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경상남도의회(행정사무감사)
경제환경위원회회의록
경상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남테크노파크, 경남로봇랜드재단, 경남항노화연구원
일시 : 2025년 11월 10일(월)
장소 : 경제환경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경남테크노파크 소관
나. 경남로봇랜드재단 소관
다. 경남항노화연구원 소관
(10시 07분 감사개시)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경남테크노파크 소관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 재단법인 경남로봇랜드재단,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또 지역 의정활동 등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감사를 위해 함께 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님과 감사 준비에 노고가 많으신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 재단법인 경남로봇랜드재단,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도 행정사무감사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감사를 부탁드리며, 관계자 여러분들께서도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실시하는 감사는 공개로 진행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우리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서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따른 것이며, 위증을 할 시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정환 원장님께서 선서를 할 때 답변할 관계자도 함께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를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정환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
정책기획단장 김승철
기업지원단장 조성룡
미래자동차본부장 박귀득
지능기계본부장 엄정필
우주항공본부장직무대리 정원재
조선해양본부장 김종혁
나노융합본부장 권기현
에너지바이오본부장 전용환
방위산업본부장 노동우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장 조유섭
경영지원실장 김석종
윤리경영실장 성임용
김정환 원장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김정환입니다.
존경하는 경제환경위원회 허동원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재단의 발전과 경남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배석한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현황은 업무보고 책자 마지막 쪽에 있습니다.
먼저 정책기획단장 김승철입니다.
기업지원단장 조성룡입니다.
미래자동차본부장 박귀득입니다.
지능기계본부장 엄정필입니다.
우주항공본부장직무대리 정원재입니다.
조선해양본부장 김종혁입니다.
나노융합본부장 권기현입니다.
에너지바이오본부장 전용환입니다.
방위산업본부장 노동우입니다.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장 조유섭입니다.
경영지원실장 김석종입니다.
윤리경영실장 성임용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준비된 업무보고서로 경남테크노파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5_경제환경행감_2차 1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남테크노파크)
감사합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 및 답변은 부서별 순서대로 하되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은 요청하시기 바라며, 제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전 위원에게 배부하여 주시고, 파일은 전문위원실로 송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혁준 위원님.
올해에도 사용 가동률, 장비 종목별로 해 주시고, 그다음 장비 구입하고 난 뒤에 폐기까지의 회계 처리 감가상각비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인지, 그 부분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자료 제출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청은 질의 중이라도 언제든 가능하겠습니다.
경남테크노파크는 2개 단, 2개 본부, 2개 실, 1개 부설기관 총 12개 부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장님이 답변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해당부서에서 발언권을 얻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에스컬레이터 시험 인증 기반 조성 사업은 당초 2023년도에 기획을 하고 2024년도에 국회 단계에서 예산 반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그해 2024년 12월 10일 예결위에서 국회 단계에서 증액된 증액 예산이 전부 다 삭감된 채로 국회를 통과하면서,
예를 들어서 용역비라든가, 예산에 대해서 다 들어갔을 것 아닙니까?
그러다가 올해 행안부에 지속적으로 예산 반영을 요구하고 있고, 재 요구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2026년 또는 2027년 사업으로 추진해 달라고 행안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2~3년이 지났는데.
본 위원은 실적이 어느 정도 되고 실행이 어떻게 되는지 그것을 지금 묻고 싶은데, 이제 와서 삭감되었다면 우리 상임위 속인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
에스컬레이터 국산 부품 개발한다고 해서 그때 그렇게 이야기를 했잖아요?
내용은 맞는,
계획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작년 행감 때도 그렇게 보고를 했고, 업무보고 할 때도 했고, 예산에도 그렇게 투입해서 한다고 이야기가 다 되었고, 오늘 행감 때 이게 어느 정도 진행과정이 되었는지 이것을 묻는데 이제 와서, 업무보고에 자료가 빠져 있어서 그래서 물어보는데, 이제 와서 예산이 삭감되어서 못 한다고 이러면.
2023년도부터 했잖아요, 이게 한다고 해서.
그리고 2024년도 작년 행감 할 때는 그 당시에는 예산이 반영된 상태였고, 2024년 12월에 국회 예결위 통과하는 과정에서 전부 감액 처리되면서 사업비가 미확보된,
허위 보고한 것 아닙니까?
몇 년까지, 2023년도 계속한다고 해서 했는데 예산 투입하고, 이것 도비도 있고 국비도 있고 군비도 있고, 이래 가지고 한다고 해 놓고, 이제 와서 국회에서 통과 안 되었다고 해서, 그러면 통과되는 것도 모르는데 왜 그것을 업무보고하고 이렇게 하겠다고 허위 보고하고 이래요?
용역을 줬다든가, 어떻게 했다든가, 돈 1원도 안 쓰고 아무것도 안 되었단 말입니까?
국비 48억원하고 도비 14억5,000, 거창군에 34억원 되어 있단 말입니다.
이 102억원에 대한 예산을 전혀 아무것도 모르네요, 지금.
실적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네, 지금.
지금 현재는 행안부에 저희들이 재추진 요구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우리는 지금 오늘 행감 하면서 이 자료가 빠져 있기 때문에 저 같은 입장에서는 실적이 어느 정도, 결과가 어느 정도 왔는지 나는 그것을 묻고 싶은데, 이제 와서 이게 누락되어서 삭제되었다고 취소되었다고 하면 안 맞잖아요.
이제 와서 2년 동안 허송세월 보내고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 그러고.
그런데 예산은 다 편성해서 한다고 해 놓고, 그러면 업무보고 할 때도 그렇고 작년 행감 할 때도 전부 거짓, 허위 보고 다 하잖아요, 지금.
제가 좀 보고를 드려도 되겠습니까?
지금 바뀌신 지 얼마 안 되었고, 그때 당시에 했던 본부장님, 지능기계본부와 저희 정책기획단이 같이 기획을 했던 것은 사실이고요.
그때 위원님께 보고드릴 때는 국회 단계에서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되었다면서 추진 경과를 보고드린 차원에서 예산이 확보가 될 것 같고 2025년도에 사업에 예산이 투입되면 본격적으로 사업이 수행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서 위원님께 그래도 미리 사전에 보고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서 보고드렸던 사항이었는데, 지금 현재 본부장이 보고드린 것처럼 저희가 예결위, 마지막 2025년도 예산을 확정하는 마지막 예산 예결위 단계, 2024년 12월 말입니다.
그때 당시에 R&D 예산 전액 삭감이 이루어지면서 2025년도 예산이 반영이 되지를 못했습니다.
그 반영되지 못한 것을 상임위에 보고를 드리지 못한 것은 저희 잘못인 것은 맞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저희 본부장이 말씀드린 것처럼 국비가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현재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용역비가 현재 들어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자체적인 인력을 활용해서 기획을 시행했고 정부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했던 사업입니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제가 질의도 안 하고, 안 그러면 사전에 와서 설명하든지.
지금 감사 기간에 아무 말이, 어필이 없었잖아요.
본 위원이 지적하니까 그렇게 답변하고 있다 아닙니까, 지금.
그다음 그때 보고드릴 때는 이런 신규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는 취지에서 저희가 보고가 되었던 것으로 제 기억으로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사전에 이 사업이 조금 순탄하게 시행이 되지 못한 것을 사전에 보고드리지 못한 점을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저희가 앞서 본부장이 이야기한 것처럼, 최소 빠르게는 2026년, 늦더라도 2027년에는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시시각각 상임위에 보고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장비에 대해서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지적한 1억원 이상 고가장비 194대, 현재 올해는 실태가 어떻게 됩니까, 현황이?
구체적인 자료는 자료로 제출할 수 있고요.
그다음 특히 작년에 몇 개 지적된 저활용 장비 8대 같은 경우도 지금 대부분 작년 가동률이 2.2%, 0% 이랬던 것을 지금은 30%대로 올려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장비를 2027년도부터 형광침투탐상장비는, 이런 여러 가지 1억8,000짜리 되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 14억원과 21억원이 든 초고압세척기 14대, 이런 것도 조선해양대에 임대를 해 주는데.
장비를 이 고가장비를 60억원, 몇십억원 넘는 장비를 구입해서 지금 가동률이 30%로 올라왔다면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지금!
그래서 지적하셔서 그것을 인증받고 기업들하고 같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R&D 사업을 만들고 이러면서 지금은 그것도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고요.
그 장비 몇 개가 계속 관리를, 특별히 장비에 대해서는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 다른 장비는 전체적으로, 전체 평균 가동률은 많이 올라왔어요, 2022년 66%에서 2025년 현재 77%까지 올라와서 많이 올렸는데, 말씀하신 그 장비만 어려움이 있어서, 작년에 비해서는 노력을 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계속적으로 노력해서 가동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대해서 임대료는 얼마 정도 수입을 올리고 이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말씀하신 초고압세척기 14대는 고성에 있는 이케이중공업이라고 있습니다.
거기 이케이중공업에 나가 있고, 작년에 그게 실적이 아주 낮았었는데, 위원님께서 작년에 지적해 주셔서 그것을 집중 관리를 했습니다.
14대가 다 사용이 되고 있고, 좀 사용률이 낮은 게 54%이고 높은 것은 89%까지 사용률을 올려서 저희들 임대 수익금은 9월 말까지 해서 4,800만원 정도 임대 수익금을 올렸고, 지금 거기에 갔다가 다른 데 보냈다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장비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100% 이상 올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런 방법들을 좀 더 연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 올해는 상당히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 필요한 장비를 구입해서 관리도 안 되고, 이런 식으로 관리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정말 이 장비를 구입해서 정말 사용, 용도가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 쓴 게 확실한 건지, 그것을 상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랄게요.
이상입니다.
유형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선해양본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책 질의를 지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에 보셔서 알겠지만 미국의 관세 대응을 위한 한국의 마스가(MASGA) 프로젝트 관련해서 경남 조선산업의 영향은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나오는 뉴스라든지, 특히 군함을 만들고 있는 한화오션하고 내일도 출장을 가기로 되어 있는데 그쪽에 MRO 사업 담당팀장하고 계속 통하면서 챙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마스가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조선산업이 상당히 지자체라든지, 그리고 협회라든지, 조합이라든지, 조선소라든지 이런 게 조직적으로 잘 체계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이야기하지만 그게 체계적이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을 추진하려고 협의를 하려면 협의 대상이 모이는 것도 어렵고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트라이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저는 현재 마스가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필요로 하는 업무 리스트와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업무 리스트를 정리해서, 그것을 또 저희들이 아직 부족한 부분은 항공모함이라든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준비해서 필요로 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도록 챙기는 것, 이걸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 부분 때문에 한화오션하고 긴밀하게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조선업이 발달되어 있지만 미국에는 앞으로 우리가 가고자 하는 AI 인공지능 디지털화가 아주 앞서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선업의 기술을 주면서 앞으로 경쟁력을 가지고 가고자 하는 디지털, 특히 인공지능 그 부분을 또 우리가 주면서 받아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중국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는 게 이번 마스가 프로젝트라고 생각을 하고, 위기고 우리 기술을 퍼준다라고 일방적으로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조선업 기술을 주면서 그런 최첨단 디지털화를 저희들이 가져와서 거기에 탑재함으로 인해서 우리 조선업은 더욱더 경쟁력 있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스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이 대기업 중심으로 혹시 갈 경우에, 우리 경남은 조선산업이 전부 다 중소기업 아닙니까?
대기업 중심으로 가되 그 대기업에서, 그러니까 사내·사외 협력업체들을 많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그렇게 우려할 바는 아니고, 어떻게 하면 그 혜택이 우리 대기업의 물꼬를 가지고 사내 협력사, 사외 협력사, 특히 현장에서 힘들게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인가.
그리고 그분들도 또 미국 견학 프로젝트 이런 것도 하면서 자긍심을, 지금 현재 조선업은 상당히 매스컴에도 사고가 많이 나고 막 이런 것 때문에 이미지가 좀 안 좋은 산업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번 마스가 프로젝트를 통해서 그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프라이드를 가지고 또 젊은 층들도 아, 조선업이 앞으로 상당히 디지털화되고 자동화되고 좋은 산업이구나 하는 쪽으로 추진한다면 이 사업은 상당히 해 볼 만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바뀌어야 되고요.
그것은 뭐냐 하면 대기업에 대응 자금을 받아서, 올해 아주 우수 사례인데 대기업에, 그러니까 한화·삼성에 돈을 1억원씩 받아서 협력사들에게 그 혜택을 돌리고 협력사들의 안전 관리 디지털화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게 잘되어서 내년에는, 삼성·한화에서 1억원씩 냈는데 내년에는 2억원씩 내기로 되어 있고, 시군구에서도 각 1억원씩 또 거기 대응 자금을 돕겠다 해서 이 사업이 내년에는 더욱더 배 이상의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면서, 그 혜택은 대기업에서 대응 자금을 대고 중소기업으로 혜택을 돌리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마스가도 그러한 형태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경남도는 마스가 프로젝트하고 도내 조선산업 정책을 어떻게 연계할 계획인지,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가지고 계시면 이 자리를 통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것도 마스가의 일종인데 함정 MRO 사업이 내년에 495억원씩 2개, 그러니까 산업부 495억원, 방사청 495억원 해서 900억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그래서 그 사업을 각 지자체, 부산도 하려고 그러고 여러 가지 저희들이 부울경 협력해서 해야 될 부분들도 있고 한데 지자체에서 좀 많이 유치해서 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협력도 물론 부울경 중심으로 하되.
그런 사업을 통해서 저희들이 지역에 있는 열악한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저희들이 함정 MRO 사업을 통해서는 여러 가지 인력 양성이라든지 현장의 열악한 작업 환경 개선이라든지 그다음에 기업은 작지만 좋은 기술을 또 특허 등록 지원해 준다든지, 그래서 강소 기업을 많이 육성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이 확정된 예산을 써서 저희들이 육성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74페이지입니다.
조선업 스마트 생산시스템 구축 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방 본부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조선업에는 인력 부족이라는 그런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자체도 안 좋다 보니까.
그래서 스마트 생산시스템 구축이 또 필요한 분야가 아닌가 생각돼요.
올해 종료되는 사업 맞죠?
아까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스마트 생산시스템이라고 여기 조선업, 표에 보시면 생산공정 혁신 기술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가 되거든요.
상생 협력 파트너 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해서, 이게 단년도 사업이라고 해서 이렇게 표현했는데 내년에도 이어서,
자료에 그냥 종료로 되어 있어서 질의드렸는데 계속사업으로 되는,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 조선소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우리 협력 업체면 중소기업인데 중소기업의 기술 내재화 내지는 또 전문인력 확보가 병행되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의 지원은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 내가 이 말씀을 드리려고 아까 질의 드린 거고요.
대기업과 협력 업체, 그러니까 중소기업 간의 임금 격차가 큰 건 다 아는 내용이고 기술 격차 또한 많이 큰 걸로 알고 있어요.
맞습니까?
앞으로는 정말 대기업과 중소기업, 협력 업체가 함께 상생·공생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되고, 그렇게 가야 같이 살아갈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되고요.
그래서 제가 질의드립니다.
임금 격차와 기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인 지원, 그리고 대기업의 생산 기술을 협력 업체,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것, 이게 가장 큰 관건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하는 게 관건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인력 부족한 부분들, 그리고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짚어주셨는데 그 기술을 어떻게 작은 기업들에게 전수시켜서 그분들도 업그레이드를 시킬 거냐 이런 고민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었는데, 예를 들면 이런 방안을 지금 하나 추진하고 있고 착수를 한 것이, 지금 대기업에서 61세가 되면 정년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임금은 자기 받던 것의 60~70% 되더라도 자기가 살고 있는 인근의 중소기업 조선 관련 업종에 가서 자기들이 평생 갈고닦은 기술을 거기에 있는 분들한테 전수해 주고 그러면 그분들이 기술도 배우고, 또 전수해 주는 분은 은퇴 후에 집에서 쉬고 있는 것보다 훨씬 자기가 좀 더 활발하게 사회생활하고 있는 어떤 자긍심도 올리게 되고 그런 것들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고민한 게 대기업에 정년퇴직 1∼2년 전에 인사부에 저희들이 가서 인사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해서 그분들에게 희망하는 직종 그다음에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분야, 그리고 어느 지역으로 갔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데이터베이스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해서 좀 열악한 기업에 인력, 젊은 분들 오기 어렵고 와 있는데도 누가 가르쳐 줄 분도 없고 특허도 없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에게 이분들 매칭을 시켜서 이분들이 그쪽을 육성 발전시키고, 특허라든지 이런 것도 이런 식으로 하면 된다고 좀 노하우도 알려주고 하면 임금은 좀 낮아지지만 그분들이 2∼3년 전에 어디 갈 곳을 미리 정해놓으면 안심하고 직장생활을 마칠 수가 있고, 그러면 또 중소기업들은 그걸 통해서 여러 가지 업그레이드되는 그런 게 있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되면 기술력 업그레이드와 고용에 따른 어려움,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저는 이걸 생각했고 그것을 위해서 한 달 전부터 대형 조선소 설득과 또 중소기업 현황 파악을 지금 좀 하고 있고, 우리 내부에 인력개발팀장에게도 이런 걸 얘기해서 지금 의논해서 추진, 착수한 상태입니다.
그걸 좀 추진하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기술 이전 그런 것도 자연스럽게 이게 좀 중소기업으로,
위원님께서 고민하시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통해서 젊은 분들이 조선소에 대해서 거부감을 좀 없애가고 그렇게 한다면 저희들이 조선업은 우리나라에서, 또 미국의 앞서 있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면 향후 10년, 20년 계속 지속 가능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선업 쪽에 사람을 채용하면, 뽑으면 거기에 응시하는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보다는 중장년층이 거의 다 아닙니까?
조선소 하면 이상하게 좀 위험하고 그런 이미지가 지금 박혀 있는데 그런 걸 이렇게 바꾸는 걸 생각하면 아주 좋은 제도라고 생각되고요.
좀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봉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해에 주봉한 위원입니다.
우리가 며칠 전에 본부를 한번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이게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136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데 전체 규모가, 땅 평수가 그게 전체 몇 평이나 됩니까?
배터리 부분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하고 있습니까?
일단 배터리의 화재 안전성에 대한 기술 개발적인 부분은, 자동차가 충돌할 때 외부 물리적인 힘에 대해서 화재 예방을 할 수 있는 기본 셀을 파우치에서 각형으로 간다든지 그러한 부분들이 있고, 저희 본부 입장에서는 사용한 배터리를 보관하고 평가를 하는 부분에서 센터의 화재 안전성 부분은, 저희가 지금 배터리 충전율이 약 50% 이하가 되면 배터리가 물리적인 힘을, 화재가 자체적으로 발화하더라도 자동으로 꺼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50% 이하에 그게 되는데, 저희는 거기에서 조금 더 안전성을 해서 저희가 보관하는 배터리의 충전율을 30%로 가져가는 조치하고 또 만약에 극단적으로 화재가 났을 때는, 저희가 센서들이 다 있습니다마는 비상 수조까지 구비를 해서 구축을 했습니다.
그러한 걸로 저희 센터에 대한 화재 안전성도 좀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12월 1일부터 저희 미래산업팀 1개 팀의 팀장을 포함해서 5명이 그쪽에 상주해서 전체적인 배터리 수거 보관에 따른 등급 분류와 그리고 배터리의 성능 평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또한 기술 지원 업무도 같이 수행할 예정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권혁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금 여기 보면 사업 목적은 승강기 부품 및 완제품 ICT 기술 융합을 통해 고장 예측, 원격 관제, 안전성·편의성, 차세대 승강기 개발 역량을 확보하는 사업인데 스마트 승강기 적용을 위한 6㎜ 로프 시스템, 3㎜ 벨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기술 지도도 39건, 컨설팅도 18건, 시제품 제작도 44건, 설계 해석 32건, 시험 인증도 46건 지원하고 있는데 지금 이 사업을 보면, 예산 집행을 보면 2022년도는 예산액이 7억원에서 잔액이 한 5억원 정도 남았고, 2023년도는 집행률이 48억원이고, 아! 2022년도는 15억원이고 2024년도에서 2025년까지는 8억원인데, 총사업비가.
집행액이 한 1,500억원 가까이 돼요.
그런데 1차 연도, 2차 연도, 3차 연도 이렇게 왔는데 지금 우리나라 국내에 승강기 관련 업체가 몇 군데라고 생각합니까, 부품 개발하고.
아, 297개라고 지금 실무자가,
뭐가요?
현대엘리베이터나 그다음에,
그다음에 세계 시장 규모가 한 4조 원 정도 되는 이런, 앞으로 기대치 있는 그런 건데 이 승강기와 관련되어서 국내에 있는 유지 보수라든가 부품 만드는 기업체는 한 1,800개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스마트 승강기 관련되어서 실증 플랫폼 조성을 하는데 연구 개발 계획서를 보면 다 이렇게 쭉, 산자부에 계획서를 제출하는데 그 밑에 마지막에 보면 연구 책임자 누구누구 이렇게 쭉 해서 사인하는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사인이 없는데, 이거 사인 없는 부분은 완전히 보고가 아니고 보고하기 전에 연구보고서인지 모르겠는데, 원래 이 사업이 다 끝나고 연구가 끝나면 제출할 때 밑에 담당자들 다 사인을 하죠, 또 인장을 찍고.
아직 완료되지 않아서 아마,
그리고,
12월 한 달 남았어요.
지금 한 달 만에 다 되는 거예요?
그걸 인증하는 부분은 정확히 제가 한번, (돌아보며) 본부장님 아시면, 아니면 팀장님 잘 아시나요?
혹시 양해를 구해 주시면, 인증하는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지금 모르겠습니다.
팀장님 발언할 수 있어요, 정확하게.
(○승강기산업팀장 정순현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러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스마트 승강기 인증 분야는 저희가 공동 모델로 개발된 로프 시스템하고 벨트 시스템에 대해서 모델 인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프는, 벨트 시스템은 저희가 모델 인증을 확보했고요.
그다음에 로프 시스템은 지금 모델 인증 확보 중에 있습니다.
11월 말쯤에 나올 예정입니다.
1,500억원이라고 하는 돈이 연구비가 들어갔는데, 올해 12월까지 사업이 인증 획득되어야 되는데, 하겠다고 했는데, 이걸 내가 묻는 거야.
인증 획득이 됐는지 안 됐는지.
산자부에 이렇게 보고할 때 인증 획득이 됐는지 안 됐는지, 내가 그걸 지금 묻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자료 받아서 보면.
그거는 저희가 다른 인증 지원이 아니고, 스마트 승강기라는 거는 사실 현재 승강기 안전 인증 기준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승강기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승강기 안전 인증 기준에는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분야는 인증 범위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승강기안전공단이 인정 기준에 대한 표준과 기준을 만드는 업무가 지금 승강기안전공단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사업계획서상에 나와 있는 인증 기준은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난 다음에 결과물에 대해서 저희가 자체 인증시험을 지원하겠다는 부분으로 저희가 수행을 했습니다.
장비 확충에 대해서 이것이 들어가는 실증장비도 있고 여러 가지 장비들이 많이 들어 있는데, 장비하고 기술 지원하고 플랫폼 구축하고 그다음 여기에 대한 기술 교류하고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기업 지원 사업은 작년 12월 말 기준으로 성과 목표는 다 달성을 했습니다.
지금 사업기간 1년을 연장한 이유는 구축되는 스마트승강기 실증 시험타워 준공이 늦어져서 그것 때문에 1년 연장으로 저희가 KIAT하고 협약을 해서 1년 기간이 연장이 된 것이고, 지금 타워는 현재 95% 공정률에 있고 11월 말 정도 되면 대부분 종료가 됩니다.
그래서 12월 12일까지 저희가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고 문제가 없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창군에 있는 승강기 밸리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시제품 제작 지원을 중심으로 기술 지도 컨설팅을 설계해서 인증 지원 이렇게 프로그램을 같이 병행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 기업은 그렇게 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이렇게 이월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에 이월되는 거예요?
실증타워 부분이었는데, 타워를 저희가 사업계획서상에서는 연구시설 예산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22년도 사업 시작을 할 때 저희가 건축으로 보고 사업을 추진했었는데, 그게 연구시설 장비로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중앙장비심의를 통과해야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차 연도 예산하고 2차 연도 예산이 당초에 잡혀 있던 타워 예산이 이월되면서 이렇게 잔액으로 분류가 되어 있었고, 그다음 나머지 기업 지원 예산은 저희가 이월된 예산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고 계시는 이월 예산 부분은 실증타워 예산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지금도 저희가 건축이 끝나고 나면 배정된 예산은 거의 다 소진을 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이 승강기 핵심부품을 개발하고 이렇게 관련되어서 하는데, 그러면 이런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는데 로프 같은 것은 연구를 못 하잖아요?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로프는 못 만들잖아요?
한 17개 정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금?
예산이 이렇게 해마다 여러 수십억원 들어가면서 완료된 부분은 전혀 없고 전부 다 보고식으로 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지금 저희가 시제품 제작, 또는 기업 지원 건수도 저희가 목표 대비 다 초과 목표로 달성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서 가장 큰 성과는 스마트 기술이 융합된 공동모델을 기업 중심으로 개발되었다는 게 추가 성과가 되겠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승강기협회가 중심으로 완제품 제조업을 해서 저희가 모델 인증까지 아까 보고드린 대로 모델 인증까지 받고 지금 몽골에 수출 성과도 지금 포함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이 안 된 것은 실증타워에 건축이 지금 미진한 것이고 나머지 성과는 다 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체 기업 지원을 통해서 데이터 수집 방법이나 그다음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은 저희가 고시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관련된 진흥법 관련 법에 의해서 저희가 기업 지원을 다하고 있고요.
그다음 그것을 제품 개발된 스마트 제품은 아직 인증과 기준에 대해서는 정확한 써티(Certificate)를 하기 위한 시험 항목과 평가 방법은 아직 정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공단에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승인을 받고 인증 기준을 발의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승강기안전공단에서 지금 심의를 하고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아직 구축 완료가 된 것은 아닙니다.
모델명도 없고, 연구 장비 말이죠.
연구 장비가 임차 활용하고 장비 구입 또는 임차 활용 계획서를 봐도 방법, 구매를 한다든가, 임차를 한다든가, 그다음 매수를 한다든가, 외자로 한다든가, 이런 명시가 하나도 없어요.
이 돈이 사업비가 4억원짜리라.
장비가 4억, 5억짜리 전부 다 그런데, 연구 활동하는 장비에 대해서는 사서 한다든가 아무 그런 명시도 없고, 이게 예를 들면 데이터처리 장비 이런 것도 8억짜리인데 이것도 보면 구매, 임차, 아무 명시가 없어요.
이런 것은 왜 그렇지요?
계획서상에는 저희가 정확하게 조달 구매로 해서 진행한다고 계획이 되어 있고,
많은 중요한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내용을 보면 하나도 명시된, 똑바로 된 게 하나도 없어요, 연구개발도 그렇고.
많은 예산을 투입하면서 어떻게 완료되었다, 그다음 장비를 어떻게 구입한다, 이런 것 하나도 없어요.
명확한 자료를 안 만들고 이렇게 업무를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제가 자료를 다 갖고 있는데, 점심 때라도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경영 실태에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저희들 경영평가 내용을 보면 도에서 평가를 한 것도 있고 중기에서 평가를 했는데요.
평가 안에 여러 가지 우수한 점도 있고 또 개선되어야 할 부분도 있고 한데, 전체 두 군데에서 공통적으로 지적을 하고 있는 게 입주 공간 활용률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 특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전년 대비 감소 추세에 있고, 그런 부분이 아주 미흡하다고 했는데 그에 대한 대책은 올해 어떻게 세우고 있습니까?
그렇지만 그래도 계속 저희들이 새로운 입주 기업을 모집해서 입주시켜서 많은 지원을 해 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서요.
그렇다고 해서 크게 공간이 텅텅 비어있거나 이런 경우는 없습니다.
성과 목표로 제시한 것에 비해서 달성했느냐 안 했느냐 이런 취지로 떨어진다 이런 지적이 있는 것 같은데요.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서 그 목표는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큰 차이는 없는데요.
그때가 88.9%였다가 작년에 87.3%로 1.몇% 떨어지니까 떨어졌다 이 이야기를 한 건데, 올해는 노력을 많이 해서 90%대 이상, 92.4%까지 올라가고 있는 중이니까요.
저희들 계속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작년에 잠깐 떨어졌었다, 그 지적을 받은 거다,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10억원 차이도 아니고 엄청난 차이가 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이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죠.
왜 44억, 75억 하다가 작년에 겨우 1억밖에 수익을 못 냈는지?
회계를 바꾼 경우도, 작년에 자산 차감법으로 회계를 바꿨잖아요.
바꾼 것도 하나 영향을 미친 게 있고요.
그다음 작년에 말씀하신 것 중에 우리가 영업활동 하면서 당기순이익 현금은 유입하지 않는데 이익이 들어오는 방산센터라고 증여받은 게 있었습니다, 작년에.
창원산업진흥원 소유 건물이었다가 건축을 할 때는, 건축이 완료되고 난 다음에는 경남테크노파크로 이관을 해 주면서 그때 한 47억5,000만원 정도가 기타 사업 수익으로 들어온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재산이 되지만 그해는 기타 사업 수익으로 잡히기 때문에 그런 돈들이 있었고, 또 그러다 보니까 한때는 75억원까지 수익이 올라갔고, 작년에 1억원으로 떨어진 것은 건물 이런 게 다 없이 순수하게 우리가 사업비 따서 인건비 쓰고 경비 쓰고 우리가 남긴 것, 공공기관이다 보니까 우리가 수익을 많이 창출하면 되는 기관이 아니고 가장, 수익을 우리가 창출하는 사적 기관은 아니니까 사업을 따면 그대로 그것을 인건비로 쓰거나 우리 운영하는 데 쓰고 그러면서 조금 남은 임대료도 싸게 책정해서 임대료 수익이나 장비 활용 수익이나 온 것으로 남은 게 순수하게 한 1억원 정도 된다, 작년에는.
작년이 정상적인, 어떻게 보면 정상적인 우리가 활동을 한 거죠.
왜냐하면 우리가 여기에서 몇십억원, 몇백억원을 벌면 이것은 공공기관의 역할이 또 아닌 거거든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수익이 준 이유는 아까 말한 것처럼 건물이나 이런 게 갑자기 많이 들어와서,
재무 상태를 보면 미수금은 작년보다, 작년에 8억원에서 올해 12억원으로 한 4억원이 불었는데, 대손충당금이 한 6,000만원 정도 줄었는데, 이 대손충당금이 주는 이유가 미수금을 못 받아서, 떼여서 그 미수금을 충당할 때 충당금으로 쓰는데, 준 이유가 뭡니까?
해결이 되어서, 우리가 회수를 했거나 아니면 진짜 완전히 손실 처리를 했거나, 둘 중의 하나,
위원님이 말씀하신 전기에 1억8,300에 대한 부분에 대손충당금이 있었는데, 대손충당금이라는 것은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입주 기업이 들어오고 나면 입주 기업 임대 공간에 있어서 일정 기간 지나고 나면 저희가 문제가 있어서 받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른 부분에 대한 것을 충당금으로 책정한 거고요.
1억2,200만원으로 줄었다는 것은 장기 미납 체금에 대한 부분이 일부 해소되어서 저희가 했다는 말씀을 드려서, 실제 24기보다 25기에 줄어든 사항입니다.
충당금은 그냥 우리가 퇴직급여 충당금처럼 그냥 충당을 시켜놓으면 되는 거예요.
이게 일부 기업에서는 수익이 안 나면 충당금을, 예를 들어 실제 충당금이 한 5,000만원이면 되는데 한 1억5,000이 있다, 그러면 1억은 실질적으로 필요 없는 거거든요.
그러면 수익이 안 날 때는 충당금을 빼서 수익을 발생시키고 당기순이익을 올리는, 어떻게 보면 분식회계인데.
실장님 말씀처럼 이렇게 해결이 되어서, 해결이 되었다는 그게 뭔 해결이 되었다는 말씀입니까?
당초 1억8,300에 대한 부분이 대손충당금으로 저희가 책정되었다가 그 시기에 단기 25기에 장기 체납에 대한 부분을 적극 해소해서 1억2,200으로 되었다는 것이지, 그것을 수익으로 창출했다고 제시한 것은 아니고요.
이 미수 채권이 전액 다 회수할 수 있는 채권입니까?
그런 것을 감안해서 최대한 미수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거고요.
그러면서도 저희가 업체의 애로사항을 고려해서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에 대한 부분은 실제 1월에 입금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8억이 12억으로 늘어났다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당금의 원 재원은 미수금을 충당하기 위해서 충당금을 세웠는데, 이 미수금이 다 임대료냐고?
기타 세금 계산서 발행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부분들이 포함된 거고, 대손충당금 미수금은 입주 기업 미납금은 아닙니다.
이 충당금은 어떤 용도로 충당을 했습니까?
죄송합니다.
그러면 이 충당금, 조금 전에 답변하신 그 임대료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것 아닙니까?
그게 또 아니다 그러면.
그래서 아까 대손충당금은 장비 임대에 대한 장기 체납에 대한 부분이 일부 해소되었다는 말씀인 거고요.
24기 전기에 8억2,000에 대한 부분은 장비와 임대에 대한 부분이 12월 기준으로 세금 계산서 발행분이 증가되다 보니까 25기에 12억3,000만원으로 증가된 부분이고, 그것은 1월 되면 일부 12월 된 것에 대한 부분 기준점으로 다시 결산하기 때문에 지금 수치가 좀 늘어났다는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설명을 해 주시죠.
왜 발생주의로 회계원칙을, 회계를 세우지 않고 현금주의로 했는지.
위원님 말씀처럼 기존 2023년까지는, 23기까지는 실제 산업기술단지 회계 처리 기준에 따라 진행하다가 저희가 기획재정부에서 감사의 지정을 해서 저희가 공익법인으로서 효율적인 회계 처리를 위해서 감사의 지정을 받고 추진했습니다.
그 시기에 테크노파크 같은 경우는 다양한 인프라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 그해에 인프라 사업 구축을 하면서 자산에 대한 부분이 되고 나면 실질적으로 비용 측면에서는 연간 감가상각비만 비용으로 처리되다 보니까 왜곡되어 있는 수익이 많이 잡힌다, 그런 지적사항이 있었고, 그에 따라서 저희가 처리 기준을 바꾸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계원칙에 따라, 내려오는 지침에 따라 바꾸는 겁니까?
평가를 지원으로 된, 제가 지적하는 게 아니고 중기부 경영평가에서 그분들이 지적을 한 겁니다.
그분이 지적을 했는데 지금 와서 그게 지적한 게 잘못된 것이고 지금 우리 TP에서 하는 게 정상적이다, 앞으로 이런 식으로 나간다, 그러면 중기부는 아주 엉터리 경영평가를 한 건데, 그 부분은 어떻게 답변하실랍니까?
그런데 TP는 자산창업법이 도입이 안 되어 있고, 건물을 우리가,
중기에서 경영평가를 할 때 지적했는데, 그러면 그 당시에 설명을 하셨으면 중기에서 지적을 안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중기부에 우리는 물어본 거고 중기부는 우리가 하는 방식이, 지금 TP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 방식으로 하라 저 방식으로 하라는 규정이 없으니까, 그 방식이 규정이 없으니까 그동안 관례적으로 하던 발생주의 방식으로 하다가 중앙정부 쪽에서는 자산 차감법 쪽으로 하니까 우리는 그쪽으로 가는 게 맞다고, 국세청에서 지정한 감사인이 우리한테 그렇게 하라고 해서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을 중기부에 설명했고 지금 이걸 중기부에 요청을 해 놓았어요.
명확하게 우리가 지침을, 그러면 규정을 명확하게 만들어 달라,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좋은지.
이걸 지금 중기부에 의뢰를 해 놓았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우리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뭐가 맞다 안 맞다는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어떤 것이 더 TP의 상황을 정확하게 보여줄 수,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TP의 현금 흐름이나 수익 구조나 이런 걸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느냐.
이런 방식이 맞고 저런 방식은 틀리고 이런 건 아닌 것 같아서, 그 방식에 대해 지금 막 헷갈려하니까 중기부에 우리가 요청을 해놓은 상태고 그걸 받으면 하려고 그러고요.
지금 일단은 공익 감사 법인이, 우리가 하신 분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우리는 그걸 따를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기에 이렇게 발생주의를 하라고 지침이 내려와 있는데,
다만 지금 현금주의 하는 거는, 중기부 경평에서 지적한 사항은 기본재산 편입에 관한 적립금 계산에 현금주의 사용에서 발생주의를 사용하라고 되어 있다, (돌아보며) 그건 우리가 하고 있는 내용인데.
이번에 경평에서 그렇게 우리가 하고 있는 내용으로 하라는 거죠.
오히려 중기부가 우리 입장을 들어주는 쪽으로 지금 가고 있는,
경영평가 받기 전에 내려왔습니까, 받고 나서 내려온 거예요?
올해 경평이 아니고, 그러니까 작년도에는 우리 게 맞다고 그렇게 경평에서 했는데 올해는 또 새로운,
그게 지금 중기부에서 내려왔다는 말씀 아닙니까?
좀 전에 원장님이,
중기부에서 지침을 내려주면서 경영 평가할 때는 또 자기들이 내려준 지침대로 안 했다고 지금 이게 지적을 한 겁니다.
그러면 중기부에서 지침 내려주는 사람 따로, 경영평가하는 요원 따로, 지금 따로 논다는 그 말씀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원장님 설명대로 하면.
이게 다른 기관에서 경영평가를 한 것 같으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평가를 작년에 중기부에서 받았지 않습니까?
작년 경평에서 얘기한 게 우리 게 맞다고 지적을 했다는 얘기고요.
올해 경평에서는 또 다른 얘기를 지금, 그러니까 그게 중기부에서 유권해석을 해 주는 게 아니고 경평위원들이 그렇게 쓰는 거예요.
경평위원들이 쓰니까 경평위원들이,
위원들마다 입장이 조금씩 다르니까 그러면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냐, 중기부에 우리가 명확하게 지침을 만들어 달라.
지금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돌아보며) 지금 없죠?
어떻게 하라 이런 방식이 없다 보니까 그런 게 있어서 위원님들마다, 경평하시는 위원님들마다,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이 방식으로 하는 게 맞지 않냐 저 방식으로 하는 게 맞지 않냐 이렇게 평가를 하시니까,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중기부에다가 우리가 다음 경평하기 전에 좀 지침을 확실히 해 달라 지금 이렇게, TP 내에서 우리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TP도, 우리 방식을 또 따르는 TP도 있고 기존 방식대로 하는 TP도 있고 그러니까 지금 그런 문제가 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 지침대로 다 할 거 아닙니까?
그 지침을 벗어나서 자율적으로 우리 TP에서는 안 할 거 아닙니까?
그 기준이 중기부에서 내려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 기준이 있지 않느냐고 제가 질의를 하지 않습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산업기술단지 사업시행자의 예산·회계 처리 규정에 따라서 따르고 있는 상태이고요.
따른 상태에서 일부,
지금 자료 보십시오, 127페이지.
이게 지금 예를 들어 중기부에서 다시, 그러면 우리 경남TP에서 하는 게 맞다고 하신 그 자료가 있으면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현금주의로 하면 왜곡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서 원칙을 따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미수수익도 돈은 안 들어왔지만 이미, 기간이 안 되어서, 돈은 확정이 됐지만 기간이 안 되어서 안 들어올 경우에 그러면 그걸 들어온 걸로 하고 우리가 미수수익으로 잡든지 이렇게, 지금도 보니까 미수수익이 엄청 많이 있네요.
그게 발생주의 아닙니까?
현금주의는 현금이, 돈이 들어와야 되고.
우리가 은행에서 이자를 받을 때도, 이자 기간이 올 7월 1일부터 내년 6월이다.
그러면 올해 모가치는 우리가 이자를, 돈을 안 받았지만 받을 거다.
이미 발생은 됐잖아요, 현금이 안 들어왔을 뿐이지.
그게 발생주의인데 이걸 현금주의로 하는 것 같으면, 올해 당연히 이자가 100억원 받을 게 있는데 안 받은 걸로 하면 적자가 되잖아요.
그리고 내년에는 또 과다 수익이 되고.
그게 현금주의, 발생주의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현금주의를 하게 되어 있는 것 같으면 모든 채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누락될 확률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부분을 경영평가 오신 분들도 지적한 거고, 저도 그 부분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다시 발생주의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자료, 지금 TP에서 하는 게 맞다고 하면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열심히 일하시는데 상여금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기는 좀 뭣하지만 수익이, 일단 주위에서 볼 때는 재무제표를 보면 수익기관은 아니지만 그래도 44억원, 75억원씩 수익을 내다가 갑자기 1억원, 다른 기업 같으면 오히려 생각도 못 할, 금융기관이나 이런 것 같으면 생각도 못 할 그런 식으로 결과가 나타났는데, 우리 상여금은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서 상여금을 다 지급받지만 작년 같은 경우도 심지어 170%, 등급에 따라서 170% 상여금을 받은 분도 계시고, 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130% 받았더라마는.
이런 부분도 정말로 좀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을 때 상여금 받으면 우리 직원들 좀 떳떳할 수도 있는데, 원장님 말씀처럼 수익기관이 아니다 보니까, 수익 많이 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은 기관이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이해는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금액적으로 수익을 안 내더라도 여러 가지 사업 성과로 좀 많이 답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그걸 자산차감법으로 바꿔서, 재무제표에는 반영하지만 건물이 생겼다고 국고 사업을 땄다고 갑자기 수익이 많이 생기고, 나중에는 감가상각비로 비용이 많이 생기고 이런 구조를 바꾼 게, 지금 바꾼 거라고 저는 알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수익이 좀 줄어든 형태로 나오는데 수익이 줄어든 게 건물을, 우리가 받은 건물을 수주해서 짓고 하는 그런 데서 줄어든 것도 있지만 저희들 나름대로는 도와 협의해서 간접비, 우리가 기관 수입으로 잡는 돈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억원을 우리가 도에서 지원받으면 우리 인건비로 쓰고 기관 운영수입으로 쓰고 한 8억원이나 9억원은 기업 지원비로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기업 지원비로 나가는 돈은 포션을 늘리고 우리가 거기서 기관 운영을 위한 수입을 잡는 부분을 좀 줄였어요, 사실 작년에.
도에서 요청을 해서 간접비나 이런 걸 줄였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수익이 좀 줄어든 구조로, 아까 건물도 회계상 처리를 그렇게 했고 건물 받는 것도 없었고 또 이런 간접비나, 기업 줄이고 기업 지원비를 늘리고 이런 과정에서 조금씩 줄인 건데 제가 보기에는 그걸로 평가를 받으면, 만약에 그 수익금으로만 평가받으면 저희들이 경평에서 잘 받을 수가 없죠.
그런데 지금 도에서 우리 기관을 평가하는 거나 중기부에서 우리 기관을 평가할 때는 우리가 돈을 많이 벌었냐 못 벌었냐 그것도 하나의 중요한 배점 기준이지만, 그 외 다른 공익적인 기업 지원 일들을 잘했냐 안 했냐 이런 부분도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
작년에 수치로 하면 88점에서 올해 90점 넘어가서, 또 특히 원장님 리더십 쪽에 점수가 잘 나오셨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 정말 바람직한 부분입니다.
원장님이 리더를 잘해야 전체 조직이 잘 돌아가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은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회계라든지 이런 부분들 경영평가 받을 적에 지적이 되지 않도록 좀 신경 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후에 해도 되겠습니까?
박준 위원님 괜찮으십니까?
아니, 하셔도 됩니다.
작년도 감사에서 갑론을박 우리가 따져 나갔던데 올해도 내나 내용을 보니까, 요구 자료에 답변서 보니까 같더라고요.
우리 임대 계약 관계가 있다 아닙니까, 현황.
TP 내 자체, 한 40억원 되죠?
연간 임대 소득이.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 세부적으로 해 주고, 또 특히나 기업의 임대료하고 기관에 대한 임대료하고 구분해서 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준입니다.
제가 11월 3일에 자료를 네 가지 요청했는데, 3일이면 오늘이 며칠입니까?
10일, 7일이 지났는데, 아직 행감 중인데 이 자료가 지금 하나도 안 들어왔어요.
자료 네 가지 요청한 거 뭔지 알고 계시죠?
다시 불러드릴까요?
그런데 이 자료가 오래 걸리는 자료입니까, 아니면 작성하는 데 시간이 걸려요?
그런데 지금 행감 중인데 아직까지 자료가 도착 안 했다는 거는,
이게 행감 자료인데, 지금 행감 오전이 지나도록 행감 자료가 도착 안 하면 이거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뭔 말인지 아시죠?
위원님, 원활한 감사와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동의하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 53분 감사중지)
(14시 04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식사는 잘하셨습니까?
오전에 답변이 너무 이렇게, 정리를 좀 하셔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서 딱 정리를 하셔서 깔끔하게 해 주시고 혹시 보충적으로 하시려면 본부장님이 하시면 될 거고, 우리 위원님께서도 혹시 원장님이 아니라 본부장님께 직접 질의를 하시겠다 하면 “본부장께 물어보겠다.”라고 하고 그렇게 바로 질의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에너지바이오본부 소관인 것 같은데 답변, 전용환 본부장님.
도의원 박준입니다.
일단 주요업무보고 94페이지 풍력 너셀 테스트베드 사업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사업을 보면 2019년에 계획해서 2021년에 독일에 있는 Renk사와 15㎿ 장비 계약한 거 맞죠?
계약 금액은 이게 얼마짜리입니까?
아니면, 납품이 되어서 자금은 결제를 했어요?
올 5월경에 독일 현지에 저희들 직원들이 가서 전체적으로 제작이 다 된 상태로 검수를 완료하고요.
거기서 발송에 대한 부분만 지금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289억원의 40%라는 얘기잖아요.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 하면 계약 방법 중에 확정금리 계약이 있을 거고 변동금리 계약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자료를 보면 이게 변동금리 계약으로 보이거든요.
그러면 계약 당시의 환율로 치면 1,181원 정도인데 지금 우리가 1,450원 되죠, 환율이.
지금 1,620원 기준으로 봤을 때 약 35억원 정도가 증액되는 걸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조달에서 하는 게 일반적으로 그렇게 계약하는 걸로 저희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걸 환율에 따라서 조정해야 되는 건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우리가 1,100원대, 당시 환율이 1,181원이었으면, 지금 1,600원대면 한 30∼40% 금액이 더 업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감지를 못 하셨어요?
40%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급을 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디플레이션 현상이 생기면 가격이 또 내려갈 수도 있다라는 얘기네요?
거기에 따라서 우리 예산 금액으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만약에 1,344원, 1유로에 1,344원 밑으로 내려가면 저희들 예산이 남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거기보다 환율이 올라가면 예산을 더 지급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체적인 세계 추세가 있고 흐름이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달러 같은 경우는 전 세계적으로 내려가고 있는 추세잖아요.
우리나라만 유독 금액이 지금 역으로 치고 올라가서 그렇지 조만간에 이게 안정세를 찾게 되면 내려올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납품 시기를 조정하면 그만큼 절감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 아닙니까?
그거는 그렇다 치고요.
그거는 전체적인 경제 동향을 좀, 흐름을 한번 보셨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리고요.
그러면 거기에서 차익금이 더 생기, 우리가 생각했었던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이 나왔을 때는 그 돈을 어디에서 충당하실 겁니까?
그러면 우리가 2021년도에 독일 Renk사하고 15㎿ 계약했는데 2025년 올해죠, 올해.
20㎿로 이렇게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그 이유는 뭐죠?
작년 기준으로 해서 한국형 10㎿ 정도를 만들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이후에 글로벌하게 지금 지멘스 가메사나 유럽 쪽에 한 14㎿ 정도, 단일 기종이 사이즈 14㎿ 정도 그렇게 만들고 있고요.
중국이 최근에 용량을 26㎿까지도 올렸습니다.
그리고 최근 정부에서 10㎿ 이후에 한국형 모델은 몇 메가고 이렇게 해서 기술 개발 사업들이 나와 있고, 방향들이 20㎿ 플러스 급이 지금 기술 개발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앞으로 너셀 테스트베드, 너셀 자체가 15㎿에서 20㎿ 정도로 커질 것이다라고 예측을 했고, 이게 15㎿급으로 만들어 놓으면 사용성이 굉장히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좀 무리가 되더라도 무조건 전문가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20㎿는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해야 이게 지속 가능한 시설이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20㎿급으로 확대를 해서 설계를 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진행을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그게 20㎿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 퍼실리티로 가기 위한 그런 환경들을 만들어 놓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뱅크에서 제작하고 있는 것은 15㎿급이 맞습니다.
그런데 20㎿급으로 증설을 하기 위해서는 밑에 그게 테스팅하는 하중이 실제로 너셀 플러스 너셀 테스트 하면 약 4,000톤, 밑에 하부 구조물이 1만톤, 1만4,000톤 정도의 하중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설계를, 그 밑에 하부 구조물 설계를 20톤에, 1만4,000톤의 하중이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설계를 한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맨 처음에 자동차를 티코를 주문해 놓았는데 납품받는 것은 그랜저를 받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그러면 금액이 상승되든지 이런 부분이 논의가 되었어야 되는데, 같은 금액에 15㎿를 계약했는데 20㎿ 장비를 납품받겠다고 하면, 독일 Renk사에서 그것을 인정을 하느냐는 말입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기술개발 중인 사양을 말씀드렸습니다.
보통 기술개발해서 시스템 설계를 하고 설계물 제작하고 테스팅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략 3년에서 5년 이상 소요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위원님, 저희들은 10㎿급으로 상용화시키고 중국은 18㎿로 상용을 시킨 것으로 그렇게,
그러면 이것을 만드는 Renk사에서 2023년 1월에 발표한 자료입니다.
15㎿는 가능하지만 20㎿ 같은 경우는 불가능하다라고 발표 자료가 있어요.
그런데 Renk사에서 우리가 20㎿짜리를 주문한다는 것은 뭐가 안 맞는 거잖아요?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건물이 있고 건물 밑에 기초 하부 구조물이라고 거의 1,200톤 가까이 되는 기초 하부 구조물이 놓여진다고 보시면 되고요.
거기 위에 풍력기에 너셀, 바람개비 앞에 있는 너셀을 올릴 수 있는 테스트기가 만들어진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 테스트기에 끼울 수 있는 게 15㎿급인데, 끼울 수 있는 게요.
그런데 이게 여러 가지 지그나 이런 것을 붙여서 20㎿를 올릴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바꿀 수 있는 환경을 20㎿급이라고 이야기를 한 거고요.
기계 자체가 현재 제작 주문이 나간 것은 15㎿급이 맞습니다.
그 특화에 따라서 대형 풍력산업을 키우려면 기본적으로 너셀 기술이 가장 핵심적인 기술입니다.
그래서 그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경남에 만들자라고 해서 저희들이 만들어진 거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때,
그 당시에는 효성도 아직까지 완전히 풍력을 놓지 않는 그런 상태였고, 한 4개 정도가 있어서 저희들이 두산, 유니썬, 한진산업에는 이 테스트베드가 만들어지면 사용하겠다라는 참여 신청서를 받고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을 하고 나서 그 이후에 지속해서 이 시스템을 구축해 가면서 시스템사하고는 자문을 받고 계속해 왔고요.
최근에 동향은 두산 쪽도 크게 테스트베드가 사용 용도가 두 가지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첫 번째 용도가 아까 말씀드린 데는 국가 R&D 할 때, 설계 이후에 제작성 검증을 할 때 이 테스트베드를 써야 되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20㎿로, 다음 버전으로 20㎿로 가기 위해서는 이 너셀 테스트베드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두 번째 두산에서 지금 10㎿를 상용화하고 지금 14㎿ 지멘스 가메사 거를 연간 77기 정도를 생산을 합니다.
그때 생산했을 때 한 5대 중의 1대 정도는 샘플 테스트하는 그런 용도, 이 두 가지 용도로 크게 쓸 수 있습니다.
R&D 용도하고 그 용도로 쓸 수 있거든요.
그런 사용성에 대한 부분들은 지속해서 협의를 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비싼 장비를 사가지고 와서 우리가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 정도에서 이것을 활용해서 뭔가 시험할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다용도로 쓸 수 있어야 되는데, 특정 기업이나 특정 대기업에서 왔을 수 있는 어떤 장비를 구매하는 것은,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것은 올바른 쪽이 아니지 않느냐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고요.
이게 그러면 독일에서 제작해 온다면 운영하는 것은, 그것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을 우리 기술진이 가서 배워서 오는 겁니까?
아니면 독일 기업에서 와서 이것을 운영을 해 주는 겁니까?
어떻게 활용을 하죠?
고급기술력이 필요로 하거나 그렇지는 않고요?
예를 들어서 장비나 시설을 갖추어놓고 어떤 서비스를 할 거냐는 차원에서 보면, 그 정도 교육 정도 같으면 공간이나 기계를 빌려주는 정도밖에 서비스는 못 해 줄 것 같고요.
실제로 좀 더 전문적으로 서비스를 하려고 하면 국가 정부 출연 연구소나 이런 아주 전문적인 집단이 좀 붙어야 되고, 이게 저희들이 시험평가 체계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더 저희들이 확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굉장히 고급기술자들이 붙어야 기업에서 의뢰만 하면 바로 시험 성적 결과를 낼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마련할 수가 있습니다.
두 가지 방식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현재는 저희들이 직접 장비를 임대하는 정도의 수준밖에는 서비스를 못 해 준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워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후차적으로 이런 시험 평가 기술개발에 대한 부분도 저희들이 기후부에 계속 협의를 하고 있어서 이 부분은 재료연도 지금 블레이드를 하고 있거든요.
전기연, 재료연하고 같이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많이 활용을 해서 거기에 대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든지, 시험을 통해서 뭔가 진취적으로 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특정 제품 같은 경우를 이렇게 사백몇십억원이나 해 온다는 이것 자체가 조금은 위험성이 있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옆에 창원시 같은 경우가 액화수소 때문에 문제가 많이 있는 것 아시죠?
그랬다가 나중에 욕심을 내서 액화수소 생산을 할 수 있는 시설로 변경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지금 이게 1,050억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했는데 사업이 좌초가 되어버렸어요.
소송도 걸리고 중간에 별도 법인 하이창원도 만들어서 하고 그랬는데, 별도 법인 같은 경우에, 특수 법인 같은 경우에 지금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결국은 창원시에서 이것을 아듬어야 되는데.
큰 예산을 들여서 이런 사업을 한다는 게 굉장히 위험성이 크다는 거죠.
지금 창원시 같은 경우 앞으로 이것 생산하고 판매를 하고 이러려면 1년에도 수십억원씩 계속 투자를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발생되었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TP에서도 이런 규모가 큰 장비 같은 것 구매할 때는 사용처라든지, 그것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기업이 어느 정도 되는지, 또 이것을 통해서 얼마만큼의 기업에 보탬을 줄 수 있는 건지를 면밀하게 검토를 해 오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것은 이 짧은 시간에 제가 여쭈어보기는 좀 뭐하고, 이것은 따로 제가 상세하게 보고를 받고,
이상입니다.
몇 개 더 있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요구자료 91페이지 참조해 주시고요.
우리 TP에서 보면 수의계약률이 굉장히 높아요, 다른 기관에 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 업체 수의계약률이 굉장히 저조합니다.
한번 체킹해 보셨습니까?
제출하기 전에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지역 내 업체가 아닌 경우도 꽤 있었고요.
수의계약 건수도 적지는 않았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우리 지역 업체가 아닌 서울, 경기도, 수도권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발주가 나가는 것에 있어서는 좀 고려를 해 봐야 된다는 이야기죠.
이게 만약에 특수상황이 발생되어서 꼭 그 업체가 아니면 안 되는 상황이라든지, 어떤 특수조건이 걸려 있다든지 이런 게 아니라면 굳이 이것을 외지 업체에 뺄 필요는 없어요.
제가 자료를 분석해 보니까 2년간 수의계약 내역을 분석한 결과, 300여건 중에 경남 소재가 56% 정도 됩니다.
금액으로는 한 44% 정도밖에 안 돼요.
44% 정도밖에 안 되는데, 대부분이 보니까 서울, 부산, 대구, 경기도.
경기도가 32%, 경남이 44% 정도 되는데, 이 중에서 보면 몇 가지 예를 들어볼게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중에 몇 가지 예를 들어 보면, 2025회계연도 외부 회계감사 용역 했는데 2,090만원, 금액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부산 소재 회계법인으로 계약이 되었어요.
그다음 또 한 가지 예를 들면 경남 신규 규제자유특구 법률 검토 용역 해서 이것은 금액은 얼마 안 돼요.
1,880만원밖에 안 되는데 서울 소재 법률사무소와 계약이 되었어요.
이런 부분 같은 경우는, 이런 부분이라든지 각종 행사나 전시, 집기 비품, 이런 것 같은 경우는 꼭 서울, 경기 수도권으로 되지 않아도 우리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을 이렇게 뺄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경남 업체가 지금 263개, 경남 외 업체, 비슷비슷한 수준으로 경남 외 지역에 나간 것을 보고 물어봤어요, 이유를.
물어봤는데, 수의계약은 그중에 130건이지만 수의계약한 사유는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직원들은.
일단 공고를 냈는데, 2,000만원 이상인 경우 공고를 냈는데 경쟁입찰을 하다 보니까 단독 응찰이 되어서 유찰이 되고 이런 과정에서 결국은 수의계약이 된 경우도 있었고, 다음에 경남 내에서 수행 가능한 업체를 찾았는데 수행 가능한 업체가 없어서 불가피하게 그런 경우도 있다고는 이야기는 합니다.
하지만 위원님 말씀대로 가능한 한 경남 업체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저도 생각하고요.
앞으로 가능한 한 경남 업체가 많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직원들하고 계속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고, 아까 두 개 짚어드린 것도 마찬가지이고 외부 감사 같은 경우는 굳이 부산으로 뺄 이유가 없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것을 할 업체가 없었다라는 것은, 그리고 우리 용역이 5,000만원까지입니까, 수의계약 가능이?
실제 우리랑 계약을 한 경우에는 경남지사랑 한 경우가 있으니까, 이것을 소재지 기준으로, 법인 소재지 기준으로 하다 보면 다른 지역인 경우도 있다고 저한테 이야기를,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근본적인 이유를 지금 모르시는가 봐요.
제가 왜 이 이야기를 지역 업체, 지역 업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지역 경기가 지금 굉장히 어렵고 힘들어요.
본사에서 세금을 내는 거예요.
본사에서 이익이 나서 세금을 내고 본사에서 사람을 뽑고 기업을 운영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지, 지사에서 뭔가를 하는 것은 없어요.
만약에 여기 지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본사가 서울이면, 우리가 계약과 동시에 이 예산은 서울로 올라갑니다.
그럼 세금을 서울시에 내는 거예요, 우리 경남에 내는 게 아니고.
그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제가 지역 업체, 지역 업체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이게 큰 예산이 아닐지언정 그래도 적은 돈이라도 이 지역에 돌아주면 소상공인들도 살고 용역회사도 살고 모든 것이 이렇게 돌아가기가 조금이나마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된다는 뜻에서 이런 것을 하는 것이지, 꼭 그런 게 아니고 서울이나 이런 데 본사가 있는데 세금을 여기에 낸다면 굳이 제가 지역 업체를 논할 이유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TP에서도 법으로 규정되어 있는 게 있다면 굳이 이것을 용역을 띄우고 이렇게 할 필요도 없이 지역 업체들 정리해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굳이 감사 때문에 그런 것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굳이 그런 것에 대해서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을 거예요.
2,000만원, 5,000만원짜리 계약해서 부자 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런 것을 해서 큰 이득을 주는 것도 아닌데 굳이 이렇게 눈치 봐가면서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소신껏 그냥 하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박준 위원님 말씀이 너무 타당하신 말씀이니까 앞으로 저희들이 계약을 하거나 할 때 가능한 한 경남의 업체들이 될 수 있도록, 말씀하신 대로 법에서 허용하는, 규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의 재량권은 충분히 경남 지역에 갈 수 있도록 직원들하고 계속 대화를 하고 그렇게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려보시고 내년쯤 해서 자료 한 번 받아보고, 이게 현실적으로 잘 통용이 되고 있는지 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풍력 너셀 테스트베드에 관해서 아까 박준 위원님 질의하실 때 답변하신 것을 제가 들어보니까 명확하지가 않은 것 같아서, 지금 20㎿급을 테스트가 가능하다는 겁니까?
안 그러면 20㎿급 테스트가 가능하지는 않은데 하부 구조물만 그것을 할 수 있는 정도로 갖춘다는 그런 의미입니까?
어떤 의미입니까?
안 그러면 장비 자체를 다시 통째로 바꿔야 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용량이 큰 것으로 갈아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간단한 어떤 보완으로 가능한 건지, 그것을 제가 여쭈어봅니다.
그 위에 테스트기가, 방금 이야기한 15㎿급의 테스트기가 올려지고요.
그 위에 너셀을 올려서 정격 용량으로 전기를 넣어서 돌려가지고 너셀이 돌아가는 것을 테스트한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15㎿급으로 하는데, 그게 사이즈가 그 15㎿급을 장착을 시키려면 여러 가지 주변에 지그나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그런 것들만 보완하면 그 위에 20㎿급까지는 올려서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으로 구축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15㎿급이 맞습니다.
이 자리에서 계속 논란을 벌일만한 시간은 없는 것 같고, 그런 생각 전해 드리면서 또 한 가지 걱정스러운 것은 지금도 설비를 하는 데 있어서 지방비가 과다하게 투입이 되고 있다, 일반적인 우리 국도비나 지방비 비율을 봤을 때 지금 약 지방비가 57%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설치 가동도 그렇지만 제가 더 우려하는 바는 마지막에 설치가 되고 운영을 하는 과정에서 과연 이런 부분에 대한 재원이 확보가 되지 않으면 운영비를 어떤 형태로 운영을 해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지방비에서 예산을 받아야지 되는 것인지, 안 그러면 자체적으로 100% 이것은 확신이 있다고 운영하는 데, 그렇게 하시는 건지 계획은 어떻게 하고 계신 거죠?
고정비가 9억원 정도, 7억원에서 9억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머지 부분은 수익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 시설이 완성되면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국가 R&D에 하든, 국내 업체를 우선적으로 할 거고요.
아니면 테스트 수요가 있는 해외 업체 유치를 통해서 100% 자립화로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걱정은 제가 되는 게 당장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세계에서 실연화되고 상용화되고 있는 그런 용량도 제대로 예측을 못 해서 조금 저용량으로 들어가는 상황에서 그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일감이라 그럴까요.
그런 것이 과연 들어올지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의문점이 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운용하려면 인력이 사실 상당히 중요한데, 인력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작년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장비 활용 및 관리에 관한 부분에 보면, 우리가 고가장비로 활용도도 떨어지지만 원인 중에 하나는 장비 활용 및 운영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의 문제, 이런 부분이 저희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원장님이 답변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보다는.
금방 이 부분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하는 모든 부분들의 일을 결국 숙련된 업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필요한 것인데, 작년에 지적했다시피 직원들이 기간제 직원을 많이 채용하는 부분이 있어서 지적을 받았는데, 올해도 역시 기본 자료를 보면 기간제 직원이 취업이 계속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일시적이고 앞으로는 이런 쪽으로 조금 숙련된 직원을 배치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고 계신 것인지, 그 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육아휴직을 가는 바람에 장비를 그분이 가시고 난 다음에 장비를 돌릴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가동률이 떨어졌다, 그런데 그분이 지금 돌아와서 노력을 해서 지금 가동률을 올려놓은 상태거든요.
그런 식으로 장비 인력이 정해져 있다 보니까 이분들 중에 한 분이라도 문제가 생기거나, 좀 어디 가게 되거나 이렇게 되면 장비가 가동하는 게 어려워지는, 저희들이 좀 탄력성이 없는 그런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불가피하게 기간제 인력을, 그분들이 육아휴직을 갔거나 어디 다른 데 갔을 때는 기간제 인력을 쓸 수밖에 없다, 이렇게 활용을 그렇게 해 온 거고요.
마음 같아서는 증원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장비나 이런 사업이 도와 저희들이 봤을 때 이 사업이 영구적으로 TP 고유의 사업으로 계속 간다고 하면 당연히 정규직으로 그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프로젝트 잠깐 있다가 끝날 사업이다 그러면 정규직을 쓰는 것보다는 기간제를 활용하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다 이런 측면에서, 왜냐하면 인건비가 계속 들어가야 되니까 사업비로 충당, 기간제는 사업비로 충당이 가능하니까.
그래서 그렇게 운영을 해 오고 있고요.
지금은 정원은 늘리기가 쉽지 않아서 프로젝트가 끝나고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면 이 프로젝트 끝난 직원들을 재배치하거나 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하면 결국 기간제 인력을 좀 뽑아서 쓰는 이런 구조로 지금 하고 있는데요.
중장기적으로는 저희들이 하여튼 직무 분석을 해서, 이거는 단기에 끝날 일이 아니라, 만약에 너셀 테스트베드를 TP가 계속 운영해야 된다 하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 장비 테스트해 주는 거는 우리 직원들이 배워와서 할 수 있지만 그걸 통해서 다음 단계, 다음 단계까지 서비스, 기술적인 지원 서비스까지 하려고 하면 석박사 정도의 능력 있는 사람들이 계속 저걸 연구도 하고 해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결국 국가 R&D도 수주하고, 또 그걸 하면서 능력도 키우고 교육도 받고 이러면서 해야 되니까, 그런 경우에는 나중에 저걸 TP가 끝까지 운영해야 되겠다 이런 판단이 서면 그때는 정규직으로 당연히 도와 협의해서 뽑아야 될 거고요.
지금은 프로젝트 위주로, 아직은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았으니까 프로젝트 끝나는 동안은 기간제하고 정규직하고 같이 병행해서 활용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장비들이 들어오는 내용 보고 TP가 할 건지 아니면 이거는 TP가 하기보다는 정부 출연 연구소나 우리 주변에, 경남에 전기연구원도 있고 재료연구원도 있고 석박사들이 있는 대학교도 있고, 그래서 그런 데서 하는 게 더 효율적이다 하면 그쪽으로 사업을, 운용은 좀 넘겨주면서 전문적으로 해 달라고 하는 그런 쪽으로 하든지, 그런 걸 매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요.
나중에 또, 지금도 프로젝트가 많아서 그런데 하여튼 도와도 계속 그런 부분에서 소통을 하면서 필요하면 우리가 좀 사람도 증원하든지 이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전문가는 아니니까, 전문기관에서 진단을 해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숙련도가 떨어진다고 하면 이런 운용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장비 운용.
그런 부분에 지적이 나왔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쨌든 그런 부분까지 다 생각하셔서 장기적으로 계획을 잡아 나가시는 것 같네요, 지금 답변하시는 거 들어보니까.
하여튼 그렇게,
잠깐만요.
오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거는 지금 다 준비가 되어서 제출됐나요?
왔습니까?
아직 안 왔습니까?
빨리 정리해서 행감 끝나기 전에, 가능합니까?
지금 에너지바이오본부에, 요구 자료 46페이지에 보면 자체 감사가 있었어요.
자체 감사 결과 있죠.
거기 보면 지금 경고하고 훈계가 있습니다.
아주 이례적이에요.
보통 부서 경고라든지 자체 교육 이렇게 마무리되는데, 이 경고가 개인에 대한 경고죠?
개인의, 직원에 대한 훈계죠?
풍력 너셀 관련해서 지금 우리 박준 위원님도 그렇고 권요찬 위원님도 굉장히 질의를 하시고 궁금해하는 내용인데, 이 사업과 관련해서 경고가 한 분이 있고 훈계가 5명이 있어요.
그래서,
(돌아보며)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경고예요, 아니면 환율 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사업이, 지금 환율이 이렇게 올라갈수록 사업비가 늘어나는데 미리미리 대처를 못 했다, 그 당시에.
예측이 어려웠겠지만,
그런데 20㎿ 업그레이드하면 그건 공짜입니까?
아까 업그레이드했다 안 그랬어요?
이 징계는 어디서 결정했습니까?
굉장히, 이게 우리 본부장님께서 경고하고 훈계가 직원이 5명 정도고, 하여튼 그 사유에 대해서 한번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면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죄송한데 SK오션 관련해서 지금 에너지산업이, 해양풍력산업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우리 TP의 에너지 쪽에 해양 풍력산업을 어떻게 전망하고 예측하십니까?
대책 없죠?
그에 대한 대책은 없냐는 거예요.
아직 고민 안 해 보셨죠?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경남TP에 이게 지금, 나중에 에너지과에도 조금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이게 해양풍력이라든지 에너지산업, 미래의 성장 동력이 전체적으로 다 우리 도의 것이 흔들리고 있단 말이에요, 대비도 없고.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또 하겠다 그래요.
그러면 어디로 가겠어요?
전남이 다 가져가겠죠.
아니, 그래서 정말 이거 다시 한번, 원장님!
진짜 한번 검토를 해 보셔야 됩니다.
제가 길게는 질의를 못 드리겠고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해 보셔야 됩니다.
기술과 또 설비와 수출 이런 것들의 결합을 원장님께서 잘 좀 고민해서 본부장님하고 한번 상의를 해 보셔야 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들어가시고요.
박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죄송합니다.
경영지원실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이 업무를 맡은 지가 얼마나 되셨습니까?
이걸 왜 물어보냐 하면 작년도 감사에 지적을 하고 우리가 좀 협조를 구했습니다, 본 위원이.
그 이유는, 아직까지 자료를 안 주네요, 그죠?
아직까지 자료를 안 주는데, 우리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연간 임대 사업을 하면 약 30억원 정도 임대소득을 창출하는 이런 일을, 우수한 일을 하고 있네요.
그다음에 181페이지입니다, 요구 자료.
작년 대비 임대료가 오히려 더 올라갔습니다, 임대료가.
그러면 우리 TP에서 쓰던, 사무실로 사용하던 공간을 비워서 또 새로 임대를 늘렸습니까?
작년에 저희가 앞서 자산 쪽에 이야기하면서 방산센터에 관련되는 부분이 자산 취득되면서, 거기 준공되면서 그 부분 입주 공간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에 맞물려서 수익금이 일부 조금 올라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작년도에 우리가 테크노파크 원장님하고 또 최종적으로 정책 발언까지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임대료 부분에 대해서, 기업에 대한 임대료 그다음에 각 기관에 대한 임대료 분리해서 자료를 보자고 했는데, 아침에 자료 요구를 했는데도 아직까지 안 들어왔거든요.
자료가 지금 준비됐습니까?
뭘 갖고 지금 질의할까요?
데이터가 없는데, 뭘 갖고.
그러면 작년에 한 말을 다시 리바이벌하자 이 말씀인데, 그죠?
그렇게 되면 담당 바뀌어 버리면 또 모르쇠고, 그렇죠?
아마 창원산업진흥원 임대 관련되는 부분에 대한 거라고 제가 판단되고 있어서 저희도 처음부터 창원산업진흥원하고 계속 협의를 해 왔고요.
그런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앞에 조사됐던 부분에서 법률적인 부분하고, 내규상에서 임대료 무상에 대한 부분들이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검토한 상태였고요.
그리고 타 기관, 타 TP와의 연계성도 같이 분석하고, 그리고 임대 수입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비용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부분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본 바에 의하면, 기본적인 임대 수익이나 이런 부분들이 비용으로 일부 다 처리되고 있는 상태에서 특정 A 기관에 대한 부분을 임대 무상으로 한다는 것은 조금 어렵지 않느냐, 그런 공통 의견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위원님께서 계속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고, 그리고 창원산업진흥원하고는 상반기부터 미팅을 몇 번 했습니다.
담당자한테 임대에 관한 부분이 7월 달 종료되는 시점이 되어서.
그러니까 창원산업진흥원에서 내부적으로 일단 3년 계약인데 1년 계약에 대한 부분만 하겠다, 그리고 금액에 대한 부분은 정상적으로 부과하겠다, 그렇게 저희 쪽에 공문으로 통보가 왔기 때문에 실제 올해는 1년 단위로 하고, 내년 6월 7일까지 1년 동안은 1년 계약만 하고 기본 임대에 대한 부분은 지불하겠다고 해서 저희가 올해는 계약을 그렇게 처리했습니다.
창원시 땅이죠?
국비 얼마 들어오고 도비 얼마 들어갔는지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국비가 120여억원 정도 들어갔고, 그 외에 창원 시비 그다음에 경남 도비, 기타 비용이 들어가서 건물이 구축된 상태입니다.
지금 총 들어간 게 2,600억원 들어갔습니다, 총계가.
지금 실장님 말씀하신 내용하고, 이 부동산에 대해서 2,600억원이란 말이에요.
건물이 2,400억원이네요.
이게 지금 건물을 지을 때 들어간 돈이지 싶은데 지금 국비가, 경상남도 도비를 가지고 이렇게 다 넣지는 않았다 아닙니까?
이때 당시에 경상남도 전체 예산이라고 해 봐야 4조원 정도밖에 안 될 때인데 이런 돈을 갖다가, 경남 도비를 넣은 것도 아니고 국비를 지역의 정치인들이 다들 유치해서, 신월동에서 팔용동으로 옮길 때 노력 끝에 국비를 따와서 이렇게 테크노파크 건물을 정말 멋지게 지었다 아닙니까?
지었으면 이게 뭐 하는 거냐 말이야, 지금.
현재 땅 무상 임대하고 건물 짓는 데 돈 대고, 지금 이 자리에서 도비 얼마 들어갔는지 말씀을 안 하시잖아요.
알고는 있죠, 그죠?
도비 얼마 들어갔습니까?
창원 시비 얼마 들어가고 도비 얼마 들어가고 국비 얼마 들어갔는지 자료를 보자고 하는데 자료를 왜 안 줍니까?
답변 때문에 자료, 시간을 자꾸 늦추고 있는 겁니까?
위원님께서 아까 요청하신 부분은 임대에 있어서 기관 임대하고 입주 기업 임대에 대한,
그래서 내가 이렇게 자료를 안 주니까 이거까지 덤으로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감사를 우리가 다 마칠 때까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우리가 경상남도민을 위시해서 우리 집행 부서도 이 말을 꼭 들어야 됩니다.
창원시는 봉입니까?
지방 재정이 좋다고 해서 경상남도에서 설립해서 창원시에서, 한마디로 여기까지 올 때까지 주력 역할을 한 게 창원시라고 보는데, 틀린 말이 아닐 겁니다, 그죠?
경상남도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따져도 그런 도시가 없었어요.
그런 좋은 시절에 땅 20년 무상 임대면, 또 건물 짓는 데 돈 줘서 그다음에 국비 따다 줘서, 경상남도에서 이름은 자기가 어른이네 하고 자기가 마치 경영권을 다 쥔 것처럼 이렇게 운영을 하면서, 지금 창원시도 옛날 같지 않게 재정이 부족해서 한 푼이 아쉬운 이런 상황에서 연간 2억원이라고 하는 월세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지금 2억원이 넘어요, 연간 월세가.
이거는 뭐냔 말이에요.
작년에 분명히 이걸 지적했는데도 개선이 되고 있지 않고, 지금 실장님또 바뀌셨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이게 도 기관이다, 국가 지원 사업이다.
창원시를 상대로 재산, 시민을 대변하는 시의원들이 어디 가서, 계란으로 바위 치기지 어디 가서 이거 항의할 데 있습니까?
이거 대정부 건의안 할까, 도에 건의안을 올릴까?
어떻게 대응하겠습니까?
하물며 그 지역구 출신인 도의원이 작년도에 그렇게 감사를 하며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1도 바뀐 게 없고 오히려 담당자만 바꿔놔 버린 거야, 관리자만.
원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우리 감사장에서 원장님 하신 말씀 생각이 나십니까?
그다음에 올해는 창원산업진흥원에서 검토를 하려고 실무적으로 협의를 했는데, 제가 창원산업진흥원장도 만났고, 잘 알고 있으니까.
그런데 올해는 그냥 1년만 연장을 하고, 작년에 있는 수준 그대로 그냥 연장을 하고 일단 1년 뒤에, 보통 3년 하는데 1년만 하고 내년에 가서 근본적으로 다시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하자.
왜냐하면 내년에 저희 땅을 창원시로부터 무상 임대 받은 기간이 끝나는 해예요.
그래서 그때 연장을 하고 할 때 전체적으로 같이 보자 해서 그렇게 지금 정리가 되어서 그렇게 단기 조치가 되어 있는 거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지적 사항은 계속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 공시지가가 208억원인 땅이 지금 같으면 엄청나게 공시지가가 올랐을 거다 말이에요, 그죠?
테크노파크를 위시해서 주변에 아주 굵직한 상징적인 건물이 많이 들어섰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리고 창원의 관문이기도 하고.
이런 지역이기 때문에 땅값이 올라서 이렇게 많이 되어 있는데, 우리 원장님 내년도에 재계약을 만약에 한다고 생각했을 때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테크노파크에서 이거 다 매입해서 사들일 수 있습니까?
땅을 매입할 의향이 있습니까?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말씀,
그렇게 하는데 이때까지 대우는 한번 보세요.
월세 그렇게 받고 그걸 갖다가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데도, 작년도 이 자리에서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했는데 개선이 하나도 안 됐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현재 이 자리에서, 우리 창원시민들도 방송을 보고 있는 분이 계실 건데 한 말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년도 개선하는 것하고, 또 무상 임대?
그거 되겠습니까, 지금 이 상황에서.
또 무상, 무슨 체면으로 창원시에 또 무상 임대를 재계약해 달라, 이걸 어떤 체면으로 그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원장님.
이게 사실은 관선에서 체계가 되어 오다가 민선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이런 체계가 어느 정도 성사가 된 거지, 지금 민선된 지가 벌써 30년 가까이 돌아오고 있는데 또 그렇게 무상 임대 계약을, 재계약을, 원장님 참 꿈도 야무지십니다.
절대로 안 되죠.
안 그렇겠습니까?
이런 걸 생각했을 때 그동안에 수익 사업이고 연간 40억원씩 월세 받아서 어디에 다 썼냐 말이에요.
지금 적립해 놓은 게 있습니까?
임대소득으로 해서 건물 모가치로 앞으로 땅을 사거나 임대를 해야 될 때 써야 되겠다고 별도로 특별회계식으로 적립해 놓은 예산이 있습니까?
월세 받은 거 다 어쨌습니까?
지출, 건물 관리 비용 쓰거나 인건비 쓰고 남는 거는 결국 우리가 재단 적립을 합니다.
그게 아까 우기수 위원님이 말한 1억 얼마의 수익을 우리가 창출한 그 내용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일단은 지출하고 돈은 없어졌다 하더라도 장부가는 계산해 놓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임대소득으로 해서 얼마가 들어와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우리 경남TP에서 임대소득으로 되어 있는 거는 건물을 유지 보수하기 위해서 이렇게 월세로, 그 건물을 상대로 월세를 받아 왔으니까 그걸 갖다가 어디에 별도로 적립을 해 놓아야 되는 거지 그걸 일반 운영 경비에서 지출해 버리고 없다 이런 말씀은 앞으로 우리, 아까 원장님 생각했던 무상 임대 재계약,
아니잖아요.
이때까지 우리 경남테크노파크가 들어와서, 물론 창원시에 경영을 하시는 분들한테 하지만, R&D 사업은 우리가 전 정부에 국회에서 R&D 사업 예산 싹 삭감되어서 창원시 경기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리고 올해는 보니까 엄청나게 올려놓았더라고요, 그죠?
아직 국회 내년 예산이 통과되지는 않았지만 R&D 예산은 이제 엄청나게, 정권 바뀌고 나니까 많이 올려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은 이런 거 하나하나를 보더라도 참 우리 창원시에, 그동안 옛날에 경기 좋고 잘 돌아갈 때 우리 경상남도를 위하고 또 지역을 위해서 많이 힘썼습니다.
26일 되면 경륜공단에 대해서 연간 6,000억원씩 들어오는 도정질문 들어갑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경상남도에서 창원시에 빨아당긴 예산이 엄청납니다.
이거 내가 분개한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고 하니까 내년도는, 이거 내년 7월이라고 했다 아닙니까, 그죠?
이거는 아니다 아닙니까, 그죠?
왜 집 짓는 데 돈 대고 땅 무상 임대하고 또 기관에서 월세를, 2억원이 넘는 월세를 매년 내왔냐 말입니다.
이거는 안 맞습니다.
생각 깊이 해 보시고 개선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철규 위원님 하시겠습니까?
예, 하십시오.
저는 질의 요지를 짧게 하고 많이 좀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마지막으로 좀 답변을 해 주시고, 분야별로 우주항공본부장님하고 조선해양본부장님 그다음에 에너지바이오본부장님 그다음에 방위산업본부장님 네 분께, 짧게 짧게 하시든지 적절하게 하셔서 우리 경남에, 그리고 또 그중에 사천도 포함이고요.
그런 얘기들을 좀 듣고 싶거든요.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테크노파크에서 하는 주요 임무들이 다 우리 주력 산업이고 전략 산업이고, 대부분이 다 우리 경남의 산업과 모든 것을 견인해 간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짧게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주항공은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발전하는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이게 비행체 관련해서 모빌리티 우주항공산업 기술개발, 신사업 발굴 이런 것들이 있고, 생태계 조성하는 것, 스타트업 육성하는 것,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것 관련해서 저는 사천에 비행기 엔진공장이 하나 유치가 되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명색이 우주항공이라 하는데 엔진공장이 있어야 제대로 된 우주항공산업을 제대로 만들어갈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모빌리티로 해서 고성이나 남해까지, 여수까지, 하동, 여수까지 해서 비행체를 이용한 관광 상품화하는 것, 요즘 그런 것들이 미래형 산업이다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관광 상품화하는 것을 테크노파크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지원을 하고, 항공폴리텍대학에서도 비행체가 이착륙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제공하겠다면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항공대학장님의 말씀도 있었어요.
그런 부분도 같이 해서 미래전략적인 그런 방향으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면 고맙겠고, 두 번째로 조선해양 쪽입니다.
조선해양 쪽에는 삼천포 향촌동에 보면 2005년도, 2006년도에 삼호조선이라고 해서 조선소를 유치하려고 하다가 여러 가지 사정상 난항을 겪다가 결국은 유야무야, 무산이라 해야 될지, 유야무야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지금 지역민들의 염원들이, 삼천포분들이 굉장히 화력발전소 대체 산업과 연계해서 조선산업을 유치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산업국하고 경제통상국 관련 기업 유치 등 포함해서 해양수산국의 항만과 등등해 가지고 힘을 모아서 조선소하고 항만물류 쪽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된다, 그런 쪽에서 조선해양본부장님 한 말씀,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를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에너지바이오 쪽에는 최근 고성 하이 쪽에 우리 위원장님 지역구이지만, 수소, 가스, 풍력 이런 것들, 무탄소, 저탄소 이런 것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 관련해서 지금 삼천포 화력발전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한국남동발전에서는 지금 적극적으로 대체 산업을 준비를 많이 했었어요.
언론에도 보면 제가 5분 발언, 도정질문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강기윤 사장님도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그 밑에 있는 신생에너지본부장님께서도 열심히해서, 우리 경상남도가 지원하는 게 좀 늦다, 이런 지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주변에서.
그래서 이런 것들을 테크노파크 차원에서도 노력을 해서 속도감 있게 갈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을 같이 맞추어 주자 그런 이야기를 드리고, 방위산업 관련해서는 사천 사남 중심으로, 그다음 창원에는 지상, 그다음 거제 쪽에는 함정, 이런 것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우주항공은 우리 사천이고.
여기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제도적인 뒷받침을 포함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각각 네 분이 한 말씀씩 해 주시고 원장님이 정리를 좀 총괄적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우주항공본부장님 하셔야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P는 2023년도부터 도라든지, 기초지자체와 협력해서 AAV 시제기 개발이라든지, 그다음 관광형이라든지 그다음 내륙형으로 해서 경남형 AAM 항로 실증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병행해서 AAV실증센터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개발부터 실증까지 가능한 생태계를 TP 주관으로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AAV 시제기 개발 사업을 통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서, 그다음 경남에 소재한 기업이 2025년도 국비가 선정이 되었고, 추가 사업 발굴을 위해서 안전성 평가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 기획을 경남도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추가 사업 발굴이라든지, 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말씀하신 엔진공장에 대해서도 산학연 간 전문가를 활용해서 기획을 통해서 필요성에 대해서 한 번 더 연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공히, 조선해양본부장님 하시기 전에 공히 네 분이, 정원재 본부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말씀하신 것은 짧지만 그것을 정리된 게 있으면 자료를 각각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삼천포 향촌동은 바다를 끼고 있고 상당히 아름다운 곳이라고, 남일대 코끼리바위도 있고 또 진널전망대도 있고 해서 저도 몇 번을 가본 곳입니다.
그래서 그쪽에 아까 말씀하실 때 위원님께서 삼호조선을 조선 부활과 함께 하고 싶은 의향을 제가 말씀을 들었고, 지금 현재 저희들 인력 육성과 함께 조선업을 어려울 때 조금 포기했다가 다시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다면, 또 저희들도 적극 발굴해서 삼천포에서도 지리적으로 볼 때 상당히 장점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적극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지금 북극항로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도 지금 여수에도 유치하고 싶어 하고 있고 경남도 유치하고 싶어 하고 있고 이렇게 되고 있는 과정 중인데, 여수에 하든, 경남에 하든, 부산에 하든 그렇게 먼 곳이 아니기 때문에 북극항로 할 때 항만물류를 연계해서 사업을 같이 추진하는 방법, 그리고 아까 화력발전소를 앞으로 폐지를 하고 다른 대처를 해야 되는 기로에 놓여 있는데, 제가 경상국립대에 있을 때 경상국립대 학생들과 고려대 학생들을 함께 해서 화력발전을 어떻게 대처할 거냐, 아이디어톤 대회를 2박 3일간 하고, 그때 결과 발표하고 도지사상까지 받았는데, 그때 경상국립대 학생들과 고려대학교 학생들 아이디어가 그때 참신한 것들도 많이 있었고, 또 지금 세대들이 하고 싶은 것을 저희들이 바꿀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오늘 위원님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조금 전에 제가 드린 말씀을 배경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또 바이오산업도, 삼천포 하면 해양 바이오, 바다 음식료, 이런 것들도 상당히 발전되어 있는 항구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이 감안해서 심도 깊게 검토를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에너지바이오본부장님.
삼천포화력하고는 저희들이 계속해서 사업도 구상을 했었는데, 크게 저희들이 수소 혼소, 전소 시험 발전소를 저희들이 계속해서 옛날에 예타 계획도 좀 했고 기획 사업들을 계속 해 왔고요.
두 번째 지붕형 태양광을 기반으로 해서 분산에너지 쪽, 저희들이 많이 같이 고민을 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남동발전이 욕지도 하단에 해상풍력단지, 아직까지 발전소 허가는 안 받았는데, 지금 발굴한 단지가 있습니다.
단지 발굴 사업에도 많이 관여를 했고, 현재 부유식 풍력 기술개발 사업을 남동하고 저희들 다 같이 진행을 하고 있어서 이런 것들을 모아서 어쨌든 그쪽의 계통들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계속하고 새로운 사업들을 기획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도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남동발전에서, 그리고 민간에서 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계획들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런 계획들을 반영해서, 세월아 네월아 하는 것 때문에 제가 투자유치과에도 많은 압박을 했었는데요.
우리가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테크노파크에서도 적극적으로, 선제적으로, 주도적으로 지원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 방위산업 관련 부탁드립니다.
위원님 말씀해 주신 사천 사남 중심으로 해서 항공, 그다음 창원은 지상 중심으로, 거제는 함정 산업 중심으로 해서 집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 뒷받침 이런 측면에서 말씀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하셨고요.
아시다시피 방산은 현 정부 차원에서도 방산 수출 4대 강국으로 나가자고 하는 그런 국정과제를 발표한 바 있고, 경상남도에서도 경상남도에 방위산업에 대해 특화된 5개년 육성 계획을 수립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 2023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사천 항공 부분, 그리고 지상 창원 부분, 거제 함정에 권역별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인프라 측면, R&D 측면, 기업 지원 측면, 수출 지원 측면, 이러한 네 가지 분야 쪽으로 저희들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방산은 방산 부분에서 경남이 차지하는 비중이 한 50% 정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저희도 많은 정책을 발굴하고 사업을 만들어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박완수 지사님 취임하셔서 굉장히 산업 발전 부분에 눈부시게 진전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충남보다 여러 가지 생산액이라든지, 산업 부분에서 3위를 차지했었는데 지금 4위로 밀려서, 충남한테 밀려가지고 4위가 되었지 않습니까?
다시 3위권 이내로 도약할 수 있도록 테크노파크가 많은 노력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국장님이 총괄적으로 리딩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원장님, 죄송합니다, 원장님.
지금 말씀하신 산업들이 대부분 경남의 주력산업입니다.
우주항공산업, 조선산업, 에너지산업, 방산, 다 경남이 주력하고 있는 산업 분야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미래모빌리티 육성하자, 사천에 엔진공장도 유치하자, 폴리텍대학에 비행체 이착륙장도 유치하자, 조선해양 쪽에 삼천포 쪽에 화력발전소 대체로, 물론 남동발전하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수소, 가스, 풍력, 조선 이런 것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보는 사업을 한번 만들어보자, 또 방산 차원에서도 사천은 항공 위주로, 항공 방산 위주로 육성해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말씀을 주셨으니까 저희들이 좋은 말씀으로 받아들이고요.
우리 본부장들이 다 알았으니까 앞으로 사업을 만들고 기획하고 추진할 때 항상 염두에 두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우리 산업정책에서 테크노파크의 역할이 엄청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력을 좀 조정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조선해양본부는 2명이 줄고, 에너지바이오도 2명 줄고 이렇게 되었는데, 혹시 인력을 좀 더 늘려서라도 주도적으로 우리가 선제적으로 일을 할 부분이 많을 텐데, 그 부분에는 어려움이 없습니까?
그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종료가 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을 빼서 다른 쪽으로 보내준 거고요.
다른 쪽에 사람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조선본부는 사실 오버 TO는 아니었는데 지금도 사실 정원 대비 현원이 적은데요.
자발적으로 우리 조선본부장님하고 상의해서 조선에서 사람을 보내줄 테니까 다른 부족한 데 쓰시라고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다른 사업이 많아져서 조선산업은, R&D는 큰 신규 사업이 작년하고 올해 안 생겨서 인력을 빼서 다른 데 썼습니다.
좀 적극적으로 일을 한다는,
직원들 입장에서는 일이 많다 이런 불만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일이 많은데 사람은 없어서 본인이 다 일을 해야 되니까 힘들어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권원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정환 원장님 이하 우리 임직원 여러분!
경제환경위원회 먹거리의 심장,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실제로 너무 사업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1개, 1개 짚어가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고요.
또 원장님께서 답변하기도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원전산업 육성 및 SMR 제조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여기도 보니까 8개 사업에 총사업비가 한 434억원 정도 되는데, 사업이 엄청 많습니다.
그중에 다 다룰 수는 없고 여기에 대표적으로 1개만, 부장님이, 지능기계본부장님 엄정필 본부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구축 사업 있죠?
담당입니까, 맞아요?
본부장님, 사업 전반에 대한 사업 개요하고 지금까지 추진 실적, 지금까지 추진된 사항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2023년, 본 사업의 개요는 에너지융복합단지법에 따라 구축되는 센터로 경남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 에너지특화 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종합지원센터라고 보시면 되고요.
저희들 에너지융복합단지는 가스복합, 1차적으로 주력산업으로 지정이 되었고, 두 번째 원자력 제조, 두 가지로 지정이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36개월 사업기간으로 총 156억7,500만원으로 사업비로 시작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는 지금 저희 테크노파크 본부 앞에 고청정센터라고 하나 있습니다.
그 옆에 일부 부지를 확보를 했는데, 지금 현재는 지상 6층에 연면적 약 3,000㎡로 고청정합금소재부품센터 잔여 부지에 지금 신축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관련해서 저희들이 설계 관련해서는 2024년 4월에 시작을 했는데, 이게 1차적으로 저희들이 현재 지능기계본부 있는 부분을 증축하려고 하다가 그게 건축법이 바뀌는 바람에 건축비가 굉장히 증대되는 부분들이 있었고, 밑에 장비들이 있는데 그 장비 이전 비용들이 굉장히 비싸서 다시 대안을 찾았습니다.
대안을 찾은 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고청정합금소재부품센터 잔여 부지로 했고요.
그래서 2025년 3월에 저희들이 증축 공사 설비의 과업 재개를 했고, 설계를 위한 굴착공사를 7월에 했습니다.
설계 경제성 검토를 9월에 했고, 이것 관련해서 건축 관련해서 일상감사하고 지금 조달 입찰 공고를, 건축에 대한 조달 입찰 공고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본부장님, 제가 시간상으로 바로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현재 문제점은 대상 부지 있지요.
대상 부지 변경으로 인한 건축설계 용역이 지연되고 사업 기간 연장이 되었습니까?
그러나 지금 당초 계획한 TP의 지능기계엔지니어링센터 증축안은 내진성 평가 결과 약 35억8,000만원 이상의 구조 보강 비용이 추가로 필요함이 확인되어서 부지 변경은 하고 신축하는 방식으로 계획이 변경되었다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맞습니까?
이게 19개 기둥 정도 보강 공사가 필요해서 35억8,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더 추가로 발생을 해서,
이게 설계 중에 변경이 되어서,
그러면 우리가 설계 용역 중에 법이, 기간 중에 맞아요?
거기에 따라 지방비 감액한 금액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증축하고 신축을 결정하고 그다음 설계를 발주하는 게 통상적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이번 사업은 설계 발주 먼저 하고 그다음 내진성 평가, 증축 불가 판정을 받아서 부지 변경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이게 절차상으로 순서가 뒤바뀐 것 아닙니까?
제가 통상적으로 아는 경험에 의해서는, 순서가 바뀌었죠, 이것?
원래 저희들이 사업 신청을 할 때는 진해 육대부지에 신청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으로 해서 계획을 잡아서 신청을 했는데, 그 당시 창원시장님께서 진해 육대에 가서 접근성이 되겠느냐, 원자력하고 가스터빈 기업이 국가산단 내에 있는데 그래도 여기가 접근하기 좋은 이쪽으로 와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셔서 대안으로 지능기계엔지니어링센터 증축으로 대안을 제시했고요.
그때 시장님이 흔쾌히 두 번 정도 보고를 드리니까 오케이를 하셨는데 그게 다시 문제가 되어서 최종적으로 옮겨지는 과정들이 좀 있었습니다.
기존 있는 건물을 방금 이야기하신 대로 진행하시려다가 지금 이쪽으로 이전을 하려고 증축을 하려고 계획을 했으면 사전에 그 건물에 대한 기존 건물 구조적 안전성이나 이런 것은 사전에 구조 검토를 실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LH로부터 일체의 자료를 받아서 검토를 했는데,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설계 발주를 낼 때까지만 해도 계수가 상향된 부분하고 두 번째 이전 사유가 밑에 방위산업 관련해서 장비가 있습니다.
그 장비 이전을 해야 증축이 되는데, 실제로 방위산업 관련해서 시설 자체가 활용률이 워낙 높아서 옮기는 문제와 다시 옮겨서 재설치하는데 정밀도 부분의 문제가 발생을 해서 그 비용적인 문제, 사용에 대한 손실 문제, 이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발생했다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아니더라도 시간을 두고, 그 자료는 가능합니까?
예를 들어서 설계가 약 5개월 중지되고, 중지되는 기간 동안 추가 설계비나 또는 용역 비용이 또 추가로 발생하죠?
그냥 계약,
계약만 일시 중지한 상태이죠?
제가 아는 경험으로서는 분명히 발생할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 발생이 안 한다고 그러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런 사업이 처음부터 우리가 시행 계획을 할 때 기본, 처음부터, 아까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업이 처음부터 우리가 용역을 줬으면 우리 자체사업으로 시행하는 것도 아니고 용역비를 들여서 이렇게 타당성 조사나 부지나 위치를 조성해서 이 사업을 시행하면서도 이렇게 왔다 갔다 우왕좌왕하는 이런, 그러면서 또 추가 예산이 더 투입되는 이런 사업은 우리가 처음부터 상세하게 준비를 하셔야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끝으로 제가 본 사업의 자체 필요성은과 방향성은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절차상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간과 비용의 손실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례로 향후 유사 사업에는 사전 검토과정이나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강화해야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특히 원장님, 신경을 많이 써셔서 사업 추진 좀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원장님, 이 사업뿐만 아니고 실제로 이런 경우가 좀 허다하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방금 이게 추가 사업비가 당초 계획대로 안 간다면 문제가 없는데, 추가 사업비가 투입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나, 원장님 간단하게 한 말씀 하시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저희들이 위치를 잡거나 설계를 하기에 앞서 검토할 때 이런 일이 없도록 처음부터 철저하게 잘 검토해서 뒤늦게 공사비가 더 드니, 이런 게 필요하니 해서 옮기고 이런 일이 없도록 처음부터 사업 계획 수립 때부터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도정질문 기업 저번에 한 그 사항에 대해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워낙 TP의 장비에 대해서 관심 많은 분들이 워낙 많아서 제가 여기에 대해 도정질문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하나만 짚고 넘어갈게요.
2024년도 제가 도정질문할 때 지적한 내용인데 우리가 장비, 다른 건 다 놔두고 그때 당시에 내가 도정질문을 하면서 장비 가동률이 제로인 장비가 있었거든요.
그 이후에 내가 답변 자료를 받아보니까 실적은 43%, 34% 이렇게 좀 올라갔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제가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 봤을 때, 그냥 시간 관계상 제가 한 말씀 드리고 간단하게 답변 받도록 하겠습니다.
고가 장비나 이용률이 저조한 이런 장비는, 제가 볼 때는 이것뿐만이 아니고 전체 장비 데이터를 내가 자료 요구해서 한번 훑어보니까 이게 문제일 수밖에 없는 게 근본적으로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
당초에 이 장비를 구입할 때는 용도가 있었거든요, 맞죠?
했는데 실제로 우리가 창원에서 산단이나 방위산업 자체에서 똑같은 사업을, 그런 회사가 많이 없기 때문에 활용도가 저조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이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활용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당초에 필요한 회사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그 장비로 시험이 필요하다든지 그런 회사에 우리가 위탁이라든지, 위탁 운영.
이렇게 하면 아마 우리 TP에서 인력이라든지 기술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예산 절감을 할 수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냥 거기에 있는 진짜 몇십억 되는 장비를 기술 인력, 운영할 수 있는 인력을 해야죠, 장소 필요하죠.
이런 부분 자체를 그냥 그대로 내가 볼 때는 방치하지 말고 이 부분을 기업체나 필요한, 그러면 어느 공단이나 방산업체라든지 이런 데 위탁을 해서 운영하면서 할 수 있는 그걸, 아마 제가 볼 때는 조례로 제정하든지 뭔가, 시행 규칙을 받든지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조례를 보완해 가지고, 그러면 아마 예산 절감이나 우리가 지금 이렇게 가동률 확보를 위해서 막 홍보를 하고, 모든 인력들이 각 업체에 홍보해야 되고 자료 만들어야 되고 이런 부분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
리스크만 잘 관리를 하면 저는 그런 부분도 괜찮지 않나 하는 뜻에서 원장님한테 이런 제의를 한번 해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 검토 한번 해 보고 꼭 필요하면 조례로 제정하더라도 그런 부분을 하면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지난번에 안 그래도 위원님 말씀하셔서 장비별로 담당자 지정하고, 장비별로 개선 방안 다 마련해서 계속 관리를 했거든요.
그래서 다시 인증받아야 되면 인증받게 하고 직원이 직접 또 관리하기 위해서, 여기 홍보한다고 브로슈어도 만들든지 아니면 설명회 나가서 알리고 이런 조치를 다 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당초 장비를 구입했을 때는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좀 있었다가 일부 기업들이 필요가 없어지고 또 시간이 10년 이상 되다 보면 활용도도 떨어지고 할 때 이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장비 지침 같은 거, 아마 그런 걸 만약에 규정이 있으면 좀 바꿔서라도 필요로 하는 기업에 위탁하는 방안 또 기관에 위탁하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신경을 쓰셔서 대안을 한번 찾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원장님께서 우리 우기수 위원님이 회계 관리 관계 때문에 말씀하실 때 조금, 원장님 저는 한 가지만 얘기를,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TP는 비영리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업을 추진하면서 생겨나는 이윤을 비영리라고 해서 영리를, 도에서 요구해서 수익금을 낮췄다, 저는 아까 그렇게 원장님이 답변을 하시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경상남도에서 사업을 하면서 수입을 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도비를 들여서 투자해서 이 사업을 하는데 수입은 생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수입 생기는 것을 수입을 낮춰서, 결론적으로 그게 뭐냐 하면 그렇게 낮추게 되면 기업한테 그냥 공평, 이 법에 의해서 공평하게 되어야 되는데 그걸 그런 식으로, 원장님처럼 그렇게 생각해 버리면 특정인한테 특혜를 주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우리가 비영리단체지만, 하지만 비영리단체도 영리를 추구해야만 단체가 운영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원장님, 저는 그 얘기를 왜 하냐 하면 그런 마인드 자체를, 원장님이 생각을 그렇게 해 버리면 좀 문제가 있지, 제 생각입니다, 원장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제가 아까 들을 때 그렇게 들으니까,
그러면 원장님 얘기는 그 뜻은,
죄송합니다.
그 부분을 제가 잘못,
그다음 영업 이윤을 떨었을 때 그 기업에 조금 마진을 더 주는 그걸 원장님이 하셔야 되는데, 전체적인 우리 경영 수입에 대해서 비영리단체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 부분은 아니라고 그렇게 지적하고 넘어갈게요.
맞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 잘못 드린 거 정정하겠습니다.
위원님 몇 분이 또 더, 우기수 위원께서 질의하실 거죠?
추가 질의도 있으신 것 같아서 원활한 감사를 위해서 조금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동의하십니까?
괜찮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4시 15분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5시 56분 감사중지)
(16시 18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우기수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권혁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자료가 아직 안 온 겁니까?
예, 빨리, 권혁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기 전에 원장님, 지금 경남TP에 연구원별 연구과제 추진 실적이 있는데 우리 경남TP에 연구원이 몇 명 됩니까, 연구원.
연구원이 몇 명이냐고요.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에 보면 132페이지에 실적 보고가 되어 있네요.
연구개발비가.
그러면 간접,
사업별로,
그리고 연구비도 직접비는 인건비가 있을 거고 연구 장비 재료비가 있을 거고 연구 활동비가 있을 거고 연구 수당이 있을 거고, 쭉 이렇게 나눠질 거 아닙니까?
제가 그걸 알고 싶어하는 이야기인데, 지금 여기 자료를 쭉 보면 백서른몇 가지 이렇게 되더라고요.
짧게는 연구도 있고 아니면 기획도 하고 아니면 관리도 하고, 이 내용을 보면, 주요업무 내용 보니까 타이틀은 연구원 연구과제명, 과제기간, 주요업무 이렇게 해 놓았는데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예산을 다루고 어떻게 예산 집행을 하는 건지, 내가 이걸 알고 싶어서 지금 질의하는 겁니다.
여기 하나씩, 하나씩 다 이게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러니까 국비 사업도 있고 국비·도비 합친 사업도 있고 도비 사업도 있고 어떤 사업에, A라는 사업에는 10명이 참여하거나 B라는 사업에는 5명이 참여하거나, 참여하고 있는 사업마다 거기에는 인건비가 있고 재료비가 있고 연구 활동비가 있고 간접비가 있고 이렇게 쭉 있는 내역이 있습니다.
원장님 제가 방금 그걸 설명했는데, 지금 보고서에 보면 연구원별 연구과제, 수행 실적이 이렇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타이틀이.
그러면 이 실적에 맞게 내용도 같이 해야 되고 과제명도 따로따로 해야 되는데 토털로 지금 짬뽕되어 있단 말입니다.
지금 이 보고서 내용 자체가 나는 이해가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실제로 연구원들이 연구 활동하는 거기에 들어가는 직접비, 간접비 그게 정확하게 어떻게 되느냐.
지금 답변을 못 하시면 다음에 그 자료를 제출해도 됩니다.
내가 그걸 지금 묻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고,
공동 장비 308대에 대한 가동률 현황을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 장비 구입한 게 있고 그다음에 구축 금액이 있어요.
쭉 보면 2007년도 3월 달에 구입한 화학성분분석기가, 전부 다 지능기계본부에서 많이 있습니다.
1억6,300 이렇게 들어도 48%밖에 가동이 안 됩니다.
지금 50% 미만 되는 가동률이 굉장히 많아요.
예를 들면 제일 저조한 부분이 열충격시험기 2006년 3월 30일 날 구입했는데 8,300만원짜리가 가동률은 16%밖에 안 됩니다.
그다음에 지금 8년, 9년, 6년 된 이런 장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다음에 이거는 지능기계본부장님이 답변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로봇 구동 모듈 내구성 평가 장비라 해서 2019년도 5월 달에 구입했는데 8억8,800만원짜리가 29%밖에 가동률이 안 됩니다.
지금 가동률이 플라스틱 3D 프린터 이것도 보면 2000년도에 1억3,100만원에 구입했는데 41%가 안 되고, 이런 많은 장비들을 보면 이걸 앞으로 어떻게 헤쳐 나갈지 내가 참 의문스러운데, 특히 우주항공본부에도 2022년도에 구입한 5억3,300짜리가 27%밖에 가동률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가동률이 50% 미만 되는 장비들이 굉장히 많아요.
전체 구입한 금액에 따라, 비율을 따져서 50% 미만 되는 가동률이 몇 대인가 하면, 내가 파악을 하다가, 지금 24대 정도 가까이 되고, 아! 49대입니다, 50% 미만 되는 가동률이.
그러면 앞으로 가동률이 미만 되는 이 기기를, 아까 우리 권원만 위원께서 이야기를 했지만 이걸 그냥 둘 겁니까, 아니면 폐기해서 다른 데 매각할 것입니까?
해마다 계속 이런 식으로 가동을 하지 않는 장비들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입니까?
구입할 때는 상당히 많은 돈을 줘서, 전부 다 억대 단위 넘는 그런 장비들인데 5년 동안 방치되어 있고 때로는 9년 동안 방치되어 있고 8년, 6년 이런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장비들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분명히 이 부분을 이야기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차후에 여기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서 그 결과에 대해서도 보고가 되어야 될 것 같고, 이거 제가 작년에 감사할 때도 지적해서, 고가 장비는 내가 현장까지 가서 이렇게 하고 있는 부분들인데 아직까지, 오늘도 행정사무감사하면 이런 장비들이, 전부 다 억대 넘어요.
2억원도 있고 2,000억원짜리도 있고 이런 장비들이 많이 있는데 제가 방금 지적한 이 많은 양을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대책을 지금 이야기해 주시고,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안들을 좀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금 조금씩 장비 활용률이 올라가고 있는 상태에 있다고 제가 아까 말씀을 드린 거고, 완전히 다 해소된 건 아니니까 앞으로도 그런 노력을 계속할 거고요.
지금 장비심의위원회라고 우리 내부적으로 있는데, 이걸 예년에는 1년에 한 번 정도 했는데 올해는 두 번 하면서 장비 가동률이 낮은 것에 대해서는 다른 아이디어로, 다른 기관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내준다든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식으로, 처분할 건 또 처분도 하고, 계속 지금 점검을 하고 저희들이 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강구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작년에 지적해서 올 한 해 동안 방금 원장님 하신 말씀대로 실적이 있습니까?
이걸 올해도 사용 안 했고 작년에도 안 했는데 이걸 계속 방치를 못 하면, 아까 말씀한 대로 여기 보니까 대책위원회가 있더라고요.
그 대책으로 인해서 어떤 결정이 되어서 회계 처리할 때 감가상각비를 어떻게 하든지, 회계 처리를 어떻게 하든지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지, 그냥 감사할 때마다 이것은 앞으로 어떻게 해서 어떻게 처리하겠다, 답변은 항상 그대로 하고 있잖아요.
장비 가동률을 계속 올리는 작업을 1차적으로 해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이것은 폐기 처리하든지, 매각하든지, 그런 대책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 이야기입니다.
저활용 장비라서 이것은 나중에 저활용 장비로 분리하고, 저활용 장비로 계속 관리하다가 또 안 되면 나중에는 이것을 다른 부서에, 다른 기관에 보내주든지, 그것도 안 되면 결국 폐기 처분하고, 유휴 장비로 했다가 폐기 처분하는 그런 절차가 다 있습니다.
그 절차에 따라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장비마다, 308가지에 대한 장비마다 이력카드 이런 것을 제출할 수 있나요?
제 이야기는 말로만 자꾸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이게 29%짜리도 있고 32%짜리도 있고 많이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방치를 하지 말고 이것을 빨리 처분을 하든지 안 그러면 매각하든지 이런 시스템으로 흘러가야지, 계속 이야기만,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이야기만 하고 그냥 방치하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주장을 하는 겁니다.
이 점 참고하셔서 장비 관리를 잘해 주시고 이력카드도 같이 보시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내가 다시 별도로 이야기하시든지 그렇게 할 테니까, 이상입니다.
우기수 위원님 자료가 아직 안 와서, 저도 자료 요청한 것 왜 안 옵니까, 아까?
아까 경고하고 사유를 보내 달라고 그랬는데.
질의하실 위원님, 우기수 위원님 괜찮으시겠습니까?
지금 임대보증금이 19억원이죠?
19억원인데, 재무제표상 19억원하고 실제 명세 19억원이 당연히 딱 일치되어야 된다 아닙니까?
지금 일치되고 있습니까?
가져와 보세요.
자료를 출력했으면 진작 주지.
지금 16억원, 먼저보다 많이 줄어들었네요.
명세를 정확하게 작성해서 제출해 주세요.
명세가 많다고 그럼 파일로 주시든지, 메일로 빨리 주세요.
제가 면밀히 좀 챙겨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별것도 아닌 것 같은데.
경남TP에 대한 도민들의 여러 가지 걱정들과 우려들에 대한 것들이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우리 도의원들께서 잘 전달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원장님과 본부장님들께서 잘 새겨서 검토해 주시고요.
원장님, 혹시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남테크노파크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경남테크노파크 소관 사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한 시정, 처리,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를 통해서 집행기관에 그 처리를 요구할 것이니 지체 없이 처리하고 그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나. 경남로봇랜드재단 소관
(16시 36분)
감사에 들어가기 앞서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따른 것이며, 위증을 할 시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원기 원장님께서 선서를 할 때 답변할 관계자도 함께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를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원기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원기
파크운영본부장 최성보
황성규 기획전략팀장
경영관리팀장 조영주
조성관리팀장 정상수
로봇산업팀장 이학용
교육콘텐츠팀장 신민정
파크지원팀장 이혜란
파크마케팅팀장 김병근
파크운영팀장 황병규
파크영업팀장 황원종
파크시설안전팀장 유영민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성보 파크운영본부장입니다.
황성규 기획전략팀장입니다.
경상남도에서 파견된 조영주 경영관리팀장입니다.
정상수 조성관리팀장입니다.
이학용 로봇산업팀장입니다.
신민정 교육콘텐츠팀장입니다.
이혜란 파크지원팀장입니다.
김병근 파크마케팅팀장입니다.
황병규 파크운영팀장입니다.
황원종 파크영업팀장입니다.
유영민 파크시설안전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경남로봇랜드재단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5_경제환경행감_2차 2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남로봇랜드재단)
(계속 보고)
이상으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권원만 위원님 자료 요청하십시오.
이게 아마 우리가 조달청 입찰 의뢰한 것 같은데 입찰 공고문 있죠?
제한 사항이라든가 되어 있는 공고문 그거 급히 하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 하나만 일단은, 빨리 공고문 한 개 부탁드릴게요.
자료 요청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 제출은 질의 중이라도 언제든 가능하겠습니다.
제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전 위원에게 배부해 주시고, 파일도 전문위원실로 송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준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그전에 언론을 통해서 잘 아시겠지만 우리 세코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 사건 있었던 내용은 아시죠?
하여튼 그 내용은 알겠어요.
어쨌거나 보면 비정규직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내용은 조금 아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비중이 너무 많다, 이거 제가 지적하는 거고요.
이 자료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자료인데 여기 보면 로봇랜드재단에 기간제 근로자가 37명, 기간제 근로자 단기 46명, 용역 근로자 53명, 이게 다 비정규직이잖아요, 그때 당시에.
또 아까 업무보고할 때 보니까 지금은 많이 바뀌었던데 이렇게 많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금은 다 집에 가 있죠?
저희가 테마파크 쪽에 성수기·비수기 때 임시직으로 아르바이트 고용되는 인원이 있기 때문에 그 차이가 이렇게 좀 나는 거거든요.
비수기 때는 당연히 임시직 아르바이트를 조금 더 덜 고용하고, 이렇게 해서 굉장히 좀 탄력적으로 하기 때문에 폭이 이렇게 높은 것 같은데 테마파크의 특성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비정규직의 처우라든가 그런 데 지금 워낙 관심이 많잖아요, 비정규직에 대해서.
이렇게 단기 근로자를 고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나는 뭐 잘못한 게 없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저희가,
거기에는 대학생도 있고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또 성수기 때나 이럴 때는 그분들을 다시 연락해서 저희가 인력 고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연속은 좀 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 같은 내용 아니에요?
계약직이 36명, 임시직이 40명, 이렇게 표현이 되어 있어요,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그게 어떤 차이가 있냐고요, 계약직하고 임시직이.
다 비정규직이잖아요.
일단 계약직은 금방 1년,
재계약합니까, 아니면,
자기 필요에 따라서 하는 것도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무기직이라고, 무기직 아시죠, 어떤 건지.
서비스로봇산업 육성 지원 관련해서, 이 사업은 2021년도에 시작해서 올해 끝나는 사업입니다.
5년간 도비, 시비가 12억원 투입된 사업이죠?
이걸 계속 더 연장을, 계속 추진하려고 하고 더 연장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 5년 했는데 변화 추이, 지원 기업들의 5년간 변화 추이 그다음에 지원 기업의 생존율, 어떻게 되는지.
그다음에 또 어떻게 성장했는지, 향후 지역의 서비스로봇산업과 어떻게 연계할 건지, 그리고 매출 고용 등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어떻게 관리할 건지, 이런 체계적인 관련 자료가 혹시 준비되어 있습니까?
지금 경남에 있는 로봇 기업체들이 저희가 한 230∼250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에 로봇을 하는 업체는 한 2,500개인데 저희가 경남에 보면 10분의 1 정도의 230개 업체 거기에 이런 사업의 수혜를 드리는 거고요.
거기에 여러 가지 인증이라든가 저희가 평가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서 거기에 만족도는 거의 94%인가 이렇게 만족, 이 수혜를 받으신 분들에 대해서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매년 주요 성과에 대해서는 정리를 하고 있고요.
이렇게 지금 5년 치로 해서 정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경영평가 결과를 보면 2024년도에 총점이 79.1, 2025년도에 총점이 84.95, 좀 좋아졌어요.
그런데 세부 내용을 보면 좋아진 게 아닙니다.
2024년도에는 없다가 2025년에 신설된 사업수행 적정성 이게 5점 만점에 4점이 들어가다 보니까 좋아진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그죠?
좋아진 게 아니고.
그래서 경영평가 세부 내용을 보면, 자료에 보면 리더십이나 전략 부분, 일자리 확대 부분, 고유 사업 성과 부분 이런 거는 전년 대비 좀 올라갔어요.
점수가, 자료에 보면.
그런데 자치단체 정책 준수, 경영 시스템, 사회적 책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객 만족도 이런 부분에서는 점수가 조금 내려갔습니다.
여기 관련해서 2024년도에는 평가대상 기관이 15개였고, 2025년도에는 평가대상 기관이 14개입니다.
매년 평가 순위를 매기죠?
기관을 말씀하시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평가를 하잖아요, 제가 자료에 보면.
그래서 이게 제가 알기로는 매년 등수를 매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닙니까?
저희가 ‘다’ 등급,
그런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에 비해서 점수가 좀 좋지 않다 이렇게 혹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어쨌든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내년도에는 더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감사드리고요.
조금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사실은 여러 가지 평가 중에, 좋아지지 않았다 그러는데 이 평가의 배점이 고객 만족이나 이런 자체가, 점수 차이가 이게 작년하고 좀 있기 때문에 올라갔고요.
그중에 저희가 입장객을 60만으로 계속 지금 몇 년째 잡고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가 50만 정도 하기 때문에 사실은 거기서 20점 배점에 15점 이상 잃어버립니다.
그래도 내년에도 그게 우리의 목표이기 때문에 그 점수에 연연하지 않고 꼭 60만을 하기 위해서, 높은 점수로 해서 거기서 15점이 깎이기 때문에 사실은 이게 좀 떨어지는 거죠.
저희가 그냥 50만, 55만 했으면 아마 ‘가’ 등급 받았을 겁니다.
열심히 하신다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일등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쨌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권혁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2025년도 예산 집행 현황을 보니까 집행률이 41.5%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 9월이라서 뒤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10월, 11월에 중점적으로, 아까 얘기했던 김해 고모리에 지금 짓고 있는, 물류 영역 서비스 공통 플랫폼 여기에 지금 물류센터를 짓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공사라든가 물품 구매 대금이 아마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거는 마감하면 퍼센티지는 28% 이상으로 올라갈 겁니다.
지금 현재 28%입니다.
이게 사업비가 134억원짜리인데, 국비 56억원, 지방비 78억원 해서.
2025년 예산이 12억원인데 지금 여기 보면 콘텐츠 추가 및 리얼 19건 되어 있고요..
그런데 구분이 2020년도, 2021년, 2022, 2023, 2024년도까지 나와 있는데 2025년도는 이게 하나도 없거든요, 추진 현황에.
그런데 저희가 올해 공모 사업에, 또 교육콘텐츠팀에서 열심히 해서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올해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5년도 나와 줘야 되는데 안 나와 있거든요.
이 사업은 사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로 끝난 사업이고, 1년간 저희가 또 이 사업이 너무 필요하다라고 해서 진흥원 측에다가 계속 좀 건의를 드려서 사실은 추가적으로 따온 사업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아마 포함이 안 되었는데 2025년도에도 지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거기에 발레하는 휴머노이드 최신형 로봇이 로봇랜드 테마파크에, 고객들한테 보여주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다음에 로봇연구센터, 신규 로봇 기획 사업의 국책 사업화 도전, 추진 실적 이거는 어떻게 됩니까?
이것도 사업 기간이 2022년부터 2026년 5년간인데, 로봇연구센터 증축하고 장비 구축하고 이런 사업이 있는데 현재까지 추진 실적은 어느 정도 됩니까?
거기에 있는 장비들을 지금 활용해서 여러 군데서,
국비 80억원, 도비 18억원, 창원 27억원, 기타 25억원 해서 150억원짜리인데, 사업 내용이 로봇연구센터에 장비 구축하는 부분인데, 517㎡에.
그러면 장비 구축이 28종에 28대인데 이 장비가 어떤 게 들어가는지 또 현재 준비 과정이 어떤 건지 그것도 내가 좀 알고 싶어서,
그래서 여기에 장비,
그래서 거기에 지금 시험해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내년 12월 달까지인데.
예산이, 다 들어왔으면 내년 예산 필요 없이 올해 예산 가지고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2대만 안 들어왔다 이 말이네요?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해영 위원입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내용이, 정상화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노력하는 사항이 지금 뭐 뭐 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의 처해 있는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것들로 해서.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분할로 개발이 되어야 된다.
그래서 지금 한 통으로 전체 테마파크까지 해서 개발은 사실 많이 어렵습니다라고 해서 부분 준공을, 지금 현재 테마파크나 연구센터 이런 쪽도 준공이 난 상태가 아니고 다 가준공인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1단계에 대해서는 준공을 하고, 그리고 2부지에 대해서 지적준공이 될 수 있도록 그쪽에 충분히 지금 건의드리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준공입니다.
그동안 2단계 사업에 대한 실적.
그래서 저희가 투자 의향서나 이런 것들 IM 자료를 한국관광공사하고 만들어서 이런 걸 할 수 있는, 개발할 수 있는 지역에 한 150개 업체에다가 IM 자료를 다 보낸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안 할 수 없다 하는 거는 본 위원도 이해를 못 하는 바는 아닙니다, 그렇죠?
원장님께서 노력하고 계시지만 이 큰 프로젝트 MOU 체결이나 기타 제안이라든지 이런 사항에 대해서, 추진하는 데 대해서 사실상 6년 동안 성과가 하나도 없습니다, 성과가.
MOU 체결이라든지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의향서라든지 이런 사항이, 예를 들어서 불발됐다 하더라도 그에 대한 의향서라든지 이런 중간 과정에 대해서, 업무 추진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문제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검토하고 의견들을 수렴하고 그랬고, 저희들 재단에서는 사실 테마파크 쪽에 적자 폭을 줄이고 테마파크가 활성화되어야, 이게 활성화가 되어야, 아! 여기에는 이 단지에 활성화가 일어나는,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은 테마파크입니다.
그래서 테마파크의 적자, 그 수지를 개선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고요.
그게 내년이나 내후년까지는 곧 가시적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쪽에 어떤 시행사라든가 그런 분들을 이쪽으로 자꾸 집중시키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여기가 굉장히 매력적인 좋은 부지라는 것을, 저희가 이렇게 말로만 해서 될 사항이 아니라서 그런 것을 하고, 거기에 있는 테마파크를 활성화시키고 해서 지금 50만 이상의 관광객들이 오고 있다라는 걸, 이런 매력적인 곳이라는 것을 보이는 것을 하기 위해서 좀 노력했다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까?
민자 사업은 다 끝났고, 유치를 해 와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렇죠?
이대로 그냥 시간만 가면 한마디로 돈 까먹는 하마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원장님께서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비전이고 우리의 희망적인 말일 수밖에 없지 현실은 없다는 이야기거든요.
6년 동안 유치를 하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했다고 보지만 실적은 없다 아닙니까?
그리고 민자사업자 4,300억원을 투자해서 같이 일하겠다는 민자사업자가 빠져나갔단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또 어떻게 내년 예산편성해서 추진하고 일하겠다, 의지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다 아닙니까?
그런데 6년에 대해서는 아니고요.
저쪽에서 빠져나가서 2년 반 정도 되고, 저희가 민간 유치를 하려고 굉장히 노력 중에 있고, 그리고 창원시나 이런 데에서 제3자 입장에서 구경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이것에 대해서 지금 계속적으로 회의를 시, 도, 저희 재단이 모여서 거의 한 달에 1~2회는 저희 재단에서 모여서 그것을 고민하고 같이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시행사가 있으면 직접, 기다리는 게 아니라 직접 서울이든, 부산이든 어디든 쫓아다녀서 지금 작년하고 올해에서 거의 올해 목표가 30건인데요, 거의 50회 이상 그런 업체들의 의견을 듣고 저희들의 이런 매력적인 부지를 계속 홍보하고 유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외 쪽이나 이런 쪽도 투자유치를 검토는 해 보는데, 저희가 국내 투자사나 시행사가 관심을 안 가지면 해외사는 더더욱이나 안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내의 시행사나 이것을 개발하는 개발사를 우선적으로 여기가 매력적인 공간이라는 것을 저희가 자꾸 어필하고 있습니다.
해외 회사를 안 만나본 것은 아니고요.
2개월 전에도 해외에 국내 대행사들하고도 같이 종합, 한국관광공사하고 같이 투자설명회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마산항에 소형 크루즈라도 정박을 할 수 있도록 유치를 하겠다 이런 야심찬 희망을 가지고 투자했다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가다 보니까 도정이 몇 번 바뀌었고, 창원시의 시정도 몇 번 바뀌다 보니까 지금 현재 최원기 원장님이 오셔서 노력 안 한다는 것은 아니고 열심히 하시지만 그래도 이게 도정을 책임지고 있는 지사님이나 정말 도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더 나아가서 중앙정부와 이것이 교감이 형성되어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여수 같은 경우에는 도시화가 되어도 많이 되었거든요, 지금 현재.
그죠?
여수는 도시화가 엄청되어 있어요, 가보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남해안 부산항도 많이 발전이 기본적으로 되어 있지만, 여수와 부산의 중간인 우리 마산만이란 말이죠.
마산만이 중간에 가다가 소형 크루즈라도 하나 댈 수 있도록 해서 여기에서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고 나아가서 레저사업,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우리 지역에 굴뚝 없는 기업이다 생각하고, 처음에 시작할 때는 엄청난 기대가 있습니다.
그렇게 있었는데, 이때 아직 이렇게 있다 보니까 어려운 상황에 왔었는데, 좀 더 이것은 중앙정부와, 그죠?
그분들하고 우리가 안에서 옹졸하게 회의하는 것보다도 그런 분들한테 사업설명회나 이런 것을 해서 그런 분들이 꼭 해야 되겠다, 우리 경남도민들이 앞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가면 희망만 갖다가 고생하겠다, 이런 생각을 빨리 해소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해서 그렇게 해야만 되지, 우리 경상남도 안에서는 속된 말로 안에서 아무리 용써봐야 크게 희망이 없다, 이것을 지적하고 싶은데 원장님 동의하시겠습니까?
저희가 저희 내부에서만, 여기 안에서만 하는 것은 절대 아니고요.
저희가 산업부에 올라가서도 여기에 대해서 정말 여러 차례 많이 말씀을 드려서 여기 산업부가 경남로봇랜드재단을 지금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도 어떻게 여기를 활성화시킬 것인지를 제가 알기로는 자체적으로 그쪽에서도 컨설팅을 소규모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님께도 저희가 개별로 가서 여기 경남로봇랜드재단에 대해서 소상하게 설명을 드리고 있고요.
저희는 희망적으로 봅니다.
여기는 시간을 좀 저희가 잘 버티면 바로 가덕도신공항이라든가, 거마대교라든가, 해상 섬과 연결되는 그런 벨트가 생기면 굉장히 희망적인 로봇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로봇랜드는 경남의 미래산업을 상징하는 거점이 되어 로봇산업 생태계 핵심 인프라입니다.
그러나 2단계 사업이 숙박, 레저 중심의 민자유치에 묶여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관광 시설 유치에서 벗어나 AI, 로봇, 실증산업 연계형 테스트베드, 데이터 산업 인프라 등 고부가가치 산업형 부지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정책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와 재단은 실질적 투자 성과를 내기 어려운 기존 모델을 고수하기보다는 공공, 민간이 합동 참여하는 복합형 구조로의 전환 로드맵을 마련하여 2026년 로봇산업 2단계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동의하십니까?
지금 사실 외부에서 볼 때는 여기가 굉장히 적체되어 있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으로 생각하실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산업부 쪽이나 이쪽에서도 여기를 그냥 관광, 레저, 휴양, 호텔, 숙박 이런 것만 생각하는 게 아니고요.
다양한 쪽으로 해서 다양하게 여러 군데에서 산업부라든가 이런 데에서 생각하고 있다, 고려하고 있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주봉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년도 행감 때 말씀을 했는데, 입장객 수에 대해서 입장객 수가 너무 적다, 올해는 전년 대비 한 10% 증가했네요?
그래도 여기에서 안주하시지 말고 내년에는 더 입장객이 많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김해시하고 경상남도하고 해서 저희가 주관으로 있을 때 2023년도에 공모사업으로 받은 사업입니다.
248억원짜리고요.
아시겠지만 지금 물류 쪽은 굉장히 핫한 산업입니다.
저희가 물건이 좋다고 하더라도 물류 자체가 잘못되면 신뢰를 잃는 것과 같이, 그런데 물류에 관련된 것은 거의 대기업에서 다 잡고 있고,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들이 거의 80% 이상은 외산으로 다 들어오는 겁니다.
물류센터에 들어가는 로봇 관련된 SALM이라는 시스템, 거기에 그런 단계가 있는데요.
거기에 들어가는 모든 것들이 외산이기 때문에 그것을 국산으로 해서 거기에 저희가 인증시험도 하고 해서 중소기업이나 물류에 필요한 것을 원하는 이런 데에 저희가 수혜를 다 드릴 겁니다.
실증센터의 장비 구축 및 테스트 환경이 AMR 중심의 기술 흐름을 반영하여 설계를 운영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모든 물류에 대한 국산화하는 실증 사업을 여기서 진행이 되는 거고요.
저희가 주관이고요.
참여는 경남테크노파크, 대구·경북 과학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이런 데 네 군데가 해서 같이 통합적으로 김해시 고모리에 물류센터를 짓고 있는 사항입니다.
충분히 위원님 말씀대로 계획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우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전에 TP 감사할 때는 TP는 수익을 내는 일은 아니다 이렇게 해서 원장님이 수입보다는 그 비용을 기업체에 지원해서 기업이 좀 더 잘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로봇재단은 수익에 대해서 원장님은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렇다고 악덕같이 되는 것은 아니고 당연히 선한 재단으로 해서 그렇게 되어야 선순환이 되는 거고요.
저희 재단 자체도 연속성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익은 테마파크나 저희 로봇랜드 연구하는 센터나 저희 지식산업센터나 컨벤션이나 다 이익은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올해 자료를 보니까 객단가가 작년에 평균 1인당 1만6,000원이었는데 올해는 2만2000원, 6,000원이 객단가가 올라갔던데 그 사유는 어디에 있지요?
저희가 직영화로 하면서 거기 안에 있는 모든 식음이나 이런 시설들에 대한 매출을 그 전만 해도 업체에서 다해서 저희가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었는데 저희가 다, 모든 테마파크에서 일어나는 모든 수입은 재단 수입으로 잡고, 그리고 세출로 나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2만2,000원이고요.
객단가는 작년하고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 안에 콘텐츠나 여러 가지 식음이나 아까 했지만 매우 우수 등급 식약청에서 다 받았고, 거기 안에 제가 오기 전만 해도 캐릭터나 이런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캐릭터를 저희가 로봇랜드에 어떤 캐릭터를 만든다는 것은 그것을 친숙하게, 고객들한테 친숙하게 하는 것도 있고 그것으로 상품화로 해서 하는 것도 있고, 요새는 다 IP를 갖고 콘텐츠를 만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사용되는 금액은 더 많아, 비용을 많이 씁니다.
저희가 티켓에 대해서는 작년 대비해서 10%는 올라갔지만 그게 조금 더 분석해 보면 개인은, 전체적으로 대한민국에 개인은 좀 빠졌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단체를 해서, 단체가 거의 100% 이상, 단체 이용객을 많이 올렸거든요.
그럼으로써 거기에 대해서 티켓 객단가가 조금 떨어진 거고, 그 안에 사용되는 식음이나 상품이나 부가적으로 이용하는 그 비용이 올라가서 조금 더 뒷받침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객단가라는 것은 고객이 와서 자기가 쓰고 가는 비용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서 2만2,000원이 아니라 3만원이라도 쓰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여러 가지 상품을 패키지화할 수 있는 필요성이 있어서 말씀드리고, 지금 운영성과표를 보면 작년에는 64억원 적자가 났다, 그죠?
2023년도에는 249억원이 수익이 났는데, 작년에는 64억9,500만원, 거의 65억원이 적자가 났는데, 적자 이유를 보니까 목적 사업 수익이 전년 비교해서 335억원이 줄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금액이 엄청난 큰 차인데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거기 자료가 있으려나.
올해는 원장님, 대략 마지막 올 연말 영업이익이 나든지 손실이 나든지 예상을 얼마나 하고 있습니까?
나머지 사업, 예를 들어서 저희가 아까 이야기했지만 기반 시설, 로봇랜드로라고 하는 3.5㎞ 거기 안에 들어가는 기반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기세라든지 거기 유지관리하는 비용을 준공이 안 되어서 저희가 원래 기부채납이라서 창원시로 넘겨야 되는 건데 안 넘기고 있어서 그것으로 들어가는 게 한 10억원 정도 들어가고요.
저희 재단의 인건비 10억원, 이것을 다 포함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 48만, 50만, 의욕적으로 하시는 것은 맞지만, 그러면 어떤 식으로 프로그램을 바꾸어서라도 기존 오는 그 30만, 40만 그 인원들을, 방문객들을 상대로 해서 좀 더 수익적인 창출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다양화 또는 고도화, 집중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매년 몇 십억원씩 이렇게 계속 적자가 나서 다 세금이지 않습니까?
세금으로 충당될 수밖에 없는데, 상당히 많이 우려스럽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당연히 객단가를 올려서, 여러 가지 올려서 2만2,000원을 서울에 있는 다른 테마파크, 유명한 테마파크 거기에는 객단가가 4만5,000원 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까 2만2,000원, 사실은 절반 수준인 거죠, 아무래도.
그런 것을 올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고객들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어떤 콘텐츠를 유치하고 도입하고 해야 됩니다.
서울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도 케데헌으로 해서, 케데헌 IP를 유치하고 롯데월드도 여러 가지 새롭게 오픈하는 킹콩이라든가, 여러 가지 IP를 갖고 지금 움직이고 있어서요.
저희들도 지방이지만 경남에 없어서는 안 될 그런 콘텐츠를 잘 기획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의 예산이 뒷바라지가 안 되는 겁니까?
아니면 실제 아이템을 적용했을 때 과연 수익성이 날까, 그 부분이 걱정스럽습니까?
그런데 약간 이게 양면이 있는 거거든요.
객단가를 올려서 고급화하면 또 입장객은 조금 빠지고, 또 입장객을 올리려고 보면 객단가가 좀 빠지고 이런 사안이 있어서, 정확하게 내년도에는 기준을 정해서 어느 정도의 객단가를 지금 2만2,000원, 2만5,000원의 객단가를 유지하면서 슬기롭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오는 사람한테 다 하지는 않지만 좀 고급화된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 부분은 자기가 즐기면 즐길 수 있고, 그 부분을 하려면 원하는 사람은 프로그램이 필요한 사람은 돈을 쓰더라도 간다는 그 이야기입니다.
그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문하겠습니다.
저희가 테마파크는 재방문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2회에서 6회 오는 분들이 36%인가 넘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용 고객들을 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 고급스럽고 다양한 콘텐츠를 거기에 넣어야 된다는 것은 저희가 명심해서 잘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권원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반갑습니다.
아까 자료 요구한 것 아직,
자료 받았습니다, 받았고.
질의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현재 업체가 두리개발산업주식회사다, 그지요?
맞지요?
지금 현재 시행업체가 두리건설, 이 업체가 어디 업체입니까?
재공고까지 내었죠?
원래 경남 쪽으로 제안을 했는데 테마파크 쪽, 이게 일반용이 아니고 테마파크이기 때문에 사실 시간이나 주말이나 이런 것들 인력 운영이 상당히 난해한,
1차, 전국 풀기 전에 경남에 입찰 공고를 냈었습니까, 똑같은 조건 하에?
이게 제한이 이 업체 입찰 공고를 보면 건물 위생 관리업, 그죠?
분리 발주하면 되는데, 그러니까 경남에서 이런 업체는 경남에 당연히 업체가 이런 입찰 공고를 낼 때에는 우리 경남 지방 업체가 해당사항이 있는지, 없는지 벌써 파악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합리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것을 합친 겁니다.
건물 위생 관리업, 시설 경비업.
내년에는 여기에 영선업 같이 3개를 묶어서, 그렇게 되면 거기에 행정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이 용역을 발주한 금액이, 낙찰 금액이 14억원 정도 되네요.
그럼 이 용역이 기술을 요하는 용역도 아니고요, 맞지요?
기술을 그렇게 요하는, 청소하고 경비 인력을 구하는데 이것을 구태여 묶어서, 지역 경제, 안 그래도 지금 우리 경상남도가 먹거리가 없어서 모든 지사님부터 나서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인력 창출을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 로봇랜드는 분리 발주하여도 가능할 이 사업을 구태여 묶어서 경남 업체가 입찰도 못 보는 그런 공고를 내어서 이렇게 하는 게 맞습니까?
인천 업체라 그래도 거기에 있는 근무하시는 분들은 다 창원, 이쪽에 계시는 분들입니다.
그대로 그전에 다 이렇게 고용을 승계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관리소장 하시는 분만 바뀌었는데, 그분도 창원에 계십니다.
그러면 분리 발주를 할 수 있는데 왜 묶어서 했는지 그것부터 답하세요.
분리 발주가 안 되는 겁니까?
제경비가 원래 설계서를 1개 꾸미면 선공사비가 50% 같으면 제경비가 50% 들어갑니다.
100은 들어가요.
그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서 경남에서 사업을 하면서, 특히 로봇랜드에서 경상남도에서 직영하는 이런 단체에서 그것을 핑계로 이것을 묶어서 발주했다는 이것은 이해가 안 되고요.
그리고 제한입찰을 할 때는 또 경남 여기에 딱 제한을, 입찰 공고를 보면 공동도급에 관한 사항, 공동도급 불가.
하도급에 관한 사항, 하도급 불가.
이거 뭐 하는 거예요, 공고를.
이게 우리 경상남도에서 하는 사업이 맞습니까?
맞아요, 이게?
잘못됐으면 잘못을 시인하세요.
자꾸 길게 가면 시간 오래 걸리니까요.
저는 이걸 이렇게 해서 경남의 업체로 우선 제한입찰을 했기 때문에, 저희 담당 부장의 의견을 한번 좀 들어보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여기 과업지시서에 근로자 고용 유지와 기존 근로자에 대한 고용 승계 원칙, 18페이지에 명시한다고 했는데 18페이지에 고용 승계는 어떻게 한다는 말이 없습니다, 다 뒤져 봐도.
그런데 그렇게 해 놓고, 방금 말씀을 자꾸 둘러서 거기에 종사하는 직원이 경남 사람이다, 이거는 말이, 내가 원하는 답이 아니에요.
누가 답변을 할 수 있는 분, 이해 가게 할 수 있는 분 누구든지 나와서 한번 해 보세요.
나가서 하세요, 나가서.
답해 보세요.
경영관리팀장 조영주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잘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통합 공고 발주를 하게 되면 예산 절감 효과가 좀 크기 때문에 저희는 비용을 아껴보려고 그렇게 분리 발주 없이 통합 공고로 지금 진행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역 업체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게끔 저희가 내년도 사업 공고 낼 때는 좀 더 지역 제한이라든지 사회적 약자 기업에 좀 우선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과업지시서를 잘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취지가 원장님이나 지금 팀장님 하시는 말씀은 오직 예산 절감을 위해서, 좋습니다.
도민 세금 아껴야죠.
그것도 좋지만 우리가 경남에서, 경상남도에서 도지사 밑에서 사업을 시행하면서 좋은 일거리, 일자리 창출하고, 얼마든지 우리 경남에도 이런 우수 업체가 많잖아요.
이게 어디 기술을 구하고, 제한입찰은요, 제한입찰하는 건 이런 게 제한입찰 아닙니다.
여러분들, 취지를 아셔야 돼요.
예산 절감하자고 이런 사업을 제한해서 경상남도, 공동도급도 불가해 버리고 하도급도 안 줘버리고, 이거 뭐 하자는 겁니까?
지금 그러면 2025년 1월부터 시작해서 연말이 다 되어 오는데, 올해는 거의 사업이 다 마무리되어 가는 단계인데요.
앞으로는 이게 우리가, 원장님!
예산 절감도 우리 원장님 모르겠습니다마는 위탁 줬다가, 위탁 운영에서 직영으로 넘어오다 보니까 뭔가 실적을 내려고 하고 적자 폭이 많으니까 거기에 대해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해서, 조금 몇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절감되는가는 내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산을 줄일 때 줄이고 절감할 때 절감해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런데 파크나 이런 데 여러 업체가 들어와서 일들을 하다 보면 사실은 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냥 한군데에서 다 관리하고, 지금 이 용역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걸 개별로 업체를 또 하면서 업체 관리를 저희가 직영으로 해야 되는 상황이 있어서, 한번 좀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입찰이 됐으면 이게 적격 심사 대상이거든요, 맞죠?
적격 심사도 제한을 해 놓았어요, 실적을.
이게 이렇게 실적을 제한하면, 입찰 공고일 단일 계약 건으로 최근 5년 이내 1년 이상 위생 관리, 미화 해서 실적만 인정한다, 평균 14억원 하면 이 이상의, 경남을 그렇게 묶어서 풀면, 분리해 풀어도요, 이렇게 적격 심사를 갖다 붙이면 경남 업체들 점수 안 나옵니다.
여기에 또 보세요.
입찰 참가 계약 방식에 경상남도 일반 용역 적격 심사 세부 지침에 보면, 경상남도에서 만들어 놓은 거.
여기 경상남도 지역 업체 참여하면 적격 심사 플러스 줍니다, 경상남도 이 지역 업체를 주라고.
적격 심사가 그런 거예요.
그런데 경상남도 업체는 아예 공동도급도 안 주고 그것도 빼버리고 이것도 해당 안 되고, 이거 왜 만들어 놨어요?
가점을 주잖아요, 가점을요.
이런 것도 있는데 아예 배제해 버리고 예산을 좀 절감할 것이라고 그렇게 하는 부분은 도저히 이해가, 납득이 안 가는 부분입니다.
내년부터는 이런 사례가 없도록 되도록, 내가 볼 때는 우리 미화하고 경비는 완전히 또 업종이 다르잖아요, 업체만 같을 수 있다 뿐이죠.
하는 일도 다르고 다 다른데 그걸 왜 묶어서 경남 업체를 배제시키고 전국에 풀어버립니까?
이걸 묶다 보니까 경남 업체가 없는 거예요.
분리 발주하면 꽉 찼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권혁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금 전에 우리 권원만 위원님께서 이야기하는 거 진짜 동의합니다.
우리 로봇랜드가 작년에는 부산에 있는 남부공영에서 했어요.
경비하고 청소하고 여기서, 이거 보면 조정가격이 10억원 이상 났어요.
경상남도에 자본금이 청소 용역하고 경비하는 데 10억원 이상 되는 거 없습니다.
지금 일반 공동주택도 우리가 보면 전부 다 3억원이에요, 5억원, 3억원이고.
내가 아파트 회장을 4년 동안 해서 적격 심사 다 한 사람이에요.
이거 지금 진짜 경남 같이 묶었어도 아무 상관 없는 거예요.
한 업체에서 다 해도 아무 관계 없습니다.
오히려 여기 있는 분들이 더 열심히 하고 더 적극적이고 용역을 하는 데 더 효과적이에요.
고스란히, 경남에서 돈 벌어서 인천 쪽으로 다 가버리잖아요.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고, 10억원 올렸다고 하는 이 법이 어디 있습니까?
이거는 그냥 만든 거예요, 임의로.
경남 업체가 참석 못 하도록 만들어 놓은 법이라, 내가 볼 때는요.
우리 공동주택 보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적격 심사하기 때문에 이런 거 가지고 안 따져요.
어차피 이 돈은 우리 로봇랜드에서 인건비나 그다음에 사업비 다 지원해 주잖아요.
거기서 5%, 3% 사장님이 가져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무슨 입찰이, 적격 심사가 이렇게 중요합니까?
이거는 잘못된 거 맞아요.
이거는 우리 권원만 위원 방금 하신, 그리고 내년부터는 그렇게 해야 돼요.
왜냐하면 작년에 부산에 있는 남부공영에서 했기 때문에 내가 기억을 해요.
이거는 내년도에는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철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가족들 수고 많으십니다.
로봇랜드에 대해서 활성화도 하고 기반도 조성하고 인재 육성도 하고 여러 가지, 정상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고, 우리 원장님 오셔서 많은 성과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테마파크 활성화에 대해서 나름대로 많이 진전이 됐지 않습니까, 그죠?
그 부분하고, 간략하게 그간의 성과하고,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2차 산업까지 연계를 해서, 이 부분은 경영 차원에서 우리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오히려 낫겠다, 그죠?
누가 하시는 게 좋습니까?
그리고 향후에 홍보를 좀 해서, 또 이걸 서부 경남 쪽에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좀 홍보도 해야 되겠다 그런 차원에서 부탁을 드립니다.
민간 사업은 알고 있는데 그전만 해도 운영사에 할 때는 전혀 관리 자체가 안 됐습니다.
그냥 지원하는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직영으로 하면서 통합 매출 시스템을 개발해서 거기에 지금 입장객하고 매출하고 다 연동이 되어서 저희가 핸드폰 앱으로도 실시간으로 매출이나 입장객이나 이런 것들을 어느 누구든 직원들이면 다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연 것은 저희가 거기에 수익이라든가 입장객이나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알아야,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테마파크에서 적자 부분이나 이런 수지 개선, 그게 되어야 2단계 사업이나 이런 것도 원활하게 된다라고 저희는 판단해서 그렇게 진행을 한 거고요.
순차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이시기에는, 올해 아마도 입장객은 한 52만 정도에 수지는 좀 많이 개선될 거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숫자는 좀 미약하지만 이게 계속 쌓이게 되면 내년, 내후년 정도에는 분명히 BP는 도달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거기서 저희는 2단계 사업에 발판을 삼아서 2단계의 여러 가지, 여기에 투자의 관심도라든가 이런 매력도는 앞으로, 아까 가덕도 신공항 얘기했지만 그건 하나의 이유를 얘기하는 거고요.
점점 이쪽은 좋아지고 있다.
그래서 관심을 서서히 보이고 있다.
좋아지고 있다.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라고 생각을 저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좀 화려하지는 않지만 내실화해서 차분차분 이렇게 해서 2단계 사업까지도 완결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린 홍보 부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도 조금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저희가 마창대교 VMS에는 계속 거기에 로봇랜드의 행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공격적으로 하는 것은 인스타그램이나 파워블로그나 이런 쪽에 집중을, 경남이나 부산, 울산, 전라도까지도 지금 폭을 자꾸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마파크의 입장객은 80% 정도가 경남이고요.
나머지 20%는 그 인근에 있는 데가 지금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좀 더 과감하게 전관방송으로 해서 저희가 내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예산이나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조금 소소하게 여러 가지, 지금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파워블로그나 이런 쪽으로 이용하고요.
네이버나 SKT나 이런 쪽으로 해서 계속 저희 홍보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혹시 조직 운영에 있어서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어려움은 없습니까?
하여튼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원장님도 하실 말씀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남로봇랜드재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경남로봇랜드재단 소관 사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시정·처리·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통해서 집행 기관에 그 처리를 요구할 예정이오니 지체 없이 처리하고 그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경남로봇랜드재단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 경남항노화연구원 소관
(18시 17분)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앞서 행감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서 정규 시간 이후에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하게 되어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따른 것이며 위증을 할 시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기민 원장님께서 선서를 할 때 답변할 관계자들도 함께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를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한기민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0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한기민
연구지원실장 이동현
연구지원팀장 김성수
항노화연구실장 김상곤
연구개발팀장 정원민
산업소재팀장 길영숙
기업지원팀장 구영민
실용화사업팀장 고건희
원장님, 시간이 많이 지체됐으니까 아주 좀 요약해서 간단하게 업무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노화연구원 원장 한기민입니다.
존경하는 허동원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열정적인 의정 활동으로 경남의 현재와 미래의 먹거리 산업 물꼬를 트고 계시는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 먼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연구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동현 연구지원실장입니다.
김성수 연구지원팀장입니다.
정원민 연구개발팀장입니다.
길영숙 산업소재팀장입니다.
구영민 기업지원팀장입니다.
고건희 실용화사업팀장입니다.
그리고 김상곤 항노화연구실장입니다.
(간부인사)
다음은 금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5_경제환경행감_2차 3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남항노화연구원
원장님 잠깐만요.
위원님, 혹시 양해가 되시면 이 자료는 보고 자료로 좀 갈음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너무 길어서 안 되겠습니다.
주신 자료로, 읽는 거니까 저희들이 보고 또 아마 위원들이 다 보셔서, 들어가시고 질의 답변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권원만 위원님.
지금까지 시행하고 실적, 그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전 위원님에게 배부해 주시고요.
파일은 전문위원실로 송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은 질의 중이라도 가능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연구원은 2025년도 총예산 46억5,000만원 중 도비 출연금이 19억2,400만원을 차지하고 있는데, 연구개발 및 기업 지원 관련 사업비가 전체 70%에 달하고 재원의 상당 부분이 도비 기반의 산업 지원 사업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25년 9월 기준 예산 집행 현황을 보면 건강 기능성 소재 개발 사업은 93.4%로 거의 완료 수준인데, 그에 비하면 산청 청년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사업은 16.4%에 그쳐 집행률 격차가 77% 이상 발생했습니다.
참고로 2024년도 예산 집행률은 약 81%로 되어 있으나 당시에도 연말 집중 집행 및 일부 사업 지연으로 인한 불용액 발생이 지적된 바가 있습니다.
결국 동일한 문제가 2년 연속 반복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2024년도 행감에서 지적된 연말 집중 집행 및 불용액 발생 문제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올해는 어떤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특히 분기별 점검 및 사업 단위별 예산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운영이 있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사업 집행이 가장 실적이 떨어지는 게 산청군 청년 항노화 바이오 스타트업 맞춤형 지원 사업이 사실은 집행률이 굉장히 낮습니다.
16%, 17% 지금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늦어진 사유는 그렇습니다.
산청군에서 사업이 나온 게 아마 처음에 연초에 나왔어야 될 사업이 화재 때문에 5월에 사업이 발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6월부터 선정을 해서 진행을 했는데, 실제로 9월까지 하니까 사실은 17% 정도밖에 안 되었습니다.
특히 그 와중에 우리 항노화기업 대상자 중에서 수재를 직접 맞은 데가 한 군데 또 있습니다.
그러면서 원물 자체의 공급 받는 것도 조금 지연되면서 그렇게 늦어졌는데, 지금 현재 10월 말 그다음 11월까지 집행률이 75~80%까지 올렸습니다.
그리고 남은 것은 홍보마케팅 부분이기 때문에 12월까지는 충분히 저희들이 완료할 수 있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늘, 저희들이 이게 집행률이 늦어진 이유가 연말에 결정이, 용역도 다 마무리되고 하기 때문에 늦어진다 하는데 그것을 어쨌든지 조금이라도 우리가 금년에 좀 더 당기기 위해서 중간 점검을 하고, 중간 점검을 할 때 금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늘 자문을 구하고 있는 회계사도 같이 대동해서 중간 점검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더 이상 늦어지고 그런 것은 없을 겁니다.
대신에 위원님 말씀대로 내년에는 조금 더 상반기, 중반기에 빨리 당겨질 수 있도록 제도를 조금 더 마련해 보겠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우엉하고 부추 추출물, 평가 및 시제품 개발 단계는 어느 수준에 와 있는지, 해당 연구 성과의 지식재산권 확보 및 산업화 계획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 중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3년 전에는 경상남도에서 재배되는 천연물 중에서 71가지를 심혈관에 효능이 있는 성분 분석을, 첫째 연도에 분석을 해서 여덟 종류를 저희들이 먼저 추출을 했습니다.
뽑았습니다, 선정을 했습니다.
2차 연도에는 여덟 종류를 효능 분석을 다시 해서 저희들은 두 종류, 거기에서 2차 연도에 우엉과 부추를, 부추가 조금 더 다른 천연물에 비해서 효능이 더 많다, 심혈관 개선 질환에.
그래서 두 가지를 선정해서 금년도에는 두 가지 각각의 효능과 그다음 혼합물의 효능을 검증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향후에 저희들이 이 사업의 제일 목적은 심혈관 질환에 개선되는 소재 개발입니다.
사실은 시제품이 목적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소재를 개발해서 이 소재를 다양하게 어떤 제약회사나 그다음 항노화 기업에 내년부터 판매할 그게 주목적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 시제품은 이렇게 활용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을 한번 만들어보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고, 지금은 동물 효능 검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국민 건강을 생각해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연구 개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권원만 위원 질의하십시오.
조금 전에 자료 요구는 해 놓았는데, 어쨌든 지역소멸 의령 지역에 먹거리 사업을 추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제가 시간상 해외수출 박람회 지원해서 인도네시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자카르타 국제프리미엄 소비재전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업체가 해외 박람회에 참석했습니까?
뭘 생산하는데요?
다부는 표고버섯 분말, 재배하면서 표고버섯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박람회 참가해서 더부농 같은 경우에는 그 박람회에서 36만5,000달러 수출 계약을 했고요.
다부 같은 경우에는 43만5,000달러 수출 계약을 했습니다.
이게 먹거리 산업이다 보니까 연속성을 가진 그런 것은 없다고 보기는 보는데, 저는 오늘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원장님을 몇 번 봤는데 누가 어느 업체가 우리 도비가 지원되는가, 지역구 도의원 하나밖에 없는데 저는 모르거든요.
방금 내가 인도네시아 간 이것 자체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죠?
이게 소통의 부재죠.
이런 부분은, 어차피 올해 마지막 연차다 보니까 여기에 11월부터 12월까지 최종 상품 보고회라고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그래서 의령하고 함양하고 남해,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놓친 것 같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유형준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11페이지부터 13페이지 항노화 애로 기술 해소 지원 사업, 천연물 소재화 지원 사업,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 사업, 이 3개 사업이 단계별 사업, 즉 1단계 초기 기술 지원, 2단계 소재화, 3단계 사업화 성과 확산 단계, 이렇게 이어지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는 않아요?
이것을 분말화시킬 방법이 있을까 하고 궁리를 해 주면 저희들이 그 레몬을 받아서 연구원 장비를 가지고 분말화시키는, 그 방법을 개인 기업이 생산하는 그 제품을 상품화시킬 수 있는 기초 작업을 만들어주는 겁니다.
그러면 단계별 사업 간의 그 연계성이 없다는 것을 제가 지적하려고 했는데, 그것은 해결되었고요.
중복되는 사업 있잖아요?
그다음 나루아토, 이런 기업은 천연물 소재가 중복되어 있고, 또 하미앙 이런 것 같은 데는 생산장비 고급화하고 천연물 소재 이런 게 두 개가 중복 지원되고 있고,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특별한, 중복 참여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면 그런 규정이 있습니까?
룰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동일한 사업을 중복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이 단계에서 그다음 단계로 가는 것은 이런 게 있습니다.
3년 연속,
왜 그러냐고요.
그러니까 어떤 자료를 가지고 지금 말씀, 금년에 가고파힐링푸드 같은 경우에는 2025년도에 지원 사업이 없습니다.
그다음 하미앙?
이것은 생산장비 고급화도 지원되고 천연물 소재화도 지원되고,
작년에,
올해는 없는데, 2024년도에 제품 고급화 지원 사업은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아예 공고 낼 때 받지를 않습니다, 저희들이.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권혁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왜 이래 돈이 많이 남아 있어요?
9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재료비하고 연구개발비가 24%밖에 안 되거든요.
연구개발비는 43%고 9월 30일인데.
이게 6개월 넘어가면 한 50% 이상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 사업이?
돈이 이리 남아 가지고.
이게 남는다는, 개발을 안 한다는 겁니까, 뭡니까?
이유가 있습니까?
재료비도 남아 있고.
우리가 1년에 6개월씩 넘어가면 한 50% 이상은 집행이 되고 실적이 있어야 되는데.
절감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
열심히 개발해서 모자라면 내년 에산에 더 해서 연구를 많이 해야지요.
그다음에,
답변을 명확하게 못 드리고,
여기 보면 식품, 의약품, 국내 한약재 안전성, 유효성, 개발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천연물안전관리원이 생기는데.
이게 작업이 지연되어서 내년에 준공할 것이고, 거의 작업이 다 되었어요.
내부하고 내년 상반기 되면 다 끝이 날 건데, 아무래도 항노화도 천연물안전관리원에 와서 어차피 항노화하고 같이 연계되어 있으니까 자주 와서, 밀양 같은 데는, 여기 보니까 도라지 추출물이 많은데 밀양에 양파, 마늘, 양산 같은 경우에는 당근, 이런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좋은 물하고 연계해서, 아까 개발비하고 연구비 되어 있으니까 좀 더 연구하는 실적이 확장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기수 위원님도 계시지만 밀양 같은 경우는 양파하고 그다음 뭐죠, 하나?
아, 마늘.
마늘 추출물도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같이 연계시켜서 연구 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해 보라 이 말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우기수 위원님 하십시오.
그래서 실질적으로 E등급 같은 경우에는 대개의 경우에 이미 퇴직한 친구, 그다음 실제로 근무를 하지 않은 친구들은 조금, 실제로 기여한 바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E등급 쪽으로 분류가 되었고, 그다음 S등급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안 하던 업무를 한 3년 동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연구기능 업무만 쭉 가지고 기업 지원을 하고 있다가 건축을 했거든요.
그런데 정상적으로 근무하는 직원이 E등급을 받았다, 이러면 과연 직원으로서 능력이 사실 없다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연구성과에 보면 기술 이전도 18건 있고 시제품에서 67건 이렇게 많이 3년간 실적이 있는데, 실제 기술을 이전하면 그 기업체에서 상품을 생산해서 매출을 확대시키고 매출 생산량이 많아지면 고용 창출도 해야 되는데, 실제 그런 가시적인 그런 게 잘 안 보이거든요.
작년에도 저희들이 이런 부분 논의가 있었는데, 연구원에서는 정말로 잘 만드는, 제품을 잘 만들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해서 그 기업에 주는데, 기업에서 그렇게 좀 월등하게 나타난 게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이 어디에 있죠?
지금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에 저희들이 기술 이전료로 그 상품에 대해서 매출의 1%를 받습니다.
1%를 받는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연구 개발해서 상품화시켜서 하고 있는 성공 사례가 산청군 양잠에 저희들 기술을 이전한 당풀이라는 제품이 연간 1억원씩 매출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 기술 이전료를 100만원씩 받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한 해에 끝나는 게 아니고 계속 당풀이는 계속 판매가 잘되고 있고, 정옥이라는 회사의 연육제 포함 제육볶음 같은 경우에도 매년 기술 이전했는데 1억원씩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헤르바바이오 아이크림 같은 경우에는 5,000만원 정도 기술 이전해서 상품에 5,000만원의 1%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저희들이 연구 개발해서 지금 현재 매출이 잘되고 있는 상품입니다.
또 어떤 게 있는가 하면, 저희들이 연구 개발을 하지는 않았지만 비R&D 지원을 해 주는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함양산양삼 같은 경우에는 미국, 인도네시아 수출로 거의 금년에 3억원 매출을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금년 같은 경우에는 항노화기업 대표 상품을 자랑할 게 좀 있습니다.
처음부터 2023년도 기술 이전한 업체가 2023년도 매출이 얼마인데 2024년도 얼마, 2025년도 얼마, 매출 증가율이 그런 부분이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게 있습니까?
저희들이 기술 이전한 상품에 대한 매출 증가는 저희들이 계속 세금 계산서 발행한 것을 추적하고 해서 거기에 기술 이전료를 저희들이 받으니까.
그런데 그 기업의 전체 매출 같은 경우에는 그냥 대략적인 전체 회사, 우리가 289군데 바이오기업을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그래서 거기에서 그냥 평균적인 매출이나 고용 증가되는 것은 파악하고 있는데, 기술 이전에 따른 것은 상품별로 하기 때문에 그 상품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늘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그 업체를 통해서 하는 겁니까?
그다음 비R&D 지원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 회사에서 시제품을 만듭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생산능력은 지금 하고 있는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에서 생산 능력은 저희들이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제품 생산은 어찌 보면 거의 다 다른 부분이 외주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겁니다.
대개의 경우에 이 시제품을 만들고 저희들하고 협업을 해서 하는 경우는 원물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고, 원물을 가공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제품을 만들려고 하면 거기에 혼합물이 들어가고 그다음 최소 생산단위가 생기고 이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최소 생산단위 때문에 지원을 해 주고 있고, 다음에 디자인 이런 것 때문에 여러 가지로 섞어서 패키지로 지원해 주는 게 많습니다.
작년에 만들었는데, 이 친구들은 굉장히 판매를 잘한 거죠.
그래서 금년에 두 번이나 더 생산을 했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임철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체적으로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있는데, 어쨌든 지역특산물 농산물이든 임산물이든, 수산물은 안 하는 거죠?
하동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재첩국하고 그다음 김하고 이런 것을 했습니다.
향후에는 저희들이 굴 같은 것도 해 보려고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세우면 조직의 확장성이나 일거리도 많이 생기지 않겠나 싶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확대해서 경남 지역에 도움이 되는 그런 역할들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우리 원장님 어떻습니까?
그렇게 해양 쪽으로도 저희들이 같이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응원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남항노화연구원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경남항노화연구원 소관 사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한 시정, 처리,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통하여 집행기관에 그 처리를 요구할 예정이오니 지체없이 처리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경남항노항노화연구원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내일 오전 10시 경제환경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시 58분 감사종료)
허동원 권혁준 권요찬
권원만 박준 박해영
우기수 유형준 임철규
주봉한 진상락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강수열
○피감사기관 참석자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
정책기획단장 김승철
기업지원단장 조성룡
미래자동차본부장 박귀득
지능기계본부장 엄정필
우주항공본부장직무대리 정원재
조선해양본부장 김종혁
나노융합본부장 권기현
에너지바이오본부장 전용환
방위산업본부장 노동우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장 조유섭
경영지원실장 김석종
윤리경영실장 성임용
승강기산업팀장 정순현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원기
파크운영본부장 최성보
기획전략팀장 황성규
경영관리팀장 조영주
조성관리팀장 정상수
로봇산업팀장 이학용
교육콘텐츠팀장 신민정
파크지원팀장 이혜란
파크마케팅팀장 김병근
파크운영팀장 황병규
파크영업팀장 황원종
파크시설안전팀장 유영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한기민
연구지원실장 이동현
연구지원팀장 김성수
항노화연구실장 김상곤
연구개발팀장 정원민
산업소재팀장 길영숙
기업지원팀장 구영민
실용화사업팀장 고건희
○속기사
박미경 손희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