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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시·도의회의장 “달빛내륙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정부에 공동 건의
작성자 경상남도의회 작성일 2021.05.03 조회수 14
첨부 202105041109466831722-6ba73808ce5c7f05e6322f5b24a7b8d8935e1885cb0d4155201c3e4703431b1cdc5efe9988155f2b 달빛2.jpg  다운로드  바로보기

영호남 시·도의회의장 “달빛내륙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정부에 공동 건의

- 경제논리 넘어 국가균형발전 차원 국가철도망계획 반영해야 -

 

○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을 비롯한 영․호남 시·도의회 의장들이 3일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다.

 

○ 시·도의회 의장들은 건의문에서 “영호남 시도민이 염원하는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빠진 것에 대해 충격과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우려를 나타내며, “광주-대구를 1시간대로 연결하는 달빛내륙철도 사업은 동서화합, 진정한 국민통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달빛내륙철도 사업은 단순히 경제적 논리로만 판단할 사안은 아니다”라면서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철도, 인천국제공항 등도 건설당시에는 경제성에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지금은 국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 특히, “달빛내륙철도가 건설되면 기존 철도망과 연계되어 전국적인 순환 철도망이 구축될 뿐만 아니라 영·호남을 중심으로 한 인적·물적교류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촉진시킬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 김하용 의장은 “낙후지역의 발전을 견인하고, 지역간 소통과 화합을 촉진하는 가장 효과족인 수단은 철도와 같은 필수 교통인프라 조성을통해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는 것”이라며, “달빛내륙철도 노선에는 우리 경남에서도 지금까지 교통오지로 남아있는 함양과 거창, 합천이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최상위 철도 법정계획으로 달빛내륙철도 사업은 광주와 전남·북, 경남·북, 대구 등6개 광역시·도를 거치며, 노선길이 203.7km, 총사업비 4조 850억원이다.

 

※ 붙임 :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촉구 영호남 시·도의회 의장 공동 건의문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총무담당관실 공보담당 김형수 주무관(055-211-706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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