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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철 도의원, 산청 수해 복구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작성자 경상남도의회 작성일 2025.08.07 조회수 54

신종철 도의원, 산청 수해 복구 아직 끝나지 않았다

- 고령 농가의 복구 어려움...딸기 육묘 시기 놓치면 생계 타격

- 자원봉사자 발길 뜸해져...지역사회 연대 절실 호소

- NDMS 기준 4,914억 원 피해...236명 여전히 대피 중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신종철 의원(국민의힘, 산청)은 지난 7.16~20.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 지역의 복구 상황과 관련해 “수해 복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지역사회와 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신 의원은 “산청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사유지 내 피해를 복구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특히 딸기 재배 농가에 있어 8월은 육묘 생산의 중요한 시기로, 이를 놓칠 경우 연간 소득이 전면 중단될 수 있어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하우스, 논밭 등 생계와 직결된 농업 기반시설 복구가 현재까지도 완료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의원은 “수해 초기의 활발했던 자원봉사와 지역사회 관심이 점차 식어가는 현실이 더욱 안타깝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무더위 속에서 복구 작업에 힘쓰는 주민들을 위해 도민 모두의 지속적인 연대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로,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기준 현재까지 총 4,914억 원의 재산 피해가 집계됐다. 이 중 공공시설 피해는 1,026건 3,800억 원, 사유시설 피해는 29,388건 1,114억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인명 피해도 커 14명이 사망 하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45세대 236명의 주민이 귀가하지 못한 채 대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끝으로 신 의원은 “많은 주민들이 여전히 주거지를 온전히 복구하지 못한 채 수해의 상처 속에서 힘겹게 일상을 회복해 나가고 있다”며, “복구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이웃들을 위해 도민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연대를 보내주길 바란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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