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본문바로가기

경상남도 코로나19 상황판( 2020.06.03. 17시 기준 )

검사자수

소계
32051명
확진환자
  • 경남 119명
  • (완치:117명)
의사환자
  • 검사중936명
  • 검사결과(음성)30996명
자가격리자
1464명

상단 사용자메뉴

경상남도의회

보도자료

HOME > 의회홍보 > 보도자료
보도자료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양산 산막 공업지역 악취 실태조사.... 결국, 정부가 나섰다.
작성자 경상남도의회 작성일 2020.03.09 조회수 112
첨부 202003091101536876009-7e993f77c13ba236d8f299925743a4bbdae09f697a94de8f600e2619cae91b6fc7855feebd92cb2d 20200306(보도자료)(양산 북정공업지역 악취 실태조사)(한옥문).hwp  다운로드  바로보기

양산 산막 공업지역 악취 실태조사.... 결국, 정부가 나섰다.

 

- 경상남도의회 한옥문 의원 악취실태조사 지속적 요구와 강력건의가 결실 맺어

 

○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한옥문(양산1, 미래통합당) 의원이 양산 북정공업지역에서 발생된 악취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 환경부에서는 지난 3일에 발표한 `20년도 악취실태조사 추진계획‘에 전국 4개소 지역에서 실시하는 대상에 양산시(북정․산막공업지역)가 선정되었다.

 

○ 이번 조사는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20. 3월부터 12월까지 악취실태를 조사하고 주요 악취발생원 규명, 발생악취 확산예측 등 정밀조사 수행과효과적인 악취관리방안을 제시할 계획으로 산막일반산업단지 및 북정동공업지역의 고질적인 악취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마련되었다.

 

○ 한옥문 의원은 2019년 1월, 제36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북정동 공업지역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해 도의 대책 수립을 촉구하였다.

 

○ 또한, 2019년 3월에는「경상남도 생활악취 방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생활악취로 인해 고통받는 도민이 없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한 악취검사를 4회,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경남도, 업체 등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을 실시하고양산시악취민원 해소를 위하여 경상남도와 정부에악취실태조사를 건의하였다.

 

○ 한옥문 의원은 환경부의 악취실태조사 지역 선정에 대하여 열심히 의정활동한 보람을 느낀다면서, “산막 공업지역에 대한 악취조사와 대책수립으로악취로고통받는 지역 주민의 생활불편이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경상남도의회 김지수 의장, 면 마크스 착용 캠페인 동참
이전글 경남도의회 신용곤 도의원,‘건설소방위원장’선출
  • 목록보기
홈페이지 담당부서
총무담당관실 : 055)211-7061

맨위로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