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경상남도의회(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회의록
경상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
일시 : 2023년 11월 9일(목)
장소 :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 회의실
감사일정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 소관
나.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 소관
(09시 52분 감사개시)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 소관
나.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 소관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김해교육지원청과 양산교육지원청에 대한 2023년도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위원회 위원장 박병영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과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김해교육지원청 안태환 교육장님과 양산교육지원청 박종현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내 교장 선생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먼저 감사의 취지와 목적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년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위원님들의 의정활동과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수집하고 미흡하거나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되는 정책은 시정토록 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교육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2023년도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가 이러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성실한 답변과 신속한 자료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먼저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따른 것이며,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위증하는 경우에는 관련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을 대표하여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고,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다른 출석공무원은 일어나셔서 함께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각각 서명한 후 저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11월 9일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 안태환
교육지원국장 손승원
행정지원국장 장경미
초등교육과장 강홍중
중등교육과장 문미선
평생체육과장 임민옥
학생생활지원센터과장 우조현
행정지원과장 정영준
교육재정과장 이수정
교육시설과장 이효상
관동초등학교장 정순희
구봉초등학교장 박미홍
김해동광초등학교장 이현님
김해봉황초등학교장 한영구
김해율산초등학교장 박중구
대동초등학교장 심광보
삼문초등학교장 박희문
신어초등학교장 이영애
주촌초등학교장 이창두
칠산초등학교장 박환식
김해대동중학교장 김덕용
김해모산중학교장 이영우
김해중학교장 박경규
능동중학교장 신남철
봉명중학교장 정천동
신어중학교장 이인숙
진영장등중학교장 이영애
장유중학교장 제갈중순
진례중학교장 정봉경
한림중학교장 김미정
구산고등학교장 권순길
김해가야고등학교장 권명숙
김해분성고등학교장 강경수
김해분성여자고등학교장 이상철
김해율하고등학교장 심재일
김해임호고등학교장 강은경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장 김동암
김해금곡고등학교장 조생연
김해은혜학교장 박미정
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장 민후기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장 임석근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종현
교육지원과장 최은지
학생건강과장 한계자
행정지원과장 유미영
교육재정과장 박선경
학교통합지원센터장 안경애
동산초등학교장 강순옥
용연초등학교장 정상희
대운초등학교장 강기섭
평산초등학교장 김혜숙
동면초등학교장 양재욱
하북초등학교장 김봉수
삼성초등학교장 박애란
석산초등학교장 임경미
화제초등학교장 이원경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양산중학교장 이병목
삼성중학교장 김지종
서창중학교장 박봉률
범어중학교장 이용금
사송중학교장 김형수
양산중앙중학교장 차경순
웅상중학교장 박현주
개운중학교장 오수정
보광중학교장 배영태
양산여자중학교장 김윤경
범어고등학교장 최양희
물금고등학교장 이종인
증산고등학교장 임성택
양산고등학교장 문창경
서창고등학교장 김혜영
경남외국어고등학교장 이상환
보광고등학교장 곽경웅
양산여자고등학교장 이태형
양산제일고등학교장 서동권
효암고등학교장 이강식
그럼 업무보고를 시작하기에 앞서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님과 교육전문위원실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허용복 위원님 소개합니다.
다음 노치환 위원님, 다음 박동철 위원님, 다음 손덕상 위원님, 다음 이찬호 위원님, 정규헌 위원님, 정수만 위원님, 정재욱 위원님, 조영명 위원님.
(일동박수)
예상원 위원은 오시는 대로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전문위원실에 황주연 수석전문위원입니다.
박점숙 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오늘은 2개 기관을 감사하게 되므로 감사일정을 고려하여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주요현안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안태환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와 도교육청 및 김해교육지원청 간부 소개와 함께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 안태환입니다.
오늘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존경하는 박병영 위원장님, 허용복 부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들의 우리 교육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개선사항을 말씀해 주시고 지적해 주시면 김해교육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도교육청 임석관과 우리 교육청 간부, 그리고 학교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상남도교육청 황둘숙 정책기획관입니다.
이종부 학교지원과장입니다.
전창현 대외협력총괄 서기관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우리 교육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승원 교육지원국장, 장경미 행정국장입니다.
강홍중 초등과장 외 6명의 과장입니다.
다음은 각급학교 교장 선생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관동초등학교 정순희 교장 선생님 외 아홉 분의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십니다.
김해대동중학교 김덕용 교장 선생님 외 아홉 분의 중학교 교장 선생님이십니다.
구산고등학교 권순길 교장 선생님 외 열 분의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교장 선생님이십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김해교육청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09_3_교육행감_2차 1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미흡한 점들은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개선하여 김해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내용과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등 김해교육지원청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를 요청해 주시고, 감사 중이라도 요청할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받아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요구하는 자료는 전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고, 전문위원실 직원에게도 같이 빨리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기 전에 자료 요청하실 위원 계시면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용복 위원님.
2020년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학력 신장 초중학교 관련하여 기초학력 교육자료 프로그램이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 김해, 양산 다 포함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는 교원 역량강화 및 사기진작과 관련된 자료 요청합니다.
다른 프로그램이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학교폭력과 관련해서 현재까지 입원해 있는 학생까지 총망라해서 2020년부터 적용해서 올 8월 31일 기준까지 학교폭력 관련된 사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학폭과 관련해서 관계회복지원단 구성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서 관계회복지원단의 위원들의 직업을 중심으로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해, 양산 어린이통학로 학교별 현황 집계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아이톡톡 학교별 접속횟수인데, 학생당 접속 수를 알 수 있도록 학생과 교육일자까지, 2022년, 2023년 1학기까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야얼, 양산얼에 관한 자료 책자로 만드신 자료 있으면 3권 정도만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3권씩입니다.
파견자 내역 제출 자료 중에서 교원 파견 내역을 달라고 했는데, 그 내역에는 장학관과 장학사님이 빠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장학사와 장학관을 포함하여 파견 자료를 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만약 빼고 이번에 제출이 되었다면 그것을 뺀 사유가 무엇인지 그것까지 명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학관과 장학사에 대한 파견 내역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 징계처분 요구서 접수 및 징계위 의결 결과에 대한 서면자료 답변 중에서 금일까지 요구 접수된 내역을 주시고, 징계 의결이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징계 의결 요구 접수 기준으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징계 의결은 안 되었지만 징계처분 요구서가 접수된 경우에 왜 자료에 누락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사유를 같이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해, 양산교육청에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기숙사 있는 학교들, 작년, 올해 방역 내역, 방역 일시, 방역업체, 방역 비용, 업체 선정 방법 해서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학교들 자료들이라서 파악에 시간이 조금 걸리실지 모르겠는데, 오후 끝나기 전이라도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손덕상 위원 자료 요청하십시오.
각 지원청도 마찬가지이고 나머지 학교는 안 줘도 됩니다.
지원청하고 특수학교만 주십시오.
학교별로, 수학여행입니다.
학교별 실시, 그다음 계획, 미실시 현황을 주시면 좋겠고, 미실시는 사유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해교육청 청사 이전과 관련해서 관급자재 구입 내역, 품목, 업체명, 소재지, 금액 이렇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전문성을 확인하려고 그럽니다.
네 번째 생존수영 실행 여부, 그리고 경비가 불용이 얼마 정도 남았는지까지 제출해 주시고, 기숙사 학교 현황, 이것은 경남 전체니까 도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남 전체 기숙사 학교 현황과 공무직 현황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 요구하신 자료는 가능하면 빨리 도착 되어져야 감사일정에 차질이 없기 때문에 빨리 부탁드리고, 뒤에 계시는 직원분들 협소해서 서 계시는 모양이죠?
옆에 벽쪽에 들어오셔 가지고.
그리고 질의에 앞서서 오늘 양산, 김해 교장 선생님들 많이 오셨는데, 참고로 어제 창원, 밀양을 하면서 9시 반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김해나 양산은 빨리 마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조금 시간이 지루하고 하더라도 우리가 교장 선생님들을 모신 이유는 의회라는 기능도 좀 알리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학교를 다녀보면 교장 선생님들이 의회가 뭐 하는 것인지까지 이렇게 이야기하면 좀 그렇지만 관심이 없다 그럴까요.
그래서 오늘 지루하고 의자가 딱딱하고 불편하더라도 하루 종일 협조해 주시고 경청해 주시고, 평소에 집행부에 계시는 교육청 전문직 직원들, 도에서 오신 국과장님들, 평소에 고생을 얼마나 하시는지, 학교에서는 예산을 받아 씁니다만 그냥 가는 게 아닙니다.
이분들이 다 중앙에서 중심에서 노력하고 고생한 덕분에 내려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 좀 헤아려서, 조금 피곤하고 지루할 수 있습니다만 잘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장 선생님한테 질문이 많이 갈 겁니다, 참고로 안 심심하도록..
필요하면 우리 위원님들도 교장 선생님들 많이 모셔서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우리 위원님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알아서 할 겁니다만 제가 이것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타임기를.
타임기를 가지고 작동을 할 테니까 시간을 잘 지켜가면서 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그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태환 교육장님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 질의하십시오.
제가 첫 질의를 먼저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긴장도 풀겸 해서, 내용은 조금 무거운 내용입니다.
혹시 양산에 한 학교에서 교장 갑질이 언론에 보도된 것 알고 계시죠?
맞지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체적으로 지금까지 그 선생님께서 우리 교육청에서 만나자, 무슨 일이 있는가 파악을 해 보고 하려고 해도 응하지를 않아서, 그렇고 교장 선생님하고는 우리 교육지원국장님이 가서 이야기도 충분히 듣고 했는데, 갑질로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더 면밀히 살펴봐야 된다, 그런 생각입니다.
제가 그 사실을 알고 난 뒤에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 간의 갈등이다라고 생각해서 우리 교육청에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해라,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해당 교사는 교원단체 경남교사노조 쪽에 문의했고 교원단체가 중재했음에도 학교에서 해결되지 않고 방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선생님은 아픈 마음에 언론과 인터뷰했지만, 언론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기사화가 학교에 미치는 파장이 걱정되어 보류했다고 합니다.
이 사실 알고 계십니까?
또 다른 교사는 교장의 추궁에 인터뷰에 응했다고 교장에게 사실대로 말하나 학교장이 불편한 감정을 표현해서 두려웠다고 합니다.
학교에 해당 교사 외에도 파생되는 많은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우리 교육청에서는 적극적으로 빨리 그 사안을 점검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혹시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나와 계시죠?
답변대로 나와 주십시오.
방금 본 위원이 읽었던 내용에 혹시 오류라든지, 변명하실 게 계십니까?
사실관계에 대해서 이 사안에 대해서 말씀하실 게 계십니까?
그리고 지금 그렇게 제보된 내용이 사실과 전혀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는 저는 생각을 안 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손승원 국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이충수 경남교사노조위원장님과 나누었던 대화 내용이라든가 이런 모든 내용들이 다 녹음이 되어 있고,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저하고 같이 나누었던 모든 이야기들이 다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을 제가 들으면서, 아, 이게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이 이렇게 사실인 것처럼 이렇게 이야기가 그것도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나온다는 것이 저는 참 마음이 너무너무 아픕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씀은 경남교사노조위원장님과 나누었던 모든 녹음 내용이 지금 저한테 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제출할 수도 있고, 그리고 제가 노조위원장님에게 어떻게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저는 우리 학교 선생님이 어떤 내용으로 제보를 하였다 하더라도 제가 그 선생님을 어떤 문제도 삼지 않을 것이고, 제가 감당하고 싸안고 갈 것이다, 그리고 선생님이 병가를 계속 2주를 연장해서 내고 계시는 그런 상황이어서도 저는 그 선생님이 마음 편히 쉬실 수 있도록 하는 마음으로 제가 메시지를 보내거나 교감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거나 이렇게 하면서 지내 왔었고, 그리고 그 선생님이 했던 그 제보 내용이 사실과 너무너무 다른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어찌 보면, 어떤 메시지 해석을 잘못해서 그 부분으로 제보를 한다든가 이런 내용들이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어쨌든 결론적으로는 지금 제가 이 선생님의 모든 그런 부분들을 학교장이, 그때 노조위원장님하고 이야기했는데 선생님들이 어떤 일을 하시더라도 학교장으로서 무한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무한책임으로 모든 것을 감당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위원장님한테 그 교사에게 학교장이 모든 것을 문제 삼지도 않을 것이고, 어떤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그게 허위사실이라 하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교장이 안고 갈 것이니, 그 선생님께 가서 학교에 근무할 때 편하게 하시도록 그렇게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까지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던, 그게 10월 10일에 위원장님을 만나서 했던 이야기의 내용들인데, 그때 그렇게 말씀드렸던,
교장 선생님 들어가십시오.
손 위원 다른 질의하실 내용 있나요?
나오신 김에 제가 확인을 좀 할게요.
이충수 노조위원장이 어젯밤에 10시나 넘어 저한테도 전화가 왔었어요.
나는 어느 학교 교장 선생님인지도 모르고 있었고 또 확실히 이야기해 주지도 않고 갑질한 교장이 있다는데, 양산·김해에.
그 말씀만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히려, 제가 지난번에 교권과 관련해서 우리 정수만 위원이 주최한 토론회에도 가서 얘기했습니다마는 이게 각 노조 단체별로 오히려 서로 간에 자기 카르텔을 가지고 자기 노조원들 관리한다고 아주 첨예하게 대립이 되어서, 교권이 문제가 아니고 그 조직들 간에 그게 더 큰 문제라고 나는 생각해요.
어제 이충수 노동위원장한테 뭐라 했어요.
여기 교장 선생님이 와 있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교장 선생님들이, 관리자들이 일선에서 받는 이런 고통도 제가 들어보면 상당히 있다고 봐지는데 너무 나약해서, 선생님들이.
조그마한 것만 있으면 노조에 신고하고 갑질이라 하고, 요새 시대에 편성해서.
어제도 제가 확인했습니다마는, 오늘도 여기 사립학교 교장 선생님들 아마 많이 와 계시는데, 물론 사립학교에도 그런 게 없을 수야 없겠죠.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사립학교에서는 그런 내용이 없다라는 이야기예요, 밖으로 나오는 이야기 정도는.
그래서 너무 시대적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거기에 편성해서 우리 선생님들이 조그마한 일에도 확대 해석해서 이렇게 밖으로 표출하고 내부적으로 정리를 못 하는 그런 상황이 나오는 것 같은데, 하여튼 우리 교장 선생님 저는 여기서 가타부타 안 하겠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대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협박을 받은 그런 내용들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을 제가 감내하면서 과연 학교장의 교권 보호는 누가 해 주는가.
정말 정당한 교육적인 지시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을, 교장 선생님들이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그게 선생님들 입장에서 조금만 본인들이 하기 싫거나 힘들어하거나 이러면 그걸 갑질이라고 신고를 해 버리는 이런 상황들을 교장은 만나야 되고, 그리고 교장이 그걸 만났을 때 학교장은 교사들하고 충돌을 빚는 순간 학교장의 어떤 능력 부족이라든가 또 그리고 그 충돌 자체가 갑질이 되어버리는 이런 일들이 발생이 되어서, 그래서 지금 거의 관리자들이 벼랑 끝에 서 있는 이런 현실이 되어 있거든요.
(장내박수)
교장이든 교원이든 다 서로가 소중한 분들입니다.
저는 이 제보를 받고 사실관계 확인을 하는 거지 우리 교장 선생님이 잘못이 있다 없다, 제가 판단 내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까 교육장님하고 우리 국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린 거고,
그것은 우리가 차제라도, 우리가 또 본청에서도 감사를 하고 아마 조사를 할 거예요.
하면 보고받아서 하기로 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어젯밤에 제가 전화를 받았는데, 저도 어느 학교인지도 모르고 이야기는 안 했는데 저 교장 선생님 말씀대로 너무 교사 입장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안 된다.
전부 다 조사되고 밝혀지지 않은 사항을 가지고 그런 이야기는 할 이유가 없다 하고 왔는데 우리 손 위원이 말씀 주셨기 때문에 제가 붙여서 말씀한 거기 때문에, 우리 교장 선생님에 대한 어떤 권익이나 보호되어야 되는 데 대해 좀 고민해야 될 그런 단계에 온 것 같아요, 내가 봐도.
계속 질의하십시오.
올해는 어차피 진행된 거고, 공동 구매라는 것은 사실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교육청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학교의 수요를 조사해서 하는 거죠?
공동 구매는 학교에서 수요를 조사해서,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 구매 현황을 보니까 지금 김해 각 학교에서 다들 잘 진행하고 있거든요.
별 탈 없이 잘 진행하고 있으니까, 여기 교장 선생님들 많이 와 계시지만 우리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의 업체를 우리가 우선 구매해 주는 게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사실 도움이 됩니다.
교장 선생님들 혹시 학교 가시면 전자칠판뿐만 아니라 어떠한 일이라도, 하여튼 지역에 없는 것은 할 수 없이 타지역에도 우리가 써야 되지만 지역에 있는 것은 또 지역에 조금, 억지로 할 수는 없지만 좀 여의하다면 지역의 업체를 가급적이면 사용해 주십사 말씀드리고요.
어제 창원·밀양청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여기 와 계신 교장 선생님들은 평소 우리 도의회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가는지에 대해서는 모니터를 좀 해 주셔야 됩니다.
사실 공문으로서 각 학교에 어떤 사안들이 가지만 교장 선생님들이 일일이 다 챙겨보지를 못하거든요.
그런 실정을 제가 잘 알고 있으니까 오늘부터라도 가시면, 특히 우리 도 예산 심사할 때라든지 등등의 의회가 있으면 봐주시면 또 학교 하는 데 교육정책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장 선생님들 그렇게 꼭 해 주십시오.
알겠습니까?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허용복 위원 질의하십시오.
지금 관내 19개 학급 한국어 특별학급 운영, 11명의 이중언어강사를 지원하고 있다고 그랬죠?
강사니까 수업 시간에 임장을 해서 학생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옆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하게 리스닝, 스피킹 가지고, 이런 구조를 가지고는 결코 수업 프로그램을 따라갈 수가 없을 것이고, 그리고 지금 열한 분의 이중언어강사라면 거기에 대한 기준은 그 나라 출신 강사를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한국어 강사를 말씀하십니까?
그런 부분에서 학력을 올리거나 그런 부분은, 실제로 교과를 진행하는 데는 어려움이 많고요.
그래서 주로 체육활동이나 예술활동 위주로 굉장히 좋아하고 또 그 학생들은 그런 중에 특기가 있기 때문에 그쪽 위주의 프로그램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언어의 수업 프로그램은 어떤 게, 하나가 정답이다 하는 것은 없습니다.
좀 전에 예술이나 체육을 통해서 언어에 접근할 수가 있거든요.
언어는 조기교육과 적기교육이 있는데 주로 지금 다문화 친구들이 어느 연령층입니까?
그리고 지금 김해에서는 학력 신장과 관련해서 혹시 우리 교육장님, 가지고 계신 자료가 있습니까?
어떤 친구는 인수분해를 하고 어떤 친구는 방정식을 하고 어떤 친구는 피타고라스를 한다 그러면, 범위를 둘 때 수준의 그 기준점을 어느 정도 등급을 둡니까?
그 부분은 개인 맞춤형으로 그렇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대단하시고요.
엮어서 같이 해 볼게요.
지금 교원 역량, 좀 전에 우리 김 현님입니까?
교원 역량강화, 사기진작을 위해서 우리 교육장님이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전문적 학습공동체라는 것은 학교 내에서 교과 또는 학년별로 선생님들이 모여서 학생 하나하나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문제점을 파악한 후에 아, 그러면 우리가 어떤 프로그램을 할까,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게 왜 교원 사기진작과 관련되냐면 선생님들이 가장 열심히 가르치고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할 수 있는 부분에 지원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저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프로그램이 사기진작에 가장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순하게 스승의 날 학부모, 학생, 선생님 불러서 음악회라는 것을 가져와서 이게 교원 역량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효과가 있다고 봅니까?
그런데 저는 가장 큰 사기진작은 학교 내라면 교장·교감 선생님께서 선생님들과 함께하면서 상황 맥락을 알고 그렇게 지지하는 것이 가장 사기진작 프로그램에 큰 효과를 펼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학교에 오고 싶어야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학생들이 학교에 오는 것만 강조하다 보니까 선생님이 학교에 오기 싫을 때도 있습니다.
선생님도 학교 오는 기분이 나야 강의를 재미있게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는데 선생님이 학교 오기 싫으면 이거 누가 책임을 져야 됩니까?
지금 이런 것하고 맥락이 같이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우리 교육장님의 지금 한마디가 김해 교육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교육의 수장으로서 김해 교육의 역할은 우리 안태환 교육장님의 말 한마디가, 크고 작은 소리가 우리 경상남도 김해에서, 요충이 되는 김해에서 교육을 이끌어가는 바로미터의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교육장님에게 여러 가지 기대가 큽니다.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김해 자살률이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현안들을 보시면서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전국 자살률과 비교해서 감소가 되는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제가 김해 여기에 발령받아 오기 전에 가장 큰 문제점을 알아보니까 학생 자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면 우리 생명을 진짜 아끼고 소중히 다룰 수 있을까 그 부분에 제가 오기 전부터 연구도 했고 또 담당 과와 어떻게 하면 이걸 방지할 수 있는가 협조도 받고 여러 그걸 하고 있고, 가장 최우선으로.
왜!
우리 아이의 생명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지냈고 마침 잘된 것은 김해시도 이런 부분에 대대적인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서로 힘을 합치고 이렇게 해서 먼저 우리 청내에서 전방위적으로 계획을 잡았고요.
또 학교에서도 생명존중교육을, 대면교육을 전 학교가 계획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정수만 위원 질의하십시오.
교육장님!
그래서 아무런 관련 없는 부서에서도 홍보 스티커를 붙인다든지 그런 계획을 했고요.
또 이것은 지속적으로 해야 되고, 실질적인 것은 학교 교실 내에 주변 친구들이 이런 능력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학생들한테에게까지도 대면교육 즉, 생명존중교육 게이트키퍼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런 아이들에 대해서 특별히 더 좀 관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는 의미로 그래서 제가 좀 첨가를 했습니다.
김해생명과학고에 교장 선생님이 안 오신 것 같더라고요.
안 오셨죠?
그러면 교육장님이 좀 답을 해 주세요.
2022년 8월 5일에, 작년 8월입니다.
학생들이 마산 롯데마트 매장 홀에 현장실습을 갔다가 사고를 당한 일이 있는데 이걸 파악하고 계십니까?
하지만 우리 김해 특성화고등학교에서는 실제적으로 의미 있는 취업을 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구체적으로 우리 교육청에서도 그런 부분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좀 유도를 해야 여기 애초에 특성화고가 생긴 취지에 맞게끔 더 좀 집중하지 않겠습니까?
또 실제로 그런 직업을 발굴하고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게 맞물려서 가는 게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학교 설립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교육이 좀 집중화되어야 된다라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은 일반계고등학교에 간 아이들 가운데서도 또 대학을 안 가려고 하는 아이들도 많거든요, 그죠?
그다음 질의에 조금 들어가겠습니다.
아까 다문화에 대해서 조금 언급이 나왔는데 여기에 자료를 살펴보니까 2022년에 우리 김해 같은 경우 다문화 학생이 2,285명에서 2023년도에 2,565명으로 약 300여 명이 늘어났어요.
확인되십니까?
학생 수는 느는데 오히려 거꾸로 갔어요.
이런 데는 뭐 상당한 이유가 있나요, 어떤 겁니까?
그러니까 과거에는 여러 학교에 예산을 지원해서 많이 들었지만 지금은 그쪽에 집중되어 있으니까 맞춤형 이 부분에 예산이 조금 적게 들고 다른 부분에 더 투입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중언어강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중언어강사도 여러 학교에 퍼져 있으면 그쪽에 이중언어강사를 많이 선발해서 파견해야 되지만 지금은 그 아이들이 한국어 학급이 설치되어 있는 곳에 집중되다 보니까 이중언어강사가 상대적으로 적어졌습니다.
교복에 대한 얘기를 조금 드리고 싶습니다.
학교 주관구매 교복 품질검사 전수조사 결과를 보면 이상이 발생한 곳이 중학교에 4건, 고등학교 1건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어떤 문제입니까?
그런 기준인데, 실제로 그것은 검사를 할 때 규격서와 실제 현장하고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보통 일반적으로 규격서를 이야기할 때는 그 규격서의 기준을 넘은 업체들만 참가할 수 있다고, 우리가 그렇게 알고 있었지만 실제 학교에서는 이런 기준에 점수를 부여했더라고요.
점수를 부여해서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보니까 그런 업체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발견되어지고 난 뒤에 조처를 어떻게 했습니까?
다른 학교에는,
실제 제품이 다르다라는 것이 있으니까, 이렇게 비양심적으로 하면 교복업체로 하면 안 되죠.
그래서 거기에 페널티를 반드시 저는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페널티를 줄 수 있는 근거를 뭔가 마련을 해야 되겠죠, 그죠?
그래서 김해교육지원청만으로 해서 좀 곤란할 것이고 본청하고 협의를 해서 여기에는 정말로 제대로 된 방안을 좀 강구하셔야 됩니다.
알고 계시죠?
이런 류가 발생하는 운전자의 부주의나 자전거 등등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오는데, 일단 운전자나, 교육청 바깥에 교육가족이 아닌 일반인들에 관한 것이니까 그것을 변화를 시켜서 사고를 줄인다 하는 것은 우리가 논할 것이 아니잖아요.
그죠?
우리 교육청에서 봤을 때 이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건널목은 사고가 우려되고, 예를 들면 차가 많이 다닌다든지 또 우회전을 할 수 있는 곳이라든지, 그런 건널목들은 우리가 지자체와 경찰과 우리 교육청, 그리고 학부모 이렇게 서로 모여서 이 장소 같은 경우에는 어떤 우려가 예상된다, 예를 들면 자동차 정지선이 너무 건널목에 가깝다, 그런 것을 서로 문제점을 내어서 그런 장소마다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하교 때입니다.
4분 30초 오버했습니다.
다음에는 4분을 빼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재욱 위원님.
잠깐만요.
예상원 위원 언제 왔어요?
소개합니다.
(일동박수)
정재욱 위원 질의하십시오.
여기 보니까 영운중학교에서 역도를 하는데 지난해하고 올해하고 성적이 지난해는 금 8개, 은 4개, 올해는 은 하나, 동 2개, 혹시 이유를 점검해 보셨습니까?
제가 여러 제보를 받았는데, 계약서 내용에 보더라도 감독님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코치 같은 경우는 그러지 않지 않습니까?
관리할 여지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거거든요.
우리 경남체고 같은 경우에도 올해 그런 문제가 많아서 제보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께서는 전보 규정을 성적에 따른 전보 가능 여지를 두는 그런 개선안, 규정이 필요하다고 혹시 생각하시는지?
사실 코로나 이후에 우리 학교 체육을 들여다보면 너무 문제가 많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운동부라든지 다른 체육이 많이 침체된 것은 사실이고요.
지금 현재 우리 김해교육지원청에 이 부분을 전 종목이나 분야에 재건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청 가서 다시 의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499페이지 보니까 범죄 통보 공무원 징계처리 현황이 있는데, 업무방해 징계 사유가 있던데요.
어떤 내용입니까?
담당 과장님들 전부 불러내세요.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안 불러주면 서운하게 생각한다고.
정영준입니다.
모 고등학교에 행정실장님인데, 음주로 인해서 불상사가 일어난 그런 사항들입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421페이지 교복 품질 조사 관련해서 교육장님이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학교 주관 구매 교복 품질 검사 관련해서 교육청에서 공문이 내려가지 않습니까?
전수조사를 해 달라,
왜 이렇습니까?
다시 한번 질의를 드려 볼게요.
교복 품질에 대한 문제점은 모두가 인식을 했기 때문에 개선해야 된다는 데 동의하시지 않습니까?
품질 검수를 유도를 하든지, 독려를 하든지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지원청이 교육청과 일선 학교의 가교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데, 어떤 역할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진행을 할 건데, 일선 학교에 미완료 학교가 많다는 겁니다.
왜 이러는지 제가 여쭈어보는 겁니다.
학교는 37개 학교를 완료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앞에 기존에 먼저 제출했던 내용과 유사한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혼용률이 상이하다, 그다음 필링이라든지, 마찰 견뢰도라든지, 견뢰도가 습윤이나 건조에서 이상이 있는 부분,
나머지 학교도 결과를 받았고요.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잠깐만요.
정규헌 위원님 먼저 손 들었습니다.
정규헌 위원님 먼저 하세요.
정규헌입니다.
그래서 지자체에서 진로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다, 그리고 교육부에서 어떤 내용이 내려오는 데 있어서 전달하는데 신속성이 되기 힘들고, 한 번 거쳐서 가야 되니까, 우리 도교육청으로 온 자료를 다시 지자체를 통해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절차상으로도 문제가 있고 전문성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 우리 창원하고 김해만 부도가 났는데 이번 계기로 해서 이것을 교육청에서 한 번 더 심도 있게 다루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예산은 50:50인데 근무하는 근무자의 배치 부분이 문제가 된다고 하는데, 내년에 그 부분을 조금 고려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기 바라고, 아무튼 두 달 남았는데 차질 없도록 교육장님 신경을 써서, 진로교육은 사실 아이들도 관심거리이지만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끝까지 마무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학폭하면 학교에서 최고로 대두되는 형태이고, 지금도 계속적으로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고 앞으로도 큰 문제입니다, 이게.
너무,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 될지 모르는 그런 형태다 보니까 좀 심하다 싶을 때도 있고, 옛날하고 비교해서는 안 되겠지만 지금 되어가는 형태가 어떻게 정리가 되어야 될지 앞으로 관심사입니다, 이게.
특히 김해교육청의 자료를 보니까 아무래도 학생들도 많고 여러 가지 학폭심의가 많이 있어서 본 위원이 아까 학폭심의위원회 명단과 프로필을 보자고 한 이유가 거기 있는 맥락입니다.
뭐냐 하면 가까이 있는 양산하고 거의 같이 비교를 해 봐도 처벌수위가 조금 낮지 않느냐 하는 데이터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낮다고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만 기준을 어느 선에 맞춰야 되느냐, 지원청마다 김해는 좀 낮고 양산은 좀 높고 이런 식으로 차별이 있으면 오히려 아이들한테 더 문제가 생기고 학부모님들도 기준선을 정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것이고, 또 학폭위원회에서 위원의 구성원들 성분이 어떻냐에 따라서도 평가가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고.
지금 402페이지에 보니까 학교폭력 예방 근절 대책 사업내역 및 집행현황을 보면, 배움터지킴이 운영 빼고 나면 사실 거의 돈이 없습니다.
이 내역이 학교폭력 근절 대책비라고 나온 것인데, 배움터지킴이 운영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그다음 나머지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과 연수 비용으로만 되어 있더라고요.
여기에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이유가 뭡니까?
여기에 보면 대부분 75% 정도가 배움터지킴이 운영에 들어가는 것이고, 그 외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및 연수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학폭위원회에 돈이 이만큼 들어가는 겁니까?
그러니까 학폭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돈이,
일곱 위원회가 있고, 실제로 솔직히 말씀드리면 작년까지 학폭이 발생되는 것 대비, 여기 심의위원회에서 처리할 수 있는 건이 모자라서 그 학폭이 계속 밀려왔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정말 고심이 많았었고요.
올해 와서는 담당 공무원을 1명 도교육청에서 증원을 받았고, 또 우리 교육청 내에서도 좀 부탁을 해서 청내에서 한 분을 선발해서 두 분을 배치해서, 그래서 학폭심의위원회가 제대로 열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고 있어서 충분히 학폭심의위원회는 제대로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그렇게 되니까 우리 장학사님들도 학폭 예방에 집중할 수 있어서 이제는 제대로 돌아간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그것은 나중에 보시기로 하고.
2022년도에 시행하는 학교폭력관계회복지원단이라고, 그 역할이 뭡니까?
또 학교에서도 이렇게 학교폭력이 있었을 때 초기단계에서 이분들이 개입을 해서 그런 관계가 서로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게 목적입니다.
학폭 회복을 위해서 그분들이 먼저 접근해서 한다는 내용이고,
그죠?
금방 그 내용들이 왜 여기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김해만 포함이 되어 있으니까 내가 이 질의를 던지는 겁니다.
담당 과장 불러서 물어보세요.
이게 업무 분장이 지역청마다 조금씩 상이합니다.
그래서 양성평등이나 성교육 이런 부분들이 우리 학교통합지원센터에 업무 분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업무별로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년 개교한 금곡무지개고등학교 아시죠?
교장 선생님 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김해금곡고등학교 조생연입니다.
좀 특이한 경우라서 본 위원이 여쭈어보는 겁니다.
어떤 다른 생각은 안 하셔도 되는데, 이렇게 학교를 공립, 지금 공립 맞습니까?
공립이라면 학교의 주인은 정부다, 그죠?
그 지정해서 만들어진 학교입니다.
지금 민간의 교육력을,
이런 학교면 누가 운영을 해도 운영 안 할 사람이 있겠어요?
다섯 군데 자료 요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전국에 있는 다섯 군데.
혹시 위탁기간은 언제까지입니까?
앞으로 2년 후에 또 재심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경남교육청 공모 교장법령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간위탁과 관계없이 개방형 공모 교장제에는 교장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금곡고등학교 홈페이지에 한 번 들어가 봤습니다.
지식 전달 성지로서의 학교는 그 생명을 다 한지 오래다, 들었죠?
보고 있죠?
(장내웃음)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제가 자료요구 중에 경남 기숙사 학교 현황을 좀 달라고 했던 내용이 여기 있습니다.
기숙사 인건비 지원 학교가 대청고하고 금곡고 있더라고요.
맞습니까?
이게 왜 차이가 납니까?
일단은 넘어가고요.
그러면 2024년부터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도 인건비 지원할 것 아닙니까?
그에 대해서는 전혀 교육장님 잘 모르시는가 보네요?
왜 그러냐면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계획이라든지 그런 걸 전혀 알고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담당 과가 아니라서.
이 부분도 제가 자료 오면 한 번 더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0분 40초 초과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조영명 위원 질의하십시오.
교육장님, 간단히 질의 하나 해 보겠습니다.
우리 김해에 교권 침해 관련해서 자료를 지금 제가 보고 있거든요.
상해폭력 7건, 성폭력 1건, 성적 굴욕감이 좀 높아요.
28건인데, 다른 시도 지원청에 비해서 높은데 이 내용들이 어떤 내용인지 설명을 한번 좀 해 주시죠.
현황이라든지,
중등교육과 과장 문미선입니다.
침해 대상별 현황에서 표 안에 있는 내용으로 집계가 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우리가 정확하게 파악은 할 수 없지만 성적 굴욕감, 혐오감 일으키는 행위라는 것은 주로 학생들이 선생님들에게 욕설이나 비하 발언이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일어났다고 보여집니다.
심지어 창원이 17건인데 비해서 김해는 28건이거든요.
이렇게 높은 이유가 뭘까요?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대로 계시면 되겠습니다.
특색 사업에 보니까 우리 가야 얼 계승, 이거 우리 과장님한테 하면 됩니까?
특히 김해는 가야왕도가 가야사에 관해 특별히 교육적 기능을 하고 있다고 보는데 현재 특색 사업으로 우리 가야 얼 계승을 통한 자랑스러운 김해인 양성 사업을 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를 계기로 가야사가 교육적으로도 정립되어야 한다는 주장들이 있습니다.
가야 역사 교육 지원단 및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 운영하는데 여기에 우리 역사과 교원이 참여했습니까?
보니까 책자 제일 밑에 있는데 가야 역사 교육 지원단 및 전문가 협의회 구성·운영 3~12월 교원, 지역사 전문가 되어 있네요.
지역사 전문가라든지 지역 사학자라든지, 아니면 재야 사학자라든지 이런 데 구성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지금 구체적인 자료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아서 자료를 찾아서 제출해도 되겠습니까?
가야사에 관한 것은 우리가 가야 얼 계승 사업으로 김해교육지원청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입니다.
크게 세 가지 꼭지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가야 역사 이해교육 지원과 그다음에 두 번째 가야 문화체험 활동을 운영하고 있고, 세 번째는 가야 얼 계승 지원 사업 체계를 구축하는 이런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해 가야 이해교육 지원 이런 부분에서 우선 우리가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생에 지역화 교재를 만들어서 가야 얼 내용을 포함해서 이해교육을 시키고 있고요.
그다음에 자유학기제나 방과 후, 진로교육, 창의적 체험활동에 그런 부분들이 교재로 활용하고 있고, 그다음 “우리동네 문화재 이야기” 이런 부분을 박물관과 협력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야문화 체험활동 운영에는 “어딜가야? 좋을가야!” 이런 이름을 지어서 가야문화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리플릿도 만들고 또 실제로 아이들을 모집해서 체험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 특히 우리가 경전철을 바라보면서 가야의 거리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도록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가야 얼 교육 사제동행 배움 공동체도 운영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가야 얼 계승 지원 체제 구축은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가야 역사 지원단 및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또 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에 연계해서 가야 얼 계승교육을 해서 교원 전문성 신장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장님 여기 오신 지 한 1년 넘었죠?
다른 분들이 김해에 오게 되면 제일 안내하고 싶은 데가 어디입니까?
김해박물관 등등, 그리고 화포천이라든지 그런 부분들 또 우리 교육청에서 야심적으로 한 김해 지혜의바다 도서관이 있습니다.
(장내웃음)
이런 걸 잘 엮어서 정말로 김해의 자랑스러운 사람을 양성해 주는 게 참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특히 이게 연계되게 되면 결국은 관광하고도 같이 연계될 것 같거든요.
됐습니다.
특성화고등학교 관련해서 한번, 이게 교육장님한테 질의드리면 될 것 같은데, 아까 보니까 우리 정수만 위원님 잠깐 말씀하시던데요.
취업률, 그다음에 대학 진학률 이야기하시던데 김해건설공고를 보니까 지금 학생 수가, 입학생 수가 모집 정원이 계속 준다, 그죠?
실제로 현시대에 맞게끔 첨단 기술을 이용한 그런 과를 개편했으면 싶은데 기존 과를 유지하고자 하는 동창회에서는 반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니면 아예 교명을 바꾸든지.
2회 졸업인데 우리 다닐 때 이 학교가 720명이었어요.
720명인데 지금 보니까 220명으로 줄었네요.
보니까 거의 3분의 1로 줄여놓았는데, 하여튼 이런 게 좀 문제가 되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다음에 여기 학생들도 보면 취업이 지금 보니까 32%, 14%, 18%, 36% 이렇다, 그죠?
됐습니다.
그다음에 자료 요구해서 받은 관급 자재에 관련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피감사기관석에서 – 재정과에서,) 이런 것은 우리 재정과에서 찍는 게 아니고 시설과에서 주는 대로 재정과에서 찍는 것 아닙니까?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러면 시설과에서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장내웃음)
과장님, 지금 자료를 보고 있는데 이 자료 제출한 데는 이 과에서 했습니까, 재정과에서 냈습니까?
여기는 특이하게 우수 조달 제품이 많은 걸로 되어 있거든요.
이 자료가 잘못됐습니다, 이게 지금.
내가 조사한 바로는 마스가 242건, 우수 조달 제품이 36건으로 나와 있는데 어느 자료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나는 조달청 자료를 보고 했는데,
그것은 차치하고, 여기 보면 소기업 공동 제품이 거의 제로입니다, 그죠?
아예 제로입니다, 그죠?
그래서 3인 이상이 조합을 구성해서 공동으로 개발된 제품에 대해서는 우리 법령상, 그러니까 특정 어떤 3개, 예를 들어서 3개 업체가 조합을 구성해서 제품을 만들었으면 그 3개 제품에 대해서 제한입찰 성격으로 해서 구매를 하든지, 아니면 그 조합에 요청을 해서, 조합에 지정해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런 제품 부분이, 현재 저희 교육청에 와서도 조합 구성을 하려고 문의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3개, 경남, 그다음에 부산, 울산 그렇게 해서 3개, 각 지역에 1개씩 구성을 해서 그렇게 해 보련다 이 정도 지금 이야기되어 있고, 그렇게 해서 만약에 저희들이 그 제품이 구매가 되어버리면 현재 정상 시스템으로 해서 운영되고 있는 다른 업체의 반발이라든지, 그다음에 그 3개 업체에 대해서 특혜, 바로 어떤 특정 업체하고 저희들이 계약을 해야 되는 이런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부분은.
그런 게, 그죠?
판로 촉진법에 의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 규정에,
그것 때문에 중소기업 판로 지원법이 생긴 것 아닙니까?
거의 시간은 보니 10분 제한이 안 되겠네요.
거의 16분, 20분 쓰네요.
참고하십시오.
다음 예상원 위원.
김해에 오니까 어제하고 분위기가 영 다른데 자꾸 리액션 해서 웃기고 이러면 다음에는 의결해서 부위원장한테 사회 보라고,
우리 의회에, 아시죠?
우리 정규헌 위원하고,
제가 뭐라고 질의했습니까?
오늘 노치환 위원하고 신문에 난 것 혹시 보셨느냐고 묻는데 어떤 신문 하면 내가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그냥 말로만 한 겁니까, 자료가 있습니까?
기술적인 것은 저 앞에 계신 노치환 위원님이 잘 아니까 그쪽으로 제출해 주시고, 접속했으면 그 근거가 나오지 않습니까?
어떻게 부끄러운가 하면, 우리 가족들이 전국 교사 노동조합입니까?
거기에서 여론조사를 했죠?
어디서 했습니까?
전교조가 하니까 거기에 반박해서 어떻게 사용하겠다.
코미디 같아요, 진짜.
왜 그럽니까?
제가 교육장께 여쭙는 것은 교육장님도 지금 우리 경상남도 교육을 이끌어가는 사람 중의 한 분이시고 또 그 단말기를 이렇게 해서 학생들한테 도움이 되겠다라고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제가 오늘 여쭤보는 겁니다.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들 중에 누군가가 다문화 가정 이야기를 하셨다고 해서, 제가 늦게 왔기 때문에 경청하지 못했는데 다문화 김해 같은 데, 저도 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면 김해고등학교 출신이기는 합니다.
김해 같은 데는 이런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는 용이한 곳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면서, 조금 늦게 오면서 어느 학교를 한 군데 갔다 왔어요.
단말기를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면 저학년들은 또 그게 무거워요.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학교 교실에 어떻게 비치를 해서라도 활용할 수 있는 걸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냥 공급해 놓고 제한하고, 돈 1,500억원을 애 이름처럼 생각하고 줘놓고는 관리하는 방법은 연구해 보지 않고 사용 잘못한다고 전교조에서 발표하니까 교육감은 또 사람 모아서, 언론인들 모아서 그게 아니고 여론조사를 잘못했다 하고.
그래서 그러면,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뒤에 공직자들도 와 계시고, 본청에.
본청 행감 때 정책실장한테 내가 물어보려고 그럽니다.
정책실이 있다 하면서, 정책기획관도 있고 정책실장도 있고 무슨 정책연구소도 있으면서, 정무적 판단은 누가 해 주는지 모르겠는데 도민들한테 부끄러운 행동을 스스로 우리가 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선출직이라고 모아서 그렇게 하면 됩니까?
그러면 어느 게 맞는 거예요?
제 이름으로 안 하고 위원장 이름으로, 우리 동료 위원들이 해도 위원장 이름으로 한다 이 말입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제가 말씀드립니다.
제가 뭘 물어보려고 하는가 하면 김해 사충신 행사와 관련되어서 여쭤보려고 하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한번 읽어보고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그리고 제가 지금 우리 손덕상 위원과 점심을 먹고 1시 10분에서 20분 사이에 김해건설공고에 우리 직원들하고 기자재 구입 현황 점검을 좀 하러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 관계자들께서 학교에 미리 연락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나오신 김에 한 가지만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자료에 지금 아이들 당뇨, 난치병 이렇게 해서 지원해 준 게 있던데 그게 김해교육청에서 지속적으로 해 왔던 사업입니까?
특히 아까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다 해서 제가 지금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점심을 먹고 교육장님께 다문화가정에 대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제가 시간을 한 2분만 주시기 바랍니다.
금곡고등학교가 특이한 고등학교라고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제가 그 금곡고등학교에 우리 위원장 몰래 가서 옛날 11대 때 4년 전에 체육관이 없어서 체육관을 지어주라고 제가 제안자입니다.
왜 그렇게 했느냐, 이게 사실은 그때 가서도 제가 이야기한 게 우리 정규헌 위원 말씀하고 똑같은 이야기를 했어요.
공익이 사익화된 학교의 대표적인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부의 세금으로, 내국세로 학교를 지었는데 관리는 누가 하느냐, 주체가 임명은 교육감이 하지만 교장 선생님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교육감이 임명합니다.
그런데 추천은 누가 합니까?
이사회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체육관도 만들어 주라, 거기에 우리 경남의 학생들만 오는 것도 아닙니다.
어디서든지 올 수 있는 그런 구조에요.
저도 옛날에 졸업하기 전에 김해고등학교 다니다가 거기 갈뻔 했는데, 그런 것을 우리가 잘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학교 밖 아이들 청소년들은.
다만 공익이 사익화되어 버렸어요.
그때 그 당시에 혹시 교장 선생님 계셨습니까?
아까 답변 중에 제가 정정하려고 모신 거거든요.
지방자치단체 광역단체장과 교육감과 공모를 한 것이 정부가 지정한 것 아닙니다.
공모를 했어요.
지금은 증인으로 나오셔서 말씀을, 정부가 가만히 있는데 너희 금곡고등학교 하라 한 것처럼 이야기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또 질의하실 위원님, 노치환 위원 하십시오.
노치환 위원 마무리하고, 하세요.
교육장님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보면 호국보훈으로는 자료가 찾아지지 않거든요.
교육지원청에서 민주시민교육을 하셨다고 해서 홈페이지에 자료들이 여러 가지 사진들이 올라와 있는데, 최근의 호국보훈은 한 학교가 복도교육 했다고 올린 것, 그것도 몇 년 전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6.25에 관련된 내용이 세 페이지 나오는 교과서가 있고요.
그다음 많이 나온 게 문제풀이까지 해서 아홉 페이지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6년 과정 중에서 5학년 2학기에 처음 6.25를 가르치는데,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있어서 6.25가 얼마만 한 민족의 비극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채 그것밖에 없는데, 학교 현장에서마저도 민주시민이라는 그 교육의 타이틀로 해서 오히려 6.25보다 더 빨리 가르칩니다.
그리고 자료를 다 가지고 있거든요.
그것도 한두 시간이 아니고요, 열 몇 시간씩 가르치거든요.
그런데 그 학교들의, 모르겠습니다.
몇 학교들은 홈페이지가 민주시민교육을 많이 한 김해 초등학교는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제가 외부인이라 막혀서 내부자료를 못 봤는데, 모르겠습니다.
그 학교에서 호국보훈 주간에 얼마만큼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 제가 본청 가서도 말씀드리고 할 것이지만 교육장님 계시는 동안에는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라고요.
교육장님 오시고도 일단 내용, 교육지원청의 게시판에 보도자료가 나갔든지 행사한 사진이라든지 올라온 것은 없었습니다.
다시 한번 봐 주시기를 바라고요.
물론 아프신 분들이 쉬는 것은 당연히 휴식은 보장이 되어야 되는 것이고 한데, 장기간 병가들이 많으십니다, 다른 지역보다도.
그러면 적게는 200~300만원에서 많게는 500만원도 월 학교운영경비로 충당을 하게끔 되어서 그 비용을 부담하는 학교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저는 학교에서 이런 병가에 관련된 비용들은 예상된 경비들이 아닐 것이고 물론 예산을 잡아놓으실 수도 있겠지만, 갑작스럽게 몇 백만원씩 툭툭 나오면 학교 운영에 있어서 힘드시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있고요.
그리고 어떤 우려가 있느냐 하면, 조리실무사들이 5일씩 짝을 지어서 휴가 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특별하게 학교를 제가 찍기는 그런데, 어떤 학교는 두 분씩 매월 쉬는 학교도 있고요.
그 부분들이 아프셔서 쉰 것인지, 안 그러면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공교롭게도 매달 그렇게 짝을 지어서 병가를 5일씩 간다면 조리실무사도 현장에서 두 분이 일주일 빠지시면, 모르겠습니다.
그 학교에 조리실무사가 얼마나 있는지는 제가 자료를 아직 안 받았습니다만 나머지 남은 조리사분들이 힘드시지 않을까, 조리실무사들이.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 부분은 김해가 오히려 다른 곳보다 그런 현상이 많으니 교육장님께서 한 번 챙겨봐 주십시오.
학교에서 조리실무사가 빠졌을 때 단기로 대체할, 인력을 지원청에서 지원을 하기 위해서 이번 주부터 한 분이 와서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학교에서 요청을 하면 나가서 일을 같이 하고 그런 분이 계시니까 조금 보완이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 번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현장에서 만약에 학교 하시면서 한 500만원이 병가 비용을 대체하기 위해서 지불하시면 운영에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학교운영지원비도 있고 다른 것들을 긴축해서라도 당연히 치료할 수 있도록 저희들은 배려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라도 만약에 의견을 주시면 교육청 본청 감사하고 할 때 이 부분들이, 제가 경남의 자료들을 교육공무직 병가 현황은 다 보고 있었는데, 어떤 분은, 어느 직종은 교육청에서 주는 비용이 있고요.
조리실무사 같은 경우에는 인원도 상당히 많고 비용도 상당히 큰데, 유독 이 분야만 학교에서 책임을 지라고 학교에 책임을 미루는 것 같거든요.
이런 게 오히려 제 생각으로는 많은 부분이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교육청에서 책임을 져 주시고, 특별한 경우에는 학교에서 하라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이것은 좀 제가 이해가 안 된다 싶어서 교장 선생님께 말씀을 여쭈어보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교육장님, 교장 선생님들 힘드실 것 같아서 은혜학교장님 오셨던데,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김해 손덕상 위원님께 여쭈었더니 은혜학교는 시설이 그래도 나름 좋다고 하는데, 학교가 지어진 지는 언제 지어진 건가요?
대흥초에는 병설유치원이 특수반이 신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유치원 같은 경우에 특수반을, 병설유치원에서 특수반 운영이 가능할지가 제가 걱정스러워서, 오히려 이런 부분이면 은혜학교에서 여유가 있으면 어차피 버스가 도니까 받아 주시고 하는 게 어떠신가 싶어서 한 번 여쭈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유치원 교육과정은 오전에 끝나기 때문에 대부분 방과후를 하거든요.
그래서 방과후를 하고 나면 학교 버스를 못 타고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금 지리적인 조건에 비추어 본다면 일반 학교에 있는 특수학급 유치원 종일반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희 학교는 그렇지는 않고 학교 버스를 타고 가기 때문에 대부분 3시쯤 되면 다 아이들이 하교를 합니다.
또 개별적으로, 3시 이후에는 학부모들이 개별적으로 데리러 옵니다.
그런데 그런 비용이 지출이 필요하지만 최우선적으로 특수학교 돌봄교실이 우선적으로 배정되어서 더 운영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그게 필요성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아이들이 그만큼 견딜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학생 중에서 장기간 등교를 못 하는 학생이 혹시 있나요?
그리고 저희는 순회학급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순회학급에 소속된 아이들은 매일 선생님들이 순회 수업을 일주일에 2시간씩 2회씩 나갑니다.
하루에 2시간 2회를 나갑니다.
그래서 늘릴 수 있는, 늘리는 방법은 선생님을 더 확보를 하는 방법,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교육청에 나오는 예산들 부분에서는 최우선적으로 배정되었어야 될 항목들인데, 다른 많은 학생이나 많은 부모님들의 요청에 비해 요구가 적다 보니 항상 우선순위는 밀리는 것 같거든요, 이런 요청들은.
그래야 여기 계신 분들이 그나마 들으시기도 할 것이고, 아니면 같이 자리하고 있는 위원님들이 그런 소리를 들으시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창원 같은 경우에도 가보면 막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정작 가면 그 말씀을 안 하셨어요, 조사를 해 보면.
그러니까 내부적으로는 그게 우리 갔을 때 우리한테만 이야기할 게 아니고 그런 목소리들은 필요하시다면 교육지원청이나 안 그러면 교육청에 크게 하십시오.
크게 하고 안 된다고 해서 우리한테 오면, 그것은 우리들이 해결을, 왜 안 하냐고 뭐라 할 수 있는데, 하지도 않는 것을 우리가 나서서 해 주라 하면 우리도 힘을 덜 받지 않습니까, 그게.
그러니까 꼭 필요하신 부분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교장 선생님이 조금 불이익을 감수하시더라도 해 주시면 빨리 해결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기획관 들었죠?
(○정책기획관 황둘숙 집행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교장 선생님 들어가십시오.
그럼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감사중지)
(14시 06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김해교육지원청 관련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찬호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해건설공고 교장 선생님 출석하셨나요?
아직 안 하셨어요?
하셨어요?
하셨으면 답변석에 잠시, 오전에 저한테 기회가 있었으면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을 답변석에 모시려고 했는데...
교장 선생님, 수고 많습니다.
오전에 특성화고등학교 관련해서 조영명 위원이나 우리 정규헌 위원께서 질의를 좀 하셨는데, 특성화고등학교 출신의 졸업생들이 진학하는 관련해서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진학을 하게 되는 주요인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교장 선생님 입장에서는.
그렇지만 학부모님들의 요구는 마지막에 취업보다는 진학을 원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저도 특성화고등학교 출신입니다.
출신인데, 그래서 이게 자꾸 이렇게 해서 될 게 아닌 것 같고, 제가 교장 선생님 이야기를 좀 들어보고 교육청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제도 개선이 좀 필요하다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래서 처음에 그 아이들이 입학을 해서 특성화고등학교 와서 이렇게 있다 하더라도 1학년을 거쳐서 2학년, 3학년 올라가면서 진로가 바뀔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특성화고, 그러니까 졸업해서 산업체로 갈 수 있는 학생이나 대학을 진학하고자 하는 아이들의 교과과정은, 그러니까 교육과정을 좀 달리해서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가능합니까, 그 부분에서는.
교육과정에서 대학 진학을 위한 일반 교과를 편성하기가 쉽지 않은 게 전문계 고등학교의 특성이고요.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고 난 이후에라도, 사실은 그 학생들이 대부분 자기 학과 관련되어 있는 대학의 학과에 진학하기 때문에 대학을 졸업하고 난 이후에도 사실은 일자리로 취직이 많이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하는데,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계속해서 이런 논란들이 있으니 그런 교육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달리할 수 있는 부분도 없잖아 있는데, 저도 창원기계공고를 나왔어요.
창원기계공고를 나와서, 과를 전공해서 도의원이 되어서 이렇게 있는데 그때도 3학년 때 진학반을 별도로, 꼭 진학을 하고 싶은 애에 대해서는 진학반을 별도로 또 편성을 한 걸로 저는 기억을 하는데, 그게 가능한지 안 한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게 쉽지 않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그렇지만 교육과정 내에서 하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최근에 고교학점제를 함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이 과에서 저 과로 또 이렇게 서로 부전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최대한 취업 쪽에 초점은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가능하다면 거기에 필요한 산업 인력들을 육성하는 데 좀 초점을 맞춰주시고 또 대학에 진학하는 애에 대해서는 진학이 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을 좀 고민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게 한정되어 있는, 중소기업에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게, 뭡니까?
대기업은 대졸 아니면, 고졸은 모집 안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왜 이런 경우가 이렇게 나타나죠?
고졸을 중심으로 뽑는 데는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 또 소기의 성과를 내기도 합니다.
하는데, 기업에 대졸자만 모집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아까 제 말씀대로 고졸자들을 원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 진학을 원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또 고졸자로서 내가 취업을 했을 때 나한테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지원하는 혜택이나 이런 게 대졸보다는 덜하니까 그렇게 하는 건데 이런 부분들을, 특히 김해건설공고가 어떻게 보면 공고로서, 공립으로서 학교가 크지 않습니까, 그죠?
그다음에 중등교육과장님!
특성화고등학교의 졸업생들이 취업보다는 진로 쪽으로 많이 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거기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되었든 과장님 입장에서는 특성화고등학교에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그 아이들이 졸업해서 산업 현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학제를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을 많이 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바로 취업하는 경우도 적극 추천해야 되지만 또 학생이 고등학교 3년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 더 자기 직업에 있어서 심도 있는 공부를 원하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또 학생들이 좀 더 깊은 공부를 원한다면 대학에서 공부를 해서 자기의 직업을 찾아서 나가는 것도 저는 필요하다는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의 길을 다 우리가 열어줘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찌 됐든 교육과정을, 특성화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 취지를 거기에 맞지 않다면 이걸 좀 개편해서 제도적으로 어떤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제가 질의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보셨나요?
그래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서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 우리가 고민해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과 진짜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의 교과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을 좀 세분화시킬 수 있으면 세분화시키는 그런 것도 우리들이 고민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학교 스포츠클럽과 학교 운동부 관련해서, 지금 학교에 보면 스포츠클럽이 있고 운동부가 따로 있잖아요, 그죠?
이거 어떻게 구분을 합니까?
중점 스포츠클럽으로 초중학교에서 예전에 그 교기가 운영되고 있는 것이고, 스포츠클럽은 예전에 교기 이외의 종목을 학교에서 체육 활성화를 하고 학생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서 다양한 종목을 학교에서 하고 있는 종목들입니다.
충분히 이 아이들을 위해서 운동하는 데 불편 없이 지원이 좀 가능하나요?
그래서 지금 교장 선생님들 많이 계신데, 교장 선생님들 입장에서야 아이들을 위해서 간식이나 이런 부분들을 좀 지원해서 충분히 그 아이들이 운동 연습하고 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 싶어 해도 지원이 안 돼서 이렇게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간에 앞으로 이 아이들이, 어찌 됐든 이 애들은 일반 학생하고 다르기 때문에 좀 운동하는 데 불편 없이, 연습하고 운동하는 데 충분히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넉넉하게 좀 도에 요구해서 우리 김해 학생들만이라도 불편이 없도록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시렵니까?
저도 도에 가서 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많이 주라고.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그래서 질의를 좀 드리려고 모셨습니다.
제가 김해건설공고에 학생 선도 규정을 봤거든요.
교장 선생님, 학생 선도 규정을 소상히 잘 좀 파악하고 계시겠죠?
그래서 항목을 아주 많이 해 놓았는데, 보니까 한 30개 이상 되고 이런데 다른 학교하고 너무 많이 다르거든요.
어떻게 다른지를 좀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여기에는 징계 대상인 경우를 쭉 열거해 놓았거든요, 건설공고는.
제가 다른 데 학교에, 창원기공하고 또 다른 마산중앙고등학교하고 등등 몇 개의 학교 것을 다 뽑아봤습니다.
다 뽑아봤는데 다른 데는 우리가 학생 징계를 할 때 크게 보면 교내봉사, 사회봉사, 전학, 퇴학, 크게 4단계라고 봐지는데, 다른 학교의 경우에는 교내봉사를 한 경우에는 어떤 어떤 경우가 쭉 나열되어 있어요.
그다음 사회봉사 나열되어져 있고, 그죠?
그냥 이런 이런 아이들은 이렇게 조치를 취한다라고 되어져 있는데, 그리고 나중에 최종 결정은 선도위원회에서 정한다라는 식으로 뭉뚱그려 놓았어요.
알고 계십니까?
거기에 맞춰서 저희 학교에서도 구성원들의 의견을 받고 절차에 맞춰서 그 부분을 조금씩 수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이런 규정은 참 보기가 좀 어렵습니다, 선도 규정을 볼 때.
그래서 교장 선생님 돌아가시면 다른 학교의 것도 참조를 하셔서 대비를 한번 해 보십시오.
다만 학생들의 생활 규정에 대한 제반 제 규정에 대한 명시적인 이런 것들은 주겠죠.
그래서 이거하고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보통 징계를 하실 때 교내봉사를 하고 그 정도가 심하면 사회봉사로 가고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리고 2학년 때 와서 또 징계를 세 번 받으면서 세 번째에 징계받을 때,
그렇게 하다 보니 실질적으로 학생 생활지도가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다른 선생님들, 위원들께서도 담임 선생님께서 이렇게 힘들어해서 사실은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달라고 요구를 했었고, 그걸 확인한 결과 선생님이 제시한 내용을 보고 아, 이것은 정말 퇴학이 당연하다라고 그렇게 해서 사실은 퇴학 처분을 했는데 아시다시피 재심 청구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도교육청에서도 그 내용을 보면 퇴학이 마땅하나 학생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것을 권고한다라고 그렇게 판결취지문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교내봉사 10일을 줬습니다.
그런데 여름방학 중에 또 그 학생이 밖에서 담배를 피워서 국민신문고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그 국민신문고에 올라온 내용을 가지고 정말 개전의 정이 없다라고 판단하여서 징계위원회를 소집했는데 거기에 위원들이 다시 퇴학으로 심의를 했습니다.
그 고충 충분히 이해를 하겠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말씀하시는 그 대상 아이 같은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된 것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우리가 볼 때 이것은 이 사회에서 격리가 되어야 되겠다라고 할 정도로 중범죄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다만 우리가 학교에서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거죠, 그죠?
너무 어렵고 힘들고 하다 보니까 퇴학 조처를 했다 이렇게 하는데 그런 쪽에 하기에는 지금은 좀 안 맞지 않나요?
우리가 교권을 존중해야 되고 선생님에 대하여, 선생님에 대한 교권 침해 현상이 이 학생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있지 않겠느냐 하고 저도 추론이 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좀 보듬어 줘야 되는 것이 우리의 역할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교장 선생님 어때요?
그리고 학생에게도 사실은 퇴학 처분을 내리기 전에 전학 갈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전학 가는 그것을 학부모님하고 1시간 정도 상담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안내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아시다시피 이 학생이, 특정 지역을 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장유에 학생이 생활을 하고 있고 자기 친구들, 중학교 친구들이 또 창원으로도 많이 가고 김해에도 많이 오다 보니까 이 학생의 소문이 아마,
우리가 어떤 특정 아이 가지고 길게 얘기할 필요는, 솔직히 이 자리가 아닌 것 같고요.
다만 제가 주문을 좀 드리는 것은 교장 선생님 말씀하시는 것에 의하면 도교육청에서 한 번 더 재론을 해 보라고 권고를 주셨는데, 그러고 난 뒤 보니 한 열흘 뒤에 애가 흡연을 하고 말을 안 들었다라고 표현을 하셨거든요.
물론 이건 제가 현직에 있었던 입장에서도 상당히, 고충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충분히 이해가 돼요.
이해가 되는데, 오죽했으면 선생님들이 그렇게 했겠는가 하는 생각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로 봐서는 또 이게 우리가 사회적으로 퇴학 조처라고 하는 것이...
한 번 더 보듬어 보세요.
아무리 시간 관리해도 10분 가지고는 안 되네요.
정규헌 위원, 간단하게 하세요.
어저께부터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됐는데 우리 도민들께서 지금 유튜브 방송이 안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하는 이 시점에만 나오고 이게 끝나고 나면 유튜브 방송이 안 된다는데 교육청에서 그렇게 지시를 했습니까?
그러면 누가 이렇게,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걸 이런 식으로 바꿨습니까?
누가 바꿨습니까?
아니, 여기 지금 방송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니까 못 보게 차단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제가 방송한 걸 보고 한번 보려고 했더니 진짜로 차단이 되어 있어요.
어느 사람이 지시를 했는지 안 그러면, 우리 도민들이 볼 권리가 있고 알 권리가 있는데,
그 말씀이죠?
말씀하세요.
마무리하세요.
이상입니다.
도민이 알아야 되고 우리 위원들이 의정활동하는 것도 내용이 나와야 되니까 바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철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동철 위원입니다.
교육지원국장님.
국장님, 행정사무감사 책자 560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펴셨습니까?
2022학년도 학생 안전교육 실적을 보면 초등학교, 중학교가 실적 시간을 차시를 채우지 않은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 김해교육지원청에는 어떤 조치를 하고 있는지요?
학교 생활을 하면서 지켜야 할, 그리고 교육해야 될 영역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지키고 놓치지 말아야 될 것이 우리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7대 안전 표준 교육안, 학교에서 함께 해야 될 덕목들 중에 51시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학교 교육과정 운영하면서 2022년도가 코로나 이후에 교육활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조금 위축된 부분이 있어서 아마 시수를 다 채우지 못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안전교육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2월에 학교 구성원들,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다음 학년도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 계획 수립된 것을 가지고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 부분을 올해 2023년도 실적을 보면 평균 초등학교가 31시간으로 되어 있어서 기본 차수 시간을 채우리라 생각하는데, 반드시 학생 안전교육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에서 꼼꼼하게 챙기셔야 될 것 같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72페이지입니다.
불행하게도 김해교육지원청 자료를 보니 최근 2년간 학생 사망사고 현황을 봤을 때 불행한 사건이 질병을 제외하고 불행한 사건으로 9건이나 기재되어 있습니다.
제가 밀양 같은 경우를 봤을 때는 아예 1건도 없었는데 김해 같은 경우에는 건수가 대단히 많아서 제가 걱정이 될만큼 건수가 높은데, 이렇게 아동들, 학생들이 아주 불행한 이런 사건들에 대해서 학교, 교육지원청 관련해서 어떤 조치를 하는 사항들이 있습니까?
그런데 불행하게도 해마다 서른일곱 명 정도가 매일 스스로 삶을 포기한다고 통계에서 봤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을 지켜내고 또 바르게 성장시키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며 교육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김해교육지원청에서 이렇게 삶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어서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하면서, 오전에 우리 교육장님께서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일을 우리 교육청이 나서서 잘하고 있다고 말씀을 조금 소개를 드렸습니다.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교육장님 중심으로 생명존중, 지킴이가 될 수 있는 게이트 키퍼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를 하고, 경남생명의전화와 그리고 생명존중협회와 연계해서 학교에 선생님, 그리고 학생, 관리자 대상으로 생명존중 지킴이 교육을 함께 하고 있으며, 또 Wee센터 상담선생님 대상으로 나일락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매일매일 알아가는 즐거움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선생님을 길러내고 있으며, 그리고 또 지역과 함께 보건소, 그다음 김해시 이런 유관기관과 협의체제를 구축해서 함께 아이들의 생명을 잘 지키는 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주 조심스럽지만 6월 이후에 그런 불편한 일들은 일어나고 있지 않아서 그것의 효과인지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챙겨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늘 놓치지 않고 그 부분을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제는 정말 한 명 한 명,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 소중한 시기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생명존중에 관해서 교육지원청에서도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야 된다, 그리고 안전에 대해서 신경을 쓰셔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276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학교 부지 내 승하차구역 현황에 대해서, 사실은 창원교육지원청이 저한테 좀 야단을 맞았습니다.
초등학교 수가 112군데인데 승하차구역 설치 학교 수가 1군데라서 제가 엄청 야단을 쳤습니다.
김해는 60군데인데 승하차구역 설치가 하나도 안 되어 있습니다.
말씀해 보시겠습니까?
지금 김해에는 학교 안에 승하차구역이 필요한 지역이 대도심이고 교통량이 많다 보니까 학교 안에 설치할 공간이 없어서 학교 밖에 승하차구역은... 학교 안에는 20개 학교에 설치가 되어 있으며, 올해 학교 안과 학교 밖을 연계해서 김해봉황초등학교에 승하차구역 설치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하차구역도 학교 안과 학교 밖이 정확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게 김해시 학교 부지 외 승하차구역은 60개 학교에 20개 승하차구역을 해 준 것은 우리 김해시가 굉장히 잘한 겁니다.
교육청이 잘한 게 아니다, 이것은.
해 주시겠습니까?
우리 교육장님 나중에 여쭤보겠습니다만.
제가 선생님 한 분만,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면 대곡초 교장 선생님 나와 계신가요?
참고로 박동철 위원님, 나도 모르고 해 주었는데 내가 해 준 사업입니다.
아니면 과거 계실 때 해 보신 겁니까?
작년도에 사업을 요청해서 올해 본예산으로, 아니 1추 예산으로 예산 교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 12월에 공사를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 승하차구역 존이 설정이 되어 있고, 거기에 쪽문을 만들어서 아이들이, 교문에 보차분리가 지금 현재 잘 안 되는 상황인데, 거기에서 내리는 아이들이 교문을 통하지 않고 새로 내는 쪽문을 통해서 학교 안으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그런 공사가 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잠깐 나오시라 한 것은 어린이통학로 현황에 관해서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하는 의미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를 제가 들어보겠습니다.
어떤 예냐, 삼계초는 개선 요구안을, 문제점들을 쭉 파악해서 개선 요구안을 했습니다.
첫 번째 횡단보도 신규 설치를 해 달라, 그다음 횡단보도 위치를 조정해 달라, 그다음 주정차 전용 CCTV를 해 달라 등등 안전 펜스를 해 달라, 이런 것들을 개선 요구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개선 요구안은 우리 교육청의 예산으로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시의 예산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악재가 계속 진해 지역, 창원 지역에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해서 학교를 방문했을 때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다, 그러니까 학교 밖에 바로 학교를 드나드는 횡단보도라든지 이런 것들은 반드시 시청, 구청 아니면 교통안전공단,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학교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이 이러한 안전 요소들에 대해서 구청이면 구청, 시청이면 시청 해 가지고 항상 협의체를 원활하게 가동을 해 주십사 하는 바람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선생님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학교가 민하고 굉장히 좋은 유대관계를 통해서 이런 부분을 해야 되고요.
이런 부분이 잘 안 될 때에는 여기 계시는 우리 박병영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시도의원님들하고 협의체를 구성해서 학교 앞 안전을 반드시 확보하시라, 그 말씀을 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안전에 대해서는 그것까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잠깐만 나오시겠습니까?
초등교육과 7번 아이톡톡 접속 현황에 대해서 제가 잠깐만 여쭈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자료 갖고 계십니까?
7월에 1만5,050명이 사용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고 계십니까?
3만4,000명이 김해시는 초등학교 학생 수라는 것입니다.
이게 7월에 1만5,000명이 사용했고 우리 초등학교 학생 수가 3만4,000명이라 하는 것은 대략 2만명 정도가 사용을 안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된다는 것 같거든요.
제가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월평균 사용하는 학생의 수가 체크가 될 겁니다.
이게 미래교육원에서 가지고 온 자료입니다.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경상남도 김해교육청에서는 학교 현황으로 초등학교 학생 수를 3만4,000명으로 했습니다.
1, 2학년 빼더라도 한 3만명 되겠죠.
그러면 사용하는 숫자가, 거의 어느 정도 사용 안 하는지를 직접적으로는 파악할 수 없지만 간접적으로 파악되는 굉장히 중요한 수치가 아닌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고등학교 보겠습니다.
7월 고등학교 3만9,900명이니까 대략 4,000명이 사용했고요.
학생 수가 1만5,000명입니다.
그러면 이것도 1만1,000명의 고등학생이 한 번도 사용 안 했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사용률이 얼마냐 이거지요.
그러면 이것을 우리가 경남교육의 자랑이고 1,500억원을 들여서 아이북을 보급하고 관련 시설에 대해서 수천억원을 투자하고 있는 이 상황에 또 교육장님께서는 이 사업을 도입하신 굉장히 중요하신 분이기 때문에 제가 여쭈어보는 겁니다.
대답 안 하셔도 되고요.
교육장님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에 관해서 저도 굉장히, 정책 자체가 틀리다 이런 것이 아니고 미래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이톡톡 사업에 있어서 가장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교육장님 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가장 아쉬운 점, 이때까지 도입과정부터 쭉 진행되는 이 과정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이 사업을 더 잘할 수 있는데 왜 이 사업이 부진한 가장 아쉬운 점이 무엇인지 1개나 2개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게 굉장히 의미 있는 교육이고 저희 교육위원 전체가 아주 좋은 선진국은 아니지만 대만에 가면 이런 아이북과 유사한 것들을 교육 현장에 적용시키고 영어로 전용 수업을 하고 하면서 우리나라도 똑같이 잘되어 있는데 활용도가 왜 낮을까, 그래서 ASUS 본사까지 가서 ASUS 그룹의 부회장을 만나서 대한민국 경상남도의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ASUS는 전 세계 글로벌 4위 기업이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이톡톡 사업에 가장 아쉬운 점은 뭐냐, 기기 선정에 실패했다 우리가, 정말 좋은 기기를 선택만 했으면, 그리고 또 한 번에 보급하지 않더라도 아주 좋은 기기를 선택해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을 했다면 이것이 효용이 떨어졌겠는가, 기본적으로 우리들이, 그러니까 아이들이나 학생들이나 어른들이 갖고 있는 것보다 훨씬 질 낮은 기기를 보급했을 때, 그게 사용이 되냐 이거지요.
사용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기 선정했을 때 합법적으로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게 아니라 정말로 이 어마어마한 금액을 쓰는 입장에서 봤을 때는 더 적절한 기기를 선택했어야 되고 더 활용도를 생각했어야,
그런데 우리나라에 컴퓨터가 사용되는 환경을 보면 지나치게 고사양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일반인들이 컴퓨터를 사용할 때 한글이나 이런 부분만 필요한데도 예를 들면 프로그래머와 같은 그런 사양을 사용하고 있더라, 또 게임을 하다 보니까 그렇더라.
그러면 우리가 학생들에게 모든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고 또 배부하려면 다른 시도교육청, 또 그 당시까지 NIA에서, 한국정보진흥원에서 보급하고 있는 그 수준 이상으로는 우리가 해야 된다, 그렇게 판단을 했고요.
또 외국에서도 보면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에서도 외국에서는 크롬을 판매하고 있는데 국내에는 판매를 안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아쉽다고 하는 부분이 그렇게 충분히 고려되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고 교육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교육장님의 의견이시고, 저는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굉장히 IT기기를 자주 바꾸는 민족이고 그다음 현대자동차 제품을 한 3년 쓰면 또 새차를 바꾸고 싶어 하는 민족이고, 이렇다면 우리 아이들한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맞지 않았냐 하는 거죠.
지금 선택이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법적인 문제를 말하는 것은 아닌데, 가장 아쉬운 점은 그렇습니다.
이것이 정말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기만 선택했다면 우리는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우리 미래교육에 더 투자할 수 있고 이런 불필요한 질문도 하지 않을 수 있지 않겠느냐, 거기까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십시오.
어제에 이어서 아이북하고 아이톡톡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 지금 어제도 제가 창원에서 이야기했습니다만 자칭 박종훈 교육감 최고로 그거로 평가하는데, 이 대목에서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교장 선생님들한테 어제처럼.
아이톡톡 각 학교에서 50% 이상 사용된다는 학교 혹시 일어나 보십시오.
된다는 학교.
혼자밖에 안 계시네.
참고할게요.
나중에, 어느 학교입니까?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백동초등학교입니다.)
백동, 아주 특화된 학교인가 보네.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왜 그쪽에 97%인데 다른 데는 50%가 안 된다는 이것은,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67%입니다.)
67%, 67%든 어쨌든 간에 된다면 그런 정도의 수준이 안 나온다면 우리 교장 선생님한테 문제가 있는 것인지, 학교 정책 당국이 문제가 있는 것인지, 이것은 한번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될 사항이지 않느냐, 그런 시점에 온 것 같습니다.
일단 나중에 공부하신 위원들이 따져볼 것이고,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덕상 위원 질의하십시오.
교장 선생님 잠시만 모시겠습니다.
참고로 건설공고는 명문고입니다.
여기 조영명 위원님도 건설공고 출신입니다.
존경하는 정수만 위원님께서 조목조목 잘 짚어 주셨는데 저는 중복된 것은 묻지 않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시험 치고 오셨죠?
탑승이라는 것은 직접 운행을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뒤에 탄 것을 말합니까?
제가 2023학년도 학생선도위원회 구성을 보고 있습니다.
선도위원회 구성하고 선도소위원회 구성, 또 선도재심의위원회 구성에 보면, 사실 위원회 구성은 학교 내부적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재심의라는 것은 우리가 심의를 한 번 하고 나면 다시 한번 요구에 의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흡사하게 되어 있는데, 법원으로 치면 1심 재판부와 항소심이 다 다르거든요.
이것 규정에 맞지 않죠?
오늘 시험 치고 오셨기 때문에 바로 들어가시고, 하여튼 앞으로 잘못된 것은 고쳐 주십시오.
우리 위원장님이 길게 하는 것 싫어해서 아까 자료 받은 것 바로 앉은 자리에서 답변 주셔도 됩니다.
특수학교하고 지원청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 장애인기업은 우리가 우선 구매를 해 줘야 되는 우리가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있는 기관들입니다.
여기 학교장님들 다 오셨지만 학교장님들은 공공기관장으로서 이런 의무를 다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앉아 계신 분들은 학교 가서 오늘 이야기를 듣고 실천만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제가 한 가지 의문스러운 게 특수학교 아까 은혜학교 교장 선생님 오셨는데, 답변대로 제가 부르지는 않겠지만 사실 장애우들을 고용을 많이 해 주는 데가 어디냐 하면 장애인 표준사업장입니다.
실제 우리 장애우들을 고용하고 그 아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인데, 이분들이 2020년도부터 해서 연간 구매 비율을 보면 0.4%, 0.2%, 정말 이런, 그러니까 장애 특수학교에서는 발 벗고 나서서 우선 구매를 해 주셔야 됩니다.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교장 선생님, 아시겠죠?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우리 은혜학교 교장 선생님, 아시겠지요?
(○김해은혜학교장 박미정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합시다.
그러면 먼저 중앙여고 교장 선생님, 발언대에 한번 모시겠습니다.
교장 선생님, 칭찬 드리려고 불렀으니까 마음 편하게 마스크 벗고 답변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게 어떤 효과인가 보니까, 지금 여기에 연도별로 쭉쭉 늘고 있어요.
물론 학교 여건에 따라서 이걸 설치할 수도 있고 못 할 수도 있는 여건이 있을 것 같은데, 여기에 와 계셔서 물어보는데 설치해 보니까 좀 어떻던가요?
그래서 음식물이 생기면 조리사님들이, 여사님들이 그걸 모아서 리프트를 이용해서 올렸는데, 올림으로 해서 너무 힘들어했었는데 음식물 처리기를 설치하고 나서 바로바로 처리하니까 위생적이고 냄새가 안 나고 해서 너무 편리하다는 말씀을 주셨고, 그 처리 비용이 한 달에 거의 70~8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계를 설치함으로써 비용도 전혀 안 들었습니다.
원래 작년에는 그걸 임대해서 리스함으로써 리스비가 70~80만원이었거든요.
그랬는데, 이 기계비가 2,100만원이었어요.
그것도 교육청에서 지원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설치하게 되어서 올해 조리사님들도 너무나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우리 교육청 본청에 좀 말씀을 드려서 학교에 수요조사를 해서 필요하신 학교는 예산을 먼저 지원 한번 해 드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원을 받으신 것 같은데, 사실 한 몇 년 쓰면 이거 2,000만원 들어갔다 하지만 비용은 바로 다 회수될 것 같죠?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답 가르쳐줬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장님 말고 아까 국장님 답변대에,
그래서 제가 자살하는 애들 우리 교육청에서 어떤 대책을 저번부터 좀 많이 준비해 달라고도 했는데, 사실 자살한 아이도 문제지만 그 아이로 인해서 그 주변에 있는 아이들도 많이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교육청에서 관심 있게 보고 있는지,
그래서 학교에 도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상황을 살펴보러 가서 가족들이나 또 유족들 걱정을 하고 챙겨야 되지만 그 아이와 함께 생활했던 급우들이나 또 선후배들도 함께 챙기는 것을 저희들이 놓치지 말아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희 김해교육지원청에는 위 센터라고 아이들의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하는 센터가 있습니다.
그 센터 상담 선생님들과 함께 남은 아이들의 마음을 챙기는 일에 함께하고 있었고 또 선생님들도 자기의 제자이기도 하고, 또 중학교는 교과 지도를 위해서 학급 순회를 하기 때문에 남은 선생님들께도 함께 마음을 챙기는 일을 지역에 있는 정신건강센터와 함께 연계해서 챙겼는데 얼마나 그 마음이 다 회복되었는지는, 그리고 또 관계자분께서 하신 말씀 중에 지금 당장은 우울감이나 그 마음이 회복된 것 같이 느껴지지만 1년 후에 시간이 갈수록 그것들이 더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을 갖고 챙겨달라는 그 말씀을 듣고 그 부분까지도 말씀을 하기는 했지만 다 챙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안타까움을 가진 아이들의 주변을 한번 잘 살펴보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여기에 대해서는 사립·공립하고 다 똑같이 적용하죠?
국장님 됐고요.
학교마다 여건이 좀 다르겠지만.
혹시 다른 시설에 대해서 이런 게 있는데 그걸 활용하려고 노력을 해 보셨는가요?
내년에는 저희 김해에 소체가 있어서 이런 공설 수영장들을 활용 못 하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김해 관내에 있는 사설 수영장을 조금 활용해서 내년에 생존수영을 실시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요즘 공동주택에도 수영장 있는 곳이 있거든요.
그런 데 한번 잘 찾아서, 그것은 제가 오늘 말고 따로 한번 보고를 해 주십시오.
맞습니까?
땀 많이 흘리는 곳에는 물이 필요할 것인데, 이번에 우리 위원장님이 먹는 물 조례도 발의했다시피 물이 필요한 곳에 정수기를 설치하는 게 맞습니다.
그거 지도해서 일반 시민들도 물 먹게, 땀 흘리는 곳에 물 먹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좀 취해 주십시오.
저희가 학교 자체적으로 음수 시설을 체육관 앞에 설치해 보려고 했을 때 관을 설치하는 그 공사가 굉장히 번거롭거나, 아니면 관을 체육관까지 당겨오는 게 힘들어서 못 한 경우는 있었는데, 아마 학교 교장 선생님들께서 학생들뿐만 아니라 체육관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음수를 편하게 하실 수 있게 하시도록 아마 최선을 다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예상원 위원 먼저 하세요.
교장 선생님 나와 보십시오.
그 처리기를 어디에 놔뒀습니까?
정확히는 제가 확인을 안 했습니다.
정확히 확인은 안 됐,
제가 이걸 왜 여쭤보는가 하면, 교장 선생님!
음식물 처리기 있으면 좋아요.
좋은데 이게, 혹시 제가 이렇게 여쭤보면 다르게 오해하시면 안 되는데 생물 선생님 계십니까, 생물 선생님.
생물 선생님 여기 계십니까?
생물 전공하신 선생님 아무도 안 계십니까?
계시는 데도 손 안 들죠.
(장내웃음)
미생물이라 하는 것은, 처리기가 음식물 냄새나는 것을 그냥 넣어놓았다고 저절로 처리됩니까?
그러면 작동을 할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 구체적으로 설명 안 하겠는데, 생물 선생님이 없어서 내 멋대로 말해도 되지 싶은데 그래도 혹시나 있으면 속으로 무식하게 말하네 이렇게 할까 봐 안 하는데 가스가 폭발하고 미생물이 들어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게 악취가 생기는 거예요.
그 악취가 생기는 것을 어떻게 탈취 작용을 할 수 있는가를 설명해 줘야지 무작정 좋다 하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 하면,
내가 가도 갈 수 있고 누구나 다 갈 수 있는 겁니다, 학부모도 가서 같이 조리하고.
들어가십시오.
예, 죄송합니다.
교육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교육장님 잠깐만요.
정책기획관 계시니까, 뒤에 돈 전문가 있습니다.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잠깐만요.
이 돈을 어떻게 사용했습니까?
우리가 도에서 직접 줬습니까, 이 단체에.
(○정책기획관 황둘숙 집행부석에서 - 그 부분은 확인하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해교육지원청으로 도교육청에서 예산을, 세입이 들어왔을 것 아닙니까?
김해교육청에 재정담당 누가 계십니까?
안 앉아 있어도 됩니다.
그런데 조금만 조용히 해 주십시오.
사충신과 관련된 예산 이거 모르십니까?
김해 사충신 행사,
이게 저는 생각에 김해교육청에서 재교부받아서 집행한 걸로 알았는데 여기 와서 보니 읽는 순간에 체육예술건강과에서 직접 했을 수도 있겠다 이 생각이 드는데 혹시 기억이 안 나십니까?
그러면 이거 한번 물어봅시다.
혹시 여기 김해교육청에 장학관 중에 박을순 장학관 계십니까?
제가 이렇게 한 번씩 헛발질합니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 예상원 이름으로도 5,000만원씩, 1억원씩 줘야 됩니다.
반드시 줘야 됩니다.
안 주기만 안 주면 제가 이걸 구상권 청구하든지, 아니면 소송할 겁니다.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교육장님 들어가시고, 두 분 국장님 말고 앞에 행정국장님 잠깐만요.
조영명 위원이 여러 번 구매 관계 법령에 대해서 여쭤보기도 하고 했는데 구매할 때 시설비 구매, 물품 구매할 때 시설, 어제 혹시 창원교육지원청 할 때 모니터링해서 들었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에 집행할 때 3자 단가계약이 있고 저희들이 마스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하는데 이걸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가 4,0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마스를 통하도록 좀 보완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우려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 정책 제안을 해 보려고 하거든요.
정책을 담당하는 정책기획관도 오셨네요.
무슨 말인가 하면 제품을 살 때 필터링 제도를 반드시 만들어 줘야 되는데 우리는 없는 거예요.
물론 직원들이 없어서도 있을 수 있지만 전라북도, 어제도 말씀드렸죠.
김승환 교육감님 이야기한 책에 글로써 쓴 시설직들의 카르텔 그걸 개혁할 수 없었다는, 그 책에 문구가 있듯이 굉장히 위험한 행정이다 이렇게 봐지거든요.
그래서 어떤 특정 단체가 시설직 공직자를 폄하하고, 여기 계시는 시설직 공직자를 나쁘게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시설직 공직자도 관행적으로 여태까지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재정과에서는 계약만 해 준다 이렇게 지금 봐지거든요, 여러 가지 제도는 있지만.
그런데 경기도하고 충청남도인가 북도인가 거기는 보면 그걸 한 번 더 필터 역할을 하는 계가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구매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김해도 그렇게 했다 이렇게 보면, 똑같은 방법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그런데 현 체제에 있어서는 지금,
이게 우리 공직자들이 일을 함에 있어서 존경받아야 되거든요.
존경받아야 시민들이, 교육 관련자들이 다 존경해 주는 거예요.
또 존경받지 않으면, 지금 우리 정수만 위원님께서 매일 걱정하는 게 교권 아닙니까?
지금 교권에 대해서 엄청난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고 하기 때문에, 존경받으려면 투명성이 확보돼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확인만 하는 겁니다.
제가 본청 가서 저희들 다시 모니터링해서 할 거니까요.
국장님, 이해되셨죠?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나갔다 들어갔다 하는 시간 좀 빼주십시오.
되게 오래 걸립니다.
우리가 초·중등교육법 제20조가 바뀌었지 않습니까?
시행령, 아시죠?
무조건 “예”하고 나면 나중에 대답하기 그렇잖아요.
그런 위치에 있으니까, 특히 학교 선생님들은 단일호봉제니까 직책이 교장·교감이지 실제 우리 교장·교감 선생님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제도적으로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이 초·중등교육법 제20조가 바뀌면서 “민원 처리를 책임지며”하는 게 있습니다, 민원 처리를 책임지며.
그러면 지금 이걸 만약 각 학교에, 아까 처리기계 있는 저 학교 교장 선생님 금방 나왔다가 들어가셨는데, 죄송한데 민원 처리 책임 못 지면 법적으로 시행령을 위반하는 경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교육장님뿐만 아니고 교육감들께서 이 부분은 정확히, 이것은 그러면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가 하면 법원에 가서 판사들한테 판결을 받아야 결정되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민원 처리의 개념이, 민원을 처리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민원인데 받는 사람은 이게 또 악성 민원도 되고 과한 민원도 되고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 거예요.
지금 그걸 판단해 줄 기준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시행령이 만들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교육장님이나 국장님이 이 시행령에 대해서 교장 선생님들이나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교육부에 전달하는 그런 통로를 김해는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대한민국, 내가 지금 우리 집권당인 여당에서 이런 말을 하면 안 되겠지만.
그래서 이것은 저는 바꿔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하지만 이제 시대가 꼭 바뀌었다기보다는 우리 아이들, 학부모 또 교직원, 우리 교육의 당사자인 모든 교육 공동체가 존중되어야 된다는 그런 시대적 흐름에 따라서 또 학부모님들의 민원들이 좀 학교에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도 학교 현장에서 학교장으로 5년 동안 근무하면서 늘 이런 부분들을 지혜롭게 좀 처리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지만, 정말 지금 우리 교장 선생님들에게 요구되는 책무성은 무한책임을 요구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학교장의 민원 처리 책임에 대해서 교육감님도 많이 고민을 하고 계셔서 아마 11월에 초등·중등 교장 선생님들과 함께 간담회도 계획되어 있으며 또 학교 임원들과도 간담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함께 마음을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교육장님, 금방 초·중등교육법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들어서 교육장님은 개인의 의견이 있으실 걸로 생각되는데, 여기서 피력을 안 하시더라도 한 번 교육장협의회라도 가서 이게 우리의 권익을 침해하는 것 아니냐라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제가 학교 선생님들의 권익을 침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니까 한번 검토해 주시고,
왜 그렇냐 하면 수요가 김해가 제일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좀 아쉬운 거죠.
그 부분은 꼭 한번 관심 있게 해 주십사 부탁을 제가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18개 교육지원청에 다 사달라고 요구를 제가 했거든요.
그렇게 했는데 김해교육지원청은 필요 없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왜 필요 없는지를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문조사를 한 결과가 53.3%로 직원들이 반대를 했는데 그 이유를 보니까, 우리 직원들이 업무용 차량을 사용한 경험이 없어서, 실제로 업무용 차량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 효과를 잘 몰랐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업무용 차량이라든지 이 부분은 실제 우리 직원들은 여비가 증액이 되었으면 안 되냐 하는 그런 소수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업무용 차량을 사용해 본 경험이 없다, 그래서 어떤 장점을 그 당시는 몰랐다, 그렇지만 저도 이렇게 간 것은 직원들이 실제로 의사를 표현했으니까 만약에 구매가 된다면 잘 되고 있는 교육청들 우리가 지켜보고 가면 되겠다고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지금 타고 다니는 교육장님의 차량이 혼자만의 전용차량이냐, 관용차량이냐에 대한 결론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저도 인정하는 거예요.
그런데 직원들이, 지금 MZ세대들이 업무용 차량 없이 자기 차량으로 나가서 다니고 하는 게 굉장히 불편할 것으로 생각해서 저는 정책 제안을 했는데, 그중에 2대 사달라는 교육지원청도 있습니다.
그런데 창원과 김해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모니터링을 해서 조사를 해 보니까 출장을 오전에는 잘 안 가고 대부분 오후에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복귀를 안 하는 경우가 있는 거예요.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지금 행감이 끝나도 다 확인을 할 거거든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직원들 생각이 혹여 오전에는 있다가 오후에 출장 가서 복귀하지 않고 집에 가기 위해서 차량 필요 없다고 답변한 분이 혹여 있을까봐 출장시간을 저희들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투명하게 반성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런 결론이 나와 있습니다.
그 범주 안에 포함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우려가 있어서 미리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다음에 혹여 업무용 차량 이야기가 나오면 정확하게 판단해 주시고, 앞으로 그런 것은 없어야 되거든요.
다음 노치환 위원 질의하십시오.
(○피감사기관석에서 – 100타는...)
그럼 250타?
학생들이 보통 졸업할 때 3급 따는 게 제일 낮은 게 250타입니다, 1분에.
요즘 고등학생들 보통 대학 가기 전에 따는 게 1분에 250타거든요.
아시겠습니까?
그것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이 준비가 되어 계셔야 그것을 가르치실 건데, 지금 다른 지역 도교육청에서는 먼저 선생님들한테 다 보급한 도교육청이 있습니다.
왜, 이것 우리 아이들한테 가르칠 것이니까 선생님들부터 필요하다, 우리는 아이들한테 먼저 사 줄 때 어떤 교육청은 그 전에 선생님들한테 전부 좋은 것을 먼저 풀었다고요, 전 선생님들께.
그리고 그 교육청은 부분적으로 학생들에게 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교육장님이 그 수요조사를 하셨는데 그 기종을 학교에 어느 게 필요하냐고 수요조사 하면서 샘플을 내려주고 너희 올리라고 한 것이 며칠 만에 끝난 줄 아십니까?
과장님 계실 때 하셨습니다.
며칠에 끝났을 것 같습니까, 교육장님?
도교육청에서 경남에 있는 18개 시군 전 학교에 공문을 뿌려서 “이런 이런 제품들이 있으니 너희 학교에서 어떤 것을 고르시겠습니까? 학생들한테 의견을 물어 주세요.” 답이 온 게 3일이라고요.
제가 경남교육청에서 선생님들 노트북, 이런 태블릿PC 몇 대 있는지 수요조사 해 달라고 했더니 보름 넘게 걸렸습니다.
그것만 일단 제가 짚어두고요.
교육장님의 본분이신 직무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김해는 전국에서 드물게 지역아동센터가 다문화 학생들 지원을 받더라고요.
다문화 학생들이 많은데, 정부에서 지역아동센터에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이 없다고 기사에 보도된 내용이 있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해는 지역아동센터가 다문화 지원을 받으면서, 지역아동센터에도 다문화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운영이 되는 몇 안 되는 곳인데, 그 정도라 하면 예상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다문화가 전국에서 그만큼 김해는 참 많다는 뜻이지 않겠습니까?
시군에서도 교육청 관련해서 물어보면 자기네들은 그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하지 모르겠다고 하시고들, 그런데 보면 그 두 기관의 경비 가지고 맨날 싸우고 계세요, 교육행정협의회 가면.
모르지는 않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창원시에도 보면 창원시교육청하고 맨날 그것 가지고 싸우고, 니 더 내라, 내 적게 내겠다 하면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 자료 요청한다고 물어보면 “그것은 저쪽이니까 저기 가서 물어보세요, 우리는 모릅니다.” 이러고 계신데, 모르지는 않을 건데 내 담당이 아니기 때문에 모른 척 하시는 거겠죠.
그런데 김해는 전국에서 그만큼 정부에서도 여기가 다문화 학생들이 많다고 하고 있는 곳이니 만큼 교육청에서도 김해시하고 해서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다문화 학생들 이런 부분들 같이 연계해서, 지금 여기 다문화 가정 예산을 다 받아 있거든요, 학교들마다 하는.
그런데 김해가 정말 많긴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교육장님이 프로그램을 같이 고민 좀 해 주십시오.
지난번에 10월 22일 김해합성초등학교에서 6개 과에 그분들이 장비를 가져와서 운영을 했고요.
또 이번 일요일 12일 진영금병초등학교에서 6개 과, 실제 엑스레이까지 다 가지고 와서 그분들이 진료를 하고, 한 70명 정도가 진료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 학생들이 지금 처음에 입학했거나 중도입국한 학생들이 한국어 학급으로 편성이 되어서, 그래서 교육과정 운영 중에 저학년은 1~2교시에 가서 한국어 수업을 받고요.
고학년은 3~4교시에 가서 한국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서 학생의 한국어 실력에 따라서 교실로 환급을 하게 되고, 그리고 한국어 학급에서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해서 저희 학교가 다문화거점센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한국어 실력을 향상하는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환급을 했던 학생이라 하더라도 그래도 담임 선생님들과 또 이중언어 강사라든가 이런 분들을 투입해서 또 다시 더 단계가 높아갈 수 있도록 한국어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이 되던데, 이 금액으로 이중언어 강사 선생님들이 붙어서 아이들을 케어를 하는 건가요?
그래서 그 예산들로 토요일이라든가 이럴 때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고, 그다음 지금 한국어 3학급에 1~2교시에 투입되는 한국어 강사가 있고요.
그래서 6명의 한국어 강사가 있는데, 지금은 다문화 학생이 워낙 많아서 그래서 한국어 강사가 7명이 투입되고 있고, 그리고 이중언어 강사도 2명이 투입이 되어서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용으로 해서 고용비자로 오셨다가도 나중에 학생들 자녀를 데리고 와서 비자를 받는, 그리고 2년마다 다시 그 비자를 갱신하고 그리고 또 두 번을 갱신하고 나면 5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국적을 취득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영어까지 배우면 3개 국어 정도는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되는 것이고 그런 것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혹시 부족한 부분은 없으신가요?
잘 챙기셔야 됩니다.
어차피 여기 있는 다문화 학생들 우리 아이들입니다.
알겠습니다.
교장 선생님 고맙습니다.
힘드신 것 있으시면 손덕상 위원님 김해이시고 하니까 연락하셔도 되고, 우리 위원장님도 김해십니다.
그 해결 다 봐 주실 겁니다.
빨리하세요.
지금 김해 같은 경우에 프로그램 운영이 조금 독특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곳들은 지역형보다는 학교형이 많은데, 김해는 학교형보다는 지역형이 훨씬 더 많이 운영되고 있거든요.
교장 선생님 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을 제가 여쭈려는 게 아니고요.
봉황초등학교에 보면 행복교육지구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혹시 관심 가지고,
제가 근무하는 봉황초등학교에서는 크게 두 가지로 말씀을 드린다면 문화예술교육, 그다음 마을교육과정 크게 두 가지로 구분을 해서 본청 예산 플러스 시청 예산, 이것을 바탕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주내용은 본청에서 교부한 예산 가지고는 학년별로 교육과정을 특색 있게 짜가지고 선생님들 중심으로, 학급 중심으로 그러니까 동학년 중심으로 돌아가고요.
그다음 김해시청에서 주는 지원금을 중심으로 한 것으로 문화예술교육하고 마을교육과정을 운영을 하는데 대부분이 밖에서 들어오시는 마을강사님, 전에 치면 마을교사 현재로서는 마을강사로 바뀌었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그분들이 한 열네 분 정도 됩니다.
열네 분 정도가 들어와서 수업을 하시고, 일부는 우리 아이들이 밖에 나가서, 예를 들어서 봉황대를 탐험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학교 안에 프로그램인데 금방 교장 선생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예산이 교육청에서 집행하는 예산이 있고 지자체에서 학교로 보내주는 예산들이 있는데, 지자체에서 학교로 보내주는 예산을 가지고 집행하는 프로그램에 있어서는 학교 안에서 하는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외부인이 와서 하다 보니 학교장 선생님들이 여기에 대해서 터치를 잘 안 하시더라고요.
어떠신가요?
그런 차원에서 초빙을 해서 가르치는데, 늘 선생님들이 같이 하십니다.
주는 교실의 담임 선생님이 아이를 관리하고 시작과 정리를 하시는데, 본체에 들어가서는 그분들의 특기를 아이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본체는 그분들이 하는 그런 방식으로 되어 있고, 절대로 선생님들이 뒤로 빠지거나 소외되어 있지는 않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생님이 한 분이십니다.
일단 교장 선생님 말씀하신 여러분의 선생님이 계신 프로그램은 제가 뭔지 알겠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이고.
제가 가지고 있는 행복교육지구 이 프로그램에 봉황초등학교에서 하는 부분들은 월, 화, 수 매주 9시부터 13시 50분까지, 화요일은 3학년, 월요일은 4학년, 수요일은 5학년,
이런 수업들이, 이런 예산에 대해서 방과후 수업에 돌봄교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는 부분, 우리 교육청이 학교를 운영하기 위해서 엄청난 예산에 엄청난 프로그램에 1,500억원을 들여서 노트북까지 다 드리고 아이들한테 공부시키려고 노력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또 수업시간에 들어와서 이것을 선생님 대신 하고 있다, 차라리 이런 부분들이 수업 외 시간이라면 우리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우리는 좀, 이게 왜 필요할까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해 부분은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서 정재욱 위원 안 했으니까 마지막으로 하는 것으로 하고,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정수만 위원 불만 있는 것처럼, 괜찮죠?
자료 받으셨습니까?
김해교육지원청 이전 관련 집기 구입 자료를 제가 받았는데, 구입 예정 현황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구입을 하신 겁니까?
하실 계획입니까?
그마저도 장애인기업 하나 빼고는 9억원 정도 되는 예산에서 김해 업체 31만5,000원짜리 하나입니다.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수조달 제품 이 부분은 저희들이 물품선정위원회를 거쳐서 제품이라든지 디자인 전체 여러 가지 통일성을 갖춘 다수의 의견을 수렴한 제품이 되었고, 이게 사실 김해에 대리점도 있는 것도 있습니다.
가구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김해 업체가 아니라는 게 아니고 김해에서 취급하는 품목, 우수조달 품목도 있고, 그다음 김해 자체 제작하는 품목도 있습니다.
그런데 집기 구입을 보면 21만원, 59만원 이런 게 우수조달 해서 경기 광주, 경북 경산, 이게 국장님 말씀 설명으로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그렇게 저희 위원회에서 지역중소기업 제품을 사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는데,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어요.
건축자재 같은 경우는 경남에 없는 업체가 있고 특수공법이 있고 이해가 가지만, 집기류에 대해서 9억여원을 하는데, 여기 보면 캐비닛이고 보조책상, 회의용 탁자, 사무용 책상, 저희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저희들이 여러 회사 제품을 받아서 제품군을 다 비교를 해서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우수조달 제품을 사용하는 게 저희들 입장이었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되겠습니까?
김해건설공고 교장 선생님 모셔보겠습니다.
모교 왔는데 한 마디 하고 가야 될 것 같아서.
아까 길거리에 서서 인사를 잠깐 했는데, 사실 책자는 아까 다른 부서에 이야기를 했는데, 책자에 취업률하고 보면서 홈페이지를 쭉 봤었어요.
보니까, 총취업자 수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러면 대학 진학이 취업자 수보다 많은 경우가 무슨 경우입니까?
특성화고등학교에서 하는 게 맞는가 싶어서 한 번 교장 선생님 모셨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장 선생님 이것?
왜냐하면 사실은 저희들이 기업에 취업을 시키는데 실습기간 중에 사실은 아이가 실증을 느끼거나 거기에 적응을 못 해서 돌아나온 학생들이 많고, 특히 건축과나 이런 데는 고졸자들이 취직하기가 정말 하늘에 별따기보다 더 어렵습니다.
자리가 없다 보니까 사실은 건축·토목 관련 계열에서는 지금 현재 취직자가 좀 아주 저조한 그런 현상입니다.
학생들이 대학을 진학하는 경우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자기 전공과 관련된 학과에 많이 진학을 하기 때문에 그 이후에 좀 더 나은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를 학생들이 구하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도,
취업이나 열린마당 이쪽을 제가 쭉 한번 살펴봤어요.
보니까 홈페이지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특히 취업·진학에 보니까, 구인게시판 가서 보니까 이게 지금 올해 몇 건이 올라와 있습니까?
한 10여 건 올라와 있어요, 구인 이런 게.
그다음 취업정보는 2022년 10월 14일 이후로는 올라오지도 않았어요, 홈페이지에.
우리 학교에 취업지원관 없습니까?
그 부분 제가 한번 신경 써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듣고 있습니다.
관리 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 나왔으니까.
이상입니다.
이거 말고 교육장님 잠깐만,
5년 하고 나면 이 PC 어떻게 합니까, 내구연한 지나고 나면.
7∼8년 쓸 수 있잖아요.
요즘 전자제품 고장 나서 버립니까?
안 버리잖아요, 그죠?
이런 것도 좀 생각해서 예산 절감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활용을 잘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기기가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애들이 지금 이 기기가 나빠서 안 쓰고 있는 건 아니다.
게임하기 위해서는 아주 PC 사양이 좋아야 되겠지만, 그죠?
게임 아니면, 일반적으로 하게 되면 지금 우리 구매하는 그런 스마트 기기로 충분히 운용이 가능하거든요.
결국은 아까 교장 선생님 중에서도 워드 이런 이야기하던데 활용하는 부분을, 활용을 잘해야 돼요, 활용.
활용하는 방법을 많이 개발해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활용하는 데는 돈이 그렇게 많이 드는 것은 아니잖아요.
특히 우리 김해 안태환 교육장님은 이쪽을 원래 추진하셨으니까 김해에서 선제적으로 활용에 관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 앞으로 좀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자리가 올려다보고 이러니까 아주 안 좋아요, 자리가.
교육장님은 내려다보고 나는 올려다보고 이러니까 자리가 참 안 좋아요.
(장내웃음)
다 됐죠?
정재욱 위원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무관 진창호 씨 한번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 진창호 씨 계십니까?
좀 오시라고 하세요.
이게 자료를 저희들 전부 다 회람을 했었어야 했는데 한 부만 오다 보니까 저희들 놓친 거예요.
놓쳤는데, 이게 국장님이 주도한 것은 아니겠죠?
선정위원회 명단 가져오시고 또 말씀해 보십시오.
그러다 보니까 그 실 특성과 기능에 맞는 제품을 저희들이 선정하기 위해서 이사천리라는 창구를 이용해서 저희들이 많이,
TF조직인데 김해교육청 이전을 잘하기 위한 이사천리라는 창구를 이용해서 저희들 심의를 해서 이렇게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 담당자도 굉장히 고민이 많았고 저희 김해교육청 구성원 공동체가 많은 협의를 이루어서 지금 결정한 것입니다.
위원장님, 시간 좀 주십시오.
어차피 마무리하도록,
위원장은 죽든가 살든가 알아서 하이소.
저의 책임이고, 이 부분을 제가 미리 주문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안타깝고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실제로 왜 저의 책임이냐 하면 사실 저는 김해교육청 청사를 새로 짓고 가장 중요한 게 우리 직원들이 정말 편안하게 근무할 그런 여건이 되어야 되겠다라고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문했던 게 사무실보다는 카페 같은 그런 성격을 내도록 좀 TF를 구성해서 그렇게 만들어봐라.
즉 이걸 주문하니까 우리 젊은 MZ세대들이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또 MZ세대들하고 제가 만나서 대화도 하고, 이런 부분이 좋은 근무 환경에서 근무하고 싶다.
제가 또 적극 밀어줬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더 우수하고 디자인이 좋고 이런 부분에 구매가 많이 된 걸로 제가 판단되고, 지역업체가 빠진 부분은 제가 너무 송구하게 생각하고 제 책임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창호 씨 오셨습니까?
김해교육지원청 주무관 진창호 인사드리겠습니다.
제가 뵙자고 했습니다.
지금 주무관께서는 오늘 이 자리가, 혹여 모를까 봐 제가 상기시키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데 이 자리는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자리입니다.
위증을 하면 안 됩니다.
증인으로 오신 거예요.
담당자라서,
제가 주 담당자로서 일을 했습니다.
가시고, 국장님 한번 봅시다.
경상남도가 하늘나라 달나라 가는 것도 만들고 있는 거 알잖아요.
심지어 텔레비전, 전화기까지도 다른 지방에 가서 사 와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무슨 우수 조달기업이라고, 우수 조달기업이라면 여기 중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지금 국장님께서 여기 표기되어 있는 우수 조달기업 중에 같은 동일 제품이 경남에 있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것은 우수 조달기업이 아닙니까?
그리고 우수 조달기업을 해야 될 이유는, 불가피한 경우가 있어요.
우수 조달은 아니지만 성장하는 기업을 도와줘서 그 기업이 또 우수 조달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될 의무가 우리한테는 있잖아요.
몇 번이나, 저번에 본청에 한번 왔지 않습니까?
모듈러 때문에 한번 왔죠?
그걸 제가 논하는 것이 아니고 김해교육지원청이 지역을 사랑한다는 말하고 행동하고 전혀 다른 지역청이구나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인식을 저는 할 수밖에 없습니다.
LG전자가 창원에서 냉장고 안 만듭니까?
삼성전자 텔레비전은, 지금 그러면 공장 소재지를 표기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대부분 제품을 만드는 공장 소재지로 이야기가 되어 있고 또 사실 가구에 대해서는 대리점 형식으로 김해에 입점된 업체를,
우수 조달기업은 기업체로부터 직거래하는 겁니까, 대리점으로부터...
우리라 하는 것은 국장님 이하 TF팀에서 선정했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그런 것 아닙니까?
제가 좀, 아까 재정 담당하시는 분이 계약방법이나 이런 것들을 좀 정확하게 설명하시면 이해가 될 텐데 계속해서 지금 소재지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이런 경우가 생긴 것 아닙니까?
이게 본계약은 소재지 본사하고 하더라도 실제 계약은 대리점이나 이런 걸 통해서, 대리점 클릭해서 하는 그 단계가 있어요.
그걸 지금 설명을 못 하고 있어서 혼선을 가지는 것 같은데,
그러면 국장님, 이것도 다음에 보고할 때 김해나 경남 지역에 대리점 있는 부분 구분해서 따로 한번 해 주세요.
그렇게 합시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자꾸 이거 가지고 끌 수 없고,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보고 좀 해 주시고,
박동철 위원 관련지어서 질의할 거죠?
우리가 지금 왜 지역업체를 써야 되냐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 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부가세액의 20%를 다시 경남에서 받는 것 맞습니까?
그것을 우리 지역에서 샀을 때 국가가 걷어서 다시 우리 지역으로 20%를 준다 말입니다.
그거 알고 계십니까?
그래야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도 살고, 세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이때는 더욱더 그것이 필요합니다.
그 말씀드리려고, 혹시 그것을 우리 교육장님하고 그런 정책 결정을 하시는 분, 그다음에 교장 선생님들도 그 내용을 잘 아시고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세수가 아주 많을 때는 상관이 없겠지요.
그런데 우리가 벌써 교육청만 해도 올해, 내년에 1조원 이상 세수가 줄어든다 아닙니까, 그죠?
그다음에 우리 전체 세원도 줄어들고.
그런 와중에는 특별히 더욱더 우리 지역의 물건을 사서 그것이 국가로 가고, 그다음에 그것의 20%는 우리 경남 김해가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인지를 하고 계셔야 된다 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 저희 생각을 많이 하고 앞으로 업무 추진할 때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됐고, 그렇게 편의적으로, 적극적으로 좀 행정을 하는 것 같으면 그런 금액도 적의하게 해서 소신을 가지고 지역업체를 찾아서 구매해 주면 좋았을 텐데 전혀 그런 노력이 없고 그냥 평소에 해 오던 업무, 편의적으로 그냥 막 우수 조달해서 찍어서 하면 책임 없다 이렇게 봐 집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알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없는 관계로 저도 한 30분 써야 되는데 큰일 났네요.
그리고 뒤에 와 계신 우리 교장 선생님들, 오늘 너무 지루하실 텐데 마지막으로 교장 선생님들 중에 혹시 요구 사항이나 건의사항이나 하실 말씀 계신 분 나오셔도 좋겠습니다.
초중고 한 분씩 세 분만 모셔볼게요.
그러면 제가 찍어서 나오라고 할까요?
자진해서 한번, 그러면 초등학교 심광보 교장 선생님 와 계시네요.
아는 분이 거기밖에 없네요.
한번 나와 보십시오.
박중구도 있고, 이창두 교장 선생님도 와 계시네요.
대동초등학교 교장 심광보입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님들, 우리 김해교육청에서 소중한 지도 말씀해 주시고 해서 정말 뜻깊은 자리인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또 위원장님께서 간단하게 건의하고 싶은 말을 하시라고 하는 걸로 이해를 하고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교육 현장의 분위기가 상당히 저는 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서이초 선생님을 계기로 해서 우리 교권에 관해 사회적인 이슈가 됐고 또 국회에서 교육 관련 4법이 개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현장에서 교육력을 펼치기에는 부족함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 구체적인 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아니고, 지금 현재 이러다 보니까 교육계 내부에서도 어떤 편이 갈리는 분위기도 좀 있고요.
갑질도 아까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학부모들하고 또 교사하고 어떤 편이 나눠진 듯한 그런 분위기도 감지되기도 하고요.
정치적으로도 또 견해를 달리해서 분열되는 분위기도 좀 감지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쯤 해서 우리 사회가 좀 큰 틀에서, 특히 우리 경상남도 같은 데서 위원님들 중심으로 교육력을 모을 수 있는 좀 거시적인 어떤 통합적인 조례안이라든지 법률적으로 또 제도적으로 그런 분위기를 한번 만들어주시면 참으로 고맙겠다는 말씀을 좀 올리고 싶습니다.
예,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중학교에서 오신 분, 이왕이면 한림중학교 교장 선생님 오셨죠?
나와 보십시오.
나도 자랑 좀 해야 되겠다.
한림중학교 모교입니다.
어제 제가 진행 중에 잠깐 말씀했습니다마는 모교라서가 아니라 한림중학교 자랑 한번 해 봐 주십시오, 간단하게.
한림중학교는 면 단위 소규모 학교입니다.
1952년에 개교를 했는데 지금 71주년 정도 됐습니다.
전통은 깁니다마는 자연수 감소로 그전에는 1,000명이 넘는 큰 학교였는데 2005년 이전부터 점점 줄다가 2005년부터 6학급밖에 안 됐던 그런 학교인데, 작년까지 6학급도 겨우 유지하는 그런 학교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100명밖에 안 됐던 학교가 8학급이 되면서 150명이 됐습니다.
이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물론 교육과정을 다른 학교보다 프로그램을 좀 더 확대했고, 그리고 색다른 그런 걸 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도 있지만, 두 번째로는 광역학구였습니다.
광역학구는 지금 진영 지역 같은 경우에는 주소 이전 없이 학교가 자율학교가 되다 보니까 거기에서 과밀학급 해소도 되고 또 우리 학교는 지금 현재 4학급이 유지가 돼서 1학년 4학급, 그리고 2학년 2학급, 그리고 3학년 2학급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학교를 살리는 제도 중에서 가장 강력한 제도이고 좀 확대 실시가 되면, 지금 산청이나 또는 경남 도내에 작은학교가 참 많은 편입니다.
시골 학교가 아무래도 커갈 수 있는 그러한 제도가 되어 있어야만, 학교만 노력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을, 2005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광역학구가 됨으로 해서, 제도가 기반이 됨으로 해서 이렇게 학교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어학연수를 학교발전기금으로 학생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 보낼 수는 없어서 선발해서 6명 내지 7명, 그 당시에 6학급이었으니까 2007년부터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6학급에 100명 남짓 하는 학생 중에서 1학년만 6명을 선발해서 보낸다라는 것도 아주 힘이 들었는데 그걸 계속해서 지금 20년 차 정도, 15년 동안 할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의 힘과 그리고 또 동창의 또 훌륭하신 선배님 덕분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다 듣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니까, 결론은 어제 우리가 말씀하고자 하는 것은 창원의 구암중학교가 돈을 1억원 들여서 해외연수를 갔다 왔는데, 물론 통합 인센티브로 해서 갔지만 시골의 작은학교가 20년 동안 적은 돈으로 아주 효율적으로 갔다 오는 곳도 있더라 그런 이야기를, 모교라서 자랑이 아니고 그렇게 했다는 말씀을 내가 듣고 싶어서 한 이야기입니다.
예, 교장 선생님 알겠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그 어려운 것을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전국대회에서 남녀 모두 금메달을 땄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체육 중점학교로 한번 좀 더 격상을 시켜볼까 하는 계획입니다.
좀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금 구암중학교 1억원이 아니고 9억원을 썼답니다.
9억4,000만원 썼다고 합니다, 나는 1억원인 줄 알았는데.
예, 알겠습니다.
제가 좀 시간 쓰는 데 불만 없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김해중학교 교장 선생님 잠깐 모시겠습니다.
저는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또 지역과 같이 하기 때문에 그런 걸 제안하고 예산을 홀딩시켜 놓은 상태인데, 진척이 잘 안 되고 있는데 그걸 학교 안에서 해결하려면 잘 안 됩니다, 제가 볼 때.
또 장등중학교도 와 계시는데, 진영에서 제가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지금 교육장님 잘 듣고 있지요?
(○행정국장 이경구 집행부석에서 – 예.) 학교에서 하고자 하는 식대로 여론조사해서 이런 식으로 마무리하면 절대 안 됩니다.
될 수가 없어요, 구조적으로 맡겨 놓으면.
그래서 그 부분은 나중에, 지금 이야기 들어보니까 11월, 12월 중에 여론조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까?
하지 마십시오.
100% 그것은,
작년 본예산 때 예산을 홀딩한 것이 1년이 되었는데 아직, 몇 번 모임했습니까?
하여튼 교장 선생님 적극적으로 제가 기대를 하겠습니다.
자꾸 긴 이야기는 못 듣겠고, 따로 필요한 게 있으면 제 사무실이 김해중학교 바로 100m 근처에 있습니다.
한 번 기회 되시면 저하고 만나서 이야기하도록 합시다.
아시겠습니까?
시간이 없는 관계로 죄송합니다.
들어가 주시고, 그다음 고등학교 선생님 중에 하실 분 있습니까?
한 분만 간단하게, 가야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와 계시네요.
권순길은 과장하던 권순길 아닌가?
간단하게 나오셔 가지고, 교장 선생님 빨리 나오이소.
이렇게 말씀을 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아까 나왔던 안건 중에서 교육공무직원 중 조리실무원의 병가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하셨는데, 저는 위원님들께서 애를 써 주셔서 조리실무원들의 급여를 교육청에서 지급하는 것으로, 지금 서울시교육청은 그것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도 선제적으로 그렇게 한다면 학교가 그런 압박을 받지 않고, 아픈 것도 서러운데 예산이 있니, 없니라는 말을 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 도와주시기 바라고요.
특히 우리 위원장님, 저희 학교 운동부를 위해서 많이 애써 주시고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행정국장님, 잠깐만요.
마지막으로, 할 게 많은데 저는 이것 하나만, 따로.
국장님, 방금 제가 설명했는데 긴 이야기는 안 할 것이고 통합 관련해서 우리 교육장님하고 심사숙고해서 학생 수나 물 보듯이 뻔한, 2025년 되면 양교가 100명 이하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김해시가, 지자체 시장이 의지가 있고 이러면 우리 교육이 지자체하고 같이 소통해서, 협동해서 나아가야 되는데, 혹시 시에서 담당 직원들이 그쪽 교육가족들한테 소통하려고 했는데 못 하게 했습니까?
물 보듯이 뻔합니다.
여론조사 할 필요가 없어요.
해 보나 마나입니다, 그것은.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답을 할 시간은 없기 때문에 따로 해서 여론조사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가 내고, 그 전이라도 다른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저한테 말씀 주시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서 같이 합심을 해서 한 번 해 보도록 합시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1차적으로 저희들이 올 3월부터 계속 추진해 왔던 것인데, 위원장님이 보실 때는 이 부분에 대해 홍보가 덜 되어 있다고 생각할 만한, 할 수 있습니다.
저희들이 여기 안 된 부분이 통합안이 확정되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김해중학교 이전 적지 활용에 대한 계획 부분이 완성이 안 되었습니다.
김해시에서 전체적으로 매입을 하겠다 해 놓고 30%만 하다 보니까,
중요한 것은 김해시가 사고 남은 문제는 나중 문제이고, 통합이 되고 나면 교육청에서 활용방안도 있고, 아까 앞에서 쭉 우리 위원님들 설명을 했습니다만 김해 같은 경우에 생존수영장도 없을뿐더러, 예를 들어서 그런 공간이 있으면 크게 하나 지어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구체적인 이야기는 여기에서 할 필요 없고, 일단 지금까지는 제가 지켜봤습니다만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제가 적극적으로 개입을 좀 할 테니까 필요하면 같이 의논해 주시고, 또 안 되면 빨리 해서 종결지어야 됩니다, 자꾸 미룰 게 아니고.
예산을 지금 홀딩시켜 놓은 상태인데 자꾸 그렇게 갈 수 없잖아요.
앞에서 우리가 구암중학교 인센티브 준 것 이야기 안 들었습니까?
그런 것 저런 것 가지고 설명을 해 봤습니까?
늘 하듯이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주동유치원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좋은데, 제대로 이미 행정 처리가 되었으리라, 진행하십시오.
하는데,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전에도 말했지만 여기가 다 도시화가 되어 있는데, 지금 도교육청에서도 그렇고, 우리 학교지원과장님.
(○학교지원과장 이종부 집행부석에서 – 예.)
여기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 필요하죠?
(○학교지원과장 이종부 집행부석에서 – 예, 문제는 개발,) 필요한데 우선에 편하니까 멀쩡한 학교 부지 있는 것을 용도변경해서 유치원 짓고, 그다음 물어보면 김해교육청 답은 사업 시행자가 세 팀이 들어오니까 이 사업자들한테 너희 알아서 학교 부지 안 구해 오면 우리가 동의 못 해 주니까 너희가 알아서 해라, 이것 책임 없는 행정이에요.
그러면 전부 다 민간사업자한테 부담을 주게 되는데, 사업하는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예를 들자면.
계속 그렇게 하십시오.
하고, 이미 다 행정 처리 정리된 것 해야 되는데, 나는 이것을 제가 되짚는 것은 이런 식으로 행정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라.
못 하게 하는 게 아니고,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자꾸 그렇게 하면 내가 성납니다.
이게 누가 보더라도 사업지가 여기면 여기 중심에 학교가 있는데, 멀쩡한 학교를 없애 버리고, 지금 학교 하자는 것은 위에 아닙니까, 위쪽에?
이게 그러면 학생들한테 도움이 되는 겁니까?
하여튼 국장님 알겠,
여기는 초등학교도 필요하고 중학교도 필요하고 고등학교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작 어린아이들이 다닐 유치원이 없습니다, 여기.
그래서 제가 주구장창 이 지역에 공립유치원을 설립해야 된다고 한 것이고, 우리 의회에서 또 통과된 사항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구하려면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유치원 짓기에는 사이즈도 크고, 학교 하기는 사실 좀 적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고민 없이 편의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적했다는 이야기이지, 다른 것은 없으니까 일단 사후에 이루어지는 사항은 다시 의논해 가면서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일단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알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길어졌는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잠시 20분간, 5시 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46분 감사중지)
(17시 03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교육지원청은 이것으로 끝내는 것으로 하고, 다음은 양산 박종현 교육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주요업무 간략하게,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종현입니다.
경남교육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존경하는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병영 위원장님, 허용복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양산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은지 교육지원과장, 한계자 학생건강과장, 유미영 행정지원과장, 박선경 교육재정과장, 안경애 학교통합지원센터장입니다.
다음은 양산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각급 학교 교장 선생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동산초등학교 강순옥 교장 선생님 외 아홉 분의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십니다.
다음은 양산여자중학교 김윤경 교장 선생님 외 아홉 분의 중학교 교장 선생님이십니다.
다음은 범어고등학교 최양희 교장 선생님 외 아홉 분의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십니다.
(간부인사)
주요업무보고는 양해해 주신다면 책자로 대신해도 되겠습니까?
그렇게 합시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09_3_교육행감_2차 2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
존경하는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병영 위원장님, 허용복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양산교육 발전을 위해 각별한 애정에 감사 올립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 양산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양산교육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질의하시기 전에 자료 요청하실 위원 계시면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진행하면 되겠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현 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상원 위원 먼저 하고 합시다.
예상원 위원 먼저 하세요.
내가 해야 될 20분 드립니다.
제가 두 가지 공통되는 것, 김해교육청과 관련해서 대부분 질의를 하고 해서 두 가지만 여쭈어보려고 하는데, 단답식으로 빨리빨리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고향이 서울이십니까?
저는 전라북도 고창이 고향입니다.
지금 현안 문제는 접어두고 혹시 학교 일선에 계셔 보셨습니까?
교장 선생님 하셨습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희망을 받아서 1차적으로는 배치를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제가 들은 이야기는 저는 현장에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초임 교사들이 오면 교장 선생님이나 동료 교사들이 배려의 리더십이 없어요.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양산에도 저는 사고가 났다고 보는 거예요.
그게 예컨대 배려하고 희생의 리더십을 교장이 가지고 또 동료가 가지면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서이초 때문에 그렇게 문제가 있어서 난리법석을 떨었는데도, 그런 와중에도 언론보도에 의하면 제가 캡쳐해서 오늘 틀어주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틀어주겠어요.
보셨죠?
직접 인터뷰한 내용 들으셨죠?
보고했습니다.
그 담임이 3학년과 5학년이 비었었는데, 5학년 담임이 여 선생님이 퇴직을 하셨고요.
3학년 담임이 남 교사 퇴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학교 측에서는 같은 여자 선생님이었던, 여 교사였던 5학년을 생각하고 했는데 본인이 3학년을 하겠다고 해서 제가 알기로는 3학년으로 배정된 것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그 보도 내용대로 하면 거기는 정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갑질 중에 갑질 아닙니까, 보도 내용대로라면.
그 보도가 본인이 직접 인터뷰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결과론적으로 그 교장 선생님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오늘 오실 줄 알았더니 안 오셨다면서요?
그냥 허투루 자꾸 생각하니까, 요즘 MZ세대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다 자식 키우고 하는 사람들이고 한데.
그 부분은 교육장님이 지금 현재 교육장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 교육장하고 관련된 일이 아니지 싶긴 한데, 양산교육지원청 이것은 제가 제보를 받았습니다.
모듈러와 관련해서 혹시 우리 과장님이나 다른 분들한테 제보, 보고 받으셨습니까?
보고 또는 설명을 들었습니까?
막무가내로 막 견제하고 감시한다고 이런 것만이 아니에요.
제대로 잘못된 제보라면 그것을 필터링을 해서 그렇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될 의무도 우리한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것을 확인한 것이거든요.
확인해 본 결과론적으로 그 제보를 하신 분이 꼭 틀린 것만은 아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정말 우리 공직자들이 조심해야 된다, 제가 본청 할 때 양산뿐만 아니고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확인하기는 할 겁니다만 교육장께서도 양산이 경상남도에서 세 번째 학교가 많지 않습니까?
학교 수로는 네 번째지만 인구수는 그렇습니다.
권위적인 것보다 배려의 리더십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교장 선생님들하고, 판공비 그것도 혼자 다니면서 밥 먹지 말고 교장 선생님들보다도 밑에 하위직, 9급, 용역하시는 이런 분들, 청소 일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밥 좀 자주 사 주고, 밥 그런 것 표기해서 언론에 제보도 하고 그러세요, 신문에 좀 내고.
다음 이찬호 위원 계속하십시오.
예상원 위원께서 가양초등학교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교장 선생님이 입원 치료 중이시다?
그날 저희들이 인지한 날 교장 선생님께서 출장 중이셔서 출장에 돌아오심과 동시에 저희 교육청으로 오셔서 저희 교육지원과장님하고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언론 보도에 보면, 이 교장 선생님이 그 선생님한테 한 말이 있어요.
“옷차림을 훑어보니 나는 수수한 사람도 싫고 어려보이는 것도 싫으니 빚이라도 내어서 백화점 가서 옷을 사 입으라, 요즘 아이들은 선생님의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본다, 예쁜 선생님이면 민원도 없다” 이렇게 언론 보도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다른 녹취한 것을 봤는데 그것보다 더한 언어들이 있어요.
이게 물론 선생님 말이 맞다면 그 교장 선생님에 대한 응분의 조치를 빨리 취해야 돼요.
이것은 당연히 이렇게 맞다면 이것은 이야기할 것도 없잖아요.
빨리 교육청에 말씀드려서 교장 선생님한테 확인해서 조치를 취하셔야 되고, 아까 예상원 위원께서 말씀했지만 지금 서이초등학교 같은 경우 7월 18일 자 학부모를 통해서 그 선생님이 그런 사망이 있었잖아요.
이분이 그런 이야기도 해 놓았어요.
서이초등학교보다도 자기 심정이 더하다고 표현해 놓았어요.
자기도 유서를 쓰고 자살을 하고 싶다는 심정이라고도 표현을 했는데.
그 정도면 빨리 조치를 취해야지, 그분이 병가를 내셨다고 해서 이렇게 방관해 있을 사항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교장 선생님께도 저희가 같은 교원이라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내를 드렸고, 제가 파악하기로는 병가 중이지만 현재 감사반에서 감사 진행 중이니까 언제든지 감사반에서 요구를 하면 출석을 해서라도 이야기를 하겠다,
자기도 만일에 부당한 게 아니고 없는 사실을 이야기한다면 자기도 당연히 나서서 이야기를 하셔야죠.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조치를 취하셔서 선생님도 피해가 안 되어야 되고, 교장 선생님도 만일에 그런 말씀을 안 하셨다면 더 이상 교장 선생님도 피해가 있어서는 안 되거든요.
빨리 조치를 취하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허용복 위원.
생존수영에 관해서 저에게 설명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지금 현재 지난해까지, 2023년까지 해서 저희들은 생존수영은 거의 다 마친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희 양산 같은 경우에는 하루 3시간, 3일간 이렇게 해서 실기 수영은 9시간으로 했고 이론은 1시간으로 해서 거의 다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 웅상지역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영장이 1개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양산 관내에도 수영장이 많이 부족합니다.
저희 양산청에서는 사설이 7개가 있습니다.
그 7개 중에 조건을 갖추고 있는 수영장이 다섯 군데가 있습니다.
다섯 군데 전부 다 저희가 응찰을 해서 했는데 두 곳이 본인 스스로 못 하겠다 해서 현재 사설 수영장을 이용하고 있는 곳은 세 곳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년 같은 경우 현재 웅상이 너무 어려워서 학교 측에는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접근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만 양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쪽에 내년에 주민밀착형으로 해서 수영장이 1개 건설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웅상 지역에 있는 일부 3개 정도의 학교 500~600명 정도를 거리는 조금 멉니다.
그래서 9월 이후에, 3월 1일 자 수영장을 개장하는데 저희들은 9월부터 해서 집중적으로 해서 3개월 정도 하려고 예정을 합니다.
웅상 지역에 거리상 가까운 데가 정관 쪽이 있습니다.
정관 쪽에도 저희들이 다 알아보니까 이미 그쪽에도 그 지역에 있는 아이들을 수용하기에도 이미 과부하가 걸려서 타 지역인 우리 양산까지는 수용할 수가 없다, 그런 답을 듣고 대체로 시설관리공단하고는 2회에 걸쳐서 의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에게 줄 리도 만무하고요.
결국 자급자족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될 문제거든요.
이것 교육장님,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여다 보시고, 지금 현재 과밀학급 해소에 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줄 수 있겠습니까?
관할에도 초등학교 네 군데, 그다음 중학교 한 군데가 소규모 학교는 소규모 학교입니다.
그렇지만 그 일부 외 나머지에 대해서는 너무 과밀이 되어서 내년 2024학년도 중학교 1학년 배정을 하는데 학교마다 거의, 여기 중학교 교장 선생님들 와 계십니다만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드리면 머리채가 뜯길 정도로 그런 상황입니다만 교실당 거의 32명이 넘게 배정을 해도 일부에서는 또 과밀이 될 상태이고, 만약에 중간에 외부에서 전학이 온다든가 이렇게 될 때에는 어려움이 참 많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우리 같은 이런 입장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혹시 한시적으로 1년 동안 기간제교원이나 이런 분들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희한테.
저희가 쉽게 답은 못 드리고 교육청하고 한 번 더 저희들이 이야기를 해 볼 그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사실은.
일단 그 정도 하시고, 우리 교육장님 자리하십시오.
오래 앉아 계시는데 우선 제가 공립·사립 다섯 분씩 교장 선생님을 부르겠습니다.
한 분씩,
또 행정사무감사가 정말 뭔가 옆에서 살피려고 온 것도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부당하고 또 여러분들이 현재 겪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해서 한번 듣고 싶어 하는 자리입니다.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께서 또 우리 양산에 어떤 고충이 있는지를 한번 들어보면서 같이 어떤 대안이 있는가 또 어떤 대책이 있는가를 한 사람의 머리보다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한번 동원해 보고 싶습니다.
우선 평산초등학교 김혜숙 교장 선생님!
우리 교장 선생님이 이번 9월에 발령받아 오셨습니다.
나와 주시겠습니까?
이어서 이원경 교장 선생님도 준비하시고요.
부임한 중에 지금 급하게 좀 처리해야 될 사안이 하나 있는데 밤에 어두워지면 조금 우범 지역이라고 해야 될까요, 학교 내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학교 건물에서 불빛을 비추면 운동장은 매우 환합니다.
그런데 교문 입구와 운동장에서 조금 빗겨 난 부분에 여유 공간이 있는데, 그곳에 원래 가로등이 있기는 있었는데 그게 생명을 다해서 불을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우 어두운 부분이라 어떻게 보면 좀 우범 지역이 되어 있어서 학교장으로서는 매우 걱정스럽고, 그래서 지금 현재는 우리 당직전담사분께 순시를 좀 부탁드리고 있고, 예산 확보를 해서 지금 가로등을 빨리 설치해야 되는 그런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화제초등학교 이원경 교장 선생님.
(장내웃음)
제가 3월에 부임했을 때 저한테 학부모님들이 단체로 민원을 넣거나 하는 일은 없었으나, 개인적으로 시청이라든가 그런 쪽에 민원을 넣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바로 학교 앞 100m 정도 공사장이 되다 보니까, 저희 화제는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붑니다.
그런데 바람이 불다 보니까 먼지라든가 흙먼지가 많이 날리는 그런 문제도 있고 또 며칠 전에는 새벽 6시, 오전 11시, 오후 4시에, 4시는 애들 하교 시간인데 그쪽 공사 현장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학교 앞을 지나겠다고 학교에 좀 협조를 구한다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배움터지킴이 선생님을 배치하고 그쪽에서 또 신호수를 배치하고 했는데 바로 학교 앞에서 이러한 큰 공사를 하다 보니까 나중에 완공되었을 때 소음문제, 그다음 교통안전문제, 그리고 학교에서 바라보는 자연풍광, 지금 우리 화제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증산 시내에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하고 작은학교 살리기 학교인데, 저희들은 폐교 대상에서 지금은 전교생 102명, 찾아오는 학교로 바뀌어 있습니다.
그런데 찾아오는 학교 이유 중의 하나가 자연경관과 또는 자연에서, 우리 선생님들의 교육과정에 반해서 자연과 더불어서 하는, 그런데 그 앞에 도로가 생김으로 해서 교육과정에 변화가 있고, 혹시나 그걸로 인해서 학교가 죽지 않을까 하는 그런 것들에 학부모님들과 지역주민들이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들어가십시오.
다음에는 백동초등학교 강창대 교장 선생님!
백동초등학교 교장 강창대입니다.
전교생이 466명인데 복지 대상 학생 기초급여, 그다음에 기초생계, 기초주거, 교육복지 대상 학생이 300명입니다.
3분의 2입니다.
그리고 제가 9월 1일 자로 발령하고 나서 조사한 바로 아침밥을 못 먹고 오는 아이가 150명입니다, 3명 중에 1명은.
그 가운데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하는 학생이 70명입니다.
그래서 다른 어느 것보다 아이들의 돌봄에 대한 부분을 고민하고 있고, 다문화 학생도 68명인데 다행히 우리 학교가 교육부 지정 정책연구학교를 합니다.
다문화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그리고 그 부분은 올해 1년 차 보고회가 11월 29일에 있고,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내년까지 모형을 만들어서 다문화 학생들이 많은 다른 학교에 보급할 생각입니다.
들어가십시오.
다문화는 우리 김해교육청에서 크게 양보를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으로는 서창중학교 박봉률 교장 선생님, 나와 계십니까?
발언대로 나오셔서 서창중학교에 대해서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백동초등학교에 어려운 아이들의 절반이 또 저희 학교에 옵니다.
그런 것은 앞에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렇고, 도에서 인사 발령을 낼 때 신규를 창원이나 진주나 김해나 양산에는 신규 발령을 거의 안 냅니다.
이유는, 저도 장학사 할 때 그렇게 했지만 어려운 농어촌에서 기간제를 뽑을 수 없기 때문에 도시에는 신규로 발령을 내지 말고 촌에 먼저 내라고 이렇게 지금 되어 있는데 양산에도 같은 기준을 내버리면, 저희가 있는 웅상지역은 완전 다릅니다.
물금이나 시청 있는 주위하고, 저희가 있는 웅상지역은 다리만 하나 건너면 울산광역시입니다.
15분 넘어가면 부산 정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기간제를 뽑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또 공고를 옆에 있는 부산이나 울산으로 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에서 인사 발령 낼 때 그런 기준에서, 물론 다 맞게 할 수는 없지만 양산이라도 웅상지역은 특수하게 거기 중학교가, 공립학교가 3개 있습니다.
고등학교 2개 있고, 그러니까 그쪽에는 조금 배려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웅상이 변방에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우리 선생님들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역력히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순서대로 부르겠습니다.
개운중학교 오수정 교장 선생님!
빨리 끝냅시다.
반갑습니다.
저는 새 학년도 과밀학급 학생 때문에 학교장으로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웅상지역에 사학재단인데 내년에 32.1을 받았거든요.
사학재단이다 보니까 공간이나 시설이 매우 열악합니다.
저희 1학년 교무실이 따로 있는데 교실 반 칸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학급이 9학급인데 아홉 분이 생활하시기에는 너무 열악하고요, 교장이 들어갈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학교폭력은 더 늘어날 것 같고요.
교실이 열악하다 보니까 학생 인원이 많으면 폭력 건수도 좀 늘어나는 것 같고요.
그리고 급식소도 이게 순환이 2.8에서 3회전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간곡하게 요청드리는데 내년에 과밀학급 제발 인원 좀 해소할 수 있게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1학년은 28.1을 받았는데 내년은 웅상지역 전체적인 현상일 겁니다, 다 늘어났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는 사학재단이다 보니까 죄송하지만 너무 학교 공간이 열악합니다.
비도 새고요, 심지어는 곰팡이 냄새가 나서 아이들이나 학부모님들이, 정말 죄인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 조금, 조금만 해결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조금 있으면 아마 그 건물도 무너질 겁니다.
(“허용복 위원 뭐 하노”하는 위원 있음)
다음으로는 물금고등학교 이종인 교장 선생님!
이번에 물금고등학교에서는 야구 준우승을 했답니다.
생각 있으시면 우리 박수 한번 드릴까요?
(일동박수)
고맙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릴지 몰라도, 물금고등학교 야구부는 2015년 9월 1일 창단해서 올해 9년째입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학생들 모집이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우리 고등학교 경남 주말리그에서 전반기·후반기 모두 준우승, 올해는 주말리그 전반기 우승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78회 청룡기 전국고교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했습니다.
이 청룡기 준우승 소식이 언론에 보도된 것을 보고 세종그룹에 천신일 회장님, 부영그룹에 이부영 회장님, 양산 나동연 시장님께서 협의해서 물금고등학교 야구부 기숙사 및 실내 야구연습장을 지어주기로 해서 현재 논의가 많이 진행 중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면 양산시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부영건설에서 건물을 지어 경상남도교육청에 기부채납을 하면 물금고등학교에서는 이것을 운영하기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부채납을 받는 경상남도교육청은 건축의 인허가 절차 및 비용, 집기 구입 비용을 부담하게 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님!
물금고등학교의 야구부 기숙사 및 실내 야구연습장이 빠른 시일 내에 지어져서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기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이 좀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위원님들께 사실은 기부채납에 대한 절차라든지 건축의 인허가 및 집기 비용에 대한 협의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많이 좀 도와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경남외국어고등학교 이상환 교장 선생님!
4분 남았습니다.
전교생 600명 전원 기숙사 생활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 경남외국어고등학교입니다.
학교는 1988년도 지어졌기 때문에 36년의 건물 연식을 갖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공용 세면장, 공용 화장실, 학생들이, 특히 여학생들이 아침에 머리 한번 씻으려면 한 30~40분을 줄 서서 기다려야 되는 그런 열악한 환경에 있습니다.
입학설명회를 하면 중3 학부모님께서 설명회가 끝나고 난 다음에 “기숙사 한번 보여주세요.” 하는 그런 이야기가 가장 무서워요.
어디서 소문을 들었는지 경남외국어고등학교 기숙사 열악하다 그런 것을 알고 한번 보고 가겠다 그러는데 저희들은 “합격하고 보십시오.” 그렇게 안내를 합니다.
여기까지만 듣겠습니다.
다음 보광고등학교,
지금 시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저희들 올겨울에 공사가 좀 중단됐던 그런 부분들이 도의원님과 우리 진로과의 또 여러 가지 관심에 의해서 다시 내년 본예산에 좀 반영이 됐습니다.
저희들은 천만다행이라 생각하고 올 1월 1일부로 중단됐던 그 공사를, 방금 열악했던 이런 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들 이런 좋은 환경에 더욱더 열심히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보광고등학교 곽경웅 교장 선생님!
(“뭐 하는 거예요”하는 위원 있음)
다 됐습니다.
1분 남았습니다.
교육위원님, 이런 자리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있지만 바쁜 관계로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학교의 운동장이 우레탄으로 발암물질 재질로 분류되어서 지금 철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 초에 저희들이 예산을 받은 게, 작년 말에 와서 도에서 살펴보고 4억1,20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학교가, 통도사 거기가, 지금 우리 운동장과 교사가 일직선으로 된 학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통도사 쪽이 바람이 많은 학교입니다.
그래서 운동장 추진위원회에서 회의를 여러 번 해서 친환경 마사토로 바꾸기로 해서 도에 여러 가지 건의를, 여섯 번 정도 찾아가서 도 승인을 받았습니다, 일단 그런 재질로 해서.
운동장에 일반 마사토가 아닌 그걸 하라.
저희들 운동장이 반은 천연잔디고 반은 우레탄, 그리고 트랙이 우레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 1차로 가설계를 받아서 예산을 보니까 그게 5억1,50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1억원 이상이 예산 오버되어서 부득이하게 4억1,200만원 예산으로 하려면 우리가 트랙 부분을 시멘트 물 빠짐 그걸 그대로 살려두고 해야 됩니다, 우레탄만 뜯어내고.
그렇게 되면 한쪽은 시멘트로 다 된 운동장이 되어 있고, 일부분 가쪽은.
안쪽은,
지금 두 분은 결국 못 하게 됐습니다.
제가 이렇게 한 분, 한 분에게 말씀을 듣고 싶어 했던 것은 여기 앉아 계시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서, 오늘 우리 양산은 서른 분 오셨는데 얼마나 하고 싶은 얘기들이 많겠습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 사실을, 물론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일부는 모르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제 발언을 전부 다 접고 여기 오신 우리 양산의 교장 선생님들께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내박수)
작년에 허용복 위원이 내가 알기로 한 200억원 해 가서 다 준 줄 알고 있는데 보니까 하나도 안 됐는가 보네.
다음은 정수만 위원님.
학교지원과장님이 아마 담당이실 것 같은데, 학폭과 관련되어서는 누가 담당하시죠?
좀 나와 주십시오.
이게 우리가 김해와 양산이 똑같기 때문에 사실은 김해 할 때 질의를 할 필요가 없었어요.
양산에 하려고 했으니까 김해도 함께 좀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거기에 관계회복지원단이 16명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그중에 10명이 회복적 정의 전문가로 되어 있습니다.
회복적 정의 전문가를 간단하게 뭐라고 얘기하면 되겠습니까?
거기에,
그러므로 가능하면 심리상담사가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작년 행감 때 제가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심리상담사라고 표현된 사람은 4명입니다.
제 자료에는 지금 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좀 한쪽에 너무 편중되지는 않았나요?
그래서 거기에 맞는 분을,
사실 지금 마을교사라고 지칭하는 분들이 행복교육지구에도 중심을 이루는 주축입니다, 그죠?
한번 좀 고려를 해 주시고요.
학폭 심의한 것을 보니까 2023년도만 행정심판청구를 19건 했어요.
19건이 있습니다, 올해만.
그중에 인용된 것이 3건이에요.
여기에 인용 3건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다른 교육지원청에 대비했을 때 인용 비율이 꽤 높습니다.
꽤 높습니다.
다른 데, 우리가 전국 평균으로 볼 때 인용되는 비율은 5% 이내입니다.
이 말을 역으로 얘기하면 학폭 심의가 충실하지 못했다라는 반증이 되어지기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심의를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우리 아이들이 경미한 사안까지 올라와서,
지금 제가 말하는 것은 학폭 심의 건수가 많다는 걸 지적하는 게 아니고, 학폭 심의를 하고 난 뒤에 거기에 불복해서 행정심판에 들어간 것 아닙니까?
인용률이 전국 평균도 5%가 안 돼요.
그런데 유독 양산만 15.78%다 이 말입니다.
인용률이 굉장히 높다라는 얘기는 역으로 애초에 학폭 심의가 잘못되었다라는 것을 반증한다는 거죠.
그 부분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까지 제가,
어때요?
제가 보고받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다음 교권보호지원에 대해서도 거기에서 담당하십니까?
교원보호지원에 대한 것, 과장님 좀 나오십시오.
교권보호지원단 운영에서 2023년 올해만 보니까 11건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적으로, 교권보호를 그분을 위해서 교육청에서 직접적으로 한 건 없지만 그분들한테 저희들이 항상 안내하는 것이 힘든 부분을 치유받기 위해서 하는 지원 안내 정도를 지금 하고 있고, 사실 학교 방문은 하지 못했습니다.
별 게 없네, 그죠?
그다음에는 행복교육지구와 관련되어서 좀 여쭙겠습니다.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들, 그 자리에 앉으셔서 말씀을 한번 하시면 됩니다.
행복교육지구에 대하여 나는 이 사업을 그래도, 매우 잘 안다는 아니더라도 좀 잘 안다라고 하는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손 한번 들어보세요.
중학교 교장 선생님, 행복교육지구 나는 좀 안다, 좀 안다라고 하는,
(○피감사기관석에서 - 외람되지만 제가,)
나머지 좀 하고요.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가운데 좀 아시는 분.
예, 교장 선생님 일어서 보십시오.
그러면 제가 묻는 말에 대답을 하실 수 있겠네요.
좀 나와 보십시오.
행복교육지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하는 교육과정에 자동봉진 가운데 주로 어느 쪽에 해당됩니까?
이런 학생들에 대해서는 학교가 그 학생들을 파악하고 계세요?
아니면 별개입니까?
그러면 마을학교에서 센터에서 하는, 교육지구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가서 참여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학교와는 연관성이 없으나 아이의 삶에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아이의 삶에는 도움이 되든 또는 그게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든 간에 어떤 식으로든 작용을 하겠죠, 그죠?
들어가십시오.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작년, 올해에 행복교육지구, 행복마을학교와 관련해서 논란이 아주 많았습니다.
논란이 가장 많았던 이유 중에 제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학교장 선생님은 물론이고 학교 선생님들도 행복교육지구에 대하여 관심이 없거나 자기의 영역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심지어 교장 선생님들마저도 그 사항에 대해서 내가 답을 할 수 있을 정도가 안 되어 있다는 이야기죠.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행복교육지구라고 하는 것은 어쨌든 학교 교육과정을 바깥에서, 마을에서 실현하는 하나의 도구여야 되지, 그 행복교육지구가 학교가 아닌 또 다른 학교가 되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여쭈어본 것은 도교육청에서 제가 보고를 받기로는 예전하고 달리 많이 바뀌어졌다고 보고를 받았는데, 와보면 현장에 가면 학교장 선생님은 물론 우리 학교 현장에서는 그것을 전혀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방금 교장 선생님 하셨으니까 그 자리에서 한 번만 대답을 해 주세요.
일어서 보세요.
간단한 겁니다.
요즘 논란이 되었던 교육부의 민원대응팀 안 있습니까?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그다음 공무직 이렇게 한다는 것은 되어 있었는데, 이것을 이제 학교장한테 위임을 했잖아요.
교장 선생님 같은 경우에 이 민원대응팀을 꾸리는데 어려움이 없으시겠어요?
아니면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까?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저희 학교는 이미 계획을 짜서 구상해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잘하고 계시네, 그럼 이런 부분에는 크게 걱정 안 해도 되겠네요?
학교장이 민원 대응을 하게끔 하는데 별로 무리가 없다, 그렇게 생각,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저희들하고 학부모에게,)
물론 그렇게 해 가지고 하겠죠.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민원대응팀에 안내를 하고, 그래 가지고 가정통신문을 보내서 선생님들의 개인 휴대폰으로는 절대 민원은 학교에서 받지 않는다,)
아니, 구체적인 사항까지 가면 너무 말이 길어지고요.
지금 경상남도의회에서 하고자 하는 조례에도 바로 그런 내용을 담고자 하는데, 거기에 대하여 교장 선생님들의 부담감이 어느 정도인가를 저는 묻고자 해서 여쭈어보는 거예요.
크게 문제가 없겠다, 그죠?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부담은 있는데,)
그래도 해 낼 수 있다?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피감사기관석에서 – 교장이 책임 지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노치환 위원 하고 합시다.
방금 정수만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이어서 제가 한 번 더 보태어보겠습니다.
김해에서 봉황초 교장 선생님 나오셔서 제가 여러 가지를 여쭈었는데, 김해봉황초 같은 경우에는 학교 안 마을학교입니다.
마을 배움터거든요.
그 자료를 그대로 찍어서 김해교육청에 어느 선생님이 오셨는지, 어떤 수업을 했는지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이 예산은 지자체에서 들어가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파악이 안 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 수업시간에 매주 이렇게 들어와서 3, 4, 5학년을 장구 장단 익히고 장단에 맞추어 노래 부르기, 또 한 학년은 장구 장단에 맞춰 단소로 민요 배우고 국악곡 배우고 부르기, 다 이런 내용들입니다.
이런 내용들이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다면 우리 교과과정이 바뀌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식의 교육들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지금 양산교육장님, 앉으셔도 됩니다.
제가 말씀을 좀 드릴 게 있어서.
양산은 행복교육지구, 행복마을학교가 참 문제가 많았습니다.
교육장님이 가시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세금이 들어가고 우리 교육청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여기는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학생들이고 학부모들께 참가비를 받았습니다.
그게 작년일입니다.
3시간 이틀 하는데 가족의 재료비로 3만원을 받고요.
참가비 2,000원을 받습니다.
또 다른 곳에는 비회원에게라는 명목으로 참가비 5,000원을 받고 자기네들이 교육을 하는 단체 후원 회원은 무료로 합니다.
교육내용은 위안부 피해자와 인권평화운동과 김복동입니다.
그리고 다른 양산에서의 마을교사 양성은 어떻게 되고 있냐면요.
기후위기 마을교사 양성과정 해서 2시간씩 네 번, 8시간을 받으면 마을강사로 등록이 되어서 교육을 나갈 수 있습니다.
그 강사 선생님들이 어느 분들이시냐, 2시간은 기후센터 이사가 하시고, 2시간은 기후네트워크 사무국장이 하시고, 2시간은 환경운동가가 하십니다.
나머지 2시간은 의사 선생님이 들어가 계시긴 합니다.
이런 교육을 받으신 마을강사들이 아이들 수업시간에 가서 물론 보조교사, 담임 선생님이 계시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또 다른 분과 활동에서는 2시간 반씩 6일간 15시간 교육을 받으면 마을강사로 등록이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중구난방입니다.
기준도 없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아이들 앞에 서기 위해서는 그 치열한 교대를 뚫고 들어가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하십니까?
그리고 그 4년 동안 공부를 하시고 그동안 얼마나 많은 교습법을 배우십니까?
그러고도 아이들 앞에 서기 위해서는 교생실습도 나가셔야 되고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은 그런 것 없습니다.
이런 수업들을 하기 위한 예산이 우리 도의회 입장에서는 이게 과연 필요한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고서도 예산이 통과가 겨우 몇 십억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남의 아이들 행복이 다 뺏겼답니다.
저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여기 계신 교장 선생님도 아셔야 되고, 이제 내년부터는 하게 되더라도 학생들 모집에 있어서 분명히 학교 게시판에 올리라고 했습니다.
다른 지역은 1년에 600만원 들여서 강의를 하는데, 마을교사 6명에 학생 8명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 6명 마을강사 아이들 등록시켜도 될 것 같습니다.
확인은 안 했습니다.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지금 행복마을학교, 행복교육지구라는 부분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는 우리들은 “이게 뭐가 문제가 있습니다. 뭐가 문제가 있습니다.” 자꾸 이야기를 해도 아니라고 하시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하고요.
아까 오전에 자료를 제가 요청드렸는데 기숙학교들 김해, 양산 자료 요청, 왜냐하면 요즘 빈대가 유행이라고 서울 같은 데 사진으로 봐도 끔찍하던데.
일반 우리 학교, 교육청에서 비용들을 많이 들여서 두 달에 한 번씩 소독을 해 주시던데 그것 가지고 가능한가 싶어서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교육장님 혹시 지역에, 김해, 양산은 기숙학교가 많지는 않으니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손덕상 위원 하고 합시다.
나오시면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아, 2021년도 겁니다.
양산지원청의 경우 1인 수의계약 체결 시 인근 부산시 또는 울산광역시 등 도내 업체 외 타 지역업체와 계약 체결 건수가 다른 교육지원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이다, 이 내용 알고 계시죠?
저희가 다양한 계약 방법을 통해서 계약을 추진했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2022년도에는 73%, 2023년도에는 83%까지 관내 업체 계약률이 증가하고 있고, 관외 업체에 대한,
정말 위원들이 가서 지적한 사항을 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업무에도 충실히 하신 것 같습니다.
전자칠판 통합 구매 현황에 대해서 간단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표준평가Ⅱ에 가격B 기준을 잡았죠?
저희들 계약 방법 중에서 5억원을 기준으로 해서,
위원님 잠깐 제가 금액에 대해서 말씀드려도 될까요?
수요기관에서 업체를 정해서, 5개 이상 업체를 정해서 요청을 해서 심사를 통해서 제안 요청을 하는 방법이고요.
5억원 이상일 경우에는 제안 공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식적인 공고를 통해서 자격이 되는 모든 업체가 참여할 수 있게끔 다 열어놓고 있습니다.
저희 교육청 같은 경우에는 구매 금액이 6억4,000만원이라서 제안 공고를 통해서 자격이 되는 모든 업체가 참여할 수 있게끔 열어놓은 경우가 되겠습니다.
일단 지원청에서 한 것은 그렇다치고, 이것 우리가 통합구매를 해야 될 이유는 없었다 아닙니까?
아까 김해청에도 이야기할 때 지역업체 살리자고, 지역업체를 편중해서 주자는 게 아니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겁니다.
당연히 그것은 있을 거고요.
그런데 지원청마다 금액이 다르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것은 제가 세세하게 다시 한번 다음에, 오늘 안 따지겠습니다.
본청 가서 따져보겠고요.
각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계약한 방식을 보니까 표준평가방식이 있고 종합평가방식 A, B가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종합평가방식이 있고, 표준평가방식Ⅰ과 Ⅱ가 있습니다.
종합평가방식 같은 경우에는 기본평가 항목이 있고 선택항목 평가가 있는데, 기본평가 항목은 40점을 배점하게 되어 있고, 선택항목 평가는 60점 이하를 배점하게 되어 있고, 선택항목 평가에 선택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항목이 8개가 되어 있습니다.
노력 좀 하셔야 되겠죠?
그래서 이 부분은 보도자료도 사실 나갔던 부분인데, 노력은 하고 있는데 전체 율이 학교를 다 포함하는 내용이라서 어려운 부분의 한계는 사실 있습니다.
그런데 기준치도 안 돼요.
지적하신 것처럼,
이런 분들, 아까 적극 행정, 이런 분들 상 드려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저하고 따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연수 때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충분히 강조될 수 있도록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정책기획관 황둘숙 집행부석에서 – 알겠습니다.)
교육장님 모시겠습니다.
아까 전에 박동철 위원님도 김해청에 물어봤는데, 안전한 학교길 조성이라 해서 등굣길 있지 않습니까?
아까 전에 중복되는 것은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제가 지역구가 김해 장유입니다.
장유에 가면 덕정초등학교라고 자연감소가 되고 있는 학교가 있는데,
그러니까 학교장님이나 인근 학부모들이 서로 의논을 맞추어서, 경찰서나 지자체에 아니면 지역구 의원님 찾아가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해 달라고 하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마지막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아이들 안전교육을 하신다고 업무보고 책자에 있던데, 실질적으로 중등은 빼고 초등학교 아이들한테 화재상황을 줬을 때 아이들이 어떻게 지금 행동하게 되어 있습니까?
일부에서 지진 때문에 책상 밑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그렇지 않고 무조건 벨이 울리면 밖으로 튀어 나가야 된다, 이렇게 지도는 하고 있습니다.
제일 앞줄에 계시는 분, 발언대에 잠시.
화재상황을 만약에 줬을 때 아이들이 어떻게 하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시나리오에 의해서 방송실에서 방송을 합니다.
“지금 도서관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하면 담임 선생님 인솔 하에 숙이고 입을 막고 다 대피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안전교육은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 하고 하는데, 실제 상황이 벌어졌을 때는 개인의 안전은 개인이 책임지는 겁니다.
선생님의 통제에 따르면 안 됩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지정해 준 공간에 나와, 이렇게 했을 때 스스로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돼요.
(장내웃음)
우리 교장 선생님 잘하시고, 우리가 교육하겠다 이렇게 하지 말고 수시로 그렇게 해 보십시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질의하십시오.
우리 교육장님, 통합학교 금오초중학교, 그죠?
단점도 있을 수 있을 것이라 보는데.
지금 그것은 다 해결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간부족 때문에 예를 들어서 체육관을 사용한다든지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도 현재는 해결이 다 되었습니다.
사례상으로 보면 중학생 아이들이 등굣길에 초등학생 오는데 예를 들어서 오케스트라처럼 아침에 힐링 음악회처럼 이렇게 맞이를 해 주는 이런 좋은 사례는 봤습니다.
그래서 금오초중 같은 경우에는 학교폭력이 그렇게 많지 않은 그런 사례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초기에 단점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거기에 초중 신설이 아니죠?
인센티브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단지 그 지역이 학생 수가 많다 보니까 중학교 배정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들은 현재 발생은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한 번도 안 나왔잖아요.
축하합니다.
설명하십시오.
양산청 행정지원과장 유미영입니다.
저는 학생 배치 업무를 주로 맡고 있는, 행정지원과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금오초중 통합학교는 2020년 3월에 개교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학생 수는 총 1,395명, 초등이 764명, 그리고 중학생은 631명이 되겠습니다.
처음으로 경남에서 전국적으로도 좀 앞선 통합학교가 개교가 되었는데, 아시다시피 개교를 하게 된 계기는 신설이 계속 교육부 중투에서 잘 신설이 안 되었었습니다.
석금산 지역이 많은, 양산에서 동떨어진 지역이다 보니까 인근에 중학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그때 통합학교에 대한 정책이 막 들어서면서 초중 통합을 했는데, 아시다시피 초에는 많은 고통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교육장님도 말씀을 하셨고, 그렇지만 지금은 체육관 분리라든지, 조리실의 확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3년이 지나고 보니까 학교에서도 많은 배려와 서로 이해를 하면서 조금 안정을 찾아가는 단계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양산은 초등학교도 61학급인, 여기 오셨지만 정산초, 석산초, 아무래도 양산 지역이 전국적으로도 뛰어난 정주여건이 있다 보니까 많은 인구 유입이 아직도 2030년까지는 계속 되고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지역이라고 보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창원과 김해가 있지만.
그래서 지금 아시다시피 이쪽 지구에 초중 통합학교 중학교가 이렇게 위원님 걱정하시다시피 과밀이다 보니까 제가 다음 주 월요일 학교지원과장님도 계시지만 석금산 지역에 중학교 신설을 자체투자심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복합화 시설로 해서 진행이 되겠습니다.
본 위원이,
서신 김에, 교육장님에게 하려고 했는데 바로, 다른 내용인데.
김포에 보면 서울에 편입하려고 정치권에서 이야기가 되고 있잖아요, 그죠.
나오신 김에 교육장님보다 여기 물어보겠습니다.
양산이나 김해는 보면 지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다음 교육적이나 보면 부산하고 가깝잖아요, 사실 그죠?
그래서 예전에 제가 9급 때부터, 1989년부터 그때 아시겠지만 원래 양산의 기장이 부산이 아니었고 양산 지역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7급이 될 때 기장으로 바뀌어서 부산으로 전환이 되었는데, 지금처럼 김포시가 서울에 편입되듯이 했는데, 양산도 어떻게 보면 부울경에 중간에 있다는 거죠.
부산에서 양산을 거쳐서 울산을 가고 있고,
그런데 부산 방송도 나오고 있고 한데, 특히 FM이 부산 쪽이 나옵니다, 사실은 라디오 방송이.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통합이 되고 안 되고 장단점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
이상입니다.
앞선 교육청하고 마찬가지로 양산 교통안전 실태에 대해서 잠깐 여쭈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양산에 어린이 통학로가 몇 개 있고, 몇 개의 학교가 몇 개의 통학로로 지정되어 있는지 판단하고 계십니까?
모든 게 통학로를,
이 부분도, 각 교육청 마찬가지입니다.
다 파악하고 계셔야 됩니다.
이런 부분 파악하고 계셔야 되고, 제가 또 물어보겠습니다.
275페이지 볼게요.
우리 양산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책자입니다.
센터장님,
초등학교만 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교통안전 실태조사에서 개선 요청 현황이 초등학교 42개 학교에서 16개 개선 요청을 해 달라 했고, 지금 개선 완료된 데가 아홉 군데 나와 있습니다.
이 퍼센트는 지금 56%로 나와 있는데 제가 이것을 여쭤보는 것이 아니고요, 학교를 계속 방문해 보면 실질적으로는 한 학교당 개선 요청 사항이 거의 10개 정도 됩니다.
초등학교 42개 학교에 개선 요청할 건은 사실은 420건에 가깝다 이 말입니다.
나무 전정 작업부터 해서, 시야를 가리는 그런 것부터 해서 굉장히 많은, 아주 사소한 듯하지만 어린이 교통에 관해서 한 학교당 제가 봤을 때는 열 가지 정도 된다고 보고 또 학교당 예산도 사실은 저희가 파악했을 때는 한 3억원에서 5억원까지, 많이 드는 학교는.
그 정도의 비용을 잡아야 학교가 원하는 그런 개선 사업들을 할 수 있더라 이거죠.
그래서 사실 부산광역시는 말입니다, 내년부터 어린이 통학로에 관해서 전국에 있는 지자체 최초로 예산을 300억원 잡아서 우리 어린이 통학로에 관한 개선 사업을 합니다.
이것을 경남에 제가 좀 하기 위해서 지금 조례를 새로 개정하고 함에도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사실은 지자체가 잘 안 하려고 합니다.
수요자는 어린이들인데 모든 행정 절차를 우리 지자체가 해야 되기 때문에.
되게 안 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이것을 교육청이나 우리 도의회나 이런 데 힘을 합쳐서 지자체에 요구를 해야 됩니다.
이런 요구들을 해야 되고 아이들이 정말로 소중하다는 것을 또 우리 사회적으로 좀 널리 해야 되지 않겠나.
페이지 483페이지입니다.
초등학교 승하차 구역 설치했는데, 제가 지금 3개 기관을 하고 있는데 양산이 제일, 학교 내에서 다섯 군데나 되어 있어서 그래도 제일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해 같은 경우에는 60개 학교에 스무 군데 정도 학교 밖에 지자체가 해 줬다고 낮에 파악이 됐는데 양산 같은 경우에도,
저는 센터장님한테 질의는 마쳤습니다.
다른 분한테 하려고 하는데 더 말씀하실 것 있습니까?
우리 유미영 행정지원과장님.
제가 물어보려고 하는 게 양산 얼 관련 자료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하는데 맞습니까?
어느 분이,
최은지 과장님!
과장님, 다른 부분 아닙니다.
어제 우리가 밀양 얼에 관해서 대화를 하고 또 행감을 하는 중에 이런 부분에 굉장히 부각이 되어서 제가 교육청마다 지금 자료를 요구하고 있는데, 자료 요구를 하니까 양산교육 100년사 책을 줬는데 이거 해당되는 것, 제가 요구한 자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은 별도로 다시 교육청 본청할 때 양산 부분, 양산 얼에 관한 관련 자료나 연수 자료 있으면 제가 자료 요청을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거기까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 앞으로 잠깐만,
공통적인 사항들이 조금 있습니다.
아이톡톡에 관한 접속 현황에 대해서도 아까 김해교육지원청에 말씀을 드렸듯이 거의 한 40~50%를 우리가 넘지는 못합니다.
김해교육지원청과 마찬가지로 양산 교육지원청도 아이톡톡에 대한 활용 방안을 적극적으로 좀 모색해 주십사 하는 그 말씀 하나 드리고요.
그런데 이것만 잘 활용을 해도 거의 한 50%에서 60%는 곧장 해결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굉장히 많은 것들을 해결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서 그 부분에 좀 의지를 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다음 예상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그것은 반드시 빨리 주셔야 되는데 오늘 안 주셔서 다음에 주시기를, 내일쯤 좀 요청한 자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그래서 제일 시급한 게 지금 중학교에 학생 수가 거의 32명이 넘어서도록 반 배정을 하고 있어서, 우리 뒤에 중학교 교장 선생님도 와 계십니다마는 지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독으로는 할 수 없어서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증산 쪽, 물금 쪽에 증산중학교가 복합시설로 해서 시하고 지금 진행이 되어서 2025년 3월 1일 자 개교 예정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석금산 쪽에, 아까 금오중학교가 지금 포화상태인 것처럼 여기에도 저희들 단독이 안 돼서 시하고 복합시설로 해서 지금 현재 우리 자투는 다음주 월요일쯤에 예정이고요, 그리고 시에서는 아마 12월쯤에 그걸 투자 의뢰를 하는 걸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지역,
그래서 제가 먹거리지원센터를 왜 안 만들지, 지방자치단체하고 협조가 안 되나 이렇게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협조 잘되신다 하니까 시장님한테 먹거리지원센터, 지금 각 지방자치단체가 교육도시를 추구하고 있거든요.
그 목적이 교육이 제대로 안 되면 인구 많아도 금방 훅 가버리지 않습니까?
유 과장님 말했나, 부산과 울산의 중간 지점에 있잖아요.
양산이 부산과 울산의 중간 지점에 있기 때문에 경상남도교육청이 관심 가지는 겁니다.
학교 교육이 제대로 안 되면 부산 가버리고 울산 가버리죠.
앞으로 조금 있으면 광역철도망도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로만 교육, 교육하면서 지금 아무것도 안 하잖아요.
지금 보니까 민원도 엄청나게 많아요.
이걸 학교가, 본청에 장학사도 하시고 과장, 국장도 하셨으니까 지금 교육재정이, 물론 내년부터는 조금 줄어듭니다마는 여태까지는 돈을 다 못 써서 냉장고 안에 얼어서, 지금 꽝꽝 얼었어요.
끄집어내서 써야 되는데 깨서 써야 될 판이예요.
재정안정화 자금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안타까워요, 지금 제가 들을 때는.
그래서 먹거리지원센터에 대해서는 지금 안 되고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먹거리지원센터를 건립하는 게 좋겠죠?
뭐 자료 줄 거 있습니까?
지금 계획도 없어요, 양산은.
5개년 계획 안에도 포함 안 되어 있습니다.
그걸 각 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개별적으로 구입하면, 창녕에서 구입한다 하면 우포 쌀 친환경 쌀 공급받는다 이렇게 할 것 같은데, 어디에서 하든지 간에 경상남도에서 하면 됩니다.
되는데 소주 작은 병 한 박스 사는 게 쌉니까, 한 병씩, 한 병씩 사는 게 쌉니까?
그런 논리예요.
그리고 질 좋은 농산물을 공급받는 것도, 먹거리센터를 왜 만들어서 합니까?
심지어 남해도 합니다.
남해 장충남 군수가 당은 다르지만 내가 굉장히 존경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이에요.
가장 잘하는 데가 남해입니다.
남해 섬에서 먹거리가 다 있습니까?
없는 것도 좋은 먹거리를 밀양도 와서 사고, 진주 가서, 고성 가서도 사서 계약재배해서 아이들한테 주는 거예요.
지금 달나라 가는 세상에 무슨 양산 것 자급자족 그것은 말이 안 되고, 잘 검토해 주시고,
저쪽 웅상 지역에 있습니다.
열 개 자.
사립입니까?
저희가 본관하고 신관이 있는데 지금 신관 건물이 그렇습니다.
지금 어떻게 공립·사립을 구분합니까, 똑같은 우리 학생인데.
양산은 지금 시험 칩니까?
제가 몰라서 묻습니다.
평준화됐지 않습니까?
(○피감사기관석에서 – 평준화 아닙니다.)
아, 평준화는 아닙니까?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러면 사립학교인데 건폐율 때문에 그런 겁니까?
저희 학교가 나무가 울창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니까, 급식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위에는 아이들 체육시설이고 밑에는 급식소,
제가 자료로 받아서, 들어가 주시고, 경남외고 교장 선생님 잠깐 뵙겠습니다, 김해외고가 아니고.
(○피감사기관석에서 – 경남외고입니다.)
예, 경남외고인 줄 압니다.
제가 학교 많이 갔습니다.
(장내웃음)
제가 교장 선생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금방 급식 관련된 것 여쭤봤는데 지금 우리 외고의 경우, 그때 그 당시에는 제가 급식 때문에 학교 갔습니다.
그때는 조금 문제가 있었어요.
있었는데, 지금은 특별한 문제는 없겠죠?
그런데 그때는 제가 가니까, 아까 부산하고 가까우니까 부산에서 매입하는데 부정당 업체에서 공급을 받아서 문제가 됐는데 지금도 아까, 우리 정재욱 위원이 잠깐 자리에 이석하셨는데 지역업체 이야기를, 시금치 하나라도 가능하면 경남에서 매입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게 저희들 심정이에요.
3식 하는 것도 알고, 그래서 뵙자고 한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지금 평가 낸 지표를 보니까 굉장히 하이클래스예요, 경남외고가.
그래서 지금보다도, 한번 돌아가시면 혹여 지역업체에서, 우리 경상남도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진짜입니다.
경상남도보다 더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곳은 없어요.
전라남·북도보다도 우리가 훨씬 뛰어납니다.
그래서 같은 값이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남외고는 급식이 워낙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챙겨서 경기 부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제가 드리려고 뵙자 했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덕상 위원 질의하십시오.
(○피감사기관석에서 – 화장실 가셨습니다.)
아, 안타깝네요.
발언 기회를 한번 드리려고 했는데 그러면 다음에,
행복학교 관련해서,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러면 너무 불공평한데, 어제하고 오늘하고.
그러면 질의는 마치는 것으로 하고요.
양산에는 너무 민원 사항이 많아서 우리 허용복 부위원장이 알아서 책임지기로 하고, 그렇습니다.
평소에 우리 교장 선생님들한테 제가 부탁하고 싶은 이야기는 좀 지역에, 우리 교육위원회 아니더라도 지역에 도의원님들 계시고 또 시의원님들 쪽하고 해서 평소에 소통을 좀 잘하셔서 학교 현안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으시면 전화도 주시고, 간단하게 밥 한 그릇 사면 되는데, 참고로 저는 개인적으로 밥 먹자고 하면 내가 다 삽니다.
그래서 김해에 있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도, 또 손덕상 위원은 장유에 학교가 제일 많은 곳에 계시고, 저도 장유1동 출신이고 또 이쪽 시내 쪽도 제가 잘 알고, 혹시 애로사항 있어서 전화 주시면 서로 머리를 맞대서, 오늘 늦은 시간까지 교장 선생님들 고생했습니다마는,
(○행정지원국장 장경미 피감사기관석에서 – 위원장님!)
예.
(○행정지원국장 장경미 피감사기관석에서 – 김해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장경미입니다.)
왜요?
(○행정지원국장 장경미 피감사기관석에서 –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행정지원국장 장경미 피감사기관석에서 – 제가 발언 신청을,)
조금 계십시오, 내가 이야기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늘 장시간 불편한 자리에서 하루 종일 고생하셨는데 이것도 큰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시고, 아마 행정사무감사장에 두 번, 세 번째 오신 분 혹시 안 계시죠?
몇 분 아마 안 계실 겁니다.
이런 경험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좋은 경험하셨다 생각하시고 학교 학사, 아이들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마는 결국은 예산, 돈이 지원되어야 학교 운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이런 시스템으로 돌아가서 각 학교에 보급이 되어서 학교 상황에 도움이 된다는 걸 잘 아시고 소통을 좀 잘해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마무리하는데 또 마지막으로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하루 종일 앉아 있다 보면 별로 할 시간도 없습니다마는 저는 적극적으로 업무하는 걸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또 소통하는 걸 좋아하는데 양산에 보니까 최근에 적극행정 우수 사례 발굴 현황이 1건 있네요.
이게 어느 부서에서 합니까?
(○행정지원국장 장경미 피감사기관석에서 – 행정지원과입니다.)
행정지원과?
이게 지금, 잠깐만요.
나오실 필요 없고,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한 통학로 관련해서 유관 기관하고 협조해서 된 사례라고 나와 있는데 결국 유관 기관이라 하면 지자체겠죠, 그렇죠?
보니까 우수 사례로 지정이 아직 안 된 것 같은데,
된 사항입니다.
됐으면 다행입니다.
아, 2022 사안을 2023년 상반기에,
우리 공직자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공무원 제안 발굴 사항, 혁신과제 발굴 현황 이런 게 한 건도 없어요.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우리 교육 가족들이 아주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도 좀 가시면, 우리 교장 선생님들이야 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선생님들 업무가 많아서 아마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마는 이런 사항도 좀 많이 발굴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우리 행정지원국장님 나오셔서 말씀해 보십시오.
김해중·김해여중 통합 관련해서 아까 논의된 사항에 대해 저희들 입장이 있습니다.
사실 통합 관련 업무는 업무의 중립성이나 객관성이 아주 담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통합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도의원, 시의원, 동문회장님, 학교운영위원회를 학부모 포함해서 23명의 통합추진위원회를 4월에 구성했습니다.
이 위원회에서 통합추진안을 결정한 내용이 있습니다.
통합 시기를 언제 할 거냐, 2026년 3월 1일 자로 하고 시설 개설 유형은 김해여중에서 개축하는 걸로 결정을 했고, 재정 투자는 김해중학교 부지를 매각한 대금으로 충당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통합 확정에 필요한 학부모 설문조사 기준도 그때 5월 23일 1차 회의 때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 상황에서 학부모들의 반대가 있었고, 그다음에 저희들은 그 학교를 선택한 학생들의 교육과정 운영이 안정적으로 지속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통합 부분에 대해서 업무를 다시 추진할, 다시 계속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11월 1일 통합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해서 통합설명회, 그다음에 통합설명 투표 방법, 그다음에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논의를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통합 설문조사를 어떻게 할 거냐까지도 저희들이 논의를 했어요.
도교육청에서는 이번에 예비 학부모...
도에서 요구한 것은 각급 학교마다 60%가 다 넘어야 된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예비 학부모군을 3개 초등학교군을 다 모아서 세 부류로 만들어서 60%를 확정한다는 안을 마련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통합추진위에서 결정된 사항은 저희들이 관내 학교와 그다음 김해시청과 다 공문으로 시달을 했고,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되었습니다.
그 정도로 합시다.
들어가십시오.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들어가시고, 충분히 알았으니까 들어가시고 그만합시다.
더 할 말 있습니까?
제가 왜 그러냐 하면 행정절차를 저희들이 진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알겠습니다.
더 이상 이야기 그만 합시다.
그것은, 제가 서운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가 내 학교도 아니고 저는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장기적으로 김해시나 우리 지역을 봤을 때 그런 식으로 몰아갔으면 좋겠다는 뜻이고, 그게 작년에 예산을 우리가 홀딩시켜 놓았기 때문에 마냥 예산을 홀딩시킬 수 없기 때문에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진행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국장님이 그렇게 계속해서 그것까지 끝난 상황에서 분위기를 잡아가니까 내가 참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물을게요.
그럼 아까도 말했습니다만 지자체가 나서서 협조를 구해 주고 도와주고 그러려면 같이 협업해서 열심히 하다가 안 되면 그때는 안 되는 대로 끝을 내면 되는데, 시에서 지자체가 시장이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뭘 해 보려고 하니까, 이것은 방금 우리 국장님 말씀에 딱 그대로입니다.
통합관리심의위원회에서 하기 때문에 너희는 필요 없다, 너희가 왜 손대느냐, 간섭하지 마라, 이렇게 나오니까 내가 안타깝다는 이야기예요.
되었습니다.
이야기 그만하고,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깐만요.
오늘 위원님들,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한 답변해 주신 김해,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을 비롯한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논의하셨던 여러 사항들 중 문제점이 있는 부분은 보완하고 시정하여 우리 경남교육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시정, 처리 및 건의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여 집행기관에 그 처리를 요구할 것이니 지체 없이 처리하시고 그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김해교육지원청과 양산교육지원청에 대한 2023년도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 55분 감사종료)
박병영 허용복 노치환
박동철 손덕상 예상원
이찬호 정규헌 정수만
정재욱 조영명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주연
○피감사기관 참석자
김해교육장 안태환
교육지원국장 손승원
행정지원국장 장경미
초등교육과장 강홍중
중등교육과장 문미선
평생체육과장 임민옥
학생생활지원센터과장 우조현
행정지원과장 정영준
교육재정과장 이수정
교육시설과장 이효상
관동초등학교장 정순희
구봉초등학교장 박미홍
김해동광초등학교장 이현님
김해봉황초등학교장 한영구
김해율산초등학교장 박중구
대동초등학교장 심광보
삼문초등학교장 박희문
신어초등학교장 이영애
주촌초등학교장 이창두
칠산초등학교장 박환식
김해대동중학교장 김덕용
김해모산중학교장 이영우
김해중학교장 박경규
능동중학교장 신남철
봉명중학교장 정천동
신어중학교장 이인숙
진영장등중학교장 이영애
장유중학교장 제갈중순
진례중학교장 정봉경
한림중학교장 김미정
구산고등학교장 권순길
김해가야고등학교장 권명숙
김해분성고등학교장 강경수
김해분성여자고등학교장 이상철
김해율하고등학교장 심재일
김해임호고등학교장 강은경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장 김동암
김해금곡고등학교장 조생연
김해은혜학교장 박미정
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장 민후기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장 임석근
양산교육장 박종현
교육지원과장 최은지
학생건강과장 한계자
행정지원과장 유미영
교육재정과장 박선경
학교통합지원센터장 안경애
동산초등학교장 강순옥
용연초등학교장 정상희
대운초등학교장 강기섭
평산초등학교장 김혜숙
동면초등학교장 양재욱
하북초등학교장 김봉수
삼성초등학교장 박애란
석산초등학교장 임경미
화제초등학교장 이원경
백동초등학교장 강창대
양산중학교장 이병목
삼성중학교장 김지종
서창중학교장 박봉률
범어중학교장 이용금
사송중학교장 김형수
양산중앙중학교장 차경순
웅상중학교장 박현주
개운중학교장 오수정
보광중학교장 배영태
양산여자중학교장 김윤경
범어고등학교장 최양희
물금고등학교장 이종인
증산고등학교장 임성택
양산고등학교장 문창경
서창고등학교장 김혜영
경남외국어고등학교장 이상환
보광고등학교장 곽경웅
양산여자고등학교장 이태형
양산제일고등학교장 서동권
효암고등학교장 이강식
○출석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정책기획관 황둘숙
학교지원과장 이종부
의회·대외협력담당 전창현
주무관 진창호
○속기사
박미경 손희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