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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경남도의회 임기를 마치며 도민들께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경상남도의회 작성일 2022.06.21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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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경남도의회 임기를 마치며 도민들께 인사드립니다.

 

경남 도민 여러분께서 믿고 선택해주셔서 최초로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이 제11대 경남도의회 내 다수 의석을 확보했습니다. 일할 기회를 주신 도민께 보답하고자 저희 민주당 도의원들은 4년 간 열심히 뛰었습니다.

 

제11대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은 경남도의회 역대 최다 조례 발의, 활발한 도정질문, 연구단체, 특별위원회 활동, 정책 제안과 함께, 최초로 원내 교섭단체도 구성하여, 의회운영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수당으로서 독주 보다는 협치로 의정활동에 임했습니다. 2021년 지방자치법 개정,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으로, 의회 직원 인사과정과, 경남자치결찰위원회 위원 구성을 위해 교섭단체 간 협의로 의회민주주의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했습니다.

*민주당의원: 의안발의 1,102건/1,796건(70.2%) 도정질문(58.9%)

 

김경수 도정의 동남권 메가시티 추진, 부산,울산,경남 초광역의회 구성 합의까지 민주당 도의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서부권 KTX 조기 착공, 가덕도 신공항 추진, 진주의료원 재개원, 경남 노인일자리 수당 확보, 성평등과 문화,복지 정책 강화에 이르기까지 국비 확보 5조 시대 도정을 뒷받침하며, 코로나 상황에도 열심히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한편, 도민들께 실망을 안겨 드리기도 했습니다. 후반기 의장, 부의장 선거 사태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의 일탈행위는 도민들의 원성을 샀던 바, 민주당의 지방의원 공천과정과 지방자치 발전에 책임을 다하라는 도민의 명령을 받들어 더욱 노력해왔습니다.

 

이번 6.1 지방선거로 제12대 경남도의원 정수 64명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은 4석에 불과, 도민들로부터 냉혹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준엄한 심판, 겸허하게 받겠습니다. 이제, 경남도의회는 일당 독주의 구조가 되었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 기능이 약화, 상실될 우려마저 있습니다.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는 끊임없이 발전시켜야 합니다. 저희 11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들은 임기를 마치지만 민주당의 이름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도민들을 위해 또 뛰겠습니다.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도민들께서도 함께 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11대 경남도의원들을 기억해주십시오,

 

경남도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2. 6. 21.

제11대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일동(대표의원 빈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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