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0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제2차 (1) 2021.11.29

영상 및 회의록

제390회 경상남도의회(정례회)
농해양수산위원회회의록 제2호
경상남도의회사무처

일시 : 2021년 11월 29일(월)
장소 : 농해양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경상남도 예산안
가. 농업기술원 소관

심사된 안건
1. 2022년도 경상남도 예산안
가. 농업기술원 소관

(10시 01분 개의)
○위원장 옥은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0회 경상남도의회 정례회 제2차 농해양수산위원회 개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농해양수산위원회 옥은숙 위원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예산안 심사 자료와 답변 준비에 수고해 주신 많은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2022년도 예산안 중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소관 부서의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리면서 집행기관 공무원들께서도 원활한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연구개발국과 기술지원국에 질의하실 때에는 사업조서 또는 예산서 페이지와 사업 내용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담당 과장님이나 소장님이 나오셔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1. 2022년도 경상남도 예산안
가. 농업기술원 소관
○위원장 옥은숙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경상남도 예산안 중 농해양수산위원회의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민 농업기술원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말씀과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정재민 농업기술원장 정재민입니다.
존경하는 옥은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농업기술원에 보내주신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따뜻한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심의하실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내년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농업 현장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을 위주로 알차게 편성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심의 도중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여 주시는 사항은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당면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농업기술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총괄사항은 제가 보고를 드리고, 세부사항은 소관 국장과 과장들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우리 위원님들 양해되시겠죠?
(“예”하는 위원 있음)
○농업기술원장 정재민 감사합니다.
그럼 농업기술원 소관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451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 대비 9억7,811만원 감액된 235억1,87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과목별 주요내역입니다.
경상적세외수입으로 공유재산임대료 증지수입, 사업장생산수입, 이자수입 등 전년 대비 1,654만원 증액된 2억9,92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임시적세외수입으로 불용품매각대금 그 외 수입 등 전년 대비 4,400만원 감액된 9,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은 전년 대비 9억5,065만원이 감액된 231억2,8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기술보급사업 등 국고보조금은 전년 대비 5억5,235만원을 증액 편성하고, 지역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지원 등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은 전년 대비 15억3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직불제 이행점검 토양검사비로 기금은 전년과 동일하게 9,91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3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21억5,965만원 증액된 640억33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 사유로는 지역활력화 작목반 조성 27억4,300만원, 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 13억7,200만원, 농산물 종합가공기술 지원에 6억5,0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내년도 주요 신규 사업으로 첨단연구 인프라 구축에 10억8,300만원, 농업과학기술개발 활성화 지원에 1억5,000만원,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지원 4억원 등 73개 신규 지원 사업에 61억9,08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옥은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우리 농업·농촌에 꼭 필요한 농업기술원의 연구보급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옥은숙 정재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양해되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검토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A19123##390_4_농해양수산_2차 1 2022년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다음으로 부서별, 국별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순익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강순익 반갑습니다.
총무과장 강순익입니다.
총무과 소관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451페이지부터 459페이지까지입니다만, 451페이지에서 452페이지 세입예산은 원장님께서 보고드렸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세서 453페이지입니다.
총무과 소관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3억4,811만원이 증액된 118억4,04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홈페이지 기능개선 및 웹접근성 인증 갱신 사업과 전산실 백본스위치, 홈페이지 DB암호화 솔루션 등 정보전산화 사업비에 전년 대비 800만원이 증액된 6,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연구지도사업 지원으로 3,990만원이 감액된 1억4,85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4페이지입니다.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하여 정원수 및 잔디관리사업에 1,237만원이 증액된 2억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인건비를 전년 대비 1,245만원 증액된 1억9,93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사 및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서 전년 대비 6,260만원 증액된 3억2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노후화된 공용차량 2대를 교체하기 위해서 1억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55페이지부터 458페이지까지입니다.
455페이지부터 458페이지 상단까지는 인력운영비로 전년 대비 2억9,595만원이 증액된 108억8,3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인건비 세부내역은 명세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58페이지 하단부터 459페이지까지는 기본경비로 전년 대비 730만원이 증액된 1억6,1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는 질의·답변 과정에서도 하셔도 되며, 요청한 자료는 예산 심의에 참고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총무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보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보길 위원 반갑습니다.
황보길 위원입니다.
○총무과장 강순익 반갑습니다.
○황보길 위원 예산을 빠듯하게 짜신 것 같은데, 그래도 물어볼 것은 물어봐야 되겠죠.
공용차량 교체가 두 건인데 이게 승용차하고 화물차입니다.
차종이 뭡니까?
○총무과장 강순익 포트하고 일반 승용차입니다.
소나타급 승용차이고, 1톤 트럭.
○황보길 위원 6,000만원 예산이 잡혀 있고 4,200만원은 화물차로 되어 있는데 이렇게 단가가,
○총무과장 강순익 좀 비쌉니다.
지금 우리 공용차량 전부 친환경차로 대체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일반 디젤 차량보다는 가격이 상당히 높게,
○황보길 위원 친환경차로 전기차로,
○총무과장 강순익 예, 의무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황보길 위원 업무용 차는 보조금 혜택은 못 받는 모양이죠?
○총무과장 강순익 못 받습니다.
○황보길 위원 그렇죠?
○총무과장 강순익 예.
○황보길 위원 그래서 그렇구나, 알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영호 연구개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제안설명을 하신 후에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상 설명을 요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알겠습니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입니다.
세입·세출예산서 460페이지부터 521페이지까지 연구개발국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연구개발국 세출예산 규모는 작물연구과, 환경농업연구과, 원예연구과 3개 과와 양파·단감 등 6개 연구소의 사업비로 전년 당초예산보다 30억2,247만원이 증액된 172억1,07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460페이지, 작물연구과입니다.
작물연구과 예산은 정책사업으로 고부가 작물생산 및 경영정보 연구강화에 농업경영정보 운영지원 등 5개의 단위사업 수행을 위한 예산으로, 전년 대비 25억6,645만원이 증액된 50억7,34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60페이지, 농업경영정보 운영지원사업은 경영정보연구 운영지원사업 등 8개 세부사업에 9억1,428만원을 편성하여 농가경영 개선을 위한 연구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463페이지, 농업과학기술 개발 혁신역량 강화사업은 작물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세부사업에 5억3,09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463페이지 하단 경남 농업빅데이터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에 1억5,000만원을 편성하였고, 품종처분 및 품종등록 보상금 2,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64페이지 중간 작물연구과 연구경쟁력 강화 세부사업은 논이용 다양화를 위한 지중 관배수시스템 설치 등 시설 보강을 위한 사업으로 4,300만원을 편성하였고, 생산비 절감 연구용 농업용 드론 구입 등 자산및물품취득비 1억6,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64페이지 하단 전특작물 신수요 창출 자급률 향상 연구를 위하여 밭작물 생산기반 안정 및 품질고급화 연구 등 4개 세부사업에 2억7,0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66페이지 상단 친환경·고품질쌀 생산연구는 경남 맞춤형 품종개발 및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벼 정밀농업 연구 등 5개 세부사업에 3억7,31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68페이지 중간 지역농업연구기반고도화사업은 특화작목 사업화를 위한 연구장비 시설 현대화 및 첨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연구시설 현행화 및 첨단시설 구축 사업 2건과 자산취득비 4건으로 22억2,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69페이지 하단 작물연구과 행정운영경비는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등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7억6,10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1페이지부터 476페이지까지, 환경농업연구과 사업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환경농업연구과는 친환경안전농산물 연구를 정책사업으로 5개의 단위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년 대비 1억5,128만원이 증액된 14억5,00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1페이지, 친환경 토양 관리기술 연구를 위하여 작물 생리장애 진단실 운영, 친환경농업 기술개발사업 등 5개 세부사업에 2억9,59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2페이지 하단 병해충 종합방제 기술개발 연구사업은 기후변화와 2019년도부터 적용된 PLS제도 대비를 위한 사업으로 농약직권등록시험 약효· 약해 시험 등 5개 세부사업에 1억2,03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3페이지 하단 생명공학 이용 고부가가치 농업 기술 연구를 위하여 버섯 품종 육성 및 유전자원 수집과 생명공학기술 농업 응용기술 연구 등 3개 세부사업에 1억5,92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5페이지 상단 환경농업연구과 행정운영경비는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8억7,44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77페이지부터 486페이지까지 원예연구과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원예연구과 사업예산은 원예농산물 경쟁력 강화 연구를 정책사업으로 5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년보다 5,027만원이 증액된 24억8,67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7페이지 수출원예산업 육성을 위한 품종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을 위해 시설채소 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 운영 지원, 주요 수출용 시설채소 신품종 육성 연구 등 4개 세부사업에 4억2,77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9페이지 하단 우리 도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신소득 과수 재배기술 개발, 기후변화 적응 아열대 과수 재배기술 개발 등 5개 세부사업에 6억1,83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82페이지 하단 스마트팜 실용화 및 디지털농업 연구를 위해 스마트팜 실용화 기술개발과 스마트팜 연구센터 지원 등 6개 세부사업에 4억5,81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85페이지 중간 원예농산물 연구개발사업의 기반 조성을 위하여 원예육종 연구를 위한 노후 온실 개선 등 시설비 3건과 자산취득비 4건으로 2억1,77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85페이지 하단 원예연구과 행정운영경비는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7억6,47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487페이지부터 494페이지까지 양파연구소 사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양파연구소 사업예산은 양파품종 육성 및 산업화 기술개발을 정책 목표로 4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년 대비 1억8,774만원이 감액된 16억7,41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487페이지 상단 양파 고품질 우량 신품종 육성을 위하여 양파 분자육종 기술 연구와 용도별 우량계통 육성 연구 등 9개 세부사업에 8억1,03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91페이지 하단 양파연구사업 기반 확충입니다.
본관동 창호교체공사 등 시설비 2개 사업에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91페이지 하단 양파품질 고급화 및 실용화 기술 개발을 위하여 4개 세부사업에 3억939만원을 편성하였고, 493페이지 상단 행정운영경비로 인력운영비 기본경비 등 4억3,24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495페이지부터 501페이지까지 단감연구소 사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단감 우량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을 정책사업으로 4개 단위사업에 전년 대비 3억9,244만원이 증액된 14억8,28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95페이지 상단 고품질 신품종 단감 육성을 위하여 감 품종 육성, 단감 신품종 농가 실증연구 등 6개 세부사업에 사업비 2억2,38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96페이지 하단 고품질 단감 안정생산 연구를 위하여 감품질 향상을 위한 재배법 개선 등 5개 세부과제에 5억5,43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99페이지 하단 단감 시험연구 시설 관리를 위하여 단감연구소 노후 관사 리모델링 공사 시설 보강과 연구개발 장비 구입, 청사관리 운영에 1억2,518만원을 편성하였고, 500페이지 중간에 행정운영경비로 인력운영비, 기본경비 등 5억3,74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2페이지부터 506페이지까지, 화훼연구소 사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화훼 신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을 목표로 전년보다 5,402만원이 증액된 20억1,32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02페이지 상단 화훼연구개발사업 기반 조성을 위하여 화훼연구소 기계 및 제어실 판넬 교체 공사 등 시설비 2건으로 2억7,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02페이지 하단 화훼 우량 신품종 육성을 위하여 거베라, 국화, 장미 등 신품종 육성에 3억8,12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04페이지 하단 화훼 재배이용 기술 개발과 보급 확산을 위해 화훼재배기술 개발, 화훼종묘센터 운영 등 4개 세부사업에 1억27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05페이지 하단 화훼연구소 행정운영경비는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6억9,58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07페이지부터 511페이지까지 사과이용연구소 사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사과 소비 다변화 및 이상기상 대응기술 개발을 목표로 사과 이용 및 재배기술 개발을 정책사업으로 하여 전년보다 6,675만원이 증액된 9억8,50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07페이지 상단 사과이용연구소 시설관리 운영 및 연구개발사업 기반 구축을 위해 사과 육묘용 비닐하우스 스크린 교체 및 청사, 저장고 시설관리 운영을 위한 인건비 등에 7,854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507페이지 하단 사과 품종 육성 및 부가가치 향상 기술 개발과 고품질 사과 재배기술 개발 등 8개 세부과제에 5억1,084만원을 편성하였고, 510페이지 하단 사과이용연구소 행정운영경비는 연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3억9,56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12페이지부터 515페이지까지 약용자원연구소 사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약초 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을 정책사업으로 전년보다 2억4,962만원이 증액된 9억6,92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12페이지, 약초 소득화 연구를 위하여 지역특화작물에 대한 고품질 안전생산 기술 개발과 우량 약초의 신속한 현장 확산을 위한 약용작물종자 보급센터 운영을 위해 3억6,882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514페이지 중간 약용자원연구 기반 조성 사업으로 건물 노후화로 인한 단열 취약 관사 수리에 3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14페이지 하단 약용자원연구소 행정운영경비로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에 3억3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16페이지부터 521페이지까지, 유용곤충연구소 사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유용곤충 기술개발 연구를 정책사업으로 하여 전년보다 3억2,064만원이 감액된 10억7,59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16페이지 상단 유용곤충 산업화 기술개발 연구를 위하여 기능성 곤충 산물 개발 연구 등 4개 세부사업에 3억4,25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517페이지 하단 유용곤충 산업화 기반구축 연구를 위하여 식·의약 사료 소재 개발 등 3개 세부사업에 5억89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19페이지 하단 유용곤충연구소 행정운영경비로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에 2억2,44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연구개발국 소관 2022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면서, 농업현장 맞춤형 기술 개발로 농업·농촌을 더욱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상 설명을 요하는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35페이지와 예산서 468페이지에서 469페이지에 해당됩니다.
양파 및 유용곤충 연구 관련 신규 연구장비와 시설이 작물연구과에서 예산 편성과 관련 업무를 추진하게 된 사유에 대해 설명이 필요하다는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하여 답변 올리겠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있는 지역농업연구기반 고도화 사업은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을 위한 법률에 따른 제1차 종합계획의 실효적 시행을 위한 시행계획으로 추진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의 목적은 지역특화작목 전략기술 개발 활성화를 위하여 노후화된 연구 인프라 재정비 및 첨단연구 시설장비 고도화 지원에 있습니다.
또한 사업비 성격은 농촌진흥청 연구비로 편성되어 우리 도로 배정받는 금액으로 사업비를 연구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경상남도 지역특화작목은 양파와 곤충으로 선정되었으며, 양파연구소와 유용곤충연구소에서는 2021년 신규 사업으로 특화작목 육성 및 사업화를 위한 시설 및 연구장비 구축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연구시설 현행화 및 첨단시설 구축 2건에 16억2,200만원과 연구장비 현행화 및 첨단장비 구축 4건에 6억200만원으로, 총 사업비 22억2,4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시행 중인 국가연구개발혁신법에 따라 연구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본 사업에 대한 편성을 연구개발 사업 기획 및 관리 기능이 있는 작물연구과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사업 관리를 철저히 하여 디지털농업 시대의 트렌드에 적합한 기술 수준을 갖추고, 특화작목비를 여건 수요에 최적화된 연구 인프라 고도화 및 환경 조성을 통한 연구개발 사업의 우수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국장님 수고하셨고요.
그러면 연구개발국 소관 사업별로 질의를 하되, 질의 시에는 예산서 또는 사업조서 페이지와 사업내용을 먼저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시면 담당 과장님이나 사업소장님이 나오셔서 답변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웅 위원 예, 자료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김재웅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십시오.
○김재웅 위원 지금 양파나 딸기 또 우리 연구소에서 하는 것 중에 양파, 딸기, 사과 이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우리 국산화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그것을 자료 요청받고 싶습니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옥은숙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진행 중에도 자료 요청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을 먼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종하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장종하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재민 원장님 오시고 나서 올해 초에 농기원의 분위기도 제가 느끼기에는 좀 밝아진 느낌이 들어요.
직원들하고 같이 소통하는 자리도 자주 마련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연구 분야의 농업기술원에 30억원 이상이 증액이 되었고, 그리고 우리 맞춤형 기술 개발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진행하시겠다고 말씀을 주셨고, 실질적으로 연구개발국 소관의 업무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 경남 농업의 브레인 역할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고맙습니다.
○장종하 위원 그렇지 않겠습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장종하 위원 그런데 여러 가지 사업들이 진행이 되는데, 4월에 유용곤충연구소가 개소를 했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그렇습니다.
○장종하 위원 연구소가 하나 더 늘어난 건데, 우리 경남농업기술원의 연구사는 증원이 됐습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증원이 이번 조직개편에 저희들이 2명을 요구했는데 1명은 되고, 1명은 차후에 저희들이 증원을 받기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장종하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제가 볼 때 이런 문제들이 뭐냐면요.
지금 현재 연구개발 쪽에 노력을 다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주시고, 사업비도 총액으로 봤을 때 증액이 되어서 여러 사업들이 진행이 될 것 같고, 아까 전에 농진청에서 2개 품종에 대해서 특화사업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겠다고 했는데, 일선 연구소에 가보면 연구사분들이 연구에 매진하고 계시지 못하고 무슨 건물을 짓는 데 설계를 하고 계시거나, 그런 문제들이 발생을 해요.
공무직 채용을 요청을 해도 그것도 잘 안 되고, 저는 개인적으로 정규직 연구사분들을 좀 늘려야 된다, 그렇게 보여지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인력을 증원시키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유용곤충연구소가 유용곤충담당에 당초에 5명에서 출발했거든요.
그래서 연구소로 승격이 되어서 저희들이 연구사 2명하고 일반직 1명, 3명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 방침까지 받아가지고, 그리고 존경하는 옥은숙 위원장님께서 또 많이 설명을 해 주셔서 그나마 금년에 1명 연구사 증원이 되고,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내년에 설명을 해서 확보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공무직은 상당히 부족합니다.
도 조직관리 부서에서도 공무직 정원에서 증원은 상당히 문제가 좀 어렵다 이렇게 하지만, 지금 정년을 하는 공무원직이 있으면 그 TO를 가지고 저희들이 정수 유지를 받아서 보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물론 연구 인력이 많으면 좋겠지만 또 적은 대로 맞춰서 열심히 하도록 하고, 인력 증원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저희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확보하는 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장종하 위원 기존에 좀 그래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현재 연구하시는 분들 증원이 당장 어렵다고 한다면 시설이나 다른 업무에 대해서 우리 도에도 시설 관련된 업무를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선은 충원을 하고, 연구를 담당하시는 분들은 연구에 좀 매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구조가 되어야 되지 않나,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맞습니다.
○장종하 위원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보니까 연구 분야에 사업이나 이런 것에 대한 예산 증액들은 많이 올라오는데 인력 부분에 있어서는 좀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
이번 본예산 때 좀 어렵다면 우리 원장님하고 논의를 해 주셔서 다음 추경 때라도 반영이 돼서, 정말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서 농가에 접목이 돼서 농가소득이 창출이 된다고 하면 얼마나 좋은 일이겠습니까.
그런 역할들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장종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옥은숙 장종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남택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남택욱 위원 주요 사업별 조서 18 페이지.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작물연구과장 김영광입니다.
○남택욱 위원 과장님, 농업 빅데이터 수집과 관련해서 데이터 인프라 구축인데, 2019년부터 시작된 사업이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진흥청하고 공동으로 지금 수행하고 있습니다.
○남택욱 위원 농업 빅데이터 수집과 관련한 이런 사업은 오래 전부터 시행돼야 된다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저희들 최대한 빨리 한다고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택욱 위원 2019년부터 했으니까 한 3년 된다, 그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예.
○남택욱 위원 기존에 농촌진흥청에서도 이런 관련한 빅데이터 수집을 해서 인프라를 구축한 그런 사업이 있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청에서 제일 처음에는 국비로 사업이 시작됐다가 뒤에 도비하고 매칭이 돼서 사업이 계속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남택욱 위원 농촌진흥청에서 별도로 이 사업을 이미 시행하고 있었던 것 아니겠어요?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예.
○남택욱 위원 그런데 도에서도 이걸 같이 병행한다,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제일 처음에는 국비로 진흥청하고 공동으로 하다가 뒤에 도비 매칭이 돼서 사업이 계속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남택욱 위원 그래요?
한 3년 동안 여러 가지 사업들을 했는데, 스마트농업 전문가를 채용하고 작목을 여러 가지 조사를 했다, 그죠?
그런 과정에서 2019년, 2020년, 2021년도를 보면 스마트농업 전문가도 9명, 70명, 20명, 들쑥날쑥하고 조사 작목도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예산과 관련한 그런 부분이어서 그렇습니까?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작년 같은 경우에는 청에서 일자리예산이 급하게 추경에 편성이 돼서 그 뒤에, 원래는 시설원예나 노지 스마트팜 쪽에 주로 스마트 빅데이터 수집을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급하게 추경에 내려와서 양돈이나 축산 쪽에도 일부 빅데이터 수집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예산이 좀 많았고요.
올해는 거의 5억원 수준이 이 사업의 정상적인 예산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택욱 위원 올해는 한 20명 줄었고, 내년에는 몇 명으로 스마트농업 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입니까?
보니까 내년에는 22명이네요, 약 2명이 늘어났다, 그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22명 정도 고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택욱 위원 과장님, 이 사업을 계속해서 해야 되나요?
빅데이터와 관련한 인프라 구축.
계속적인 사업으로 진행을 시켜야 되나요?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앞으로 디지털 정보화 농업으로 급속하게 농업이 재편이 될 건데, 그렇다면 앞으로 시설원예나 노지나 마찬가지로 스마트팜이 구성이 될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하려고 하면 첫 번째 전제조건이 데이터 수집이, 빅데이터를 만들어야지 최적의 생육 환경 모델을 설정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첫째 전제 단계에 있는 데이터 수집이 우선되기 때문에 이 사업은, 지금은 대상 작목을 보시면 여섯 작목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이것이 축적이 된다면 작목도 확대가 돼야 되고 데이터도 계속적으로 수집이 돼야지 저희들이 최적화된 그런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남택욱 위원 스마트농업이 시작되면서 이 사업도 같이 시작됐다, 이 말씀이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예.
○남택욱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어떤 사업의 효과를 나타내야 될 것인지, 이 사업의 효과를 단순히 보면 스마트농업 전문가 채용 아니겠어요, 일자리 창출이라고 했는데.
여기만 국한되는 것인지 아니면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스마트농업과 관련한 여러 가지 농업 전반에 걸쳐서 데이터 수집 그런 부분을 위해서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이 사업의 최대의 결과는 영농 현장에서, 조사인력을 매년 저희들이 한 20명에서 30명 정도까지 계속 투입을 해서 많은 정보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 수집된 정보를 축적하고 있는 게 제일 큰 성과고요.
어느 정도 데이터가 많이 수집이 돼야만 아까도 말했듯이, 요새는 기계를 통해서도 학습을 시키는 머신러닝 기법 같은 걸 통해서 기계로 학습을 통해서 최적의 환경제어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기도 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위한 전제 작업으로 데이터 수집을 하고 있다.
그게 제일 큰 실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남택욱 위원 그러면 두 가지네요.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수집이다, 그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예.
○남택욱 위원 그러면 계속해서 사업은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봐야 되겠습니까?
사업이 언제까지라는 기한이 있습니까?
계속해서 수집하고 인프라를 구축할 수는 없잖아요?
언제는 끝나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이것은,
○남택욱 위원 국가에서 국비가 내려오는 걸 봐서 매칭으로 사업을 해야 된다, 이 말씀입니까?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기본적으로는 큰 사업 계획은 5년 단위로 끊어서 계획을 잡고 있는데, 그 정도 끝날 때쯤 돼서 다시 판단해서 아마 사업이 이어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남택욱 위원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농업 생산성 향상 모델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많이 노력해서 데이터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손태영 위원님 먼저 하셔서,
○김현철 위원 남택욱 위원님하고 좀 연계되는 질의라서 제가... 빅데이터 부분 앞으로 계속적으로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맞습니다.
○김현철 위원 제가 보기에는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에 보면 농민들에게 좋은 기술과 종자를 보급하는 이런 좋은 역할을 하고 있는데, 특히 거기에 예산 부분들을 보면 연구개발비고 장비구입 이런 게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데, 제가 아까 예산서 설명할 때 이야기 들어보니까 기간제가 있고 무기계약직이 있지 않습니까.
농업 빅데이터 부분은 정말 계속 연속성이 있어야 되는데, 여기 보면 전반기 11명, 후반기 11명, 이렇게 해서 22명을 채용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좀 연속성이 있으려면 하던 사람들이 계속 해야 사업의 효력이 더 있다고 봐지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김현철 위원님 말씀대로,
○김현철 위원 아니, 6개월 하다가 말고, 전반기에 하는 사람 있고 후반기에 하는 사람 있고 이렇게 해서는 빅데이터 사업에 효과가 있겠나 하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오히려 이런 부분들은 무기계약직이 돼서 한 번 맡으면 계속 장기적으로 함으로 해서 사업의 효율성이 더 있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사업의 특성이, 보통 저희들이 계속 갈 수 있는 사업 같은 경우에는 무기계약직 채용을 전제로 하는데, 이게 국비사업이고,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본적으로 5년 단위 사업이다 보니까 채용하는 인원을 저희들이 공무직화 시키기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사실은.
○김현철 위원 이 사업이 국비가 떨어지면 계속 연속성이 없기 때문에, 무기계약직은 도에서 몇 명 이렇게 한정이 정해져 있나요?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지금은 정수 책정이 돼서,
○김현철 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전반기 11명, 후반기 11명 이래서는 사업이 효과가 있겠나, 좀 장기적으로 해야 일하시는 분들도 책임감을 가지고 더 효율적으로 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맞습니다.
○김현철 위원 이런 부분을 깊이 생각을, 예산도 예산이지만 사업성을 볼 때 본 위원은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 예산서 앞에 보면, 우리가 현장 확인을 가고 하면 좋은 상품을 눈으로 많이 보거든요.
이런 건 정말 어렵게 좋은 상품을 개발했구나 하는데, 아쉬운 부분은 이런 부분들이 정말, 물건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한편으로 홍보를 해서 도민들이나 전국에서 알아줘야 판매가 되는데, 그리고 예산서 461페이지 보니까 농산물쇼핑몰 홍보 금액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500만원이 오히려 삭감이 됐더라고.
이런 부분은 예산을 더 확보해서 홍보를 해서 널리 알려서...
예산서 461페이지 보면요, 농산물쇼핑몰 홍보 업무 지원해서 500만원이 삭감이 돼 있죠?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맞습니다.
○김현철 위원 그런 부분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데.
올렸는데 예산부서에서 삭감된 겁니까?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아닙니다.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좀 조정을 한 겁니다, 사실은.
왜냐하면 요즘 코로나 시국이다 보니까 대면 마케팅하기가, 특히 대면 홍보 작업하는 게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김현철 위원 지금은 코로나가 다 끝나가고 오히려 행사도 더 많이 늘어가고 할 건데, 오히려 증액을 해야 되지 싶은데,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홍보하는 것도 더더욱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 삭감 부분은 좀 잘못 편성된 게 아닌가, 저는 그런 의미에서 물어보는 겁니다.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알겠습니다.
추후에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김현철 위원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옥은숙 김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손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태영 위원 저는 장영호 국장님한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소하고 작물연구과하고 다 해당이 돼서, 일단 국장님한테 질의를 몇 가지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장종하 위원이 지금 자리에 안 계신데, 아까 정재민 원장님을 많이 칭찬해 주셔서, 저도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작년 예산보다는, 올해 기술원 예산이 640억원 정도 되네요.
전년도 대비 21억6,000만원 정도가 증액됐습니다.
그런 부분은 기술원장님의 노력과 또 옥은숙 위원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신 덕분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산서 466쪽도 해당이 되고 487쪽은 연구소에 해당이 되는데, 양파연구소에는 예산이 1억8,700만원이 감액됐네요, 그죠?
작물연구과에는 전체 예산이 50% 정도 증액됐고, 25억5,000만원 정도 증액됐는데, 물론 시설비가 있어서 그런데.
연구소에 1억8,700만원이 감액된 부분에 대해서 운영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말씀해주세요.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손태영 위원 예.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근본적으로 보면 양파연구소가 감액된 것이 아니고 양파연구소에 편성되어야 할 시설비하고 연구장비비가 업무 효율성이라든가 집행 효율성에 대해서,
○손태영 위원 저도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작물연구과로 갔으니까 50% 증액됐다고 이야기했는데, 연구에 대한 예산은 삭감된 게 아니다, 시설비만 그쪽으로 갔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손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국장님이 답변하시면 되겠는데, 보조비율을 보니까 양파연구소도 당초에는 국비가 100%에서 지역특화작목기술개발 양파산업 경쟁력 제고에 보면 5:5, 국비 50%, 도비 50% 됐고, 지역특화작목기술개발에 유용곤충도 5:5로 됐는데, 당초에는 100%에서.
물론 앞으로 보고할 기술보급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비가 30%, 시·군비 50%에서 또 20%, 60%, 20%, 이렇게 조금 비율이 조정이 되는데, 그런 부분은 중앙부처에 대한 지침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자체적으로 비율을 조정하는 겁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지침에 의해서 합니다.
당초 작년까지만 해도 지역특화작목의 100%짜리가 내려왔는데, 여러 작목에 골고루 확대하기 위해서 50% 매칭을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도만 그런 것이 아니고 농촌진흥청 지침에 의해서 전 도에서 다 같이,
○손태영 위원 국비는 그렇다 치고 앞으로 보고할, 보고는 안 했지만 기술보급과에도 예산을 보면 그래요.
도비가 30%, 시·군비가 50%, 기타가 20% 변경된 게 도비가 20%, 시·군비 60% 이렇게 됐는데, 이것도 중앙에서 지침을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원장님!
그렇죠?
이 부분은 도에서 지침이 그렇게, 비율을 조정한 겁니까?
○농업기술원장 정재민 도 예산과에서 그런 비율들을, 도의 예산 사정이 좀 어렵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조정한 그런 부분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태영 위원 전반적으로 연구소에서 연구를 하고 나면 기술보급과에서 보급을 하고, 사실은 연구한 성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기술보급과에서 그 역할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예산이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더 확장하기 위해서 비율을 자꾸 줄여나간다는 것은 좀, 시·군에서 집행하는데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물론 품목이 도에서 늘어나는 것도 좋지만, 농업에 대한 부분을 성공 궤도까지 올려놓고 또 확장하고 이러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예산 부분에 대해서 비율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서 제가 짚어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옥은숙 손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황보길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십시오.
○황보길 위원 과장님한테 물어봐도 되는데 국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464페이지에 생산비 절감 연구용 드론 구입 해 놨는데 이 드론은 어떤 용도입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이 드론은 용도가, 이미지를 축적하기 위해서 드론을 가지고 사진을 찍는 드론도 있고, 또 한 가지는 작물을 파종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농약을 살포하기 위해서 드론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기종은 파종용입니다.
용도에 따라서 기종이라든가 가격이 다릅니다.
○황보길 위원 지금 농업기술원에 드론을 몇 대 보유하고 있습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저희 연구개발국에 5대 있고, 그다음에 교육용은 기술지원국에 몇 대 있습니다.
○황보길 위원 드론 1대를 가지고 몇 가지 기능을 할 수 있을까요, 농업 쪽에 쓰면?
밑에 카메라면 카메라 살포면 살포, 탈부착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저희들은 연구를 하다 보니까 기종에 따라서 계속 효율적인 기종을 찾아내서 그것을 확산시키는 의무가 있거든요.
○황보길 위원 본 위원이 질의를 하는 뜻은 드론을 왜 구입하느냐 이런 뜻이 아니고, 우리가 작물만 연구할 게 아니라 드론 분야나, 앞으로 스마트한다고 하면 농업기술원에서 이런 장치도 개발하는 게 좋지 않을까.
특히, 지금 드론회사에서야 당연히 드론 1대를 가지고, 촬영용은 촬영용 드론, 살포 시에는 살포용 드론, 파종은 파종용 드론을 개발하겠죠.
자기들은 그게 돈이 되니까.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농업에 관심이 있고 기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아! 저것을 탈부착을 어떻게 하면 되겠다,’ 이런 연구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우리 연구소에서야 연구용 드론을 계속 구매할 수 있지만 일반 농업인들은 드론을, 금액도 이천 몇 백만원이면 일반 농업인이 사기에는 만만치 않거든요.
1대를 사서 파종도 했다가 약 살포도 했다가, 어떤 때는 병해충이 들면 촬영도 했다가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이런 것도 기술개발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맞습니다.
저희들이 작물 쪽에 연구사들이 되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아니면 기종 회사하고 진흥청하고 공동으로,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내용은 저희들이 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거의 다 작물원예 쪽의 연구사들인데 올해 공학 쪽에 연구사 2명을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트레이닝이 되면 아마, 조금 전에 황보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새로운 부착 시스템도 저희들이 개발할 역량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보길 위원 드론도 마찬가지고, 지금 스마트 농법 그러는데 아주 다양한 기술이 필요할 거거든요.
농업기술원에는 지금 목표가 중요한, 예를 들어서 원예... 목표가 딱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우수한 종자를 생산하는 것.
그런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스마트 농법이 됨으로 해서 기계도 아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드론부터 해서 그 외에도 아마 무수하게 있으리라 봅니다.
이런 부분도 농업기술원에서, 나중에 혹시 압니까!
경남 농업기술원에서 우수한, 전국에서 최초로 이런 농법을, 스마트 기계를 개발했다고 해서 언론에 대서특필될지.
이런 것도 앞서 나가기를 바랍니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보길 위원 그리고 작물연구과가 농업기술원 본청에 소속돼 있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연구개발국에 주무과입니다.
○황보길 위원 그렇죠, 농업기술원이 이전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2026년입니다.
○황보길 위원 작물연구과에 인공사료제조실 리모델링 공사비가 8억2,000만원이 잡혀 있거든요.
이것은 어떤 리모델링 공사입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설명을 요하는 부분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은 유용곤충연구소에 연구소 예산을 작물연구과에 편성만 해서,
○황보길 위원 그렇게 되네요.
곤충연구소 같은 경우에는 분리돼 있지 않습니까?
나중에 전체적으로 농업기술원이 이전을 하게 된다면 일부 연구소도 기술원 안으로 들어오는 연구소도 있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경우에 따라서는 있는데, 현재로서는 지역특화니까 양파는 양파가 많이 돼 있는 창녕에 있고, 그다음에 단감은 단감이 많은 데 있고 하다 보니까.
유용곤충은 진주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검토를 해서 통합을 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통합 계획은 없고요.
○황보길 위원 양파라든지 사과라든지 예를 들어서 지역성 특성이 있는 연구소는 당연히 그 지역에 있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곤충이라든지, 농업기술원 안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나중에 그 큰 부지에 농업기술원이 들어서는데 그런 데에 모아야 한다고 보거든요.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보길 위원 그러니까 건물 리모델링 공사나 창호 공사나 이런 것은 농업기술원 이전 계획하고 맞물려서 과다 예산이 편성 안 되도록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보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옥은숙 황보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석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석규 위원 나오신 김에... 전체적으로 보면 한 30억원 정도 증액 편성돼 있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김석규 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곤충연구소 같은 경우에는 연구소만 23% 정도 감액되어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인력 때문에 그렇나?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리는데, 연구소에, 단감하고 유용곤충하고 양파하고 이 연구소의 진흥청에서 내려오는 연구시설장비 구축, 그다음에 시설 구축은 작물연구과에 올해부터 편성이 되다 보니까,
○김석규 위원 조금 전에 황보길 위원님 답변에...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어쩔 수 없이 감액이 된, 표시상 감액이 됐는데 다 증액된 내용입니다.
○김석규 위원 알겠습니다.
단감연구소 소장님 말씀하셔도 되고... 나오신 김에, 단감 생산량이 세계 1위 맞습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세계 1위 맞습니다.
○김석규 위원 세계 1위면 수출도 우리나라가 제일 많이 하겠네요?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수출도 제일 많이 합니다.
작년에 5,600톤 정도 했습니다.
○김석규 위원 가공식품은 하나도 없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가공식품은 개별 업체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석규 위원 가공식품은 제가 알기로 개별이고 뭐고 한 군데도 하는 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것은 연구소에서 연구를 안 합니까?
사과 같은 거나 이런 것을 보면 잼을 만든다든지 와인 같은 것 이런 거 만들더라고요.
그런데 단감은 그런 게 없는 것 같아요.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단감도 일부, 감식초하고 감 말랭이, 감 와인을 만들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국내 고객부터 찾고 차후에 수출할 계획도 되어 있는데, 현재까지는 좀 미비합니다.
○김석규 위원 지난번에 감 김치 개발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수출까지는 아직까지 안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하여튼 그런 것도 생각을 많이 해서 연구를 좀 해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규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옥은숙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웅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웅 위원 혹시 자료 요청되는지 모르겠다.
2021년도에는 예산이 있었는데 2022년도는 하나도 편성 안 된 부분들이 있죠?
제가 보기에는 있는 것 같던데.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저희 연구개발국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연구가 종료되면 그 연구에 대한 예산은 편성 안 합니다.
○김재웅 위원 다른 사업은 아니에요?
제가 앞에 언뜻 보기에 그런 생각이 드는데.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물론 개중에는 작년 예산 부기하고 금년 부기하고는 좀 다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지역특화 과제로 전환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게 종료가 되면, 지역특화 과제가 3년간 계속 연구비를 받아서 썼는데 그 사업이 작년에 종료가 되고 하다 보니까 부기 자체가 지금 일몰돼서 없는 그런 내용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 예산은 증액이,
○김재웅 위원 없어요?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김재웅 위원 조금 전에 존경하는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수출도 엊그제 언론에 보니까 농산물이 100억 달러가 수출된다고 하는데, 농산물은 1차가 바로 가는 것도 있을 것이고 또 6차 산업으로 가공해서 가는 것도 있을 거고, 경남이 차지하는 것은 상당하죠, 농산물 수출은?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김재웅 위원 어느 비율 정도 될까요, 경남에서 농산물 수출하는 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신선농산물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서 최고 1위입니다.
특히 딸기라든가 파프리카라든가 신선농산물은 우리 도가 최고로 많이 하고 있고, 물론 작년하고 올해 코로나 때문에 확실히 초창기에는 수출이 조금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딸기 같은 것도 베트남이나 싱가포르에 금년에 수출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웅 위원 그래요,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기술원의 역할도 상당히 컸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래서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약용자원연구소, 제가 저번에 갔을 때 보니까 거기에 도라지하고 더덕 이야기를 많이 하시던데요.
밖에 전시품은 여러 품목들이 많은데, 품종이 너무 많아요.
많기는 많은데, 그중에 선별해서 우리 농가에 직접 소득이 되고자 하는 것인지 그때 가 봤을 때는, 제가 한번 방문했을 때는, 우리 위원회에서 현장 방문할 때는 두 품목 위주가 되는 것 같던데 다른 품목들은 연구하는 것이 얼마나 됩니까?
양파는 양파 딱 하나로 한다지만, 마늘은 마늘만 하지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약초의 가짓수가 억수로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약초 연구하는 데가 다섯 군데가 있는데, 연구의 중복을 안 하기 위해서 경남에는 이런 연구를 하고 중앙에는 이런 약초를 연구해라, 이렇게 내부적으로 조정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약용자원연구소에서는 경옥고 만드는 지황이라든지 그다음에 도라지, 더덕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요.
또 감국이라든지 그다음에 하수오라든지 우리 지역에 알맞은 그런 약초 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가짓수가 너무 많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밀양 쪽에서는 맥문동을 해 주라라고 하는데 그것을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하고, 우리가 못 하는 약초에 대해서는 중앙이나 다른 연구소의 연구 자료를 가지고 제공도 해 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웅 위원 그래요.
제가 봤을 때 약용은 참 너무 광범위해서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도 약이 된다고 보니까, 식물들은 다 된다고 보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걸 위주로 하는 것 같아서, 그렇게 분업이 되어서 하는 것은 지금 국장님한테 처음 들었고요.
그러면 그 부분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때마다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은 농업기술원은 우리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농업 부분의 싱크 탱크입니다.
또 작물을 개발해서 보급까지 해서, 그런데 좋은 제품이 나와도 농민들한테는 선뜻 처음에 그것이 잘 안 가요.
우리들은 ‘빨리 보급을 하지.’ 하지만 이런 부분들도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농정국하고 한 달에 한 번씩 미팅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런 제품들이 나올 때는 수시로 이야기하셔서, 좀 전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농민들에게 처음 나갈 때는 선도 농가, 선도적인 이런 분들은 그것을 어쩌면 받아들일는지 모르겠지만 대다수가 그냥 준다면 한번 해 볼까 이런 식의 농민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모험을 잘 안 하려고 하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서로 교류를 해서 처음에 할 때는 보조 부분을 제법 둬야 될 거예요.
그렇게 잘 만들고, 또 홍보도 하고, 기술을 다 알려주는데도 모험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가 않기 때문에 처음에 할 때는 내 것 들어가는 것 없이 땅만 가지고 내 노력만 하면 된다 싶을 정도로 될 때는 그런 사람이라도 선별해서 그 품종이 빨리 확산이 되도록...
저번에 연구소 안에 몇 군데 둘러보니까 정말로 우리 농가에 이것을 빨리 재배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제가 많이 봤습니다.
딸기도 그렇고 사과도 그렇고 양파도 그렇고 마늘 부분 이런 것에 있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농정국하고 항상 교류하면서 좋은 것이 있으면 대담하게 이런 것도 예산 부담해서 해야 된다고 이야기도 많이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들 위원들도 거기에 같이 동참하겠습니다.
동참해서, 요즘 농촌에 가면 돈 안 된다는 소리 참 많이 해요.
그러나 전업 기업인들은 그래도 그런 대로 다른 직업 가진 것보다는 만족을 느끼고 사는 사람들도 더러 있거든요.
제법 있습니다.
거기에 상당히 이바지하는 부분이 저는 농업기술원이 아니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하여튼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고맙습니다.
김재웅 위원님께서 그렇게 지적을 해 주시니 저희들도 힘도 나고요.
정재민 원장님이 저희 농업기술원에 오신 이후로 농정국하고는 소통을 현재로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개발한 품종이라든지 기술에 대해서는 기술보급과에서 시범사업을 끝내고 시책사업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웅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옥은숙 김재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제가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방금 존경하는 김재웅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농정국과 소통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정재민 국장님으로 계시다가 원장님으로 오셔서 소통을 훨씬 더 잘하실 것이라고 보는데요.
이제 그런 거죠.
연구 전체를 맡은 국장님도 계시지만, 경남 농업의 고품질의 고품종 생산이라든지 발전은 여기서 다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농업기술원에서.
그러면 현재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가지고 있는 품목마다 빅데이터를 연구소나 과에 연구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거기에 계신데, 지금 현재 빅데이터로 만족을 하시는지?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아닙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부족한데, 저희들도 계속 내부 데이터도 축적하고 외부 농가의 데이터도 축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많이 부족하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래서 조서 18페이지에 보시면 농업 빅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위원장 옥은숙 이것이 내년에도 5억원 정도를 집행을 하시겠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저는 자료 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빅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서 조사 지역하고, 내용, 그다음에 집행 세부 내역하고, 그다음에 조사 요원들 자격 기준이나 자격이 있을 것 아닙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위원장 옥은숙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자료 요청하면서 스마트팜 연구센터 보조금 집행 세부 내역하고, 또 스마트팜 실용화 기술개발 집행 세부 내역, 자료는 이렇게 주시고요.
사실 데이터 인프라 구축은 일자리 창출 국비 내려와서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저는 수단이라고 봐요.
일자리 창출은 수단이 되어야 되지 이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것은 말 그대로 우리 경남 농업의 빅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인프라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만드는 것이지, 목적은 빅데이터 수집 아닙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맞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래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그렇게 봐서는 안 되겠다 생각을 하고요.
작목도 지금 여섯 작목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작목을 빅데이터 수집하는 데 더 늘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존경하는 옥은숙 위원장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이 빅데이터라는 것이 계속 자료를 축적해야 되는데 그것이 경남의 빅데이터만 가지고 되는 것도 아니고, 또 성공한 농가의 데이터만 되는 것도 아니고 실패한 농가의 데이터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인 컨트롤 관리는 농촌진흥청 빅데이터실에서 전국 작물을 가지고 조정을 합니다.
물론 확대가 되면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이렇게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확대해야 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렇죠.
우리 경남의 것이 빅데이터가 있는 것이 중요하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래서 이런 인력을, 아까 김현철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충분히 맞는 말씀이라고 보고요.
그와 관련해서 이것이 구축이 되면 통합 관리하는 예산이 22페이지에 있네요.
올해 처음으로 올라왔네요, 예산조서 22페이지에.
여기에 보면 경남 농업 빅데이터 통합관리시스템 구축해서 올해에 1억5,0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이 근거는 18페이지에 농업 빅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한 내용을 가지고 통합 관리하셔야 되는 거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러셔야 되는 거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맞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서 이 두 가지가 연계되어 있는 부분인데, 18페이지에 있는 이 내용이 충실하지 않으면 통합 관리 1억5,000만원 들여서 이것을 아무리 해 봐야 기본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으면 엉뚱한 것을 통합 관리하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맞습니다.
저희들도 그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굉장히 신경을 써서 하고 있고요.
그래서 통합관리시스템은 사실 우리가 빅데이터만 수집해서 될 것도 아니고 이것을 실용화시켜야 되는데, 그 실용화시키는 수단으로써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렇죠.
이 빅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연구도 하시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각 연구소나 과에서 굉장히 중요한거죠.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예산조서 75페이지에 보시면 스마트팜연구센터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이 2019년에 1억7,000만원, 2020년에 7,000만원, 올해도 7,000만원, 내년에도 7,0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해 왔던 사업이고 도비 100%네요.
이게 위탁교육을 합니다, 경상대 스마트팜연구센터에.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이것은 경상대학교에서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통해서 확보를 했는데 경남도에서 일부로, 도비 100% 되어 있지만 사실은 자기들이 더 많이 부담을 하고 우리는 도비의 일정 부분만 부담을, 지원을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러니까요.
총 사업비는 4억5,000만원인데 도비 100%라고 되어 있네요.
4억5,000만원에 대한 도비를 100%,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이 관계는 담당 원예연구과장님이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옥은숙 예, 그럼 과장님이 좀 말씀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스마트팜 혁신밸리하고 충분히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 싶은데 도비 100%를, 4억5,000만원 집행을 전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원예연구과장 황연현 반갑습니다.
원예연구과장 황연현입니다.
이것은 연간 국비가 10억원 정도 내려오고 도비는 매칭사업으로 우리가 7,000만원 민간경상보조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과제로 경상대학교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지역거점 스마트팜센터를 만들고 그 거점을 이용해서 스마트팜을 확산시키는 목적으로 이 사업이 진행이 되었는데, 농림축산식품부의 처음 공모 조건이 도비 매칭이 되어야 된다.
그래서 원래는 2억원이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요구하는 금액이 2억원이었는데 도에서 줄여서 7,000만원으로 연간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예, 알겠습니다.
공모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도비 매칭이 조건이다 보니까 저희가 도비를 편성하게 되었네요.
○원예연구과장 황연현 예.
○위원장 옥은숙 잘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자료를 보고 뒤에라도 궁금한 것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자리해 주십시오.
○원예연구과장 황연현 감사합니다.
○위원장 옥은숙 연구개발국 소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신 거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연구개발국 소관에 대한 질의는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길환 기술지원국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기술지원국장 조길환입니다.
기술지원국 소관 2022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술지원국 예산은 세입·세출예산서 552페이지부터 573페이지까지입니다.
2022년도 세출예산은 전년도보다 12억1,093만원이 감액된 349억5,202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522페이지입니다.
지원기획과 소관 예산은 전년도보다 16억7,758만원 감액된 157억9,656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중간부분, 농촌지도 기반조성사업은 전년도보다 38억770만원 감액된 107억1,07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은 균특 지방 전환사업으로 전년도보다 22억1,650만원 증액된 27억4,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24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지도사업 활성화 기술보급 체계 구축사업은 시·군 농업기술센터 기능 확대에 따른 진단 분석, 가공 배양 장비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전년보다 3,940만원 감액된 2억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25페이지 아랫부분입니다.
강소농 육성 지원사업은 농가 경영 개선 실천교육, 맞춤형 컨설팅 등 농업인 자립 역량 강화와 소득 향상을 위한 국비사업으로 전년과 동일한 2억3,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28페이지 윗부분입니다.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은 미래농업 핵심 인력인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국비사업으로 전년보다 1억1,250만원이 증액된 2억2,500만원을 편성하였고, 아랫부분 농업인지도자 육성 지원사업은 농촌지도자, 4-H 등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농업인 신소득 발굴, 공동학습포 운영 등 8개 내역 사업에 전년보다 7,380만원 감액된 2억7,0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29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농업인 학습단체 조직활동 지원사업은 선도농업인 및 후계 인력 양성을 위해 농촌지도자와 4-H에 지원하는 보조사업으로 전년과 동일한 1억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페이지 아래, 차세대농업인 성공모델 육성사업은 신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맞춤형 농창업 지원사업으로 전년보다 3,000만원이 증액된 1억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0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정보화 문화 확산과 ICT 시대를 선도하는 정보화농업인 육성을 위해 정보화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전년보다 1,350만원 증액된 2,97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1페이지 윗부분입니다.
영농정착 초기 청년농업인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품목별 조직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선도농가 기술이전 모델화사업에 1억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2페이지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으로 전년보다 1억4,893만원 감액된 105억1,13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페이지 윗부분입니다.
식량작물 분야 신기술 보급사업은 생산비 절감과 품질 고급화를 위한 사업으로 22개 내역 사업에 전년보다 6,300만원 감액된 12억7,800만원을 편성하였고, 같은 페이지 아래에 농작물 병해충 발생 사전 방제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사업은 전년보다 6억2,200만원이 증액된 13억7,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3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PLS 시행에 따른 농산물의 체계적 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농산물 안전분석실 운영사업에 전년 대비 10억원이 감액된 15억원을 편성하였고, 같은 페이지 아래에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지원사업은 가축분뇨 자원화로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전년보다 1억780만원 감액된 2억4,8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34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고품질 식량작물 기술 보급을 위하여 고품질 조생종 벼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신규 편성 등 5개 내역 사업에전년보다 4,800만원 감액된 1억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36페이지 윗부분입니다.
스마트팜 농가 맞춤형 기술 지원과 유지보수를 위해 경남권역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운영사업에 전년과 동일한 8,35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7페이지 윗부분입니다.
과수 화상병 발생 예측 정보를 활용한 방제 효과 극대화를 위해 과수 화상병 예측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에 2,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38페이지 중간부분이 되겠습니다.
농업 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원예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2개 내역 사업에 전년보다 3억2,250만원 증액된 18억4,450만원을 편성하였고, 같은 페이지 아랫부분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품목별 스마트팜 거점농가 육성을 위해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시범사업에 4억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1페이지 중간부분이 되겠습니다.
이동식 소규모 스마트팜 기술 보급을 하여 미래농업 기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기능성 특용작물 생산 시범사업에 전년보다 3,600만원 증액된 9,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2페이지 윗부분입니다.
축산분야 신기술 보급사업은 10개 내역 사업에 전년보다 5,500만원 감액된 5억5,500만원을 편성하였고, 같은 페이지 아랫부분에 축산기술 현장 접목으로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한우배합사료 화식기술 시범 등 6개 내역 사업에 전년보다 600만원이 감액된 1억2,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43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벤처농업 육성 시범사업으로 벤처농업 6차 산업 성공모델 구축 시범사업 등 2개 내역 사업에 전년과 동일한 7,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년농업인 경영진단 분석 컨설팅 사업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경영 목표를 조기 달성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전년보다 510만원 증액된 3억4,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7페이지 농촌자원과 소관예산은 전년보다 4억9,116만원 증액된 45억8,33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페이지 윗부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시범사업은 농작업 위험요소를 분석 개선하고 안전관리 교육 등을 실시하여 농작업 안전성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전년과 동일한 3억2,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48페이지 윗부분입니다.
농산물 종합가공기술 지원사업은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지역농산물 가공기술 전진기지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년보다 3억9,000만원 증액된 6억5,000만원을 편성하였고, 같은 페이지 아래에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 지원사업은 가공담당자 역량 강화 및 품질관리 향상 교육 추진을 위해 도 직접사업으로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49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농촌자원분야 신기술 시범사업은 종균활용 장류 품질향상 기술 시범사업 등 3개 내역 사업에 전년보다 2,500만원 증액된 1억8,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농작업 효율화와 농업인 건강관리를 위해 농작업 환경 개선사업에 신규 편성 등 5개 내역에 사업 전년보다 9,270만원 증액된 1억6,6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51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연구개발 기술과 농촌자원을 연계하는 융복합 기술 보급으로 차별화된 지역특산품 육성을 위해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 지원사업에 전년보다 2억5,000만원 감액된 3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52페이지 윗부분입니다.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은 전통 농경문화 자원을 활용한 고유 테마 소득 모델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전년보다 500만원 증액된 1억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56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농식품 개발 노후장비 교체를 위해 자산취득비 1억1,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지역특화작물 기술 개발을 위해 양파가공품 개발에 4,200만원과 식용곤충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에 1억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59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경남형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기능 상품화를 위해 치유농업 확산 프로그램 발굴 시범사업에 4,8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61페이지 미래농업교육과 소관 예산으로 전년보다 1억2,442만원 증액된 40억6,0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62페이지 윗부분입니다.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사업에 전년과 동일한 9,250만원을 편성하였고, 아래에 귀농인 등 신규농업인의 안정적 영농 정착 유도를 위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지원사업은 전년보다 3,300만원 증액된 3억9,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63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귀농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귀농인 창업 아이템 발굴과 영농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년보다 2,100만원 증액된 1억4,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65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수출작물농가 실전교육과 시험연구 수행을 위한 교육 및 실증온실에 전년보다 3,474만원 감액된 1억6,95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67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양성은 청년농입인 스마트팜 창업을 위한 교육 지원사업으로 전년보다 997만원 감액된 4,91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68페이지 윗부분입니다.
코이카와 공동 수행하여 탄자니아 농촌여성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해 코이카 협력 ODA 사업 추진에 8,000만원을 편성하였고, 같은 페이지 아랫부분에 영농 여건에 맞는 생력화를 촉진하고 농업기계 실습교육 훈련을 위한 교육용 농기계 지원사업은 전년보다 1,300만원 감액된 1억2,2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69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대형화, 자동화되고 있는 농기계의 안전한 사용과 사고 예방 등을 위해 농기계 안전교육 지원사업에 전년보다 1,800만원 감액된 1억1,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농기계대학 운영은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농기계 전문 인력양성을 위하여 전년과 동일한 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71페이지 아랫부분입니다.
신중년 농촌 활력 새로일하기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퇴직자 및 유휴인력을 활용한 농촌일자리 창출로 경남형 일자리 모델 구축과 시·군에 교육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년보다 700만원 감액된 4억3,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술지원과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전문위원 검토보고상 설명을 요하는 데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이어서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147페이지 정예 청년농업인 1,000명 육성을 위해 실제 추진 사업과 육성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 안정화와 청년농·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 지원, 4-H회를 중심으로 한 지역소통 협업 네트워크 활성화, 영농 정착 인프라 구축 지원에 역점을 두고 다각적인 청년농업인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 추진 사업으로는 젊고 유능한 인재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디지털 세대가 공감하는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한 청년농업인 대학 운영과 전문 분야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소비자로서 농업인 후계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4-H회는 진로교육은 물론 우리 농업과 농산물을 알리는 농심 함양교육을 강화하고 대학 4-H는 미래의 후계 영농청소년으로 유도해 나가도록 육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농업인 1,000명 육성을 위해 경영 마케팅, 과수, 축산, 원예 등 품목별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자율학습을 위한 품목 중심의 농업경영체를 육성 발전시키겠습니다.
또한 청년농업인의 아이디어를 활용한 인프라 구축 사업은 민간 전문가를 활용한 주요 시기별 전문 컨설팅을 연계하여 문제점을 사전에 해결하여 청년농업인들이 우리 농촌에 잘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농업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하동 악양의 청년농업인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같은 청년농업인 성공 모델을 활용하여 청년농업인들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여 청년이 돌아오는 경남 농업인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국장님! 그러면 제가 자료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조서 192페이지에 청년4-H 과제교육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시·군별로 해서 4-H에 지원해 주는 게 예산 차이가 크게 없거든요.
이와 관련해서 집행 세부내역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작년 것하고 올해 것하고 주시면 되겠고요.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국 소관 사업별로 질의를 하시되 질의 시에는 예산서 또는 사업조서 페이지와, 앞서 연구개발국에 하신 것처럼 그렇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국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남택욱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남택욱 위원 국장님한테 잠시 말씀드리고 기술보급과장님 모시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현재 우리 경남의 농촌인구가 몇 명입니까?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농촌인구는 지금 26만 정도입니다.
○남택욱 위원 지금 농촌 청년들이 자꾸 떠나가고 있죠?
청년 인구 데이터를 보면 줄어들고 있다, 수도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렇게 보도에 나오고 있는데, 지금 현재 경남의 청년 인구는 앞으로 어떻게 농촌에 머물고 농촌을 살리는 데 역할을 할 것인지, 이런 데 집중해야 된다고 보는데 향후 계획은 어떻습니까?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국가적으로 인구를 보면 청년들이 수도권이나, 우리 경남에서 빠져나간다는 통계가 있습니다만 저희 농업 쪽은 최근에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거든요.
저희 기술원의 목표는, 자료에 여러 번 언급이 됐는데요.
저희들은 1,000명이라는 목표를 두고 그 1,000명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영농 정착이라든지 지원사업, 교육, 단체 네트워크 구성 등 이런 사업들을 지원해서 그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저희 기술원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택욱 위원 농촌 인구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이 말씀이죠?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농촌에 청년들이 최근에, 영농 청년이 늘어났다.
○남택욱 위원 농촌에 들어와서 영농을 할 수 있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최근에는 좀 늘어났습니다.
○남택욱 위원 그 외 청년은 떠나가고 있는데 영농 청년은 지금 돌아오고 있다, 이 말씀이죠?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예.
○남택욱 위원 구체적으로 얼마나 됩니까?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통계는 최근 5년 동안 600 얼마에서 지금 948명...
○남택욱 위원 한 1,000여명 늘어났네요?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1,000명 가까이, 저희 목표를 그 정도... 그 통계 수치도 저희들이 4-H라는 시스템이 있거든요.
거기에 영농회원으로 등록된 숫자만 그렇다는 것이죠.
○남택욱 위원 그러면 국장님! 귀농·귀촌 이게 중요할 텐데, 그리고 청년에 대한 영농 이런 부분들이 아주 중요하고.
농촌으로 돌아올 수 있는 이런 청년들을 어떻게 하면 우리 경남도에 머물러서 영농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인지, 농업 정책적으로 사업을 잘 펼쳐나가야 될 텐데, 획기적으로 우리 경남도에서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있나요?
청년 영농과 관련해서.
○위원장 옥은숙 남택욱 위원님! 죄송하지만 지금 정책질의가 아니고 예산 관련해서,
○남택욱 위원 넘어갈 겁니다, 그것 한 가지만 하고.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지금 청년정책에 대해서는 행정이나 저희 쪽이나 최근에 많이 늘어났거든요.
청년 아이디어를 활용해서 지원해 주는 5,000만원 사업도 계속 저희들이 하고 있고, 또 행정에서는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서 생활비를 한 달에 100만원 지원해 준다거나 또 그 대상들을 해서 저희들은 기술적으로 지원해 준다거나 그런 것들을 지금 현재 정책적으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고요.
저희 기술원에서는 결국 하고 있는 게 정책지원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5,000만원 지원해 주고 있고, 과거에는 사업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한 1인당 5,000만원해서 1년에 20명 정도 지원해 주고 있는 이런 것들이 새로운 사업들이죠.
○남택욱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것으로 하고 기술보급과장님,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사업별 조서 213페이지입니다.
벼 미소독 종자, 보통 국립종자원에서 벼 종자를 모두 소독해서 보급하지 않습니까, 그죠?
미소독 종자 키다리병 방제기술 시범사업으로 올해 신규 사업을 한다고 했죠?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그렇습니다.
○남택욱 위원 이것과 관련해서 국립종자원에서 보급되는 벼 종자 소독해서 보급되고 있는데, 이 부분하고 미소독 종자 키다리병 방제기술 시범과 관련해서 어떤 연관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지난해까지는 국립종자원에서 농가에 공급할 때 종자를 소독해서 줬었습니다.
종자를 소독해서 줬는데, 일반농가들을 다시 조사를 하다 보니까 농가들이 종자 소독을 해 준 종자도 다시 소독하고 이런 일들이 많아서,
○남택욱 위원 그것은 홍보가 덜 돼서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PLS 관련해서 농약의 오남용이나 이런 부분들이 나올 수 있어서 내년부터는 종자를 보급하는데 시범적으로 종자를 소독 안 하고 국립종자원에서 보급하겠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급하게,
○남택욱 위원 국립종자원에서 소독 안 하고 보급하겠다!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예.
○남택욱 위원 그러면 여기서 키다리병 방제기술 이런 사업이 필요하다, 그죠?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그렇습니다.
○남택욱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까?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그렇습니다.
○남택욱 위원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지역이 세 군데인데, 어디어디예요?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지금까지는 없었고 내년에 시작인데,
○남택욱 위원 함안, 창녕, 합천 세 군인데, 그것은 제가 말씀드릴게요, 여기 책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세 군데만 시범지역을 통해서, 내후년쯤은 전 18개 시·군으로 확대할 것 아닙니까, 그죠?
도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저희들도 올해 각 시·군에 전체적으로 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예산을 올렸었는데,
○남택욱 위원 예산 관계 때문에 편성이 안 됐다 이 말씀이죠?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저희들이 기준을 3개로 정했던 것은 우선 시범사업하는, 소독하는 방법들을, 국립종자원 종자를 많이 신청한 시·군, 또 벼를 우리 도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는 시·군 이 지역부터 우선 시범적으로 보여보고 그렇게 추진하고자 해서 세 군데를 선택했습니다.
○남택욱 위원 그 시·군이 함안, 창녕, 합천군이네요?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그렇습니다.
○남택욱 위원 그러면 나머지 시·군도 확대할 의향이 있다 이 말이죠?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반드시 해야 될 그런 사업입니다.
○남택욱 위원 어떤 식으로, 키다리병이라는 것이 어떤 것입니까?
병도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종자가 이병돼서 오는 경우도 있고요.
○남택욱 위원 키다리병 말고 다른 병은 없나요?
벼 종자와 관련해서.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다른 병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남택욱 위원 대표적으로 키다리병이다?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대표적으로, 나중에 잡수들이 많이 생기고 출수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키다리병이 가장 큰 문제가 돼서 키다리병 종자를 소독하고 있습니다.
○남택욱 위원 다른 병도 연구를 한번 해 봐야 되겠다, 그죠?
키다리병 말고도 있을 텐데.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일반적으로 세균성병이나 전염성 병들은 소독을 하면 다른 것들은 큰 문제가 안 되고, 그런데 키다리병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온탕침질이나 다른 화학약품 침질을 해서 소독했을 때는 거의 98%~99% 방제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들이 중요합니다.
○남택욱 위원 아무튼 우리 경남도에서 시범사업으로 시행하는 그런 부분이어서, 특히 신규 사업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앞으로 이 기술들을 보급해서, 약재를 보급해서 수확량과 품질에 자극을 받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십시오.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택욱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옥은숙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기술지원국 관련해서 소관 업무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서 193페이지인데요.
아까 제가 자료 요청했습니다만 자료를 보고했으면 더 좋았지 싶은데요.
지금 도내에,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목적이 영농 현장교육과 실천과제 활동, 미래의 청년들을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게 4-H활동이라고 보는데, 고등학교에도 4-H동아리가 있죠?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그렇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도내에 몇 개 학교나 됩니까?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120개 정도.
초·중·고등학교 학교 4-H가 조직돼 있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120개 정도 되어 있습니까?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예.
○위원장 옥은숙 그러면 학교당 예산이 1년에 얼마 정도 갑니까?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예산이 많으면 전 학교에 지원해 주면 좋겠지만, 학교 4-H 숫자는 많고 예산이 적다 보니까 선별해서, 학교당 얼마라기보다는 선별된 학교에 대해서 과제지원 자금이라고, 시·군 단위마다 조금 다른데 한 200만원 정도,
○위원장 옥은숙 1년에 200만원?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예.
○위원장 옥은숙 몇 개 학교 됩니까?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우리 도에서 한 40개, 시·군에 하면 60개 정도 지원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18개 시·군 중에서,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다 합해서.
○위원장 옥은숙 60개 학교에 200만원씩.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예, 시·군비하고 다 붙은 겁니다.
○위원장 옥은숙 시·군비 합쳐서 200만원 60개 학교에.
이 부분을 예산을 좀 늘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저희들이...
○위원장 옥은숙 200만원 가지고,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학교에 지도교사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늘 그런 쪽에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게 숫자가 많다 보니 예를 들어 100만원만 증액해도 1억 얼마가 되나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지금 200만원 지원되는 게 과제포 같은 데, 농산물을 재배해 본다거나, 학교마다 동아리들이 있거든요.
전통문화 북, 장구 이런 것들을 배우는 교육 그런데 지원되는 예산.
학교마다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런 데 지원되니까 사실 200만원 가지고는 너무 적죠.
그런데 저희들이 4-H를 육성하는 취지에서 전혀 예산을 지원하지 않기는 어렵고 해서 늘 그런 것들은 증액 요구를 해도 사실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한 200만원 정도가 지원된 게 한 십 몇 년, 20년 가까이 됐거든요.
○위원장 옥은숙 그렇죠!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이게 증액이 잘 안 됩니다.
○위원장 옥은숙 원장님께 정말 제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러한 건의를 굉장히 학교 현장에 동아리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선생님으로부터도 많이 받고요.
어느 교장 선생님은 학교의 유휴부지를 이용해서 채소나 이런 것을 기르는 것을 해서 아이들한테 늘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실제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는 교장 선생님도 현장에 많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특히 이런 4-H 동아리 활동을 맡아서 하시는 선생님이 정말 이런 애로사항을 많이 말씀을 하셔요.
아이들한테 농업의 생명산업을 계속 현장에서 교육을 시키고 싶은데, 어떤 선생님은 자비로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청년농업인들을 유입시키고 청년농업인들을 양성시키고 이런 것을 많이 말씀은 주시고 지원은 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초·중·고에 자라나는 아이들한테 우리 농업에 관심을 두게 하고 실제로 체험해 보게 해서 이런 분야로 진입을 하게끔 하는 것들을 교육현장에서 많이 만들어주셔야 되는데 그런 여건과 환경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예산을, 지금 보니까 해마다 9,000만원 정도 되어 있고, 500만원, 200만원... 통영시 작지만 300만원, 시·군에 몇 백만원 이렇게 주네요.
300만원을 주면 그 시·군에 몇 개 학교인지는 모르겠지만 300만원 갖고 몇 개 학교를 어떻게 쪼개겠습니까?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그렇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래서 이것은 정말 저희들이 농업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이렇게 투자를 안 하시면 안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 줄 수 있도록 추경이라도 늘려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옥은숙 예.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위원장님 말씀에 제가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4-H라고 하면 과거의 4-H하고 연계를 짓는데, 지금 사실 교육적인 측면에서 농업에 중심을 두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교육적으로 굉장한 가치가 있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맞습니다.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예를 들면 제가 학교 심사를 한 번 갔습니다.
과제활동 지원된 학교에 심사를 갔었는데, 창원의 어떤 장애인 학교였습니다.
늘 애들이 학교 울타리를 뛰어넘어서 학교에 등교를 하거나 하교를 하거나 이랬는데, 그 학교는 특별히 500만원인가 지원해 준 것 같아요.
그 과제자금으로 울타리 밑에 고추, 방울토마토 이런 식물을 심어놨더니 애들이 담을 절대로 뛰어넘지도 않고 등하교할 때마다 늘 그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보면서 굉장히 학습적으로,
○위원장 옥은숙 맞습니다.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교장 선생님 직접 정말 좋은 사업이었다고, 당연히 저희들이 지원해 줬으니까 고맙다는 취지로 그렇게 말씀을 하셨겠지만 실제로 교육적 가치가 굉장히 있다는 걸, 그러면서 애들 정서나 이런 것들이 많이 밝아졌다 이렇게 칭찬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처럼 사실 돈 200만원으로 얼마 안 되지만 도시에 있는 학교에 이런 작물들 별로 없잖아요.
그런 것들에 지원돼서 효과를 설명하고 이럴 때 사실 사업을 좀 더 늘려야 되는데 저희들은 포커스가 농촌의 후계자 양성, 인력 양성 이런 취지다 보니까 학교에는 조금 예산 지원이 적게 되는 것 같아요.
늘 지도교사님들이 예산 많이 달라고 요청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러시죠.
저희가 농업의 가치나 중요성을 늘 얘기를 하면서도 이것을 유치원부터 초·중·고 아이들한테 교육에 스며들게끔 하는 것은 상당히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부터 시작을 할 수 있도록, 그래야 우리 농업이 발전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미래 아이들이 우리 농업에 대해서 소중하고 귀중하게 받아들일 때.
그래서 이 부분은 예산을 특별히 증액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장님! 현장에서는 너무 많이 없대요.
한 시·군에 500만원, 400만원, 300만원 이렇게 줘서 어떻게 학교에 나누겠습니까?
○농업기술원장 정재민 맞습니다.
하여튼 학교에 지원하는 금액이 너무 적다고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원도 중요하지만 일단 학교의 4-H 활동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도교사의 역량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올해 교육청과 협의해서 지도교사가 좀 더 격려 받고 4-H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격려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고 교육청에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격려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표창을,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표창이 이동이나 이런 데 아주 중요하고 승진에도 중요하기 때문에 격려해 줄 수 있는 방법이 교육감 표창이라든지 이런 게 중요한데, 그게 계속 줄고 있기 때문에 그걸 좀 더, 준 것을 다시 원상으로 회복하고 좀 더 줄 수 있는 방안을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도 내년도부터는 교육감 표창이라든지 좀 늘려서 학교의 4-H 활동 지도교사님들이 좀 더 열의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도교사의 역량에 따라서, 학교의 동아리 활동들이 학교생활기록부에는 기록을 못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도교사 역량에 따라서는 학교 동아리 활동이 아니고 학교 전체 활동으로 해서 4-H 활동들이 기록될 수 있는 그런 걸 연구하는 학교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지도교사들이 열의를 갖고 해야 되는데, 학생들도 4-H 활동을 하면 격려해 주는 방법, 지도교사를 격려해 주는 방법들을 교육청과 협의해서 하고 예산도 지금보다는 좀 더 증액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원장님께서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사실 교사 분들이 이런 데 관심이 있어도, 그게 하나의 격려나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죠, 그렇게 해 주시면.
그런 부분도 저를 비롯해서 우리 상임위에서 교육감한테 건의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실제로 예산이 없어도 정말 농업의 가치를 아시는 선생님들은 자비를 들여서 하시는 선생님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학교장 선생님도.
그 부분을 알아주셔서 예산 부분에는 특별히 챙겨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원장님! 지금 스마트팜 관련해서 농업기술원에서 전체적인 예산을 스마트팜 관련된 것을 제가 쭉 보니까 한 10억원 정도 규모가 돼요.
기술지원국에서도 하고 있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조성 이런 예산을 비롯해서 전체적으로 한 10억원 정도 규모가 되는데, 밀양에 있는 스마트팜 혁신밸리하고 같이 연계해서, 아니면 중복되는 것 없이 역할을 좀 구분해서 할 수 있도록 서로 소통하고 논의는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농정국장 정재민 현재까지는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완공이 안 됐기 때문에 교육의 과정 일부를 에이텍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완공이 되고 앞으로 계속 하게 되면 그걸 교육할 수 있는 강사들이, 농업기술원의 연구사들이나 전문가들이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해서 교육을 하거나 모델을 개발하는 데 같이 참여함으로써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옥은숙 어쨌든 예산 절감 차원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은 거기에 하되 기술이나 모든 재원이나 이런 것들은 농기원에서도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완성이 되면 서로 역할 분담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논의는 계속 지속적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농정국장 정재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옥은숙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고요.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그동안에 농업기술원에 몸담고 계시면서 도정 발전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해 주신 세 분의 과장님, 소장님 계신데요.
올해 연말에 퇴직을 앞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장님! 세 분 계시죠?
오늘 상임위 마지막 날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분씩 나오셔서 그동안의 소회를 한 말씀 하시고 퇴임하셔야 안 되겠습니까.
얼마나 오랫동안 하셨는지, 한 말씀 해 주십시오.
○환경농업연구과장 권진혁 환경농업연구과장 권진혁입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 이렇게 퇴직에 즈음하여 퇴직 소회를 말씀드릴 기회를 주신 옥은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시작이 있는 일에는 반드시 마지막이 있다는 말이 참 실감이 납니다.
공직생활의 시작은 혼자 한 것 같은데 이렇게 의미 있는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 것은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의 배려와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면 우리나라의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생각하면 놀라울 만큼 농업의 발전도 있었지만 늘 걱정하는 마음은 또 있습니다.
그것은 반복되는 농산물의 파동, 농촌의 고령화 및 농촌 인구 감소, 기후변화, 그리고 미래 식량위기 등 아쉽게도 명확한 대책이나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됩니다.
공무원으로 재직한 35년 동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농작물 병해, 생리, 생태 및 방제 등 식물병리학 분야에서 국내외 학술논문 239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큰 성과를 제 자신은 거두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제 남은 후배들이 우리나라의 농업 발전을 위해 더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농업기술원에서 근무하는 기간 동안 참으로 자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늘, 항상,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위원장 옥은숙 권진혁 과장님! 35년 동안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식물병리학 239편이나 연구하셨다고 했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경남의 농업 발전과 경남 농업인들을 위해서 항상 애써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시작하시고요.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또 한 분 나오셔서... 나오십시오.
○지원기획과장 황갑춘 지원기획과장 황갑춘입니다.
순서에 의해서 나간다고 해서 제가 끝인 줄 알았더니 과장이라고 해서 아마 저를 빨리 세운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자리를 주셔서.
사실 저는 1988년도 올림픽을 하는 해에 들어왔습니다.
그때 들어와서 지금까지 한 33년, 34년 정도 되는데, 그때는 첫 발령이 의령군의 낙서지소인데 아스팔트가 없어서 흙 밭으로 달렸는데, 출근하고 나면 흰 칼라 옷을 입으면 출근할 때 벌써 목이 새카맣게 되는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가니까 선배들이 통일벼 해서, 1975년도에 우리나라가 먹거리를, 밥을 제대로 먹었다고 하는데 그때도 통일벼를 심는 그런 시대였고, 품종비교포를 하고 있어서, 5월에 가자마자 바로 품종비교 전시포 모를 심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도 사업을 쭉, 앞으로 내가 뭐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저는 원예 분야 쪽으로 자리를 잡고, 최초로 제가 했던 일은 전국에서, 농업기술센터에 농장이 있어야 되겠다, 우리 지도사들이 자꾸 질이 떨어져 간다, 그래서 최초로 농업기술센터에 의령지도소에 농장을 만들었는데 그게 인기가 좋아서 전국 교수님들, 전국 농업기술센터 소장님들 모시고 평가를 해서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기억이 있고, 그다음에 또 했던 일이 방울토마토를 처음 화분에 심는 걸 보고 이것 우리 도에 가져와서 심어서 작물화해서 하면 좋겠다 해서 의령에 심어서 방울토마토가 우리 경상남도에서 확산하는 데 계기를 사실은 마련했고요.
그다음에 농업기술원에 ’96년도에 들어왔는데 우리나라가 녹색혁명, 백색혁명 하면서 다 이룩해 놓고 그다음에 우리가 첨단화로, 지금 오늘도 스마트팜 쪽으로 이렇게 가는데 그런 쪽에 저희들이 밑그림을 했던 게 양액재배를 그 당시에 시작을 할 때였습니다.
그래서 농가들이 유리 온실을 짓고 하는데 양액재배 시스템을 제대로 농가들이 가동을 못 해서 경남도, 원장님께 제가 아주 졸병이면서도 건의를 드렸습니다.
양액재배를 농가들이 하고 있는데 실패를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도에서 이것은 쭉, 시·군의 실력 가지고는 지금 지도가 안 되니까 도에서 이걸 맡아서 양액재배를 제대로 좀 도에 확산시키는 데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기여를 해야 되겠다 해서 최초로 양액기술지원팀을 만들어, 수출지원팀을 만들어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했던 기억이 있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과실이나 이런 작물들이 지금 규격화가 안 되고 그냥 가는 데마다 자기 것이 최고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것 좀 문제가 있다고 해서 최초로 제가 단감에다가 품질 규격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이로로가 승계돼서 도에서 이로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단감에다가 품질 규격을 최초로 만들어서 전국으로 확산하는데, 과일들도 규격을 만들어서 색깔도 같고 크기도 같고 당도도 같은 그런 농산물을 만들어보자 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그걸 쭉 기획을 해서 한 10년 정도 사업을 해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여러 작물로 확산하는 계기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아버지가, 여기서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4-H 일을 하면서 저한테 주셨던 게 도장을 하나, 공무원 처음 되니까 맞춰줬습니다.
주면서 네가 지도소 다니면서 지도직 공무원을 하면서 앞으로 교육을 할 때는 꼭, 시기가 아주 중요하니까 아무 때나 농가들이 바쁠 때 하지 마라.
아버지가 아팠던 기억이, 제가 ’62년생인데 ’63년도 계묘년 보리 흉년 때 4-H 과제 교육을 가서 우리 집에 보리를 베어 놨던 게 강물에 다 떠내려가 버렸던 기억이 아버지가 있어서 굉장히 할아버지한테 혼이 나서, 그런 이야기를 제가 공무원이 되니까 교육할 때 시기가 가장 중요하니까 바쁠 때나 천재지변이 일어날 때 그때 그런 교육들을 하면 안 된다, 그래서 평생을 살아오면서 교육을 할 때는 제가 날을 농가들 교육 오는 분들한테 지금 이 시기에 교육을 하면 좋겠는가 이렇게 물어보고 항상 했던 그런 기억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제가 가장 보람이 있었던 것은, 지금부터 한 10년 전입니까?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농촌지도대상 최우수상을 수상을 했던 기억이 있고, 그래서 1계급 승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여튼 자랑스러운 그때였는데 너무 그때는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 내가 시간을 길게 이야기합니다만 지금 뒤에 계시는 우리 후배님들이나 또 사무실에 계시는 후배님들이 굉장히 똑똑합니다.
저보다는 훨씬 나은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 직원들이 지금 많이 들어와 있거든요.
지금까지도 저희들한테 많은 도움을 줘서 고맙고, 또 이런 것 하면 좋지 않겠나 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남은 후배들한테도 많은 조언 부탁드리면서 경남농업이 발전 되기를 바라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위원장 옥은숙 우리 황갑춘 과장님, 소회 말씀 기회를 안 드렸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하루 종일 하셔도 될 것 같은데, 어쨌든 한 33년 넘게 근무하시면서 굉장히 도전적으로, 전투적으로 기술원에서 활동을 해 오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하게 건의도 하시고 열심히 노력해 주셨는데요.
이제 마무리 잘하시고 정말 건강한 모습으로 사회에 나가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우리 마지막에 원예연구소장님 소회 말씀하시죠.
○화훼연구소장 정용모 예, 반갑습니다.
화훼연구소장 정용모입니다.
이 자리에 이렇게 시간을 할애해 주신 옥은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97년 12월에 화훼연구소로 발령을 받고 지금까지 화훼연구소에서 한 23년여 동안 품종 육종 쪽으로 몸을 담고 왔었습니다.
그중에 승진을 하면서 원예연구과에 가서 과수담당을 하다가 아열대 과수를 담당했었고, 다음 사과이용연구소의 연구소장으로 있으면서 품종 육종과 새로운 수형 개발 이런 걸 하다가 결국 마지막에 화훼연구소에 몸을 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화훼연구소에서 이렇게, 지금까지는 사실 알고 보면 저는 거의 꽃길만 걸어온 것 같습니다.
20여년 동안 거베라 품종 육종을 하면서 출퇴근을 할 때마다 거베라 온실의 꽃을 보면서 출근을 하고 꽃을 보면서 퇴근을 하고 그렇게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저는 그 누구보다도 꽃과 같이 인연을 해 온 사람이라고 자부를 합니다.
그러면서 올해에 제가 이 자리에서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가장 보람 있었던 해라고 생각을 하면 아마 올해가 아니었던가, 올해 왜 가장 보람이 있었느냐면 지금까지 품종을 육종해서 농가에 보급도 하고 또 해외 수출도 하고, 새로운 품종도 수출을 했었는데 옥은숙 위원장님께서도 직접 연구소에 방문을 하셔서 온실을 직접 한번 보셨고, 여러 위원님들도 같이 오셔서 품평회, 평가회, 우리 품종이 이렇게 좋다는 걸 직접 칭찬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그 힘에 우리 직원들은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리에서 제가 지금까지 20여년 동안 품종을 육종하면서 저 자신 나름대로 송무백열이라는 그 단어를 마음속 깊이 새기면서 지금까지 지내왔었는데, “소나무가 무성한 것을 잣나무가 멀리서 보고 기뻐한다.”는 그런 의미 아니겠습니까?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서 화훼에 이런 좋은 품종들을 다 만들어 놓고 했는데 정말 우리가 기분이 좋다, 옥은숙 위원장님께서 여러 번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듣고 제가 우리 직원들에게 정말 올해는 보람 있는 한 해다, 직접 오셔서 이렇게 온실에서 꽃을 직접 보고 격려를 해 주신 이런 시기가 없었는데 정말 보람이 있었던 시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렇게 격려를 해 주시고, 위로를 해 주시고 또 질책도 해 주신 덕분이 아니었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고향에 가서 꽃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보살펴주시고 해 주신 그런 마음으로 앞으로 남은 그런 많은 후배들이 또 좋은 품종을 만들 수 있도록 격려도 해 주시고 또 위로도 해 주시고 질책도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멀리서나마 송무백열하는 그런 마음으로 항상 경남의 농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화훼 산업이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기원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황보길 위원 정용모 소장님, 제가 비밀을 여기서 하나 폭로해 볼까요?
주민번호가 620803이죠?
○화훼연구소장 정용모 예.
○황보길 위원 저하고 똑같아 가지고,
(일동웃음)
특히 진양 정 씨에 ‘용’자 돌림이고, 맞죠?
내가 잘 안다니까, 처갓집에 처남들이 전부 ‘용’자 돌림이거든요.
○위원장 옥은숙 과장님께서 제가 방문하신 것을 강조를 많이 해 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저는 세 번 정도 갔고, 우리 김재웅 위원님하고 장종하 위원님도 같이 갔었습니다만, 우리 단감이나 사과나 화훼나 아니면 또 약용이나 곤충도 있죠, 양파나.
이런 연구소에 우리 위원님들이 방문을 좀 더 자주 해 주십사 마지막으로 가시면서 그런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다른 연구소에도 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장종하 위원님께서 정용모 소장님을 보시고 늘 꽃만 보시고, 그다음에 꽃길만 걷는 남자, 꽃만 보는 남자이시기 때문에 인상도 참 좋으시다는 이 말씀을 주셨는데, 마지막 가는 걸음까지 꽃길만 걸으시고 또 퇴임을 하셔도 꽃길만 걸으시길 바라면서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세 분 과장님, 소장님께 박수 한 번 더 보내주시죠.
(일동박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그러면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우리 관계 공무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 예비 심사 과정에서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에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본예산안에 대한 토론과 의결은 12월 1일 해양수산국 소관 질의 종결 후에 일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안건 심사를 마치고 제390회 정례회 제2차 농해양수산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4분 산회)

○출석 위원(9인)
옥은숙 손태영 김석규
김재웅 김현철 남택욱
이종호 장종하 황보길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임재동

○출석 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농업기술원장 정재민
연구개발국장 장영호
기술지원국장 조길환
총무과장 강순익
작물연구과장 김영광
환경농업연구과장 권진혁
원예연구과장 황연현
지원기획과장 황갑춘
기술보급과장 손창환
농촌자원과장 고희숙
미래농업교육과장 양재쌍
양파연구소장 하인종
화훼연구소장 정용모
사과이용연구소장 정은호
약용자원연구소장 최재혁
유용곤충연구소장 이영한

○속기사
윤영선 서은정 김희경
강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