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7회 경상남도의회(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상남도의회사무처
일시 : 2024년 9월 4일(수)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직속기관 소관
심사된 안건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직속기관 소관
(10시 20분 개의)
오늘 회의장을 일부러 이렇게 만드신 것 같은데 보니까, 원래 여기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은 없습니까?
(“강의실입니다.”하는 이 있음)
제가 보니까 기존에 시설이 안 되어 있어서 오늘 임시로 이렇게 한 것 같아서, 하여튼 오늘 준비한다고 우리 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7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위원장 이찬호입니다.
지역 의정활동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2024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현장감 있는 보고를 위해 이곳 미래교육원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보고를 위해 협조해 주신 집행부와 미래교육원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2024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보고 건에 대하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경상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의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경남 교육 정책 방향이 각 직속기관의 실정과 특색에 맞게 잘 반영되어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보다 발전적인 교육 정책을 구현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에 대하여 성실히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먼저 금일 보고 대상인 직속기관의 직속기관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학교정책국장께서는 참석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학교정책국장 오경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출석한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수광 미래교육원장입니다.
이성철 학생교육원장입니다.
김결수 덕유학생교육원장입니다.
김창준 산촌유학교육원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허재영 기획관님은 소개 안 합니까?
허재영 기획관님 참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전 업무보고와 관련한 기관장 및 부서장을 제외한 간부 공무원들은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직속기관 소관
(10시 23분)
오늘 2024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오전에 세 기관에 대한 기관별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을 끝내고, 오후에는 미래교육원 업무보고 후 현장을 둘러보고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견이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늘 2024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학생교육원, 덕유학생교육원, 산촌유학교육원, 미래교육원 순에 따라 해당 직속기관장으로부터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실 때는 위원님들께 보고서가 사전에 배부된 점을 감안하여 주요 특색 사업이나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자료를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의 중에도 요청할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성철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57쪽입니다.
우리 위원님들 참고하십시오.
존경하는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이찬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반갑습니다.
저는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원장 이성철입니다.
2024년 학생교육원 후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7_3_교육_1차 1 2024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직속기관)
이상으로 학생교육원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자리에 착석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원장님 59페이지 보겠습니다.
교육원에 인재양성과, 운영지원과, 그리고 남해분원, 남해분원은 남해 쪽에 별도로 분원이 있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면 됩니까?
앉아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11명 근무를 하고 계시네, 그죠?
59페이지 직원 현황을 보니까, 지금 교육원 전체 정원이 어떻게 됩니까?
법적으로 우리 교육청에서 기구표에 나와 있는 정원, 33명입니까?
정원에 없는데 지금 7명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교원을 정원에는 없는데 현재 7명을 운용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 외로 왜 운영합니까?
현재 자료를 보면 그렇습니다.
이 자료를, 지금 이번 일회성으로 끝나면 다행이지만 전년도 전차부터 계속 교육원 기구표에 직원 현황이 이런 식으로 계속 등재가 되어 있고 지적을 안 했다고 하면 그냥 이렇게 계속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운영지원과는 교원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교사는 7명을 정원 외로 운용하고 있고, 실제 일을 해야 할 일반직 6급, 7급은 정원 외에 안 되어 있고, 휴가를 간 겁니까, 아니면 못 채운 겁니까?
국장님.
지금 직속기관이 16개로 늘었어요, 우리 교육감 취임 후에.
알고 계시지요?
9개 정도 더 늘어날 계획 아닙니까?
본청에서 계속 빼내야, 지금도 본청에서 빼내 가고 있죠?
그런 걱정들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지금 용역 줘서 진단하고 있습니다.
그거 인정하시지요?
그다음에 공무직 인원만 늘어납니까, 인건비도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해마다 물가 상승에 비해서 조정되고 있고, 교원들은 교원들대로 학교 현장에 교사들이 없다.
어디에 가 있느냐, 교육원에 와 있어요.
정원에도 안 잡혀 있는 교육원에.
그다음에 또 우리 행정직들은 본청이든지 지역 교육지원청이든 그런 데서 해야 하고, 학교에서 운영 지원을 해야 하는데 그 인원들을 지금 다 빼서 이런 직속기관에 가 있고, 그다음에 9개를 더 만든다고 했을 때 엄청난 걱정이 되지 않습니까?
줄여볼 생각은 없습니까?
교육부에서 주는 정원도 줄어들어서 지금 아마 연구 용역 준 데, 그다음에 직속기관이나 이런 데 파견 나가 있는 선생님들은 업무를 한번 분석하고 해서 필요 없는 부분 이런 것을 과감하게 해서 학교로 돌려보낼 생각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늘어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임기제 공무원을 쓴다든지 해서 현재 필요한 부분은 위원님이 이야기하신 대로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한 번 더 잘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육감 취임 이후에 미래교육원, 경남수학문화관, 그다음에 학생안전체험원을 비롯한 16개 직속기관이 신설되었고,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지역민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고는 하지만 인건비나 운영비 등이 매년 1,750억원 정도 소요되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우리 학생들에게 가야 할 교육 재정 감소, 재정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직속기관이 늘어날수록 학교 현장에 직접 투입되는 예산이 줄어들고, 교육 질 저하, 교육 기회 불평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얼마 전에 교원단체나 노조에서 학교 밖보다는 학교 내에 더 집중하라는 주장들이 있지 않았습니까?
신중하게 새겨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잘못된 판단이 10년이고 100년이고 이어진다면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은 과연 누가 질 것이냐, 그 부분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겠습니까?
전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파견되신 교원분들은 소속이 어디에 되어 있습니까?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을 파견받습니까?
이 파견 교사들은 교원 승진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파견 점수가 있어서.
파견 선발을 합니다, 공문을 보내서 초중고 다.
파견을 보내고 나면 그 빈 자리에는 기간제 교사를 돌아올 때까지 2년간 뽑아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내용들은 여기서 일일이 다 다툴 내용은, 그 부분들은 조금 더 심도 있는, 깊이 있게 설명을 따로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초중등과의 담당자한테 위원님한테 설명드리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인재양성과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63페이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부분인데, 예산액이 지금 300만원으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아니면 텃밭 체험이라고 해서 어느 정도 주기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조금 더 길게 볼 수 있는 그런 체험인가요?
그냥 단순 한 번 체험,
한 번, 4월에 작물을 심어서 10월 말에 소득을 보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특색 프로그램입니다.
그때 전 학교에 인터넷을 통해서 중학생이나 초등학생이 속해 있는 가정에 한하여 부모님이 동행해서 4인까지 함께 우리 원에 신청을 하시면 들어오셔서 우리 학생들이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학생들하고 같이 다 체험해 보고 그렇게 합니다.
이렇게 신청해서 오실 가족들 같으면 다른 여행을 가거나 일상적인 캠핑도 하시는 분들일 텐데, 대상을 조금 그렇게 다르게 신경을 써 보실 의향은 없으신지,
참 좋은 의견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부터는 위원님이 방금 주신 그 의견을 꼭 고려해서 우리가 겨울방학때부터 연구를 해서 그런 학생들이, 소외되고 따뜻한 가정이 아닌 곳에서 자라는 학생들을 위해서 꼭 우선 선발해서 올 수 있도록 각 학교에 홍보도 하고, 안내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실행을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이 활동을 하기가 저학년은 어려운 과정입니까?
거기에 해당하는 학생들이고, 우리 원에서는 중학생, 고등학생들에 대한 시설이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오면 위험해서 그런 시설들을 활용할 수 없고, 그래서 중학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성중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63페이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사업 개요에 보면, 방금 정책관님한테 물어보니까 3,000만원 예산이 여기 잘못 기록되어 있는 겁니까?
태동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내년 예산에 우리가 3,000만원을 요구하고 있고, 올해는 실제로 운영되는 돈이 300만원입니다.
어떤 내용으로,
지금 77%의 참여율이 나오지 않습니까?
기록은 상반기까지 된 것이고, 후반기가 다 지나고 나면 참여율이 훨씬 높게 올라갑니다.
아직 후반기 프로그램이 가득 남아 있습니다.
교육 기간이 후반기가 되면 날이 추워서, 10월 정도 되면 학생들이 활동할 수가 없습니다.
좀 디테일하게, 보면 바로바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좀 설명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 것들 앞으로 자료를 제출할 적에 좀 디테일하게 보면 바로바로 느끼고 알 수 있도록 이런 자료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좀 갈라서.
멧돼지가 있고요, 멧돼지를 비롯한,
그분이 자료를, 밤에 자굴산에서 생존하는 동식물에 대한 데이터를 면밀히 작년부터 채집하고 관찰하고 있습니다.
밤에 고카메라를 설치해서 24시간 동안 우리 원에서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고, 어떻게 내려와서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면밀하게 데이터로 해서 내레이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거를 이용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산에 다 일일이는 못 하겠지만, 그래도 대략적인 어떤 동식물의 서식 분포 이런 것들은 이 자료에 좀 나와야 위원님들이나 우리 학생들, 하기사 자료가 다 나오잖아요, 그죠?
최동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한테 질의를 드려야 될 것 같지는 않은데, 국장님한테 질의를 해야겠는데, 존경하는 박남용 위원님, 전현숙 위원님 조금 전에 질의를 했는데 보충해서 잠깐 질의를 하겠습니다.
학생교육원만 이렇게 현원이 늘어난 게 아니고 쭉 보니까 전체적으로 현원이 많습니다.
이것이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서 학교가 폐교되고, 또 통합되는 과정에서 우리 교사분들이 이직해야 할 그런 상황에 놓여 있다 해서 혹시 그분들을 위해서 파견을 이쪽으로 보내신 건지,
파견 가가 있는 데는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되어 있던 거였고, 계속해서 교육부에서 정원 감축을 하기 때문에 파견을 간 학생교육원이나 그다음에 다른 기관에도 파견 많이 나가 있는데, 거기에 이렇게 교실에서 수업하는 것도 있고, 야외체험학습도 있고, 여기에 선생님들이 꼭 가서 해야 할 어떤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파견을...
그러면 본교로 다시 복직합니다.
예를 들어서 폐교나 통합으로 인해서 감축되는 우리 교사분들의 어떤 문제가 돼서 이런 식의 파견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까?
정원 안에 다 들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닙니다.
그런 문제를 미리 고려했을 때 계속해서 그분들을, 예를 들어서 또 새로운 교사 모집을, 채용도 해야 할 텐데 여러 고민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인력 운용을 잘 판단해서 운용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국장님한테 여쭤보는 겁니다.
줄이라고 내려와서 아마 각 기관에 파견 교사를 다시 재정비한다고 되어 있어서 학교로 복귀할 가능성이 상당히 많습니다.
알겠습니다.
인력을 잘 운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시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64페이지 제일 하단에 보면 경남교육청 학생교육원 개방에 따른 주말 시설 관리에 관련해서 제가 간단하게 여쭤보면, 주말에 시설 관리는 누가 하시는 겁니까?
그래서 거기에 조건이 뭐냐면 경남에 소재하고 있는 중학생들 야구 주말 리그를, 엘리트 선수들입니다.
엘리트 선수들이 갈 곳이 없어서 우리 원에서 그렇게 협약해서 이 건물을 지어서,
우리가 학교 밖 클럽 야구하고 축구가 있습니다.
경남의 중학교 클럽이 한 7개 정도인데, 내동중학교, 마산동중, 마산중학교가 있는데, 학교 밖으로 나가면서 이 부분 감독들이 요구한 게 있습니다.
중학생들이 좀 전용적으로 할 수 있는, 창원의 팔룡구장에서 여태까지 시합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부지를 확보하려고 여러 폐교도 활용하고 이렇게 보다가 학생교육원의 운동장이 크고 괜찮아서 2019년도부터 시작해서, 지어서 경남야구협회의 도움을 받고 해서 운영은 우리 중학교 야구, 학교 밖 야구클럽이 주로 운영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필요한 경비나 이것은 경남야구협회에서 내라고, 중학생들이 쓰는 데 이용 사용료나 이런 거는 없습니다, 엘리트 선수들이 쓰는 데는 없고.
거기에 저희들이 준비해서 중학교이고, 지금 초등학교는 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학 때 연습도 하고 그렇습니다.
동계 훈련 때 주변에 있는 팀들을 초청해서 합동 훈련도 거기서 같이 하고 그렇게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속기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좀 있거든요.
답변하시는 분들은 관등성명을 대시고, 또 위원님들도 그렇게 해줘야지 속기하시는 분이 누가 답변하고 이것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야 하니까 그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들은 전부 다 장학관 되시죠?
여기 교육연구관, 연구사는 직책이 어떻게 됩니까?
학생교육원 이런 데 있는 분은 연구관이라고 하고, 우리 교육청에 있는 분들은 장학관이라고 하고,
(○집행부석에서 – 전문직입니다.)
교육전문직?
(○집행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우리 직속 기관장님들 명단을 보니까 학생교육원장님부터 해서, 미래교육원장님 빼고 나머지는 수학, 낙동강까지 장학관님들이죠, 원장님으로 나가시는 분들요.
나머지 도서관장부터는 행정직도 있을 수가 있고, 여러 가지 직렬이 있을 수 있는데 그렇게 보면 됩니까?
이용 실적을 보니까 한 반 정도 지났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단일형 686명에 311명이라면 절반 정도 했다고 보면 됩니까?
나머지 2,000명은 어디서 합니까?
현재 이루어진 인원이 4,205명이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현재까지 끝난 인원이,
나중에 설명하시고요.
이게 당일형이 있고, 또 들어와서 학생들이 숙식은 1박 2일형이 있고, 그다음에 2박 3일형이 있습니다.
우리 자료를 작성할 때 안 그래도 이 부분을 제가 물어보니 이렇게 작성하라고, 좀 디테일하게 하라고 해서, 같은 학교가 예를 들어서 100명이 1박 2일을 하면,
연간 대상 학생이 6,400명 정도 되는데 현재까지 4,200명 정도 했다고 보면 됩니까?
아니죠?
다른 분원도 마찬가지 그럴 거고, 덕유산하고 산촌도 마찬가지죠, 맞죠?
거의 서부경남이죠?
이것 좀 해 가지고 학교에 홍보를 하시든지 해서 소외되는 애들도 좀 오게끔 만들라고 했는데, 그런 거 전혀 하지 않습니다.
이것 내년도도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도 바뀌고 여러분도 바뀌기 때문에.
그러면 저는 이런 기관들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 맞고, 매년 똑같은 얘기 똑같이 쳇바퀴 돌듯이 돌아가고 있어요.
이것 우리가 할 필요가 없어요.
매년 똑같은 행동으로 똑같은 사람들, 사람만 바뀔 뿐이지 똑같은 내용으로 또 질의합니다.
정말 좀 책임감 가지시고 획기적으로 이 기관의 장이 되면 이 기관에 과연 내가 필요한가에 대해서 먼저 고민 한번 해 보십시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전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63페이지에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이 페이지에 제가 처음 질의했던 게 “예산액이 300만원인데 맞습니까?”라고 질의드렸습니다, 그죠?
그래서 이번,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직속 기관의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한 것은 작년이 태동 시기입니다.
1박 2일, 2박 3일 힐링캠프 이용을 이 많은 사람들이 했는데 300만원이라고 해서 일단은 맞다고 하셨고, 그러면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면 참여하는 분들에게 이용료는 받습니까?
얼마나 받습니까?
예를 들어서 샤워밤 만들기, 친환경 비누 만들기라든지 이러한 소소한 활동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그 돈으로 올해는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 업무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을 보고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 것은 한 개 프로그램만 둔 게 아니고 전체예산을 적어놓은 거라고 이해를 하게 되는데, 각각의 프로그램마다 따로 이렇게 예산을 적어놓든가,
제가 다시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 페이지 전체에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 돌아가는 예산을 위에 예산 현황으로 적은 것이라고 보고, 일반적으로 보고서가 그렇게 작성되기 때문에 이것을 보고 아까 질의를 드렸던 것이고, 맞다고 말씀하셨고, 그래서 업무보고서를 볼 때 이렇게 작성하시면 어느 것도 제대로 업무보고도 되지 않고, 이것을 보는 우리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나중에 말씀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봐도 전체 사업 내용들의 총괄 예산이 300만원이 아니잖아요.
우리 위원들이 알고 싶은 것은 이 사업에 대한 총예산이 얼마나 드는지 그것을 알아야 내년도 예산이 올라오면 사업비가 적정한지 아닌지 판단하는데, 원장님은 그 300만원 외에 다른 게 있다고 이야기하셨는데 이 사업 전체 예산이 얼마인지 그것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뒤에 배석하신 분 있나요?
답변이 되나요?
시간 관계상, 그러면 지금 답변되나요, 답변서에.
뒤에는 직책이 뭡니까?
(○학생교육원연구사 이상겸 집행부석에서 – 교육연구사입니다.)
교육연구사님, 나오셔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간략하게 하십시오.
경남학생교육원 연구사 이상겸입니다.
질의 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 자료가 59페이지에 있습니다.
59페이지에 보시면 저희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총예산이 4억100만원입니다.
4억100만원으로 저희들이 표기를 했고요.
63페이지에는 그중에 생태전환교육, 그러니까 이 생태전환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은 15%입니다.
전체 프로그램의 15%에 책정된 예산이 300만원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이 생태전환교육을 조금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자 하는 어떤 바람은 있습니다.
이거 제가 별도로 다음에 하든지, 나중에 정회 후 점심시간 이후에 다시 확인할 테니까 그 자료를 정확하게 해서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원장님, 물론 원장님이 모든 업무보고 내용을 숙지해서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원장님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범위는 숙지하셔서 해 주시고, 아까 제가 교사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변이 안 되어서 질의를 하겠는데, 이 교사분들이 업무 담당을 뭘 하십니까?
뭐 하시는 분이 파견되어서 나와 있습니까?
우리 원에는 프로그램 자체가 전문 기능이 있어야 하는 그런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우리 원에 근무하는 공무직하고 교사 8명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한 명만 체육교육 출신이 아닙니다, 전공이.
그분들이 클라이밍이라든지, 복합모험체험장이라든지, 난타라든지, 골프라든지 이런 것들은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격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신청해서 그렇게 오십니다.
다음은 경남교육청 덕유학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은 어제 9월 1일 자로 여기에 오셨나요?
위원님들 질의에 최선을 다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덕유학생교육원장 김결수입니다.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반갑습니다.
2024년도 우리 원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7_3_교육_1차 1 2024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직속기관)
이상으로 경상남도교육청 덕유학생교육원 주요업무 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님들의 덕유학생교육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리로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덕유학생교육원이지 않습니까?
아까 학생교육원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지금 교원, 또는 연구사, 교육전문직들이 기관 필요에 의해서 파견을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편제는 지금 해당 학교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해당 학교에서 파견을 나오는 겁니까?
이게,
그렇게 했는데 여기는 왜 잡아놓고, 이중적으로 잡는 거잖아, 그죠?
아! 교육원에는 정원을 안 잡고,
국장님, 지금 이거 전체적인 자료가 필요할 것 같아요.
직속기관 전체 몇 개입니까?
17개입니까?
교육감 이후에 16개고, 지금 17개 정도 되죠?
거기의 직원 현황 좀 재구성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정원, 현원, 그다음에 교육전문직, 교원, 일반직, 공무직 이렇게 하면 정리가 좀 되지 않습니까, 그죠?
이거는 지금 교육원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고, 뒤이어 할 산촌유학교육원 같은 경우에도 우리 교원이 8명이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는 추후 답변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자료 73페이지 보니까 생태전환교육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구축은 언제 했습니까?
그대로 하고요.
저희가 기존 학생 심신 단련, 자아 수련 이런 프로그램의 일부를 축소하고 거기에 저희가 어떤 프로그램,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지금 갖추지 못했고요.
교육과정을 생태전환하고 이런 것을 2024년도에는 계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교육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생태복합교육장이 필요해서 작년부터 본예산에 편성을 좀 해 달라고, 작년에 저희가 했으면 올해 들어갔을 텐데, 작년 본예산에 편성되지 못하고 저희가 사전 기획 용역, 타당성을 검토하라는 지시가 와서, 사실 올해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사전 검토 용역 사업이 끝이 났고요.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을 해 주시면 저희들 이 규모를 가지고 생태전환교육의 다른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좀 더 보강해서,
여러 가지 4개 영역으로 했는데요.
들어오는 수련 학생들이 그 프로그램을 반드시 거치는 과정입니다.
보고, 느끼고, 만지고, 숨 쉬고.
환경과 공유하는 그런 공간 활용이 많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따지고 본다면 지금 교육원의 위치가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 인위적으로 너무 프로그램을 넣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VR 프로그램 계속 업그레이드해야 하거든요.
장비 비용도 많이 들지만 업그레이드도 해야 하고, 또 어느 일정 시기 지나면 다시 재구축해야 하고, 그런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다고 하는데, 덕유학생교육원의 생태학습 정도 같으면 있는 그대로 친환경적인 그 공간을 활용하고, 인근 공간을 활용해도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이 VR 체험, 사실은 또 시대적 흐름을 학생들이 올 때 조금 반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선호도, 그다음에 가상현실 체험, 덕유산의 환경 같은 것은 실제로 우리가 그냥 주변은 볼 수 있지만 전체적인 어떤 남덕유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학생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그걸 그냥 사진이나 이런 영상으로 하면 입체감이 떨어지고 하기 때문에, 그게 경비는 좀 많이 들어갑니다, 일반 동영상보다는 훨씬 VR이.
1년이라서 지금 시간이 8월 말로 끝이 났고, 저희가 제일 염려하는 게 그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한 개선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학교육원이나 이런 데도 어떤 시설물을 넣은 것은 2년으로 되는데, 정보 쪽은 왜 2년을 안 했느냐고 제가 하니까 그 기간은 1년이라고 해서 굉장히 저도 아쉬웠고, 그런 부분을,
문제는 1년 이후에 문제가 됩니다.
되는 것에 대해서는 구축할 당시에, 운영지원과에서 했을 것인데, 그걸 구축할 당시에 조금 더 심도 있는 그러한 고민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은 계속 비용이 들어갑니다.
아이들의 어떤 수요가 매월 다르잖아요?
거기에 어떻게 맞출 것이냐고 생각한다면 덕유학생교육원이 위치한 자연 생태계 환경과 접목해서 극대화한다면 오히려 저비용 고효율의 교육원이 안 되겠느냐는, 이러한 제가 자료를 보면서 느끼는 바를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이게 얼마짜리입니까?
11억원짜리입니다.
학생을 대상으로 하잖아요?
교육의 연장이 되어야 하는데 고장나면 활용을 못 한다는 말씀 아닙니까?
4대씩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좀 고장이 나는 기계가 있고요.
고장이 안 나는 기계, 그게 센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지금 1년 남짓 지났는데 센서가 오작동을 일으킨다든지 고장이 나서 정상 가동이 안 된다든지, 그러면 우리가 일반 민간 기업 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리콜을 요청한다든지 그다음에 반환 청구를 한다든지 이런 법과 제도적인 절차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제작사가 문제가 있다면 제작자 책임보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좀 이래, 보험을 들어서 어쨌든 우리가 정수물품에 대해서 보호할 수 있는 그러한 법과 제도적인 것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런 부분들을 너무 허투루 생각하시고 보증 기간 1년이니까 그 이후에는 우리가 비용 부담해서 유지 보수 비용 주면 된다, 그 비용 부담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시고, 이 부분은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번 챙겨볼 테니까 유지 보수에 관한 그러한 내용들도 좀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장 난 부분들 빨리 업체에 기간이 더 지나기 전에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지요?
박진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주요업무계획 가지고 계시죠?
이 부분은 제가 생태교육에, 사실 가족 캠프가 한 800~900만원의 예산 집행이 많이 안 된 부분이, 여기 작성 시기에는 안 됐습니다, 7월 말에,
그래서 3지망까지 학교에서 신청을 하면 저희가 취합을 해서 거기에서 선정 순위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오래된, 안 와본, 혜택을 안 받은 학교 중심으로 자기 원하는 날짜에, 기준이 있고, 동률이 되었을 때 또 기준도 있고요.
학교의 의견은 반영하되 집중적으로 좋은 기간에는 학교가 엄청 많고요.
조금 비선호하는 기간도 있고.
이런 부분들은 학교에서 신청하는데, 저희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저도 알고는,
거창이죠, 그죠?
경남 전체에 공문을 보냈는데 거창만 지금 두 학교가 신청했어요.
이거는 신청은 학교에서 하니까, 이게 왜 신청이 좀 적었느냐 하면 저희가 전반기가 7월 20일에 끝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0일 이후부터 8월 2주까지 신청을 받은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 기간이 돼서 신청이 적고, 우리가 다른 공사를 한다든지 일찍 특별한 일정상 되는 학교들만 아마 신청하기 때문에 신청이 적어서 두 학교만 왔고, 저희는 방학 기간에 다 비워뒀습니다.
그리고 12월은, 11월 말에 끝나고 나서 12월에는,
이게 신청이 없으면 원에서 개선해야죠, 그대로 놔둘 게 아니라.
저희들,
원에서는 공문을 보냈어요.
학교는 두 학교만 신청했어요.
그러면 원인을 찾아서 많은 학교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원에서 고민하라는 겁니다.
저희가 이거는 여름에 첫 번째로 올해,
그렇게 적극적으로 다음에는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완공으로 되어 있던데, 현재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됩니까?
사전 용역을 8월에, 본예산 편성하기 전까지,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건축사무소에 의뢰를 해서, 그다음에 공간연구원에, 세종에 있는 연구원에서 검토를 받아서 사전 기획 용역을 마쳤습니다.
여러 번 수정을 해서 저희들의 생태환경교육에 맞는 실을, 이 실을 여러 개 더 만들려고 하니까 이 실이 교실 1.5칸 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1.5칸 되는 4실과 그다음에 육면체, 대형 스크린에 6개의 프로젝터를 설치해서 6면이 다 덕유산의 생태 및 기후 위기와 관련된 그러한 시청각 영상실하고, 그다음에 강당이 있는데요.
강당은 단순히 체육시설이 아니고 실외에 있는 암벽장이 날씨가 춥거나 비가 오면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실내에 날이 궂은, 날씨에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 암벽장을, 강당에 우리가 인공 암벽장을 설치하는 게 큰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
저희도 그렇게 할 테니까 많이 밀어 주십시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일동웃음)
안 하시면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덕유학생교육원장님은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죠?
그래서 앞으로 사업도 계속 연속적으로 이어가고 이럴 필요성도, 제가 덕유에 1년 전에 와서 계속 근무했기 때문에 원장이 됐지만, 고민한 사항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덕유교육원에 시설은 리모델링 다 하셨습니까?
지금 남아 있는 게 내진보강 공사 마지막으로 올해 12월에 있고, 그다음에 저희 숙소동 리모델링이 1추에 반영되어서 그 부분 12월부터 내년 한 5~6월까지 남아 있는 사업을 진행하고, 나머지 방수공사하고 체육관 흡음재 이런 시설은 거의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준 경상남도교육청 산촌유학교육원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교육청 산촌유학교육원 원장 김창준입니다.
주요업무보고를 2024년도 조직 현황,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7_3_교육_1차 1 2024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직속기관)
이상으로 2024년도 산촌유학교육원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까 개선하라고 하신 것 같은데, 그 방법을 제가 하나 가르쳐 드릴까요?
그리고 올해 이 학교 했으면 다음에는 다른 대상 학교를 정해서, 그러면 이런 기관들을, 지금 3개 기관이 와 있지만 이거 고민할 것 뭐 있습니까?
그렇게 돌리면 돼요.
그러면 권역별로 하지만 대상 학교도 어느 정도 나누어서 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의 지역이라든지 여러 가지 나누다 보면 거기에 혜택을 받는 대상 학생 수는 더 많아질 거고, 그리고 이런 기관을 만들어 놓고 다 체험할 수 있게끔 한다면 교육적 가치가 더 높다 아닙니까?
국장님, 그런 것 매년 똑같은 이야기할 필요 없이 이렇게 하면 되겠지요?
왜냐하면 덕유교육원 보니까 한 100억원 들여서 시설 만들고 하는데 돈 들이면 뭐 합니까, 많이 이용해야지요.
강성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차량 운영에 관해서, 113페이지 운영 대상에 섬 지역 및 교육 복지 취약 지역 학교, 80명 이하 초등학교 등 해서 운영 기간이 9월에서 11월까지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지금 함양에 위치해서 11월까지만 운영하고 있거든요.
12월에는 학생 숙소가 추워서 운영이 안 되기 때문에 12월에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섬 지역의 학생이 이리로 올라옵니까?
죄송합니다.
찾다가 섬이 나와서,
(일동웃음)
우리 강성중 위원님 찾기 전에 다른 분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수고하셨고, 오늘 3개 기관이 오셨는데 위원님들의 공통적인 생각일 겁니다, 이게.
이런 시설들을 많은 비용을 들여서 가지고 있으면서도 학생들의 이용이나 그리고 지역 간에 이용하는 데 있어서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물론 동부나 저쪽에서 여기까지 오기가 힘들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렇더라도 예를 들어서 동부나 이런 쪽에 있는 학교를 우선 좀 하고, 서부나 가까이 있는 데서는 오기가 쉽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한번 고민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분 원장님한테.
원장님들이 사실 업무가 연장성이 있으려면 최소한 2년 정도 있어야 하는데 보통 1년 6개월 이렇게 되면 다른 데로 또 가시고 이렇더라고,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여기 계신 원장님들의 어떤 역할이 아니고 교육감님이나 본청에서 해야 할 일인데,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앞으로 한번 논의해서 연장선에서 원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저희가 배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학생교육원 외 두 개의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전 일정 동안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수고해 주신 직속기관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전 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 원활한 회의 진행과 오후 일정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미래교육원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회의 도중에라도 자료를 요청하도록 하십시오.
다음은 경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장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래교육원장님 하기 전에, 미래교육국 김정애 국장님 오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과 정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미래교육원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미래교육원 간부 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노명옥 미래기획부장입니다.
김형자 콘텐츠운영부장입니다.
서회영 인재개발부장입니다.
박영숙 운영지원부장입니다.
(인사)
현재 교육정책연구소장은 공석임을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미래교육원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7_3_교육_1차 1 2024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직속기관)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업무보고 이후에 한 30분 동안 현장에서 현장을 둘러보고 와서 질의 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석하셔서 현장 방문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4시 23분 회의중지)
(15시 3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미래교육원 업무보고를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답변을 하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도 제 아이하고 여기 한번 방문했었고요.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방문할 때는 저는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쭉 둘러보니까 보는 시각에 따라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는 있는데, 사실 제가 보니까 이거 한 5년 전만 해도 키즈카페에 가면 다 있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원장님께 한 가지 부탁드리면 미래교육원에 걸맞은 콘텐츠를 좀 더, 현재가 아닌 진짜 좀 획기적인 것을 갖다 놓아야 할 것 같고요.
지금 하고 있는 이런 것들은 사실 조금 지난 과거형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희가 리뉴얼을 새롭게 하려고 고민하고 있는데, 적어도 킬러 콘텐츠라고 이름 붙일만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노력할 테고요.
한편에서는 그런 것을 하고자 하니까 예산도 좀 많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위원님께서 좀 함께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많이 고민하시고요.
그거 왜 개정했습니까?
내용 모르십니까?
두 번째는 학교 학생들의 학습에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서 아이톡톡, 디지털 디바이스 관리 이런 것들을 함께하고 있는 그런 기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묻겠습니다.
작년 3월에, 지금 미래기획부에 이 스마트 단말기 보급 업무를 넣어 놓으셨는데, 원래 창의인재과에서 하던 업무를 그때 스마트 단말기가 많은 논란이 이루어지자, 가장 적절한 부서는, 정보원에 가야 할 것을 지금 이 먼 곳에, 미래교육원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위해서 다양한 고민을 해야 할 이 장소에 골칫덩어리 단말기를 던져 놓았어요.
이 사유에 대해서 혹시 국장님 내용 아십니까, 왜 이렇게 오게 됐는지.
규칙까지 개정해 가면서.
그 당시를 제가 자세하게 알지를 못해서.
위원장님.
전문가하고 질의를 좀,
(○집행부석에서 – 전문가는 아니지만,)
(○집행부석에서 – 예.)
전공하신 분,
지금 아수스 단말기에 유해 정보 차단 프로그램이 깔려 있죠?
이 MDM이 우리 아수스에 최적화되게끔 만들어서 지금 구현되고 있습니다.
전자 교과서를 보고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그게 과연 전국에 동시다발적으로 학생들이 접속했을 때 렉이라든지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지금 라이트 버전은 기능을 최소화해서, 최적화해서 만들어 놓은 버전이기 때문에 업데이트 부분은 저희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현을 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평균을 내보니까 3만6,162명으로 지난 3월 1일과 7월 26일 사이의 통계입니다.
그렇게 통계가 잡히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톡톡 클래스 같은 경우는 학생들이 실제로 들어가서 활동하기 때문에 과제방에 과제도 제출해야 하고, 그런 데 사용자 수와 페이지 뷰 같은 것은 거의 정확한 통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게 기간이 도래되죠?
그런데 문제는 아까도 제가 잠깐 언급해 드렸습니다만 운영 체계를 설치형으로 갈 것이냐, 아니면 장차 사용량이 많은 것을 전체하고 웹 브라우즈 형태로 갈 것이냐는 전략적 판단이 가능해야 할 것 같고, 거기에 따라서 진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스마트 단말기를 전국 최초로 우리가 제일 먼저 보급했다 아닙니까?
그러면 앞으로 이런 게 정부 정책에 의해서 도입되었지만 그에 대해서 다른 것을 오히려 한번 보고 조금 늦게 하는 게 저는 더 옳은 방향이 아닌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2028년도 2월이 지났을 때 우리가 그에 맞는 단말기를 구매하든지 그렇게 보급하는 게, 점차적으로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단위 학교 차원에서, 아니면 교과 선생님이 전문적 판단에 의해서 나는 이번 학기에 안 쓰겠다고 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서책으로.
그러나 쓰겠다고 하는 선생님의 판단이 있는 경우에는 쓰게 하는 것이 맞겠고, 쓰는 경우에는 이상이 없어야 하겠다, 그것이 제가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의무적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너거 쓰라고 하는 것보다 이렇게 너희가 대상이 되는데 한번 해 보지 않겠느냐, 나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다 우려하고 있다 아닙니까?
그래서 나는 한번 해 보겠다 하는 그런 선생님이 있다면 당연히 보급하는 게 맞고, 그런 수요를 미리 한번 조사해 보는 게 나는 지금 단계에서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미래교육원에 오늘 왔지만 미래교육원에 걸맞은 콘텐츠가 많이 보급됐으면 좋겠고, 나는 사실 스마트 단말기는 미래교육원에 갖다 놓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사실 문제 되는 걸 이쪽으로 확 던져 놓은 것이거든.
원래 자기 자리에 갖다 놓는 게, 위원장님 계시지만 우리 위원도 노력해야 하겠지만, 집행기관에서도 내가 하기 싫다고 남한테 던져 주는 그거는 정말 잘못된 겁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수광 원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죠?
여기 올 때 질의를 제가 참 많이 준비했어요.
우리 위원님들하고 동행도 하지 못하고 정말 여기에 대해서 질의할 것을 한 스무 가지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시간 관계상 스무 가지는 턱도 없고 해서 제가 두 가지로 함축해서 요점 정리를 좀 해야 합니다.
이거 하는 데 어제오늘 한 이틀 걸렸어요.
제가 요점 정리를 한 것이 뭐냐 하면 지금 디지털 교과서 정책과 관련하여 반대 목소리가 일부 있는 것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이것을 정말 학생들을 기계화시키는 건지, 이게 과연 21세기 근본 교육의 철학이라고 보시고 있는지, 21세기 교육이 이런 식으로 만약에 간다면 지금까지 우리 조상님들이나 어르신들이 쌓아 올리고 역사를 이뤄왔던 그런 과거의 역사는 어떻게 될까 하는 것도 걱정이 되고, 미국 뉴욕타임즈 토머스 프리드먼이라는 기자가 좋은 글을 썼습니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그 책의 팩트가 뭐냐 하면 정말 옛것을 버려야 하는가, 아니면 21세기의 신기술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그렇다면 그 두 개를 움켜쥐고 갈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지금 모든 시스템은 정보화에 의해서 전자, 지금 전부 다 이야기하는 게 테크놀로지, 일렉트로닉, 우리가 볼 수 없는 자연과학, 정말 앞으로 상상도 하기 끔찍할 정도로 계속 첨단과학으로 진행된다면 그 과거의 유산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보다 교육이 앞서 있는 핀란드에서는 지금 사실 이런 디지털 교육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또 그에 대해서 위험한 경고도 날리고 있고요.
그래서 좀 더 정직한 발상으로 우리 이수광 원장님께서 개인적인 생각을, 이 자리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이런 부분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한번 주십시오.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AIDT의 전격적 도입과 관련해서는 우리 사회 일반의 문제, 학계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제기하고 있고요.
국제적으로도 이름 있는 국제교육연맹에서조차도 우려를 표하는 바입니다.
이 비판의 결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정부의 일방성을 주장해서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또 한 가지는 AIDT가 교육적 효과가 있느냐, 실증의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그런 면도 우리가 수용을 좀 해야 할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이 에듀테크를 많이 활용할 때 학교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의 자율성, 전문성, 협력 이런 관계가 와해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교원의 문화의 변동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우려도 우리가 경청해야 할 것 같고요.
특히 핀란드 말씀을 하셨는데, 교육에서의 아날로그성, 그러니까 인간 존재가 아날로그의 존재기 때문에 그것을 잃지 않는 것, 그래서 특히나 자아가 형성되는 청소년 단계까지 관계성을 중시하고, 인간의 내면에 대한 풍요로움을 개발시키려고 하는 노력이 정말 필요하다, 아마 지금 사회 일반에서의 이런 약간 저항성에 대해서는 저희가 교육의 본질이 뭔가에 대한 질문을 새롭게 해 보는, 아마도 경남교육청에서도 이런 문제를 앞으로 깊게 고민해야 할 것 같고요.
이런 교육의 본질과 미래 지향성이 함께 결합하는 형태로 미래 교육이 세팅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어른이 되어가는 그 과정에 애들의 언어와 속어들은 전부 다 기계화되어 있다는 거죠.
안타까운 것은 과연 그네들의 이성적인 판단이라든지 세상을 바라보는 그 눈빛 속에 과연 감성이 들어 있을까, 사람이 감성이 있어야 하고, 감성이 있어야만 눈물이 있는데, 만약에 이런 기계화 식으로 계속 지능적으로 교육이 되다 보면 저는 이런 감성이 마른다는 생각도 들고요.
지금 어마어마한 투자가 되고 있는 의령 미래교육원에서 제가 얼핏 한번 제안을 해 봤어요, 오늘 병원에서 잠시 나오는 길에.
야! 이런 엄청난 투자 규모를 가지고 과연 미래교육원에서 첨단 자연과학만 부르짖을 것이 아니고 어쩌면 여기에서 정말 세계적으로 포커스를 맞출 수 있는 인문학이 존재하면 어떨까, 정말 새로운 첨단을 한번 대입해 보는 거죠.
세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고, 이 정보의 매체가 미래교육원이라면 여기에서 우리 경상남도에서 처음 시도하고, 대한민국에서 처음 시도하고, 전 세계의 포커스, 쉽게 말해서 코스모스가 존재하고 있는 이 우주과학이 인문학이 존재한다고 하면 우리가 옛날에 이야기하는 정말 ‘옹고지신’, 옛것을 바로 세우고 새기면서 미래를 지향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의 현장이 의령에 있다면 이게 대한민국, 경상남도뿐만이 아니고 정말 세계적으로 주목을 좀 받지 않을까 그런 나름대로의 조심스러운 전망을 해 보면서 우리 원장님의 견해를 좀 듣고 싶습니다.
인문학적 요소 더하기 기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 그래서 지금 그런 맥락에서 우리의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는 약간 기술을 객관화하고 비판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들을 넣으려고 애를 쓰고 있고요.
장차 미래교육원이 독특한 자기만의 독자성을 확보하려고 하면 이런 프로그램을 조금 더 개발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인문학이 등장된다고 그러면 거기에는, 의령에서 새로운 적합 또는 복합 시설을 한다면 도서관 운영도 괜찮겠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도 해 보고, 이런 공간 활용을 통해서 충분하게, 어쩌면 인구 정책에서도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는 그런 하나의 매개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전망도 해 봅니다.
자, 마지막 질의를 하나 해 보겠습니다.
지금 미래교육원 인사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인사권자가 분명히 우리 경상남도에는 교육감으로 되어 있을 것이고, 미래교육원의 인사는 제 나름의 생각은 지금 여기서 돌아가는 그런 순환 보직이 될 것이 아니고 좀 더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나는 여기에 존재해야 한다고 보고요.
인사권 독립이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 이수광 원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제가 판단하기에는 적재적소에 원칙에 근거해서 인사를 하신 것으로 판단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생각 중의 하나는 어떤 조건에 의해서 일하기보다는 주어진 조건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 관료의 전문성, 관료의 태도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사와 관련해서는 별다른 유감이 없습니다.
인사를 하는 데 있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전문 기관에 있는 분들을 좀 더 인바이팅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그런 분들이, 전문가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지금 21세기에 맞는, 우리 미래교육원과 맞는 사람들을 따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저는 외국 사례도 좋다고 봅니다.
미국 하버드, 예일대, 아니면 영국 옥스퍼드 이런 첨단과학과 맞먹을 수 있는 그런 기술적인 혁신이 있는 인재 영입은 저는 충분히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러나 우리 미래교육원이 보다 경쟁력이 있으려면 저는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되어서 외국 사례에 대해서도 그렇게 거침없이 인바이팅하는 것도 좋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무튼 미래교육원을 운영하시고 지금까지 OS 정의를 충분히 갖고 계시는 우리 원장님께서, 가끔 이렇게 올 때마다 놀라운 것을 제가 많이 느낍니다.
새로운 것도 많이 느끼고.
작년보다 지금 올해를 바라보면 훨씬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저는 나름대로 느낄 수 있거든요.
아무튼 고생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뚝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단합된 모습과 직원들과 아우러진 그런 포용력이 참 보기 좋습니다.
원장님, 직원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딱 10분 썼습니다.
다음 위원님.
정재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전반기에 단말기 관리에 대한 부분, 아이톡톡의 효율성에 대한 부분을 심도 있게 논의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디지털 교과서라는 시대적 흐름에 대응해야 하는 또 다른 숙제에 도달한 것 같은데요.
우리 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우리 당초예산에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거라든지 업데이트하는 시간을 고려해서 오늘 업무보고 때 대화의 주내용으로 다뤄지고 있는 것 같은데, 30만 대, 지금 총 업데이트 해야 할 수량, 수거, 업데이트하는 데까지 기한이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지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그 일을 분산해서 서너 개의 회사가 동시에 진행한다면 한 두세 달 정도는 소요가 될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5월까지는 완비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의 선택에 따라서 우리가 조금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지 않느냐는 분석을 전문위원실에서 해 주셨는데요.
용어에 대해서도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그러다 보니까 차후에 사용자의 필요에 의해서 용량 증가를 할 수 없는 형태라고 봐야 되겠죠.
이미 선택이 됐으니까 더 말할 것은 없을 것 같은데, 당시에 온보드 방식을 구매했었던 원장님께서 추측하시는 이유가 혹시 있었을까요?
그게 어떤 거냐면 팬데믹이 왔던 시기에 학교에서 가장 원했던 것은 이 온라인 수업이 되는 기기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은 사양이 낮다고 하더라도 온라인 수업이 되는 것을 빨리 보급해야 하겠다는 판단을 했던 것 같고요.
그 당시에 만약에 AIDT를 가정했다고 하면 그렇게 사양 낮은 거를 깔지는 않았겠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와서 문제가 된 거는 정말 급격하게 이 디지털 환경이 변화됐고, 교육부가 정책을 드라이브를 거니까 나타나는 문제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차제에 말씀하셨다시피 중장기적인 계획을 좀 세워서 새로운 기기를 조금 도입하면서 연한을 1~2년 정도 이렇게 조절하더라도 조금 새 기기가 들어오면서 순환해 줄 수 있는 중장기적인 계획도 필요하지 않나, 이거는 이제는 피해 갈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것을 여기에 너무 뭐라고 할까요?
저희에게 굉장히 부담감으로 다가오거든요.
내용도 어렵고, 너무 혼란스럽고, 이거는 저희가 지적하기에도 좀 곤란한 숙제이기 때문에 같이 논의해 가야 하는 그런 사안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고민해 주시는 게 좋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하신 이 온보드 방식을 선택했을 당시를 생각한다면 조금 더 우리들이 좀 무리해서라도 그런 것을 지금쯤은 우리 의회하고 소통해서 한번 고민해 볼 수 있지 않냐는 생각입니다.
그때는 모든 의사 결정의 초점이 빨리 디바이스를 아이들한테 전달해야 한다는 게 일 순위였고요.
만약에 그 당시에 그런 관심이 있던 시기에 굉장히 고사양을 학생들한테 보급했다면 그것도 아마 논란의 소지가 있었을 거라고 판단될 거다, 그리고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좀 장기적인 고민이 필요하다, 맞습니다.
현재 미래교육원에 저나 우리 동료 선생님들이 고민하는 것은 3년을 막는 일입니다.
3년 동안의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해 주자, 그런데 이게 장기계획 플랜으로 갈 때는 가장 먼저는 사양을 고급으로 가겠다고 하는 그 한 달 전에 소위 말해서 설치형으로 갈 거냐, 아니면 웹브라우저 형태로 갈 거냐, 여기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고 그 이후에 기종이 결정되는 문제, 이게 아마 저는 교육청 차원에서도 심도 있는 고민을 할 거라고 판단하고요.
이번 기회 이후에 저희도 교육청에 요청할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저희들이 복안을 가지고 가야만 내년 5월에는 완성할 수 있다는 그 말씀이시죠?
강성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에게 말씀을 여쭤보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서를 쭉 살펴보니, 오전에 존경하는 박남용 위원님께서 말씀을 드렸던 내용을 살펴보니까 정원이 현원하고 거의 부서마다 다 달라요.
심지어 20명 이상 차이 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어느 한 교육원에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전 교육원이 다 이런 대상이 아닌가 싶어서 여기에 대한 연중, 그러니까 정원하고 현원하고 급료가 나갈 것 아닙니까?
여기에 미래교육원 21페이지 내용을 보면 직원 현황에 정원이 51명이고, 현원이 58명입니다.
그런데 다른 데보다 여기는 좀 약과에요.
50명에 70명도 있고, 이런 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쳐도 이거는 좀 많은 차이가 나는, 이 도표로서는 설명이 되지 않는 것들이 있으니까 여기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요.
교원이 정원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현원에 8명이나 있는 이유도 말씀 주시고, 일단 이 두 가지에 대해 답변을 간단하게 주십시오.
예를 들면 기획을 하는 부서, 운영을 하는 부서, 그리고 또 행정을 지원하는 부서 등 맡아야 할 역할들이 이렇게 충분히 있는데, 여기에 교원이 8명이 더 증원된 것은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오늘 보시다시피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보셨지 않습니까?
파견 나온 선생님 중에서,
그리고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개원 초기 때부터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아이톡톡을 운영하고, 미디어센터를 운영하는 이런 파트에 전문적인 선생님을 채용하게 되는 그런 인원이 여기에 교원 8명이 해당한다고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이거를 나중에 교원 정원하고 차이점에서 오는 이 정원에 연간 급여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가능하면, 물론 그런 전문성을 보다 보니까 각 지원청에서 그에 맞는 전문가적인 분들을 다시 정직원에서 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런 것 같으면 거기서도 나온 직원을 빼고 나면 교육지원청에도 그 자리가 또 빌 것 아닙니까?
아까 잠깐 말씀하셨는데 거기는 기간제로 쓴다고 하는데, 그러면 한 라인의 급여는 둘이 나가는 그런 결과가 되지 않겠습니까, 기간제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어차피 둘이 나간다면 교육원에서 움직여서 전문가를 채용하는 게, 정직원으로 채용하는 게, 요즘처럼 이렇게 경기가 힘들 적에는 그런 부분에서도 우리가 관심을 한번 가지고 교육청에서도 고민해야 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본 원에 와서 1층부터 3층까지 갔다 오면서 느낌이, 하루에 본 원에 주로 몇 분 정도 왔다 갔다 하십니까?
몇 명 정도가 오고 가시는지,
전체 인원요.
여기에 지난주 일요일에 900명이 다녀갔고요.
평균적으로 한 650~700명 다녀갑니다.
여기에 오는 청소년들이 아주 민감한 그런 학생들인데 심리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학교를 벗어나면 좀 자유스러움이 있어요.
야, 벗어났다, 친구와 같이 가더라도.
그러다 보면, 새로운 경험을 하는 현장에서 좀 자유분방해지다 보면 본인이 알고 하는 게 아니라 본인의 실수라든지, 어떤 경우로 해서 여러 가지 안전사고가 날 수도 있는데, 원장님, 일반 건물을 건축해도 장애인은 반드시 장애인 도구를 만들어야만 건축이 됩니다.
그런데 교육청 공간을 이렇게 교육원을 짓는 데 오늘 아무리 둘러봐도, 장애인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죠?
그런데 엘리베이터라는 게 장애인을 위한 시설은 아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주십시오.
저희는 거기에 통과됐고요.
실제로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이 이동하는 데 큰 불편은 없는 사항입니다.
그분들은 엘리베이터 타면 되니까 좀 복잡하더라도, 그러나 시설 자체가 장애인 시설이 되어야 하는데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승인되었죠?
엘리베이터가 있으니까 장애인들은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까 그것을 전제로 승인되었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니까 위원님이 잘 아시겠지만 BF 인증 기관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곳곳에 보시면 세세하게 이동성을 보장하려는 노력을 저희가 충분하게 갖췄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 건물에 스프링클러 다 장치되어 있습니까?
(○집행부석에서 – 천장에 동그랗게,)
저거는 화재감지기인데, 물 나오는 거잖아요.
(○집행부석에서 – 지하수에 물탱크가 있습니다.)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면 제가 통영 제석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데요.
그 학교가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하게 그렇게 불이 난 경우는 없을 겁니다, 불이 났거든요.
불이 나서 1,180명의 학생이,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한 학생도 사고 없이 다 안전 대피를 시켰어요.
시키는 과정을 보니까 교장 선생님부터 시작해서 교직원들이.
글쎄요, 우리나라 군인도 훈련을 그렇게 받고 하는데 사고가 나는데, 일사불란하게 사고 없이 끝냈어요.
그 내용에서 살펴보니까 불연재를, 스프링클러를 4층 이상 쓰고, 학교 본 건물이 그래요.
불연재를 벽면은 다 안 쓰고, 안쪽에 쓰는 것은 준불연재라 해서 불이 다 붙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교육청에서 짓는 건물만이라도 우리나라 법령을 떠나서, 우리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13살은 6학년입니다.
아직 영글지 못한 하나의 인격체로서 그 애들이 제일 안전한 공간에 있어야 할 애들이거든요, 누구보다.
그런데도 불이 나서 보니까 학교가 불연재를 100% 안 썼더라고요.
그 사고 수습을 한 데는 저는 진짜 경의를 표합니다, 그분들한테.
그러나 앞으로 교육청 내지는 이런 공간에 건물을 지을 적에는 법령을 떠나서 그런 안전을 우선 담보해서 할 수 있도록 원장님이라든지 교육청에 계신 분들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그게 바로 안전이 최고의 가치입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좀 더 공감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이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작년에 예결위 때 여기에 한 번 투어 해 보고 두 번째 왔는데요.
제가 간단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방문객을 보니까 1월부터 7월까지 9만4,000명 정도 왔더라고요.
주중에 5만3,000명, 주말에 4만 명 하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많이 온 것 같습니다, 그죠?
원장님이 이 방문객 수에는 좀 만족하시는 편이죠, 수치에.
미래교육원의 예산이 연간 한 440억원 정도죠, 대략적으로.
그리고 학교에서 여기에 체험 나올 때 1인당 4만원을 지원하는 데 그 금액이 한 36억원 정도 됩니다.
간단명료하게 원장님 생각대로 말씀해 주십시오.
미래교육원을 방문하는 이 취지가 미래 교육과 오프라인으로 해서 부모와 자녀가 이곳을 같이 방문해야 하는 시스템이 과연 미래지향적인 거냐라는 것은 부모로서 저도 비생산적이고 비효율적이라는 느낌도 사실 듭니다.
그리고 400억원 이상의 예산이 지금은 초창기라서 들어가는 건지, 아까 손덕상 위원님하고 저도 좀 동의하는 게, 물론 잘하고 계신 것도 있고 장점도 있지만 조금 구버전, 그리고 인근에 부산 같은 데 가도 과학수산원입니까?
그런 데 가봐도 굉장히 잘 돼 있거든요.
그러면 그 정도에 한 번쯤 왔을 때 메리트는 있다고 동의합니다.
두 번, 세 번, 네 번까지 오려고 하면 계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할 거고, 그만큼 예산이 투입되어야 할 거라고 보여요.
그러면 원장님 생각은 지금 400억원 이상 들어가는데, 위원들이 봤을 때는 연간 400억원 이상은 세금 먹는 하마라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요, 향후 봤을 때.
그래서 향후 이 예산이 계속적으로 투입되어야 합니까, 아니면 점차적으로 줄어들 것 같습니까, 아니면 더 필요로 할 것 같습니까?
평소에는 별 볼 일 없는 것 같지만 결정적인 시기가 왔을 때는 우리 미래 교육원을 통해서 학교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플랫폼도 만드는 거고, 단말기도 있는 거고, 그런 점에서 조금은 긍정을, 큰 차원에서 봤으면 좋겠다.
EBS가 갖고 있는 그 시스템,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와서 체험하고 지역도 둘러보는 것 저는 교육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래적으로 봤을 때 여기에 꼭 와서 그 체험을 해야 하는 예산이 만약에 많이 필요로 한 거라면 제 생각에는 코딩이라든지, 지금 보면 중복적인 프로그램도 많은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러면 그에 대한 예산이 18개 시군에 코딩이라든지, 지금 업데이트되는 거라든지, 굵직굵직한 거는 시군에다가 그 예산이 필요로 한 것 지원해 줘서, 굳이 미래교육원에 와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예를 들어서 한두 가지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까지 재방문을 꼭 해야지만 그것을 할 수 있기보다는 그냥 자체에서, 아니면 자기 시군에서라도 간접이라든지 충분히 현장 자기 지역에서도 체험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한번 방법을 강구해 보셔야 할 것 같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이게 투 트랙, 쓰리 트랙이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무조건 의령의 미래교육원에 와야지만 그 체험을 할 수 있는 거를 조금 다각적으로 고민해 보는 것도, 제 생각에 이 접근성이라는 부분에 제 지역구에 있는 제 자녀들이 여기에 온다는 거는 부모님과 무조건 같이 와야 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 것 때문에 제한적으로 자주 오지 못할 수밖에 없는 우리 학생들이나, 그런 위치에 있는 애들도 같이 미래교육원의 예산이 그 학생들에게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하는 것도 고민해야 하는 게 아니냐 이런 말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래서 이것을 지역에만 뿌려놨다고 해서 코딩 프로그램에 만족하는 게 아니고, 집적해 있을 때 이것을 함께 운영하는 사람들이 전문성이 담보될 때 가능한 일이라고 판단이 되어요.
그런 점에서는 48개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90%가 넘는다는 이야기는 현재는 나름대로의 유인력이 있다.
이런 유인력을 더 가져가기 위해서 저희가 앞으로 프로그램을 더 개발하는 것이 저희의 과제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평일의 내방객은 사실 90% 이상이 학교에서 지원금을 가지고 온 거잖아요.
이것 계속하실 거예요?
내년, 내후년 미래교육원은 학교 지원금을 가지고 평일에 방문객 수를 유지하는 이 시스템을 계속적으로 가져가실 생각입니까?
최근 주말에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는 학교에서 의무로 오는 게 아니라, 주말에 사람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는 경쟁력이 있다는 이야기인 거고요.
이 포션을 좀 확장해 나가는 게 우리가 장기적으로 해야 할 일일 거고요.
앞으로 4, 5년 이후에 이렇게 지원금 많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저도 판단을 합니다.
그런 점에서는 저희가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위원님이 지원해 주시고, 그 이후에는 경쟁력을 좀 갖추도록 요청하는 게 맞지 않을까 판단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동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까 시작하기 전에 자료를 요청해야 되는데 지금 받아서 될는지 모르겠는데, 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 특별연수 있죠?
사업과 관련해서 예산이 9억1,000만원 잡혀 있지 않습니까?
집행률이 지금 26%로 아주 저조하거든요.
나머지 10월, 12월 중에 우리 교사를 대상으로 해서 3회 특별연수가 있고, 학부모 대상으로 2회 특별연수가 잡혀 있는데, 지금 가능하면 세부 계획이 어찌 되는지 내역서를 좀 제출해 주시고, 그 자료가 오기 전에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원장님이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AIDT 사업을 국가가 추진하다 보니 저희에게 학부모뿐만 아니라 학교장, 교감 이런 분들에게 연수를 하도록 요청하는 게 있어서 교육부가 요청하는 그런 연수를 집행하는 게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기획하는 겁니다.
이 자체 기획은 교장 선생님이나 교감 선생님이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좀 더 인식의 지평을 넓혀 갈 수 있는 방식의 강사를 모시려고 저희가 애를 쓰고 있습니다.
저희 아까 공감,
8억7,000만원 정도를 쓰시겠다.
그다음에 우리 자체의 연수가 있는데, 그 연수 중에는 교사를 상대로 하는 연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연수를 여기서 실시하게 되면 숙박비를 제공합니까, 아니면 어떤...
강사 위촉하고요.
그다음에 그 강사가 쓴 책자가 있다고 하면 책자를 구입해서 오시는 분들에게 배포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집행부석에서 – 예.)
일단 그거는 나중에 보면서 이야기하고, 남아 있는 예산이 74%입니까?
남아 있는데, 이걸 10월, 12월 중에 다 집행한다, 가능하겠습니까?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현숙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2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빅데이터·AI 플랫폼 아이톡톡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간단히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학생들이 플랫폼에 가입해서 자기가 원하는 학습 자료를 충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학습의 공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과서와 관련된 학습 자료가 탑재되어 있고요.
그 탑재된 내용이 동영상도 있고, 서지 자료도 있고, 문항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각각의 자료로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올해와 내년에 걸쳐서 4년 차, 후년 7월이 되면 5년 차 사업이 종료됩니다.
2년 차에는 데이터를 축적하는 체제를 만들었습니다.
그다음에 3년 차에는 학습 자료 추천의 알고리즘을 개발한 것이 큰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이거는 4차 연도구나.
그러면 1년 차, 2년 차, 3년 차 예산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2년 차 57억원이고요.
3년 차 59억원이었습니다.
그러나 목표치의 근삿값에 가까이 가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아까 말씀대로 교과서는 아니지만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건데, 저희가 교육부하고 여러 차례 협의를 했습니다, 두 개가 연동이 가능하도록.
그리고 한편에서는 우리가 전문가들한테도 확인해 봤습니다.
기술적으로 연동이 가능하냐, 100%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12월이 되면 교육부가 우리의 아이톡톡과 연동하는 체계를 어떻게 만들 건가의 모델을 만들 거고요.
이 모델은 다른 시도 교육청하고도 공유가 될 예정입니다.
아니면 AIDT에서도 우리 아이톡톡과 같은 그런 기능이 연계해서 되는 프로그램으로 지금 준비가 되고 있는 건가요?
그래서 공교육과 관련된 그런 내용을 법으로도 제한을 해 놓았고요.
그래서 AIDT에서 교과 내용과 연동된 자료가 일부 공급되기는 하지만 풍부하지는 않다, 예컨대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고등학교 내용까지를 볼 수 있는 수준까지는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보다 폭이 넓다, 아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학습량이라고 하는 게.
그런 점에서 두 가지가 함께 연동되게 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겠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개가 연동이 될 때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문제 제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쁘다는 생각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어쨌든 들으면서는 답변에서 이거 조금 어폐가 있다라는 느낌이 없지는 않습니다.
잘 이해가 되었고요.
한 가지, 이거는 우리 교육청 전체에 조금 부탁 내지는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이 제가 오늘 업무보고서를 보면서 방금도 질의를 드린 것이 이게 몇 년 계획을 한 사업인지를 여쭤봤고, 1차 연도, 2차 연도, 3차 연도에는 무엇을 했고,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는지를 여쭤봐야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지금 주신 이 자료만 가지고는 사실은 그 부서 내에서 내부 보고용으로는 가능하지만 전체를 확인하고 전체를 짚어가야 할 보고서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부서 내부에서 서로 확인하고 진행해야 되는 내용 정도로만 업무보고서가 작성되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서를 작성하실 때는 전체를 파악할 수 있고, 그리고 마무리까지도 짐작할 수 있을 만큼의 전체적인 보고서를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사업 계획이 나오고, 장기나 단기 계획에 담을 수 있고, 실적까지 나오는 게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편하실 것 같습니다.
저희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입니다.
저는 미래교육원에 와서 상당히 느낀 게 많고,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답변하는 과정에서 우리 경남교육청이 어떤 분야에서는 상당히 선도적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거든요.
무슨 말씀이냐 하면 내년에 AIDT, 즉 AI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이 된다, 원래 올해 도입하기로 교육부에서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년도에 되지 않습니까?
내년도에 보면 우선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맞습니까?
우리 교육청에서는 어쨌든 스마트 단말기라는 기기를 통해서 수용할 수 있는 준비는 되어 있지 않느냐, 맞습니까?
교육부에서 교육 정책을 발표하고 시행하려고 한다면 기존 교실에 무선통신망이 다 구축되어 있는지, 또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들은 다 구비가 되어 있는지, 해당 교육청, 해당 학교, 해당 학년에는 확인이 가능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 없이 2024년도에 한다고 했다가 ‘2025년도에 AIDT 교과서 합니다.’라고 발표한다면 교육 당국이나 교육 현장에서는 상당히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정부가 하는 방침에, 정부가 하는 사업을 안 할 수도 없는 거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교육부가 지금 점검을 하고 있는 과정에 있고요.
경남이 그 점검 항목을 놓고 볼 때는 꽤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우리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례도 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다만 그것 때문에 눈에 드러나기는, 뭔가 메리트를 주거나 하는 것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이톡톡과 AIDT의 연동과 관련되어서는 저희가 이니셔티브를 쥐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8명 교원이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급여도 거기서 받을 거고.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그 여덟 분의 교사를 대신하는 분은 대체 기간제 교사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러나 학교가 교육기관의 전부는 아닙니다.
여기도 교육기관이죠.
돌봄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장차 국가 차원에서도 그렇고 인사 정책과 관련해서 학교만이 아니라 교육기관에 근무할 수 있도록 열어야, 유연성이 있어야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기간제 교사와 정규직 교사, 지금 정규직 교사 8명이 여기에 파견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죠?
정규직 교사지요?
여기에 계신 분들은 그렇지 않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여기를 경쟁을 뚫고 오려고 하는 이유가 뭐가 있겠느냐, 인센티브도 좀 있겠죠.
유인책도 안 있겠느냐 싶지만, 우리 학생이 있는 공간을 정규직 교사분들이 좀 지켜준다고 한다면 우리 학교 현장이 더 건전하고 내실 있게 발전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다른 생각들도 있겠죠.
우리 원장님 말씀대로 미래교육원도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소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간제 교사들이 외부에서 채용되지 않습니까, 그 한정된 기간에.
그 교사들을 오히려 교육원에 채용하고, 순서를 바꾸든지 한다면 일자리 창출도 되고, 자기 교육 전공 역량도 강화가 되고, 그다음에 불필요하게 파견 나올 필요도 없을 것 같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일단은 이 정책과 관련되어서는 저희가 독자적 판단을 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이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잘 알겠고, 지난번에 이수광 원장님이잖아요, 그죠?
언론에서 한번 보니까, 아까 핵심 전략 자산, 전략 자산이라고 이야기하는, 방위산업도 아니고.
미래교육원은 경남 교육의 핵심 전략 자산이라는 부분을 많이 언급을 하시더라고.
거기에 대한 의미가 뭔지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유불리로 따져서 이 기관을 평가하는 것은 조금은 우려스럽다는 이런 말씀을 좀 담고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반기에 보니까 아이톡톡, 또는 스마트 단말기를 통해서 지금 데이터 관리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개인별 데이터.
가능하지요?
그래서 그 뜻을 전달했었는데, 만약에 위원님께서 어느 학교의 자료가 정말 필요하다고 하시면 사전에 저희가 그 학교하고 접촉을 해서 가급적 개인정보가 누출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학생들의 학습 활동의 자료를 좀 공개하도록 요청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A학교의 A반에서는 어떠한 특기 적성이나 어떠한 문제에 인식도가 상당히 높을 수도 있고, 또는 진로나 특기 적성도 우리가 그러한 자료를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미래교육원에서 총괄적으로 관리를 합니까?
담임 선생님이 관리하십니다.
그런 부분이 필요하고, 그런 부분들이 관리가 되는지 의회에서 요구했는데 그거는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제출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제가 개인적으로 받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그죠?
맞습니다.
원칙은 개인정보에 동의가 있지 않은 한은 어렵습니다.
그런 분들이야 다 볼 수 있지만, 교육청의 직원이라고 해서 모든 학생 것을 열어보거나 그런 것을 할 수는 없는 거죠.
그걸 정보 공개 제한이라는 이유로 해서 제한하게 된다면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그 취지나 목적에 저는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진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까 여기 계속 돌면서 아이들이 만들고 코딩으로 해서 한다고 했잖아요?
그게 27페이지 미래교육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무 이거인가요?
계약 업체에 엠에스에듀 64억1,800만원 계약했고요, 그죠?
그다음에 집행은 지금 30%인데, 앞으로 내년 2월까지 해서 99.8% 집행 예정이잖아요?
계획이 있으실 것 아닙니까?
여기 보고서에 보면 2025년 2월까지 99.8% 집행을 하겠다고 하셨잖아요?
순차적으로 집행을 할 건데, 언제 언제 집행할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만족도 설문지가 있죠?
그다음에 이게 92.4%가 올해 만족도입니까?
그다음에 체험 연계 숙박 운영이라고 되어 있고, 매표시스템 운영도 있더라고요.
세입이 있더라고요.
궁금한 사항 있으십니까?
네 가지 자료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제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배석하신 분 중에서 교사로서 파견되신 분 계시나요?
없어요?
됐습니다.
원장님.
미래교육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교사 여덟 분이 학교에 적을 두고 있다고 이야기하셨는데, 그 내용을 정확하게 팩트를 어느 학교에 적을 두고 있으면서 오셨고, 그분의 전공하고 이 부분들을 자료로 해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제출해 주십시오.
기관마다 다 이런 게 있더라고.
똑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명확하게 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또 한 가지 개인정보 관련해서 아이들에 대한 아이톡톡 관련해서 개인정보를 이름하고 이런 것 다 빼면 되지, 왜 의회에서 이걸 요구하느냐 하면 그렇게 해야 아이들이 접속을 많이 했고, 아이들 성취도나 이런 것을, 하는지 안 하는지 우리가 확인해야 하는데, 그 자료를 안 주면 의회에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아까 원장님 말씀대로 개인정보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으면 이름, 생년월일, 개인 학생에 대한 어떤 인적 사항은 다 지우고 그렇게 주시면 되는데.
그런 점에서 좀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은 이게 잘되고 있다고 하는데, 저희가 볼 때는 이게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걸 확인하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든 저희가 확인할 수 있도록 방법을 한번 찾아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먼저 질의를 하십시오.
저는 똑같은 질의는 안 할 거고, 지금 직원 현황을 보니까, 뒤에 4급 손 한번 들어보세요.
4급 세 분입니까?
조직도에는 두 분이 지금 정원이 되어 있는데,
2명이잖아 그래.
알면서 다 들고 이러면 어쩝니까?
(일동웃음)
왜냐하면 우리 도에 중추적으로 일을 제일 열심히 하는 급수가 5급, 4급인데, 이 기관에 두 분이 왜 와있는지 제가 참 의문스럽습니다.
그거는 내가 본청에 가서, 누군지 확인해 보려고 한 거고.
정말 유능하신 분들인데, 물론 여기 유능하신 분들이 많이 계셔야 하겠지만, 두 분이 계시는데 우리 본청에 오면 과장님들 아닙니까?
질의 끝입니다.
그것 관련해서 해 주고, 그리고 손덕상 위원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래교육원에 제가 와서 보니 정말 아이톡톡하고 스마트 단말기를 미래교육원에서 해야 하는지 참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저희들이 그 당시 그렇게 가는 부분에 대해서 동의해 줬는데, 이것도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까, 이것 따지면 교육정보원이나 이런 쪽으로 가고, 여기에는 진짜 미래교육원다운 미래교육원으로 거듭나야 하는데, 지금 아이톡톡 관련해서 여러 가지로 어떤 어려운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미래교육원의 본 취지하고는 안 맞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우리 원장님도 이렇게 이야기하시고, 저희들도 집행부하고 도에 말씀드려서 의논할 테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제일 쟁점이 되는 게 스마트하고 아이톡톡 관련인데, 물론 여기에 계신 분들이 처음에 설계하신 분은 아닙니다.
아닌데 실제 여기에 계신 분들이 뒤처리하고 있는 거예요.
뒤처리하고 있는데, 그런데 사실 이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년에 디지털 교과서 도입으로 인해서 정말 아이톡톡이 그대로 투입이 될 것이냐 안 될 것이냐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 것 같고, 거기에 대해서 의문점을.
그런데 스마트 단말기는 아이톡톡을 어떻게 잘했다, 못했다를 저희들이 논하자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되었든지 내년에 디지털 교과서가 잘 정착되어서 아이들한테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하셔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여기에 계신 분들이.
거기에 좀 충실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미래교육원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수광 미래교육원장님과 현장 시찰에 애써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4개 기관의 직속기관 주요업무보고 건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2024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고견을 개진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과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4개 기관의 직속기관장님께서는 보고하신 대로 2024년도 업무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시고, 우리 위원께서 제시한 의견과 정책 대안을 일선 교육 현장에 적극 반영하여 보다 발전된 모습의 경남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17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17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는 9월 5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제417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4분 산회)
이찬호 정재욱 강성중
박남용 박진현 손덕상
이시영 전현숙 최동원
허용복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류원
○출석 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학교정책국장 오경문
미래교육국장 김정애
정책기획관 허재영
미래교육원장 이수광
콘텐츠운영부 과장 김용배
학생교육원장 이성철
인재양성팀장 이상겸
덕유학생교육원장 김결수
산촌유학교육원장 김창준
○속기사
유상호 윤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