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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청소노동자 휴게실 가이드라인 만들어야
작성자 경상남도의회 작성일 2021.01.12 조회수 68
첨부 202101131441097965874-182ef71617349dfad1685ab6e36e6bcda6a092148360a97f20b1a12195747657222c4f360ccfb9db (202012)(이옥선의원님)청소노동자 5분 발언 보도자료(사진수정).hwp  다운로드  바로보기
202101131441131559119-ba81c5d351e672ce3bf1901d8186d81ac3beb0a63872572c5e6eaef23ab5cf66dd62a426b931c58d 이옥선 의원.jpg  다운로드  바로보기

“경남형 청소노동자 휴게실 가이드라인 만들어야”

- 이옥선 의원, 5분 발언서 경남도 공공기관 청소노동자 휴게실 실태조사 밝혀

 

코로나19로 필수노동자의 처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도내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청소노동자의 노동환경을 조사한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

 

이옥선(더불어민주당, 창원7) 의원은 12일 열린 제382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경남도와 도의회, 도 산하기관 20곳의 청소노동자 노동 현황과 휴게실 실태를 밝히고 ‘경남형 청소노동자 휴게실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단기간에 고강도 노동을 해야 하는 청소노동자에게 휴게공간은 필수적인 노동조건이자 인권의 마지노선인데도 민간시설의 휴게실은 화장실 한 칸이나 장애인화장실, 계단 밑, 지하주차장 등인 경우*가 허다했다. 민간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공기관은 어떨까.

*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등 ‘창원지역 중소상가 청소·경비노동자 노동환경 실태조사’ 보고서, '20.12.

 

이 의원에 따르면 경남도 산하기관 중 휴게실이 지하에 있는 기관은 경남도와 도의회, 경남연구원 등 5곳, 남녀 구분이 없는 휴게실은 마산의료원, 경남개발공사 등 15곳, 직원 휴게실이나 당직실, 경비실을 휴게실로 쓰고 있는 기관도 5곳 이상이었다. 휴게실이 지상에 있다 해도 책걸상만 덜렁 놓여 있거나(테크노파크 나노융합센터)창고 같은 공간에 칸막이를 질러 천장이 노출된 휴게실(로봇랜드테마파크)도 있었다. 또 직원휴게실을 쓰라고 하거나(경남문화예술진흥원)경비실로 보이는 휴게실(경남개발공사)도 있었다.

 

이 의원은 “휴게실을 지하에서 지상으로 올리고 남녀 구분을 하되 독립적인공간이어야 한다”며 “경남도가 이런 기준들을 제시한 ‘경남형 청소노동자 휴게실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공공부문부터 개선하고 점진적으로 18개 시군과 민간에까지 권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민간의 경우 공모사업을 통해 휴게실 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고 공공성이 높은 기관은 업무협약 등을 체결해 청소노동자 처우 개선을 다짐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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