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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동 도의원, 진해 구도심 교육환경 큰 그림
작성자 경상남도의회 작성일 2021.06.08 조회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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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동 도의원, 진해 구도심 교육환경 큰 그림

- 진해중·여중 통합, 이설 추진위원장 추대-

 

경상남도의회 심상동 의원(더불어민주당, 창원12)이 지난 4일 진해 구도심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진해중·여중 통합 및 이설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진해중과 진해여중은 1951년 개교이후 교육시설 노후화로 교육환경이열악,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고, 구도심 공동화에따른 학생 수 감소로 인근학교에 학생선호도 편중으로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을겪어 왔다.

 

이에, 2017년 통합·이전 관련하여 학교관리자, 학부모대표 등이간담회를연 이후 창원시와 협의, 한국교육개발원에 통합이설 타당성 컨설팅을통해 통합이전 대상으로 확정됐으나 415억 원의예산확보에 어려움이있어 답보 상태였다.

 

제11대 도의원으로 선출되어 이를 파악한 심 의원은 통합이전을 위한 예산확보에최우선순위를 두고 경남교육청 및 창원시청 등과 협의하여 관련 예산확보에 역할을 다하고 있다.

 

큰 가닥이 잡힌 상황에서 남은 숙제는 당초 교육청이 계획한 진해여중과 지역민의 숙원인 옛 육군대학부지를 두고 막바지 검토만 남겨둔상황이다.

 

학생수요와 미래지속발전 가능성 측면에서 종합체육시설과 연구단지, 대형아파트 단지가 계획되어 진해의 새로운 비전지역으로 부각되는 옛 육대부지에 대해, 학교당사자의 수긍을 전제로 도교육청과 창원시 등과의 대토 검토도 이뤄져, 양 학교 및 학생, 학부모의 의견이 모아진다면,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 문제가 정리되면, 진해여중 부지와 육군대학 부지간 상호교환 방식으로 여좌지구 도시개발지역 내 육군대학 부지로의이설통합을 추진, 주민숙원을 해소하고 기존학교부지는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을 유도한다는 심의원의 구상이다.

 

심 의원은 “진해중·진해여중 통합이설은 교육환경개선을 통해 경남 최고의 명문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고 구도심활력을 불어넣기 위해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위원장으로서 이해관계들의 중재를 통해 실마리를 풀어가는 디딤돌 역할에 최선을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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