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9회 경상남도의회(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상남도의회사무처
일시 : 2026년 1월 29일(목)
장소 :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경상남도 아동급식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 경상남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3.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
4. 경상남도립 정신병원 및 노인전문병원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5. 경상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문화체육국 소관
나.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소관
다. 관광개발국 소관
라. 경상남도관광재단 소관
7.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8. 경상남도 반려동물 동반관광 활성화 조례안
심사된 안건
1. 경상남도 아동급식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유계현 의원 외 20명 발의)
2. 경상남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정수만 의원 외 11명 발의)
3.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김구연 의원 외 9명 발의)
4. 경상남도립 정신병원 및 노인전문병원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구연 의원 외 9명)
5. 경상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김순택 의원 외 25명 발의)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문화체육국 소관
나.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소관
7.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강용범 의원 외 9명 발의)
8. 경상남도 반려동물 동반관광 활성화 조례안(조영명 의원 외 48명 발의)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다. 관광개발국 소관
라. 경상남도관광재단 소관
(10시 04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박주언입니다.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모두 무사무탈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도 우리 문화복지위원회는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조례안, 건의안 등 일반 안건 6건과 문화체육국,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관광개발국, 경상남도관광재단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입니다.
아울러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후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마는 안건별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코자 하는데 양해가 되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 경상남도 아동급식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429_7_문화복지_1차 2 경상남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검토보고서
429_7_문화복지_1차 3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 검토보고서
429_7_문화복지_1차 4 경상남도립 정신병원 및 노인전문병원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429_7_문화복지_1차 5 경상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 검토보고서
429_7_문화복지_1차 6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검토보고서
429_7_문화복지_1차 7 경상남도 반려동물 동반관광 활성화 조례안 검토보고서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검토와 관계 공무원들의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 경상남도 아동급식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유계현 의원 외 20명 발의)
유계현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복지위원회 유계현 의원입니다.
먼저 의안 심사를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박주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제1335호 경상남도 아동급식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8 경상남도 아동급식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 심사입니다만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 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남도 아동급식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유계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 경상남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정수만 의원 외 11명 발의)
(10시 10분)
전기풍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부탁드립니다.
전기풍 의원입니다.
의안 심사를 비롯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주언 위원장님, 김구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안번호 제1359호 경상남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9 경상남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 심사입니다마는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 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남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기풍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3.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김구연 의원 외 9명 발의)
(10시 14분)
김구연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복지위원회 김구연 의원입니다.
의안 심사를 비롯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위원회 존경하는 박주언 위원장님과 문화복지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안번호 제1364호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0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호 위원님.
이게 그러면 여태까지 한 번도 건의안이나 정부에 대해서 건의를 해 본 적이 없었습니까?
지금이라도 하면 빨리 되어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김 의원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상입니다.
도에서 관리하는 장비들이 면세유를 못 씁니까?
그래서 저희 병원선은 그 대상이 아니라서 면세를 못 받았고요.
2024년도에 법률안이 발의되어 있습니다.
발의가 되어 있는데 아직 상임위에서 통과가 안 되고 있습니다.
전남 쪽의 의원님들하고 해서 발의는 되어 있습니다.
이건 언제 건조가 완료됩니까?
담당하는 부서를 가서 이거 좀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저희 요청도 하겠습니다.
도와달라고 하는 게 아니고 통과를 시킬 수 있도록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될 겁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구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4. 경상남도립 정신병원 및 노인전문병원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구연 의원 외 9명)
(10시 21분)
김구연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 심사를 비롯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위원회 박주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안번호 제1363호 경상남도립 정신병원 및 노인전문병원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1 경상남도립 정신병원 및 노인전문병원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 심사입니다만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 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남도립 정신병원 및 노인전문병원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구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5. 경상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김순택 의원 외 25명 발의)
(10시 27분)
김순택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복지위원회 김순택 의원입니다.
의안 심사를 비롯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위원회 박주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안번호 제1331호 경상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2 경상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 심사입니다만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 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순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문화체육국 소관
(10시 32분)
먼저 문화체육국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은 먼저 과장님 소개, 업무보고에 대해 총괄사항은 국장님이, 세부사항은 각 과장이 보고할 수 있도록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양해 되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금년 1월 1일 자 인사로 새로 문화체육국장으로 발령받은 정영철입니다.
존경하는 박주언 위원장님, 김구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병오년 새해에도 바라는 바 모두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문화체육국에서는 올해 ‘2026년 공존과 성장의 경남, 희망 Jump! 행복 Up!’을 위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활력 넘치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남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진필녀 문화산업과장입니다.
김윤경 문화유산과장입니다.
김종식 체육지원과장입니다.
최용석 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양옥석 제승당관리사무소장입니다.
박금숙 도립미술관장입니다.
강순익 경남대표도서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2026년 문화체육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총괄 사항은 제가 보고를 드리고 상세 추진계획은 담당 부서장들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기본현황, 2026년 정책목표 및 과제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국)
이상으로 총괄사항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됩니다.
과별 업무보고와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은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청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청은 질의 중에라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엔 과별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장께서는 먼저 담당 사무관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고 이어서 질의 답변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직제순으로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담당 사무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도형 문화정책담당 사무관입니다.
황성숙 문화예술담당 사무관입니다.
하선욱 문화시설담당 사무관입니다.
(인사)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국)
감사합니다.
과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최영호 위원님.
그래서 원하는 업체가 오면 거기 맡길,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가보니까 정말 그분이 열성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꼭 그분이 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장애인협회에서 예술품을, 작품을 만든다는 그 자체 하나만으로도 그분들이 상당한 자부심을 갖기 때문에 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에서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석에서 – 예.)
가 보셨고, 저도 거기서 만난 적 있는데, 정말 마지막 총회하는 날 가보니까 학부모들하고 상당히 많이 오셨더라고.
그분들 부모님들도 대단히 자부심을 갖고 있더라고요.
아이 작품 하나가 걸렸다는 게 정말 자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속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유계현 위원님.
지금 통영하고 진주가 문화도시로 지정이 됐죠?
진주는 유등 빛을 주제로 하고 통영은 워낙 음악이 강세니까 음악을 주제로 해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와서 직접 가보지는 못했는데, 일단 진주·통영은 문화도시로 있는 동안은 저희들이 계속해서 좀 더 잘될 수 있도록 많이 독려하고 홍보할 계획입니다.
1년에 200억이 아니고 총 200억 정도.
그런데 이게 진주라든지 통영만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다른 지역도 이렇게...
지금도 남강유등축제 같은 경우에는 같은 기간에 산청한방축제하고 연계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형태로 해가지고.
그런 부분도 우리 경남도에서 좀 신경을 써서 앞으로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시군하고 의논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시민들이 거부감을 갖게 되는 그런 일도 있고 해서 그 뒤에 다시 철거하고 이렇게 하는데, 결국 그것도 어떻게 보면 예산이 많이 들고 하니까 수익성을 창출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그렇게 했는데 시민들 입장에서는 또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런 애로사항이 있는데, 그런데 또 지자체 입장에서 보면 실질적으로 수익이 필요합니다, 수익할 수 있는 수익 사업들이.
그런데 그걸 마음대로 못 찾으니까, 마땅히 못 찾으니까 또 예산을 이렇게 투입하다 보니까 애로사항이 있고 그런데, 하여튼 자체적으로 각 지역에 따른 각종 축제 사업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충분히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은 혹시 우리 지자체 축제 담당이라든지 서로 회의를 하고 담당 부서에서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김순택 위원님.
과장님, 직전에는 어느 부서에 계셨습니까?
저는 다 좋은 사업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레지던스 기간 동안, 청년들이 이런 지원사업 기간 동안 창작 활동으로 이루어진 결과물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아마 일정한 계획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 저는 기왕에 경남국제아트페어도 있고 또 서울에 가면 갤러리들을 임차해서 활용을 하고 있죠?
실제로 이런 분들의 작품들이 판매로 이루어진다면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노력한 성과가 굉장히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떨까요, 과장님 생각은요.
그런데 그걸 경남갤러리까지 하는 것은... 경남갤러리는 서울에 있는 만큼 너무 아마추어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작품이 조금 수준이 있어야만 될 것 같긴 한데 그 부분은 제가 미협이나 더 잘 아는 전문가하고 의논을 좀 해 보겠습니다.
레지던스 오시는 분들은 사실 청년들이 85% 이상이거든요.
6명 중에 1명만 청년이 아니고 다 청년들이라서 일단 좋은 작품이 있으면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고, 작품이 걸기에 살짝 애로가 있으면 또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한번 연구는 해 보겠습니다.
뭔가 우리말로 멋진 이름을 붙여줄 순 없을까?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겠다.
저는 쉽게 그 이름이 당장 생각은 나지 않지만 청년창작꿈터라든지 등등 아주 재미난 우리 이름을 관련된 공무원들이나 또는 청년 창작인들, 예술인들의 생각을 통해서도 좋은 이름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아울러 이렇게 지원받은 80명, 지금 청년들은 80명 정도,
보통 6개 단체가 입주하는데 그 단체당 5, 6명 공간밖에 없어서 한 35명 전후로 매년 들어오는데 그중에 85%가 청년으로 구성이 돼 있다는 그런 의미였고,
그것은 맞습니다.
우리 도 공공미술 사업이나 이런 것에 우선 연계하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것도 강구를 해 보셨으면 하는데 어떻겠습니까?
적극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우리 경남도는 특히 마산과 진해를 비롯해서 여기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미술의 선도지라고 할 수 있거든요.
굉장히 그러한 역사와 전통이 깊기 때문에 이러한 지원활동이 정말 종합적으로 관리되고, 사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이 예산도 저는 좀 적다고 보여집니다.
우리 경남이 그야말로 K-Art의 발원지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의 정말 멋진 활동과 좋은 결과, 성과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영호 위원님.
아까 제가 잘 못 들은 것 같은데 80명에 대한, 아까 80명이 한정된 게 아니고, 그 단체 선정은 어떤 기준으로 했습니까, 선정은?
작년에 내려온 기준하고 하나도 변경된 게 없어가지고, 그냥 39세 이하 청년 작가한테만 지원한다 그렇게만 돼 있고 구체적으로 어디다 돈을 쓸 건지 이런 게 안 나와서...
지금 우리 도내 18개 시군에 어디서 청년들이 어떻게 작품을 하는지 그 파악도 지금 제대로 안 돼 있는 상태거든!
어떻게 이 80명을 할 것인지 하는 게 내가 걱정이 돼서 말씀드리니까 이 선정하는 걸 우리 지역 배분을 위해서 좀 골고루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신경 써야 됩니다.
나중에 잘해놓고 야단맞을 수 있으니까 이 선정하는 걸 깊이 있게 하시고, 이 체계가 아직 안 잡혔다니까 내가 걱정이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산업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참, 아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장 진필녀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산업과 담당 사무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희 문화산업정책담당 사무관입니다.
구경호 문화산업지원담당 사무관입니다.
백미은 문화산업기반조성담당 사무관입니다.
(인사)
문화산업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국)
감사합니다.
과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됩니다.
문화산업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있는데, 작년까지는 저희 도비와 국비가 집중 지원이 되었고 올해는 시비를 확보하는 단계라서 그 부분에서 한 50억 정도가 줄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비를 확보하는 단계라서 도비·국비가 지난해 많이,
그중에서 국비가 95억이고 나머지가 지방비 부담이 되겠습니다.
도에서는 생색만 내고 빠져버리고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라고.
올해부터는,
오늘 감사 자리가 아니고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된단 말이에요, 무조건 일선 시군에 떠넘길 게 아니고.
그리고 제가 궁금한 건 2025년도에 경남에서 영화 촬영을 한 데가 몇 군데 정도 됩니까, 영화 촬영지가.
그거 안 되어 있죠?
뭡니까, 영화 저...
아, 우리 위원장님 영화 많이 보시는가 보네.
(웃음)
국제시장 촬영한 데 그 부근에 지금 대박이 났어요.
저도 한 번씩 남포동 가 보면 그 주변 음식점이, 영화 촬영 한 컷 들어갔는데도 그런 현상이 일어나니까 경남에서도 영화 촬영지를 할 수 있는 곳을 우리가 가능하면 좀 만들어야 돼요.
자연적으로 생겨도 좋지만 영화 촬영할 수 있는 데를 좀 많이 만들어 줘야 돼요.
우리가 돈을 인위적으로 많이 투입하는 것보다는 거기에서 함으로써 우리 경남에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걸 만들어 준다니까.
우리가 선전 안 해도 영화 촬영지 거기는 저절로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그리고 현재 이것도 과장님께서 영화 촬영한 데를 어느 정도 파악을 해서, 자, 그럼 촬영을 했으면 어떤 부분이 좋은지 또 단점이 뭔지 그런 것까지 우리 도에서도 파악을 해서 경남에 유치를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좋은 곳이 많이 있다 아닙니까?
딱 한정된 거기만 자꾸 촬영한다는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 한 곳을 개발할 수 있다니까.
그 지역의 명소로 만들 수 있고 지역 상권도 살아난다니까.
이거 업무보고하고 아닌가 모르겠지만, 이것도 업무보고 중에 나는 하나라고 봅니다.
그런 것도 우리 도에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박병영 위원님.
그래서 올해부터는 시비가 본격적으로 투입이 돼야 되는 상황입니다.
나머지 공사비도 시에서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공모작에 대한 기본설계, 실시설계가 한 8개월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거를 올해 하게 될 거고요.
그게 완료되고 나면 연말에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상하는 단계에 있고 기본적으로 롯데와 김해시가 협약을 통해서 그 땅을 콘텐츠 클러스터로 제공하는 것으로는 되어 있습니다.
다만 매매 계약상에서 대금을, 워낙 그 부지가 1만6,000평 넘게 크다 보니까 일시불로 제공을 할 거다 어떤 그런 부분에서 이견이 있어서 협상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차질 없이, 아까 최영호 위원님이 질의했듯이 국·도비를 좀 많이 줘서, 그냥 시에서 사업 안 할 수도 없고 울며 겨자 먹기로 전부 다 보태야 되니까 죽을 맛인 것 같던데.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간단히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최영호 위원님 질의에 부합된다고도 볼 수 있고 안 된다고도 볼 수 있는데, 문화산업과가 작년에 새로 출범을 하게 되었는데 예산이 많이 깎였어요, 그죠?
물론 우리 과장님 한 말은 이해가 되는데, 그래도 보면 핵심 산업이 있을 거고 우선순위, 구조화 뭐 이런 걸 가지고 계셔야 되겠죠, 그죠?
그렇죠?
올해는 방향을 저희가 AI 중심으로 해서 콘텐츠 역량을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핵심 장르 선정 배분 원칙 확인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장르를 핵심으로 보고 있는지 좀 궁금해서요.
그렇지만 지역에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게 디지털 분야는 PC를 통해서 작업들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거리에 있더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선호하는, 다음 세대들이 선호하는 웹툰이라든지 게임이라든지 AI 실감 콘텐츠 이쪽에 저희가 집중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경남이 공예라든지 차라든지 전통 분야에도 경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두 트랙을 해서 같이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운명을 달리하셨는데, 장성락 작가라고 있어요.
진필녀 과장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관광재단에서 그걸 갖다가 회관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어마어마하답니다.
이런 거 정도는, 장성락 작가가 거창 사람이고 아니고 우리 경남 사람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지금 웹툰 작가 중에 60억 뷰를 찍는다고 하는 작가가 없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대단한 친구인데, 나이를 확실히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한 4~5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아마 우리 거창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지자체에서는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최영호 위원님이 이야기했듯이 그래도 양산 같은 데는 보면 재정자립도가 30%가 아마 넘을 겁니다.
경남에 있는 10개 군 중에 함안이 재정자립도가 10 몇 % 정도 되고 딴 데는 싹 다 10% 미만입니다.
거창만 하더라도 8% 이쪽저쪽 되는데 그래 가지고는 사업을 못 하지 않습니까?
특히 장르를 책임진다고 하는 게임이라든지 e스포츠라든지 영상, 음악, 웹툰 작가, 웹툰 이런 걸 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우리 국장님이 예산 확보를 좀 더 하든지 해서 이런 부분들은 문화산업과에서 지자체에 부담 없이 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를 좀 하셔야 되는데, 또 우리 국장님도 오신 지가 얼마 안 되어서 업무 파악도 잘 안되셨으리라고 보는데요.
그런 거는 문화산업과장님하고 의논을 해서 시군이 좀 부담 없이 이런 걸 해 가지고, 우리 330만 도민은 다 똑같잖아요, 그죠?
특히 우리 군 지역, 좀 어려운 지역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하고 국장님하고 의논해서 집행부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기를, 제가 딴 건 안 하더라도 이 부분은 좀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문화유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유산과 파트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소영 문화유산정책파트장입니다.
공유아 가야유산복원파트장입니다.
김문수 문화유산보수파트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국)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주언 위원장, 김구연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과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영 위원님.
업무보고 중 39쪽에 보면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관련 업무 계획이 제시되어 있거든요.
지난해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출범하면서 올해부터는 재단 운영비 12억원,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29억 규모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인데, 다만 이 사업의 성패가 7개 시군에 분산돼 있다 보니까 분산된 유산을 어떻게 통합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거기에 대해 우리 과장님이 생각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연속해서 시군별로 각각 운영되고 있고 보존 정비 활용 업무에 대한 공통의 정비 기준이나 지침 이런 게 준비가 되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올해는 7개 시군이 흩어져 있기 때문에 일단은 우선적으로 관련 전문가분들과 저희가 항상 소통을 해서 같이 가치를 공유하고, 또 올해 세계유산축전이라든지 주민 참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논하고 공유해 가면서 같이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분들은 경상적인 홍보와 그다음에 저희가 추진하는 세계유산축전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고, 이분들 인력만으로는 사실 전문 분야를 다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축전 같은 경우에는 전문 감독을, 또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서 저희들이 그분들과 함께 해 나갈 생각입니다.
예산 중에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축전이 계획되어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추진될 건지, 이게 7개 시군에 흩어져 있다 보니까 고분군을 총괄하는 대표, 예를 들어서 각자 7개 시군에 따로 대표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가는지 아니면 전체를 하나의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서 하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이 되어 있는지.
개막식은 저희가 함안에서 시작을 해서 각 시군별로 해서 콘텐츠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지역별 행사를 단순히 그냥 나눠서 나열하는 데 그쳐 버리면 이게 다음에 가도 또 그런 식으로 다 흘러가기 때문에, 이게 처음 개최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 좀 만들어서 우리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죠?
그리고 아울러서 잠깐만 하나만 더 할게요.
문화유산 훼손 예방을 위한 선제적 보수 정비 관련해서 간략하게 제가 말씀을 그냥 드릴게요.
이거 일일이 따지려고 하면 한도 끝도 없고 4년 내 해도 끝이 없더라고, 10대 때 해 보니까, 내가 늘 이야기하지만.
그래서 보고서 쭉 올라온 걸 보면 이거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늘 하던 대로 도돌이표입니다, 본 위원이 볼 때는.
저는 이런 부분을 의회에서 위원님이 지적했을 경우에 우리 담당자들이 자꾸 바뀝니다마는 좀 심도 있게, 관심 깊게 적극적으로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으냐.
그래서 자꾸 이야기합니다마는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우리가 위임하는 예산 있죠?
나중에 마지막에 가서 준공 떨어지고 나면 수리보고서 하나 제출하고 나면 끝이고, 물론 중간중간 자문위원들 자문도 받고 현장도 챙기고 하겠습니다마는 적어도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런 식으로 계속해서 도돌이표로 돌아간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우리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일단 저희가,
10% 자부담하는 데도 거의 없을뿐더러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명목상 10% 부담한다고 해서 자부담 부담 조건으로 해서 예산을 위임받아 가지고 자체적으로 마음대로 집행해 버리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하는 거예요.
우리 국장님 거기에 대해 좀 압니까?
말씀하고 싶은 게 있는 모양인데.
자부담이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근데 자부담 전체에 대한 관통하는 공통된 원칙이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문화재 부분은, 문화유산 부분은 좀 특수성이 있다는 말씀을 하셔서 한번 그 부분은 혹시 제도 개선의 기회가 된다 하면 국가유산청이라든지 이런 부분하고 의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담당 실무사무관, 거의 다 사찰로 바로 내려가죠?
(○문화유산보수파트장 김문수 집행부석에서 – 김문수 사무관입니다.
시군 전통 사찰 같은 경우에는 자부담 10%가 있습니다.
자부담 10%가 있기 때문에 100% 민간자본보조로 사업을 시행하게 되고 문화유산 보수 정비 사업 같은 경우에는 자부담이 없습니다.
자부담이 없는 경우에는 시군에서,)
시군에서 하고,
(○문화유산보수파트장 김문수 집행부석에서 – 시군에서 직접 시행하는 시군도 있고 그다음에 시군에서 다시 소유자한테 민간자본보조로 사업을 시행하는 시군도 있습니다.
시군 특성에 따라서,)
그런 거는 많아도 별 숫자적으로 많지 않을 거고, 내가 볼 때, 재배정하는 거는.
자부담하는 부분은 거의 다 사찰로 재배정해서 사찰에서 집행하는 걸로 거의 100% 그렇게 보면 되는 거죠, 그렇죠?
(○문화유산보수파트장 김문수 집행부석에서 - 자부담이 있는 거는 자부담분이,)
그러니까.
(○문화유산보수파트장 김문수 집행부석에서 - 민간에서 직접 시행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정책적으로 고칠 수 있다면 고친다든지 해서 지자체가 집행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자꾸 이걸 십몇 년 동안 떠들어도 그대로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쯤 와서는 그런 부분을 좀, 괜히 그거 오해 살 짓을 뭐 하러 합니까?
깨끗하게 정리해서 지자체에 내려줘서 지자체에서 좀 할 수 있도록, 일이 많아서 안 하려고 그래요?
(○문화유산보수파트장 김문수 집행부석에서 – 일단 전통사찰 보수 정비 사업 같은 경우에는 자체 사업이 아니고 문체부의 국비 지원 사업이다 보니 그 사업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다 문체부에서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자부담 10%가 명시되어서 내려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도 문체부에 건의하든지 자부담 부분을 없애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한번 검토를 해서 건의하겠습니다.)
일단 그런 부분은 좀 심도 있게 소신을 가지고 한번 접근해 보세요.
(○문화유산보수파트장 김문수 집행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제가 10대 때 이걸 시간이 되면 같이 문체부 방문, 문화재청에 방문까지 하자고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했는데, 지금이라도 잘 한번 재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보수파트장 김문수 집행부석에서 – 제가 한번 방문해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영호 위원님.
이 8개소가 대충 어디 어디입니까?
그것 파악 안 돼 있죠?
창원시·김해시·함안·남해·합천군에 개소당 400만원 정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자, 그것은 그 정도로 하고요.
지금 팀장님들 뒤에 앉아 계시는데, 앞에 우리 과장님 계실 때도 한번 제가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전통사찰, 지금 산불이 많이 나고 있다 보니까 소방차가 접근하지 못하는 전통사찰을 경남도 내 조사를 한번 해 봐 달라고 했거든요.
그것 지금 아예 시행해 본 적도 없죠?
들어가서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일반 암자나, 다 할 순 없고 적어도 우리 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전통사찰 같은 경우에는 소방차가 진입 못 하는 곳이 있어요.
그리고 거리가 너무 멀다 보니까 소방차가 진입하는 시간 동안 다 타고 없어질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걸 그냥 무방비 상태로 놔둘 것이냐, 소방차 올라올 때까지 기다릴 것이냐?
그래서 제가 직접 절에 한번 가보니까 예전에는 연막 뭐 해가지고 불을 끄는 기계가 있었는데, 절에 비치를 했는데 그 회사가 영업이 안 되는지 아예 회사 문을 닫았답니다.
그 연막을 해도 쓸 수도 없고, 보수도 안 되기 때문에.
그럴 경우 예를 들어 우리 양산에 원효암 같은 경우에는 소방차가 올라가려면 30분 이상 걸립니다.
소방차 진입도 못 하고, 솔직히 말해서.
거기 우리 도 지정문화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절은 그 높은 산에 있어도 의외로 물이 다 나옵니다.
물이 없는 곳에는 암자를 안 지어요.
물이 조금이라도 나오는 곳 주변에다 절을 짓기 때문에 가보니까 수조 물통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 물을 받아 쓰는데 평상시에는 또 물이 넘어서 나갑니다.
그러면 우리가 임시방편으로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은 뭐냐 하면 거기 수조에 밑에 내려가는 물을 받아서, 크게 볼 때는 2개, 3개 정도 만들어서 물을 펌핑해 올려서, 전기는 다 들어가 있거든요.
급히 자기들이 수작업으로 방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줘야 되는 거라!
그러니까 이걸 과장님 제가 이렇게 1차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드리고, 우리 도내 문화재 전통사찰 중에 소방차 진입이 불가한 데, 그다음에 시간이 많이 초과되는 지역 파악을 한번 해 보십시오.
해 보고 저보다 더 좋은 방법이 우리 과장님이 있으면 국장님하고 의논하셔서 더 좋은 방법을 택하시고, 만약 그러지 못할 경우에는 제가 말한 물탱크라도 밑에 크게 두 개 정도 해서 급히 물을 펌핑해서 소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그냥 이렇게 놔두고는 안 돼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사찰 주변에 보면 나무가 너무 우거져 있습니다.
지금 통도사에는 그나마 제가 보니까 주위에 간벌을 많이 했더라고요.
그걸 절하고 협의를 해서 나중에, 절대 불이 안 나면 좋죠.
혹시 모르니까 전통사찰 주변에는 잡목을 예산을 좀 들이더라도 간벌해야 됩니다.
해야만 나중에 산불이 났을 경우에도 불이 가는 속도가 상당히 늦어지기 때문에 그 두 방법을 제가 오늘 제시합니다.
하기 때문에 이 방법을 과장님하고 국장님 의논해서 어떤 방법이 좋을지, 저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우리 전통사찰 보호 차원에서 그렇게 좀 강구해 주시고, 1차 조사한 자료를 나중에 나오는 대로 저한테 한번 주십시오.
우리 도내에 얼마나 많은지 저도 한번 알아야 되기 때문에.
일단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 저희들이 세밀하게 조사를 하고, 기존 저희가 도 지정 유산이나 국가유산에 대해서 소방시설이나 이런 부분 설치 유지관리비, 또 올해 같은 경우에는 하자보수 기간이 지난 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점검하는 점검비라든지 이런 부분, 또 교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챙겨서 하겠습니다.
자체 안에 소방대도 있고, 소방시설 해 놨고 또 그 인근에 소방서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일단 외곽 지역에 있는 전통사찰을 좀 신경 써야 된다 하는, 제 목적은 그겁니다.
김순택 위원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석동유적전시관이라고 아십니까?
석동 주민이라서 가봤습니다.
아직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창원시로 관리권이 아마 최종 이관은 안 돼 있을 겁니다.
그 건물 자체가 굉장히 부실하게 지어졌고 습기·누수 이런 게 심각합니다.
그리고 문을 상시 개방을 안 하다 보니까 환기도 잘 안되고.
그렇게 방치된 기간들이 좀 있다 보니까 내부에 습기가 차가지고 곰팡이 냄새 같은 것도 많이 나고 유물·유적의 보관 상태도 굉장히 어려운 지경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기 한번 가봤었거든요.
별도로 열어줘서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님하고 같이 방문해서 봤는데, 우리 업무보고에도 보면 가야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에 대한 사업이 굉장히 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현황 파악이 좀 필요합니다, 도에서.
이게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창원시의 문제다 이렇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현황 파악을 하셔 볼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적절한 대책을 창원시나 또 장기적으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창원시 쪽으로 넘겨 와야 될 텐데 아마 창원시 쪽에서는 지금 이런 건물 수준으로는 우리가 못 받는다, 준공검사도 어렵다, 아마 그런 상태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보완이 필요하고, 거기에는 지금 상당량의 유물도 있고 내부에 시설이 돼 있는데, 그래서 여기에 적절한 우리 도의 역할이 필요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과장님 어떨까요, 그게?
위원님 말씀하신 건에 대해서 저희가 창원시하고 협의해서, 또 그런 사례가 있는지 조사를 해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보면 가야유적 조사로 역사적 가치 규명이라든지 조사연구라든지 이런 사업들이 우리 과의 업무로 지금 계획하고 계시니까 그러한 과정에 이러한 내용까지 좀 포함해서 각별한 관심과 관리를 요청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 체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체육지원과 담당 사무관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체육행정담당 안영희 사무관입니다.
자전거대회파트장 장문종 사무관입니다.
생활체육파트장 김규수 사무관입니다.
스포츠산업파트장 이정만 사무관입니다.
체육시설파트장 김동훈 사무관입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기획파트장 이숙현 사무관입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운영파트장 박도헌 사무관입니다.
(인사)
다음은 체육지원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국)
감사합니다.
(김구연 부위원장, 박주언 위원장과 사회교대)
과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지원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헌 위원님.
우리 체육지원과 업무가 상당히 범위가 폭이 넓죠?
체육지원과 업무를 좀 보셨죠?
그래도 생소한 부분이 많이 있는데, 또 한 번 더 전국체전도 담당한 적이 있습니다.
이 체육지원과 쪽으로는 단체도 많고 하다 보니까 민원도 많이 생기는데 이왕 맡으셨으니까 바짝 긴장해서 잘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작년에도 계속 투르 드 경남에 대해서는 언급을 많이 했습니다.
이게 예산이 그냥 일반, 이 대회는 사실 우리 도에서 할 대회가 아니거든요.
사실 국가에서 국비로 해야 될 대회를 도에서 맡아 하는 그런 형태인데, 그러면 어쨌든 예산은 우리가 승인도 해 줬고 하면 성과를 내야 된단 말이지!
작년에는 우리가 국비를 못 받아가지고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작년에 이 대회가?
그런데 작년에는 스페셜대회를 했는데 올해는 스페셜대회를 안 하고 국제대회만 하기 때문에 22억4,000으로...
그것은 예산을 변경해서, 스페셜대회를 안 하기 때문에 22억4,000 가지고도,
그리고 코스에 있어서 창원 지역 같은 경우는 우리 도청에서 계속 회전을 했었는데 이제 다른 지역에서 경관을 볼 수 있는 지역으로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제가 좀 미심쩍게 생각하는 부분은 관광하고 우리 지역 경제하고 연결을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가?
여기에 대한 플랜은 있어요?
내가 계속 물어봤던 게 그 부분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우리 남해안의 경관을 홍보하는 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경제 효과 분석을 받아 보니까 그래도 경제성이 있다 그런 결론은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 부분은 다음에 또 질의하기로 하고, 단지 이만큼 많이 우리 도비와 시군비를 내면서 지방자치제에서 돈을 이렇게 많이 투자했는데 거기에 대한 효과가 없으면 이 대회는 안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계속하려면 경제적인 부가가치를 만들어 줘야 된다.
그러려면 플랜을 잘 짜고 숙박이라든지 무슨 거주라든지 이런 부분들 할 수 있는 데이터를 잘 계산해 놔야 된다.
다 끝나고 나서 이만큼 파급효과가 있었다?
그게 눈으로 안 보이고 실질적으로 와닿지 않기 때문에 하는 말씀입니다.
지금 우리 남해안 경관을 전 세계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방법인데 올해 남해안하고 내년의 남해안하고 많이 다릅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5개 시군을 하고 있는데 오히려 인구가 많은 김해나 양산이나 진주 이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도 방법입니다, 오히려.
왜냐하면 그쪽에도 강가가 있고 다 있어요.
근데 계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그 지자체에만 부담을 주면서 할 이유가 없다.
그래서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는 내용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조금 전에 정규헌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전적으로 공감하고, 작년에도 언뜻 한번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이게 남해안 쪽 바닷가를 위주로 해서 우리가 지금 대회를 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이게 계속해서 반복된다 그러면 별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결국 이 경기를 보는 사람들이 주로 유럽 쪽 분들이 관심도 많고 또 방송을 보는 사람들이 많지 않겠나 싶은데, 그렇다 그러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그 바닷가 쪽만 말고 예를 들어서 진주 같은 데를 들면 거기는 남강을 통해서 자전거길이 아주 조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잘 돼 있고 또 거기 남강변을 따라서 촉석루도 있고 전통 유산들이 많기 때문에 특히 유럽 쪽에 있는 분들은 정말 많은 관심을 갖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관광 효과도 상당히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우리가 이 대회를 유치하는 목적 중 하나도 그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특별히 좀 감안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처음에 할 때는 남해안하고 이순신 장군 승전길하고 이렇게 연계해서 추진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박인 위원님.
만약 예를 들어서 밀양에서 한다면 얼마 정도?
현장에서는 쪼그만치, 눈물만큼 주고,
거기 사실 전국적으로 엄청난 사람들이 온다는 말입니다.
우리 도로 온다는 말입니다.
마니아들뿐만 아니고 어떤 데는 가족들 단위로 막 오더라고요.
엄청난 인원이 오는데 지원이 진짜 모기 눈물만큼 주는데.
그러니까 도의원들이 가면요, 도에서 지원 조금 주고 이것도 지원이냐고, 그런 얘기를 우리 의원님들이 왕왕 현장에서, 시군에서 많이 들어요.
그다음에 도비 지원을 좀, 뭔가 도에서 지원을 해 주는구나.
이거 전국마라톤대회잖아요, 그죠?
그다음에 ‘전국대회’가 붙을 때, ‘전국’ 자.
체류형이 있다 말입니다.
대회가 예를 들어서 3일이든 5일이든 일주일이든 이렇게 쭉 해서 한단 말입니다.
특히 학생들, 그 아이들이 아무래도 경제력이 없잖아요.
그래서 체류를 하는 경우에는 우리가 지원을 해 줘야 돼요.
시군에서는 하는데, 시군도 파악해 보세요.
아주 그것도 미미한 것 같고, 안 하는 데도 있고 한데, 도에서 우리가 얼마를 줄 테니 시군비를 보태서 체류형은 지원을 해라.
체류형은 먹고 자고 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 대회를 5일간 한다, 7일간 한다.
그런 걸 어떤 분야든 간에, 특히 학생·청소년 이런 분야에 대해서는 지원을 좀 도에서 우리가 할 테니 시군에서 당신들도 매칭해서 같이 하자, 이렇게 해서 주체적으로 도가 선도적으로 자꾸 제안을 하고,
제가 한 번 가봤었는데 합천벚꽃마라톤 같은 경우는,
그런데 예산 지원은 1,000만원, 많이 주는 데는 7,000만원 이런 데도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2023년도에는 예산이 4억원이었는데 이번에 와 보니까 예산이 좀 줄었습니다.
최대한 확대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시군에 나가보면 어떤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도 안에서 시군 간 경쟁을 하는 그런 상황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체류형 스포츠라고 해서 저희들이 지원하는 건 없고, 그런데 대부분 시도에서도 그렇게 지원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 대신에 그런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한 경우에, 유치해서 시군이 예산을 지원하겠다 하면 저희들이 공모를 거쳐서 전국체육대회, 전문체육대회 10개소, 생활체육대회 10개소 이 정도 해서 공모를 진행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전국대회다 보니까 하루만에 대회가 끝나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길게는 5일, 일주일까지.
청소년, 유소년 이런 아이들, 학생들 이런 데 대해서는 특별하게 도에서 시군에 얘기를, 제안을 하세요.
그런 경우에는 우리 도에서 지원을 좀 할게, 시군의 생각은 어떠냐?
시군에서 저네가 알아서 하는 데도 있고 안 하는 데도 있고, 그것만 뻔히 보고 있지 말고, 예?
왜냐하면 경상남도 도민만 오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서, 제주도에서도 오고 서울에서도 온단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 데 지원을 하면 이거 돈이 어마어마할 겁니다.
박인 위원님이 하니까 그런 걸 강구를 해 보는데 이거는 지원해 줄 수 있는, 안 해줘도, 제가 배드민턴대회 우리 하는 데도 세 번 떨어지고 네 번째 해서, 지원을 하나도 못 받아요.
이거 지원 체계가 없더라고요, 이 부분에서.
마라톤 그거 1,000만원, 500만원 줘 가지고 안 됩니다.
체면이 하나도 안 서요, 도의원이 가면.
시의원, 군의원보다도 면이 안 서요.
도에서 꼴랑 얼마 지원, 바로 그 말 나와요.
필요한 데 써야 돼, 필요한 데,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님, 간단하게 할게요.
과장님이나 국장님 인수인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우리 국장님 경남FC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을 좀 해 보십시오, 어떻게 하겠다는 거.
제가 질의하는 것보다는 국장님 답변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
전년도에 순위가 최근에, 한 2~3년 좋지를 못했는데 올해는 일단 어찌 됐든 간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6위까지 목표를 지금 가지고 있고요.
예산 사정이 그렇게 녹록하지 못하지만 최근에 젊은 선수층을 위주로 해서 실점이 많고 수비가 약하다는 평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강하기 위해서 수비수들도 보강을 좀 했고, 최근에 젊은 선수 배현수 선수라든지 주축이 될 수 있는 윤일록 선수라든지 외국인도 최근에 또 보강을 했습니다.
해서 올해는 저희들이 어떻게 됐든지 목표 달성을 위해서 행정과 우리 FC가 힘을 합해 가지고 도민들에게 더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조건이 예산이 첫째 조건이겠죠.
그다음에 두 번째 조건은 뭐냐?
그 지자체에 대한 그 팀에 대한 관심입니다, 관심.
영국의 프리미어리그에서 20위를 해도 관중들이 넘쳐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성적 부진으로 관중들이 오고 가고 하는 게 아니고, 지자체 우리 경남 도민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 팀 선수들도 사기가 진작이 된다고.
관중이 없는 데서 뛰는 선수들과 관중이 많이 참석한 데서 하는 선수들과 차이는 엄청납니다.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운동을 해보면 관중들이 많을 때는 정말 미친 듯이 뜁니다.
그 주민들에 대한 의식과 또 내 자신에 대한 의욕과.
그렇기 때문에 경남FC도 우리 K2의 전체를 비교해 보면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닙니다.
아닌데, 올해도 10억이 삭감되어서 90억 가지고 출발하는데 그 10억은 나중에 또 우리가 어떻게 할 방법이 있으니까.
그다음에 제가 누누이 이야기를 하는데 뭡니까, 클럽하우스.
이거 국장님 올해 어떻게, 그 클럽하우스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세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가 함안 클럽하우스 현장은 못 가봤고, FC하고 클럽하우스 이전 부지를 보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담당 과장, 사무관으로부터 지금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고, 인근의 옆에 고등학교도 있고 송전탑 문제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해결해 나갈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창원시하고 적극적으로 협업을 해 가지고 행정절차도 빨리 진행이 되어서 조기 이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제가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리면 우리 국장님이 오해를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런 신념을 갖고는 절대로 클럽하우스 못 지어냅니다.
국장님이 그래도 또 새로 오셨기 때문에, 하여튼 올 안에 단연코 한번 해보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하셔야 저희들이 좀 안심을 하는데, 협의를 해 보겠다 하면 언제 협의하고 언제 검토할 겁니까?
올 한 해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우리가 성적을 나무라기 이전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걸, 도에서 할 수 있는 그거를 기본으로 해 줘야 됩니다.
함안에 왔다 갔다 하는 그 시간과, 제가 누누이 이야기합니다.
선수들은 컨디션이고 그날 리듬입니다, 리듬, 경기를 하기 전까지.
함안에 갔다가 버스 타고 왔다가, 무슨 경기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기본은 해 주고 우리가 성적을 나무라야 되는데, 클럽하우스 한다고 지금 5년 이상을 끌고 있으니까.
그리고 올해 또 우리 경남으로 봐서는 한편으로 보면 좋은 현상이고 한편으로 보면 악재입니다.
우리 김해시청 올라와 있죠, K2.
내가 여기 자료에 보니까 좋게 평가해 놨는데, ‘낙동강 더비’라 해 놨네.
우리끼리 지지고 볶고 싸움해라 이 말씀입니다, 이거.
그거를 우리가 할 적에 어느 편을 들어야 됩니까?
경남FC 편을 들어야 됩니까, 김해시청 편을 들어야 됩니까?
양산은 김해하고 가깝기 때문에 김해 편을 들어야 되겠네.
이거를 나쁘게만 볼 것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서로 경쟁을 함으로써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 때문에 나쁘게만 저는 평가하지 않습니다.
이 사회는 경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우리 과장님도 새로 오셨기 때문에, 과장님도 이 분야에 좀 그래도 근무를 하셨다니까 그 문제점을 빨리 해결해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사기를 올려주고.
그리고 제가 볼 때는 우리 지사님도 경기장에 가능하면 좀 자주 가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지사님 한 분이 운동장에 얼굴 비춰주는 그 모습 있죠?
우리 도민들이 바라보는 시각이, 도민들의 생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우리가 개막식만 갈 것이 아니고 중간중간에 시간 나시면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도, 담당 국장님이나 과장님들도 운동장에 얼굴을 내비치십시오.
선수들 사기도 좀 올려주고 그렇게 해야만이 좋은 성적이 나지 자꾸 우리가 돈, 돈, 시설 이렇게 할 게 아니고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 분위기를.
한번 올해는 그런 방법으로도 최선을 다해 봅시다.
과장님, 올해 공공체육시설 확충으로 782억원이 편성됐거든요.
40개소 사업을 진행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최영호 위원님 말씀처럼 경남 축구센터 클럽하우스 건립 사업처럼 지연이 되지 않도록 사전 행정절차 같은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건 공감하시죠?
특히 요즘은 파크골프장 같은 것도 굉장히 수요가 많고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줄을 서서 예약을 할 정도로 굉장히 인기가 있는 곳인데요.
이런 부분들을 조기 발주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좀 독려도 해 주시고 또 뭔가 좀 지연이 될 경우에 그런 부분에 대한 일정한 페널티 조치도 강구한다든지 해서 독려에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국 4개 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 최용석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대중 관리부장입니다.
장채영 공연부장입니다.
(간부인사)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국)
감사합니다.
관장님 자리 착석해 주시면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유계현 위원님.
조금 전에 경남원로작가전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날 저도 갔다 왔습니다마는 작년에도 그렇고 업무보고 할 때마다 기획전시 같은 거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도 드리고 했는데.
그날 가 보고, 하여튼 그날도 제가 인사 말씀드리면서 잠깐 말씀도 했지만 역대 제가 수차례 예술회관을 갔지만 그렇게 많은 분들이 오신 적이 없었어요.
그날 그 전시 공간에 사람이 진짜 설 자리가 없을 정도로 그 정도로 사람들이 경남 각지에서 많이 오셨더라고요.
그리고 또 원로 작가들이 그렇게 작품 활동을 하고 전시를 한다는 게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전시가 앞으로도 계속 좀 잘됐으면 좋겠고, 또 원로 작가뿐만 아니고 청년 작가라든지 다른 부분도 그렇게 전시를 해 주시면 작가분들이 좀 더 의욕적인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이번 전시기획을 정말 참 잘 기획하셨다는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병영 위원님.
우리가 특별히 기획공연 이런 거 많이 추진하는데, 제가 묻고 싶은 이야기는 내가 서너 번 공연 관람도 가 보고 했는데 동부경남 쪽에 너무 거리가 멀다 보니까, 문화예술회관이 진주에 있기 때문에 진주에서 하는데 기획공연 이런 거는 창원이든 김해든 양산 쪽이라도 대관을 해서라도 같이 연계해서 공연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좀 없나요, 혹시?
그래서 이런 식으로 좀 병행해서 한번 해 주면 좋겠다.
여기서 사실은 진주까지, 진주 서부경남 쪽에서는 접근성이 좋으니까 하지만 내가 볼 때는 창원서도 가기가 쉽지 않다고 봐 지거든.
있지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양산이든 다른 지역의 공연장과 잘 협의를 해서 우리 공연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도민들이 다 많이 향유할 수 있도록,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제승당관리사무소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승당관리사무소장 양옥석입니다.
제승당관리사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국)
감사합니다.
소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됩니다.
제승당관리사무소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도립미술관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운영과장 김형숙 사무관입니다.
(인사)
그럼 업무보고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국)
감사합니다.
관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됩니다.
도립미술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계현 위원님.
질의하기에 앞서 칭찬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예술에 관련되시는 분들 얘기를 이렇게 들어보면 관장님이 오시고 나서 상당히 많은 도립미술관 운영에 대한 변화도 좀 있고 긍정적으로, 또 기획전시라든지 이런 쪽도 전문가적인 모습을 보여서 너무 좋더라 하는 그런 말씀을 듣고 하니까 저도 상당히 기분이 좋고 그렇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니까 업무보고에 피카소 도예전이 이번에 준비가 되는 모양이죠?
그중에 1,000만원 정도를 피카소 전시회 홍보예산으로 쓸 예정입니다.
그동안 저희가 홍보 방법을 예산의 한계도 있고 해서 창원을 중심으로 홍보했는데 이번에는 언론을 통해서 경남 전역에 있는 도민들이 다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생각하고 계신 부분이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이분들이 계속해서 미술관을 이용하고 찾아오시게끔 할 수 있겠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행히 현재 저희가 2년 전과 비교해서 관람인원이 11만 명 정도로 늘어났고 한 3만 명 이상 지금 늘어난 수치가 저희들 데이터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도민들 누구나 편안하게 미술관에서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간단한 것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올해도 그걸 계획하고 있나요, 찾아가는 미술관?
그래서 그 지역에서 저희한테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검토해서 가능하면 전년도에 하지 않았던 시군을 먼저 선택해서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을 경상남도 도민들한테도 많이 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남대표도서관장 강순익입니다.
먼저 경남대표도서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재성 정보서비스과장입니다.
(인사)
이상한 도서관정책과장은 오늘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을 못 했습니다.
2026년도 경남대표도서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국)
감사합니다.
관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경남대표도서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연 위원님.
저희 업무보고서에 경남형 도서관 정책기반을 강화한다고 과제로 명시되어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최근 언론에서 경남도서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들었습니다.
거기서 지금 경남도서관에서 중장기 계획을 하고 있는 사업들이 어떤 건지 한번 간단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도서관들이 기존에 개별적으로 모든 독서 진흥 사업을 해오던 부분들이 많아서 앞으로 지역과 지역 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고요.
그리고 도서관들도 똑같은 기능보다는 약간 특화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지금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필요한 예산을 저희들이 충분히 확보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인 위원님.
작은도서관 많잖아요, 그죠?
이 작은도서관 활용 그게 참 중요하거든요.
마을에 있고 바로 자기 아파트 단지 안에 있으니까 아이들 데리고 가기도 좋고.
작은도서관 활성화 그것 시켜놓으면 나는 큰 도서관에, 예산 엄청나게 들어가는 큰 도서관은 상징적으로 당연히 있어야 되지만 작은도서관 그것 활용을, 마을도서관 활용을 잘해야 되는데, 그죠?
작은도서관이 지금까지 많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저희들 작은도서관 사서들을 모아놓은 워크숍이나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우수사례들을 발굴해서 발표도 하고,
많은 사례가 전파돼서 같이 공유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작은도서관 규모는 책을 1000권 이상 비치하고 면적이 한 50㎡ 이상 되고 관리자만 있으면 등록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던데, 보니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국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나.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소관
(14시 32분)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주언 위원장님과 김구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병오년 새해에도 바라는 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희 진흥원은 올해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과 예술인, 문화콘텐츠산업 종사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예술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재성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신희재 문화예술본부장은 공무수행 출장 중에 교통사고로 종합병원에 입원 치료를 하다가 지금 현재 자택에서 가료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콘텐츠산업본부장은 김재성 경영기획본부장이 현재 겸직하고 있습니다.
본부장을 대신하여 팀장들이 지금 뒤에 배석하고 있습니다.
허지현 경영지원팀장입니다.
모형오 기획협력팀장입니다.
그다음에 이경하 예술지원팀장입니다.
박희영 콘텐츠산업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지금부터 문화예술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남문화예술진흥원)
감사합니다.
원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청은 질의 중에라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택 위원님.
우리 사업 부서들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서 아까 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관리하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좀 어려움이 있겠죠, 여러 곳에 있다 보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또 역설적으로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 우리 한국이 사실상 중심 역할을 한다곤 하지만 베트남이라든지 인도, 미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중국, 멕시코 이런 전 세계적으로 제조공장이 흩어져 있고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갖고 있단 말입니다.
관리하는 데 굉장히 힘들겠죠.
삼성전자는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우리 경남의 문화예술을 이끌어나가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경남의 도내 곳곳에 이러한 기관들이 흩어져서 운영을 한다라는 것은 저는 도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는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긍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이 흩어져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크다라는 이런 생각보다는 우리 도민들에게 더 많이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간다라고 하는 좀 긍정적인 마인드로 임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거기에서 우리가 개선해야 될 것은 도 집행부라든지 또 도의회하고 협력과 논의를 통해서 충분히 개선해 나갈 점들은 개선해 나가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혹시 우리 원장님의 생각 속에는 이렇게 흩어져 있으니까 불편하다에 너무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원장님 어떠십니까, 생각이?
그런데 원장 입장에서 보면 저는 관리자 입장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요.
또 원의 본청사가 아시는 바와 같이 합천에 있으니까 창원에 나오는 데 한 1시간 20분 걸립니다.
거기에서 진주 가면 또 1시간 20분 걸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찌 보면 시간이 너무 허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걱정되는 것이 저는 매일 옆에 있어야 관리가 되는데, 복무 쪽에요.
흩어져 있으니까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상당히 저는 그런 부분에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찾아다니면서, 제가 직접 운전을 해 다니는데요.
다니면서 격려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매일 안 가더라도 일정한 주별 방문의 일정들이라든지 다양한 관리방식들을 현재의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나갈 수 있는 걸 분명히 저는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또 만나지 않더라도 우리가 만난 것처럼 할 수 있다.
뭐, 화상도 있을 수 있고요.
요즘 최첨단 미디어 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방식들도 한번 강구해 보시고, 일단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는 이러한 인식의 전환도 한번 가져보시면 어떨까 하는 권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오늘 업무보고 자리인데, 감사 자리도 아니고, 그죠?
양산무용협회 보조금 관련이 신문에도 방송이 됐는데, 2017년도에 이 일이 일어나서 이게 된 건 작년 12월 29일 자 양산신문을 통해서 나왔는데 이것 보니까 참 너무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어요, 그죠?
원장님, 이 일에 대해서 어느 정도까지 지금 파악하고 계십니까?
모르고 있었는데 그때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고 양산신문에 보도된 걸 통해서 저희들은 알게 됐는데요.
이게 발생 연도가 2017년입니다.
2017년인데, 자기들이 예총에서 내부의 갈등이 있어가지고, 자기들끼리 내분이 있어서 겉으로 나오게 됐는데요.
그런데 저희들이 다시 파악해 보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보조금법에 의해서 시효 연한이 5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17년이기 때문에 그 서류 자체가 지금 없어져 버렸거든요.
그 법에서 5년 지나면 서류까지도 폐기를 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게 양성화되면서 저희들이 파악했는데요.
그런데 그 단체에서 교묘하게 똑같은 포스터를 만들어서 같은 행사를 해 가지고,
우리가 2017년 나갈 때는 250만원이었는데 저쪽 양산에서는 3,500만원을 똑같은 걸 가지고, 그러니까 2017년 똑같은 해입니다.
약간의 시차가 있었는데 두 개를 가지고, 그러니까 한 개를 가지고 돈을 두 번 타 먹은 거죠.
그래서 저희들이 이거는 이미 법적으로 시효가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우리가 조사한다든지 또 과징금을 매긴다든지 하는 이런 방법이 지금 없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페이백이라 하네.
그게 지금 정황이 드러났어요.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넘어가야 되느냐?
계속해 왔습니까, 2017년 이후로.
2017년 이후로 안 한 이유는?
우리는 250만원이고 저쪽은 3,500만원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계속해 봐야 자꾸 깊어지기 때문에 이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위원장으로서 김종부 원장님한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정말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도 그렇고 업무보고나 무슨 회의가 있을 때면, 물론 출근했다가 오는 줄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항상 아침 일찍 오셔서 위원실에 다 다니면서 인사하시고 위원장으로서 상당히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과장님들 좀 배워야 돼요.
우리 위원실에 방문을 싹 다 해요.
물론 나부터 위원장실을 왔다가 다 하면, 실상 우리가 인지상정이라고 해서 업무보고나 행감 때도 이런 부분들이, 공직에 오래 계셔서 그런가는 모르겠는데, 저하고 또 옛날에 형님 동생으로 지내고 했는데도, 제가 볼 때 참 감사합니다.
다음 회의를 위해서 원활한 퇴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한 1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6분 회의중지)
(15시 14분 계속개의)
7.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강용범 의원 외 9명 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김구연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연 의원입니다.
본 안건은 강용범 의원님께서 대표 발의하신 조례안이지만 부득이한 사유로 공동 발의자인 본 의원이 대신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문화복지위원회 박주언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위원님들의 너그러운 혜량을 부탁드립니다.
의안번호 제1333호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5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김순택 위원님.
안 제3조에 경상남도 관광의 날을 7월 11일로 했는데 이게 남해안 섬 연결 해상 국도 확정 고시일이라 이거죠?
이거 외에는 무슨 다른 의미가 없습니까?
이게 굉장히 의미가 있는 날이어야 될 것 같은데, 관광의 날이 7월 11일로 이렇게 못을 박고, 해상 국도 확정 고시일 이것이 과연 관광의 날에 걸맞은 날로 지정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등 한번 재고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 견해가 있는지 한번 들어보면 좋겠습니다.
두 가지 차원에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 봤습니다.
첫 번째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남해안 관광의 어떤 전환점이 됐던 부분들이 남해안 섬 연결 해상 국도가 우리 경남이 아주 오랫동안 남해안 시대를 열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던 것 중에서 그간에 계속 남해안 섬 연결 해상 국도가 제대로 안 되고 있으면서 전역을 아우를 수 있는 남해안 광역 관광 벨트의 그런 인프라를 좀 갖추지 못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7월 11일 자로 그것이 확정이 되면서 남해안 관광의 어떤 획기적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는 모멘텀이 마련됐다라고 저희들이 판단을 했던 부분들이 있고요.
그것은 상당히 저희 관광 입장에서 봤을 때는 큰 상징성을 가진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두 번째는 7월 11일이면 이때가 하계 휴가로 들어가기 위한 사전 붐업 단계에서 상당히 좀 의미 있는 시즌이라고도 생각을 했습니다.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1월 21일을 경기 관광의 날로 설정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게 연초고 하다 보니까 어떤 붐업 효과는 많이 떨어지고요.
그리고 세계 관광의 날이 9월로 되어 있는데 세계 관광의 날과 똑같이 하는 건 사실상 행사의 의미가 좀 떨어지다 보니까, 저희들은 사전에 하계 휴가의 어떤 붐업을 저희 경남 쪽으로 좀 이목을 집중할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7월 초 정도가 상당히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 두 가지 차원에서 접근을 해 봤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 심사입니다마는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 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구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8. 경상남도 반려동물 동반관광 활성화 조례안(조영명 의원 외 48명 발의)
(15시 20분)
조영명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앉아서 하셔도 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조영명 의원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경남도의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이번 조례 발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박주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을 포함한 총 마흔아홉 분의 의원님들께서 공동 발의한 의안번호 제1340호 경상남도 반려동물 동반관광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6 경상남도 반려동물 동반관광 활성화 조례안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 심사입니다마는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 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남도 반려동물 동반관광 활성화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조영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다. 관광개발국 소관
(15시 26분)
먼저 관광개발국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주언 위원장님과 김구연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위원님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계획이 결실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올해 저를 비롯한 관광개발국 전 직원은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남해안 관광 실현을 목표로 해서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또 제안해 주시는 내용은 향후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개발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심우진 관광정책과장입니다.
김재출 남해안과장입니다.
김도현 관광개발과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관광개발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총괄 부분은 제가 보고를 드리고 세부 사항은 소관 과장이 직접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관광개발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7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관광개발국)
감사합니다.
국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됩니다.
과별 업무보고와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은 요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청은 질의 중이라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과별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부서장께서는 먼저 담당 사무관을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고 이어서 질의 답변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직제 순으로 관광정책과장님이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정책과 담당 사무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경식 관광정책파트장입니다.
다음은 정은하 관광산업파트장입니다.
다음은 강혜경 마이스파트장입니다.
다음은 이지민 국제행사기획파트장입니다.
최병철 관광마케팅파트장은 사무관 신규 교육 중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관광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7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관광개발국)
감사합니다.
과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영 위원님.
방금 업무보고 내용 중의 말씀들은 다 좋은 말씀인데 제가 들어볼 때는 이 보고사항도 늘 해오던, 특별히 아주 우리가 획기적으로 달라지는 어떤 관광정책을 펼친다는 건 별로 귀에 안 들어오는 것 같은데, 아쉽게도.
그래도 그렇게 준비를 했으니까 준비한 사항에 대해서도 열심히 해 주길 바라고.
우리가 최근에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등 경제적 여건의 악화로 인해서 장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감소하고 짧은 여행 1박 2일 정도의 거주지 인근으로 떠나는 근거리 여행이 다시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에 관련해서 우리 경남에서는 근거리 단기여행 트렌드를 어떻게 보고 있으며 또 관련해서 거기에 대한 대응 정책을 어떻게 가지고 있는지 한번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제가 지금 몸살이 좀 와서...
마스크 좀 쓰고 하겠습니다.
(“옆에 앉으면 되겠네”하는 위원 있음)
퇴장해야 되겠네.
(웃음)
그러니까 지금 기존 어쨌든 저희가 대체적으로 보면 FIT 여행이 많아지다 보니까 우리 도에서도 전략적으로 그런 수요에, 그러니까 보통 FIT 여행 오시는 분들이 4박 5일, 5박 6일 이렇게 가는 것보다 대부분 그 지역에 하루, 1박 2일 내지 2박 3일 정도 머물고 또 다른 여행지로 이동을 하거나 아니면 주말을 이용해서 1박 2일 잠시 내려왔다 올라가는 그런 트렌드가 지금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도 세부적으로 아까 말씀드리진 못했지만 지금 저희 도에서 추구하는 게 지역 연계, 그러니까 기존의 단순한 한 군데, 어떤 지역에서 한 군데를 타겟팅해서 지원해 주는 정책이 아니라 지역과 지역을 연계해서 그 지역 한 군데, 예를 들어서 어떤 축제를 왔다 그러면 한 군데 축제를 보고 그 지역에 있는 주변 지역을 같이 상품을 연계해서, 예를 들어서 진주에서 유등축제를 봤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합천에 가면 또 황매산의 억새라든지 이런 것들이 되게 볼거리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은 밤에는 유등축제, 아침에는 황매산의 억새를 보고 거기 황매산에서 또 그 시기에는 한우축제라든가 이런 먹거리 축제가 같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축제들을 우리가 잘 연계해서, 연계형 상품을 많이 개발해서 그런 사람들한테 제공하면 아무래도 앞으로 그런 FIT 개별여행자들한테 더 많은 유인책을, 우리 도는 많은 자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도의 입장에서는 그런 여행들, 그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게 요즘 가장 핫한 이슈가 젊은이들이 동호인 활동들을 많이 합니다.
특히나 체육활동이라든지, 아까 얘기했듯이 마라톤, 테니스, 배드민턴이라든지 이런 체육활동을 할 때 보통 통상적으로 1박 2일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단순히 여기서 운동만 하고 갈 게 아니라 운동하고 나면 예를 들어서 창녕에 온천이라든지 거창의 온천 좋은 곳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도 같이 연계해서 그런 상품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주는 그런 상품도 저희가 지금 같이 고민해서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씀드린 중에 조금 전 답변 중에 그런 내용은 다 나왔다고 봐지고, 하여튼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외부 유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도내 관광객들도, 젊은 친구들이 도내에서 머물면서 1박 2일이라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트렌드를 좀 만들어 주면 좋겠다 싶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과장님, 숙박할인권 사업은 외부인이 왔을 때 주는 거죠?
단지 제가 향후에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저희가 이게 정부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도비 추경 때 예산을 좀 많이 요청할 것 같습니다.
요새는 주말 되면 레저하고 이런 게 워낙 많기 때문에 멀리 안 가고도 도내에서 그런 걸 항유할 수 있도록 그런 정책을 좀 많이 펴주면 예산은 우리 위원장이 알아서 해 줄 거예요.
(웃음)
더 질의하실, 최영호 위원님.
우리가 숙박할인권 지원사업 중에 보면 섬 숙박할인 지원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주로 낚시하시는 분들이 섬에서 숙박을 하시면 섬 숙박할인권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그런 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있습니다.
다녀보면 낚시하시는 분들이 요즘은 전문가들만 낚시하는 게 아니고 가족들끼리 낚시를 많이 합니다, 단체로 해서.
거기 가보면 저녁 되면, 토요일·일요일·금요일에 가면 거기가 완전히 불야성입니다.
가족들이 들어와서 막 놀고 먹고 하는데, 거기도 제가 한 몇 년 다녀보는데 지금 무엇이 문제냐면 어족자원이 고갈 상태라!
그러면 그걸 활성화시키려면 제가 볼 때는 우리가 치어 있죠.
어촌계하고 의논해서 치어를 어느 정도 방류하는 사업도 우리 도에서 좀 해 줘야만 많이 몰린다고 생각해요.
천혜의 바다를 많이 끼고 있는 우리 경남에서 낚시관광 그것도 우리가 볼 때는 한 분야로 관심을 써야 될 것 같아요.
거기 지금 난리 났습니다.
우리 남해는 파도가 많이 안 세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도 우리 도에서 한번 연구를 해 보십시오.
지금 우리가 펜션 낚시라고 하거든요, 그 안에 들어가면.
그걸 우리 도에 이렇게 가보면 마산에 좀 있고, 마산 원전.
제가 아는 데는 원전이고, 그다음에 하동에도 좀 있고.
언젠가 거기 가보니까 거기는 관리를 안 해서 아예, 돈은 투자해 놓고 관리를 안 하니까 폐지가 돼 버렸더라고.
그런 부분에 낚시관광 이것도 우리 도에서 입지적인 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낚시하시는 분들이 올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볼 때는 어촌계하고 그게 되면 그 주변에 있는 어촌계에도 상당한 수입이 오릅니다.
오르기 때문에 그것 관리를 해 주시고, 또 치어를 어느 정도 방류를 해야만 고기가 크고 낚시가 되기 때문에 이 분야에도 우리가 바다의 좋은 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연구를 한번 해 보십시오.
그다음에 낚시와 관련돼 있는 상품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저희가 특화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지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순택 위원님.
파악된 데가 좀 있습니까?
또 도내에 있는,
아직은 좀 많이 부족하죠, 그런 게?
시군과 함께 해야 될 텐데 좀 더 개발하고, 올해는 올해대로 또 내년에는 우리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그러한 자원들을 확충할 것인가?
또는 이왕에 있는 자원을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곳으로 좀 더 보강·보완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좀 계획을 갖고 추진해 주시는 게 저는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만 성과가 나고, 또 우리가 목표가 분명해야 시군을 통해서 그러한 부분들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러한 물리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다.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시군과 협업하는 그런 파이팅이 좀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전에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진해에도 소쿠리섬이라는 곳이 있어요.
여기에는 꽃사슴이, 이것은 반려동물이 아니라 자연동물인데, 꽃사슴이 사람들이 먹이를 주면 다가와서 당근도 받아먹고 먹이를 받아먹고 이러면서 관광객들한테 굉장히 인기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뭔가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테마가 있는 테마파크로 만들어 간다든지 이런 물리적 공간을 확보하고 개발하고 만들어 나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겠다.
그런 점에 있어서 좀 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도 그런 측면에서 지금 반려동물 관련돼 있는 관광지 개발을 시군하고 협력해서 계속 확대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런 장소를 홍보하고 또 홍보를 통해서 그런 프로그램들도 더 확대해 나갈 수 있게끔 우리 관광정책과 또 관광개발과 쪽에서 반려동물 환경 조성사업을 같이 하고 있거든요.
같이 연합을 해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우리가 한번 개발해 볼만하다는 리스트 업을 하는 게 좋겠고, 두 번째 그 리스트 업 된 곳에 대한 연차 계획들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해 달라는 부탁을 제가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 남해안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해안과장 김재출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남해안과 사무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미라 해양관광파트장입니다.
류항택 해양관광파트장입니다.
오근환 남해안전략관광파트장입니다.
마태원 섬관광파트장입니다.
(인사)
최정림 해양레저관광파트장은 현재 지방자치단체 5급 승진자과정 교육 중이라 이 자리에 불참하게 됐습니다.
그럼 남해안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7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관광개발국)
감사합니다.
과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남해안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김순택 위원님.
2027년도 사업비가.
이순신 승전길을 만든다고는 했는데 뭔가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게 별로 없다, 왜 이렇게 더디냐는 이런 생각이 있거든요.
그런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려면, 변화가 확 보이려면 언제쯤이면 될 것 같습니까?
이것 구체적으로 한번 잘 좀 파악해 보세요.
맞습니까, 내년에 32억이?
이순신 승전길 조성사업은 350억 정도,
올해는 41억, 내년에는 240억, 그리고 다 합쳐서 350억 정도 이렇게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언제는 어떻게 될 것 같다, 우리가 언제까지는 어떻게 하겠습니다라는 이런 집행부의 의지와 계획들을 좀 명확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흐름만 우리가 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해당되는 시군 관련되는 의원님들도 많이 계시고, 우리 위원회에도.
저도 저희 지역에 포함되는 구간이 있고 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이 가고, 시민들께 제가 납득할 만큼 설명을 드리려면 자세하게 알고 도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라는 걸 보여드려야 도민들도 신뢰를 하고 또 기대도 하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도 좀 더 자신감 있게 우리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업무파악들을 좀 더 깊이 하셔서 그런 걸 한번 보여주시면 좋겠고요.
자료를 가지고 좀 구체적인 설명을 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신종철 위원님.
승전길 관련 지역마다 지금 시설이 많이 일부는 되어 있죠?
현재 되어 있는 시설에 대한 관리나 보수비가 좀 있습니까?
기존 되어 있는 시설에 대한 유지관리비가 지금 얼마 정도나 준비돼 있습니까?
그래서 이게 기존에 되어 있다기보다는 새로 시설을 해야 됩니다.
유지보수비가 있느냐?
유지보수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
이게 저희가 노선 자체를 확정한 거였고, 그전까지는 예를 들어서 기존에 남파랑길이라고 해서 문체부에서 정한 그 길 노선도 있고요.
그게 아니고 원래 시군에서 관리하던, 유지보수를 해 오던 그런 길도 있고 또 유지보수가 좀 안 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저희가 시범 사업을 하면서 정비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용역을 통해서 지금 해 나가고 있거든요.
그 시군 단위에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고 용역이 되는 순서대로 사업을 진행해 나가는 형태로 되어 있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유지보수에 관한 것들까지도 포함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새로운 사업도 중요하지만 기존적으로 있는 것도 좀 잘 관리해 주시라는 말씀이고, 좀 더 하시되 이 승전길 관련은 그냥 지나칠 게 아니고 뭔가 체류 여행도 가능할 수 있도록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잡아야 되겠다는 얘기를 제가 제안하고 싶다는 이야기입니다.
국장님, 제 얘기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더 질의를 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마지막으로 관광개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기 전 담당 사무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기획파트장 박필제 사무관입니다.
광역관광개발파트장 오상택 사무관입니다.
관광단지개발담당 장길현 사무관입니다.
관광자원개발파트장 최민영 사무관입니다.
장목프로젝트파트장 김종규 사무관입니다.
산악관광개발파트장 김민수 사무관입니다.
(인사)
이어서 관광개발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7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관광개발국)
감사합니다.
과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관광개발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헌 위원님.
업무보고 31페이지에 보면 거제남부관광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이게 왜 이리 문제가 많아요?
언론이고 지금 보니까, 우리 저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과장님이 전략환경영향평가 논란과 관련해서는 특별하게 문제없다, 잘 풀릴 것 같다고 했는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아무 전달이 안 된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게 이유가 뭡니까?
그다음에 그와 관련돼서 내용에 관련한 거짓은 없다라고 하는 그 내용도 분명히 거짓부실위원회를 통해서 확인이 된 바가 있고, 그리고 그런 거짓이 전체 환경영향평가를 무효하지 않는 다는 확인도 저희가 이미 한 상황인데 아무래도 노자산을 지키고 싶어 하시는 환경단체 분들의 좀,
그와 관련해서 현재 주관 건설사인 경동건설에서 어떤 마을 기여 방안을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 지금 만들고 있는 상황인데, 그와 관련해서 율포마을 주민들이 내용을 좀 알고 싶다고 자료 요청을 했었고요.
그래서 거제시 쪽에서 아직까지 공개가 좀 곤란한 것으로 설명을 드렸는데 그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주장을 좀 많이 하고 싶어 하시고, 저희가 알기로는 어제 경동건설에서 율포마을 주민들을 만나서 설명을 갖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든 설득을, 이해가 가도록 지침을 잘 설명을 했어야지 이런 일이 터지기 전에, 한 번 터지고 나면 환경단체에서 계속 그런 이슈를 가지고 도나 시를 공격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 사업을 하는 데 아주 지장이 있거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거제시와 함께 계속 설명을 해 나가야 되는 것도 있고, 그리고 저희가 남부관광단지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제일 이슈가 되는 게 환경영향평가, 특히 대흥란의 이식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 제일 큰 이슈고 그게 모니터링 기간이 환경영향평가서상 2년으로 되어 있고 올해 2년이 도래를 하게 됩니다.
그때 환경영향평가상 대흥란 이식이 성공적이라고 전문가 그룹의 판단이 있으면 저희가 그에 따라서 후속 행정 조치에 대해서 그 절차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좀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한 번 이슈만 만들면 주민들은 이걸 잘하고 잘 못하고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냥 나하고 이익이 되는가 안 되는가를 먼저 따지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설득시키기가 쉽지 않다니까.
처음부터 잘못 이게 전달이 되고 환경단체에서 막 이렇게 할 때 그때 그렇게 되기 전에 어떤 결론을 내줬어야 되는데 자꾸 결과적으로 잘 안되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하여튼 이거 풀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은데,
신뢰성의 회복도 좀 해야 되고, 하여튼 관심 가져서 잘 풀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구연 부위원장, 박주언 위원장과 사회교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순택 위원님.
33쪽에 보면 문화·역사·생태가 담긴 테마형 관광자원 개발 이러한 사업 꼭지가 있는데요.
제가 조금 그 위치를 좀 바꿔서, 우리 도 인재개발원 있죠?
그다음에 경북의 경우에 독도 아카데미를 통해서 전국 공무원들을 불러 모아서 울릉도, 독도로 초청하는데 여기도 굉장히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경남에도 좋은 섬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해안 섬 힐링 아카데미 이런 수준으로.
그런데 우리 도 인재개발원 올해 사업 계획에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경남의 특색 있는 섬 탐방 프로그램을 예정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단순히 탐방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이것을 정말 테마 있는 교육 과정으로, 아카데미 과정으로 만들어 보는 거는 물론 도 인재개발원에서 노력할 부분인데 우리 관광개발과에서 좀 전문적 역량들을 서로 소통해서 칸막이를 좀 열어서 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저희 위원회에서 지난 가을에 제주도로 연수를 다녀왔는데 그 연수 프로그램 중 하나가 제주 곶자왈 탐방 프로그램이 있었거든요.
사설 곶자왈이었는데 TV에 소개도 되고 이래서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오셔서 관람을 하시더라고요.
그것도 유료로 돈을 내고 탐방을 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많이들 오시고, 거기에 보면 그냥 제주도에 있는 생태를 조금 더 밀착해서 소개하고 체험하게끔 하는 프로그램인데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섬도 보면 그냥 한 번 쓱 탐방하는 게 아니라 섬에 있는 고유한 자원이라든지 섬의 독특한 생태계, 섬의 어떤 역사, 지질 이런 것들을 생태학적이나 인문학적인 감각으로 풀어나가면 굉장히 좋은 아카데미가 될 수 있고 우리 경남이 가지고 있는 이 섬이라는 것을 활용한 좋은 관광자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한번 권유를 좀 드려봅니다.
우리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그때도 말씀하셨던 독도 아카데미도 있고 저희도 가야 문화의 이해라고 해서 교류형으로 교육 과정을 하기도 했었는데, 말씀하셨던 그런 프로그램도 굉장히 좋은 것 같아서 저희 차원에서 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섬이라든지 인프라가 있는 곳을 인재개발원 이런 곳의 현장 학습지로 지정을 하고 거기 가서 현장을 좀 느껴보는 건 어떻겠냐는 그런 협의도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개발국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라. 경상남도관광재단 소관
(16시 27분)
이어서 경남관광재단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이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경상남도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입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위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25년은 여러 여건상 쉽지 않은 한 해였으나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격려 덕분에 우리 재단의 주요 현안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재단 임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께서 주신 제안과 조언을 재단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관광개발국을 비롯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2026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설화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노경국 관광마케팅본부장입니다.
CECO운영본부장은 계약 기간 만료로 현재 채용 절차 중에 있습니다.
백미희 기획조정팀장입니다.
이상필 경영관리팀장입니다.
권중찬 해외마케팅팀장입니다.
배유리 국내마케팅팀장입니다.
최소연 관광기업지원센터장입니다.
표지윤 CECO시설팀장입니다.
조수현 전시기획팀장입니다.
홍순범 MICE지원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7_문화복지_1차 18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관광재단)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청은 질의 중이라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남관광재단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계현 위원님.
아주 결의에 찬 업무보고였는데 말씀하신 대로 잘 추진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라겠습니다.
특화 관광상품 개발과 관련해서 스포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 그런 내용도 있고 한데, 저번에 언론에서 보니까 사격연맹과 업무협약도 맺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마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지금 보면 각 지자체마다 특히 우리 남부 지역이다 보니까 남부 지역에 스포츠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굉장한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축구인데, NC소프트 야구단이 있는데, 먼저 국제사격장 같은 경우는 전국에서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고 또 국제사격을 함으로 해서 국내·외국인들이 지역으로 많이 오기 때문에 숙박업소와 또 요식업과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걸 했는데, 다른 스포츠도 저희들이 할 수 있다면 계속적인 업무협약을 통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종목도 충분히 할 수 있고, 또 이분들이 경기일정에 보통 오면 결승까지 올라가면 며칠을 머물러야 되니까 그 중간에 관광상품을 저희들이 개발해서 각 시군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것도 지금 현재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 최영호 위원님께서 낚시를 가지고 연계해서 관광상품화 해 보면 상당히 호응이 좋을 것이라는 그런 말씀도 하시고 했는데, 주위에서 들어보면 요즘은 파크골프 이게 전국적으로 상당히 유행하고 있고 특히 우리 경남 지역에 보면 굉장히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대회를 유치한 각 지역들이 있는데 얘기를 들어보면 전국대회를 유치한다 그러면 외지에서, 전국에서 어떤 구장을 두고 해야 되기 때문에 거의 한 달 가까이 장기숙박을 하면서 연습을 한다 그러더라고요.
특히 말씀하신 대로 축구라든지 야구라든지 그런 쪽은 일반 대중화가 되어 있으니까 우리 남부 지역으로서는 굉장히 지역적으로 장점을 가지고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더 다양하게 우리 재단 측에서 체육계와 또 생활체육계라든지 전국적인 단위에서 한번 노력을 해서 유치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으면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대표이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특히 5급, 6급은 그야말로 최일선의 실무자들인데 결원 인원이 좀 많아 보이거든요.
지금 충원계획이 돼 있습니까?
지금 2급 본부장은 2월 9일 날 채용할 예정이고 나머지 6급은 신규 채용으로 2월 23일 날 충원할 예정입니다.
또 하나 제가 보여지는 게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및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렇게 8쪽에 보면 계획에 나와 있는데, 교육 내용의 꼭지들을 보면 생성형 AI 실습, CS, 예산회계실무, 계약실무, 보도자료 작성 실무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이런 교육들은 대체로 직원들이 자료를 보고 책상에서 컴퓨터를 바라보는 교육의 비중이 높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관광업의 비전이라든지 미래를 설계하고 정말 좋은 계획을 구축하려면 직원들의 거시적인 안목, 비전, 미래형 트렌드 이런 교육이 저는 상당히 비중이 높아져야 된다, 자꾸 이렇게 실무교육에만 매달리지 않고.
물론 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은 분명 그 교육이 필요할 텐데, 기획을 하고 뭔가 새로운 것을 구축하고 이러한 실무를 담당할 직원들은 미래 비전이라든지 거시적 안목이라든지 앞으로의 관광 트렌드라든지 해외의 좋은 사례라든지 이런 걸 우리가 살펴봐야 될 점이 많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 강화돼야 되지 않느냐!
그래야 우리 관광재단의 미래가 있고 관광재단의 역량이 커진다고 저는 보거든요.
만약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부족하다 그러면 예산을 더 증액해야 될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대표이사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중요함을 저는 굉장히 강조하시고 힘 있게 끌고 나가셔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래서 이번에 도에서 저희들한테 잘해 주셔서 8층으로 통합을 했습니다.
통합을 하고,
통합하면서 또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도 있고 이래서 통합을 했고, 또 그동안 직원 간의 소통 기회가 적었는데 매달 직원 조례를 통해서 소통하고 또 직원 교육을 외부 강사를 초청해서 방금 우리 김순택 위원님 말씀처럼 고급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2월 2일부터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연수도 좀 보내 주시고.
그런 계획도 지금 잡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사실 경남관광재단이 작년만 해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세코 노동자 부분은 이제 다 해결 잘 됐습니까?
빨리 끝 안 났어요, 아직?
지속적으로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하고 있고, 그동안 제가 가서 한 것이 지금 현재 노조의 요구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몇 가지 들어주고 또 명절휴가비도 책정하고 지역사회 입찰 관계에 있어서도 같이 협의하면서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고용 승계 문제도 크게 문제없이 잘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잘 챙겨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경남관광재단의 설립 배경이 사실은 관광산업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목적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벌써 6년째 접어들었는데, 지금 경영평가에 있어서는 작년·재작년 최하위 등급이었습니다.
거기 돌파할 수 있는 자신감 한두 가지만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들어와서 먼저 조직 안정화시키는 데 가장 중점을 두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각종 직무분석을 통해서 지표를 저희들이 정확하게 성과 위주로 해서 TF팀을 만들어서 경영평가를 잘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광재단 목적이 그런 게 아닌데, 18개 시군의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 의무가 있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해야 되는데 세코에만 너무 우리가 지금, 수익구조가 그쪽으로만 돼 있다 보니까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 기관들이, 관광기념품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코앞의 단타로 해서 이익을 내고 하기에는 시간상으로 부족하고 하니까, 또 대표이사님 능력이 있다고 보고 앞으로 좀 더 멀리 보고 경영을 해 갈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사실 저희들 경남관광재단이 18개 시군의 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는데 여태까지 협의체가 있다손 치더라도 협의체가 거의 전무후무한 그런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12월 달에 6개 재단과 공사 2개, 그다음 시군 관광 관련된 실무자들과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했는데, 앞으로 올해도 그렇고 지속적으로 18개 시군 간의 협의체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계속 찾고 하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월 달에 밀양에서 순회하면서 18개 시군 협의회를 하기로 그렇게 지금 잠정적으로 하고 있고 또 실무자 회의도 4개월에 분기별로 한 번씩 하기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신감을 많이 갖고, 또 우리 직원들 인건비도 좀 올려 주세요.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서 그런 부분들은 대표이사가 어떤 마인드로 가느냐가 중요한 거거든요.
이익을 낼 수 있도록 해서 임금도 좀 올리고!
그래서 이직률이 많았던 겁니다, 사실은.
그런 부분들은 원인이 다 있는데, 그 원인을 빨리 보완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것 보완 안 해 주고 아무리 대표이사님만 뛰어다닌다고 되는 일이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좀 절실하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신종철 위원님.
우리 배종천 이사님 취임 이후에 거는 기대가 저희들도 많습니다.
잘 살펴보셨을 거고, 방금 세코 관련 시설물을 한번 돌아보셨을 건데, 저도 지난 1월 5일 날 신년 인사회를 갔었는데 행사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 2층 주차장 올라가는 부분, 데크 부분 너무 좁아요.
어제 제가 진주에 롯데몰이라는 데 갔는데 거기는 6층까지 올라가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마찬가지로, 지금 2층 올라가 보시고 운전해 보시면 대형차가 아니라 중형차도 올라가기가 상당히 좁아요.
또 위험해요.
특히 남성의 운전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예를 들어 초보나 이런 운전이 서툰 사람들은 내가 볼 때 가보면 굉장히 흠 자국이 많거든요.
그만큼 추돌이 많다는 얘기예요.
굉장히 불편해요, 사실.
개선해야 되고, 갈 때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죠?
수고하셨고, 국장님!
이번에 우리 국장님 월급 좀 올랐죠?
그러면 뒤에 있는 분들은 제가 봐서는 물가상승률에 의해서 월급이 안 오른 줄 알고 있는데 해마다 물가상승률하고 공무원들 월급이 좀 오르잖아, 그죠?
(장내웃음)
그런 부분들을 국장님, 과장님 자리에 계시니까 예산을 확보해서 대표이사님이 저렇게 열심히 하려고, 또 경영기획본부장은 예산담당관 했으니까 예산 어떻게 빼는지도 잘 알 겁니다.
(장내웃음)
그렇게 해서 일을 좀 잘할 수 있도록 밀어주십시오.
월급 많이 주고 밀어줘서 안 되면 또 뭐 하면 되는 거고, 아시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 원안 통과를 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올해 일단 내부적으로 예산실과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정원 자체를 5명 정도 늘리는 쪽으로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추경 때 그것이 예산실에 반영이 된다면 또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정원도 같이 늘리는 쪽으로 그렇게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통과해 주신 부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남관광재단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것으로 오늘 계획되었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안건 심사에 장시간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님들과 자료 준비에 애쓰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제429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2분 산회)
박주언 김구연 김순택
박병영 박인 신종철
유계현 정규헌 최영호
○위원 외 의원
전기풍 조영명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남상진
○출석 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문화체육국장 정영철
문화예술과장 김은남
문화산업과장 진필녀
문화유산과장 김윤경
체육지원과장 김종식
문화예술회관장 최용석
제승당관리사무소장 양옥석
도립미술관장 박금숙
경남대표도서관장 강순익
문화유산보수파트장 김문수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 김종부
경영기획본부장 김재성
관광개발국장 김상원
관광정책과장 심우진
남해안과장 김재출
관광개발과장 김도현
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
경영기획본부장 정설화
관광마케팅본부장 노경국
○속기사
김희경 우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