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경상남도의회(행정사무감사)
건설소방위원회회의록
경상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소방본부
일시 : 2024년 11월 14일(목)
장소 : 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소방본부 소관
(10시 06분 감사개시)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소방본부 소관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4년도 소방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정 전반과 운영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하고 불합리한 점은 개선하기 위한 것입니다.
감사 결과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와 의정활동에 반영함으로써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증인으로 채택된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위증을 하는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을 대표하여 소방본부장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서를 낭독하고 기타 증인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선서가 끝나면 소방본부장은 선서서에 서명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소방본부장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11월 14일
소방본부장 김재병
소방행정과장 한중민
대응구조구급과장 박길상
소방예산장비과장 임순재
예방안전과장 김종찬
소방감사과장 박승제
119종합상황실장 조보욱
119특수대응단장 이견근
진주소방서장 조형용
통영소방서장 이진황
사천소방서장 김재수
김해동부소방서장 손현호
김해서부소방서장 윤영찬
밀양소방서장 엄민현
거제소방서장 전수진
양산소방서장 김진옥
의령소방서장 김환수
함안소방서장 최경범
창녕소방서장 정순욱
고성소방서장 김성수
남해소방서장 오성배
하동소방서장 서석기
산청소방서장 윤진희
함양소방서장 손대협
거창소방서장 이병근
합천소방서장 박유진
이어서 소방본부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시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희봉 위원장님과 이영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우리 경남 소방은 지난 한 해 동안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소방행정의 개선과 더 나은 정책 수립의 계기가 되도록 위원님들의 귀중한 의견을 잘 경청하여 지적해 주신 사항은 보완하고 제안해 주신 사항은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드리고 개선해야 할 점도 겸허히 수용해서 더욱 발전하는 소방본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소방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중민 소방행정과장입니다.
박길상 대응구조구급과장입니다.
임순재 예산장비과장입니다.
김종찬 예방안전과장입니다.
박승제 소방감사과장입니다.
조보욱 119종합상황실장입니다.
이견근 119특수대응단장입니다.
조형용 진주소방서장입니다.
이진황 통영소방서장입니다.
김재수 사천소방서장입니다.
손현호 김해동부소방서장입니다.
윤영찬 김해서부소방서장입니다.
엄민현 밀양소방서장입니다.
전수진 거제소방서장입니다.
김진옥 양산소방서장입니다.
김환수 의령소방서장입니다.
최경범 함안소방서장입니다.
정순욱 창녕소방서장입니다.
김성수 고성소방서장입니다.
오성배 남해소방서장입니다.
서석기 하동소방서장입니다.
윤진희 산청소방서장입니다.
손대협 함양소방서장입니다.
이병근 거창소방서장입니다.
박유진 합천소방서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으로 2024년 소방본부의 기본 현황 및 업무추진 방향과 성과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주요업무계획은 담당 과장이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본부장님 그렇게 하시죠.
소방행정과 추진 업무 성과 2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감사합니다.
다음은 대응구조구급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도 마찬가지, 다른 과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실 거 없으면 안 하셔도 되고.
그래서 특이점만 한두 가지 하시면 됩니다.
대응구조구급과장 박길상입니다.
2건만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고맙습니다.
다음은 소방예산장비과장 나오시기 바랍니다.
저희 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 사항 2건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감사합니다.
다음은 예방안전과장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방안전과 소관 2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으로 예방안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소방감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감사과 소관 업무보고는 51쪽, 1건만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고맙습니다.
다음은 119종합상황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9종합상황실장 조보욱입니다.
상황실 업무보고 4건 중 1건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으로 119종합상황실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119특수대응단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도 119특수대응단 소관 업무 추진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감사합니다.
자리에 착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군 소방서별 업무보고 순서인데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협의 때문에 그러니까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0분 감사중지)
(10시 42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방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부터는 각 시군 소방서별 업무보고를 소방서 직제 순에 따라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특이한 사항만 업무보고해 주시고 일반적인 사항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럼 직제 순서에 따라서 진주소방서부터 업무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11월 7일 귀중한 시간을 내시어 우리 진주소방서를 방문해 주신 건설소방위원회 서희봉 위원장님과 이영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진주소방서 주요업무보고는 현지 감사 시 드린 내용과 중복되어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 진주소방서에서 보고드렸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우리 진주소방서장님한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규 위원님, 지금 김태규 위원님 하시죠?
통영 출신 김태규 위원입니다.
지난번 11월 7일 진주소방서 현지 확인을 갔는데 여러 가지 준비하시느라고 정말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우리 기억에 남는 게, 우리 위원님들 다들 말씀하시는 게 그날 시연회가 있었는데 우리 대원들이 너무 준비를 잘하셔서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해드리고, 그날 사실은 여러 가지 보고도 받고 확인도 했는데, 진주소방서가 제가 12대 의정활동 시작할 때부터 소방서 신·증축 때문에 그때부터 말이 많았는데 현지 확인을 가니까 여태까지도 아직 해결이 안 되고 있던데,
그때 진주시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진주시장님께서 취임하시고 처음으로 참석하신 소방의 날 행사에서 우리 청사 진행상황에 대해서 잘 지원해 주겠다고 현장에서 말씀을 하셨고, 저희들도 박수로 화답을 했습니다.
진주소방서 이야기 나오면 이 신축 이야기가 나오니까.
서장님께서 계실 때까지는 잘 마무리하셔서 진주소방서가 빨리 신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우리 진주소방서는 이미 현지 확인을 통해서 거기서 확인도 됐고 또 질의 답변도 마쳤으니까 특별한 내용이 없을 것 같아요.
서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보고서 89페이지 1건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 통영소방서에서 보고드렸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규 위원님.
어쨌든 간에 우리 통영에서는 서장님 계실 때 크고 작은 사고가, 잔잔한 일은 있었지만 크게 이슈화될 만한 사고는 제 기억으로는 없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으셨고, 우리 대원들과 같이.
한 가지 확인할 것은, 지난여름에 우리 소방정대가, 통영시 도남동에 있던 정대가 한산도로 이전을 했지 않습니까, 그죠?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항상 옆에 든든히 있으니까 안심되고 안전한 섬 주민생활이 된다고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우리 대원들께서는 조금 불만이 있는 것 같아요.
육지 생활을 하다가 섬 생활을 하다 보니까 출퇴근 시간도 불편하고 또 거기 주야간 근무를 하기 때문에 쉬는 시간에 또, 물론 확인을 제가 다 했지만 숙박시설도 제대로 한다고 해도 불편한 게 있을 것 같아요.
가보니까 기본적으로 침대 생활이 좀 됐으면 좋겠는데 그냥 바닥 생활을 하니까 그런 것도 본부장님께서는 각 지역대나 센터에 복지 차원에서라도, 다른 지역대는 내가 많이 안 가봤는데 욕지하고 한산을 가보니까 정말 열악합니다, 사실 휴게 공간 자체가.
아마 다른 지역대도 마찬가지일 같아요.
그래서 예산이 부족할지 몰라도 지역대나 또 센터에 쉬는 휴게 공간은 조금 더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제대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섬에서 활동하는 대원들은 좀 더 신경을 써야 되겠고, 불만들이 좀 있을 건데 서장님이 듣기로는 어떻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본부 관련 부서에 보고를 드리고 12월 초부터 해서 2일 근무하고 4일 비번 하는 걸로 시범운영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소방정대 직원들한테 의견을 물어봤는데 거의 100%가 찬성이라서 시범적으로 한번 운영해 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직원들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물어보니까 그 사항을 이야기하더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도서 벽지에 있는 사람들은 좀 특수성이 있다.
저도 울릉도소방서를 장관님 모시고 한번 가봤는데 거기도 보니까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그래서 제가 서장님한테 바로 하면 문제점이 또 있을 수 있으니 시범사업을 한번 해서 그게 효과가 좋고 직원들이 원한다면 그렇게 하자 해서 지금 하는 거니까 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좋은 방향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침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파악해서 직원들이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제가, 이건 통영시하고 관계는 없는데 본부장님한테 한 가지만 묻자면, 예를 들어 양산에 근무하다가 창원이나 이런 데 발령 받으면 큰 관계는 없는데 김해나 양산 근무하다가 산청이나 거창에 발령이 가끔 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럴 때는 보니까 출퇴근도 어려운 상황이고, 그러면 어디 관사라도 있으면 좀 나을 건데, 소위 말해서 조그마한 방이라도, 기숙사라도 있으면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지금 우리 소방대원들이 다른 일반 공무원보다는 힘들지 않습니까, 사실은?
좀 편히 쉬어야 되거든요, 퇴근 후에는.
그래서 그런 걸 앞으로 우리 소방공무원들 복지 차원에서라도 지사님하고 의논해서 본부장님이 예산을 한번 마련해 봤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답변 좀 부탁할게요.
사실 우리 경남 소방이 지역이 좀 넓다보니 인사 문제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부분도 있고 직원들의 요구사항도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지역에 언젠가는 누가 한 번은 가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바깥에 생활하다가 내 고향을 찾아가려고 하면 기존 그 지역에 있던 분들은 또 근무하고 싶어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사실 그 절충점을 찾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우리 본부의 입장에서는 되도록이면 그 지역에서 근무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단지 승진 부분에 있어서는 승진을 했기 때문에 타 지역에 가서 근무하는 부분하고, 어쨌든 좀 하위직은 그 지역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는 체계를 만들고, 그다음에 고위직으로 가면 갈수록 어떤 지휘권 확보라든지 여러 가지 재난 현장을 다양하게 경험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섞어서 인사가 되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앞으로 개선할 점이 있으면 개선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다음은 이재두 위원님.
통영에 축제 행사에 관해서 좀 물으려고 합니다.
반응은 아주 좋았고 또 기념품도 지급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걸 좀 해야 가족들끼리 자녀와 아버지와 엄마 관계라든가 소통이 잘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좀 잘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서장님,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크고 작은 500여 개의 섬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륙 부분에는 저희가 소방기관도 많고 해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데, 도서지역에 저희가 안전대책이나 이런 부분을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섬이 유인도 수가 43개 있습니다.
많다 보니까 저희가 거기까지 손이 미치기가 상당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래 하루 근무하고 이틀 쉬고 근무하고 이렇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제가 판단할 때 이틀을 잠 한숨도 안자고 예를 들어 근무를 한다고 치면 그에 따른 문제도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충분히 인원 보강이 돼서 잠깐씩 중간에 쉬는 시간이라든지 틈을 주면, 인원이 보강되면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또 업무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그런 염려도 아마 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문제점보다도 우리가 다들 알고 있고 애로점을 느끼는 부분인데, 출퇴근 거리.
그게 참 풀어야 될 숙제인데, 얼마나 어려우면 차라리 달아서 이틀 근무하고, 즉 말해서 출퇴근을 줄이겠다 이 말이거든요.
한 번 간 김에 근무를 다 하고 오겠다 이 말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시범운영을 하셔서 업무에 지장이 없다는 것 같으면, 대원들이 선호를 하니 시범운영 한번 해 보시죠.
다음은 사천소방서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겸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천소방서장 김재수입니다.
사천소방서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 100쪽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 사천소방서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사천이 지금 항공우주의 메카로 도시가 성장되고 있는데 많은 항공 관련 또 기계 관련 사업체가 들어서고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희들 금수성 물질 화재진압 대책을 하기 위해서 팽창질석을 4,400리터 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김해동부소방서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겸 질의 답변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보고 110페이지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이번에 전국체전이 김해에서 치러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단속 같은 건 하기는 해야 되지만 전국체전을 마치고 나서 하는 게 좋겠다라고 건의가 왔고 제가 건의를 드렸는데 그걸 전국체전 전에 전부 단속을 해서 통보를 해 놓으니까 김해시에서도 엄청나게 저한테 서운하다 그럴까 질타를 했고 이렇거든요.
우리가 당연히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업무를 하는 기관이지만 요즘같이 경제가 어렵고 먹고 살기 어렵다 보니까, 장사도 안 되는데 그런 일까지 겹쳐놓으면 여기저기 하소연을 많이 하거든요.
아마 저뿐만 아니라 우리 경남도의회 의원님들이 그런 민원 한 번씩 다 받을 겁니다.
그래서 최대한 양해를 구하기는 구하지만 시기가 또 때가 있더라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또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면, 어떤 때는 열심히 안 한다고 막 질타를 해야 되고 어떤 때는 단속이나 이런 걸 좀 자제해달라고 요청하는데 어찌 보면 우리 서장님들 입장에서는 ‘이건 뭐,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이러실 수도 있는데 저희들 입장이 좀 그렇다는 걸 이해해 주시고 좀 신축성 있게 해 주시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한 말씀 드려봅니다.
그런데 김해시에서 이번에는 3대 메가 이벤트 때문에 저희한테 의뢰가 와서 합동점검을 하는 차원에서, 그중에서 모든 숙박업소를 한 것도 아니고 일부의 샘플링 검사가 이루어진 건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갔을 때 사실 단속이 규정을 위반한 대상이 주로 차고 부분에서 발생한 건데, 모텔 숙박업소에요.
거기에 도저히 안 되겠다고 판단한, 사실 시청에서도 인정한 대상, 어쩔 수 없는 규모 여기만 저희가 행정을 했거든요.
처분을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그 말씀이 계셨고, 저희도 지역에 있는 모든 사업을 하는 분들이 어렵다는 걸 다 알고 있습니다.
감안해서 앞으로는 가급적 행정지도를 하고, 이번에는 행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루어진 행정이었고, 또 시에서 사실 요청이 와서 한 건데 저희가 하다 보니까 저희가 앞장서서 한 것처럼 비슷하게 그렇게 포장되었습니다만 내용은 그런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위원장님 의견은 잘 받아들여서 심사 숙고하겠습니다.
하여튼 어쨌든 고생 많으시고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자료 요구하셔 보세요, 마이크 켜고.
(“예”하는 위원 있음)
감사를 잠시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10분 감사중지)
(11시 17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서부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와 함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계획 122쪽, 특정소방대상물 생애주기별 안전관리체계 구축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쌍학 위원님.
정쌍학 위원입니다.
김해서부소방서 관내에 시설별 전기차 충전기 설치 있죠, 설치 현황.
김해서부의 전기차 등록 대수는 2,200대 정도 등록되어 있고요.
충전시설은 2,096개소 정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몇 군데요?
대수가, 차량은 몇 대고?
충전시설은 2,096개소로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충전소가, 충전기 설치가 된 개소가 지금 현재 2000,
그러니까 공동,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 그렇거든요.
본부장님, 안 그렇습니까?
본부장님 생각,
왜냐하면 한 스테이션에 보통 충전기가 2~3개가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아마 김해서부가 많은 것 같습니다.
기는 1,173개소가 있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 곳당 3대씩 만약에 기준을 잡으면 300~400곳이 설치되어 있을 것 같고 그 충전기 수는 1,000 몇 개든 얼마든 이렇게 될 것 같고요.
나중에 우리 서장님!
제가 건소위 위원으로 2년 넘게 생활하고 있는데 우리 일선 서장님 고생하신다고, 실질적으로는 서장님 안 계셔도 지휘 체계가 조직은 딱 매뉴얼화가 되어 있다 아닙니까?
서장님 안 계시면 과장님, 행정과장님이 대행 역할을 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생하신다고 빨리 인사만 하고 가시도록, 현장 복귀하도록 해 드렸는데요.
감사라는 걸 뭐 대충 이래 오늘 참석해서 얼굴만 보고 오면 된다 이런 생각으로 감사장에 오시면 안 됩니다.
충분히 관내 내 업무에 대해서는 기본 아우트라인은 다 숙지를 하고 언제든지 질의하면 답변이 되도록 해 오셔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무리한 요구하는 거 아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본부장님.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밀양소방서장님 업무보고와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135페이지, 대규모 공장 화재 피난체계 구축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입니다.
정수만 위원님.
제가 이 자료를 뒤지는 가운데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166~167페이지를 보면 소방차 화재 현장 도착률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그 도착률을 보면 2023년 대비 2024년을 보니까, 특히 2024년에 밀양소방서가 합천과 더불어서 평균 도착 시간이 가장 늦어요.
혹시 밀양서장님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실제적으로 올해 같은 경우에는 141건의 화재가 발생해서 86건이 7분 이내에 도착했는데, 실제적으로 61%인 55건은 도착을 못 했습니다.
그중에서 보면 원거리에 있는 게 대부분인데, 한두 건 정도는 저희들이 현장에서 훈련을 하다가 다소 조금 늦은 경우가 있었고, 그리고 산악 사고가 있어서 구조대가 거기 출동해 가지고 조금 늦은 그런 경우 말고는 그런 대로 전체적으로는 저희들이 다 도착을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실제적으로 좀 낮은 것은 사실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더 분발해서 열심히 노력해서 감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소방서하고 비교를 하면 좀 그럴 거고.
그런데 다행스러운 게 보니까 2023년도에 대비해서 평균 출동 거리가 이번에 좀 많이 늘었어요.
있다 하더라도 그러한 출동 거리에 있으면서도 또 빨리 도착한 곳도 있거든요.
그래서 각별히 이거 전후의 통계 자료를 가지고 잘 한번 살펴보세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밀양소방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거제소방서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와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소방서 주요업무 1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성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 2024년 1월 1일 자로 발령받아 가셨죠?
관내 자체가 좁은 길이고 좀 관내가 넓다 보니까, 700리 해안길이라 해서 길이 좁고 넓거든요.
출동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고,
그리고 민원인들도 마찬가지고요.
저번에 의회에서 거제소방서에 무인파괴방수차를 주신다 했는데 차를 둘 공간이 없어서 올해 받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그렇습니다.
고생하시고 계신데, 오늘이 수능일이죠?
사전 점검에서 특별한 사항은 없었고, 일반적인 사항들 소화기 같은 거 재배치하는 부분들만 있었고요.
지금 저희들 이송 때문에 구급차량들을 전진 배치해서 이송하는데 아직까지 한 건도 이송한 실적이 없다고 보고받았습니다.
그다음에 119 소방의 날이 11월 9일,
부시장님 참석하셨고, 나머지 관계되시는 분들, 지역에 계시는 유관기관분들 좀 참석하셨고요.
올해 119 소방의 날이 토요일이라서 금요일로 당겨 했는데 우리 위원회하고 겹치다 보니까 지역구의 도의원이 있어도 행사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걸 내년도부터는 잘 검토해서 우리 지역, 우리 감사 그거하고 중복이 되지 않도록 그건 좀 배려를 해 줘야 됩니다.
거기서 방송을 안 하면, 소방 관련 도의원이 있는데도 참석 안 했다, 큰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우리 사무처에서 알아서 좀 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춘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병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또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우리 소방서장님들, 반갑습니다.
저는 거제소방서 업무 현황을 보니까 특별히 눈에 띄는 게 있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 정책이나 또 소방 홍보활동을 하는 게 눈에 띄어서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거제는 외국인 소방안전특구 조성으로 하나된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 이게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잠깐 좀 설명을 해 보십시오.
작년에 외국인 등록인 수가 6,000 명 정도 되었습니다.
2022년 말 기준으로요.
2023년 아니고 2022년 말 기준으로 외국인 등록 인구가 한 6,000명 됐었는데 2024년 9월 현재 1만4,000명 정도 됩니다.
인구가 급격히 늘어난 이유가 아시다시피 한화오션이라든지 삼성중공업 같은 대규모 조선소가 있는데, 밀집해 있는데 이 조선소에서 한국인 인력을 확보하기 힘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취업 비자로 인해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국인들을 대체하는 실정입니다, 실제로.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거주 지역이 많이 발생했거든요.
아주동 지역하고 장평동 지역하고 이렇게 대표적인 지역이 발생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있던 우리 시민들하고의 마찰이라든지, 자기들 문화가 다르다 보니까 그런 안전적인 문제에 있어서도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또 집단생활을 하다 보니까 화재나 재난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실제로 집단 기숙사 생활하는 외국인 기숙사에서 전기자전거 충전 화재라든지 자체 화재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8월까지 3건 정도 발생했는데,
외국인 소방안전특구를 만들어서 주로 소방서에서 구체적으로, 핵심적으로 이분들에 대해서 소방안전교육을 시키거나 그런 내용이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핵심적인 거.
외국인으로 구성된 전문 의용소방대를 활용해서 통역을 시킨다든지 해서 삼성하고 한화오션에 가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켰고요.
해마다 분기별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교육도 하고 있고,
우리가 18개 시군이 쭉 있으면 그 지역의 특성이 있을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함양, 거창, 산청 이런 데는 산악 지역이니까 산악 지역에 맞는, 또 지금 산불 예방철이니까 거기에 맞는 특별한 소방 안전이나 화재 예방을 위한 매뉴얼이 있을 것이고.
우리 거제에는 외국인이 많은데 문화와 소통 이런 것들이 어렵고 또 집단생활을 하다 보면 화재가 난다든지 그러면 아주 인명 사고가 크게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데 지역 특성에 잘 맞는 맞춤형 안전소방교육도 시키고 활동을 하는 데 대해서는 크게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양산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겸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산소방서장 김진옥입니다.
양산소방서 주요업무보고 중 보고서 158페이지, 국제안전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안전기반 구축 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으로 양산소방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감기가 좀 걸려가지고 목소리가 좀 그렇습니다.
이해 좀 해 주시고.
먼저 앞에 위원님들께서 거론하셨습니다마는 오늘이 대입 수능이죠.
그래서 며칠 전부터 비상근무가 시작이 되어서, 끝나고 나서도 또 비상근무가 연속으로 있죠.
다중시설 이용이라든지 기타 이런 것까지, 하여튼 끝나고 나서라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양산소방서장님에게 질의를 하지만 우리 소방본부 관련 부서에서는 내용을 잘 인지하셔서 답변이 좀 부족한 부분들은 나중에 서류나 자료상으로도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질의 답변 시간이 10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답변을 좀 짧게 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별도로 상임위의 위원들한테 드릴 자료는 드리고 또 개인적으로 줄 수 있는 자료는 좀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소방서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양산이 국제안전도시로 인증받기 위한 그 플랜들을 잘해서 12월 중으로 인증을 받는다고 하니까 잘 마무리해서 경남 18개 시군에 양산이 국제적인 도시로 격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서장님께서는 양산소방서 부임하시기 전에 어디 소방서에 계셨죠?
아까 김재병 본부장님 업무보고 중에 총괄표, 우리 경남 소방의 하루를 잠시 보겠습니다.
업무보고 5페이지입니다.
구조활동, 구급활동, 생활안전활동 해서 각 1일 평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게 구급활동 1일 평균 234건, 생활안전활동 1일 평균 119건, 2024년도 9월, 2023년도 9월 대비 구급활동은 조금 줄어든 사항이고, 생활안전활동은 2023년도 대비 2024년도에 1만3,000건이 더 늘어났습니다, 본부로 보면.
그래서 제가 경남하고 거창을 잠시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53페이지, 271페이지, 구급활동이 양산시 같은 경우에는 올해 9월 현재 7,671건 그리고 생활안전활동 9월 현재 1,932건, 거창 213페이지입니다.
구급활동 2024년도 9월에 2,056건, 생활안전활동 2024년 9월에 1,765건인데 그중에 유독 벌집이 많습니다.
벌집이 양산 같은 경우에는 작년 대비 한 800건 가까이가 지금 늘었고 거창은 작년 대비 1,100건이 더 늘어났어요.
뭐 때문에 이렇게 많이 늘어난 상황이라고 서장님 판단하고 계십니까?
말벌 위주의 벌이 급증하게 증식하는 그러한 해가 있고 또 어떤 때는 좀 줄어드는 해가 있고.
10년 정도 통계를 쭉 보다 보면 갑자기 벌들이 많이 나타나는 때와 또 좀 줄어드는 때로 이렇게 나눠지거든요.
그럴 때 보면 대부분 환경이나 기온하고 차이가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업무를 분류했을 경우에 이 파트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격무에 시달릴 수도 있다, 다른 파트보다는.
단 이런 부분이 있으면 좀 힘들다라는 표현은 하지만 어차피 우리가 주어진 임무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제가 하는 이야기는 여기에 많은 소방인력들이, 이렇게 고급 인력들이 소요가 되면 안전점검이나 다른 쪽이 소홀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 소방본부에서, 사실은 행정에서 보면 경상남도든 교육청이든 많은 예산을 들여서 시설을 만든다든지 운영한다든지 하면 용역이나 민간에 이양해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양산 같은 경우에도 제법 많죠, 인원이.
양산이 431명이네요.
거창 같은 경우에는 552명.
그래서 의용소방대나 안 그러면 이런 벌집 제거를 할 수 있는 민간 영역도 있을 거란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래서 이런 걸 로컬로 주고 전문 소방인력들은 인력 운영 재배치를 함으로 해서 인력이 부족하다든지 또 소방 안에 공직생활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업무가 과중하다든지 안 그러면 도서 벽지에 사람을 보내야 되는데 사람이 없어서 못 보낸다든지 이런 정원이나 내용들을 본부 차원에서 수급을 조절할 필요도 있다 이런 생각도 저는 하는데, 우리 본부장님 잠시 좀...
사실 소방 수요에 따라 우리 소방인력을 배치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거창하고 양산의 소방력을 비교했을 때 양산이 상당히 소방 대상물도 많고 소방 활동도 많고, 제가 볼 때는 소방 활동이 한 3배 정도 차이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시적인 부분은 우리가 고려할 사항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소방 수요가 많은 부분에 대해서는 소방인력이 가야 되는데, 단지 사실 우리가 지금 소방인력 배치가...
(웃음)
그러면 소방 관련 업무는 계속 늘어날 건데, 이 업무를 안에 있는 조직만 가지고 운영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생각이 좀 잘못됐다.
그래서 그런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제가 제언하는 겁니다.
거기 보면 차도 한번 봅시다, 차.
소방차 같은 경우에도 양산은 인구가 37만입니다, 37만.
공동주택이 거의 한 70% 이상 돼요, 양산이.
그런데 고가사다리차가 2대, 굴절차 1대 있어요, 양산에.
그러면 한번 봅시다.
거창에 보면... 거창 몇 대죠?
거창에 고가사다리차가 1대, 굴절차 1대 있어요.
구급차가 6대 있어요.
그러면 양산에 몇 대 있는지 한번 봅시다.
양산에 구급차가 11대 있습니다.
인구가 양산 37만이고 지금 거창이 몇 명이죠, 인구가?
제가 그걸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여러분이 이런 부분들을 그냥 면적만 넓고 인구가 많다 해서 많을 필요도 없고, 물론 소방 수요에 따른 소방차 정비, 인력 재편을 다 하고 계시겠지만 시대적인 패러다임을 바꿔서 여러분이 이런 부분도 본부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어찌 됐든 간에, 소방이라는 게 불나서 다 타버리면 뭐 합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죠?
사전에 이런 부분도 본부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해서 행정력 낭비나 이런 걸 줄일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이 가능한지 안 한지는 본부하고 업무 상의를 해 봐야 알겠지만 충분히 위원님 뜻은 무슨 뜻인지 경청하겠습니다.
우리가 전문 의용소방대를 활용해서 특수 산악구조대라든지 벌집 제거라든지 그런 부분은 충분히 지금 커버하고 있습니다.
그걸 좀 더 확대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산소방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식사를 위해서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감사중지)
(14시 07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의령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령소방서장 김환수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으로 의령소방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함안소방서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안소방서장 최경범입니다.
함안소방서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으로 함안소방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 특별한 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함안소방서는 그래도 좀 더 나을 것 같네요.
왜냐하면 특구단도 거기 있고 해서 소방에 대해서는 좀 더 안전한 그런 지역이 되겠네요.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성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질의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성소방서장 김성수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 고성소방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뭐, 다 잘 하실 거라고 생각하셔서 그렇습니까?
궁금한 것도 없어요?
(“예”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해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질의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해소방서장 오성배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 남해소방서 주요업무계획 보고드렸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그래서 노인 소방안전대책의 필요성을 느꼈고, 저희는 주로 경로당 위주로 해서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서 소방안전교육도 시키고 또 이장단이나 우체국 집배원을 통해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간접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독거노인이 한 6,112세대가 있는데 그 관련해서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용소방대원이 집집마다 다니면서 챙겨보고 있는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용소방대원들의 역할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은 하동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질의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동소방서장 서석기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 하동소방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만 위원님.
저는 간단하게 하나만 좀 여쭤볼게요.
주로 선호 관서는 진주, 양산, 김해 쪽을 많이 원하고, 그다음에 비선호 관서가 함양, 거창, 남해, 하동, 소위 말하면 거점도시에 멀어진 부분에서 그렇게 돼 있는데, 그쪽이 워낙 외지다 보니까 인구도 적고 그쪽에서의 출신자들이 적은 관계로 외지 지역 출신들이 가서 근무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대책으로는 일단 신입자 같은 경우 우선 외곽으로 먼저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신규 직원들 같은 경우에는.
그분들은 어차피 신규 직원이기 때문에 좋은 관서에서 하거나 나쁜 관서에서의 그건 별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하고, 차후에 근무연수가 좀 쌓이다 보면 여러 가지 학교 문제라든지 자녀 교육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선호 부서로 찾는, 약간 순환 형식으로 하고 있는 그런 경우로 지금 소방인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과연 옳은 건가?
그러면 그 지역에 가는 것은 말하자면 무슨 신규 훈련을 받다가 한 몇 년 지나고 나서 그 관할 소방서에 쓸 만하다 싶으면 또 바깥으로 빠져나오고 이렇게 될 거라는 얘기죠?
그다음에 하나만 더 물어보죠.
이것도 본부장님 대답하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동에 거주하는 소방대원이 하동에 전입을 신청하였을 경우 신청이 수리가 안 되는 경우가 있나요?
그런데 피치 못하게 그런 경우는 간혹 한 번씩 생기는데, 그것도 차 순위로 해서 그다음 연도에 반영하는 그런 걸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통해서 자기의 고충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사에 반영해서 자기가 원하는 관서로 가서 근무하도록 그렇게 지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나중에 또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그거 하시고, 지금 업무보고 마쳤고, 질의 받은 서장님들은 사무실 복귀해서 업무를 하도록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복귀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게 더,
(“다 끝나고...”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할까요,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청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질의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 산청소방서장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규 위원님.
통영 출신 김태규 위원입니다.
우리 산청소방서는 다른 소방서보다 특수하게 산악구조대가 있죠?
또 다른 데가 있나, 산악구조대가.
두 군데 있습니까?
올해 산악구조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직접 우리 대원들이 가서 다친 분들을 구조해 올 경우도 있고 접근성이 떨어지면 또 항공대를 부를 때도 있다 아닙니까?
헬기가 한번 떴습니까?
올해는 어떻습니까, 함양에는.
우리 산청에도 올해 좀 헬기가 많이 떴습니까?
그다음 산악구조대에 근무하시는 우리 대원들은 정말 고생 많다는 걸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산청과 함양에 근무하시는 우리 대원들 정말 고생 많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이재두 위원님, 상황이 있었다 하니까 곁들여서 한 말씀.
이게 어찌 됐냐 하면 산청에 우리가 산악회를 갔는데 산청 거기서 사고가 났는데 마침 그날에 산청에 물 사고가 있어 가지고 119가 출동을 해 버렸어요.
그래서 급히 연락을 해서 함양의 서장님께 연락해서, 그 환자가 고혈당에다가 고혈압에다가 고지혈증에다가 쇼크가 왔습니다.
쇼크가 와 가지고, 산악회 한 버스인데 이게 이구동성으로 말이 많고, 제가 나서서 전부 다 조용히 해라.
그리고 쇼크가 오니까 막 손을 떨어.
그래서 제가 사탕을 일단 먹이고, 그리고 본부장님한테 연락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바로,
그래 가지고 목숨을 살렸습니다.
제가 여기 소방위에 있으면서 처음 올 때도 그랬고, 그래서 제가 그 목숨을 구했어요.
그때 마지막에 들어갈 때 역시 우리 의원님이 정말 고맙다고 그 친구가 그 이후에 병원에서 진료받고 해서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되는데 어디에 인사를 해야 되냐.
나 보고 하지 말고 소방서에 해라 그렇게 이야기를 해 가지고, 그래서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직접 우리 본부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너무 감사하다고, 그 와중에도 뛰어와서 이렇게 했는데 너무 참 고맙고 해서 내가 상을 상신 좀 해라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거 말씀 한번 해 보세요. 본부장님.
사실 우리 소방의 사명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사명이기 때문에, 서비스를 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꼭 이게 사례를 하는 그런 건 좀 그렇고 당연히 해야 될 일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부분에 대해서 칭찬만 하시더라도, 해 주시더라도 우리는 사기가 앙양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안 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제가 그때 전화를 받았을 때 어쨌든 함양과 산청에서 합동으로 해라.
그게 지리산 자락이기 때문에 사실 관할이 좀 애매모호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경우가 있더라도 서장 둘이 잘 합심을 해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있는 분들을 구해서 좀 이렇게 해라 했기 때문에, 어쨌든 건강하게 잘 하셨다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고맙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이 목숨을 구해서 그래도 밥을 한 끼라도 사야 하는데, 그래서 이 협조 체계가 내가 실제로 겪어보니까 우리 소방서가, 119가 너무 유기 체계가 잘되어서 참 보람을, 제가 건설소방위에서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때부터.
기존에도 수고하지만 항상 수고하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또 직접 제가, 아니, 확인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상황이 상황인 만큼 저도 어떻게 할지 몰라서...
제가 교육위에서 소방위로 오면서, 정확한 지식은 없지만 응급조치를 제가 나서서 한 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또 유기 체계로 해서 너무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칭찬해 드리고 또 그분들에게 상장을 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서장님.
이치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의 드리는 건 산청에만 국한된 게 아니고 18개 소방서에 다 동일하게 해당되는 사항인데요.
우리가 각 소방서마다 의용소방대를 다 운영을 하죠, 그죠?
우리 산청에는 406명 정도 의소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죠?
그렇죠?
이 의소대를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그렇게 해 오면 부족한 소방 인력을 어느 정도는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어떤 재난이든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골든타임, 그렇죠?
그러면 지금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주요 내용을 보면 의소대를 우리가 교육을 통해서 정예화를 시켜 놓으면 우리 소방관들이 도착하기 전에 초기 대응을 좀 할 수가 있잖아요.
초기 조치,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고가 발생 시 의소대와 지금까지는 정보 공유를 안 하죠.
상황 공유를 안 한다 아닙니까, 그죠?
그럼 의용소방대장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지역에.
그렇죠?
그렇게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 초기 대응이 좀 빨라질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생각하시죠?
맞죠?
이만한 자원을 갖추려면 상당히 어렵죠, 그죠?
그래서 18개 시군의 소방서장님을 비롯해서 소방본부에서 이런 충분한 가용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을 못 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화재가 나면 관 소방이 가서 실질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건데, 그런데 일부 도서 지역이라든지 소방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대해서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특히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전담 의소대를 우리가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한 400여 명 정도 하고는 있는데, 그분들은 주로 산악이라든지 예를 들어 해안가에 있으면 주로 다이빙, 그런 게 좀 특수하게 되어 있고요.
특히 섬 지역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전담 의소대원에게 차량을 제공합니다.
그러면 거기서 직접적으로 하고, 그리고 화재 신고가 들어오면 우리가 요새는 SNS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다 연락을 합니다.
그래서 화재 신고와 동시에 바로 전담 의소대라든지 아니면 의소대원들한테 연락이 되어서 응급조치를 취하고 그다음에 관 소방이 가서, 정규 소방이 가서 화재 진압을 하고 구조구급활동하는 체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근데 그 역할이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의소대가 9,300여 명 정도 있는데 그 부분들을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이제 일부분만 하는데 그 부분을 확대하라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그 부분을 한번 고민을 해서 좀,
전체적으로는 참여를 못 하더라도 그분들한테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이런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놓으면 우리가 출동할 때까지 시점이라도, 또 이분들이 예찰활동도 많이 하잖아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규모만 커 있는 것보다는 한 명이라도 정예화를 해서 우리가 쓸 수 있으면 가용인으로 쓰자는 것이지.
나중에 담당 과장님 할 때 질의 드리겠지만 긴밀한 유기적인 소통이 되고 있지요?
어떤 A라는 지역에 상황이 발생하면 연락 체계를 통해서 그 메시지가 들어가고 그런 게 다 되고 있죠, 의소대랑.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19 신고 접수되었을 때 의용소방대의 출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신고 접수 시스템에서 바로 신고 접수자가, 해당 의용소방대원이나 대장한테 문자로 날아가고 SNS로 바로 날아가도록 신고 접수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함양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양소방서장 손대협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 255쪽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 보고를 드렸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춘덕 위원님.
함양 출신 이춘덕 위원입니다.
서장님 먼 길 오셔 가지고 또 수고 많습니다.
특히 우리 함양소방서는 지리산을 끼고 있어서, 지리산과 덕유산을 또 끼고 있어서 가을 단풍철이나 행락철이 되면 더 수고가 많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김태규 위원님께서도 지리산 산악구조대 거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또 감사드립니다.
마천 산악구조대 거기는 지금 직원이 몇 명 근무합니까?
그래 가지고 3교대로 근무합니까?
그때그때 대응을 잘해서 긴급 구조를 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까?
지상에서 그렇게 구조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또 지상에서 접근이 어려운 건 도청 특구단, 항공대 헬기를 요청해서 구조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수 위원님.
양산 출신 이영수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 잠시 하겠습니다.
이춘덕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실 줄 알고 있었는데, 함양소방서가 옮겼죠, 예전에 있던 자리에서.
제가 처음에 함양소방서장으로 발령나서부터 그걸 좀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저희들 출동 건수의 한 30%가량이 좌측으로 출동을 합니다.
거기가 커브 길이 심하고 약간 내리막이다 보니까 교통사고 위험성이 있다고 해서 아예 그 신호등 자체를 안 만들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발령 나고 나서, 지금 각 서마다 1분 1초라도 줄이려고 다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 우리 서에서 좌회전을 못 한다고 하는 그건 말이 안 된다.
안 그러면 함양군수님이 인지를 하고 있는데도 행정적으로 조치가 안 되는 겁니까?
예산만 확보되면 바로 공사 들어가서 좌회전 출동할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군에서 해야 합니까?
안 그러면 경찰서에서 해야 합니까?
그다음에 교통신호 단속기 같은 경우는 경찰서에서 하는... 저희들 조만간에 한번 3개 기관이 모여서 예산 관련해서 협의할 예정에 있습니다.
우리 본부에서도 조금 전에 서장님 말씀하신 부분 잘 인지해서 함양군하고 또 경찰청하고 협의를 잘해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거창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질의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창소방서장 이병근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 267페이지, 재난 현장 신속 대응 강화를 위한 통합감시체계 구축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거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합천소방서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및 질의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합천소방서장 박유진입니다.
2024년도 합천소방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19_6_건설소방행감_4차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소방본부)
이상으로 합천소방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두 위원님.
제가 합천에 묻는 건 고향이 합천이라서 몇 개 묻겠습니다.
우리 의용소방대가 552명인데 평균 나이가 어떻게 됩니까?
왜냐하면 그 지역의 지형지물에 가장 밝고 또 어떤 곳이 취약지구인지 잘 알기 때문에.
보통 이분들 한 달에 몇 번 정도 비상소집을 합니까?
수시로 점검을 하고 있는 모양이죠?
공모가 정해져서 지금 실시설계에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삼가하고 똑같이 지금 설계가,
이상입니다.
다음은 김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영 출신 김태규 위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확인 좀 합시다.
이치우 위원님, 이재두 위원님 오늘 의용소방대 건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는데요.
본부장님, 의용소방대 지금 65세까지 근무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까?
노인 인구가 늘어나니까 65세로는 도저히 운영이 좀 안 될 정도가 될 것 같아서,
이 문제는 금방도 얘기했지만 평균 나이가 65세 정도 되는데, 특히 군 지역을 가면 의용소방대의 연령대가 65세가 되면 그만둬야 되거든요.
근데 지원하는 사람이 없거든, 문제는.
다 고령자가 많을 테니까.
저도 의용소방대 행사를 가 보니까 건의를 하더라고요.
60대 접어드신 분들이 우리 아직 건강한데, 더 할 수 있는데 65세까지 하니까 좀 불합리하다, 촌에 가면 사람이 없는데 누가 갑자기 불을 끄러 갈 거고,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역구 정점식 의원님한테 내가 건의를 했습니다.
이걸 5세 정도 늘려서 한 70세까지는 해도 충분히 자기가 맡은 건 다 할 수 있습니다, 했거든.
내가 알기로는 법안 검토가 되어서 올린 줄로 알고 있는데 지금 진행 상황을 내가 몰라서 물어보는 겁니다.
아직까지 법안이 계류 중이네, 말하자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장님 수고했습니다.
잠깐만요.
지역 서장님 말고 전체적으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는 별도고, 서장님들 보내야 되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도 위원님.
전체적으로 다 필요한 것 같아서 우리 본부장님 계신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가정용 소화기를 일부 취약계층에 보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취약별로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본부장님, 맞습니까?
제 지역의 가정집에 불이, 화재가 났는데 그 옆집에 의용소방대원이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의용소방대 집에 있는 소화기를 가지고 와서 옆집에 있는 불을 조기 진압을 했습니다.
그런 예를 봤을 때, 저도 그래서 이거 없으면 안 되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집에 가정용 소화기 3대 비치해 놓고 있습니다.
가정용 소화기가 그만큼 중요하니까 가정용 수화기를 확대 보급할 수 있는 방안, 지자체별로.
우리 서장님들이 그런 건 그 지역에서 시장님이나 군수 만나서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걸 제가 좀 당부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의용소방대에 관해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의용소방대 조직을 물론 여대도 있고 남대도 있고 혼대도 있죠.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뭐니 뭐니 해도 머니가 들어가야 됩니다.
돈과 그다음에 지역의 서장님들의 열정, 관심에 따라서 의용소방대는 존재 가치가 있고 없고 차이가 있습니다.
지방 일선 서장님들께서 의용소방대를 그냥 있으나 마나 한 조직으로 생각하면 절대 발전이 없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자꾸 챙겨보고 지켜보고 마찬가지로 거기도 일종의 투자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분들이 와서 불 끌 때 출동수당 나옵니까?
긴급 동원이 됐을 때 나오는 거 있죠?
어느 부서 어느 과 담당입니까?
출동수당, 의용소방대원들이 긴급 상황에 출동을 했을 때 시간당 얼마를 준다든지 식비를 준다든지 그런 게 규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원 1인당 연간 36만3,000원 정도가 되는데 지속적으로 조금씩 늘리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긴급 사고가 발생해서 불을 끄러 의용소방대원이 동원이 됐다 그러면 시간당 얼마, 그에 대한 수당을 주느냐 안 주느냐 그걸 설명해 보세요.
그래서 4시간 지급하면 약 5만원 가까이 지급됩니다.
교육수당도 있습니까?
아예 언급도 안 된 소방서가 있어요.
남해소방서 오성배 서장님!
(○남해소방서장 오성배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남해소방서 같은 경우에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강화한다고 이래서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잘하고 있다, 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죠?
(○남해소방서장 오성배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벌집 제거 지원반을 운영한다든지 아궁이·화목보일러 지역맞춤 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시킨다든지 이런 등등 하고 있는데, 어떤 지역에는 의용소방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도 언급이 안 돼 있다.
그런 걸 봤을 때 우리 서장님 고생 많습니다.
더 많은 대원들 모집하고 격려해서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우리 서장님 호주머니 터세요.
(○남해소방서장 오성배 피감사기관석에서 – 알겠습니다.)
(웃음)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이상으로 일선 소방서 서장님의 업무보고와 또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서장님은 이 시간 이후 근무지로 복귀하셔서 근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소방본부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직제 순서에 따라서 소방행정과장님!
본부장님, 과장님, 그 자리에서 답변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치우 위원님.
이치우 위원입니다.
이 질의는 소방행정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 본부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직위체계 개선하고 또 인사제도 개선에 관한 건의가 있어서 우리 본부장님이 이와 관련해서 소방청을 방문해 가지고 건의한 그 내용에 대해서 대응 동향에 대해서 질의를 잠시 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보면 경찰 조직과 우리 소방 조직을 비교해 보면 경찰 조직은 1991년도부터 해서 차장 4명, 부장 53명 등으로 구성돼서 조직을 운영하고 있죠?
맞죠?
중간 직위체계가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우리가 진작 이런 중간 직위체계가 있어서 조직이 운영돼 와야 되는데 늦게 수면 위로 슬슬 떠오른단 말입니다, 그죠.
이게 늦게 시작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시 말하면 소방준감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소방준감 밑에 바로 소방정급 4급이 있었기 때문에 사실 그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 소방준감에서 감으로 승격이 되다 보니까, 중간에 계급이 하나 붕 뜨다 보니까 이걸 우리 계급 체계상 맞지 않다는 여론도 있고, 그런 부분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 해서 아마 그 이후에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는 대응 부서이기 때문에 재난현장에서 지휘권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소방본부장이 예를 든다면 365일, 저도 여기 거의 1년 다 돼 가지만 서울 집에 한 번밖에 못 갔습니다.
그래서 사건 사고가 났을 때 자리를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한데, 혹시나 출장을 가거나 아니면 휴가를 갔을 때 실질적으로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준감 정도 돼야, 3급 정도 되면 국장급하고 같은 레벨이 되는데 이게 정 급이 지휘를 하다 보면 아무래도 좀 그렇고, 지금 또 창원 갖고도 문제입니다.
창원도 지금 소방준감으로 돼 있는데 경남도의 소방본부장 직대를 하는 사람이 정 급으로 한다는 것은 지휘체계에 안 맞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게 만약 도입이 되면 지휘체계에 대한 그런 부분이 해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그런데 본부장님께서 소방청을 방문하셨지 않습니까?
소방청의 반응은 좀 어땠습니까?
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 모든 게 법령을 행안부에서 들고 있다 보니까 행안부의 협조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그래서 행안부에서도 그 부분을 아주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는데, 단지 너무 시간의 문제다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광주하고 대전이 직급 상향이 됐기 때문에 아마 내년 정도 되면 협의를 해서 내후년에는 제도가 시행되지 않을까, 그렇게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야 지휘체계가 바로 서고 현장에 대응하는 것도 나아지고 그렇다고 보는데, 현재 우리 본부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우리 소방본부장 직급 상향과 중간 직위체계가 계속 논의되고 있는데 그게 현실화될 가능성은,
100%는 아니지만 지금 흘러가는 추세를 봤을 때는.
당연합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쌍학 위원입니다.
질의에 앞서 먼저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경남소방본부 김재병 본부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위원이 준비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어느 소방서인지 밝히지는 않겠습니다만 아마 우리 행정과장님도 파악하고 계시고 본부장님도 파악하고 계실 겁니다.
‘이거 먹고 불 끄라니, 단가 3,000원 급식 너무해’ 언론 보도 내용입니다.
대구 3,112원, 경남 3,852원, 전북 3,920원, 제가 금액을 말씀드렸는데 우리 행정과장님!
1인당 급식 단가가 우리 18개 시군에서 가장 높은 곳이 어디입니까?
급식 단가가 가장 높은 곳이 5,550원 통영이고, 과장님.
급식 단가가 가장 높은 곳이 5,520원 통영이 가장 높고 그다음에 가장 낮은 곳이 어디입니까?
거창입니다, 거창!
1,500원 발생했습니다.
확인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먼저 소방서에서 주부식비 급식 단가를 산정할 때 저희 예산으로 지원하는 부분이 있고 소방서별로 개인들이 부담하는 돈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 2024년에 10억7,200만원을 가지고 주부식비 지원을 했고 각 소방서별로 식당운영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해서 개인들이 내는 부담액이 있습니다.
적게 내는 곳은 약 8만원, 많이 내는 곳은 십 몇만원 이렇게 내고 있고, 평균적으로 약 10만5,000원 정도 돈을 내고 있는데, 이런 차이들이 나서 서별로 편차가 있습니다.
(자료를 살펴보며)
자, 이 부분에서 한 끼 식사를 먹기위해 우리 과장님 생각에 얼마의 단가가 적정하다고 생각합니까?
약 4,500원 정도 합니다.
정확하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경남소방본부 차원에서 지역별 급식 단가 편차를 상쇄할 수 있는 방안을 혹시 생각해 놓은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단가가 낮은 곳은 개인적으로 부담액을 올릴 수 있도록 저희 본부에서 지도도 하고 수시로,
자, 그러면 급식소 운영 현황을 보면 본서, 직할센터, 구조대에서는 집단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죠?
18개소 급식 단가는 5,187원입니다.
즉, 한 끼 식사를 50명이 넘게 하는 곳은 집단급식소라고 하고 50명 미만인 곳은 간이급식소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소방서 본서가 집단급식소, 이곳은,
그리고 과장님께서 조금 전에 개인부담금 말씀하셨는데, 소방공무원 개인이 부담하는 개인부담금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먼저 집단급식소 말씀이 나와서 그쪽부터 말씀을 드리면, 집단급식소와 지금 우리 본서 직할구조대가 같이 쓰는 그곳의 식사는 소위 말해서 구내식당인데, 이곳에 영양사하고 조리 인력을 저희 예산에서 공무직 기간제 근무자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밥값 결정은 말씀하시는 근무자들이 매월 내는 돈으로 해서 주부식비 돈으로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월 내는 돈이 거창소방서 다르고 함양소방서 다르고 김해소방서 다릅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소방공무원 개개인이 개인부담금을 부담하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굉장히 부적절하다.
개인부담금!
부적절하다 생각되고, 급식비를 개인부담하지 않기 위해서는 급식비를 상향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다른 방안을 찾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4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공무원들이 14만원을 받아 가지고 그 돈에서 자기들이 일부를 내고 밥을 먹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위원님, 소방서에서는.
그렇죠?
좀 이따 마무리하도록...
(웃음)
본 위원은 소방 급식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서 단체급식소로 신고해야 소방당국이 지자체에 적극적으로 영양사 배치를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간이급식소도 단체급식소로 신고를 의무화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조사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이러한 형태의 위법이 발생한 경우가 없습니까, 있습니까?
이런 경우에 도시락을 시켜 먹거나 또는 개인적으로 계약 관계에 의해 가지고 조리를 해서 도움을 받거나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보존식 냉장고나 식기세척기를 교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해 왔습니다.
이게 홍준표 대구시장이 소방관 급식 즉시 개선하라고 지시를 한 부분인데요.
11월 7일 대구시는 소방공무원의 급식 단가 올해 4,110원에 불과했는데 내년부터는 7,420원, 무려 80%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특·광역시 평균 단가 5,656원보다 1,769원이나 높다.
그것 파악하고 계시죠?
사실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급식 상황은 오늘내일 일이 아니었습니다.
꾸준히 정부에서, 국회에서 논의됐던 문제 부분이고 또 우리 경남에서도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는 사항인데, 실질적으로 따지고 보면 많은 돈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여력이 있다면, 위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급식비가 한 4,100원 정도 되는데 증액을 좀 해 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해서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정말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다시 또 본부장님께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급식 단가의 획기적 인상을 위해서 우리 김재병 소방본부장님께서 우리 도지사님과 협의를 하든지 보다 적극적으로 급식 수준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본부장님, 개선할 의지가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여러 가지 예산 부분도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 배가 불러야 뭐...
특히 우리 소방관님들의 한 끼 식사는 국민을 구하는 힘이라고 생각하고, 도민을 구하는 힘이라고 생각하고, 도내 소방서뿐만 아니라 안전센터 등 외곽에 근무하는 소방관들의 급식 단가 상향 또 급식 환경 개선 등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한 끼 식사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올리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본 위원이 좀 길었는데 위원장님 이해해 주시고, 우리 소방행정과장님, 김재병 본부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열심히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그런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 그래도 기본적인 식사, 의식주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기본 아니겠습니까?
그거에 일정량 기본은 맞춰가자는 그런 정쌍학 위원님의 강력한 요구인 것 같고, 그 부분 본부장님도 말씀하시고, 저희들도 좀 있으면 내년도 당초예산 심의할 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예산 편성권은 없지만 강력하게 힘을 보태서 요구해 보도록 그렇게 합시다.
우리 이렇게 합시다.
시간 관계상 답변을 다 듣고 대화를 하려면 끝도 없으니, 이거 보완해 주시고 이거는 어떻게 해 주시고, 답변은 다음에 서면이나 따로 받기로 하고 필요한 부분 요구만 해 주시면 좀 좋겠다.
그럼 절감이 될 것 같아요.
꼭 필요한 건 답변을 듣고 그렇게 회의를 하도록 하십시다.
인력 증원 및 직계 신설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올해 인력 증원 없이 3개의 소방기관을 신설하고 현장대응단장 3교대 운영, 기존 5개 소방서에서 8개 소방서로 확대하는 등 직제를 신설했는데, 인원 증원 없이 이렇게 인원 조정으로 인해 업무가 가중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먼저 말씀을 드리면 소방청에서 지방 소방조직 관리 지침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 지침의 내용을 보면 매년 정원의 1%를 재배치를 하고 5년 내에 5%를 재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이걸 하지 않으면 감사의 지적을 받거나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매년 적어도 1%, 즉 44명 이상을 재배치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되어 있고요.
그렇지만 불요불급하게 필요한 곳이 있는 곳에서는 재배치를 하고 또 센터나 부서를 설치하고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다만 최소한으로 갈 수 있도록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소방력 확충은 우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계속해 나가야 될 과제라고 보여집니다.
초기에는 이런 것들이 인력 배치에 따라서 어떤 혼선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판단에는.
따라서 소방 인력 운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야 되겠고, 또 우리가 드론 등 신기술 활용을 통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또 출동시간 단축 등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대해서 만전을 기해 달라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유념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두 위원님, 간단하게.
김재병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 문제가 창원시하고 경상남도하고 소방본부가 이원화되어 있는데 이것이 박완수 지사님의 시장 시절에 분류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소방본부 통합 과정에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본부장님, 말씀해 주세요.
아니, 통합도 안 된 상태에서 위기관리센터 지하 2층, 지상 5층 1만8,000㎡ 이걸 평수로 따지면 5,445평입니다.
통합시 창원의 소방본부하고 통합도 되지 않았는데, 이 관리가 보면 무엇이냐 하면 119종합상황실 그 속에는 재난안전상황실 또 응급의료상황실, 정보통제상황실, 산불대책상황실 이렇게 5개가 있는데 이걸 통합하지 않고 이거 다시 집을 짓는다?
관리센터를 짓는다?
2024년 1차 추경 때 구축 사업으로 연구용역비를 4억9,000만원을 확보해서 지금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진행되고 있죠?
지금 진행되고 있고 내년 5월 초, 4월 말까지 해서 용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위기관리센터는 지금 말씀하신 우리 도청 내에 있는 대표적인 6개의 상황실이 같은 공간 안에서 같이 일을 해서, 통합적인 대응을 해서 대형 재난에 있어서 발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통합 재난 대응 체계의 추진 상황을 좀 간략하게, 지금 현재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재난청사 같은 경우에는 72시간 이상 동안 독립적으로 가동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연구용역이 올해 9월부터 진행되고 있고 연구용역이 끝날 무렵이 되면 입지나 구체적인 건물의 크기나 내부 공간에 어떤 어떤 부서가 들어와서 어떻게 할지가 결정이 될 것으로 봅니다.
지금 본 위원이 시간이 없어서 이거 상세한 내용을 우리 위원들께 자료 요구를 합니다.
하고,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대규모 예산을, 이게 왜냐하면 580억원이 들어가는 대형 사업입니다.
그리고 예산을 들여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고, 그 자료 요구는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전 위원님들한테 상세한 내역을 다 설명해 주시고 자료 제출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수만 위원님.
아까 제가 질의를 밀양에 하면서 화재 현장 도착률, 즉 골든타임과 관련된 질의를 아까 드린 바가 있습니다.
지금 주신 요구자료를 우리가 보면 2023년하고 2024년을 대비해 보면 평균 도착 시간은 향상이 됐어요.
7분 31초에서 7분 21초로 0.1 정도 향상이 되었는데 7분 내 도착률을 보면 오히려 66.8에서 66.5로 오히려 하락을 했습니다.
그렇죠?
먼저 교차로에는 우선신호시스템이 있어서 소방차가 빨리 파란 신호를 받고 출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관서 앞에 보면 교차로가 있는 경우에 차들이 빨리 지나가면 소방차가 바로 주도로로 진입을 못 하는데 거기에는 소방센터 내에 버튼을 누르면 바로 그 신호가 다른 차들은 주행하지 못하도록 빨간불이 들어와서 소방차가 주도로로 빨리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관서 앞 우선신호시스템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데는 한 군데당 평균적으로 28초 정도 단축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화재 골든타임 7분 내 도착률이 현재 66% 정도에 머물러 있거든요.
이걸 좀 더 애를 쓰셔서 70, 80%까지 향상되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하실 수 있겠죠?
올해도 66.5% 정도 해서 작년보다 0.3% 정도가 더 뒤쳐졌는데요.
최대한 늘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춘덕 위원님.
저는 간단하게 부탁만 하겠습니다.
아는 내용이라서, 김재병 소방본부장님께서도 알다시피 소방청사 차고 문 교체하는 거, 오래된 거 안 있습니까, 그죠?
그거 우리가 내년도 본예산에는 못 올렸는데 내년도 1차 추경 때는, 이게 심각한 노후가 10개소나 되고 점검 결과 문이 164개 점검 중에 노후가 24개, 심각노후가 10개소 이렇게 되어 있다 아닙니까?
본부장님, 내용 알고 계시죠?
교체, 문 교체.
그것도 내나 출동하고도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출동 시간을 단축하는.
왜냐하면 고장이 나서 출동을 못 나가면 그 소방차가 안 되니까,
다음은 박성도 위원님.
본 위원이 2020년 3월에 도정질문할 때 화재 현장에서 유용하게 할 수 있는 방역 물품이 없어 지원 실적이 없다고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제품을 들어보이며)
그런데 이후에 이게 나왔죠?
담당 과장님 누구세요?
하는 게 방법이 맞는지 보십시오.
이거 뚜껑 안에 코와 입을 대라 이 말이죠.
산소가 나온다 이 말씀이죠.
그래서 이거 코에, 입에 대라는 이 말 아닙니까?
맞습니까?
유독가스를 흡입하지 않기 위해 얼굴에 밀착시켜 코와 입을 막는다.
15분 이내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다 되어 있거든요.
실제 이게 그런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지, 의령에 소방교육훈련장 있죠?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은 사실상 소방행정과 소관 질의 답변 시간인데 이왕 이렇게 됐으니까 전체 과를 일괄적으로 질의하도록 이렇게 하십시다.
일괄적으로,
(“질의”하는 위원 있음)
(위원을 보며) 지금 소방행정과 소관 질의입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잠깐만, 그러면 소방행정과에 대해서 제가 두세 가지만 그냥 말씀만 좀 드릴게요, 시간 관계상.
내근·외근 순환 인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사 발령이 되는데, 아까도 우리 위원님들 질의 나오셨고 말씀이 나오셨는데요.
하도 출퇴근이 원거리 같은 경우에는 힘이 들다 보니까 이틀 근무하고 나흘 쉬자는 의견도 나왔는데, 이게 외근·내근 근무자에 따라서 먼 거리 출근하는 사람이 내근이 되면 매일 출퇴근해야 되지 않습니까?
무조건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은 대상자를 전부 다 순번을 정해서 몇 등만 진급시키고 또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또 한 가지는 경남에 그저께인가 소방동우회가 창단이 됐죠?
자, 좋습니다.
그래서 특구단 안에 사무실을 줘서 거기 소방동우회 사무실을 만들어줬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까 다른 충북, 경기도, 충남 같은 데는 이미 동우회 조례를 제정해서 지원도 하더라고요.
맞습니까?
모르십니까?
아십니까?
모르시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원이 되고 있으니 우리 경남소방에서도, 결국은 다 여기 계신 분들도 나중에 퇴직을 하시면 동우회 멤버가 될 것이고, 지금 보면 이 큰 소방조직이 제대로 동우회가 활성화가 안 되고, 타 기관 재향군인회라든지 경우회라든지 이런 건 상당히 조직화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근무했던 경험이나 국가관이나 사명감 이런 게 탁월하기 때문에 그런 동우회의 조직이 잘 조성이 되면 큰 도움이 되겠다 하는 차원에서 한번 소방행정과장님, 본부장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정도 소방행정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고, 다른 필요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김태규 위원님.
통영 출신 김태규 위원입니다.
제가 질의할 부서는 예방안전과인데, 지난 진주소방서 갔을 때도 잠시 내가 질의를 했는데, 아크차단기 때문에.
제가 아까 요구한 대로, 이게 보니까 누전차단기하고 겸용으로 쓰는 거네요.
이거 하나에 한 30만원 갑니까?
아크를 장착한 누전차단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 누전은, 그죠?
그거를 차단하는 게 아크차단기다.
쉽게 말하면 불꽃이 일어나는 걸 차단하는 거다?
이게 보니까 화재예방강화지구에 지정이 안 되면 이거 지원을 못 받는 상황이 되어 있죠, 그죠?
노인들이 계시는 요양병원이라든지 요양원이라든지 또 장애인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데라든지 또 정신병원이라든지 이런 데, 이런 시설들에 비용이 들더라도, 예산이 들더라도 설치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우선적으로 전통시장 쪽으로 시작이 됐는데 좀 확대되어야 되겠다.
화재예방강화지구는 시장 지역의 경우에 화재안전보험협회에서 3년마다 안전 등급을 매깁니다.
안전 등급을 해서 우리가 전체 103개소가 있는데 그중에서 시장이 세 군데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걸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장비가 제일 필요한 데가 우선적으로 재래시장 같은데.
그 부분을 할 때 소상공인정책과나 이런 데 같이 부탁을 해서 거기도 같이 아크차단기를 설치를 해 달라 이렇게 저희들이 많이 요청하고 있습니다.
아크차단기를 한 점포당 1개만 달면 됩니까?
그게 한 개 있을 수도 있고 점포가 구획이,
이게 차단기가 다 따로따로 되어 있다 아닙니까, 그죠?
그렇게 하다 보니까 한 개가 한 20만원 하더라도 한 다섯 군데 하면,
그렇죠?
다른 데는 우선 좀 빼고 재래시장이라도 먼저,
시간이 없어서 더 이상 질의를 못 하겠네, 눈치가 보여서.
이상입니다.
이영수 위원님.
양산 출신 이영수 위원입니다.
저번에 우리 현지 의정활동 중에 의령소방교육장에서 완강기 시범을 제가 처음 봤습니다.
제가 그날도 말씀을 드렸는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여러분들이 평소에 열정적으로 해 오신 부분도 인정하지만 평소에 우리가 행사장이나 또 여러분들이 활동하시는 영역 중에 보면 심폐소생술 관련되어서는 여러분이 제도적으로 또 시스템적으로 행사장에서 그런 교육들을 많이 하고 있는 걸 봤고, 특히 어린이집이나 또 학교 학생 이런 대상을 상대로 교육도 많이 하는 걸 봤습니다.
근데 최근에 일련의 사건들을 봤을 경우에 심폐소생술도 중요하지만 완강기를 어떻게 하면 위급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대처할 수 있는지 이게 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 저희들처럼 일선에 이렇게 있는 위원들까지도 사실은 잘 몰랐어요.
그래서 제품을 대충 확인해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전국 8개 회사에서 이런 제품을 만들더라고요.
그 용도는 거의 똑같은 용도고 또 품질 면은 물론 소방산업기술원에서 승인이 되어야 보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품을 보니까 사용하는 방법들이, 사실 저도 그날 봤지만 막상 그런 위기가 닥쳤을 경우에 내가 그렇게 대처를 할 수 있을지 사실 좀 의문스럽고 해서, 우리가 불이 났을 때 저번에 본부장님도 말씀하신 대로 비상매트를 설치해서 떨어지고 하는 그것은 최악의 순간에 하는 것이고, 이 완강기 사용이 인명 구조에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것은 저도 느끼고 있었고 여러분도 아마 저와 똑같은 생각이라고 느껴질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걸 향후에 교육적인 시스템을 하든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학교 학생들을 위한 것, 또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또 입주민들을 위한 교육체계, 또 각종 행사장에서 많은 다중이 운집한 곳, 요즘 행사하면 보통 몇천 명 오지 않습니까, 그죠?
집행부, 그렇게 알고 대응해 주십시오.
다음은 이치우 위원님.
과장님, 우리 소방안전교부세 시행되고 있죠?
그렇죠?
그렇게 돼야 되죠.
그래야만, 이게 다른 예산하고 달라서 이것은 우리 국민의 재산과 생명에 직결된 예산이다 말이죠, 그죠?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국회에서 국회의원 자기들 예산을 삭감하더라도 이런 것은 증액을 시켜줘야 되는 게 맞는데, 이런 예산을 손을 댄다는 그 자체가 안 맞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우리 의회가 한목소리로 이것은 아니다!
차라리 이런 부분은 예산을 살리고, 증액은 못 시켜 줄망정 현행대로는 유지해 달라는 이런 게 우리가 바라는 바고 앞으로 그런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이게 또 우리만 그렇다고 해서 되는 문제도 아니고, 어쨌든 소방안전교부세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 소방본부에서도 어쨌든 행안부나 기재부나 소방청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셔야 되고, 우리도 거기 같이 한목소리로 힘을 모아 나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뜻이 관철될 때까지는 우리도 투쟁을 하려고 하거든요.
이것은 단순한 건의가 아니고 투쟁입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국민의 재산과 생명에 연관된 예산을 삭감한다는 그 자체는 우리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단순한 건의가 아닌 투쟁으로서 이어나갈 것이고, 소방본부에서도 그에 맞춰서 같이 그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괄적으로 질의했기 때문에 다른 과도 관계없습니다.
질의하실 거 없습니까?
(“다 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 했습니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방본부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에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이상으로 소방본부 감사를 모두 마치고, 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07분 감사종료)
서희봉 이영수 김태규
박성도 이장우 이재두
이춘덕 이치우 정수만
정쌍학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하태홍
○피감사기관 참석자
소방본부장 김재병
소방행정과장 한중민
대응구조구급과장 박길상
소방예산장비과장 임순재
예방안전과장 김종찬
소방감사과장 박승제
119종합상황실장 조보욱
119특수대응단장 이견근
진주소방서장 조형용
통영소방서장 이진황
사천소방서장 김재수
김해동부소방서장 손현호
김해서부소방서장 윤영찬
밀양소방서장 엄민현
거제소방서장 전수진
양산소방서장 김진옥
의령소방서장 김환수
함안소방서장 최경범
창녕소방서장 정순욱
고성소방서장 김성수
남해소방서장 오성배
하동소방서장 서석기
산청소방서장 윤진희
함양소방서장 손대협
거창소방서장 이병근
합천소방서장 박유진
○속기사
김희경 우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