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0회 경상남도의회(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상남도의회사무처
일시 : 2026년 3월 13일(금)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ㅇ 경상남도교육청-하노이한국국제학교 독서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보고
1. 경상남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 경상남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
3. 경상남도교육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에 따른 동의안
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직속기관 소관
심사된 안건
ㅇ 경상남도교육청-하노이한국국제학교 독서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보고
1. 경상남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박진현 의원 외 17명 발의)
2. 경상남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박남용 의원 외 34명 발의)
3. 경상남도교육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에 따른 동의안(경상남도교육감 제출)
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직속기관 소관
(10시 03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위원장 이찬호입니다.
지역 의정활동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3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생 교육과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김정희 학교정책국장님 나오셔서 신임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3월 1일 자 인사발령을 받은 신임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옥경 유아특수교육과장입니다.
조의래 초등교육과장입니다.
정선희 진로교육과장입니다.
(간부인사)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례안 등 심사와 관련하여 소관 국장 및 부서장을 제외한 간부 공무원들께서는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조례안 2건, 동의안 1건,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등 총 4건이며, 의안 심사 전에 업무 협약에 관한 보고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회의 진행과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안건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고 계시므로 양해해 주신다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1 경상남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430_3_교육_1차 2 경상남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 검토보고서
430_3_교육_1차 3 경상남도교육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에 따른 동의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의사일정과 관련하여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청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를 빠른 시간 내 전 위원에게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회의 중이라도 요청할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경상남도교육청-하노이한국국제학교 독서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보고
(10시 06분)
경상남도교육청 업무협약 관리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업무협약 건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중화 미래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경상남도교육청-하노이한국국제학교 독서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제가 보고드릴 사항은 경상남도교육청이 지난 2월에 체결한 하노이한국국제학교 독서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결과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4 경상남도교육청-하노이한국국제학교 독서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이상으로 하노이한국국제학교와의 업무협약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하노이는 다녀왔죠, 우리 교육청에서?
지난 3년 동안 하노이 여기 국제학교 몇 번 다녀왔습니까?
하노이국제학교에는 전임 창의인재과장님도 다녀오셨고요.
저희 교육감님께서도 다녀오셨습니다.
지금 1,918건 여기 지원하는 사업에 5,000만원 예산이 투입된다, 그렇죠?
맞습니까?
이게 지금 일회성으로 일단 정책적 우선순위에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일회성이 될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될지에 대한 궁금한 내용도 있거든요.
부서에서는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습니까?
그리고 특히 하노이한국국제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수가 상당한 규모의 한국 학교이고, 특히 여기 교장선생님이 우리 도의 교장선생님이 거기에 가 계시고요.
그래서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판단을 하였고, 특히 학교로부터 아주 간곡한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일단 협약은 1년을 기간으로 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고, 저희가 사업 효과성을 판단해서 향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고민을 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한 2,000권 정도 되는 도서를 전달함에 있어서 저는 효과나 효율성이 얼마나 있겠느냐 하는 그런 부분들도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창의인재과에서 도서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독서교육 콘텐츠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상당히 수준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서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서교육 효과, 그다음에 독서 프로그램 운영 여부, 도서 활용 실적, 독서교육 평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사후 관리 체계, 이런 부분들도 부서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상당히 저희 도교육청은 이 부분에서 활성화되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다른 재외한국학교나 국제학교 이렇게 확대할 계획은, 준비하면서 그런 고민은 좀 있었습니까?
그런데 아까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처럼 이 한 번의 사업도 완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저희가 사업 평가라든지 확장성에 대해서는 바로 결정을 내릴 수가 없는 부분이라서 올해 사업을 성과나 효과성을 두고 보고 다음 사업에 대해서 진지하게, 더 심각하게, 심층적으로 고민을 해서 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고민해 볼 예정입니다.
교육 교류 프로그램들 있잖아요.
독서 교류, 그다음에 온라인 독서 토론 이런 부분들에 대한 다각적인 확대, 이런 부분들도 할 계획이 있는지 여쭤봐고 싶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한 2,000권 줬으면 그쪽에서 베트남 문화에 대한, 베트남과 관련되어 있는 책자를 우리가 받을 수 있다든지, 이게 상호적인 원칙에 의해서, 그러면 우리가 베트남을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베트남으로부터 우리 경남에 있는 많은 유학생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 상호 존중, 상호주의 원칙 이런 부분들도 좀 충분히 저는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봤고, 그런 부분에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독서 1,918권 딱 정해져 있습니까?
단순 기증 형태인지 아니면 교육과정 연계인지 아니면 학년별 독서 수준, 또 한국어 교육 목적 이런 부분들에 대한 체계적인 선정 기준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기준은 어디에 두고 1,918권 책을 선정했습니까?
그래서 대상별 자료를 해서 저희한테 요청이 왔고, 그결 또다시 우리 도교육청 내에 도서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이것이 교육과정에 연계하고, 저희가 소기의 협약을 하는 목적에 적합한지 판단을 하여서 이 2,000권에 가까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하여튼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편향적인 그러한 내용보다도 우리 대한민국을 알리고 홍보하고, 교육 강국이라고 하는 우리나라를 잘 알릴 수 있는 그러한 도서가 선정이 되어서 상호 좋은 관계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이 구체적으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저도 하나만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작년에 우리가 하노이국제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도서 지원을 한 사례가 있죠?
그래서 그 전자도서관을 이 하노이국제학교 학생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이 학생들한테 ID를 부여하고, 그 학생들이 책을 볼 수 있게 독서교육을 지원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9월에 보니까 9월 5일에 전자도서관 개관식을 했어요.
그때 우리 교육청에서 낸 자료에서 하노이국제학교는 도서와 공간의 한계로 학생들에게 충분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전자책이나 오디오, 그러니까 아이톡톡 계정을 통해서 약 15만여 권의 도서를 그쪽에서 편하게 볼 수 있게끔 제공을 했다, 그래서 우리가 그때 상당히 괜찮은 생각이다, 하노이에 있는 친구들이 성장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문화도 알고 조금 더 가깝게 성장을 하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질의를 해 보고 싶은 것은 그때는 우리가 아이톡톡 계정을 통해서 전자책, 오디오북 이런 것을 15만여 권을 보냈다면, 물론 종이책도 필요하기는 하나 그때 그렇게 보냈을 때는 이유가 도서관 공간의 한계, 공간의 한계가 좀 있고 이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올해에는 또 협약식을 하면서 책을 보내는 거예요.
보내는 게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이게 작년부터 계획이 되어 있던 것인지 아니면 올해 들어서, 작년에 계정으로 볼 수 있게 15만여 권이면 종이책이 아니라도 전체 다 무엇을 어떤 것이든지 좀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을 텐데, 유치부라든지 아니면 초등 저학년이라든지 이런 친구들은 좀 더 종이책에 가까워질 필요가 있다거나 그러한 특정한 사유가 아니고는 종이책을 다시 보내겠다고 협약식을 하는 것에는 조금 의문이 들어요.
내용이 충분히 그쪽에서 활용할 만한 것들이 갔는데 이렇게 물량으로 간다는 것이 궁금하네요.
실제 저희가 책을 다시 지원하게 되었던 이유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9월 5일에 아이좋아 전자도서관 개관식에 교육감님이 직접 가셨고, 거기서 그 국제학교의 상황을 정말 심각하게 아시게 되었던 게 실제 가보니, 실제 저희는 전자도서관을 했을 때 15만 권의 책을 학생들한테 보여줄 수 있다면 충분히 독서교육을 지원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 하노이국제학교가 학교의 여러 가지 상황이 상당히 좋지 않았고, 특히 온라인 상황은 더 좋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이 국가가 저희 국가하고는 다른 사회주의 기반을 한 국가다 보니까 서책이 가는 부분에서는 어려워져 있고, 그래서 온라인으로 지원을 먼저 해 보면 좋겠다 해서 그 사업을 진행하였는데, 실제 온라인 상황이 좋지 않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초등학생의 인원수가 학교에는 상당히 많았고, 그래서 실제 서책을 통해서 독서교육의 필요성을 그날 개관식에 참석하였던 학부모, 학생, 선생님들께서 요청을 정말 완곡하게 교육감님한테 하셨고, 저희들이 그 학교의 상황에 대해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상황 분석을 하였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서책을 통해서도 조금 지원을 하는 방법도 이 하노이국제학교의 학생들의 독서교육 지원을 위해서는 의미 있겠다 판단하여 이번에 MOU를 통해서 이 사업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줬어요.
15만 권이나 되는 것을 주는데, 막상 가보니 거기의 상황이 그렇지 않더라, 이것은 조금 우리 교육청도 의도만 가지고 일을 할 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항상 좋은 의도로 일을 하세요.
그러나 그 배경에 조금 더 면밀한 준비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진행을 하는 것들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들에서도 조금 미리 사전 검토 같은 것들을 충분히 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하나 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실제 전자도서관을 온라인으로 개관을 할 때는 예산이 사실 수반되지 않았고, 저희 학생들이 전자도서관을 쓰는 예산과 함께 창구를 열어준 형태로 움직였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 독서교육에서는 온라인 전자책이라든지 종이책이 다 필요한 것은 사실이고요.
그래서 일단 먼저 전자책 사업을 진행하였고,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유념해서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더 깊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다시 이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최동원 위원님부터 먼저 하십시오.
앞에 다 이야기 설명 잘 들었고요.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하노이국제학교는 보니까 학생 수가 2,432명이다, 그렇죠?
다른 외국 학생들은 자기 모국어를 수업을 듣는 것으로 알고 있고, 문화활동을 한다고 나오네요.
문화활동과 관련한 것,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러면 수업과정에서, 이렇게 MOU를 체결해서 지원할 때는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한국과 관련한 이런 부분들이 강조되어야 된다, MOU 단순히 체결해서 지원만 할 것이 아니라 그런 부분도 하노이국제학교에 요구를 좀 해서 실질적으로 이게 수혜를 받는 만큼 한국에 대한 도움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재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 기관이 있나요?
기관이나 지자체나 이런 게,
그다음 지금 진로교육과에 다문화국제담당에서 국제교류위원회가 저희가 있어서 그것을 다 총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베트남 하노이국제학교하고 이렇게 하게 되셨죠?
그래서 거기의 일환으로서 교육협력국이다 보니까 이 한국 학교에 대해서 저희가 관심을 갖고 학교 요청에 의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경남도민들이 그쪽에 많이 가 계신다든지 그런 현황이 좀 있는지, 전혀 나는 무슨 명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걸 정부 차원에서 해야지, 교육부 차원에서 하든지 외교부에서 해야 되지, 경남교육청에서, 안 그래도 우리 경남교육에 예산이 없어서 지금 난리인데, 이게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우리 경남교육청 내 각 지원청별로 지역 홍보, 지역 역사책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나눠준다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 친구들이 어차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대학교도 다 넘어오고 이렇게 한국어 서툴다 하니까 경남교육도 알리고 경남 지자체를 알리는 차원에서 그런 것을 한다면 모르겠는데, 그냥 무작위 책을 사서 지원해 준다, 이게 어떤 상호 협약의 효과가 있습니까?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까?
그냥 좀 이렇게 후진국에 지원하는 그것도 아니고 국제학교이지 않습니까?
어떤 명분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지금 5,000만원 예산 이렇게 잡아주셨는데, 이것은 MOU 협약식 오늘 통과가 되면 추후에 예산을 잡으시겠다는 말씀입니까?
항목이 어떻게 되어 있죠?
그것은 해외 운송비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거기 해외 이 내용이 담겨져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조금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하노이한국국제학교 학생은 주베트남대사관에 재외학생으로 등록되어 있는 한국인의 자녀들,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고요.
실제 한국인 또는 베트남 학생들이 100%로,
교육부나 이런 데서 예산을 우리한테 주는 것은 경남 아이들한테 지원하라고 주는 건데, 참 취지는 좋지만 경남교육청에서 거기 지원한다는 게 과연 맞는지 그게 의구심이 든다는 거죠.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에서 만드는 책 같은 것, 우리 진주 역사책 이런 것을 지원해 주고 한다면 너무나 아름답지 않습니까?
관광 효과도 있을 수 있고, 앞으로 향후에 이렇게 진로를 잡아줄 수도 있는, 그럴 수는 있겠지만, 그냥 단순 금전 지원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말이에요.
무슨 책입니까, 이게?
전혀 경남교육과는 상관없는 그냥 일반 책들을 모아서 나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 나라에 대한 자랑을 하는 것을 우리 경남교육청에서 왜 하냐는 말씀이죠.
그리고 유효기간 1년 업무협약이 되어 있는데, 향후 계획이 혹시 어떠십니까?
연장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지속적으로 이걸 진행을 하실 계획이신지,
올 초인가, 작년인가 재정과하고 물품 교류하는 것을 저희들이 조례도 개정하고 했는데, 독서 지원 사업이라고 딱 명시하신 것은 조금, 진짜 취지대로 한다면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이게 더 바람직하지 않습니까?
교육적인 효과가 있어야지, 그게 무슨 의미 있는 결과를 기대하시는 것인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년을 해 보고 결과를 도출한 이후에 연장을 할지 검토를 하겠다 하셨는데, 무슨 의미 있는 결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교육감님께서 예산이 들지 않는 온라인 지원 사업을 해서 실제 방문을 하셨고, 했더니 실제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우리 도에 있는 학교의 아이들처럼 봤을 때 너무 한국어 정체성이라든지 이런 데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물리적으로 어려움을,
경남의 아이들한테 가야 될 예산들을, 예를 들어서 교육부나 국가 차원에서 하는 것은 당연히 권장해야죠, 거기 대한민국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취지에서 이야기하는데, 그걸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이건 이미 협약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이게 보고사항이기 때문에, 이 협약은, 정재욱 위원님, 제가 좀 해도 되겠습니까?
협약은 언제, 2월 5일에 했습니까, 협약식을.
협약식 전 보고 아닙니까?
우리가 확인하면 됩니다, 그건.
정재욱 위원님, 마무리하십시오.
그게 좀 가고, 그러면 거기서도 예를 들어서 국내 수학여행도 있을 거고 졸업여행도 있을 거고 이런 거 할 때 그런 경남지역의 지자체에 와준다든지 그런 성과들이 와 있어줘야지, 한국어가 늘었다 안 늘었다를 경남교육청에서 어떻게 판단하실 겁니까?
성과를 낼 수는 없는 거거든요.
누가 봐도 취지는 지금 공감하고 너무 좋은데, 우리가 지속적으로 이야기드렸다시피 예산 사정이 너무나도 어렵기 때문에 지금 일선 학교에서도 하던 걸 다 빼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하여튼 이 책이 나갈 때 제가 드렸던 말씀 배려를 좀 해 주시고, 무슨 의미 있는 결과를, 목적을 명확히 해 가지고 결과를 짜실 때 그때는 한 번 더 저희들에게 이런 성과가 있었다,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킬 이유가 있다, 이렇게 정확한 명분과 취지를 살려서 사업화가 되어 갔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 관련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뭔가 이런 사업을 추진을 하려면 예를 들어서 베트남 한인학교 학생 학부형들이나 거기서 우리가 베트남에 있다 보니까 도서가 부족하고 이러니까 이런 걸 보내주면 좋다든가, 이런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이 처음에 어디에 있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은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해야 우리 위원들도 별로 질의가 없을 건데, 전부 다 위원들이 한 분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질의를 하는 내용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알겠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박남용 위원 보충자료,
박남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꾸 말씀마다 “저희”, “저희” 나라, “저희” 이렇게 하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우리’나라입니다.
같이 하향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방송 듣는 분들도 다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라는 용어를 쓰시라고.
지난번에 3월 12일 자로 디지털기반 유공교원 국외연수 자료 요청해서 제가 잘 받았습니다.
거기 보면서 간단간단한 몇 개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2025년 디지털기반 교육혁신 유공교원 국외연수 예산 6억7,000이죠.
그다음에 터키,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 연수는 위탁용역 방식으로 3억8,850 지불되었고, 그다음에 핀란드, 에스토니아 연수는 국외연수 방식으로 2억8,156만원 집행됐습니다.
맞습니까?
평가를 했던 내용들을 지금 정리를 해서 저희가 AI 디지털교육 종합추진계획에 반영을 해서 학교를 지원하는 방향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연수 종료 후에 경남교육정책 반영 보고서 이런 부분들은 아직 없죠?
개인 보고서나 단체 보고서 형태는 제가 받았는데, 우리 경남교육을 위한 정책 반영 보고서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한 7억원 가까이 들었잖아요, 자부담 제외하고.
맞습니까?
그 부분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3월 말 예정되어 있는 AI 디지털교육 종합추진계획에 그 내용을 면밀하게 반영을 해서 발표를 하게 되면 저희가 위원님들한테도 별도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선진교육 문화공간을 경남의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이나 학교환경 개선정책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은 해 보셨는지 여쭙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해 가지고 이 거버넌스 구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하고, 저희 부서에서도 발로 뛸 준비를 해서 조금 더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지역을 기반하고 있는 교육혁신사업 같은 것들도, 어쨌든 도나 시나 구든 시군 이렇게 충분히 확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고, 그다음에 이번 연수에 총 132분의 교원이 참여했죠?
이런 연수가 단순 연수에 그치지 않고 교육정책 개선으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평가 이런 부분들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제가 왜 언급을 했냐면 3개 조로 나누어서 교원 132분이 충분히 행정적인 절차도 저는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부대적인 행정적인 절차들도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지금 정산하고 보고서하고 다 마무리됐지 않습니까?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그렇게 해 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과는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외연수 성과지표도 마련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연수 참가 교원의 정책 적용 사례를 저는 의무적으로 보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의회도 집행부와 한 축을 담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의회에서도 꼭 희망하는 의원들이 있다고 한다면 위원회 상관없이 같이 참여해서 의회의 시선에서, 예산 달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의회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교육 현장도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이것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이미 올 당초예산에 예산을 승인을 해 줬기 때문에 집행을 하는 것으로 이미 된 거고, 이런 부분에서는 사후에는 고민을 좀 하셔야 됩니다, 위원들이 말씀하시는 부분만큼은.
지원사업 자체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나쁘다는 것은 아닌데, 그러면 그 5,000만원만큼 우리 아이들한테 돌아갈 돈이 거기로 갔지 않습니까, 그죠?
아닌가요?
회의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경상남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박진현 의원 외 17명 발의)
(10시 47분)
대표발의하신 박진현 의원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현 의원입니다.
의안 심사를 비롯한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찬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안번호 제1398호, 경상남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5 경상남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번 전부개정은 우리 교육청 공무원들이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도민과 학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만드는 일입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원안 의결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조문 내용에 대해서 숙지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상남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진현 의원님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조례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도 꼼꼼하게, 섬세하게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경상남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박남용 의원 외 34명 발의)
(10시 52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상남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박남용 의원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의원입니다.
본 의원을 포함한 35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의안번호 제1390호, 경상남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6 경상남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위원님!
본 조례는 학부모를 교육의 든든한 동반자로 세우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학부모가 학교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할 때 우리 아이들은 더 행복하게 성장하고, 교권 또한 자연스럽게 보호 받을 수 있습니다.
본 조례안의 취지를 깊이 살펴주시고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조문 내용에 대하여 숙지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상남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남용 의원님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경상남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의 취지에 공감해 주시고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조례는 학부모를 교육의 단순한 참여자가 아니라 교육의 동반자로 세우기 위한 제도적 출발입니다.
학생, 교사, 학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육공동체가 만들어 질 때 우리 아이들의 학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지지는 경남교육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본 조례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 한 분, 한 분께서 지난 4년 동안 도민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의정 활동의 성과가 도민들께 충분히 전달되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도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3. 경상남도교육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에 따른 동의안(경상남도교육청 제출)
(10시 57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경상남도교육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에 따른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이중화 미래교육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1383호, 경상남도교육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에 따른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7 경상남도교육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에 따른 동의안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전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것은 안전에 관한 계약, 민간사업자에게 임대를 해서 시설 관리도,
민간사업자가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민간사업자하고의 계약을 하는 그 계약 내용에 안전 관리나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책임도 들어가 있습니까?
차들이 왔다 갔다 하는 곳인데 일반적으로 그런 곳에서 차량에 의한 문제가 발생할 거라고는 생각이 안 되는데, 여기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학생들이 놀다가 또는 장난을 치다가 시설물에 대한 영향을 주거나 했을 때 시설물이 파손이 될 수도 있고, 그 파손된 시설물에 의해서 누군가가 다칠 수도 있고, 학생의 과실에 의한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자연재해에 의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는 관리 부실에 의한, 또는 노후에 의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러면 이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 제공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책임의 한계도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그러한 내용들까지 꼼꼼하게 담아놓았는지, 그러한 것들을 확인하고 계신지를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임대사업자의 부실시공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자기들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보상을 하고요.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일단 학교 측하고 임대사업자하고 공동조사를 해서 원인을 밝혀내고, 만약에 그래도 원인이 잘 밝혀지지 않는다면 제3의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원인 규명에 따라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학생, 교육활동 중이 아닐 때, 방학 중이라거나 학교 교과활동 이후, 방과 후에 학생들이 학교에 와서 놀거나 축구를 하거나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때, 제가 질의를 드린 내용 안에 제일 궁금했던 것이 방과 후, 그러니까 교과활동이 아니라 방과 후나 일상 활동 외에 학생들의 개인적인, 개별적인 여가활동이나 이러는 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거죠.
중학생이라서 그런 궁금증이 생긴 거예요.
북한에 김정일도 중학생 때문에 들어오지 못하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중학생들은 활동력이 좀 크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학교의 교과활동이 아닌 상황에서 학생들의 어떤 과실로 인해서 학생이 다치거나 어떤 보상, 배상을 해야 되는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의 내용까지 어떻게 확인하고 담아놓으셨는가 그런 부분들이, 다른 것은 여기에 걸리는 게 없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조금 미리 챙겨놓아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동의안이 이렇게 통과가 되고 나면 학교에서 사용수익을 허가하면서 계약을 하게 되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좀 더 꼼꼼히 챙겨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동의안 내용에 대하여 숙지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상남도교육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에 따른 동의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의견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1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회의중지)
(11시 17분 계속개의)
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직속기관 소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2026년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국별 직제 순에 따라 직속기관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가 사전에 배부되었으므로 주요 특색 사업과 현안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길 바라며, 기관 특색에 맞는 교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학교정책국 소관 직속기관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김정희 학교정책국장님께서는 소관 직속기관장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오늘 출석한 학교정책국 소관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효순 교육연수원장입니다.
김익수 진로교육원장입니다.
이경희 유아교육원장입니다.
함영희 특수교육원장입니다.
이영애 산촌유학교육원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들, 업무보고를 좀 간략하게 가능하면, 준비해 오셨는데 간략하게 하라면 그것도 어려운데, 하여튼 최대한 간략하게 해 주시면 저희들이 참고하겠습니다.
공효순 교육연수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15쪽입니다.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 공효순입니다.
자립과 공존의 경남교육 실현을 위해 늘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이찬호 위원장님과 모든 교육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연수원은 성찰과 공감으로 함께 여는 역량 중심의 미래 교육이라는 원훈 아래 연간 약 1,300여 개의 연수과정을 통해 연 인원 약 30만 명의 경남교육청 산하 교직원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계획 15쪽 우리 연수원의 일반 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8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직속기관)
이상으로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15페이지 조직 현황 보니까 5개 부서를 운영 중에 있고, 직원들이 55명 중에 현원 55명이다, 그렇죠?
전반적으로 우리 교육연수원 업무계획을 보면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신규 교사 맞춤형 직무연수하겠다, 그다음 AI 디지털 특화형 직무연수하겠다, 그리고 마이크로러닝 기반 연수 확대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료에 보면.
이런 부분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장 교사들 사이에서 여전히 연수의 실효성보다는 연수 이수 중심의 형식적인 운영이라는 지적도 듣고는 계시겠죠?
교육연수원은 앞으로 교원 연수가 단순한 의무 연수가 아니라 수업 혁신야말로 연결되고 실질적인 연수 체계로 개선이 되어야 되겠다는 현장의 목소리들이 있는데, 그런 내용에 대한 답변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래서 작년에도 한번 보고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교원 생애단계별 연수 추진을 목적으로 해서 교원의 생애단계를 5년 이내를 적응기, 그 이후에 발전기, 성장기, 숙련기로 이렇게 경력별로 나누고, 그다음에 그 시기별로 교직원들에게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 있을 것인가를 작년에 미래교육원에 있는 경남정책연구소와 해서 하위역량, 세부역량, 그다음에 72개의 행동지표까지 완성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교사들이 그 시기마다 필요로 하는 역량이 무엇인가를 저희들이 파악을 하게 되었고, 그다음에 앞으로는 연수를 개설할 때 이런 교원들에게 필요한 핵심역량들에 중점을 두어서 저희들도 연수를 설계할 것이고, 그다음에 선생님들에게는 자신의 역량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도구를,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진단도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그래서 그 진단도구에 의해서 자기가 자기 스스로를 진단하고 난 다음에는 그 결과에 따라서 어떤 연수를 들으면 좋겠다는 것을 저희들이 역량진단 결과를 로드맵으로 딱 만들어서 적응기에 교수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어떤 연수를 들으면 좋다 이런 식으로 로드맵을 만들어서 학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걸 만들기 위한 직원들의 노력도 필요할 것 같고, 또 부담으로 작용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현실적으로 그런 말씀을 드리고, 오늘 교육원, 경남교육청의 직속기관들이 사실은 지난 12년 동안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부분이고, 또 거기에 기관 간에 기능이 중복된다, 역할이 모호하다 이런 부분들도 일부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연수원을 중심으로, 국은 다르지만 미래교육원, 또 교육정보원 간에 디지털교육 관련 기능이 중복될 수도 있다 이런 부분들도 있거든요.
특히 교육연수원 보면 교육 디지털 역량 연수 이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미래교육원에 디지털 교육 정책과 플랫폼 추진, 그리고 교육정보원에 교육정보시스템 운영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능 중복, 역할 모호함 이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직진단, 제일 먼저 교육연수원에 말씀드리고 싶은데, 조직진단이라든지 프로그램 진단, 중복되는 사업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은 좀 해 보셨습니까?
그렇게 해서 그 연수 기능을 갖고 있는 기관들이 다음 해의 연수 계획을 세울 때는 기관 간에 통합조정위원회가 있어서 내년도 업무 계획들을 다 모여서 한번 조정하는 과정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직속기관장협의회가 2개월에 한 번씩 열리고 있는데, 그 협의회를 통해서도 이런 연수들이 중복되지 않도록, 지금 연수 기능을 가진 직속기관들 일정을 통합 관리하는 이런 시스템도 저희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여러 가지 협의 체제를 가동하고 있고, 특히 신년 계획을 세울 때는 본청 사업부서들과 함께 계획을 세워서 연수 대상이라든지 연수 주제라든지 시기라든지 이런 것들이 중복되지 않도록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교육과정과 강사 부분까지 모든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것들을 다음 연수를 기획할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강사도 활용하고, 이 연수를 지속할 것인가,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하는 부분까지 충실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총괄하는, 총무과가 총괄합니까?
그러한 총괄 기능을 할 수 있는, 총무과가 총괄 기능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거든요.
그런 것은 아직 없다, 그렇죠?
그래서 그 통합조정협의회에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기능들을 조금 더 확대해 나가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관 확대 중심이 아니고 교육효과 중심, 또 구조 개편을 검토할 계획이 있는가 쭉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교육청, 본청, 특히 총괄할 수 있는 총무과 이런 차원에서 지금 없다고 한다면 아까 통합조정위원회를 통해서라도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시급하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연수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진현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박진현입니다.
그다음에 중등은 15시간에서 51시간이 됐는데, 이거 기준은 누가 정합니까?
그리고 그 내용을 결정하는 것은 저희 연수원에서 결정합니다.
이렇게 배 이상 늘린 이유가 있습니까?
중등도 마찬가지,
그렇게 해서 한꺼번에 45시간, 51시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단계별로 했다는 말씀은,
여기 20시간에서 45시간 되어 있잖아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질의의 포인트를 모르겠어요?
좋은데, 지금 당초에 20시간 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45시간으로 늘어났어요.
25시간 늘어났죠?
아니, 어느 정도를 늘려야지, 이렇게 많이 늘려서 운영을 하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원격연수로 하다 보니 신규 교사들에 대한 연수 효과가 좀 부족하다는,
교원들한테 어느 정도 연수를 하면 좋겠다든지 이런 조사를 받아 본 적이 있으십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신규 교사들은 대면연수를 좀 강화해 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저희들도,
과연 선생님들이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에 대해서 만족할까 의구심이 듭니다.
그다음에 이 연수가 지속적으로 증가를 했는데, 늘어났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 늘어난 만큼의 수업 혁신 체감도가 높아졌는지 그게 저는 궁금합니다.
다 좋은데, 제가 말하는 취지를 모르겠어요?
이해 안 되세요?
이해 안 되십니까?
다 좋은데, 너무 갑자기 늘렸다는 거예요.
어떤 근거가 있어야 되겠죠?
그것을 묻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다른 게 아니고, 이게 예를 들어서 초등 같은 경우에는 20시간 하다가 45시간으로 배 이상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늘어나다 보니까, 물론 아까 원장님 말씀대로 온라인보다는 대면이 좀 효과적이다 이렇게 했는데, 저희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과연 이렇게 교육을 많이 늘렸을 때 선생님들이 일선 학교에서 아이들 수업하는 데 지장이 없나 하는 걱정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물론 이게 늘어난 이유가 있겠죠.
있는데, 그 늘어난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해 주셨으면 이해가 쉬울 건데,
그중에서 대면연수가 늘어나면 원격연수가 줄어드는 것이고, 이렇게 서로 상대적인 거라서,
원격연수는 줄고 대면은 늘고 이렇게 됐다,
정재욱 위원님, 질의하실 것입니까?
있기도 하고, 그다음에 단일 연수를 그쪽에서, 주말이나 방학 중 이럴 때는 나눔관에서 단일 연수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일 교육,
본관에 3개, 새로 지은 별관에 강의실 3개 이렇게 정도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고 합숙연수나 이런 것은 불가능하고,
그래서 그런 복안이 있으신지, 맞춤형 교육, 주제를 좀 맞춤형으로 잡으면 보완이 될지,
그렇게 해서 좀 많은 분들이 그 나눔관을 이용하시도록 저희들이 안내도 드리고, 또 지원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 실적이 저는 궁금한 게 어느 정도 이용을 하시는지, 그게 많이 이용하기는 좀 곤란할 것 같아요.
그러면 거기를 애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조금 고민해 주시고, 비록 연수원이 서부권이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타 부서의 교육 테마에 대한 것도 좀 쉐어해 주시면, 지역민들이 거는 기대도 많으시거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효순 교육연수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익수 진로교육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과 정재욱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께 올해 2년 차 운영을 하게 된 2026년 진로교육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73쪽, 조직 및 직원 현황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8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직속기관)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시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시영 위원입니다.
보고를 하시면서 언급을 잠깐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던 방향성하고는 조금 다르게 설명을 하셨는데, 저는 궁극적인 취지가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좋은 시설과 기관을 우리가 설치를 한 것에 대한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좋은 위치가 아닌 부분에 대한 것을 보완을 해야 되고, 그렇게 해서 어떻게든 첫 방문은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이라든지 여러 것 통해서 첫해 연도 때는 하셨다면, 재방문과 청소년들이라든지 애들이 스스로, 부모하고 같이 오지 않더라도 스스로 올 수 있는 접근성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고 그에 대한 노력을 해 달라는 말씀이었는데, 지금 원장님 말씀으로 보면 사각지대에 있는 애들을 위해서 찾아가는 서비스로 하겠다, 지금 이 부분은 우리가 예산이 전체적으로 약 100억원 정도의 운영비를 가지고, 물론 인건비라든지 이런 게 많이 들어가겠지만.
제가 먼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첫해 연도 운영을 해 보고 제가 그때 우려했던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한, 그때 정책국장님도 미래교육국장님으로 계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충분히 많이, 제가 언급하는 부분을 국장님도 공감하고 계셨을 건데, 작년보다 올해 진로교육원의 접근성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과 그 방안은 계획은 어떻게 있습니까?
아마 밀양시와 협업을 해서 진로교육원에서 나름대로 모색을 하고 있는데, 진로교육원 측의 정확한 전언은 아니지만 느낌에 지금 현재 진로교육원의 운영 상태는 포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이시영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대로 초창기에는 학교 프로그램을 활용을 해서 많이 오지만, 나중에 혼자서 올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야 된다는 것은 공감을 하고요.
지금은 자동차로 주말에 부모님들이랑 같이 학생들이 많이 찾고는 있으나, 이 부분들은 아까 원장님도 문제를 인식하고 계시니 그냥 밀양시청의 버스, 밀양역에 대기하고 있는 그 순환버스 정도로만 만족하지 않고 이시영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김해나 또는 양산 같은 데 상주하는 차량이라도 고민해 봐야 되지 않냐 하는 그 의견도 함께,
지금 국장님 답변 들어보니까 특별하게 지금 변화는 없는 걸로 저는 느껴지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중고등학생들이 충분히 친구들끼리 삼삼오오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좀 더 만족하고 더 즐길 수 있는, 그러려면 버스를 두 번, 세 번 갈아탄다든지 이렇게 한다면 올 수 없잖아요, 사실.
이 좋은 시설을 더 자주, 쉽게 이용할 수 있게끔 그 노력도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첫해 연도는 물론 그런 부분을 다 하기가, 시하고 협업도 해야 될 거고, 여러 가지 부분에 애로 사항이 있어서 일단 학교 프로그램으로 대체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했어요.
그러면 2차 연도에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노력에 대한 결과물이 어느 정도는 나와야 되는데, 버스 임차해서 한다 이 부분은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랑은 조금 결이 다른 것 같은데요.
국장님, 원장님, 제가 똑같은 말 도돌이표인데, 어디 지역에 있는 친구들이라도 이 시설을 이용을 하고자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초등학생들은 부모하고 같이 안 오면 친구들끼리 오기는 어려울 거예요.
그런데 중고등학생 정도 되면 충분히 자기가 스스로 다닐 수 있거든요.
맞잖아요.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든지 그렇게 한다면 시외버스터미널만 간다면 거기서부터 진로교육원은 계속 셔틀이 돈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거잖아요.
그 안을 저보고 달라는 건 안 맞는 말씀이고, 얼마든지 작년보다는 올해가 진로교육원에서 충분하게 이런 노력을 해서 그 수요 파악을 해서 그에 대해서 시작을 해야죠, 올해 정도라면.
맞지 않습니까?
올해 위탁 업체에서 버스를 운영하고 있으시죠, 원장님?
이렇게 해서 지역별로 임차 버스를 저희들이 보낼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심화특별 프로그램을 방학 중에도, 지난 겨울에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도 원거리에 있는 학생들이 좀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계획을 저희들이 갖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 지적해 주신 것 저희들 더 깊이 고민하고 구체적으로 계획 수립해서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84페이지 보면 사각지대 없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에 행복마을학교 연합캠프 및 영재원 방학캠프 운영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작년에는 없었던 거죠?
지금 이 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운영 계획이 뭔지, 참여 인원이 뭔지,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기존 프로그램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원장님,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쪽 지역에 있는 영재원 같은 경우에는 교육지원청에,
이 학생들이 와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해서,
먼저 영재원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저희들은 영재원의 영재학급 같은 경우에는 방학마다 캠프를 할 수 있는 예산을 해마다 수립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기존의 실태는 이 학생들이 타 시도나 나가서, 울산이나 가서 많이 캠프를 하고 했었는데요.
우리 경남도 내에 진로교육원이 생긴 이래로 시설이나 여러 가지 우수성으로 인해서 이 친구들이 지역에서, 영재캠프를 진로교육원에서 하겠다 요청을 했고, 교육원에서 이걸 승낙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행복마을학교 연합캠프 같은 경우에는 지금 도내에 9개 행복마을학교가 있습니다.
거기서 여러 가지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하는데, 아마 행복마을학교 측에서 연합으로 올해 하겠다라는 계획이 있어서 그 장소를 진로교육원으로 선정을 하지 않았나 짐작해 봅니다.
맞습니까?
그다음에 구체적인 계획이나 참여 인원이나 이런 게 지금 다 세워졌습니까?
저희는 더 많은 체험,
지금 진로체험버스 운영이 있는데, 이것은 또 예산이 얼마 됩니까?
제가 지금 이거 왜 질의드리냐면 찾아오는 것은 아직까지 개선을 안 하시고, 먼저 찾아가는 것부터 지금 하시는 것 같아서 질의드립니다.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저는 30초만 쓰겠습니다, 위원장님.
이 진로체험버스 운영을 하는 데도 예산이 구체적으로 얼마 들어가고,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수요를 파악을 하고 진로체험버스 운영하시려고 하는 건지도 저는 궁금해요.
그리고 체험버스 안에는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데요?
이것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 전체적으로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지난번에 직업교육 박람회라든지 행사들이 있을 때 저희들이 상담 또는 체험이 가능한 체험실들을 임차를 해서 이동해서 현장 부스에서 하겠다는 거지, 별도의 진로체험버스를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 사각지대를 찾아가고, 그런 접근성이 힘든 부분에 대해서 찾아가서 하는 노력도 같이 병행되어야 된다라는 것에는 극히 공감합니다.
공감하는데, 그 수요라든지 그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충분히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가 수립이 되어서 하는 건지를 제가 여쭤보고 싶었고, 어쨌든 제가 처음 말씀드렸듯이 원거리 학생들도 그렇게 좋은 장비, 시설을 충분히 다 누릴 수 있도록 교통 지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촘촘히, 꼼꼼히 구체적으로 계획을 잘 수립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전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현숙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 하나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83페이지에 보면 사각지대 없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이 있습니다.
이 내용들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나, 여기서는 진로상담 같은 것도 들어가 있는데 누가 이런 프로그램들을 진행을 하는지,
그리고 우리도 교육청 안에 소속으로 중고등학교에 계시는 진로·진학 상담 선생님들로 해서 상담 지원 선생님들을 현재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해서 멘토링이 온라인으로는 플랫폼으로, 또 찾아오는 학생들은 우리 원에서 강사 선생님들이 상담을 해 드리도록 할 거고요.
꿈튼 프로그램 같은 것은 주말이나 방학 동안에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특히 중 3학년 아이들이 추석 이후로 사실은 고입 원서를 쓰게 될 때, 물론 학교의 선생님들하고도 많은 상담 기회를 가지기는 합니다만, 직업과 관련해서 좀 더 구체적이고 상세한 상담을 필요로 하는 수요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주 또는 3주간의 집중 상담기간을 만들어서, 저도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올해는 좀 더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특히 직업계고등학교 가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질의가 많았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상담을 요청해 오면 사전에 받아서 어느 학교, 어느 학교, 예를 들면 한국나노고등학교라든지 그다음에 경남항공고등학교라든지 이런 진학 고민들을 구체적으로 물어오는 경우들이 있어서 그럴 때는 저희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좀 더 확인해서 정리해서 상담에 응했고요.
그다음에 또 많은 학생들은 일반고등학교로 가면서 고교학점제 등 해서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자기 진로가 겹치도록 잘 매칭이 되는가 여부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상담을 해 오는 학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학생들은 우리 도교육청에 있는 대학진학전문위원단과 대입정보센터 선생님들도 연결을 하고, 또 저희가 알고 있는 역량 내에서도 상담을 해 주고 하는 쪽으로 해서 단지 있는 상담 선생님과 정해진 몇 명의 인원만으로는 깊이 있는 상담이나 안내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사전 신청을 받아서 내용을 확인하고 답변드리고, 또 부족하면 다시 문의가 오고 이런 과정들이 있었는데, 올해는 플랫폼이 완성이 됨으로써 한층 이 점이 수월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우리 경상남도 전체 청소년상담지원센터들이 있어요.
그런 데에서도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나 진로 상담이나 이런 것들을 해 가거든요.
학교로 찾아가서 팀별로 그룹 상담을 하기도 하고 개인 상담들을 하기도 하고 그 시스템도 잘되어 있고 잘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런 곳들하고도 서로 정보나 연계가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 되고 있다라는 말씀은 안 하시는 것 보니까 그런 부분은 좀 권장을 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학교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라 학교 안에까지 들어가서 하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도에서 하고 있는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이나 청소년 상담 프로그램하고 진로교육원에 있는 이런 내용들하고도 연결을 하면 좀 더 시너지가 있고, 좀 더 전체가 파악이 되는 내용들로 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우선 지자체 산하에 있는 청소년 상담기관이나 지원 이런 기관들이 업무 협약을 요청해 오는 경우도 지금 현재 있고요.
위원님 말씀과 맥락이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가장 경계하는 것이 일회성 상담과 체험에 그쳐서는 이렇게 수백억원의 돈, 이렇게 많은 인력들이 투입되어서 하는 것은 효과가 떨어진다고 봐서 저희가 플랫폼을 개발했는데요.
아이가 와서 심리검사를 받거나 직업적성검사를 받았던 내용들이 전부 안에 축적이 됩니다.
1회 상담을 한 내용도 이렇게 하고, 또 심리검사나 적성검사 등의 내용은 아이에게 동의를 하면 카톡으로 그 결과가 날아가고, 아이는 부모님과 가족과도 공유를 하고, 또 학교 선생님들께도 본인들이 동의를 하면 선생님도 그 내용을 열어볼 수 있고, 또 진로 체험하는 그런 것까지도 다 연결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노하우들이 많습니다, 프로그램도 많고.
그래서 그런 곳에서 MOU 하자는 의견이 오기 전에 진로교육원에서 먼저 그런 데들을 콘택트를 해야 된다라고,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우리가 지금 많이 갖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 더 많이 우리 아이들에 대한 정보와 수요와 어떤 것을 요구하고 있는지, 필요로 하는지, 어려워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많은 것들을 갖고 있는 곳이 거기니까 거기에 자료나 이런저런 노하우들을 함께 같이 하자라고 우리가 MOU 요청을 해야 되는 상태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집도 잘 지어졌고 많은 인프라를 갖게 되는 상황에서, 결국에는 우리 경남의 청소년들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잖아요.
오늘 의안 심사 중에서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에 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만, 그런 마인드로 저희들 적극 나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보니까 2025년도보다 2026년도 예산이 한 30% 가까이 증액됐는데, 그렇죠?
그런 의미에서 증액이 된 겁니까?
올해는 지난해에 체험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하는 위탁 업체와도 9.5개월을, 9달 반으로 계약을 했고요.
올해는 12개월로 온전히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간도 좀 더 늘고, 또 아이들도 좀 더 많이 받을 예정이고요.
특히 방학 동안에 심화 프로그램과 저희들이 존경하는 이시영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접근성 문제나 이러한 것들을 주말이나 방학 동안에는 원 안에서만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지난 겨울에도 한화오션도 다녀왔고 KAI나 나로우주센터도 다녀오고 이렇게 학교 밖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나갔는데, 아이들이나 학부모님들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이런 것들을 좀 더 늘리고, 특히 우리 경남의 지역특화산업, 6대 전략산업 이런 쪽과도 연계를 해서 우리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들을 우리 아이들이 먼저 찾아갈 줄 아는 그런 진로 역량을 개척하기 위해서 하다 보니 예산은 조금 더 늘었는데, 저희는 이것도 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물어보는 근본적인 이유는 지금 신청을 많이 하는데 다 수용이 안 되니까 이 정도로 하는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신청이 적어서, 신청하는 사람이 이것밖에 안 돼서 그런 것이냐,
예를 들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시험을 보는 평가 기간은 조금, 저희들이 초등학생을 그 기간에는 받기는 합니다만, 더 받으려고 하니 숙박시설은 좀 제한적이고요.
최대로 받을 수 있는 아이들이 128명 정도 인원밖에 못 받는 그런 부족한 점이 조금 있고, 그다음에 각 체험실 안에 선생님들이 아이들 체험을 진행하고, 그 아이들의 특성을 다 파악해서 한 줄 한 줄씩 평도 남기고 이렇게 하는데, 적정 인원이 있다 보니 저희가 무조건 다 수용을 못 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지난해 신청하고 체험했던 학교들은 올해 체험할 때 2순위로 좀 밀어냈습니다.
그래서 우선해서 지난해에 체험을 못 했던 학교 아이들을 우선으로 받았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희망 인원을 다 수용은 못 하고 있습니다.
학교운영위원장을 하고 있는데, 그 학교에서 이런 내용이 있는 것을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도교육청에서 홍보가 좀 부족한 부분도 있겠다, 골고루 학생들이 혜택을 봐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결여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질의하는 것이니까 원장님께서 한번 교육 받은 학생들 중에서 한 번도 참여하지 않은 학교, 이런 학교에 가서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 학교도 한번 참여해 달라 이러한 부분도 필요하다 그런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이런 교육을 했을 때 정말 학생들한테 도움이 되느냐 이런 평가라는 게 있어야 되는데, 일반적으로 학생들하고 선생하고만 평가하기는 좀 어렵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왕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 거기에 관심 있는 학부형도 몇 분 참여해서 ‘아, 이런 게 학생 진로에 대해서 정말 도움이 되구나’, 형식적으로 행사 치르고 나서 몇 명 왔다 이런 부분이 중요한 게 아니고 정말 실질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했을 때 학생들한테 어느 정도 혜택이 가는가, 만족을 하느냐 이런 부분들은 사업을 추진하고 나면 그 뒤에 결과가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당장 우리 원장님한테 답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니까 원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관심 있게 주지를 하면 고루 혜택도 보고, 또 이 사업이 평가를 하고 조금 변형하면 더 좋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질의한 것입니다.
그래서 단순한 체험 행사 운영기관이 아니라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기관으로 남아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또 학교 현장에 진로 수업이나 상담 과정에서 플랫폼이 실제 활용하고 있는지, 또 플랫폼이 단순하게 정보 제공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도 파악이 되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시고,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로교육원장님, 아까 이시영 위원님이 행복마을학교 관련해서 질의를 좀 하셨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사업 계획이 수립되어 있어야 되는 것이지, 지금 어떻게 구체적으로 날짜도 안 정해지고 이렇게 말씀을, 제가 지금 원장님 오늘 답변하는 것 보면 너무 원론적인 답변만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좀 안타깝고, 이게 우리 위원님들이 오늘 질의를 많이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그런 좋은 시설을 지어놓고 정말 아이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라는 이런 말씀인데, 지금 진로 관련해서 보면 아까, 거기 진로교육원에 학생들이 왔는데 현장에도, 또 진로교육원에서 현장도 방문하고 하나요?
아까 KAI나,
그러면 각 지방자치단체나 뭐 이렇게, 본청에서도 진로교육 관련해서, 입시 관련해서 이렇게 있는데, 이런 부분들 아까도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중복되는 부분들을 좀 이렇게, 진로교육원은 진로교육원만의 특화를 만들어 가야 되는 거예요.
기존에 하는 진로교육 상담이나 이런 것을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서는 진짜 정말 특화된 교육으로서 이렇게 해서 한다고 하는데, 아까 아이들에 대한 자료나 이런 부분들을 지금 플랫폼에 저장하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 저장을 하고 있나요?
아이들 성취도나 그런 것을 다 해서 되게 되어 있는데, 지금 그게 실질적으로 진행이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그냥 답변만 그렇게 하실 게 아니고, 정말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데이터를 측정해서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기존에 있는 진로교육원 진로교육하고는 다릅니다.
학교도 진로교육 관련해서 상담 선생님도 계시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하지 못하는 것을 우리 진로교육원에서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지금 유아교육원장님, 특수교육원장님, 산촌유학교육원장님 세 분 계신데, 어떻게 할까요?
(“바로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장님 세 분은 업무보고 없이 질의 답변 바로 하는 것으로 할게요.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8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직속기관)
김익수 진로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경희 교육원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유아교육원이 설치된 지가 얼마나 됩니까?
언제 설치됐죠?
그다음에 당직전담사 이렇게 2교대 운영하니까 정원 외에 현원은 좀 초과된다,
당직전담사 분들이 주말에 이럴 때 우리가 한 분 더 해서 교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학교에도 마찬가지로, 교육지원청도 마찬가지로 한 분 더 해서 주말이나 이럴 때,
1년 단위로 계약을 하죠?
우리 공공기관에서 만큼은 이런 부분으로부터 좀 꼼수 채용 계약은 없어야 되고, 공익적 목적을 갖고 있는 공공기관에서는 좀 선도적이고 모범적으로 계약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돌아가시면 챙겨봐 주시고,
우리 유아교육원 같은 경우에는 그걸 지원하는 형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유치원 교원, 연수원하고 우리가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 연수원에서 유치원 교원까지 모두를 다 수용해서 그런 연수를 시키면 좋겠지만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유아교육 진흥이라는 이런 원을 설치해서 유아교육 연수 부분과 유치원에 지원하는 부분, 그다음에 학부모 지원 이런 것까지 유아교육원이 담당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유보통합 정책 있지 않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도 있고 특위도 구성되어 있고 하지만 과연 유보통합 정책하고 연계해서 유아교육원이 할 수 있는 역할, 우리는 이렇게 수행을 해야 되겠다 하는 부분들에 대한 고민은 해 보셨습니까?
그래서 어린이집과 통합이 된다면 유아교육의 역할은 되게 많이 될 것이고요.
어린이집 교원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유아교육원이 큰 역할을 맡아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부모 지원도 마찬가지고요.
그 방향성 제시하는 부분을 가지고 정부의 어떤 기조가 있으면 우리 경남교육청의 유보통합추진단에만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말씀드리는 것은 각 지역청의 다양한 요구라든지 제안 내용들, 그다음에 유아교육원, 유아특수교육과, 그다음에 각 교육지원청, 이런 관계자들이 갖고 있는 장단점을 수렴한다면 정말 경남형 유보통합 좋은 모델이 안 나오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유아교육원에 보니까 제가 지난번에 한별유치원 옆에 있지 않습니까?
그 유아교육원에 보니까 어쨌든 공유할 수 있는 학습 기자재들 이렇게 있는데, 활용도는 좀 어떻습니까?
일반 민간이나 사립유치원, 국공립이 아닌 사립 쪽에서도 활용을 하고 있는지,
가능하겠습니까?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교육장님 하시다가 다시 교육원장님으로 오셨는데, 어떻게 보면 유아교육의 대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신데, 지금 공립유치원들이 학생 수급이 왜 안 된다고 보입니까?
특히 병설하고 단설, 물론 단설이나 이런 쪽에도 인원이 많은 데는 많은데, 시설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거기 학부모님들이 왜 안 보낸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병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1980년도에 유아교육이 확대되면서, 그때 유아교육을 가장 넓게 퍼트릴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변하면서 병설이 초등학교 내에 있다 보니 초등학교와 마치는 시간이 비슷하고, 그리고 차량 운행을 안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세월이 가면서 학부모 요구는 점점 더 넓어지고, 유아교육에 대한 서비스는 점차 더 확대되는데, 거기에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래서 우리가 유아교육원에서 무언가 그런 부분들을 선생님들에 대한 여러 가지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을 좀 선도적으로 해서 정말 병설도 예를 들어서 아이들이 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역량들을 갖출 수 있도록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두 분에 아이 둘이 있고 이러면 되겠어요?
저는 항상 그럽니다.
작은 학교도 필요한데, 그 아이들에 대한, 이게 재정적인 문제가 아니고 아이들에 대한 인성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걱정이 좀 있어요.
왜 그러냐면 아이라는 것은 같이 공동체 생활도 좀 하기도 해야 되는데, 집에도 자녀 하나 있고, 학교 공동생활하는 데 가도 3명, 4명 있고 이러면, 그 공동생활을 못 하면 그 아이가 과연 다음에 사회 나가서 공동생활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안 있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민을 좀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경희 교육원장님 수고하셨고, 함영희 특수교육원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함영희 특수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영애 산촌유학교육원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산촌유학교육원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간단하게 하십시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거기 위치가 어디입니까?
지붕이 아스팔트입니까?
그 부분이 많이 손상이 되어서 지금 우선 부분적으로 보수를 한 상태입니다.
굉장히 급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의 사진도 지금 가지고 와 있습니다.
그래서 형편이 혹시 되시면 저희가 추경을 통해서라도 지붕을 보수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부분보수하면 다시 재보수에 재보수를 거쳐야 되잖아요.
부분보수라는 게 참, 거기에 지금 시설직이 있습니까?
그것을 취사선택을 잘하셔서 요구해야 되고, 그다음 교육청에서도 다녀갔을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경남교육청 소관이잖아요, 그렇죠?
지붕이 만약에 그냥 추락한다든지 쳐져버린다고 하면 그런 사고들이 가끔 일어나지 않습니까?
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부분인데, 그것은 지금 당장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재질이 지금 현재 아스팔트 싱글이라는 그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날아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징크 지붕으로 저희들이 견적을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바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안전한 환경,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애를 좀 써 주시기를 바라고, 또 다른 것은 없습니까?
그게 급하고, 몇 개 더 있죠?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영애 산촌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국 직속기관은 오늘 오전에 마치고, 아까 산촌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추경이 없답니다.
추경이 없고, 혹시나 다음에 여기 계신 분들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노력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위원님들이 많은 이야기들을 하셨는데, 특히나 직속기관들이 중복된 사업들이 많이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의논해서 중복되지 않고 정말 진짜 기관으로서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전 회의 일정은 여기까지 하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8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미래교육국 소관 직속기관에 대하여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중화 미래교육국장님께서는 소관 직속기관장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오늘 출석한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수광 미래교육원장입니다.
이명주 과학교육원장입니다.
황성효 경남수학문화관장입니다.
조창현 학생교육원장입니다.
최천호 덕유학생교육원장입니다.
강형천 낙동강학생교육원장입니다.
황둘숙 창원도서관장입니다.
김순희 마산도서관장입니다.
류해숙 김해도서관장입니다.
이현정 교육정보원장입니다.
김해숙 학교급식연구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업무보고를 책으로 참고를 하시고, 바로 질의하는 것으로 하면 되겠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업무보고하는 것은 생략하고 답변 바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8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직속기관)
먼저 이수광 미래교육원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아시겠지만 제가 간단한 질의 하나 해 보겠습니다.
오늘 직속기관장님들 다 오셨잖아요.
그다음에 소속기관이 좀 있습니다.
원장님, 직속기관과 소속기관의 차이 알고 계시죠?
소속기관 교육청은 지휘감독기관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고, 소속기관은 각 지원청에 소속되어 있는 기관들을 소속기관으로 하는데, 맞습니까, 국장님?
미래교육원 하면 AI 빅데이터 기반 교육 플랫폼 아이톡톡 구축 운영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죠?
지금 업무보고에서도 쭉 그런 내용이 열거되고 있고, 아이톡톡이라고 하면 경남교육의 대표적인 디지털 교육 정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은 여전히 플랫폼 활용에 대한 편차, 교사 업무 부담, 교육 효과에 대한 의문 이런 부분들이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아이톡톡이 단순한 플랫폼 구축을 넘어 수업 혁신, 학교 성과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개선 방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현재 일상적으로 경남의 학생들의 10% 내지 15%의 학생들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이 정도라고 하면 다른 시도의 플랫폼이나 교육부가 개발한 AIDT에 비춰보더라도 낮은 수치가 아닙니다.
그런 비교를 해 볼 때 상당히 높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이것을 학생이나 교사가 운영할 때 자율적 선택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행정력을 작동한다고 하면 훨씬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겠죠.
그런 점에서 볼 때는 현재 활용도 이 수치를 특정한 기준에 비춰서 낮다 높다 판단하기 쉽지 않다, 다만 앞으로 우리가 가야 될 AI 교육과 관련된 기반을 탄탄하게 갖추어 가는 중이라고 하는 평가는 해 볼 수가 있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미래교육원 홈페이지에는 작년에 연구한 아이톡톡 플랫폼 실태와 활용 사례에 대한 연구보고서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 보고서를 보게 되면 잘 활용하는 선생님들한테는 굉장히 의미 있는 교수학습 디자인 도구로 활용하시는 사례가 나오고요.
학생들과 관련한 면담 자료 속에서도 자기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좀 더 긍정적인 면을 많이 봐 주시는 것, 그다음 부정적인 것들, 우리가 개선해야 될 면에 있어서는 개선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지적되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여러 연수가 진행되는데요.
특히 신규 선생님으로 들어오신 선생님들에게 연수를 통해서 이 도구를 교육과정 디자인을 할 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OECD PISA 2022년 자료인데, 디지털기기 사용 증가와 학생 성취도 간 부정적 상관 가능성 제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보면 특히 디지털기기 보급 이후에 학생들의 집중력 저하, 그다음에 관리 문제가 전국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런 내용들인데, 알고 계시죠?
전 세계적으로 연구를 종합해 보면 메타연구를 분석하면 부정적인 연구의 근거, 그다음에 긍정적인 연구의 근거가 반반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면에서 주장하느냐에 따라서 다 정당성이 있는 주장인데, 다만 하나는 아시겠습니다만 저희가 집중력과 관련돼서는 스마트폰을 많이 활용해도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 이런 면에 있어서는 학교의 선생님들이 굉장히 주도면밀하게 사용하는 게 맞겠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 경남교육청 내부에서는 적정활용 방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고민을 하고 있고요.
동시에 우리 교육정책연구소에서는 올해 적정활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어떻게 만들 건가에 대한 방향성을 수립하는 연구를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청이 좀 선도적이다, 그렇다면 다른 시도교육청하고 비교했을 때 경남의 디지털교육 투자 대비 성과 이 부분도 우리가 안 짚을 수 없잖아요.
지능도 약간의 차이가 있고요.
그런 것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하루에 학생들의 사용하는 빈도수를 놓고 볼 때는 단연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을 놓고 활용도의 효과성을 따진다고 보면 앞서 있을 것이다, 다만 지금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것 중에 초등 단계의 학생들이 많이 활용하고, 그다음에 중학교, 특히 고등학교 단계의 활용도가 좀 적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풀어야 될 과제인데, 콘텐츠 면에 있어서 중등 쪽이 약간 빈약합니다.
이것을 앞으로 차후에 경남교육청이 풀어야 될 과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본질이라고 하는 것이 학생과 선생님의 대면 관계를 통해서 형성되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정서의 함양이라든가 자아의 확장이라든가, 그런 점에서 볼 때는 선생님이 AI 도구를 어떻게 적정하게 활용할 건가에 대한 마인드를 갖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연수 프로그램을 저희가 올해 기획을 할 생각입니다.
그거 한번 활용해 보시고,
그동안 많은 예산이 들어갔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게 무용지물 안 되기를 바라고, 아이톡톡 플랫폼이나 아이북이 물론 학생들에게 매우 효과적이라고 상당 부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만약 추후에라도 이것보다 좀 더 나은 시스템이 개발되는 경우도 우리가 간과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예산을 들여서 시스템을 계속 구축하더라도 기술에 따른 기술 업데이트라든지 업그레이드라든지 호환성 이런 부분들도 고민을 우리가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고려를 하고 있습니까?
그런 점에서는 경남은 다른 시도보다 앞서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특히 중요한 것은 앞으로 7월에 출범할 경남교육의 리더그룹에서 어떤 정책 방향과 비전을 갖고 현재 구축된 것을 좀 더 확장할 거냐 여기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렇다고 보면 현재 플랫폼 속에 더 많은 콘텐츠를 충족한다고 본다고 하면 차후에 출범하는 리더그룹의 성과로 연결될 수 있겠다, 그래서 저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디딤돌이 될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해소가 되어줘야 될 것 같고, 어느 교육감이 들어오더라도 경상남도교육청의 잘한 부분은 잘 계승해서 이어나가야 될 것 같고, 다소 부족한 부분은 개선을 통해서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 고쳐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직속기관장님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지금 AI 활용 선도학교 해서 운영하는 학교들, 여기도 예산이 있는데, 거기는 학교로 예산이 다 내려간 것 아니에요?
이 선도학교의 운영을 통해서 저희가 콘텐츠를 확보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왜, 요즘은 무료로 다운 받아서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제가 과연, 우리가 이미 어찌 됐든지 아이톡톡 관련해서는 플랫폼을 구축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활용 방향을 더 늘려야 되고, 아까 말씀대로 경남이 한 15% 정도 활용을 하고 있다는데, 왜 우리가 경남을 자꾸 이야기하냐면 우리가 선도적으로 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먼저.
다만 이 양이 특정한 학교, 특정한 학급에 좀 집중되어 있는 면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활용하는 경우는 데이터가 쌓여 있는데,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고 하게 되면 좀 정보가 빈약하다고 볼 수가 있겠죠.
플랫폼 구축사업을 올해 끝,
그러면 이것을 총체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이걸 한번, 여러 가지로 거기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는데, 일선에 있는 선생님들은 실제적으로 이 부분에서 필요성을 그렇게 못 느끼는 선생님들이 많아요.
그 교육부의 플랫폼의 구조가 우리 아이톡톡의 구조하고 굉장히 유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뭐냐면 앞으로 연동 단계가 되게 되면 다른 시도는 또 다른 기술을 개발해야만 연동이 되는 겁니다.
저희는 그런 단계를 줄일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이런 겁니다.
그렇게 플랫폼이 연동된 다음에 모든 학생이나 학부모, 선생님이 써야 될 나이스와 연동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흐름으로 만약에 간다고 볼 때 다른 시도, 플랫폼을 개발하지 않은 시도는 지금 굉장히 조급할 수밖에 없는 단계고요.
여기에 경남에서는 지반 자체가 잘 다져지고 있는 거다, 다만 지금 학교의 학생들한테 활용도가 낮다, 선생님이 안 쓴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을 올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행정력을 발동하면 됩니다.
그런 점에서 앞으로 사회적 압력이라고 하는 것이 교육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이 플랫폼을 활용하지 않을 수 없는 조건이 오기 때문에 초기에 우리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의 논란도 있고, 한편에서 오차 조정도 있습니다만, 궁극에는 경남이 앞서갈 수 있는 길이다라는 확신을 좀 갖고 있고요.
저한테 발언 기회를 주시면 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취소가 된 것은 맞습니다.
특허가 취소가 됐는데, 첫 번째는 특허가 취소가 됐다고 해서 아이톡톡이 멈추거나 아이톡톡 활용의 권리가 상쇄되는 게 아닙니다.
아이톡톡 안에는 20개가 넘는 코딩 코드가 있습니다.
그중에 현재 특허와 관련된 것은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이 특허가 취소된 것 때문에 아이톡톡이 멈춘다, 그다음에 그동안에 사업비를 다 회수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사실을 지나치게 확대한 해석이고요.
또 한 가지를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하도급이 됐기 때문에 2차, 3차, 4차까지 개발한 회사가 자격이 없다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하도급이 아닌 이유가 뭐냐면 이 청구인이 공정거래위원회에 하도급 위반으로 제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보면 명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외부 자문용역인 경우에는 하도급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 논란이 되고 있는 특허와 관련된 것은 어떤 거냐면 외부 자문을 받았는데 자문비를 안 줬다고 해서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하도급이라고 하는 것도 성립이 안 되는 이야기고요.
그래서 저는 이 자리를 통해서 경남의 교육공동체 가족 여러분들께서 이 특허 굉장히 사소한 부분, 특히나 기술도 아니고 기술을 개발하기 전 단계의 설계에 불과한 건데 이것의 특허가 무효가 됐다고 해서 아이톡톡이 마치 멈추는 것, 모든 권리가 사라진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치게 과잉된 해석이다, 그다음에 그 과잉된 해석 속에는 다른 의도가 있는 게 아닌가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피청구인은 개발사인 데이타이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맥락이 있습니다.
1월 15일에 대법에서 상고심 기각이 된 다음에 지금 현재 개발사로 연결되어 있는 AI-DATA로부터 법적 검토를 받은 다음에 저희가 확인서를 받았어야 됐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톡톡 운영에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그 검토를 거치고 저희한테 답변서가 온 것이 2월 말입니다.
또 한 가지는 이 특허와 관련되어서 맥락을 따져보면 전제는 돈과 관련된 민사소송입니다.
그런데 민사소송과 관련된 1심의 판결이 2월 말에 나오겠다고 재판부가 공지를 내렸는데, 그 판결이 나와야만 저희가 명확하게 이것이 어떤 상황인가를 보고드릴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민사소송 첫 번째 판결이 지금 미뤄지고 있습니다.
2월 15일인가 공지를 했다가 현재 미뤄진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은 그걸 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었고요.
그래서 정확하게 정리를 해서 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한테 보고 말씀드리는 게 도리였는데, 이 맥락을 좀 정리를 했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놓친 부분이 있었습니다.
노치환 의원이 도정질문에서 그렇게 문제 제기를 하신 것 같은데, 문제가 없다면 다행이죠.
문제가 없어야 되고, 또.
답변 됐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현숙 위원님.
듣다가 조금 궁금해진 것 중에 교육부가 디지털교과서로 진행을 하고 전환을 하게 되면 다른 시도는 플랫폼 개발이 안 되어 있어서 문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좀 선도해서 가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다른 시도는 발등에 불이 떨어질 것이다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 후발주자로 나와 있는 강원도나 충북이나 경기도가 지금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다른 도는 지금 초기 단계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 플랫폼이 나이스로 연결돼서 활용하는 순간에 플랫폼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는 경우는 나이스하고 연결이 안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대개의 시도교육청은 이게 중복 투자라고 하는 이유가 비난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사업이 지속되고 있는 겁니다.
들을 때마다 저는 그 부분이 이해가 안 됐어요.
2023년에 교육부가 시도교육감협의회하고 MOU를 체결합니다.
체결의 내용이 교육부는 AIDT 자료를 만들겠다, 각 시도는 플랫폼을 개발해서 자기의 특성에 맞게끔 활용해라, 그리고 나중에 연결하겠다, 2023년부터 그 MOU가 체결된 이후에 각 시도교육청이 작업을 시작합니다.
작업을 시작하는 중에 속도감이 다르겠죠, 저희는 먼저 시작을 했으니까.
그와 같은 형태의 투 트랙이 지금까지 온 겁니다.
그런데 현재 와서 AI 교육을 강화해야 되겠다고 하는 정부의 방향이 있다 보니 시도교육청이 개발하는 것은 나름대로 더 확장해서 개발하고, 국가 단위의 플랫폼을 만들어서 연결하겠다고 하는 계획을 교육부가 발표를 한 겁니다.
교육부가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해서 각 시도가 그동안 했던 것을 매몰비용 처리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함께 쓰는 겁니다.
국가가 공통된 플랫폼을 마련을 해서 각 시도교육청에서 던져주고, 각 시도교육청에 있는 것들은 각각이 개발을 하는 것도 좋지만 각 시도 전체가 모여서 함께 공동 개발을 하는 게 방향이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국가도 그것을 권장을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고, 여튼 각각이 개발한 것을 국가가 공동 플랫폼을 이용해서 하나를 던져주면 각 시도 전체가 같이 똑같은 혜택을 입게끔 해야 되지, 좀 더 발전이 되어 있는 곳과 조금 더 뒤떨어진 곳은 다르게 적용이 되도록 던져주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면을 감안한다고 하면 국가 단위가 만들어서 모든 걸 표준화하는 게 아니고, 국가 단위에서 해야 될 표준화는 표준화대로 하고, 각 시도교육청에서 특장점을 갖고 만든 것을 연결시키게 되면 그 자체가,
그래서 들을 때마다 왜 저렇게 말씀을 하시나라는 생각을 했고,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의 취지도 국가가 전체적인 플랫폼을 어쨌든 공통으로 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함께 진행할 수 있게 할 것인데, 그 전제하에서 우리는 우리의 좀 독특한, 우리가 조금 더 준비되어 있는 우리만의 것들도 함께 하면 우리는 좀 더 나은 내용을 담아갈 수 있다라는 내용으로 답을 하시면 이해가 될 것 같아요.
우리는 되는데 다른 시도는 안 돼, 국가가 던져줘도 준비가 안 돼서 안 돼라는 형태, 그런 취지의 대답을 계속 하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듣는 사람이 많이 오해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처음부터 계속 함께 연구를 한 게 아니어서 궁금증은 있는데 자꾸자꾸 다른 분들이 질의하신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다시 얹어서 질의를 하지는 못했었고, 그리고 그동안 노치환 의원님께서 질문을 하시는 거나 교육위에서 질의를 하시는 내용들을 종합해서 들으면서, 그리고 조금 내용들을 보면서 공부를 하기는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답변하시는 내용 안에서는 우리가 조금 특장점이 더 있다, 그리고 조금 더 특장점을 가지고 더 갈 수 있다라는 취지로 설명을 하시면 그냥 그 안에서 별다른 거부감 없이 이해가 되는데, 다른 데는 문제가 될 거야, 우리만 준비가 잘 되어, 이런 느낌이 강하게끔 답변을 하시기 때문에 들을 때마다 오늘은 꼭 다시 이 부분만이라도 한번 질의를 드려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그런 것을 이야기하다 보니 타 도하고의 상황을 말씀을 드렸던 거고, 다만 지금 이것은 타 도도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전략자산으로서 있는 것이 앞으로 2~3년 후에는 일상의 필수자산이 될 겁니다.
이런 점에서 잘 키워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하나 궁금한 것이 아이북인데요.
2024년도에 98억원 정도의 예산을 잡았고, 2025년도에 81억원 정도가 들어갔고, 2026년도에 51억원 정도의 예산이 지금 잡혀 있습니다.
반복되는 질의가 되겠지만, 매년 아이북을 보급을 하고, 그다음에 그 안에 있는 여러 가지, 윈도우 10이나 보안 업데이트도 하는데 이러한 것들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그리고 아이북을 계속해서 우리가 공급을 이런 형태로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것은 한번 개괄적으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수리 비용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어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요.
이것도 제가 통계로 말씀을 드리면 보통의 IT 기기를 구입할 때는 수리비를 통상 9% 정도 측정을 한다고 합니다, 어느 기관이나.
그러면 우리가 1,570억원을 가지고 구입을 했는데 거기에 따라서 8% 내지 9%를 놓고 만약에 수리비를 책정한다고 하면 한 150억원, 160억원 안쪽이 될 겁니다.
그러면 현재 수리비가 얼마 나갔느냐, 제가 갖고 있는 자료를 보게 되면 57억원 정도 나갔습니다.
앞으로 올해 나갈 거고, 내년에 소위 말해서 내구연한이 끝이 나죠.
그렇다고 보게 되면 일반적으로 수리비로 책정하는 비용 그 안에 있을 것이다, 우리가 대수가 많아서 수치로 보게 되면 크게 보이지만, 전체 틀로 보게 되면 수리비는 일반적인 수리비 책정과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라는 판단을 드리고요.
다만 기기 사양과 관련되어서 나타나는 문제들, ESU를 까는 문제도 있습니다만, 그런 문제는 앞으로 새로운 기기를 보급할 때 좀 더 세련되게 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생각합니다.
그러한 부분들에서 여러 가지 고민들이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우선 드려요.
지금 보급의 방식이 우리가 구입을 해서 학교에 임대해 주는 방식이 아닙니까?
국민총소득이 3만7,000달러가 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정도의 경제 규모라고 한다면 이 보급은 바우처 방식으로 하고 관리도 사용자와 사용자의 보호자가 하는 게 맞다, 그래야 관리의 비용도 좀 줄고, 또 한 가지는 행정력의 낭비도 줄 것이다, 그런 쪽으로 위원님이 앞으로 유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손덕상 위원님.
국장님, 제가 오늘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스마트 단말기 보급 관련해서 보급하는 게 미래교육원에서 하는 게 맞는지 지금도 의문스럽거든요.
교원용 노트북은 어디서 보급합니까?
그런데 스마트 단말기를 왜 업무를 여기로 던져놨습니까?
업무가 분장이 명확해야지, 교육청에서 여기 갖다 붙였다, 저기 갖다 붙였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저도 교육위를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우리 원장님 그동안 아픔도 많으셨고 여러 가지 많으셨는데, 그 이후에 저는 성과도 많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아마 원장님 아니면 이 일을 아무도, 저는 누가 했을까 의문스러울 정도로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원장님, 제가 마무리를 하겠는데, 왜 계속 아이북 관련해서 논란이 되냐면 그 당시에 아이북을 우리가 지급하면서 물품 개발하면 모든 게 해결될 것 같이 홍보를 했어요.
그게 제일 문제예요.
그게 문제인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아이북을 통해서 물품 개발했을 때 AI 관련한 학습이나 이런 게 다 될 수가 있는 게 아니더라고, 제가.
아까 말씀대로 10%에서 15% 정도 사용한다는 것은, 이게 100%라는 게 있을 수는 없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건데, 이런 부분들을 잘 관리를 해 주시고, 금방 말씀대로 과연 아이북을 우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지급해야 될 것인가 하는 고민들은 진짜 맞습니다.
이게 관리가 안 되잖아요.
지금 초등학교 1학년에 지급해서 그 아이가 고3 졸업했을 때 가지고 갔을 때 그 연한이 몇 년입니까?
그 아이도 그 기간 동안에 그걸 교체를 해야 될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은 원장님한테 제가 드려야 될 질의는 아니고, 저희들이 다음에 한번 기회가 된다면 정부 차원이나 교육부 당국에서 해결되어야 될 문제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들은 임기가 6월에 다 마지막 끝이 나는데, 하여튼 고생하셨다는 말씀과 잘 좀 마무리를 해 주시라는 말씀을 제가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이수광 미래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명주 과학교육원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원장님 자리를 뭐라 한 게 아닌데, 다른 부장님들...
하여튼 고생하셨고요.
배우고 성장하는 학생 역량 강화 지원 보니까 이게 아이들 과학경진대회하고 이런 거죠?
업무보고 66페이지 보면 각종 대회 많이 출전합니다, 맞죠?
손가락 5개 안에는 듭니까?
그리고 참여를 많이 하고요.
보면 최우수상,
전체적인,
실제로 이런 대회들이 많이 없어져서 참가 기회조차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도 우리 과학교육원은 어떻게 하든지 간에 이런 참여 기회를 늘리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도 대회에서 제가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실력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 자료 있을 것입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하여튼 이런 대회를 많이 열어서, 학년도 특히 저학년이면 더 좋겠고요.
이게 저도 살면서 보니까 이 경험치가 엄청 저한테 삶에 보탬이 되더라고요.
기회가 되면 대회를 많이 만드십시오.
여기 보니까 대회를 많이 하겠다는 내용은 없더라고요.
우리 과학교육원이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약속도 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천체관측실 잘 진행되고 있나요?
하여튼 예산 범위 내에서 관측실 잘 준공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관심 끝까지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명주 과학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황성효 경남수학문화관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학생들의 지역별 참여 현황 이런 부분들은 분석한 자료들이 좀 있습니까?
그래서 거창부터 해서 밀양, 진주, 김해, 거제 이쪽에 센터가 있어서 그 근거리에 있는 학생들은 센터에 방문을 하고, 또 학교 체험이 있기 때문에 학교 체험이 있는 학생들은 본원에 방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연간 9만여 명이 저희 기관을 방문하고 체험을 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올해도 273개 교가 저희들한테 신청을 했고, 한 2만 명 정도가 지금 신청해 있는 상태입니다.
다 수용을 못 하고, 작년에 체험한 학교는 저희들이 안 한 학교를 우선해서 배정해서 하고 있고, 그리고 시간이 비면 다시 공문으로 안내를 해서 추가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수학교육을 지원하는 거점기관이 본원의 역할이고, 6개 센터도 유사한 기능을 하는데, 지금 수요자 대비 수용 인력이나 공간에 대한 부족함을 말씀하신다 아닙니까?
그러면 그 공간을 확대할 계획은 어떻게 교육청에서 갖고 있는지, 아니면 이 내에서 잘 운영이나 활용을 해서 하겠다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지금 본원도 창원중앙중학교 별관을 별도로 빌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교육부에서 특교 공문이 하나 와서 창원중앙중학교 교장선생님하고 협의를 했는데, 저희들 본원 1층에 급식소가 교실 7칸 정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노후화되어서 현대화 사업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중앙중학교 교장선생님께서 협의를 해서 교육부 특교를 신청해서 다른 쪽으로 급식소를 아이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소로 이동을 하면 저희들이 본원에만 교실 7칸 정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기 때문에 일단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올해 중앙중학교하고 협의해서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센터도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고유 건물이 없고 다 학교 건물을 임대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하고 찾아뵙고 요즘 학생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공간들을 좀 더 활용할 수 있게끔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본청 교육복지과에 신청을 해서 우리 도에서 교육부로 신청하는,
그리고 최근 AI 디지털 기반 기술 발전 이렇게 해서 수학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아마 역할도 클 것 같고, AI, 데이터, 과학기술 교육의 기초가 되는 핵심 학문이 수학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 미래교육 정책이라든지 경남수학문화관하고 연계되어서 하고 있는지 좀 여쭤볼게요.
그러면 이게 지금 수학문화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수학 흥미도, 그다음 학습성취도 이런 효과들에 대한 분석 자료 이런 것들도 아마 갖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있죠?
그런 부분을 좀 연계해서 확대를 해 달라는 당부를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수학이라면 사실 저도 수학 수업에 대해서 자유롭지는 못했습니다만, 상당히 쉽지 않잖습니까?
그런데 처음부터 기초 단계에서부터 쉽게 접근하고 이해도가 높다고 한다면 일상생활에 상당히 수학 과목, 수학 학습이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하지 않습니까?
심지어 글 쓰는 데도 수학적인, 논리적인 사고들이 필요하니까 그런 부분에 도움이 좀 되어야 될 것 같고, 이게 단순한 교육 교과 이런 과목을 넘어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데 핵심 분야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경남수학문화관이 경남 수학교육의 중심 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대하고, 관장님을 비롯한 국장님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 주셔야 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혹시나 관장님, 경주에 있는 경상북도에서 하는 발명체험관 한번 가보셨어요?
말씀하신 거기도 경상북도교육청 소속기관으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경북뿐만 아니라 다른 데 대구 이런 데도 창의인재과, 저희들이 처음에 출발할 시점 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설이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급식소를 확충해서 급식소로 이전하고, 나머지 공간을 확대하겠다고 이렇게 하시니까, 사실 중앙중학교 자체가 학생 수가 줄어들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학교의 시설도 지원하기도 하고, 또 수학문화관도 확대해서 할 필요, 우리가 얼마 전에 한번 갔다 왔는데, 아주 잘되어 있어요.
그 정도 되어 있어야 아이들이 와서 체험도 하고 하는데, 아직까지 우리는 수학문화관이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게 적지 않습니까?
공간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죠.
다음은 조창현 학생교육원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없죠?
(“예”하는 위원 있음)
조창현 학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천호 덕유학생교육원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5페이지입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최천호 덕유학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형천 낙동강학생교육원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9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강형천 낙동강학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5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6분 회의중지)
(15시 1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황둘숙 창원도서관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창원도서관을 비롯해서 마산, 김해 같이 들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10페이지 총괄표 보니까 창원도서관 3개 과, 마산 둘, 김해는 3개 과, 그렇죠?
그런데 인원에 비해서 다른 직속기관 대비 우리 도서관 3개가 예산은 좀 적다,
창원도서관장님으로 계시는 황둘숙 관장님 같은 경우에는 행정국장도 하셨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하십니까?
그런데 올해는 8억3,000만원 정도 됩니다.
작년 대비 올해 전반적인 교육 예산이 감액되다 보니까 우리 도서관 관련되는 예산도 사업 예산이 많이 감액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직원들이 노력을 하고 있으나 예산 규모가 많이 감액되다 보니까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양한 공모사업에 또 공모를 해서 운영 부분에서 조금 보완을 하고자 그렇게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직속기관 중에 인원 대비 예산은 다소 부족하지 않느냐, 거기다가 작년 대비 올해 예산이 많이 차이가 많은 부분에 대해서는 기관 내에서 고민이 좀 될 수 있겠다는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
인원은 현원 대비 정원은 다 똑같네요, 그렇죠?
창원도서관은 저도 수시로 다녀보기도 하는데, 이게 경남을 대표하는 공공교육도서관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유 불문하고 동의할 수 있을 것 같고, 이게 지금 보니까 도서관 기능만 하는 게 아니고 지역주민들하고 함께할 수 있는 교육문화복합 공간 이런 식으로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의견을 한번 드려볼게요.
창원도서관 연간 이용자 수, 그다음에 프로그램 참여 현황 이런 부분들도 각 도서관마다 분석을 하고 기록 유지하는 자료들이 있죠?
그렇지만 우리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를 하다 보니까 그에 따른 이용자도 같이 증가하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런데 그런 계획은 좀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책담은 2022년 개관을 해서 전국적인 명소로, 또 우리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로 다양한 활용을 하고 있고, 대신에 가운데 동인 꿈담을 개축하려고 저희가 사전 절차를 작년까지 이해를 했고, 또 올해 본예산에 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배려로 설계용역비가 17억원이 담겼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이고, 납품이 되면 그에 따라서 개축과 공사가 진행되는 것으로 그렇게 시설환경 개선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담 같은 경우에는 24년 정도 소요가 되었는데, 그 건물은 앞으로 평생학습동으로 이용하려고 저희가 시설 관리 부분도 도민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 도서관에서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공적 내용을 보시면 책담에서 운영하고 있는 미래형 로봇이 저희가 18종에 73개, 다양한 종류별로 미래형 기기들을 확충을 해서 활용하고 있고, 그리고 각 연령층별로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가 연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서 아마 ICT 쪽이나 로봇 쪽에 확충하고 있는 그런 기기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활용도 잘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보니까 주차 공간이 많이 협소하고, 주차도 좀 불안정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개선도 좀 필요하고, 금방 말씀하신 로봇 그것도 제가 지난번에 갔을 때는 고장이 났는데, 고쳤습니까?
그런 로봇들은 저희가,
그다음에 일반 도서관하고 유기적인 교류도 필요할 것 같다 생각하고, 창원도서관이 학교 교육을 지원하는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도서관과 연계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이나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좀 확대할 필요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창원도서관이 단순한 도서관이 아니라 학생과 지역사회의 미래학습 거점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경남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또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황둘숙 창원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순희 마산도서관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순희 마산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류해숙 김해도서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류해숙 김해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현정 교육정보원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늘, 보안의 위협이라는 것은 늘 새로운 보안 위협들이 지속적으로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모니터링과 새로운 패턴들을 정책을 수시로 적용을 해서 학교에 일어나는, 학교 네트워크 안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 예방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학교 정보화 인프라 격차, 학교 정보 기반시설 격차 이런 부분들 학교마다 좀 차이가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들도 교육정보원에서 하지 않습니까?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행정실하고 학교하고, 교육하는 공간은 와이파이가 되는데, 그렇지 않은 공간은 일부 차단되기도 하고, 학교에 따라서 사정이 다르다는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행정실에서도 그 부분이 꼭 필요한지 하는 부분은, 교육적 목적에 의해서 필요한지 하는 부분은 검토가 되어야 되는데, 현재 지침상으로는 그 부분은 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랬을 때는 그게 안 될 때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저희가 늘 지속적으로 교육도 하고 하지만, 학교의 상황을 저희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에서 모니터링은 늘 하고 있거든요.
늘 하고 있지만, 저희가 학교에 일어나는 전체를 다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관제를 통해서 악성코드에 위협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늘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편하게 학교에서 작업을 하고, 모자란 시간은 집에 가서 작업을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교사들도 집에 가서 작업해서 그다음 날 학습 준비라든지 학습자료 제공하는 데 개인 노트북을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들도 학교가 얼마나 필요한지, 행정실에서 어떤 업무에서 필요한지 하는 부분은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유념하시되, 자율적인 범위 내에서 현실을 또 무시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한, 혼재되기도 하고 또 충돌되기도 한다는 말씀을 드렸고, 교육정보원에서 아마 그러한 업무를 관장을 하니까 말씀을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이고 이게 답이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근접한 답을 만들어 내는 게 교육정보원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예산도 보면 지금 전체, 인원도 많다, 그죠?
전문인력이 아무래도 많고 운영하는 장비나 그런 부분이 많으니까 그렇지만, 예산도 지금 357억원 정도 되잖아요, 그죠?
하여튼 보안 철저히 유지하시고, 대신 너무 강제적인 것보다 유연성을 갖고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증설 말씀하시죠?
왜냐하면 교원들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게 더 안 좋겠습니까?
대기업 제품인데, 현재 조달청에 제한경쟁에 관련된 지침을 보면 5억원 이상인 경우 제안공고를 진행을 하고, 제안공고에 따른 종합평가방식을 보면 가격 점수하고, 저희가 다 되고 나서 시뮬레이션을 보니까 가격 점수에서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경쟁을 하면 대기업이 절대로 중소기업에 따라갈 수 없는 제안을 하더라고요.
예를 들면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가격 점수를 배점을 50점을 했다가 중소기업 제품이 됐기 때문에 올해는 가격 점수를 30점으로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학교에서 선호하는 선호도에 대한 부분을 조사를 해서 선호도 조사에 대한 배점 7.5점을 넣었거든요.
그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은 굉장히 낮은 점수로 제안을 하고, 대기업은 자기들 자체적인 커트라인이 있어서 그 중소기업만큼 가격 점수를 내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무리 배점 조정을 해도 중소기업이 이기는 체제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준 적 있죠?
그때는 중소기업이 이렇게 점수를 낮게 제안하지 않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첫 해에는 LG가 들어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단서를 달았습니다, 인력이 충원이 되고 그게 된다면.
그래야 조직이 커집니다.
그런데 저희가 정보화 사업을 해 보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기기를 관리하는 곳과 그다음에 서비스를 하는 곳이 달랐을 경우에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볼 때 여기 어떤 오류가 발생했다 그러면 이게 기기의 문제인지 아니면 우리가 아이톡톡에 접속을 했는데 아이톡톡 서비스의 문제인지 이런 부분에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혼란이 있습니다, 분명히.
그러면 이것을 미래원에서 아이톡톡을 서비스하고 있으면 미래원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되는지, 아니면 스마트기기를 만약에 정보원에서 가져왔다 그러면 이게 기기 문제인지에 대해서 다시 또 정보원에 문의를 해야 되는지 이러면,
왜냐하면 미래교육원이라는 것은 사실 우리가 말하는 진로교육원이라는지 그 주된 업무들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 주된 업무들을 수행하는 직속기관인데, 그 외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누군가가 또 그 자리에 가시면 그 업무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제대로 고쳐놔야 된다, 그래서 보급하고 유지 관리하는 것은 정보원에 가고, 나머지 업무는 나는 창의인재과에서 담당하는 부서를 따로 만들든지 해야지, 아이들 와서 체험하고 교육하는 기관인데 거기서 무슨 그것을 하고 있습니까?
과장님 생각하면 됐어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그 부분은 손덕상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아이들 아이북 관련해서는 교육정보원에서 모두 관리를 해야 된다 이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대로, 저희들이 왜 자꾸 이 이야기를 하냐면 미래교육원 그 많은 돈을 투입해서 건물을 지어서 해 놨는데, 거기는 아이들의 순수한 미래교육에 관련한, 물론 아이톡톡이나 이런 부분도 관련도 있다고 보지만, 교육정보원에서 어찌됐든지 컴퓨터 관련해서 정보화는 하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인력과 공간과 이런 게 다 주어져야죠, 당연히.
주어지면 거기서 하는 게 맞다고 보여진다 이 이야기인데, 원장님이 그렇다고 해서 하자고 해서 하는 게 아니고, 이것은 다음에 오시는 분들이 안 하시겠습니까?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보원 원장님에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안 들어가 보셨죠?
가끔은 들어갑니다.
들어가 보셔서 점검을 좀 하세요.
예를 들어서 2026년도 운영계획 같은 경우에는 없어요.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거 하나 드린 거예요.
가셔서 점검 한번 싹 하십시오.
무슨 기준으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이현정 교육정보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김해숙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의견은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8분 회의중지)
(15시 5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국 소관 직속기관에 대하여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허재영 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직속기관장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출석한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하영숙 학생안전체험원장입니다.
김환수 기록원장입니다.
이종부 종합복지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서 미래교육국과 같이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30_3_교육_1차 8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직속기관)
다음은 하영숙 학생안전체험원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안전체험원장 하영숙입니다.
혹시 원장님께서 여기 업무보고 책에 담지 못하는 조금 더 아이들을 위한, 부족한, 추가적으로 보완했으면 하는 사안이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7년 정도 개원이 지나고 있는 시점인데, 실질적으로 우리 원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분석을 해 봤을 때 오전 프로그램을 하고 나서 다시 학교로 가서 점심을 먹고 오후 일과를 해야 되는 여러 어려움들이 있어서 인접해 있는 학교이기는 하지만 교통수단이나 기타 여러 그런 것들로 해서, 접근성이나 이런 것들로 해서 우리 체험원을 이용하는 데 조금 애로가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답변 가능하시나요?
부지는 양산시 소유고, 건물을 저희들이 짓고 있고, 일단 공간 구성을 보면 8개 교육관과 19개 교육장으로 해서 총 67개 콘텐츠를 하고 있는데, 서부와 동부의 차이점을 보면 동부 같은 경우는 유아와 학생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전국 최초로 동부 학생안전체험원에 프로그램 포함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개원을 위해서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콘텐츠 관련해서 저희들 용역 발주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공사하고 연계해서 같은 시기에 발주할 수 있도록 콘텐츠는 현재 용역을 발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서부와 동부로 나누는 것으로 해서 저희들이 입법예고를 거쳤고, 다른 이견 들어온 것은 없었고, 4월에 행정기구 설치 조례에 같이 동부 건이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본원과 분원으로 다 표현하는데, 그건 좀 맞지 않...
아실만큼 다 아실 거고, 동부에 신규로 개원이 되면 신규로 동부를 붙이든지 그 명칭이 되겠지만, 있는 걸 다시 바꾼다는 것은 좀 비효율적인 것 같고, 모체가 있는 데서 그 기준으로 서부냐 동부냐 이거지, 우리 서부청사처럼 도청을 기준으로 서부에 있으니까 서부청사인 것이지, 있는 기관과 새로 하는 기관을 다시 이름을 리셋한다는 것은 조금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인식을 알리는 데도 비효율적인 것 같고, 일단 중요한 것은 그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그것은 하여튼 입법 하실 때 저희들 의논할 때 조금 더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업무보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하영숙 원장님께서 6~7년간 가지고 있는 노하우가 있지 않습니까?
아까 인력 편성이라든지, 점심 전에만 애들이 많이 올 수 있고 또는 오후에만 오고 연속성이 없다 보니까 원거리에 있는 애들이 오기가 곤란하다, 급식 문제라고 저는 보거든요.
이런 문제, 프로그램 운영 문제 그런 것에 대해서 본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업무도 조금 편성이 되어야 된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데, 서부, 동부 이렇게 동등한 입장으로 준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본원이 있어야 그런 걸 서브해 주고 벤치마킹도 오고 하는 거지, 기존에 있는 걸 이름까지 이것 때문에 바꿔 버린다는 것은 그 지역민들에게는 더욱더 혼란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기존에 있는 것을 뭐한다 그럽니까?
그것은 국장님 편하시려고 하시는 것 아닙니까?
최초에 학생안전체험원 이름에 대해서 지역을 붙이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우선적으로 지역민들에게 위치 부분, 그리고 역할 부분이 있다 보니까 동부, 서부로 해 주는 것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입장에서 저희들이 일단은,
뭐한다 서부를 붙입니까?
서부 어디인데, 그건 어째 아실 겁니까?
동부로 뭐한다 합니까, 양산 해야지.
그것은 그냥 편의를 위해서 하시는 거지,
최초로 설립된 기관에 대해서 앞에 지역을 붙이는 게 맞는지,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역명을 앞에 붙여서 도민들에게 이해를 빨리 해 주는 부분 두 가지가 다 고민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서부하고 동부를 해 주는 게 어쨌든 지역민들에게 알려주는 게 쉽겠다고 보고 저희들이 그렇게 명칭을 개정했고, 일단 4월에 저희들이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에 포함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 원의 체험객 수를 늘리기 위해서 작년에 ‘우리가 같은 체험존 안에 안전체험원이 있고 해봄이 있습니다.’ 이렇게 학교에 공문을 발송했더니 학교에서 오전에는 안전체험원 하고, 오후에는 해봄 하고 이렇게 한 30여 개 학교에서 호응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어쨌든 우리 지역이 소재하고 있는 이점이나 이런 것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체험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프로그램도 이제 7년 정도 경과를 했기 때문에 프로그램 콘텐츠에 대한 많은 고민과 토론도 지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조금 더 흥미가 있는 프로그램 개발도 필요할 것 같고, 그러면 시설 보완도 분명히 따라가야 될 것 같고, 그런 정책 아이디어를 많이 제안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하영숙 원장님, 원장님은 교육청 지방공무원 출신이죠?
그래서 외부의 어떤 지원이나 요인이 없으면 자체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능력은 부족하나, 이런 궁금증이 생기거든요.
제가 다시 말씀드려서 ‘경남학생안전체험원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학생의 안전은 우리 체험원에서 경험하세요.’ 이런 전국적인 홍보를 해 보셨다든지, 대상 학교에 공문을 한번 보냈다든지, 그런 게 있습니까?
전혀 없죠?
차량 지원 안 해 주면 못 온다, 또 다른 지원해 주는 서비스가 있어야 체험원이든 교육원이든 수련원이든 간다, 이러한 부분들은 저는 상당히 시대착오적이다 생각을 하고, 경쟁력만 갖고 있다고 한다면 전국 어디에서, 세계적으로도 올 수 있는 공간이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작년에 체험객 수를 분석했을 때 학생 체험인원은 실질적으로 잘 아시다시피 학생이 전체적인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학생 체험객 수는 줄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특별 프로그램이라든지 누구나 안전체험이라든지 교직원 연수라든지 기타 이런 프로그램들을 활성화해서 실질적으로는 체험객이 전년에 비해서 많이 줄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저희가 응급처치관이라고 관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이라든지, 또 교직을 이수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올해부터 적극적으로 실시를 할 계획입니다.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면 체험교육 효과 연구에 따르면 단기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교육지속성 부족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는데, 이러한 내용 좀 알고는 있습니까?
여기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장기적이고 연속적인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대표할 만한.
그런 측면에서 저희 원에는 안전체험 차량이 있습니다.
안전체험 차량을 필요해서 실질적으로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 해서 경남권역 전체를 다니면서 어린 아이일 때 그것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전체험 차량이 전 우리 시군을 다닌다는 말씀인데, 그것 지금 버스 형태죠?
지난번에 고장도 나고 한다는 말씀을 들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 고장 난 사례는 없습니까?
아, 3월부터 운행하고 있습니까?
그다음에 지금 생존수영 같은 것은 없잖아요, 그렇죠?
생존수영 프로그램 같은 것은 운영을 안 하지 않습니까?
차량 전도, 비상 시 탈출, 소화 그런 부분들 운영하고 계시죠?
그 교육장을 이용해서 여러 프로그램들을 구성을 해서 학년군별로, 1·2학년, 3·4학년, 5·6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장비들 사전 점검은 충분히 하겠습니다만, 안전체험교육원이 장비가 고장이 나서 사용 못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고장 난 장비들 현황은 어떻습니까?
그 장비 유지보수 비용 이게 상당히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습니까?
전체 운영비에서 장비 유지보수 비용, 유지관리 비용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담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리를 하실 수 있는 것은 자체적으로 수리하고, 하다가 안 되면 업체에 의뢰를 해서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체험하러 갔을 때 고장이 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고, 체험교육 참가 학생의 재참여율, 그다음에 만족도 이런 부분들 좀 분석을 해서 결과 유지하고 개선 방안 제시하고, 그다음에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학생 인성, 협력, 역량 향상에 미치는 효과 이런 부분들도 검토해 주시고, 그다음 체험교육이 단순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학교 교육과정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청이나 관계기관과도 적극적으로 교류가 될 필요가 있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하영숙 학생안전체험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환수 기록원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김환수 기록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종부 종합복지관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님 하십시오.
고성에 복지관에 보면 야외 물놀이터 주변 저번에 뭐 한다고 했는데, 계획이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로는 상황을 한번 보고 추가로 추경에 되면 한 두 군데 더 그 부분을 설치하려고 그렇게 지금 생각 중에 있습니다.
저도 어떤 때는 보면 저녁에 거기서 헬스도 하고 있으면 오시는 분들이,
그래서 내가 드리고 싶은 말은 어차피 복지관에 쉬러 갔으면 거기 당구장을 넣든지 뭐 다른 것을 할 수 있는 것을, 놀이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넣어주시는 게,
이종부 종합복지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록원장님, 하고 싶은 말 있습니까?
준비 잘되어 가죠?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2026년 직속기관 주요업무보고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오늘의 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고, 3월 16일 월요일에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제2차 교육위원회는 3월 16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43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0분 산회)
이찬호 정재욱 김현철
박남용 박진현 손덕상
이시영 전현숙 최동원
허용복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김영희
○출석 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미래교육국장 이중화
행정국장 허재영
정책기획관 강만조
학교혁신과장 구현숙
유아특수교육과장 손옥경
초등교육과장 조의래
진로교육과장 정선희
창의인재과장 김지연
기후환경교육추진단장 박진우
교육연수원장 공효순
미래교육원장 이수광
과학교육원장 이명주
진로교육원장 김익수
경남수학문화관장 황성효
학생교육원장 조창현
덕유학생교육원장 최천호
낙동강학생교육원장 강형천
유아교육원장 이경희
특수교육원장 함영희
학생안전체험원장 하영숙
산촌유학교육원장 이영애
창원도서관장 황둘숙
마산도서관장 김순희
김해도서관장 류해숙
교육정보원장 이현정
기록원장 김환수
종합복지관장 이종부
학교급식연구소장 김해숙
○속기사
이아롬 강기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