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7회 경상남도의회(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2호
경상남도의회사무처
일시 : 2024년 9월 5일(목)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2. 경상남도교육청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경상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각종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경상남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직속기관 소관
심사된 안건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2. 경상남도교육청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노치환 의원 외 12명 발의)
3. 경상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각종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상남도교육감 제출)
4. 경상남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상남도교육감 제출)
5.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가. 직속기관 소관(계속)
(10시 04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7회 경상남도의회 제2차 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위원장 이찬호입니다.
어제에 이어 연일 수고해 주고 계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학교 현장은 어느새 2학기가 시작되었고, 풍성한 결실의 명절인 추석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우리 도의 학생들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남 교육 정책들도 결실을 맺어 행복한 경남 교육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위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국장의 국외 연수 참석으로 제417회 교육위원회에 불참하게 됨을 통지해 왔습니다.
관련 보고 및 답변은 소관 과장이 대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 오경문 학교정책국장님으로부터 2024년 9월 1일 자로 발령된 신임 간부 공무원을 소개받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학교정책국장 오경문입니다.
9월 1일 자 인사발령을 받은 우리 도교육청 신임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민애 유아특수교육과장입니다.
신현인 초등교육과장입니다.
이일만 진로교육과장입니다.
황성효 창의인재과장입니다.
(간부인사)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조례안 등 심사 관련하여 소관 국장 및 부서장을 제외한 간부 공무원들께서는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1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과 교육감 제출 조례안 2건,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 외 1건으로 총 5건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회의 진행과 관련하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안건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고 계시므로 양해해 주신다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7_3_교육_2차 1 경상남도교육청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417_3_교육_2차 2 경상남도 교육· 학예에 관한 각종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417_3_교육_2차 3 경상남도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과 관련하여 자료 요청하실 위원 계시면 자료를 요청해 주시고, 회의 중이라도 요청할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를 빠른 시간 내 전 위원에게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회의 중이라도 요청할 자료가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10시 08분)
지난번 간담회를 통해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사전에 송부해 드렸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7_3_교육_2차 4 2024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매년 2차 정례회 기간 중 14일 이내의 범위에서 실시하게 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오는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경상남도교육청과 경상남도교육청 산하 교육 행정기관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건은 사전 간담회를 통해 충분히 검토와 의견 교환이 있었으므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배부해 드린 원안대로 계획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이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경상남도교육청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노치환 의원 외 12명 발의)
(10시 10분)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노치환 의원님께서 조례안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의안 심사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선배·동료 의원님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기획행정위원회 노치환 의원입니다.
의안번호 제784호 경상남도교육청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7_3_교육_2차 5 경상남도교육청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6조에 관해서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하고 싶은데, 답변이 되겠습니까?
간단하게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그렇게 공익제보라는 판단이 서고 나면 법률과 조례 규정에 따라서 보호해야 할 부분은, 개인정보에 대한 공개라든지 이런 부분은 될 수 있으면 안 되게끔 그렇게 해야 하는 것으로 조례에 규율하고 있습니다.
물론 신변 보호도 되어야 하는데, 혹시 개인 수행이라든지 경호도 따라붙을 수 있습니까?
법에 따라서 관계기관의 조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안에 따라서, 높낮이에 따라서 그렇게 되겠습니다만 지금까지 공익제보자들이 공포에 떠는 경우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수치심도 있고, 또는 공공의 적이 되고 이런 다양한 사회의 이해관계 속에서 나중에 폐단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은 분명히 발현될 것 같은데, 그에 대해서 우리 노치환 의원님 보완될 수 있는 나름의 좀 체계성이 있는 조례가 붙어 있습니까?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내부에 계신 분들이 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도의원 두 분을 포함해서 법률 전문가 등 외부의 위촉 위원들이, 많은 수가 위촉이 되게 됩니다.
그분들께서 공익제보위원회 위원장을 맡으셔서 운영을 하시면서 보다 더 빠르고 더 나은 공익제보 지원에 대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조례 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는 충분하게 이해하고, 또 존경심을 보내지만 정말 선의의, 정직한 사람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우리 노치환 의원님께서 좀 더 체계적인 보완을 해서 잘 운영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방 말씀하신 공익제보자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방안은 아마 부서에서 좀 검토해 주셔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한 홍보나 교육 전략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최근 5년간 공익제보 보상금 지급 실적이 좀 저조한 상황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개정안에 보면 거짓 공익제보, 부정한 목적의 공익제보를 하는 경우 공익제보로 인정하지 않도록 하여 부정 제보를 방지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맞습니까?
조례에 담겨 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허위적인 공익제보가 이루어졌을 경우에, 공익을 해하는 당사자로 지목되었을 경우 그분은 향후 법률에서 ‘혐의없음’을 받더라도 사실상 명예를 회복하든지 손해를 배상하기 위해서는 절차가 조금 법률에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는 그 공익제보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법이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내용을 조례에 담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 규명에 따라서 그 절차는 고스란히 본인의 몫으로 돌아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공익제보를 꺼리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고, 또 공익제보라는 미명을 가지고 선한 사람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경우들도 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대한 중간 지점을 우리가 판단하기가 곤란하고, 그걸 판단하기 위해서는 법적인 절차를 거치는 데 시간이 너무 걸리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좀 들지 않습니까?
공익제보지원위원회가 부득불 회의를 개최하지 못할 경우는 서면으로라도 회의를 개최할 수 있게끔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10일 이내에 그 결정이 이루어지는 데 있어서는 아무래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내용을 보시게 되면 공익제보를 하신 분에 대한 보호 조항들은, 최대한 법률에서 허용하는 범위에 있는 내용들은 전국 시도 교육청, 전국 시·도청의 내용을 참고해서 내용을 다 담아 놓았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염려를 하지 않으셔도 이 내용대로 이루어진다면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호에 있어서는 어떻게든 최대한 조력을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그런 부분이 좀 되어 주어야 할 것 같고, 감사관님.
제가 아까 설명을 잠시 드렸었는데,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한 홍보나 교육 전략은 뭐가 있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최근 5년간 경남교육청의 공익제보 보상금 지급 실적은 좀 어떻습니까?
지급한 사례는 있습니까?
그러니까 지난 5년간 공익제보 신고에 대한 포상이 경상남도교육청에서는 전무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경남교육청의 청렴도, 해마다 발표하지 않습니까?
청렴도 수준은 어느 정도입니까?
그래서 실제로 저희 공직자에 대한 청렴도는 어떤 곳 못지않게 높다고 인지하고 있으나, 다만 국민권익위에서 청렴도 평가라는 측면으로 여러 가지 도민들의 느낌, 체감도 같은 것을 측정하는데, 최근 3년 동안 경상남도교육청은 전국 교육청 중에서 최고 등급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조례 개정 준비를 하면서 부서에서 어떻게 홍보해 나가서 활용할 것이냐에 대한 고민도 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 그런 고민한 부분들은 좀 있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조례에 센터가 만약에 부여된다면 이것을 실질적으로 예산과 인력을 확보해서 배치할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은 조금 더 내부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하고, 만약에 조례의 취지대로 공익제보지원센터가 구성되어서 활용된다면 보다 우리 집행부에서 집행은 조금 더 쉬울 것이라고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문제라서, 조직 문제라서,
그거는 부서에서 충분히 고민을 한번 해 보시고, 또 노치환 의원하고 의논해 보시면 좋은 방법이 안 있겠나 싶고, 교육청이 이러한 내용을 좀 검토하고 공익제보의 신뢰성,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도 이 조례가 개정되고 나면 부서에서 잘 수립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조문 내용에 대하여 숙지를 잘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를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상남도교육청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노치환 의원님 인사 한번,
아무쪼록 이번 조례가 우리 경남 교육에 일조하는 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원안대로 가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3. 경상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각종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상남도교육감 제출)
(10시 26분)
행정국장 부재로 김환수 재정과장님은 상정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95호 경상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각종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7_3_교육_2차 6 경상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각종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전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제 수수료 부분에서 이게 700MB 초과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의 가격하고, 1GB마다 800원 이렇게 크기 용량별로 가격이 정해져 있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가격이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딘가의 공공기관에 가서 서류 같은 것을 떼려고 하면 1건당 얼마 이런 식으로 되는데, 이거는 크기 용량별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어서,
그렇게 보내드리고, 꼭 USB나 어떤 매체에 담아달라고 했을 경우게 저희가 매체값하고, 그러니까 USB 값하고 이 청구 가격하고 그렇게 비용 청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해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조문 내용에 대하여 숙지를 잘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를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상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각종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경상남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상남도교육감 제출)
(10시 32분)
김정애 미래교육국장님은 상정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796호 경상남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7_3_교육_2차 7 경상남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금 사용 계획, 그리고 남북 관계 경색 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2021년 기금 설치 이후 남북교육교류협력기금의 집행 내용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맞습니까?
특히 경상남도청에서 북한 농업지역이나 현대화 사업 업무협약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내용도 함께 고려하고자 합니다.
남북 교류가 이루어졌을 때 교육이나 학예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준비하는 차원에서 이거는 계속 이런 상태에 머물러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계획으로만 계속 그치지 않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낮은 단계의 교류는 필요하지 않냐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기금이 있으면 그 기금 활용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통일부가 제한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는 겁니까?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남북 직접 교류만 가능합니다.
통일부라든지 다른 부처와 상관없이 저희들하고 직접 교류만 가능합니다.
해마다 계획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맞지요?
이것 사전에 준비를 좀 하시고 계획을 세웠는데 왜 실행 못 했는지, 실행 노력은 했는지, 그런 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남북 간에 우리가 동서독 사례라든지, 대만이나 중국과의 사례라든지 벤치마킹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국가에서 봐야 하겠지만, 낮은 단계의 교류는 충분히 필요해요.
서신 왕래라든지 또는 경제사절단 우호 협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경색 국면과 상관없이 저는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게 미래 통일을 준비하는 기본적인 자세들이 아닌가 싶거든요.
그런 노력을 하기 위해서 각 지방자치단체나 교육청에서 기금을 조성했지 않습니까?
조성해서 그러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획만 세우고 실행하려는 의지조차 없다, 제가 볼 때는 교육청에서 통일부에 요청도 안 해놓고는 통일부에서 승인 안 해 줄 거라고 지금 얘기가 들리지 않습니까?
요청한 이력은 있는지, 그 실행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지 그런 게 좀 궁금하다는 말씀입니다.
부서에 돌아가셔서 꼭 한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경색은 경색대로 가더라도 민간 교류는 어쨌든 이루어져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거를 너무 과하게 생각해서 국가 대 국가가 경색되어 있으니까 우리조차도 같이 무관심한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죠.
어느 날 어느 시점에 통일이 되었을 때 아무 준비도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통일기금을 왜 모으고, 기금을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교육청마다 왜 모으느냐는 말씀이죠.
미래에 올 수 있는 통일을 대비하자는 취지나 목적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 역할에서 기금 존속을 어쨌든 연장을 한번 해 보자는 것이지 않습니까?
다만 아쉬운 것은 경색이 장기화할 때도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거든요.
그 방안까지 고민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준비는 기금이라는 법적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거 활용을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교육청마다 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어떻습니까?
국장님 가능하겠습니까?
앞으로 말씀하신 내용 참고해서 적극적으로 낮은 차원에서, 또 낮은 단계에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갈 수 있는지 한번 통일부에다가, 국정원에다가 노크하셔서 갈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을 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할 수 있습니까?
확인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9, 10, 11, 12, 4개월 남았는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조문 내용에 대하여 숙지를 잘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를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경상남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남북 교류하실 때 박남용 위원님 꼭 모시고 가세요, 잘되면.
(10시 43분 회의중지)
(10시 4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어제 4개 기관에 이어 13개 직속기관으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입니다.
먼저 오전 주요업무 보고를 위해 참석한 3개 기관의 직속기관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오경문 학교정책국장님은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찬호 교육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학교정책국장 오경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출석한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정희 교육연수원장입니다.
황미 유아교육원장입니다.
함영희 특수교육원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5.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가. 직속기관 소관(계속)
(10시 48분)
오늘은 2024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어제 보고한 4개의 기관을 제외한 13개 기관에 대한 소관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기관별 보고 및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의견은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24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소관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해당 직속기관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실 때는 위원님들께 보고서가 사전에 배부된 점을 감안하여 주요 특색사업이나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의 중이라도 자료 요청이 있으신 분들은 요청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정희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 홍정희입니다.
경남교육의 성장을 한결같이 성원해 주시는 이찬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연수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제1호 전자회의록에 실음)
이상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용복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질의하십시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어 관련 전문성이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도 자료를 다 가지고 와보세요.
그분이 어떤 수업을 해서 영어 강의를 하게 됐는지, 그다음 영어 연수 180시간 중에서 국내에서 90시간 하는데 이 90시간은 주로 어떤 내용 가지고 수업합니까?
그런 실패한 요인들을 학생을 지도하는 선생님조차도 여기에 대해서 지금 워딩이 안 되고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똑같이, 그것도 영어 강사에게 이것을 지도한다, 그리고 영어 강사가 영어를 모르는데 무슨 영어를 가르칩니까?
여기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좀 달라고 하는 거고요.
지금 국내 90시간으로 배정하셨고, 국외 연수를 90시간으로 배정했거든요.
국외 연수에 90시간은 어떤 내용입니까?
그리고 국외 연수의 경우에는 영어 선생님들의 현지 영어 어학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서 역시 관련되는 대학 혹은 기관에 위탁해서 이루어지는데, 세부적인 프로그램은 저희들이 영어 선생님들의 영어 전문성 함양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못하는 사람이 90시간 받고 나면 영어 잘해집니까?
하지만 이 영어 연수를 가시는 분들이 기본적으로 영어 전공자이거나, 초등의 경우에는 영어 전담을 하시는 분들이고, 이 90시간이 실력을 완성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보통은 하나의 큰 계기가 되어서 자기 연찬, 그리고 영어 전문성 함양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저희들은 확신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의 이런 예산을 가지고 차라리 외국의 전문가를 초청하셔서 강의하는 게 효율적이지, 90시간 가지고 어디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하는 시간 프로그램 빼고, 누워 자는 시간 빼고 해서 90시간,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하는 이런 예산을 가지고 어떻게 측정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90시간 가지고 해외 연수를 통해서 영어를 완성한다는 말도 참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고요.
이 밑에 뭐라고 써놓았냐면 “초등 교사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및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 수업 능력을 신장한다.”는 게 목적이야, 이게.
90시간 가지고 무슨 영어로 진행하는 리스닝을, 90시간이면 리스닝 됩니까?
아니 외국인 질문에 답을 들을지, 이해가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판인데, 90시간 진행해서 의사소통 능력과 영어 진행하는 수업 능력을 기대하고 보내는 겁니까?
그런데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서 왜 외국을 90시간 동안 머무느냐는 말이죠.
차라리 거기에 전문가들을 우리 연수원에 초청하셔서 여기에서 우리가 스터디 그룹을 한다든지, 맨투맨, 또는 그룹 영어를 해서 여기에서 실력을 향상해도 좋습니다.
제가 영어를 가르쳐 본 사람이니까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외국에서 90시간 가지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다는 말은 경상남도 예산을 뭐로 봅니까?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어 연수에 관해서는 방금 저희가 보고드린 이 연수 말고도 많은 연수가 이루어지고 있고, 방금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셨던 훌륭한 원어민 강사 인바이트(invite) 해서 연수하라는 부분도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어민과 함께하는 연수도 진행하고 있고, 그리고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국립 국제어학원에 가서 실제로 원어민과 30시간 연수를 하면서 선생님들이 좋은 영어 실력 향상 그리고 어떤 계기를 마련하고 왔었습니다.
언어라는 것은요 해 보시고 가르쳐 보셔서 알겠지만 무한 반복이고, 여러 수십 시간, 수백 시간, 수천 시간을 거쳐야 귀를 통해서 입으로 흘러나오는 게 언어입니다.
이게 단순하게 AB 두 사람의 대화를 가지고 하는 거 아닙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하는 얘기입니다.
이 내용은 운영상의 프로그램의 시스템은 좋습니다만도, 제가 염려하는 것은 이 시스템을 가지고는 영어의 결과는 결코 얻을 수 없다 이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시간을 조금만 주십시오.
학부모들의 관심과 학생들의 수준에 맞춘 영어 수업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 대상자 선발 기준이 교육과정 설계 시 수요자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이제 이게 마지막 질의인데요.
우리 어머니들은 학생들을 학교에 보내놓으면 어느 선생님이 어떤 수준을 갖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학교 선생님한테 맡깁니다.
그러면 그 선생님의 수준은 누가 압니까?
그것을 평가하는 사람은 있습니까?
그 선생님에 대한 수준을 알아야, 이 학생들도 등급이 다 달라요.
그래서 우리가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세퍼레이터(separate) 하는 겁니다.
영어라는 것은요 하다 보면 말귀를 한 시간 내내 못 알아듣는 사람이 있고, 절반만 알아듣고 이해하는 사람이 있고, 몽땅 알아들어도 진도 안 나가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 언어 수준은 이렇게 비일비재하게 다양성을 가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 수업을 평가할 때 있어서 특히 외국어, 우리 전부 다 외국어 실패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못하는 사람이 영어를 가르쳤기 때문에 다 실패한 사람이에요.
이것을 우리 학생들에게 다시 재발한다는 것은 정말 가슴 아픈 얘기이고, 학부모들은 우리 교육청의 선생님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 어머니, 아버님들도 다 알다시피 영어에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말고 네이티브(native)를 한번 연결해 보려고 해외 연수도 가고, 방학 때 애들 스터디 그룹도 보내고, 홈스테이도 보내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한 결과는 그다지 기대치만큼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원장님께서 대한민국의 영어 수준을 직시하시고, 그러니까 내가 늘 이야기했다시피 교육자는 좀 더 정직해야 합니다.
우리 수준을 우리가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정확하게 우리 수준이 조금 떨어지면 잘하는 전문가를 붙이세요.
자꾸 못 한다고 시간 때우지 말고, 사람만 때우지 말고.
그래서 좀 더 학생들에게 정직하게 눈높이로 다가가야 하고, 우리 330만 도민들에게 경상남도 교육에, 특히 영어 교육 하나만큼은 정말 전문가다운 새로운 시스템으로 아주 깔끔한 매뉴얼을 가지고 좀 더 도전하면 330만 우리 주민들은 결코 박수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새로 오신 교육연수원장님께서는 언어 교육 하나만큼은 정말 경상남도가 어떤 스탠다드(standard)가 될 수 있는 그런 길잡이 역할이 되기를 여기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정말 기대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마무리 발언을 한번 해 주시죠.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하면 언어는 무한 반복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선생님들 교육감님 오시자마자 배움 중심 수업이라고 해서 수업 혁신,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들의 가르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굉장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나 우려되는 부분은 위원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 영어 선생님들께서 혹시라도 사기가 저하되지는 않을까라는 우려가 되는데, 영어 선생님들의 각각 수준에 맞는, 그리고 완성된 영어 실력을 갖춘 최고의 영어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연수원에서 맞추어서 적극 지원해서 도민들과 학부모님들께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성적표 있어요?
그러면 그 수준에 맞게끔 선생님들이 직속기관에 배치가 되고, 그 학과에 가면 되는 겁니다.
제가 긴말은 안 하겠습니다만, 일단은 우리 원장님 하시는 데 대해서 나름대로 역할과 힘을 줘야 하는데 조금 사기진작이 꺾였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무튼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특히 경상남도 언어 교육 하나만큼은, 영어 교육 하나만큼은 최고가 되기를 다시 한번 더 바라는 마음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재욱 위원님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연수원이 수행하는 기능이 주로 어떤 게 있습니까?
자기 계발은 당연히 연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심리 치유라고 하면 요즘은 힐링이라든지 쉼, 체험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그런 부분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획서가 있는데, 여기에 연수 프로그램을 보니까 짧게는 당일 하루짜리도 있고, 길게는 두 달, 세 달짜리도 있고 그렇던데,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그죠?
설문조사 해 보니까 연수 과정 선호하는 영역이 1위가 자기 계발 및 힐링입니다, 29.7%.
수강 희망하는 교과목 역시 1위가 자기 계발 및 힐링 34.7%, 그러면 현 연수원이 1988년에 개원되었죠?
지금 현 연수원이 1988년에 개원되었죠?
해서 창원대학교 기숙사를 활용하기도 하고, 또 선생님들이 개인적으로 숙박지를 구하기도 합니다.
지금 이 시대에 요구하는 연수 시설이 인프라가 전혀 구비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이전 신축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그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그런데 연수원 이전은 연수원 단독의 문제가 아니고 각 기관 운영의 효율성이나 주변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서 아마 도교육청 산하 타 기관과 연계하여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다만 연수생, 그리고 연수 운영 상황을 고려할 때 몇 가지 강점도 있고 약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원중앙역 바로 인근에 있기 때문에 기차를 타고 오는 연수생, 무엇보다도 중앙에서 우수한 강사가 오기가 쉽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거는 권역별로 하니까 저희가 이해하는 거고, 연수원의 기능을 봤을 때 수행하기에 이 공간이 적절하냐, 40년 된 이 건물이 그런 인프라가 되어 있느냐 그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힐링을 할 수 있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고, 심리 치유가 가능하냐,
그리고 그 힐링의 측면에 있어서도 연수원에 와보시면 충분히 알 수 있겠지만 창원대가 가까워서 용지못이라든지 창원대 캠퍼스를 마치 우리 정원처럼 활용할 수 있는 면도 있습니다.
단지 접근성이 불편하다는 것이 주택가에 있고, 주차장이 협소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타 기관에 시설이 있다고 해서 그런 말씀은 좀 아닌 것 같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 건물이 건령이 오래되었고, 최근에 교권이나 우리 교직원분들에 대한 악성 민원이 지금 화두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사실 숙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정책기획관님이 자리하고 계시는데, 기획관님은 혹시 이 내용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학교 신설도 중요하지만 교육 행정기관도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건령이 40년 넘은 기관이 상당히 많다고 봅니다.
단지 지금 재정 상황이라든지 여러 여건을 보면 직속기관이 단독 이전 설립을 하는 것보다는 직속기관이나 교육지원청이 복합해서 종합적으로 좀 검토가, 이전 배치가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고민을 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유아교육원 원장님도 계시지만 연수 기능을 통합해서 동일 부지 안에 교육연수원과 유아교육원을 합해서 하는 그런 부분도 본청에서 한번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창원지원청을 이전하는 부분 연수원 자리로, 연수원이 다른 곳으로 가는 것, 그래서 재정 절감도 한번 고려해 보는 부분을 전체적으로 저희가 몇 년 전부터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금 재정 상황이 어려운 부분도 있고, 또 의원님들께서도 각 지역구에, 본인 지역구에 유치해 달라는 그런 도정질문과 5분 발언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종합적으로 저희가 직속하고 지원청하고 전체적으로 아마 검토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직원분들 얼마나, 힘들어서 다 난리인데, 계속 니미락내미락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이걸 공론화해서 빨리 처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미숭산휴양원이라든지 우리 복지관장님 계시겠지만 다 그런 기능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지금 40년 된 건물에 그런 기능 하나도 없고 그냥 학원처럼 왔다 갔다 하는 걸 뻔히 알고 있는 상황에서 미루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지금 우리 진주에 별관동을 신축하고 있지 않습니까?
신축하고 있죠?
지금 계획대로 골조 공사 중입니다.
우리 경남도에도 인재개발원에 계속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는 게 그런 기능이, 요즘의 콘셉트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 아닙니까?
명색이 교육 가족 수만 명을 가지고 있는 우리 경남교육청에서 다른 시설을 이용해야 하고, 인근의 여관을 이용하고, 그거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원장님하고 어떤 연수원들에 대한 목소리를 나누려고 이렇게 대화를 한 것이고, 이거는 우리 정책기획관님이나 국장님께서 교육청 차원에서, 지금 이 시기에 빨리 이걸 좀 진행해서 교권 회복이라든지 교직원들 복지 차원에서도 뭔가 좀 돌파구를 찾을 수 있지 않느냐, 건령이 지금 다 되고, 시설은 사실은 조금 요즘 콘셉트에 안 맞지 않습니까?
국장님 한 말씀 해 주십시오.
방금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교권 회복, 담당관께서 지금 그런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수원하고 별도로 준비를 해서 아마 곧 위원회에 말씀을 안 드릴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연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저는 반드시 이전 신축이 빨리 진행되어야 한다, 지금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고, 행정사무감사나 예산 시기가 되면 뭔가 좀 좋은 답변을,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용복 위원님 자료 요청,
이번에 예산 얼마나 투입되는지,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한번 질의할 테니까 그 예산서하고, 그다음에 이거는 어느 분야입니까?
지금 학원연합회는 어느 부서죠?
지금 우리 경상남도에 학원이 총 몇 개 있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거 누가 자료를,
지금 과목하고, 총 학원 수하고 그걸 주시면 학원연합회랑 이야기가 되니까.
이상입니다.
김현철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지방공무원 해외연수 보면 독립 유적지 탐방 과정하고 유공 지방공무원 해외 탐방 두 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연수를 갈 수 있는 평가 기준을 보면 정량 평가 기준에 5년 이상은 6점, 그다음에 포상 실적은 6점, 그리고 조직기여도 14점 이래서 점수가 나와 있습니다만 정성 평가 기준은 최하위점 기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성 평가에 대해서는 기준이 없습니까?
정성 평가 기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제가 지금 다 기억을 못 하는데, 더 상세하고 정확한 내용은 서면으로 위원님께 보고드려도 되겠습니까?
다만 혹시 연수를 신청하시는 우리 공무원들께서 속된 말로 뽑아 놓고 신청을 받는 것 아니야라는 오해가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정성 평가 부분에 있어서도 최하점을 두고 그 범위 내에서 상중하라든지 보고서에 대한 평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성 평가에서 10점 받고 60점을 받으면 정량 평가는 아무 필요가 없고 정성 평가만 효과가 나타나면 결과적으로 이거는 평가 기준이 좀 잘못됐다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이걸 바로 잡으려면 기준이 명확하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고, 또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연수에 임하고자 하는 공무원들도 아마 많을 것이고, 또 거기에 지금 예산도 많이 수반되고 있는데, 이런 것일수록 공정하게 평가가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연수원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특히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연수이기 때문에 연수생들께서 심사 과정에 대한 공정성,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예의 주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정량 평가 기준, 그리고 정성 평가 기준이 괜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아주 엄격하게 적용해서 선정 절차를 밟았음을 말씀드립니다.
영어 전문성 함양 지원 연수 교육 총 180시간 중에서 국내연수가 90시간으로 되어 있는데, 국외로 나가서, 아까 우리 허용복 위원께서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선발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전체 다가 아니고 선발된 사람만 교육받을 것 아닙니까, 그죠?
정량 평가 부분에 있어서는 교육 경력, 그리고 영어 직무연수 이수한 시간 등 객관적으로 증빙이 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평가 기준으로 잡아서 연수생들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명확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연수생을 선발하는 것도 연수원장님이 하시나요?
아니잖아요?
그것도 연수원에서 하시나요?
대부분의 연수는 연수원에서 선발합니다.
접근성이 아주 중요한 그게 된다고 하던데, 지금 우리 기관들 수를 보면, 접근성하고 그걸 잣대로 해서 기관이 가 있는 걸 보면 기가 차지 않습니까?
원장님 다시 한번 물어보면 접근성이 지금 기관이 있는 데가 좋아서 계속 있어야 한다고 아직도 그렇게 생각합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런 사고를 가지시면 안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4페이지 예산 현황을 보면 지금 한 9억원 정도가 연수하는 데 사용해야 하는 돈이 있는데, 8월 1일 자 기준으로 지금 15% 사용했습니다.
맞지요?
지금 연수하는 것 예산 현황을 보면 집행률이 15% 되어 있는데,
그걸 뭘 확인을 합니까?
8월 31일 자로는 60.3%입니다.
그럼 지금 60 몇 퍼센트가 이미 진행됐다고 보면 됩니까?
그러면 제가 이런 질의 안 할 것 아닙니까?
해외연수 가는 거요.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 연수,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말씀드리지는 않겠고.
공무원 대상 수가 지금 교원 같은 경우 초중등까지 하면 인원이 더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 지방공무원하고 왜 동등하게 했는지, 그 비율이 있기 때문에 그 비율에 맞춰서 내보내 드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예산, 또 결산, 업무보고 등등해서 제가 누차 말씀드렸던 게 최소한 학교의 교장 선생님이나 행정실장 정도는 모니터링을 좀 해 달라고 했고, 그걸 또 연수하실 때 특히 교장 선생님이나 교감, 행정실 연수할 때 그런 교육도 조금 담으라고 했는데, 앞에 원장님은 꼭 그렇게 하겠다 했고, 지금 일부 학교에서는 제가 이 방송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접속해 보면 많이 보지 않고 있어요.
그거 교육하고 계십니까?
우리 연수원에서 관리자 대상으로 연수를 할 때 반드시 철저하게 안내를 해서 모니터링이 잘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최소한 학교장님이 부재중이면 행정실장님, 아니면 교감 선생님이라도 우리가 의회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지, 학교 현장에 어떤 정책들을, 어떻게 봐야 알 것 아닙니까?
공문 쪼가리 하나 보내서 학교 교장 선생님이 관심 없으면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려보내도 안 되거든요.
그런데 조금 경험 없으신 교장 선생님들은, 다 그렇지는 않지만 의원들이 오면 벽을 치기 시작합니다.
뭣 때문에 왔지 이래 가지고.
그거는 기관의 장으로서 할 태도는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런 것도 교육을 좀 하십시오.
의회의 역할에 대해서 관리자들께 충분히 숙지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시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업무계획 17페이지 신규 임용 예정자 기본과정 확대 운영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 MZ세대들이 아무래도 공무원이라든지 임용되는 게 상당히 경쟁률도 치열하고 그래서 아주 큰 기대를 안고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초반에 보면 이직률이라고 해야 하죠?
이탈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죠?
원장님 알고 계시죠?
그래서 어쨌든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 신규 임용자 교육을 좀 많이 확대하셨잖아요?
배경이 어떤 게 있습니까?
그래서 올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30시간을 늘려서 현장 실습 부분을 좀 더 강화하는 연수 내용을 마련했습니다.
저희가 연수를 마치면 모든 연수에 대해서, 연수생들에 대해서 평가 결과, 만족도 설문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나온 의견들을 저희가 다 모아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반영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손덕상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도 있는데, 집행률이 보니까 지금 0.2%예요.
모집 다 끝났고, 그다음에 과정 다 마련했고, 다음 주 월요일 9월 9일부터 연수가 시작됩니다.
제 질의의 요지는 아무래도 임용이 되어서 초기에, 공무원을 임용해서 이탈하는 부분을 조금 방지할 수 있는 부분도 이 연수 교육 프로그램에 좀 담아주시면, 그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 주십사, 그 부분을 반영하셨는지 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아무쪼록 원장님께서 그 부분 잘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위원님들 시간이 좀 그런데, 보고는 책자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를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위원님들 동의가 되시면.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바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황미 유아교육원장님에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찬호 위원장님,
인사는 해야 안 되겠습니까?
(일동웃음)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91페이지 보겠습니다.
거기 보니까, 지금 유치원 학생들도 아이톡톡을 활용합니까?
아이들은 톡톡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교사들이, 그러니까 초중고 교사들은 아이톡톡으로 해서 다양하게 활용을 하는데 아이들도 마찬가지고, 저희는 교원들이 필요한 콘텐츠를 활용하는 정도입니다.
아이톡톡이 현장에 필요하지 않은데 굳이 배운다,
이 연수를 받으면 바로 교실에 가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금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곳곳에서 보고 있지만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거의 뭐 시간 가는지 모르고 거기에 빠져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상당히 사회적인 문제로 바뀌고 하는데, 유아기에서부터 우리 교사들이 습득하는 거는 저는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교육과정 일환으로 해서 그것을 현장에 활용할 때는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 하여튼 기본적인 교과서를 중심으로 해서 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않겠느냐는 염려스러워서 하는데, 그 활용을 어떻게 합니까?
유치원 현장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한다든지, 놀이할 때 줌을 가지고 소통한다든지 그런 것도 가능하겠는데,
전체적으로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하고 있는데, 시대 변화에 따라서 교사들도 디지털에 대한 여러 가지 것들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하고, 이렇게 수업에 활용하면서 하는 데 이거를 직접적으로 유아들한테 하는 게 아니라 수업 도구로 활용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희는 유치원은 소인수 유치원도 있습니다.
그 소인수 유치원하고 또 대다수의 유치원 유아들과 같이 소통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수업을 교사들이 활용하는 그런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만, 제일 먼저 “집에서 글자를 가르치지 마세요.”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우리는 어떻습니까?
학교에 들어가면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 다 배워왔습니까?”죠.
“글자 모릅니다.” 그러면 “인근 학원이나 교습소에서 배워오세요.” 이게 현실입니까, 아닙니까?
옛날에는 대놓고 “문자 교육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공립유치원에서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요즘 아이들이 굉장히 똑똑한 것도 있고요, 집에서 알고 오는 애들도 있고요.
그런데 저희는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문자도 터득하고, 빠른 아이들은 빨리 읽기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여러 가지 통합 교육에 의해서 합니다.
그게 우리 교육 현장에는 많이 없고, 부모님들의 어떤 선행학습에 대한 의지 표현들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아쉽고, 우리 교육 당국에서는 선행하지 마라라는 말씀을 한다, 그죠?
저희는 열심히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장님도 같이 한번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경남유아교육원에 정원이 35명으로 편제되어 있죠?
분원하고 합쳐서 그렇습니다.
분원에는 아이들을 교육해야 하기 때문에 파견교사가 배정되어 있습니다.
정원이 35명이고, 현원이 52명.
4페이지에 보면 총괄표에 나와 있습니다.
그다음에 낙동강 이런 데는 20명, 말씀하신 대로 분원들이 좀 있겠죠.
그다음에 수학문화관 여기는 12명.
제가 말씀드린 여기에 파견 나가 있는 교사들은 승진 가산이라든지, 벽지 점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작용이 됩니까, 안 됩니까?
유아교육원을 기준으로 하면 희망하는 교사들이,
희망하는 교사들 경쟁률은 몇 대 몇입니까?
상시 근무입니다.
수업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 보면 도서관에는 거의 정수대로 맞추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제가 볼 때 교원은 한 분도 없더라고요.
아무도 없지요, 지금 없죠?
대통령령으로 사서직이 도서관의 관장을 할 수 있도록 열어놨었는데 왜 그런 부분을 실천 안 하시느냐, 그다음에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일부 여기에 교원들이 유아교육원을 포함해서 교육원의 직속기관에 파견 나가 있는 교사들을 이야기하자면 기간제도 일부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거의 다, 아니 기간제 교사가 들어갈 구멍이 있겠습니까, 정규직 교사들이 경쟁이 치열한데.
그래서 기간제 교사의 일자리 창출, 그다음에 도교육청에서도 교사풀이 있지 않습니까?
정규직 교사들 같은 경우에는, 제가 꼭 학교나 교육원을 구분하는 건 아니지만, 정규직 교사들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승진 가산 때문에 가는 것 아닙니까, 맞습니까?
너무 기형적으로 교육청이 인사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으면, 제가 예를 힌트를 하나 드리면 도청에 직속 기관들 업무보고를 하면 맨 뒷장에 보면 희망 사항을 좀 적어놓습니다.
김해분원에 애로사항이 좀 있죠?
원장님이 아시는 것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주변 환경은 공장지대이지만 저희 분원 안에는 생태 체험을 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환경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그렇게 좋음에도 주위에, 안에 주차장이 없어서 일단 바깥의 공장지대 쪽으로 주차장을 항상 거기로 가서 계속 분원장님께서,
그까지만 해도 됩니다.
일단은 주차장이 필요하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제가 그때 현장 한번 가봤어요.
그 이후에 혹시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신 게 있습니까?
그런데 주차 공간이 필요한 적합 부지를 선정해 보려고 굉장히 노력했는데 그 주위가, 김해 주위가 주택부지 택지 개발 사업 그런 거로 인해서 택지가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고, 그리고 매매할 수 있는 물건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의견을 주시기를 김해분원 안에 주차장을 마련하면 어떻겠느냐 했는데, 그렇게 해서 교직원하고 협의를 해봤습니다, 내부적으로.
했는데 안에는 아이들이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주차장을 하기에는,
정책기획관님, 현장 한번 가서, 지금 우리가 매입형 유치원 했을 때도 옆에 주차장 확보 다 해드렸거든요.
주차장 확보했습니다.
지금 얼마 안 합니다.
빨리 가서 사야 합니다.
김해시에 하면 되니까,
왜냐하면 애들이 오기 때문에 주차장이 커야 해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교육 개별상담을 받는 사람들은 유치원생들하고 학부모와 관련된 내용 같은데, 유치원 추천군 24명과 공개 모집군 누리집 신청 120명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유아가 상담이 필요한 추천군으로 선정되는지 그 근거 자료가 있습니까?
근거하는 방식이 있습니까?
유아, 학부모 개별상담 24명이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7월 현재 24명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연중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7월 현재까지 1학기에 신청한 아이들이 24명이라는,
7월까지 유치원 추천군입니다.
지금까지 교육받은 유치원이나 학부모들이 상당히 많을 것 아닙니까?
모든 사업을 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설문조사를,
하고 나서 그런 부분들이 제일 중요한 게 교육을 실시하고 나서 그 뒤에 정상적으로 잘하는가 하는 이 부분이 중요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파악하고 난 다음에 개인적으로,
그러니까 교육만 하고 끝을 낼 게 아니고, 교육하고 난 후에 유치원생이나 학부모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 사후가 중요하다고 봐질 때 그런 부분을 꼭 한번 챙겨주시는 게 좋다는 생각에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이 사업에 따라서 이 사업을 이렇게 운영했을 때 어떤 좋은 점이 있었고, 얼마만큼 도움이 되었고, 또 어떻게 운영했으면 좋겠는지를 저희가 개인적으로 설문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항상 그 뒤에 교육해서 정말 정상적으로 잘 돌아왔을 때는 관계가 없지만, 그렇게 안 되었을 경우에는 그 사후관리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유아들은 행동에 문제,
그 후에 그런 부분도 관심을 더 가지시라는 뜻에서 질의했으니까 더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육할 때는 철저하게 해서 관리를 하겠습니다.
원장님, 속기하시는 분이 일문일답으로 해야 속기가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질의하고 나면 답변을 하셔야만 이 속기가 돼요.
그래서 그것 좀 참고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면, 우리 원장님 아까 인사말 못 하셨는데 인사 말씀하십시오.
유아교육원장 황미입니다.
앉아서 하게 돼서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이찬호 위원장님, 정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유아교육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물으시는 의도와 저희가 하는 사업과 그 답변이 아마 조금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을 설명하려다 보니까 빨리빨리 계속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황미 유아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함영희 특수교육원장님 바로 질의,
(”예,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의견은 어떻습니까?
이것까지 마무리하고,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박진현 위원님 이해 좀 해 주십시오.
잠시만, 전현숙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전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현숙 위원입니다.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연수 업무보고서 103페이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베트남교육사업단 단기 파견 방문 연수는 어떤 프로그램입니까?
이번에 7월부터 가서 9박 11일 동안 베트남 특수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연수 교재 및 기자재도 지원했습니다.
저희가 특수교육 쪽에서는 그래도 선진국 문턱에 들었거나 진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남 특수교육의 모델을 전수하고 그렇게 해 왔습니다.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7박 8일 동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이 부분을 전체 관장하고 계시고, 원장님이 책임을 지고 가고 계시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사업이든, 어떤 기관이든 간에 이거를 왜 하는지 정확한 목적을 가지고, 어쨌든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숙지하시고, 우리가 예산이 적은 예산도 아니고, 우리가 뭔가를 얻어오는 게 아니라 뭔가를 주는 쪽인데, 베트남이라는 국가가 우리도 과거에 도움을 많이 받고, 또 아픔도 주기도 하고 한 여러 가지 역사성을 같이 한 나라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원장님께서 이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왜 하는지에 대한 것은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게, 예산이 들어가는데 우리 도민들께서 “뭐 하는지도 모르고 돈 쓰나?”라는 소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조금 해 주시고, 그러면 초청 연수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여러 가지 비용도 우리가 부담하는 겁니까?
6,800만원 정도의 비용을 저희가 부담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104페이지에 특수교육지원센터 부분입니다.
특수교육 대상 치료 지원을 위해서 295개 기관을 지정해서 치료 지원을 받고 있다고 했는데, 평균 매월 몇 명 정도 지원을 받고 있습니까?
그리고 전체 소통을 통해서 행동중재지원단이 바람직하게 또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받은 학생인데, 행동 중재로 보면 교실 수업을 정말 이어갈 수 없을 정도로 그런 부적응 행동을 하는 학생들이 대상이고, 학교에서 부모님의 동의를 받아서 의뢰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부적응 행동을 일으키는 학생이 대상자가 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께서는 행동 중재 전문가 연수를 저희 원에서 개설해서 하고 있는데, 해마다 120시간을 이수한 교사들에게 일단 자격증이 있고요.
이것이 저희가 국내 공인으로 내줄 수 있는 자격은 아니지만 소정의 자격을 갖춘 교사라고는 볼 수 있겠습니다.
2023년 집행 실적이 49명인 것으로 확인되는데, 2024년 예산 집행에 문제는 없습니까?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수교육 지원 부분에서 행동중재지원단과 관련해서 제가 조금 길게 질의를 한 것은 지금 학교의 선생님들도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학생들이 예전의 학생들과는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행동 중재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도 많이 발생하고 있고, 그래서 학교 교사들을 지원하는 부분도 있지만 또 부모님들이나 이분들에 대한 지원도 계속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는 말씀도 드리고요.
그다음에 행동중재지원단으로 활동하시는 분 역시 어떤 트레이닝도 필요하지만 이분들의 어떤 쉼이나 리프레시에도 좀 심도 있게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해 주셔야만, 이분들이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과중한, 어려운 업무를 보시는 분들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분들에 대한 관리나 지원도 좀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다음 강성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전현숙 위원님 질의에 좀 보충해서 저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남용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원하고 현원을 보면 저는 특수교육원이라 특수하게 이해한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이거 차이가 너무 난다 이 말입니다.
정원이 27명인데 현원이 36명.
그러면 이분들은, 저희가 어제 미래교육원에 가서 들은 대략적인 그런 답변은 꼭 필요한 전문 인력을 각 지원청에서 받아서 활용한다고 했는데, 특수학교인데 지원청에서 특수 전문가가 있어서 각 지원청에서 현원이 이렇게 차이가 나게 인원이 많습니까?
9월 1일 자로 1명이 복직해서 37명이 됐고요.
10명의 파견 교사가 현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원에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현원의 보충은 어디서 하는 겁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그 원에서 필요한 인원을 기간제로 쓰든 전문성을 고려해서 쓰든 이렇게 해야 하는데, 왜 굳이 지원청에 가서 뽑아 오고, 지원청은 또 기간제로 다시 인원을 보충하고 이런 이중적인 그런 채용을 하고 있느냐 이 말이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바로 본원에서 기간제를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채용하면 되지,
그래서 도교육청 인사하고 같이 검토되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데는 그러면 어떤 과정으로 그렇게 만들어지죠?
그런데 이분은 다른 교육원을 벤치마킹 안 했죠?
그래서 돌아가서 좀 면밀하게 검토하고, 저희도 관리가 잘될 수 있도록 정원을 그렇게 검토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20개는 18개 시군에 각각 하나 하고, 창원에는 마산·진해가 있기 때문에 2개 더하면 20개가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지정된 병원 말고 특수 학생이 다른 병원에 가서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부모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이지원 제도를, 전자카드 제도를 저희가 3년 전부터 도입했는데 그걸 적극 활용하고 있고, 해마다 이 인원은 늘어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발급하고 시행하고, 그걸 이용해서.
우리 도내 장애인 중에 진짜 특수 장애인들 있잖아요?
내가 사회에 있으면서 봉사할 적에 내 손으로 안고 부산에 동아대학병원까지 간 예가 있어요.
팔이 없고, 다리가 없는 친구라.
그런데 그걸 케어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나는 살아있는 천사가 그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정말입니다.
밥을 먹다가도 화장실이 가고 싶다고 하니까 스푼 놓고 그 애 데리고 가서 다 위생을 정리하고 다시 와서 밥을 먹이는 그런 광경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했거든요.
그래서 특수 장애를 띄고 있는 분들, 거기 또 교사분들은 우리 교육청 운영 과정에서 다른 데 보고 따라갈 것이 아니라 그들만이, 교육원만이 특별한 말 그대로 운영의 체계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가 자료를 뺐는데 우리 존경하는 전현숙 위원님이 얼추 다 했어요.
특수교육실무원 연수를 연 2회 해서 사람이 많습니다, 2,150명이 되는데.
어떤 내용을 연수를 받는다는 얘기입니까?
2,150명은 1학기 1·2기 나누어서 한 총인원으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교수 학습 활동에 특수교사 혼자 학생들을 다루고 있는데,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 도입된 제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주관하고 개회식, 폐회식은 같이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발한 248편은 아이톡톡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특히나 장애인을 두고 계신 부모님들에 대한 서비스라고 할까 교육에 어떤 양질의 서비스를 특수 장애인의 부모님들도 누릴 수 있도록, 그리고 특수 장애를 가진 학생들도 내가 당장 좀 불편하다는, 정상인과 비정상인 사이의 그런 것들을 같이 누릴 수 있도록 그런 교육에 신경을 좀 써 주시고, 저는 그 점에 대해서 관심이 참 많은 사람에 하나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9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식사들 많이 하셨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원장님들은 소고기를 좀 드시더니 얼굴이 억수로 밝습니다.
소고기 우리가 샀지요?
우리가 샀습니다.
(일동웃음)
우리가 소고기 샀다고 이야기해야지, 그래야 이야기되지.
산 건 산 건데.
계속 이어서 특수교육원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님.
(일동웃음)
2박 3일 일정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및 가족 해서 61명을 지금 2박 3일 일정으로 했네요?
하고 나면 그 후기가 굉장히 좋고, 특히 교육부까지 홈페이지에 특수가족캠프는 계속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게 몇 년 전에 올라왔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이 함께 여행 가기가 쉽지 않은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저희가 그런 프로그램을 해서 제주도에서 2박 3일을 보내니까 그 시간이 매우 행복한 시간이 되고, 서로 소통하고 이렇게 되니까 가족 간에 유대감도 강화되고, 소통 역량도 강화되고 이렇게 좋은 점이 참 많습니다.
인력이 부족하다면 전반기, 후반기로 나누어서 가는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
검토 안 해도 되고요.
그리고 제가 특수학교, 또 특수교육원 관련해서 중증 장애인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 물품 구매에 대해서 저번에 구매 비율이 엄청 낮았다는 것에 대해서 지적을 드렸는데, 지금 원장님 새로 바뀌었으니까, 우리 특수학교 교장 선생님들 교육하시죠?
교육할 때 항상 지역청에서 이 부분 강조를 하시더라고요.
특히 장애 아이들이 취업하는 곳이기 때문에 거기는 과하다 할 정도로 구매하셔도 됩니다, 칭찬하지 뭐라고 할 사람 아무도 없기 때문에.
질의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양산이 사송 쪽으로 하느냐 웅상 쪽으로 하느냐 이게 문제가 대두되고 있거든요, 만약에 하나 더 만들어진다면.
있는데 그 하나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하다 보니까, 지금 눈물로 호소하는 특수 아동을 두고 있는 어머님, 아버님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관여하시고 있는 담당자께서는 웅상에 인구가 10만 명입니다.
얼마 전에 생긴 사송하고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캐파가 큰데, 만약에 제2의 특수학교를 양산에 하나 더 만든다면 혹시 어디에 설립을 하실 그런 계획이나 복안이 사전 공부나 이런 지식을 좀 갖고 있습니까?
특수교육담당에서 학교설립추진단과 검토해서 같이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기는 양산에 희망학교 반대쪽으로, 그쪽에서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그쪽에 특수학교가 없기 때문에 다들 그쪽에 설립되는 것이, 웅상입니까?
학생이 기다리다가 비 맞고 택시 빵 소리에 쓰러진 애들도 봤고요.
엄마들이 조금 늦게 나와서 특수 아동이 대기하고 있다가 비를 흠뻑 맞거나 쓰러져 있고, 휠체어를 타다가 정말 가슴 아픈 그런 장면들을 제가 참 많이 봤습니다.
지금 우리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유치원이나 유아보다 더 특이한 특수학교에 종사하는 선생님들이 왜 존중하고 존경받지 못합니까?
우리 위원들도 다 존경하고, 학부형들도 다 존중할 줄 압니다.
그런데 이 학생을 하나 태워서 저 끝까지 가려면, 엄마, 아빠들이 피눈물로 호소하는 게 이것 때문입니다.
학교가 없으니까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거기에 다 매달려야 해요.
그래서 제가 요점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만약에 설립을 하나 더 하려고 의사를 갖고 있거나 그런 의지를 갖고 계신다면 웅상 인구가 10만 명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시간을 차량으로 많이 이동했어요.
그러면 혹시나 다음에 이런 설립의 목적이나 의지를 갖고 계신다면 웅상 쪽으로 꼭 설립을 제가 간곡히 한번 부탁을 드리려고 오늘 잠시 발언권을 받았습니다.
위원님의 오늘 말씀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가 전달하고, 저도 그런 특수교육 관계자의 한 사람으로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회가 되면 위원님 생각을 한번 전달도 하고, 저도 그에 대해서 공감하고 그렇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원수가 만만치 않거든요.
꼭 기억하셨다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함영희 원장님 인사 말씀 안 했는데, 인사 말씀 한마디 하시겠습니까?
오늘 이찬호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또 여러 위원님 수고 많으신데, 저는 우리 특수교육원이 많은 업무 수행을 통해서 경남 특수교육 가족과 도민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장애 인식 개선과 또 통합 교육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직속기관 관련해서 계속해서 기관마다 다 공동 현안인데, 현원·정원 관련해서 이 부분을 국장님 계시기 때문에 국장님이 충분히 설명을 한번 해 주시고, 제가 특수교육원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기도 지금 정원보다 현원이 많잖아요, 그죠?
특수교육원 원장님.
필요해서 지금 현원이 많은 겁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한 인원이다,
파견 교사 8명과, 필요한 인원이 맞습니다.
앞으로도 필요하고, 현재도 필요합니다.
파견 교사가 실제로 한 20개 기관에 파견이 되어 있습니다.
140명 정도가 파견을 선생님들이 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점차 줄이려고 저희가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파견 교사는 3호, 5호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3호는 특수하게 필요한 업무가 있을 때 파견할 수 있고, 5호는 교수 요원입니다.
연수원이나 각종 기관에 파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거는 교육공무원임용령에 “파견 교사를 둘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어서 거기에 근거해서 저희가 지금 파견하고 있고, 그러나 위원님들이 어제도 지적했고, 계속해서 우려하는 부분이 교사는 학생의 곁에 있어야 한다는 게 맞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최소화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부터 조금씩 감축해서 매년 몇 퍼센트씩을 감축하겠다는 것을 저희가 다음에 위원회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인원이 나가 있는 것은, 만약에 빼고 나면 그다음 거기에 어떤 인원으로 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남습니다.
그래서 기관마다 필요한 인원이 가지고 있는 자격이나 이런 것이 다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직속기관에서 요구를 하면 거기에 맞추어서 예산을 편성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준비를 하고, 한 가지 예를 들어 학생교육원이나 이런 데는 파견 교사가 빠지고 나면 거기에 필요한 게 청소년지도사, 강사를 둘 수도 있고, 또 교사 대신에 기간제를 둘 수도 있습니다.
학교는 정 선생님을 두셔야 하고.
그다음에 진로교육원 같은 데도 진로지도사 이런 식으로 찾아서 쓰면 그 부분은 조금 해결되지 않겠나 싶은데, 그래도 파견 교사가 필요한 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가 꼭 파견 교사를 지원해서 업무에, 또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줄이면 그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이 운영이 안 되는데.
이거는 전체 인원을 좀 조정해서, 우리가 걱정하는 게 일선 학교의 교사분들을 파견하신다고 어제 답변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직속기관 17개 중에 교사가 파견 나가 있는 데는 열한 군데입니다.
이 자료를 보면 자료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 84명이고, 2024년도에는 어떻게 됩니까?
130명이거든요.
맞지요?
맞지요?
그래서 그걸 급격하게 줄여 버리면 인사 운용에 상당히 문제가 생길 겁니다, 교사 운용에.
기간제 교사 운용 툴이 있잖아요?
벽지 학교도 줄어들고 있고, 소규모 학교도 줄어들고 있고, 거기 가서 점수를 좀 따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교육원에 가서 해야 하는 부분들도 있고.
나름대로 경쟁이 치열한데, 그런 분야에 대한 운용은 어떻게 할 것이냐, 총체적으로 고민을 해 보셔야 합니다.
맞지요?
그 비율은 좀 배정을 합니까?
그 센터에 한 분이나 두 분의 교사분들이 가야 할 것 같고, 그리고 제가 순서를 바꾸면 정규 교사들은 학교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서 기간제 교사를 활용해서 거기에 대체시키면 순서만 바꾸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인원이 막 차고 넘치는데, 현실은 안 그렇겠지만 이 자료만 보면 교육행정직들은 한두 명씩 모자라더라고요.
6급이나 7급이 거기에서 실제 일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6급이 차면 7급 한두 명이 또 모자라기도 하고, 이 자료에서 다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료 잘 받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육연수원 외 직속기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직속기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수고해 주신 기관장님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 20분 회의중지)
(14시 2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소관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2024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를 위해 참석하신 10개 기관의 직속기관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김정애 미래교육국장님께서 소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래교육국장 김정애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출석한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정희 과학교육원장입니다.
정재훈 경남수학문화관장입니다.
장우철 낙동강학생교육원장입니다.
이경구 창원도서관장입니다.
최형숙 마산도서관장입니다.
강만조 김해도서관장입니다.
김윤희 교육정보원장입니다.
양경숙 학교급식연구소장입니다.
정미자 학생안전체험원장입니다.
김옥진 종합복지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가 사전에 배부되었기 때문에 제안설명은 책자로 갈음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유인물은 제1차 전자회의록에 실음)
그러면 바로 이어서 김정희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도 김정희입니까?
(일동웃음)
운영을 해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불편한 것, 아니면 이거는 우리 진주에 참 잘 왔다, 여기에 대해서는 좀 자랑할 만하다는 이런 거 하나 하고, 불편한 거 하고, 간단하게 두 가지만 우리 원장님 소개해 주십시오.
전국 다른 과학교육원하고 비교해서 없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만 있는 것, 그게 뭐냐면 화석 노두가 있다는 겁니다.
화석 노두라는 것이 보통 우리가 보면 공룡 발자국만 있다든지, 물새 발자국만 있다든지 그런데, 우리 과학교육원에 있는 화석 노두는 공룡 중에서도 초식 공룡 발자국, 육식 공룡 발자국, 물새 발자국, 거북이 발자국 또 저어새 발자국, 그다음에 빗방울 화석도 있어요.
그래서 학생들의 과학 교과 화석 단원에 활용할 수 있는 아주 고급진 자료가 우리 과학교육원에 있다는 것이 이점입니다.
자랑이라기보다는 이점이고, 불편한 점이라기보다는 좀 더 보완해서 더 나은 학생 과학 교육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제가 좀 경험한 거 다 얘기해도 됩니까?
그 자연사관은 2007년에 현재 자리에 지으면서 그게 한 20년 가까이 되다 보니까 굉장히 노후화되고 해서, 그것이 인공지능이라든지 또는 로봇이라든지 이런 최첨단 어떤 과학 장비로 좀 채워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있고, 그다음 하나는 그 옆에 산이 있는데 그 산이 우리 소유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산이 그냥 방치되어 있어서 거기에다가 숲 체험장을 조성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더 이상 하다가는,
저어새 발자국도 이렇게 학술적으로 문헌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요, 논문이라든지 학술지 문헌자료를 보면 그게 어디까지나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학술적으로 논의가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책에 실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과학 분야니까 그렇게 꿈을 키울 수 있다손 칩시다.
지금 과학이라는 것과, 사천의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정말 항공 분야 또는 과학 인재 양성을 선도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인프라가 저는 과학원이라고 보고 있고요.
과학원장님께서 앞으로 이 계획 말씀을 잘해 주셔야 합니다.
지금 우주과학 코스모 광장의 예산이 전 세계적으로 38조원입니다.
현재 여기에서 만약에 말씀을 잘못하시면, 과학원이라는 이 존재가 과연 어떤 역할을 하는가, 정말 사상누각도 될 수 있고,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과학원이 자칫 잘못하면 실망으로 될 수가 있고, 우리 원장님께서 꿈꾸는 진주 과학원, 그리고 앞으로의 과학원이 어떤 꿈과 또 어떤 스펙트럼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 평소 생각, 소신이 있으면 요점 정리 좀 해 주십시오.
그런데 그 기초과학은 물론 학교에서도 교육이 되지만, 학교에서 할 수 없는 어떤 특별한 실험이라든지, 천체를 관측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학교에 시설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학교의 어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분이 근무하다 보니까 낮에 밖에서는 활동이 안 됩니다.
그분을 밤에, 다른 어떤 천문대 이런 데는, 제가 김해천문대에 가본 결과 오후 2시에 출근해서 밤늦게까지 근무하시던데, 우리는 그게 불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어떤 밤하늘의 별을 적극적으로 관찰하려면 그분이 계속 밤마다 근무해야 하는 거예요, 밤낮으로.
더 좋은 대안은 인원이 한 사람 더 전공자가 붙어서 밤낮 교대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좀 더 좋아지겠죠.
그런데 시설은 정말 한국에서 손꼽을 정도의 고급 시설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민원 중에 하나가요, 물론 전문가분이 설명해 주시고 학술적으로 지도를 하겠지만, 엄마들이 불평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냥 어떤 일반직 하면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그런 것 아무나 못 만지잖아요.
천체투영관도 마찬가지로 기존 프로그램을 사서 스위치만 눌러서 돌려주는 것은 아무나 하지만, 그걸 띄워놓고 하나하나 전문적인 설명하는 것은 천체교육의 전공자가 아니면 불가능하거든요.
지금도 돌아가고 있고,
누군가 가져가서 그거를 쓰면 좋기는 한데, 그 망원경값보다 그 망원경을 앉히려고 하면 공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다음에 거기에다가 받침대도 해야 하고, 그 금액이 만만치 않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정말 실용 가치가 있고, 우리 학생들이 그 예산에 투자된 것만큼 담아오는지 이런 것도 아쉬운 부분이고, 좀 전에 전문가분이 한 분 더 오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정직한 말씀은 참 듣기 좋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야만 교육청에서 또는 우리 위원회에서도 이런 데 대해서 동의를 할 수 있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는 참 듣기 좋습니다.
한때는 저 역시도 슈퍼맨 영화를 보고 하늘을 날 줄 알았는데 턱도 없는 얘기였지만, 그렇지만 그 꿈은 아직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동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거든요.
아무튼 충분히 오늘 설득 있는 말씀 고맙고, 감사를 드리고, 지속적으로 학생들 교육에 매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남용 위원 질의하십시오.
2023년도에 경남과학교육원의 관람객 수가 6만 명 정도 달성했었고, 상도 받았습니다, 그죠?
전국과학대회에서, 알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알아보카는 이동과학차로서 1년 치를 알아보카 이용할 학교의 신청을 다 받아서, 프로그램이 1년 치가 쫙 나옵니다.
그러면 그대로 돌리면 되는데, 유레카는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화요 유레카는 도내 학교 전체를 상대로 해서 우리가 버스를 보내 줍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찾아오는 1일 체험 학습하고 별반 다르지 않고, 찾아오는 1일 체험학습은 버스 교통비를 돈으로 주는 거고, 이거는 버스를 내주는 거고, 그다음 큰 문제는 아닌데 제일 큰 문제는 지금 진주 시내만 토요일에 뱅뱅 도는 순환버스가 있어요.
이것을 현재 운행을 1년은 아니고, 지금 운행해 본 결과 너무 저조합니다.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렇게 해도 학생들이 잘 안 오는 것은 이게 토요일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 예산을 가지고 그냥 이렇게 학교로 지원하는 돈으로 오히려 돌리는 것이 더 낫겠다.
그 부분이 상당히 안타깝지만,
돈은 어차피 고정비는 계속 나갈 것이고,
유레카는 유레카대로 그렇고, 알아보카 같은 경우에는 안에 다양한 콘텐츠가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 사서 제조를 해서,
희망을 받아가지고,
유레카는 작년에 아닙니까?
그것 내년도 예산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이동해서 편성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체험형 과학활동 운영해서 그 내용에 향후 12월까지 총사업비 100% 집행 예정이라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작년도 집행률은 어떻습니까?
작년에 100% 집행했습니까?
작년에는 우리 원 전체의 집행률이 굉장히 99점 몇 퍼센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알아보카든 유레카든 우리 학생들 입장에서 이 수요가 좀 만족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고, 예산도 지금 보니까 언제적 기준입니까?
그러면 9, 10, 11, 12, 4개월 남았지 않습니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31개 교에 1,388명이 이용했다고 했다 아닙니까?
31개 교 대상 학교가 서부경남이죠?
도내 전체입니다.
조금 전에 유레카 예산을 알아보카로 넘겨서 이동한다고 했는데, 이것 무슨 말입니까?
수정합니다.
지금 알아보카 이동과학차량 주말은 어떻게 사용합니까?
학교 단위로 수업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과학차량은 지역행사라든지 행사가 있을 때 우리가 그 행사하는 장소에다가,
예를 들어 도서관에서 무슨 행사를 한다면 거기에도 나가고,
그러니까 지금은 활용도를 억수로 높이기 위해서 주말도 내가 돌려야 된다고 그때 이야기했는데, 사실 돈 7억원 들였으면 지역행사에 갔다 내보내야지요.
그런 데 좀 사용하시라고요.
지금 다른 데는 그런 차량들, 특히 소방본부에서 갖고 있는 차량은 지역행사에 많이 나오거든요, 주말마다.
그렇게 잘 좀 사용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정희 과학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빨리 마치게,
초청하신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재훈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수학문화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오셨죠?
좀 수월하게, 우리 위원님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장님 설명 부탁합니다.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추상적인 부분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학적으로, 이론적으로 증명되는 것이 실제 사회나 과학 현상에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가, 그런 부분들을 직접 잘 연결을 못하기 때문에 수학을 어려워하고, 그래서 우리 수학문화관에서는 사회나 자연현상에서 수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부분들을 학생들이 조작하거나 체험할 수 있게끔 축소를 시키거나, 또는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여러 선생님과 그리고 다양한 제작하는 과정에서의 어떤 공학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서 수학을 실험적으로, 체험적으로 볼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드는 것이 수학 콘텐츠입니다.
간단히 예를 하나 드리면 통계 같은 경우에 실제로 주사위를 백 번을 던지면 정말 1, 2, 3, 4, 5, 6이라는 눈이 6분의 1씩 정확하게 나타났는가, 수학적으로 정확하게 6분의 1씩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그것을 여러 번 시행해 볼 수 있는 실험은 할 수 있겠죠.
그런 것들을 실험해 볼 수 있는 어떤 콘텐츠를 개발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좀 전에 우주항공이라든지 물리학이 어쩌면 수학의 토대로 됐다는 말씀이죠.
그런데 수학을 공부한 학자들을 보면 피타고라스라든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심지어 미술 의학자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수학과 관련되어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런 형이상학적인 수학에 접근할 때는 이 사람들의 어떤 뭔가, 모티브가 공통점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미술과 철학과 어떤 종교 분야, 요즘에는 수학 콘텐츠가 워낙 다양하게 활용되다 보니까 혹시나 어떤 공통분모, 공통점이 우리 관장님이 생각할 때는 어떤 계기가 되었다고 보시나요?
그런 과정들이 수학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음악이라든지, 아니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다양한 그림들 속에, 또는 위원님들 주먹을 쥐어보시면 주먹에서 가로세로 길이의 비라든지, 이런 자연현상들이 생태계에서 생물들이 살아가고 생존하는 데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이렇게 진화를 했다, 그런데 그것들을 수학의 눈으로 분석해 보니까 모두 다 공통점이 있더라.
그런 부분들을 아이들의 눈으로 직접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아이들의 눈으로도 보고, 관찰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관이 우리 수학문화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수학체험관을 몇 번 방문했지 않습니까?
또 양산에서 하는 수학체험관도 가보고 하니까, 수학이라고 해서 숫자만을 배열하거나 나열해서 공식에 대입하는 것이 아니고, 수학이라는 것을 만들기를 통해서, 조립을 통해서 접목하기도 하고, 또 저희들이 피타고라스를 배운 것하고 만들기의 모양은 전혀 다른 거죠?
비율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식을 어디에 쓰는가, 그래서 수학이라는 개념 정리를 해 보면, 지금 수학 체험을 통해서 엄마들, 학생들 너무나 수월하게 다양하게 접근하는데, 이 과정이 너무나 참 아름답고 멋있다는 얘기를 제가 칭찬을 한번 해 보고 싶고요.
지금 수학 체험을 앞으로 우리 관장님은 어떻게 더 전개해 나갈 생각입니까?
앞으로 각 지역의 체험관을 통해서, 또 이런 체험 행사를 통해서 수학에 대한 인적 다변화에 대해서 우리 관장님이 좀 노력하시고, 아무튼 수학과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은 옆으로 보나 멀리서 보나 멋있게 보이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현실 속에 접목이 되고,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통해서 좀 더 과학과 모든 항공이라든지, 이게 모든 논리거든요.
그래서 좀 더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우리 관장님 많은 노력과 아이디어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정재훈 경남수학문화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인사 한 말씀하시죠.
경남수학문화관이 중심이 되어서 아이들이 수학 본연의 가치를 좀 더 느낄 수 있도록 좀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장우철 낙동강학생교육원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허용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지금 아이들 음주, 흡연, 도박, 폭력 여기에 대해서 거의 중독 수준이라 말이죠.
이걸 제가 어제저녁에 자료를 좀 봤어요.
ADHD 이거 의학적으로 지금 병명이, 어떻게 병으로 치고 중독이라고, 어떻게 치료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학생들을 진단해 보면 ADHD라는 진단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은 우리 보건 선생님들께서 집중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이들이, 알코올 중독이라는 것은 우리가 어른들한테도 더러 봤는데 저는 마약 중독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 봤어요.
그게 아이들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고, 지금 이게 일상화되고 통계라든지, 학교에서 이런 것이 표면화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까?
이게 학생들 손에 들어갈 정도 같으면 얼마만큼 소홀히 취급하는가, 그래서 이런 안타까운 얘기들을 접하게 되고, 학생들이 마약에 손을 댄다는 이런 얘기를 가끔 들을 때마다, 어제 같은 경우도 지금 미국 텍사스, 미국 미시간에는 총기 난사로 난리인데, 어떻게 우리 학생들은 마약 중독과 같은 이런 불행한 기사가 접목되나 해서 참 안타깝고, 지금 이런 학생들, 중독이라고 해서 좀 안타깝지만, 극단적으로 표현했을 때.
이런 학생들을 위한 치료 과정이라든지 교육과정이 따로 있습니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음주, 흡연, 그리고 도박 이렇게 중독이 있는 학생들은 우리 교육 프로그램에서 우선은 외부하고 일단 단절을 좀 시킵니다.
그러면서 한마음병원하고 저희가 MOU를 맺어서 중독의 정도가 심한 학생들은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연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극단적 선택을 할 정도로까지 헤어나지 못하는, 그나마 우리 원장님께서 잘하고 계십니다.
어쨌든 지금 이렇게까지 사회에서 만연해졌고, 배우는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서 고민해야 할 시기가 아니고 이제 애들이 워낙 신체적으로 다들 성인이 되어 가니까 이런 것까지 우리 선생님들이 고민해야 하고, 우리 어른들이 안타까워해야 할 이런 위치까지 와 있습니다.
아무튼 원장님 기대가 크고, 학생들 교육에 대해서 향후 많은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우리 교육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당부드리겠습니다.
말씀,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학생들 관리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님 끝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파견 교사 한 스무 분 계신다 그죠?
그러면 거기서 공부 가르치는 업무를 하신다 그죠?
보통 교과 수업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수업을 해야, 이 학생들이 본교로 돌아갔을 때 학업 중단이 생기지 않도록 저희가 일반 교과 수업을 하고, 그리고 그에 대한 평가 결과까지 내서 학교에 통보하고 있습니다.
매뉴얼은 있을 거고,
저희에게 오는 학생들의 사유를 보면 어떻게 보면 좀 정서 행동 위기라는 큰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실제로 보면 학교 부적응, 따돌림, ADHA, 그리고 자해 및 자살 충동, 음주, 흡연, 도박 중독, 그리고 요즘 들어서는 방임도 많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그리고 학교 폭력 가·피해자들, 이런 학생들이 아주 다양하게 들어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려고 하면 영역마다 학생들을 집중 관리를 해야 하는데, 사실 그것은 현실적으로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아주 다양한 대안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해서 학생들이 다음에 학교에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방 쭉 열거했던 그러한 학생들의 증세에 따라서 맞춤 서비스가 사실 좀 되어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절감해라, 인원이 많다, 또 현장 사정과 저희가 체감하는 사정은 다르니까 모순적인 부분들도 있는 것 같고, 적절한 인원이 필요한 데는 좀 적절히 반영이 되어서 좀 더 심층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해서 좀 안타깝기도 하고, 애를 좀 써 주시고.
금방 교육이 끝나고 나면, 보통 위탁 기간이라는 게 최소 얼마에서 최대 얼마 기간이 정해져 있지요?
그리고 분원 같은 경우에는 분기별로 학생들을 모집해서 수료하고 있습니다, 1년에 4분기로.
아니면,
그래서 본인, 학부모, 학교가 동의를 하면 저희가 위탁을 받고 있습니다.
본인, 학교, 학부모 삼자 동의가 필요하다 그죠?
그런 사례들도 많이 있죠?
학생들의 학적이 학교에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학생들의 학적은 학교에서 처리가 됩니다.
전체 학생들이 좀 더 회복해서 학교로 가서 정상적인 학생들하고 잘 어울리기를 희망하지만, 또 이게 그러한 가운데도 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들도 우리가 언론을 통해서 보고 있지 않습니까?
어쨌든 우리 교육청이나 교육기관이나 교육원에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책무는 저는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럽지 못한 우리 학생, 또 학부모들의 반복적인 민원들도 없지는 않거든요.
기본적인 교육원이 설립된 목적이나 취지에 부합해서 한 사람의 학생이라도 잘 교육해서 정상적인 친구들과 어울리게 하는 게 우리 교육원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장우철 낙동강학생교육원장님 인사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아시다시피 6·25 전쟁의 마지노선이 낙동강 전투였습니다.
경남 교육의 마지노선은 낙동강학생교육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경남 교육을 위해 전 교직원이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한테 질의하십니까?
문득 기억나는 게 있어서, 학생들이 기소유예 받는 애들이 있죠?
그런데 우리 원에서는 그 학생들이 어떤 처분을 다 받고 나면 위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걸 어느 분이, 국장님이.
그러면 그 정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이경구 창원도서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교육청에서 수고 많으셨다고 인사를 드리려고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마지막 김해도서관 하실 때 하이소.
이경구 도서관장님 간단한 인사 말씀,
제가 7월 1일 자로 도서관에 갔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2022년도에 저희가 책담 개관하고 난 뒤에 한 해 이용자가 한 90만 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도민들 전체가 우리 도서관을 찾는 그런 위치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운영하다 보니까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전에 창원기계공고 기숙사로 쓰고 있던 45년 된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꿈담이라고 명명하고 있는데, 그 부분 개축을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찬호 위원장님 또 정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회 위원님께서 좀 관심을 가지시고, 저희가 미래 사회의 변화를 담은 전국 최고 도서관으로 한번 만들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마산도서관장님에게 질의하실 시간인데 우리 관장님 퇴청하셔도, 몸이 좀 불편하신 것 같은데도 끝까지 앉아 계십니다.
진짜 제가 칭찬을 하고 싶은데, 하여튼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때 참고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우리 마산도서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최형숙 마산도서관장님 간단한 인사 말씀은 한번 하십시오.
저희 마산도서관은 숲속도서관과 같습니다.
늘 그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우리 마산도서관에 많은 지지와 성원해 주시는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만조 김해도서관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이석과 회의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3분 회의중지)
(15시 3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제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도서관 업무보고를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 김해도서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 2년 돼 가지요?
2022년 7월 1일부로 김해도서관에 발령받았습니다.
2년 지나고.
지금 마산·창원·김해도서관장님인데, 사서직 관장은 어떻습니까?
지금 세 분 중에 사서직은 없고, 저는 행정직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우리 사서직이 자격이 되는 사람이 없는 건지, 아니면 앞에 사서직 관장이 퇴직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없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인사 관련 부분은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사서 직렬이, 직렬에 따라 다릅니다만 소수 직렬 경우에는 직급의 상향에 일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교육감님이 인사를 하신 게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2023년 기준이니까 지금은 좀 차이는 있겠죠.
그다음에 대전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거의 100% 가깝습니다. 96%.
인천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28.8%, 온도 차가 상당히 심한데,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경남도 같은 경우에는 사서직 관장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확인 가능합니까, 백분율로 따지면.
18개 시군 아래에 27개가 있는데 그중에 지금 창원, 마산, 김해 세 군데 도서관만 행정직이고 나머지는 모두 사서가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잘하는데 왜 도서관법에 그걸로 명시를 해 놓았겠느냐 하는 어떤 취지나 목적은 있을 것이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도서관을 좀 관장하지요?
거기에서는 별다른 권고라든지 임명에 관해서 내려오는 내용들은 없습니까?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타 시도의 현황을 잠깐 말씀해 주셨는데, 도서관이라고 해서 이름을 붙이니까 거기는 사서가 가야 된다고 한 부분에 대한 것들을 약간의 회피성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지 모르겠지만 이름을 바꿔서 평생교육관이라든지, 물론 저희도 평생교육 시설로 인정을 받아서 운영합니다만, 이름을 조금씩 바꿔서 거기도 사서가 아닌 행정이나 타 직렬이 기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통계상으로 놓고 보면 100%라고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안에 들어가서 보면 조금의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자격이 되는 분,
도서관에 한 2년 근무를 하셨으니까 관장으로서.
그러면 사서 직렬에 대한 관심도 누구보다 있으리라 생각하거든요.
그랬을 때 사서 직렬 전체를 봤을 때 하반기 인사에 여러 가지 연공서열도 되고, 자격 요건도 되고 하는 사서직 중에 3개 기관의 도서관장으로 나갈 수 있는 범위는 있겠다는 고민은 해 보셨냐는 말씀입니다.
그거는 인사권자가 하실 사항이고, 다만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그래서 아마 보직이라는 게 금방금방 마음대로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일정 기간이 지나는 부분들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마 그런 부분들 때문에 도서관에 가지를 못하셨지만 다음에 인사가 있으면 그런 부분들도 고려해서 도교육청이 인사를 하시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금방 말씀하신 대로 복지관장님 같은 경우 사서 직렬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복지관장 업무를 보는 것보다도 3개 도서관의 관장으로, 자격이 된다면 거기 가서 업무를 보는 게 오히려 더 효율적이고, 일의 극대화를 시킬 수 있지 않겠는가 싶거든요.
하여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저는 인사에 어떤 기본방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게 법과 제도가 없다면 모르지만 법과 제도가 뒷받침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지역의 도서관을 보면 그 지역을 알 수 있다는 그러한 말씀들도 있듯이 도서관 운영 잘해 주시고, 우리 많은 시민이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제가 얼마 전에 지혜의 바다 도서관에 갔었는데 거기도 상당히 웅장한 가운데 안에 프로그램도 다양했었습니다.
다양했었고, 다만 아쉬운 것은 그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 내의 주차장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너무 장시간 주차하는 것에 대해서 일반 도서관 이용하는 분들이 도서관 주차장 이용하는 데 애로사항이 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김해도서관장님이 계시니까 좀 공유하셔서 지혜의 바다 도서관에도 말씀하셔서 주차장 활용하는 데 고민을 한번 해 주시고, 해결책을 그 지역 주민들이나 행정복지센터하고 의논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지역이 달라서 또 안 되겠는데요.
우리 김해도서관 같은 구도심지에 위치해 있고, 현재 위치해 있는 곳이 문화재특별보호지역 1구역 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지하 주차장을 설치도 할 수도 없는 곳입니다.
어떻게 놓고 보면 지하를 팔 수가 없는 그런 형상입니다.
그래서 하루 이용자를 보면 창원도서관에서도 아까 말씀을 하셨지만 많게는 2,000명에서 3,000명, 정말 많이 올 때는 5,000명 가까이도 옵니다, 하루 이용자가.
우리 도서관도 적게 올 때도 거의 1,000여 명에서 2,000명 정도가 오는데, 마이카 시대인 현실을 반영하는 정도의 주차장은 제가 봤을 때는 좀 힘들지 않는가,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 특히나 구도심지에 있고, 김해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경전철이나 시외버스터미널 그리고 버스 정류장이 바로 인근에 있기 때문에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는 쪽으로 해서 권장을 하고, 또 그렇게 정책적으로 추진을 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주변에 홍보 좀 많이 하겠습니다.
그 구성원들이 일반 행정직도 있고 교원도 있고, 또 공무직도 있고, 시설직도 있고.
다양한 각 직렬이 인사에 대해서 소외받지 않도록 우리 인사권자나 임명권자, 또 인사 운용하는 분이 보시게 되면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좀 인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빌려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초등학교부터 해서 김해도서관을 참 자주 이용했었고, 지금도 자녀들을 데리고 한 번씩 가보는데 예전보다는 시설 개선이 많이 되었더라고요.
지금도 한창 시설 개선 사업을 하고 계시죠?
계획 중에 있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나중에 행정사무감사도 있고 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직속 도서관 3개 기관 중에 조금 전에 2개를 했는데, 사실은 마산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하고, 창원도서관이 책담이라는 곳을 신축했습니다.
그리고 난 이후에 3개 중에 김해도서관이 그중에 조금 낙후되었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특히나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전 교육위원회 위원님들 전부 오셔서 여기도 손을 좀 봐야 하겠다, 그래도 50만 인구가 넘는 곳이니까 도와주셔서 현재 179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2026년 4월까지 공사 진행해서 4월 말쯤에 재개관을 추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가야 고분군 중에 대성동 고분군이 이번에 됐잖아요?
그리고 김해박물관하고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가 김해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프로그램 운영을 우리 가야역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게 어떨까, 지금 이 흐름에 맞게.
김해도서관에서 그런 부분을 조금 빠르게 준비하셔서 진행해 보는 게 어떨까라는 저 개인적인 제안인데, 도서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사실은 현재 이미 그런 부분은 진행하고 있고,
어떻게 놓고 보면 김해도서관이 가장 중앙에 위치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비전을 가지고 이번에, 리모델링이라고 해서 건물을 전체 다 손을 댈 수는 없습니다.
내부를 손을 대기는 하지만, 기본 비전 속에서 들어 있는 부분들은 가야의 문화를 담은 그런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물도 그렇게 가고 있고, 그와 발맞춰서 나중에 국비 예산을 저희들이 받을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까지도 맞춰서 저희가 프로그램까지도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 계획하고 계신다니까 다행인 것 같고요.
아무쪼록 창원도서관이나 지혜의 바다에 못지않게 김해도서관도 좀 더 잘 연구해 주셔서, 개발을 잘해 주셔서 방문객이 더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그런 대표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도서관장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김현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서관장님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도서관에 직접 가서 책을 보는 거 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서 집에서 보는 것과 어느 것이 중요할까요?
예전에는 도서관은 책을 보는 곳 정도가 다였다면, 지금은 책을 보는 것은 아주 일부에 속합니다.
정보를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고, 그래서 저희들의 비전이 ‘삶의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김해도서관’이라는 기치 아래 저희들이 운영하듯이, 예전과 다른 형태의 도서관에 대한 역할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번에 시설 리모델링 개선을 통해서 거기에 대한 수요자들의 그러한 필요성을 좀 만들어 주고자 계획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쉬운 답인데, 어느 곳이든 책을 많이 읽는 자세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흔한남매’를 검색해서 보니까 이 책이 비치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인기 있는 책들은 아마 빨리 대여가 돼서 대여율이 높은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도서관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자기가 찾는 도서들이 없을 때 다시 도서관을 찾지 않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그리고 모든 도서관은 한 종류당 한 권만 사는 것은 아니죠?
왜 그러냐면 신간이고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많이 대여되니까 그 책만 예를 들면 몇십 권을 샀다면 그거는 단시간 끝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이 책이 아예 대여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도서관들은 특별한 사안이 있지 않는 한 한 권만 삽니다.
다만,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 여기 도서관에 갔을 때 책이 없을까 걱정하시는데, 지금은 도서관이 인근에 보면 넘쳐납니다.
책이음, 책바다, 또 상호대차 이런 형태의 서비스들이 이루어져 있어서 굳이 내가, 예를 들면 김해도서관에 갔는데 그 책이 없다고 해서 그냥 돌아갈 게 아니라, 거기서 얘기를 하면 다른 도서관을 이용해서 연결해 주거나, 책을 보내 주는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도서관장님께서 아까 한 권씩 해서 그 책을 안 읽으면 다른 책을 읽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되겠습니다만, 자기가 원하는 책을 읽겠다는 학생들도 많을 거라고 사료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관심 가져주십사 부탁드리고, 지금 김해도서관은 시설 개선이 필요하죠?
그렇게 오래된 건물은 아닙니다.
그런데 당초에 건물을, 제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때 제가 근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지을 때 문화재 발굴이 되면서 아마 지연이 되고, 그다음에 2개 동으로 지으면서 그 이후에 다시 하나의 건물이 2010년도에 되면서 2개를 연결 복도를 통해서, 지금 쳐다보면 하나의 건물처럼 보여지는 그런 형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다가 리모델링하고, 예산을 투입해서 새로 보완한다면 사실상 오래된 건물은, 콘크리트 시멘트도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해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똑같은 내용인데, 우리 정보원에 보면 정보지원과에서 학교 정보화 기기 보급 사업이 업무분장이 되어 있죠?
그래서 학교 정보화 지원 업무를 빼고 나면 실제로 우리 정보원은 정보원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경남교육청의 데이터센터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보화 분야를 나누면 교육 정보화, 그다음에 행정 정보화, 저희들 쪽의 기관 업무 성격은 행정 정보화 업무 기관으로 봐집니다.
2020년도에 팬데믹 상황하고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라서 창의인재과에서 컴퓨터 보급이나 교육용 교육 활동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보급은 창의인재과에서 업무를 다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그 업무가 저희 부서로 이관되었는데, 아이톡톡하고 학생용 단말기 이 부분은 현재로서는 뗄 수가 없는 어떤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톡톡 개발은 사실은 학생 교육 활동과 관련되어서 AI나 빅데이터나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으로 하는 교육 정보화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 자체는 교육 전문직이나 교원이 주체가 돼서 개발한 사항이고, 저희들 쪽에 기관을 보면 교육 전문직이나 교원이 한 명도 없고 전산직이 한 40명 정도, 그다음에 행정직이 한 7명 정도 해서 그런 기반 업무를 주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 업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 3월 1일 자 조직 개편되면서 본청 창의인재과와 미래교육원, 그다음에 우리 교육정보원에 기관 부서별 특성, 조직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획을 수립해서 장기간 분석하고, 또 기관 간의 협의 조정을 거쳐서 정책 결정을 통해서 결정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 정책기획관실에서 아마 조직진단을 실시할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관 간의 업무 조정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 결과에 따라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고, 또 미래교육원의 입장도 원장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사실 기관의 설립과 그 성격에 맞지 않는 데다가, 이 스마트 단말기를 갖다 놓는 것은 저는 어떤 분들이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자료는 제가 갖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23일에 경상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을 수정을 좀 했더라고요.
그거에 근거해서 아마 미래교육원으로 간 것 같은데, 이거는 제가 나중에 행정사무감사 때 여기에 가게 된 사유를 담당 부서에 다시 물어보겠지만, 원장님 입장이라든지, 미래교육원장님 입장이라든지, 사실 기관의 성격에 맞는 업무가 제대로 가야 한다고 보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창의인재과에서 원래 해야 하는 업무 아닙니까, 이것.
거기에 학생용 단말기하고 무선망 AP 보급하는 업무가 같이 묶여 있었습니다.
그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 위탁해서 추진했었는데, 그거를 용역 줘서 위탁해서 창의인재과에서 계속하고 있다가 어떤 그런 상황이 발생하니까 도내의 모든 학교에 무선망을 설치하고, 컴퓨터 보급을 하면서 업무가 저희한테 무선망만 넘어왔었는데, 나중에 학생용 단말기 관계는 관리를 창의인재과에서 계속하고 있었기 때문에 보급하는 거 하고, 관리하는 거 하고 일원화가 될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저희한테 1년 정도 왔다가 다시 창의인재과로 업무가 넘어갔습니다.
미래교육원에 파견 가가 있죠?
저는 어제는 파견으로 들었는데, 일단 잘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어느 정도 정착이 좀 되었습니까?
아직까지도 불편을 호소합니까?
6월에 개통이 되었고, 본청 유아특수교육과에서 업무를 하고 있다가 3월 1일 자로 저희한테 업무가 넘어왔습니다.
유아나이스 관련해서 개통이 작년 6월에 되었고, 공립은 전 업무 영역에 다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립은 희망하는 유치원 14개 유치원만 쓰고 있는데, 그 부분 자체에 대한 불편함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중앙에 콜센터가 있습니다.
각 시도에는 콜센터가 없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사항들은 중앙에서 어떤 사항들을 조사해서 안내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들이 사립유치원 관련해서는 시스템 공통 권한 관리라든지 시스템 공통 업무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사립유치원의 사용자 지원을 직접 나가서 저희 직원이 교육도 시켜주고 그렇게 하고 있고, 4세대 나이스 관련해서는 콜센터에 교육공무직 3명이 근무하면서 전화, 그다음에 카톡,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계속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 경북 쪽에 이런 언론 보도 내용을 접하게 되고, 그다음에 전교조 유치원연합회 이런 쪽에서도 사실은 불신을 많이 갖고 있다는 내용들이 언론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우리 경남청에서는 유아나이스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불편함을 호소한 민원이라든지 그런 내용은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죠?
정말 사용을 잘하고 있는지, 이제는 시스템이 안정화되어 있는지, 아니면 아직까지 불안한지 그런 부분에 대한 기관 간의 공유도 좀 필요할 것 같고,
나이스에 5억4,000만원, K-에듀파인에 8억1,400만원 있는데, 유아나이스에 대해서는 관리 운용은 하는 데 올해 반영된 예산이 안 보입니다.
어떻습니까?
유아나이스에 배정한 예산은 없습니까?
거기에 배정된 예산은 아예 없다는 말씀입니까?
그 업무에 대한 예산도 같이 배정받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예산은 없고, 업무는 수행하고, 기형적인 것 같은데,
총예산은 8억200만원 정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유아나이스 관련해서.
내년에는 관련 예산을 저희 기관에 편성할 거고, 시스템 관련 예산은 저희 쪽에 편성하고, 나머지 중앙 상담센터라든지...
정보원 다른 예산 가지고 사용한다는 말입니까?
여기에 일정 부분의 업무는 수행하셨을 것 아닙니까, 업무 수행 안 했습니까?
그거는 나이스 관련 전체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예산으로 해서 같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 보니까, 163페이지 당초예산에 36억7,000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그렇지요?
월 3억원 정도 해서,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3억원씩 지출이 되는 사항이고, 나머지 3억원은 다음 페이지 위에 보시면 노후 장비 교체가 있습니다.
2017년도에 구축한 노후 장비 교체 예산인데, 그 예산은 10월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거의 한 99.9% 집행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유아나이스 이 시스템에 대해서 유아특수교육과하고 의논해 보시고, 그다음에 아마 불편한 사항이나 불편한 시스템 불안정이 좀 있을 겁니다.
그 내용도 한 번 더 체크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교육정보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성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소장님이라고 합니까?
4월 17일 연수를 시작했는데 지금 학생들의 영양 체험이나 학교 급식 관계자들 연수나, 실습이나 그리고 식품 안전 검사나 당초에 계획한 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한 가지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조금 이렇게 생각되어지는 부분이 뭐냐면 다른 영역에서는 모든 게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는데, 학교 급식 관계자들을 학기 중에 연수를 오후에 추진하다 보니, 저희들이 현재 조리 실습을 할 수 있는 영역이 60명까지 들어올 수 있습니다.
60명까지 들어올 수 있는데, 실은 오고 싶은 사람은 많지만 학교 급식을 하고 오후에 오다 보니 거리상 조금 원거리, 그리고 또 학교 급식을 마무리를 다 짓고 오는 데 좀 한계도 있고 해서 인원이 60명까지 꽉꽉 안 찼다는 게 조금 착오가 있었습니다.
그거 말고는 다른 영역은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양사는 학교 급식에 대한 식단 구성과 그리고 학교 전체 급식소를 관할해야 하고, 조리사, 조리실무사를 관리해야 되며, 전반적인 부분을 다 책임을 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조리사님 같은 경우는 조리 영역, 그리고 조리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위생 영역 그런 부분을 책임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양사하고 조리사는 자격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면 조리사는 자격증을 둔 분을 원칙으로 채용합니까?
조리사 채용 과정이 어떻게 됩니까?
영양사는 영양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영양교사로 들어온 사람은 임용고시를 치고, 공무직 영양사로 오시는 분들은 영양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채용되고 있습니다.
조리실무사를 보면 실기시험 없이 서류 심사만 필기시험으로 합격자를 결정할 수도 있다, 결정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조리사 자격증이 없어도 실기를 안 하는데 이런 것은 그 자격증 가져온 그것만 쳐다보고 인정하고 필기하고 본다?
그러면 조리실무사에서 조리사로 오고 싶은 사람을 채용하는 데 그 조리실무사는 조리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고, 학교 급식 현장에서 이미 몇 년간, 많게는 10년, 짧게는 5년 이렇게 현장을 잘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조리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비조리 학교도 있습니다.
창원남고, 남중이 같은 재단으로서 조리실 하나에 다 와서 먹다 보니 그 중학교는 비조리 교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통상 학교가 986개 학교가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학부모들한테 우유를 섭취하는 것을 조사를 합니다.
먼저 조사를 하는데, 다수의 학부모가 예를 들어서 우유를 먹기를 희망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희망하는 학생만 주는 학교도 있습니다.
우유를 안 주더라도 그 우유 뺀 만큼 식단의 영양 분석에 맞도록 구성하여야 합니다.
진짜 천금보다 귀한 우리 학생, 청소년, 유아들 그 성장 과정에서 영양 균형이 바로 맞춰줘서, 덩치만 크지 속이 비었다는 옛날 어른들 얘기 들어보면 그런 말이 나오지 않도록, 그리고 학교라는 거는 집단 급식이잖아요.
그러면 식중독이 걸렸다면 그 이후 대처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현재.
그러면 학교에서 예를 들어서 식중독 증세가 있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보건실로 가게 되어서 조사가 되었을 때 이 아이들이 예를 들어서 같은 반이다, 아니면 배 아픈 시점이 동일하다, 어떤 그런 동일성을 가지고, 아! 이게 좀 더 확산이 되겠다라는 의심이 된다면 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장님보다 더 잘 압니다.
왜, 내가 그걸 했거든요.
했는데, 다 디테일한 얘기는 놔놓고, 급식 재료가 아침에 몇 시쯤부터 갑니까?
사실은 6시, 7시 돼서 식품이 배달되어야 조리하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 그런 것도 잘 보고.
안 그러면, 식중독의 원인이 바쁘면 생깁니다.
맞습니다.
거기서 보이지 않는 에러가 나서 나중에 전체가 어려움이 있고 그런데, 식품을 만들기도 잘해야 하겠지만 그 재료가, 현장에 납품하는 식자재를 부르는 통칭이 있어요.
하여간 그걸 우리가 현장에 가서 다 봤는데, 아직도 식품 납품하는 업체가 경남을 기준으로 치자면 여기 있는 업체가 납품해야 하는데, 주소는 여기 있는데 납품은 부산에서 와요.
이런 게 좀 많아요.
이런 것들을 교육청에서 잘 살펴서, 그러니까 바꿔 말하면 장사를 부산에 해 준다는 거죠.
우리 경남의 좋은 재료나 물건을, 영업을 해야 할 그런 식자재들이 부산에서 들어올 수도 있다.
왜, 그 업체가 허가는 여기 내놓고, 실질적으로 그런 게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것을 앞으로 잘, 내가 한번 챙겨볼 거예요, 나중에 나가서.
이런 게 없이 우리 지역에서 나는 특산물, 우리 지역에서 나는 좋은 농수산물이 애들한테 깨끗하게 위생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는 과정에서 영양사, 조리사의 위생 개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선발 과정을 보니까 생각이 여러 가지 날 수 있도록, 여기 준 자료예요.
자료에 이런 게 있으니까 잘 살펴서 앞으로는 음식에서 어떤 그런 어려움이 없도록, 특히 우리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잘 살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말 그대로 학교급식연구소 맛봄이 제대로 만들어지고,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손덕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급식 종사자들, 특히 조금 큰 학교 종사자분들이 현장에서 고생 많으신 것 제가 현장을 몇 번 가서 봤습니다.
하여튼 그분들이 근무하는 환경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소장님이 하실 업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교육을 하실 때 칭찬도 많이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물론 인사는 인사 부서에서 하겠지만 신규 조리실무사들 들어오시면 사실 큰 학교에 보내면 안 되거든요.
왜냐하면 여기 학교급식연구소에 아마 그 업무가 있는 것 같던데, 신규로 임용되시는 분들 오시면 숙련공이 되기까지는 그래도 급식 대상 학생 수가 좀 적은 곳부터 해서 숙련되었을 때 과대 과밀한 큰 학교로 내보내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과거에는 그렇지 못한 사항이 몇 군데가 발견이 되어서, 사실 큰 학교에 가면 급식 조리실무사부터 해서 안에 구성원들이 전부 많이 힘들다 아닙니까?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분들 교육도 좀 잘해 주시고, 지금 직원 현황을 보면, 연구사는 어떤 분이 하십니까?
교육 전문직이라고 해 놓았는데.
그래서 지금 우리 경남에 영양 교사로서 교육연구사는 1명뿐이고요.
그래서 이분이 지금 도교육청에 근무하다가 올해 3월 1일 자로 발령을 받아서 학교 급식 전반에 대한 부분을 분석도 하고, 또 아이들 체험의 직접적인 프로그램도 만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50명의 학생이 들어오면 이 50명의 학생이 영양 체험과, 영양 체험 영역이 11개 영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영양 체험, 그다음에 자연 텃밭으로 할 수 있는 교육 영역, 그다음에 조리 실습 영역이 15명 정도씩 3개 타임으로 나누어져서 동일한 시간대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230명 정도가 오셨는데, 연수는 잘 들으십니다.
잘 들으시고, 또 우리가 이렇게 연수를 하고 지역청에서 점검하고 나면 그다음 점검을 갔을 때 변화된 유치원도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립 유치원과 사립 유치원을 비교하자면 정말로 많은 격차가 있지만, 처음 학교급식법에 들어오기 이전을 생각한다면 아주 많이 변해 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공립 급식 조리 안에 하는 것하고 사립하고는 현저하게 차이가 많을 거고,
저는 지금 교육위 4년하고 5년 차를 하고 있는데 가장, 보통 우리 영업하시는 분이라고 하죠?
좋은 기계들을 갖고 와서 테스트를 한번 해 봐야 하는데 그 테스트할 공간이, 학교에는 아이들 급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들도 시연도 보여주고 이게 진짜 조리흄을 빨아낸다든지 하는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공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맛봄이 그런 조리실 다 갖춰 놓았다 아닙니까?
저는 우리 소장님이 그런 분들 많이 초청하셔서 진짜 우리 조리실무사들이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계가 있다면 그런 것을 거기서 많이 실험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학교 급식 조리실은 순간 확 빨아들이는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지만, 지금 우리 학교급식연구소의 조리실은 당초 설계할 당시에 조금 약합니다, 학교보다.
그러다 보니 동일한 후드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것은 무슨 말인지 충분히 이해됩니다만 거기서 실험을 해 버리면 학교 현장과 후드의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실험이 되지 않을 것으로 제가 판단됩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지금 담당 업무를 복지과에서 하죠?
질의하실 위원님.
김현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기 연구소장으로 오신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여기 연구소가 올해 1월 1일에 설립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산물이 몸에 엄청 좋고 한 부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수산물 비중이 떨어지고, 질 좋은 수산물을 우리 지역에서 많이 생산하잖아요, 그죠?
그걸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없나요?
장어를 가지고 탕수육을 하는데 돼지고기보다 훨씬 맛이 있더라고.
아마 요리 방법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는데 이런 것을 많이 연구해서 수산물을 애들이 섭취할 수 있도록, 정책 연구도 포함되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해서 수산물이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도 소장님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요?
당연합니다.
저희가 지금 야채나 수산물을 안 먹는 것을 조리법을 어떻게 다양하게 해서 학교 현장에 적용할까 해서 조리실습실을 만들었거든요.
비만도 좀 없애고.
그런 부분이 절실히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소장님으로 계시면서, 제가 소장으로 오신 지가 얼마나 됐는지 물어본 것은 그만큼 소장님의 직책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앞으로 계속해서 요리 방법도 연구하고, 또 시식회도 하고 이런 것을 좀 자주해서 수산물 비중이 늘어갈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이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남교육청 학생안전체험원 주요업무에 대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0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07쪽 다 찾으셨죠?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학생안전체험원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으로 종합복지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76페이지 보면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 운영이 있는데, 여기 보면 객실 이용률이 한 40%밖에 안 되네요?
저조한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미숭산 교직원 휴양원 같은 경우에 2023년 11월에 개원을 해서 지금까지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 이용률 40.3%는 주말과 주중을 평균해서 이렇게 나온 겁니다.
그래서 주말은 이용률이 항상 높아서 추첨을 많이 하고 하는데, 주중에는 이용률이 조금 낮습니다.
그래서 이용률이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 관련해서는 각 기관에 홍보를 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공문을 보낼 예정이고, 17개 시도 교육청에도 저희가 공문을 보내고 직접 좀 찾아갈 예정이고, 또 여러 위원님께서도 관심 가지셔서 복지관과 그리고 미숭산 교직원 휴양원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024년도 하반기에는 9회 정도 해서 추가로 지금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자료가 생각보다 날아오는 시간이 있어서.
지금 안전체험원 양산 같은 경우는 진행이 언제쯤 시작이 됩니까?
그래서 프로그램이라든지 시설 분야에 있어서 리뉴얼이나 어떤 업그레이드가 요구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향후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도 필요할 것이라고 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지금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는 계속 학생들이 체험하기는 어렵고, 좀 더 구조도 바꿔야 하고, 여러 가지 장비도 좀 들어와야 하는데, 그것은 계속 현대화 식으로 변해 가는 것은 맞죠, 그죠?
그거는 또 예산이 투입되어야 할 부분인데, 이런 것이 만만치 않다는 거죠.
그리고 조금 아킬레스건인데 지금 학생 수가 줄지 않습니까?
그래서 투자에 비해서 과연 얼마만큼 충족이 되는가 그런 것도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예상 전망은 어떻습니까, 원장님.
안전 교육의 제1 목표는 예방입니다.
사전에 가상의 어떤 일상생활에 있어서 위기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생을 위주로 한 안전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지금 학생과 학부모, 도민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 체험도 하고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우리 원장님께서 나름대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새로운 아이디어가 그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현재 기존에 있는 프로그램 가지고 계속해서 리부팅을 해서 그렇게 반복하시지 말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하시고 조금 다른 뷰를 가지고 오면 저는 더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제가 우리 원장님께 간단한 질의를 드렸고요.
끝으로 김옥진 복지관장님, 혹시 숲 안에 들어가 있는 물질이 어떤 물질이 주로 대량을 이루고 있습니까?
오신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죽일 사람입니다.
죄송합니다.
거기 올라가는 길에 보니까 배롱나무에 꽃들이 빨갛게 정말 길 따라 예쁘게 피어 있었는데, 제가 그것만 봐서 꽃들에 대해서는 다음에 더 열심히 알아보겠습니다.
자연 치유라 하면서 그죠?
그러면 여기서 생태 숲에 대한 체험이 뭔가 결과물이 있어야 할 텐데, 우리 원장님이 오신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그 결과에 대해서 자료는 갖고 있지만 이렇게 눈으로 보거나 체험하는 그런 시간은 없었다 그죠?
저는 왜 이런 질의를 하나 드리고 싶으냐 하면, 정말 숲에서 나타나는, 우리가 흔히 편백나무에서 피톤치드가 나오듯이 이런 숲 안에서는 어마어마한 많은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무기질이 생성될 텐데, 여기에서 파생되는 치료가 과연 뭐가 있을까, 그리고 여기 우리 관장님으로 오셨을 때 사례, 이런 환자라든지 이런 친구가 성공해서 건강을 되찾았다든지, 또는 이런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이 와서 산림 치유에 대해서 경험하고 난 이후에 새로운 인생으로 전환했다든지, 저는 이런 사례를 좀 듣고 싶었습니다.
혹시 그런 사례를 들어본 바는 있습니까?
여기가 학생들은 아니고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필요에 따라서는 학생들도 입장을 해서 좋은 것에 대해서 체험하고 경험하게 해 주는 것도 교육의 목적입니다.
이걸 교직원 몇 명을 대상으로 하는 휴양원이라고 그렇게 국한하지 말고, 새로 오셨으니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접근을 하시라는 그런 당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계시는 동안에 다양한 체험이라든지 그런 수기가 있으면 가시기 전에 한 번씩 우리 의회에 오셔서 이런 좋은 사례도 좀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숲에서 아름다운 이런 현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관장님.
위원님 말씀 잘 새겨듣고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교직원 휴양원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여기까지입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지금 두 개의 복지관을 운영한다 그죠?
주말에는 이용률이 높은데 왜 주중에는 이용률이 떨어질까, 그 좋은 시설들을 좀 더 확대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런 고민을 관장님 좀 해 보셨습니까?
그래서 주중에는 주로 의원님들 의정활동을 하는 연수라든가 세미나라든가 또 1박을 하는 기관마다 연수를, 이게 2017년도 개관을 해 놓아서 기간이 오래되어서, 요즘 좋은 휴양원들이나 숙박 시설들이 많다 보니까 요즘 들어서 이용률이 좀 많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거기에 다녀왔던 교직원들 또는 직원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상당히 시설이 괜찮다고 얘기를 합니다, 어느 특정한 다른 사설 시설들보다도.
그래서 오히려 너무 경직해서 관리하지 않느냐 싶은 생각들도 있거든요.
주중에는 이렇게 활용 가능합니다, 지역주민도 가능하고, 아니면 사용하는 데 제한은 없는지, 문턱은 높지 않은지 이런 부분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주말 같은 경우에는 교원들, 주중에도 연월차 사용하는 교직원들 있지 않습니까?
교직원이라면 우리 교원들만 하는 게 아니라 행정직원이나 공무직이나 교육청 산하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군의 직원들이 대상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데도 이게 홍보가 부족해서 활용 못 한다, 또는 들었던 것보다 문턱이 좀 높아서 활용 못 한다,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은 한번 해 보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국체전을 김해에서 하고 있는데, 조만간 고성에서도 핸드볼하고 역도하고 세 가지가 또 있어서 숙박을 저희들이 유치하려고 하고 있는 사항이고, 그 외에 워크숍이나 또 세미나나 이런 것도 저희들이 많이 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하고, 직접 기관 방문도 해서, 특히 주중에 객실과 또 회의실에 대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고민 많이 하고, 그렇게 실적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염려했던 부분을 우리 관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주중에, 특히 우리 청소년들이 서부 경남 쪽으로, 고성 또는 남해 쪽에 아마 전지훈련도 가고, 체육대회 행사도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도 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홍보는 하고 있느냐, 금방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난 우리 도청 전국체전단 쪽에다가 말씀을 드려서, 업무 협약 형태로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듯이 아무리 좋은 시설도 꿰어야 보배가 되고, 그 시설을 주중에 그렇게 공실로 두는 것보다도 우리 지역주민을 위해서, 도민을 위해서, 또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지역 선수들을 위해서 활용한다면 그 활용도는 상당히 극대화될 것 같거든요.
그게 우리 지역을 더 알리는 계기가 안 되겠느냐 싶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활용을 좀 해 주시면, 그 부서에서 알고 계시니까 그런 차원에서 좀 더 선제적으로 활용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 여기에 교직원이라면 우리 경남 교직원만 하는 겁니까, 전국 교직원도 같이,
협약 체결을 맺어서 저희들도 갈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1인 2실 제한한다든지 이런 거는 주중에는 풀 수 있지 않습니까?
주말에 사람이 많을 때는 규정을 지키되, 주중에는 개선해서 좀 확대한다든지 그런 부분도 상당히 필요합니다.
하여튼 좋은 시설 잘 활용하시길 관장님께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같은 결인데요.
제가 이 홈페이지를 한번 들어가 봤어요.
경상남도교육청 종합복지관 해서 이용 후기에 들어가 보니까 하나 있네요, 이용 후기가.
“2019년도 12월 10일 탁구채가 없어서 불편합니다.” 이렇게 있는데,
(일동웃음)
다들 보시면 연세 드신 분들이 많으셔서 아마 누리집은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하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사실 거기는 기관이 우리 교육청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거 아닙니까?
일반인은 사용 못 하잖아요?
일반인들 이용하려니까 인근 숙박업소들의 반대도 있고 해서 못 한다, 그렇게 답변하면 돼요.
죄지은 것도 아닌데 뭐 어렵게 해요.
제가 거기는 몇 번 가봤는데, 사실 가족 단위로 가다 보니까 야외 물놀이하는 게 분수대 하나 있어요.
야외에 놀이시설 좀 넣어주시고, 가족 단위로 오는 분들 즐길 거 하나 만들어 넣으셔야 해요.
옆에 공룡 그게 다 폐장되어서 안 한다 아닙니까, 맞지요?
9월 1일 자로 오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하여튼 거기 가서 새로운 것 많이 발굴해서 만들어 보세요, 사서시니까 또 다양한 시각으로 해서.
그리고 미숭산에 가면, 사실 거기는 제가 가보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공간이 엄청 넓어요.
아마 주말에는 수요가 폭주하고 있을 건데, 거기도 돈 좀 더 들여서, 처음에 할 때는 돈이 부족해서 많이 못 했는데 예산 좀 많이 확보해 보시죠.
손덕상 위원님 말씀하셨던 전동운반차도 저희들이 구비해서 청소하는 데 훨씬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카라반도 내일 두 대가 들어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1추 때 저희들이 예산을 받아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번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 모시세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합복지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직속기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의사일정 제5항 2024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조례안 등 심사와 2024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보고에 대해 고견을 개진해 주신 여러 위원님과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직속기관장님들께서는 오늘 보고하신 대로 2024년도 업무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발전된 모습의 경남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17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17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교육위원회는 9월 6일 금요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417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1분 산회)
이찬호 정재욱 강성중
김현철 박남용 박진현
손덕상 이시영 전현숙
허용복
○위원 외 의원
노치환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류원
○출석 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학교정책국장 오경문
미래교육국장 김정애
정책기획관 허재영
감사관 이민재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진로교육과장 이일만
창의인재과장 황성효
체육예술건강과장 최인용
재정과장 김환수
교육연수원장 홍정희
유아교육원장 황미
특수교육원장 함영희
과학교육원장 김정희
경남수학문화관장 정재훈
낙동강학생교육원장 장우철
창원도서관장 이경구
마산도서관장 최형숙
김해도서관장 강만조
교육정보원장 김윤희
학교급식연구소맛봄소장 양경숙
학생안전체험원장 정미자
종합복지관장 김옥진
○속기사
유상호 윤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