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1회 경상남도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1호
경상남도의회사무처

2026년 4월 7일(화) 오후 2시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1.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 제432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 계획의 건
3.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
4. 2026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도지사)
5. 상임위원장 보궐선거

   부의된 안건
  ㅇ 5분 자유발언
1.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2. 제432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 계획의 건(의장 제의)
3.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정규헌 의원 외 9명 발의)
4. 2026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도지사)
5. 상임위원장 보궐선거
  ㅇ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ㅇ 휴회 결의의 건

                  (14시 10분 개의)

○의장 최학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의에 앞서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감은 남명도서관 개관에 따른 사전 점검 관계로 오늘 본회의 불참을 알려왔습니다.
  다음은 방청객을 소개하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신종철 의원님의 소개로 산청군딸기연합회 권성현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 여러분께서 본회의를 참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본회의장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유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담당관으로부터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담당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관 류원 의사담당관 류원입니다.
  의사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제431회 임시회 집회 경과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정재욱 의원님 외 스물한 분의 소집 요구가 있어 3월 30일 집회 공고를 거쳐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원 신분 변동 사항입니다.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농해양수산위원회 백수명 의원님이 사직서를 제출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안 접수 사항입니다.
  의장 제의로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등 2건이 제출되어 오늘 본회의에 상정되겠습니다.
  의원 발의로 경상남도 장애인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3건이 접수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집행 기관 제출 사항으로 도지사로부터 2026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5건이, 교육감으로부터 경상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이 제출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서면 질문서 제출 사항입니다.
  전현숙 의원님 외 여섯 분께서 모두 7건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다음은 법령상 의회 보고 및 제출 사항입니다.
  도지사로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 결과가 제출되었습니다.
  끝으로 불참 공무원 현황입니다.
  경제부지사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경남도 현장 참석 관계로 오늘 본회의에 불참을 알려왔습니다.  
  그 밖의 불참 공무원 현황은 전자회의시스템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1_0_본회의_1차 1 보고사항
  ㅇ 5분 자유발언
                       (14시 13분)

○의장 최학범 의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 순서입니다.
  일곱 분의 의원님께서 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
  먼저 김순택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택 의원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최학범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님!
  그리고 박완수 도지사님과 박주용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64회 진해 군항제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창원시 진해구 출신 김순택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진해신항 해상 공사 현장의 안전 문제와 어업 보상 지연 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진해신항은 총사업비 약 12조6,000억원을 투입해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 메가포트를 조성하는 대형 국책 사업입니다.
  이는 경남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대한민국 물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하지만 지난 2월 어민들과 함께 찾은 해상 공사 현장은 기대와 달리 여러 우려스러운 상황들이 확인되었습니다.
  공사 구역을 표시하는 부표와 오탁 방지막은 훼손되거나 뒤엉켜 있었고, 일부 시설은 야간에 식별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또한 어민들은 강한 작업등 불빛 때문에 오히려 시야 확보가 어렵고, 레이더에도 잘 잡히지 않는 부표로 인해 충돌 위험 속에서 조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호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실제 어선 사고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서면 질문을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진해신항 해상 공사 인근 해역에서는 2025년 이후 지금까지 총 3건의 어선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어민들에 따르면 통계에 잡히지 않은 사고도 여러 건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문제는 이러한 위험이 단순한 현장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요인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현재까지 지연되고 있는 어업 보상 문제입니다.
  지난 2025년 7월 어업 보상 약정이 체결되면서 사업 추진에 중요한 진전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실제 보상은 단 한 건도 완료되지 못한 채 협의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어선들의 해상 공사 구역 출입을 원천적으로 통제하기 어렵고, 이는 곧 안전사고 위험과 공사 지연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며 이를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합니다.
  첫째, 진해신항 해상 공사의 안전 대책을 전면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야간에도 명확히 식별할 수 있는 항로 표지와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오탁방지막과 부표 등 시설의 훼손 여부를 상시 점검해 즉시 복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둘째, 어업 보상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어업인 생계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보상 협의를 신속히 완료해 보상 지연으로 인한 어업인의 생계 불안을 해소하고, 공사로 인해 조업 여건이 제한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셋째, 관계 기관 간 해상 공사 안전관리 협력 체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 경상남도와 창원시, 해경과 시공사 등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통해 현장의 위험 정보를 공유하고 사고 예방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가동해야 합니다.
  진해신항은 단순한 항만 건설 사업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국가 인프라입니다.
  그러나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개발은 결코 도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진해신항이 세계 최대의 스마트 항만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그 건설 과정 또한 안전하고 책임 있게 추진되어야 합니다.
  어민의 생계와 안전이 함께 보장되는 가운데 진해신항이 지역과 상생하는 국책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들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최학범 김순택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정규헌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헌 의원 존경하는 경남 도민 여러분!
  최학범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민주화의 요람 마산 출신 정규헌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국고보조사업의 재정 분담 구조 개편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자료를 보시겠습니다.
  지난 20년간 지방자치단체의 국고보조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습니다.
  국고보조사업을 분야별로 보면 2025년 전체 국고보조금의 64.2%를 차지하는 사회복지 분야가 2017년 대비 31.9조원 이상 증가하여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물론 저출생, 고령화 대응을 위한 복지 예산 증가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꼭 필요한 곳에 꼭 쓰여야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비용을 감당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정책의 내용은 중앙정부가 제멋대로 정해놓고 비용은 지자체에 의무적으로 부담하게 하는 방식 말입니다.
  2020년부터 국고보조사업 비율이 자체 사업 비율을 초과하여 2025년에는 57.5% 수준에 달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지방분권이라 하지만 실상은 재정 책임의 전가에 가까운 불합리한 구조가 갈수록 고착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도 또렷하게 기억하실 만한 몇 가지 사례를 언급해 보겠습니다.
  첫째, 지난해 이재명 정부는 지방정부와 협의 한 번 없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60%를 부담시켰습니다.
  이에 경남과 충북은 도비 매칭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둘째, 최근 정부는 이란 사태 이후 고유가 대응을 위한 피해 지원금의 20%를 지방정부가 분담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남도와 시군이 부담해야 할 규모는 1,000억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상의 한 번 없이 정책을 수립하고 생색은 누가 내고 있습니까?
  더 큰 문제는 이 같은 국고보조사업의 증가는 경남도를 거쳐 18개 시군의 목까지 조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과거 국가가 지원하던 사업들이 지방으로 대거 이양되면서 그 부담은 고스란히 도와 시군의 몫이 되었고, 경남도의 지원 또한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은 울며 겨자 먹기로 지방비 부담금을 쥐어 짜내고 있습니다.
  곳간이 거덜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방재정을 경직시키다 못해 숨통을 조이는 이 기막힌 구조 속에서 재정 분권 확대, 지방자치 강화는 허울 좋은 구호로만 느껴집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국고 보조율 결정 과정에 지방의 목소리가 반영되어야 합니다.
  중앙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통보하는 구조가 아니라 국고보조사업 설계 과정에서부터 각 지역이 재정 여건과 지역사회의 실정을 정부와 충분하게 논의할 수 있는 합리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합니다.
  둘째, 국고보조사업의 재원 분담에 있어 명확한 보조율 설정이 필요합니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차등 보조율을 정교하게 다듬어야 합니다.
  끝으로 재정 혁신을 병행해야 합니다.
  지방자치는 스스로의 곳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중앙의 처분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유사·중복 사업의 과감한 조정을 통해 확보된 재원을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전환하려는 우리 도의 노력 또한 반드시 필요합니다.
  마침 국회는 전쟁 추경을 심의 중입니다.
  민생경제 뒷받침을 위한 복지 예산이 주를 이루고 있는 이번 추경을 앞두고 본 의원이 촉구하는 ‘재정분담 체계화’는 그 어느 때보다 울림이 클 것입니다.
  경남도가 앞장서서 합리적인 재정 분담의 이정표를 세워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하면서 이상 발언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최학범 정규헌 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박동철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철 의원 존경하는 330만 도민 여러분!
  최학범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님, 그리고 박완수 도지사님과 박주용 부교육감님!
  반갑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박동철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저출생 극복의 핵심 열쇠이자, 수많은 남성 근로자들의 간절한 소망인 남성 육아 참여 활성화와 제도적 지원 확대를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특히 오늘 본 의원의 제안은 지난 겨울 우리 도의회에서 실시한 ‘제3기 대학생 인턴십 사업’의 연구 결과물을 바탕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청년들이 고민한 참신한 아이디어라는 점에서 조금 더 깊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경상남도의 합계출산율은 0.82명으로, OECD 평균의 절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이면에는 여성에게 집중된 육아 문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과거 여성 고용률은 20대 높아지다 출산·육아로 30대 낮아지고, 다시 40대 이후 올라가는 형태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30~34세 여성 고용률은 75.1%를 기록하며 25~29세 여성을 역전하였습니다.
  여성의 사회 참여가 높아졌다는 점에서 남성의 육아 참여는 더욱 필요합니다.
  이에 경상남도는 ‘경남 100인의 아빠단’과 ‘경남, 아빠해봄’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400인의 아빠단’ 운영 결과 참여자의 93% 이상이 “실제 가사 및 육아 참여가 늘었다.”고 답할 만큼 프로그램의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수혜 대상이 소수에 그쳐 전체 남성 근로자들에게 확산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제도적 측면에서 도의 관련 조례는 선언적 의미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우리 경남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지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산업 특성이 남성의 육아권을 제약하고 있습니다.
  육아휴직 급여가 상향되었으나, 여전한 감소되는 소득이 가정에는 큰 부담입니다.
  또한 제조업 현장 특성상 한 명의 공백이 동료의 업무 가중으로 직결됨에 따라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문화가 형성됩니다.
  ‘나 때문에 동료가 힘들까 봐’ 육아휴직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지역 간 격차도 존재합니다.
  현재 거창, 거제 등 일부 시군에서는 육아휴직에 대한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타 시군은 이러한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는 곳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는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남성 육아 참여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먼저 도·시·군 매칭형 남성 육아휴직 통합 지원 모델을 도입해야 합니다.
  시군별로 다른 지원을 표준화해야 합니다.
  특히 휴직자 개인에게만 장려금을 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주에게는 대체인력 지원금을, 동료에게는 업무 분담 수당을 지원하여 직장 내 눈치 문화를 해소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경남형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서야 합니다.
  제조업 특성상 장기 휴직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활성화하고, 산단 단위의 대체인력 공동 풀을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어플 등을 통해 하원 도우미, 병원 동행, 놀이 활동 등 실질적인 돌봄 이력을 보상받는 체계를 도입하여 일상속에서의 참여를 유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끝으로 경상남도 남성 육아 참여 활성화 지원 조례의 제정이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박완수 도지사님과 박주용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남성의 육아 참여는 단순히 여성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아빠 모두가 누려야 할 마땅한 권리입니다.
  경남의 아빠들이 당당하게 유모차를 끌고 출근만큼이나 값진 육아의 가치를 누릴 수 있을 때 경남의 저출생 시계는 비로소 다시 움직일 것입니다.
  우리 경상남도가 남성의 육아 참여 활성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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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상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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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학범 박동철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신종철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종철 의원 존경하는 330만 도민 여러분!
  최학범 의장님과 박완수 지사님, 박주용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방약초의 고장 산청 출신 신종철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산청의 자부심이자 경남 농업의 핵심 자산인 ‘산청딸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제언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산청은 지리산과 경호강, 덕천강, 양천강이 빚어낸 비옥한 충적토와, 여름철 지리산 골바람, 겨울철 온화한 기후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 여건을 바탕으로 당도와 식감이 뛰어난 고품질 산청딸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800여 농가가 430㏊에서 연간 1만7,000톤을 생산해 약 1,40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친환경 재배와 GAP 인증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수한 생산 기반과 브랜드 잠재력을 갖춘 산청딸기와 경남 딸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두 가지 정책 제언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도 단위 통합 딸기축제를 산청에서 개최해야 합니다.
  현재 경남에는 진주딸기축제, 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 등 시군 단위의 개별 행사는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 딸기 생산량 1위라는 위상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남 전체의 브랜드 가치와 관광자원으로 확장할 도 단위 통합 딸기축제는 아직 없는 실정입니다.
  반면 충남 논산은 지난 3월 딸기축제를 통해 약 67만 명의 방문객과 150톤의 딸기 판매 성과를 거두며,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을 동시에 활성화시켰습니다.
  나아가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타지역은 딸기를 매개로 산업과 관광, 지역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딸기 일번지인 경남에도 이를 상징하고 견인할 도 단위 통합 축제가 반드시 개최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산청딸기는 타지역보다 약 한 달 빠른 11월부터 출하돼 시장 선점에 유리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리산, 동의보감촌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하면 산청은 단순한 판매행사를 넘어 체험·관광·소비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딸기축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청은 경남 딸기 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세계엑스포로 확장할 수 있는 도 단위 통합 딸기축제의 최적지입니다.
  둘째, 산청딸기연구소를 공식 설립·지원해야 합니다.
  산청에는 이미 민간 차원에서 운영되어 온 산청딸기 육종연구소의 역사와 기반이 있습니다.
  2010년 산청군 지원으로 설립된 이후 이 연구소는 270여 개 품종을 육성하고, ‘산천왕’, ‘홍매’ 등 국산 신품종을 개발하여 국립종자원 등록까지 마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딸기산업 연구는 품종, 재배, 병해충, 가공, 수출 등 분야별로 분산돼 있어 현장 연계성이 부족합니다.
  이제는 경남도와 산청군이 협력하여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에 걸맞은 산청딸기연구소를 설립하고, 이를 품종 개발·재배, 기술·가공·수출·청년농 육성을 총괄하는 산청딸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키워야 합니다.
  도 단위 딸기축제의 산청 개최와 산청딸기연구소 설립은 산청군만의 과제가 아니라, 경남 딸기산업 전체의 미래를 위한 경남도 차원의 전략적 투자입니다.
  관계 부서의 적극적이고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하며,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최학범 신종철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전기풍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 의원 존경하는 330만 도민 여러분!
  의례적인 인사는 앞선 동료 의원님들의 인사 말씀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거제 출신 전기풍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연초댐 상수원보호구역의 문제 해결을 위한 광역상수도 공급 체계의 전환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물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가장 기본적인 공공재입니다.
  따라서 수도법에 따라 상수원을 보호하고 오염원을 차단하여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규제는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조정되어야 합니다.
  현재 거제는 남강댐, 연초댐, 구천댐 등에서 용수를 공급받고 있으며, 이 중 남강댐이 하루 약 8만3,000톤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거제 시민의 60% 이상은 이미 남강댐 수계를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옥포 권역 주민들만 연초댐 수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 수돗물 품질보고서에 따르면 거제 상수원의 수질은 ‘매우좋음(Ia)’ ‘좋음(Ib)’ 등급이며, 연초댐 원수 역시 ‘좋음’ 등급으로 수치상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매우 다릅니다.
  연초댐은 과거부터 수질오염에 취약하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특히, 지난해 옥포1동 수돗물에서 흰색 부유물이 발생되면서 주민들은 음식 조리와 세면조차 생수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부유물의 정확한 원인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으면서 주민 불안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치상 ‘안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주민이 믿지 못한다면 수돗물은 공공서비스로서 이미 신뢰를 잃은 것입니다.
  또한 수원지 상단에 공원묘지가 위치한 점 역시 고도정수처리 여부와는 별개로 주민들에게 심리적 불안을 주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의 문제는 ‘수질이 좋은가’가 아니라, ‘도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공급 체계인가’의 문제입니다.
  더욱이 연초면 일대는 1982년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이후에 수십 년간 개발 제한과 재산권 침해, 생활 불편을 감수해 왔습니다.
  상수원 보호라는 공익을 위해 연초면의 특정 지역이 장기간 부담을 떠안고 있는 상황은 이제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제는 단순 해명이나 일시적 조치만으로는 신뢰 회복이 매우 어렵습니다.
  공급 체계를 바꾸지 않는 한 같은 문제는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연초댐 취수원을 공업용수로 전환하고, 옥포 권역에는 남강댐 광역상수도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러한 전환이 이루어진다면 상수원보호구역의 지정 필요성도 자연히 약화되어 단계적 규제 해제의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그러나 남강댐 수계 물량 조정은 시군 간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거제시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경상남도가 중심이 되어 관련 시군은 물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와 긴밀히 협의하고 설득하여 이 사안이 국가수도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완수 지사님!
  이 문제는 단순한 지역 민원이 아닙니다.
  도민의 건강과 생활, 그리고 재산권이 걸린 기본권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거제 연초댐의 낡은 규제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깨끗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경상남도의 책임 있는 결단과 추진을 강력히 촉구드리며 발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최학범 전기풍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류경완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경완 의원 반갑습니다.
  남해 출신 류경완 의원입니다.
  지난 2월부터 농어촌 기본소득은 남해를 포함한 전국 10개 군을 대상으로 2년간의 시범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농어촌 기본소득의 시계는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농어촌 기본소득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농해수위를 통과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안에 시범사업 대상 군 5개를 추가하기 위한 예산 706억원을 반영하며, 시범사업을 15개 군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께서도 “2년만 시범사업을 해서는 될 일이 아니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현장의 지표 또한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해군은 올해 2월 기준 인구 4만887명을 기록했습니다.
  불과 반년 전인 작년 9월 대비 1,591명이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4년 전 전국 최초로 기본소득을 시행한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에서는 기본소득 지급 이후 삶의 만족도와 일·생활 균형이 높아지고, 지급액의 대부분이 지역 내에서 소비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외식과 카페 이용이 늘고, 약국과 미용실 같은 생활 밀착 업종이 새로 생겨났으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집 밖으로 나와 사람을 만나고 공동체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복지 실험을 넘어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경상남도는 과연 얼마나 준비되어 있습니까?
  고령화와 청년 유출로 신음하는 우리 경남의 농어촌은 중앙정부의 법률 시행만 수동적으로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이미 다른 지자체들은 지역의 현실에 맞는 해법을 스스로 모색하며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미 오래전부터 조례를 통해 기본소득의 가능성을 제도적으로 실험해 왔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 역시 조례를 통해서 기본소득 논의를 지역 차원에서 구체적인 정책 과제로 끌어올렸습니다.
  지역이 먼저 준비하고 먼저 검증하는 길을 택한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방자치의 역사는 조례를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온 역사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당연한 아이들 무상급식은 조례 제정 운동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정보공개법이 제정되기 전에는 정보공개 조례가 먼저 만들어져 주민의 알권리 제도화의 토대를 닦았습니다.
  농어민수당도 조례를 통해 전국적인 정책이 되었습니다.
  즉 조례는 중앙정부만 바라보는 소극적 수단이 아니라 지역의 절박한 필요를 가장 먼저 해결하는 적극적인 도구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경남은 농어촌 기본소득 조례가 제정되어야 할 시점입니다.
  도 자체 사업을 통해 성과와 한계를 축적해 둔다면 본격적인 제도 시행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경남 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으냐의 단계는 지났습니다.
  어떻게 설계하고 대응하고 준비할 것인가의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따라서 지금 필요한 것은 관망이 아니라 준비입니다.
  경남이 먼저 조례를 만들고 먼저 실험하고 먼저 검증해야 합니다.
  경남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조례 제정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를 기대하며,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최학범 류경완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태규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규 의원 반갑습니다.
  의례적인 인사는 앞선 의원님의 인사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얼이 깃든 통영 출신 건설소방위원회 김태규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경남의 남해안, 특히 제 지역구인 통영의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실질적인 대안을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과거 남해안의 경제를 견인했던 수산업 전진기지 통영은 현재 심각한 인구 유출과 고령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단순히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청년들이 매력을 느낄 만한 혁신적인 일자리, 미래 비전이 있는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민생경제특별위원장으로서 현장을 누비며 내린 결론은 분명합니다.
  이제는 수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우리 바다를 ‘전통 어업의 터전’에서 ‘스마트 청년 창업의 무대’로 전환해야 합니다.
  자료 화면을 보시겠습니다.
  첫째, 통영을 비롯한 남해안 거점에 ‘해양수산 스마트청년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해야 합니다.
  통영은 대한민국 수산업의 심장부와 같습니다.
  하지만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위기 속에서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현장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청년들이 현지에서 기술 교육, 시제품 제작, 경영 컨설팅, 투자 연계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아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곧바로 사업화로 이어질 때 비로소 남해안은 활기 넘치는 해양수산 혁신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 건립을 추진 중인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야 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중앙정부의 기존 정책을 경상남도의 지역적 특성에 맞춰 고도화한 ‘경남형 해양수산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현재 한국수산자원공단의 ‘어선청년임대 사업’과 국립수산과학원의 ‘스마트 양식장 테스트베드 사업’ 등 국가 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국가 사업의 특성상 지역의 구체적인 갈증을 모두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국가 지원에 더해 어선 임차료와 어구 구입비를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초기 자본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사업 대상 인원을 과감히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양식 분야에서도 남해안의 수온과 어종 특성에 최적화된 경남형 스마트 양식 기술 개발을 병행하여 청년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기술적 시행착오를 줄여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국가 사업의 빈틈을 메우는 경상남도만의 정밀한 지원책이 실행된다면 청년들의 수산업 진입 문턱은 한층 더 낮아질 것입니다.
  셋째,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인 인적 자원 확보를 위해 지역 대학, 연구기관 그리고 기업과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해양수산 청년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인재 양성이 곧 지역 산업의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만큼 지역 청년들이 타지로 떠나지 않고도 해양수산 전문가로서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존경하는 박완수 지사님 그리고 집행부 여러분!
  청년이 돌아오는 바다만이 경남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청년들의 꿈이 실현될 때 비로소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가 해양수산 스마트 청년창업의 메카로 도약하여 통영을 비롯한 남해안이 다시 청년들의 활기로 넘실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과감한 투자를 당부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최학범 김태규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일곱 분의 의원님께서 발언하신 내용에 대해서 집행 기관에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5건의 안건을 처리하겠으며,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보궐 선거는 마지막 순서에 실시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사전에 발언 신청이 없는 안건은 질의 및 토론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다만 안건에 대한 설명 후 또는 표결 선포 전에 발언 신청이 있으시면 발언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회의규칙 제43조제2항에 따라 표결을 선포한 때에는 해당 안건에 대하여 발언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 그렇게 진행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1.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14시 50분)

○의장 최학범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는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4월 7일부터 4월 16일까지 10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회의시스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1_0_본회의_1차 2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그러면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2. 제432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 계획의 건(의장 제의)
○의장 최학범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432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계획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제432회 임시회 기간 중인 6월 11일부터 3일 동안 열두 분의 의원님의 도정질문계획을 결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회의시스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1_0_본회의_1차 3 제432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 계획의 건
  그러면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제432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계획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3.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정규헌 의원 외 9명 발의)
                       (14시 52분)  

○의장 최학범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장병국 부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장직무대리 장병국 존경하는 최학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장병국입니다.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의안은 우리 의회 의원 열 분이 발의한 것으로 지방자치법 제51조 및 경상남도의회 회의규칙 제73조에 따라 도지사와 교육감 등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번 제432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도정 전반에 관한 사항을 점검하고 주요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자회의시스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의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1_0_본회의_1차 4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
  감사합니다.
○의장 최학범 장병국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4. 2026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도지사)
                       (14시 54분)  

○의장 최학범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완수 도지사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지사 박완수 존경하는 최학범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지난 4년 동안 무너진 경남의 경제를 되살리고 도민들의 행복을 높이기 위하여 도민만 바라보고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이런 우리 경남도의 노력에 330만 도민들과 여러 의원님들의 굳건한 지지가 모여 경남에 의미 있는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역 내 총생산은 8년 만에 비수도권 1위를 탈환하였고 경남의 총인구도 27년 만에 비수도권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도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 여건도 나아지고 있습니다.
  사회보장제도와 문화·여가 생활 여건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등 전반적인 생활 여건의 변화도 전국 2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의미 있는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겠습니다.
  330만 도민들과 여러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최근 OECD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1%에서 1.7%로 대폭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금리 삼중고로 인하여 경남의 미래와 도민들의 삶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경남은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을 많이 준비해 왔습니다.
  지난 4년간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았고 오히려 채무를 감축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채무 비율을 유지해 왔습니다.
  우리 경남의 경제를 살리고 도민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서 그간 비축한 재정을 우리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고자 합니다.
  민생 안정이라는 경남도정의 당연한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이번 추경은 ‘민생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4,897억원이 증가한 14조7,748억원입니다.
  먼저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3,874억원의 예산을 최우선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모든 도민들에게 1인당 10만원, 4인 가구 기준 40만원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하겠습니다.
  건전재정 운영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전액 도비로 3,288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민들의 생활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에 필요한 381억원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위해 수출 물류비 3억원을 추가 편성하고, 소상공인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규모를 300억원 확대하고 소상공인 상생 보험 예산도 신규로 반영하였습니다.
  도민들의 요구가 높은 생활밀착형 시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겠습니다.
  사흘 만에 조기 마감된 경남 도민연금은 도민들의 폭발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올해 추가로 2만 명을 더 모집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예산 16억원을 증액 편성하여 퇴직 후의 소득 공백기에 대한 도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또한 맞벌이 가정을 위한 방학 중 급식 지원과 손주돌봄 지원사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도 반영하였습니다.
  두 번째, 도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재난 대응 예산 245억원 편성하였습니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53억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올해 우기 전에 주요 복구 사업을 완료하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습니다.
  또한 선제적인 산불 대응을 위해 산불 예방 무인 감시 카메라를 추가 배치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소방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다기능 담수보 설치 예산도 반영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재난안전 드론 상황실을 구축하고 고위험 영세사업장의 중대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17억원도 편성하였습니다.
  세 번째는 AI·로봇 등 신산업 육성과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필요한 236억원도 반영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미래에 대한 투자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AI 기반 제조 기술 개발과 AI 인재양성 부트 캠프 등 경남이 제조 AI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AI 분야에 64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로봇 특성화 대학 지원 30억원, 조선, 항공, 방위산업 등 경남 주력산업의 상생형 격차 완화를 위해 109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여러 의원님!
  우리 경남은 도전 정신으로 언제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온 저력이 있습니다.
  지금의 위기도 오히려 우리를 한 단계 성장하게 해 줄 디딤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도 우리 도민의 생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도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장 최학범 도지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보궐선거 진행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도지사님과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들께서는 바로 이석해 주시고, 사무처 직원들은 투·개표장을 신속하게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께서는 의석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5. 상임위원장 보궐선거
                       (15시 03분)  

○의장 최학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농해양수산위원회 상임위원장 보궐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선거는 지난 3월 20일, 백수명 의원님의 사직으로 궐위되어 있는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보궐선거입니다.  
  상임위원장 보궐선거는 경상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제8조와 경상남도의회 의장·부의장 등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실시되겠습니다.
  선거 방법은 기표 방법에 따른 무기명 투표로 실시되며, 한 장의 투표 용지에 기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제12대 경상남도의회 후반기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서민호 의원님 한 분께서 등록하셨습니다.
  그러면 투표에 앞서 후보로 등록하신 서민호 의원님의 정견 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서민호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표 시간은 5분 이내입니다.
서민호 의원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민의힘 서민호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제12대 경상남도의회 후반기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위원장 공석이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산적한 농어업 현안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36년간 농업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제12대 의정활동을 농해양수산위원회에서 이어 왔습니다.
  특히 후반기 부위원장으로서 위원회 운영을 함께해 온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지금 농어촌은 기후 위기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결코 가볍지 않은 상황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당면한 현안과 예산 정책을 끝까지 점검하고 흔들림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안정적인 위원회 운영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학범 서민호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투·개표 사항을 점검할 감표위원 지명 순서입니다.  
  감표위원은 경상남도의회 의장·부의장 등 선거관리규정 제11조에 따라, 연소자 순으로 윤준영 의원님, 정희성 의원님, 이시영 의원님, 한상현 의원님, 이상 네 분을 지명하겠습니다.
  네 분의 의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명패함과 투표함, 기표소 내부와 투표용지 등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 명패함, 투표함, 기표소 점검)
  모두 이상 없습니까?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사무처 직원들은 명패함과 투표함의 열쇠를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지금부터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담당관 나오셔서 투표 방법 설명과 투표하실 의원님들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관 류원 의사담당관 류원입니다.
  보궐선거 투표 방법에 대해서 전자회의시스템에 탑재된 안내 자료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실시하는 선거는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보궐선거로서, 소속 상임위원회 위원 중에서 선출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신 위원장의 임기는 제12대 의원의 임기가 종료되는 2026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선거 진행 방법은 기표 방법에 따른 무기명 투표로 실시되며, 당선자 결정은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결정됩니다.
  1차 투표에서 당선자가 없을 경우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당선자가 없을 때에는 등록 후보자가 1명임에 따라 결선투표할 대상이 없으므로 다시 선거일을 정해서 선거를 실시하게 됩니다.
  투표 방법은 호명되신 순서에 따라 감표위원석에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시고 중앙통로를 중심으로 의원석에서 정면을 보실 때 좌측에 계신 의원님께서는 좌측 기표소에서, 우측에 계신 의원님께서는 우측 기표소에서 비치되어 있는 지정된 기표용구만을 사용하여 투표용지의 후보자 기표란에 정확하게 기표하신 다음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각각 넣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투개표 진행 순서와 투표의 유·무효 판정 자료, 선거 관련 법령 등은 전자회의시스템에 탑재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호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11분 투표개시)  

  (의사담당관 : 의원 성명 호명)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학범 의원님 여러분,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투표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투표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 19분 투표종료)  

  다음은 개표를 하겠습니다.  
  사무처 직원들은 명패함을 개표대로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을 열어 명패수를 집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집계한 결과, 모두 56개입니다.
  그러면 사무처 직원들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을 열어 투표수를 집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집계한 결과 모두 56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이어서 표 집계를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표 집계)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 수 56표 중 서민호 의원 55표, 무효 0표, 기권 1표로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서민호 의원님께서는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일동박수)
                       (15시 23분)  

  감표위원님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서민호 의원님께 축하드리면서, 당선 인사말씀을 듣겠습니다.  
  서민호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해양수산위원장 서민호 제12대 경상남도의회 후반기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국민의힘 서민호 의원입니다.
  우선 저와 함께 농해양수산위원회를 이끌어 주고 계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농어촌 현장의 상황이 결코 가볍지 않은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위원회의 중심을 잡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제12대 농해양수산위원회가 당면한 현안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ㅇ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15시 26분)  

○의장 최학범 서민호 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하겠습니다.
  선출되신 두 분의 의원님께서는 제431회 임시회 본회의 회의록에 서명하시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순서에 따라 최영호 의원님과 노치환 의원님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ㅇ 휴회 결의의 건
○의장 최학범 다음은 본회의 휴회 결의를 하겠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4월 8일부터 4월 15일까지 8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4월 16일 오후 2시에 개의하여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제4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7분 산회)  


【이의유무 찬반 의원 성명】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투표 의원(46인)
  찬성 의원(46인)
  강성중   강용범   권요찬   권원만
  권혁준   김순택   김일수   김재웅
  김태규   김현철   노치환   박남용
  박동철   박병영   박성도   박준
  박해영   백태현   서민호   손덕상
  신종철   유계현   유형준   윤준영
  이경재   이시영   이영수   이재두
  이치우   장병국   장진영   전기풍
  전현숙   정수만   정쌍학   정재욱
  정희성   조영명   조인제   조인종
  조현신   주봉한   최동원   최영호
  최학범   한상현    

○제432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 계획의 건
  투표 의원(45인)
  찬성 의원(45인)
  강성중   강용범   권요찬   권원만
  권혁준   김순택   김일수   김재웅
  김태규   김현철   노치환   박남용
  박동철   박병영   박성도   박준
  박해영   백태현   서민호   신종철
  유계현   유형준   윤준영   이경재
  이시영   이영수   이재두   이치우
  장병국   장진영   전기풍   전현숙
  정수만   정쌍학   정재욱   정희성
  조영명   조인제   조인종   조현신
  주봉한   최동원   최영호   최학범
  한상현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
  투표 의원(46인)
  찬성 의원(46인)
  강성중   강용범   권요찬   권원만
  권혁준   김순택   김일수   김재웅
  김태규   김현철   노치환   박남용
  박동철   박병영   박성도   박준
  박해영   백태현   서민호   서희봉
  신종철   유계현   유형준   윤준영
  이경재   이시영   이영수   이재두
  이치우   장병국   장진영   전기풍
  전현숙   정수만   정쌍학   정희성
  조영명   조인제   조인종   조현신
  주봉한   최동원   최영호   최학범
  한상현   허동원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투표 의원(51인)
  찬성 의원(51인)
  강성중   강용범   권요찬   권혁준
  김구연   김순택   김일수   김재웅
  김태규   김현철   노치환   류경완
  박남용   박동철   박병영   박성도
  박인     박주언   박준     박해영
  백태현   서민호   서희봉   신종철
  유계현   유형준   윤준영   이경재
  이시영   이영수   이재두   이찬호
  이치우   장병국   장진영   전기풍
  전현숙   정수만   정쌍학   정재욱
  정희성   조영명   조인종   조현신
  주봉한   진상락   최동원   최영호
  최학범   한상현   허동원

○휴회 결의의 건
  투표 의원(51인)
  찬성 의원(51인)
  강성중   강용범   권요찬   권혁준
  김구연   김순택   김일수   김재웅
  김태규   김현철   노치환   류경완
  박남용   박동철   박병영   박성도
  박인     박주언   박준     박해영
  백태현   서민호   서희봉   신종철
  유계현   유형준   윤준영   이경재
  이시영   이영수   이재두   이찬호
  이치우   장병국   장진영   전기풍
  전현숙   정수만   정쌍학   정재욱
  정희성   조영명   조인종   조현신
  주봉한   진상락   최동원   최영호
  최학범   한상현   허동원

○출석 의원(59인)    
  강성중   강용범   권요찬   권원만
  권혁준   김구연   김순택   김일수
  김재웅   김진부   김태규   김현철
  노치환   류경완   박남용   박동철
  박병영   박성도   박인     박주언
  박준     박진현   박해영   백태현  
  서민호   서희봉   손덕상   신종철
  유계현   유형준   윤준영   이경재
  이시영   이영수   이재두   이찬호
  이치우   장병국   장진영   전기풍
  전현숙   정규헌   정수만   정쌍학
  정재욱   정희성   조영명   조영제
  조인제   조인종   조현신   주봉한
  진상락   최동원   최영호   최학범
  한상현   허동원   허용복

○청가 의원(3인)
  우기수   이춘덕   임철규  

○출석 공무원
  도지사                     박완수
  행정부지사                 박일웅
  기획조정실장               김기영
  도민안전본부장             천성봉
  정책기획관                 김영삼
  산업국장                   이미화
  경제통상국장               김인수
  행정국장                   김희용
  교육청년국장               김성규
  해양수산국장               이상훈
  도시주택국장               신종우
  교통건설국장               박성준
  문화체육국장               정영철
  복지여성국장               김영선
  보건의료국장               이도완
  관광개발국장               김상원
  농정국장                   장영욱
  환경산림국장               이재철
  소방본부장                 이동원
  농업기술원장               정찬식
  인재개발원장               박경훈
  보건환경연구원장           김태형
  감사위원장                 배종궐
  자치경찰위원장             임영수

  부교육감                   박주용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미래교육국장               이중화
  행정국장                   허재영
  정책기획관                 강만조

○속기사
  강지원       윤영선       김희경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