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9회 경상남도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상남도의회사무처
일시 : 2026년 1월 28일(수)
장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43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경상남도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026년도 상반기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계획 심사의 건
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의회사무처 소관
심사된 안건
1. 제43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경상남도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3. 2026년도 상반기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계획 심사의 건
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의회사무처 소관
(16시 43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로 열정과 도전, 도약을 상징하는 해입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위원님들 모두 힘차게 도약하시고, 뜻하시는 일들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지난 1월 인사이동에 따른 의회사무처 간부 소개가 있겠습니다.
사무처장님께서는 담당 사무관까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정규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금년에 뜻하시는 일들 모두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올 한 해도 의원님들께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서 지원하겠습니다.
의회사무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효석 의정담당관입니다.
김민숙 의정담당 사무관입니다.
김미경 인사담당 사무관입니다.
오도근 경리담당 사무관입니다.
박영석 청사관리담당 사무관입니다.
이진곤 연수교육담당은 교육 중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류원 의사담당관입니다.
김판석 의사담당 사무관입니다.
전흔주 기록담당 사무관입니다.
박종주 홍보담당관입니다.
김성은 공보담당 사무관입니다.
안정숙 미디어담당 사무관입니다.
정미정 도민공감담당 사무관입니다.
조정삼 정보화담당 사무관입니다.
이진용 입법담당관입니다.
이수미 입법지원담당 사무관입니다.
이혜경 입법평가담당 사무관입니다.
김찬희 연구담당 사무관입니다.
손상락 정책담당 사무관입니다.
편도정 예산정책담당관입니다.
전한수 예산정책담당 사무관입니다.
최종열 예산분석담당 사무관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제43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 등 4건이 되겠습니다.
1. 제43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
(16시 46분)
의사담당관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자료 1페이지 의사일정 제1항 제43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1 회의자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430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경상남도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16시 47분)
본 안건은 경상남도의회 회의규칙 제56조에 따라 위원장인 저의 발의와 장병국 부위원장의 찬성으로 상정되었습니다.
제안설명은 간담회 시 충분히 논의되었으므로 배부해 드린 회의자료로 대신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1 회의자료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상남도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우리 위원회안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6년도 상반기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계획 심사의 건
(16시 49분)
입법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담회 자료 7페이지 2026년도 상반기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계획 심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1 회의자료
이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계획 심사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2 2026년도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계획 검토보고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단 여기 자료에는 그렇게 하려고 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부터 전부 다 각 지역에 다니면서 선거 활동, 내년에 출마하실 분 계시고 다들 출마하실 거라고 보는데, 이 예산이 적은 돈도 아닌데, 어제아래 우리가 했던 것 뭡니까?
연구용역심의위원회, 연구용역도 지금 우리가 사실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내가 그때 이것 좀 안 맞다고 지금 시기에는, 우리가 2,000만원짜리 해서 1억6,000만원 연구용역 줘서 하는 게 지금 맞나, 이거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봐야 되는데, 일단 그것은 통과됐다 치더라도 이게 제대로 된다고 생각합니까?
예산 가지고 활동을 하는데, 진짜 할 것인지에 대해서, 지금 활동 총 개수를 보면 25번을 하게 되어 있어요.
이게 가능한지,
질의 마치겠습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손덕상 위원님이 이야기했던 내용하고 같은 내용인데, 지금 상반기에 이 금액을, 책정되어 있는 금액이라고 해서 사실 활동도 미진한데 금액은 책정되어 있으니까 이대로 한다는 것은, 입법담당관실에서 계획을 잘 세워야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연구단체 회장님이 사임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그 연구단체 인원 중에서 과반이 안 되어서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을 복합적으로 입법담당관실에서 연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또 있습니까?
권혁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0% 다 참석하는 것으로 예산을 해 놓았거든요.
인원이 다 참석합니까?
예산 똑같이 전부 다 이렇게 맞춰 놓았네요.
저희들이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상반기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계획 심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의회사무처 소관
(16시 57분)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검토와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럼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총괄 부분은 제가 보고를 드리고, 분야별 중점 추진 시책에 대해서는 소관 담당관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사무처장님, 총괄 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처)
이상 총괄 부분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서별 업무보고에 앞서 자료가 필요하신 위원님들께서는 자료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사무처장님께 제가 질의 한 개 할게요.
지금 우리 인사권 독립이 된 지가 몇 년 됐죠?
2022년도부터 된 것 아닙니까?
그것 정확하게 몰라요?
2022년도부터 된 것 아닌가?
지금 제가 무슨 내용을 이야기하느냐면 2022년도부터 우리 의회에서 인사가 독립이 되어서 사실 전문성이 없는, 의장이 이때까지 계속 인사를 해 왔잖아요, 그렇죠?
그 인사를 의장님이 해 온, 의장님이 벌써 그 사이에 세 번 정도 바뀌었을 건데, 그렇게 했을 때의 인사와 기존에 도에서 인사를 한 그런 형태의 인사하고 한번 직원들 여론조사 해 본 적 없어요?
그때보다는 지금이 더 낫다, 아니면 그때가 더 나았다, 처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다만 소소한 부분에 있어서 인사라는 것이 모든 만인을 만족시킬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불만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큰 틀에서는 저희 인사파트가 잘해서라기보다는 열심히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의회 특성상, 성장하는 조직이라는 특성상 일단은 만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독립을 할 것이고, 또 지원관 부분도 2:1로 했는데 이것도 아마 1:1로 바뀔 것 같고, 여러 가지 변화가 다가오고 있는데, 과연 우리 의회도 앞으로 좀 더 미래지향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게 있는지, 그런 부분들도 벌써 집행부는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어떤 경우가 되면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는 그런 복안도 가지고 있어야 되고, 항상 그게 딱 치였을 때만 어떻게 한다는 것보다는 조금 그런 부분들도 아마 필요한 것 같아요.
필요한 것 같고, 특히 인사철이나 연초 되면 인사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완벽하게 불만이 없지는 않겠죠, 인사라는 게.
하지만 최소한의 이해가 갈 수 있는 그런 인사가 될 수 있도록 더 신경을 써 주길 바랍니다.
질의 중이라도 자료가 필요하신 위원님들께서는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정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담당관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처)
이상으로 의정담당관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다 듣고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의사담당관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처)
이상 의사담당관실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홍보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사항 보고해 주시는데, 조금 짧게 하십시오.
좀 줄여서.
홍보담당관.
너무 루스하게 하지 말고, 좀 짧게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실 2026년 계획 보고드립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처)
이상입니다.
다음은 입법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사항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법담당관실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처)
이상으로 입법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정책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정책담당관실 소관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1_의회운영_1차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처)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및 답변은 직제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의정담당관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지금 우리 의회 의원님들 국외연수 관련, 그리고 국민권익위 관련 경찰, 검찰 수사 여기에 현황과 우리 관련 직원들에 대한 대책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지금 여행사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경찰하고 연락은 계속 취하고 있는데, 방송에서 말씀드려도 될는지 모르겠는데, 그 부분은 나중에 따로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그 대신에 첫째 의정담당관실에서 직원 보호에 앞장 좀 서야 되겠다, 직원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보면 의원들도 책임이 있는 거고, 상임위별로 다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가 서로 소통 안 하고 당당하게 일을 처리 안 해서 생긴 문제거든, 그죠?
제가 지금 의회에 자주 나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회기 때 나오고 이렇게 하는데, 단 한 번도 소방 훈련을 하는 것을 못 봤어요.
직원들 다 나와서,
시범적으로 보통 한 두세 명씩 다 해 보고 있습니다.
(웃음)
소방 훈련 좀 철저히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되고요.
우리가 지금 보니까 통로가 두 군데 생기면서 들어갈 때 나올 때 차단도 되고, 여러 가지 변경된 사항이 좀 많더라고요.
그에 따라서 화재 예방에 조금 만전을 기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의회만이라도, 사업비가 많이 들지 않습니다.
제가 조금 아는 분야니까 지금 말씀드리는데, 의회 건물 내에 배전반하고 분전반이 있습니다, 시설직 직원이 있으실 텐데.
거기에는 자동 소화 설비를 내부에 꼭 한번 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은폐, 그러니까 보통 우리 사무 공간에서 화재가 일어나는 것은 전기적 화재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어디서 일어나느냐 하면 배전반, 분전반이고.
세 번째는 어디냐 하면 은폐된 콘센트입니다.
그리고 콘센트에 무분별하게 너무 많이 꽂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거에 대한 대비로 뭘 하느냐 하면 콘센트에 화재를 방지할 수 있는 소화 패치가 있어요.
그걸 콘센트마다 하나씩 다, 얼마 하지 않습니다.
꼭 이렇게 배분해서 화재 예방에, 우리 의회라도 좀 안전할 수 있도록, 요새 밀양에 두 군데 경로당이 밤새 아무도 사람이 없는데 그냥 다 타버렸어요.
이거 원인이 전부 다 분전반, 차단기 안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그리고 콘센트 낮에 과열되게 쓰고, 그리고 모터가 있는 은폐된 콘센트에 먼지가 오래 쌓여 있으면 그런 일이 무조건 발생하는 거니까, 한번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불 안 나도록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연말 포상자 관련해서, 포상자 선발 기준이 있습니까?
저희가 포상을 받고 사람들을 일단 부서별로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경합할 때 처장님 중심으로 해서 담당관들이 모여서 회의를 합니다.
전에 한번 보고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 공정성, 뭐라고 적어 놓았던데.
전문성, 인사 내실화한다는데.
이게 전문성이 있어요, 지금.
예?
저희도 대부분의 인원이 그랬고요.
한 분이 실질적으로 병가 휴직을 내는 바람에 뒷번호에 있는 사람이 운이 좋았습니다.
TO가 있으면 빨리할 수도 있고, TO가 없으면 또 승진이 늦어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은 또 서로 안 올리기 때문에,
저번에 여기 관련해서 말이, 공식적으로 의회운영위에서 지적이 나왔다 아닙니까?
밑에 직원들, 아까 위원장님께서 직원들의 여론을 조사해 보라 했는데, 그거 해 봤어요?
해 보고 뭐가 불만인지.
불만이 있으면 앞으로 잘하면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4급 서기관 한국은행 파견 간 직원 있습니까?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있고, 저희가 교육 TO 자체가 2개가 있다가 하나가 주는 바람에 일시적으로 1명이 오버 TO가 발생했습니다.
한국은행하고 의회하고 무슨 관련이 있다고 급하게,
잘못된 거잖아요?
아! 질의 아직 안 마칩니다.
한 개 더 남았네.
청사 짓고 돈 못 받은 데 있죠?
내용 파악하고 계시죠?
물론 원청에서 하도급법에 의해서 자기들 법적으로 상관없다고 했지만, 경남도의회 짓는 데 부산에서 와서 공사를 다 해 갑니까?
우리 의정담당관이 그거 살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방법 없죠?
이렇다니까요?
맨날 우리 의회에서 지역 업체 살리자고 하는데 일은 딴 데서 하고, 또 지역 업체는 돈도 못 받고.
지금 우리 의회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앞으로 참고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세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그냥 묵과하고 넘어가 주는 것은 잘하라고 이야기하는 거지, 앞으로 한 번 더 이런 일이 되풀이되면 앞엣것까지 끌어내서 곤란한 입장이 될 수 있으니까 잘 판단하시고, 앞으로 그런 실수가 없도록 하시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의정담당관, 알겠죠?
아까 그래서 내가 직원들한테, 거기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있다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조사도 해 보고, 한 번은 실수할 수 있지만 두 번, 세 번씩 이렇게 가서 거기에 해당 안 되는 사람들이 기가 죽지 않도록 이렇게 좀 하시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대목 대목 이야기했던 내용들은 저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아무튼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의회니까 이 정도로 넘어가는 거지 집행부면 이 정도 하고 넘어가겠습니까?
완전히 세워 놓고 개박살 내버리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권혁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걸 묻는 거지, 한다는 걸 내가 묻지 않았잖아요?
청사 건물 자체가,
그다음에,
소독을 지금 하고 있다니까 소독하고 있는 자료가 다 있습니까?
여기 강사 수당까지 실제적으로 지원한다고 추진 계획에 되어 있는데,
저희가 탁구도 있고,
별개로 하고 있습니다.
아니죠?
저희 예산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직원 복지 차원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적은 데는 한 10여 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의정담당관실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면 내가 질의 간단한 것 하나 하겠습니다.
공무 출장 담당을 우리가 사무관 한 명 뽑았죠?
사무관을 뽑은 게 아니고 저희가 업무 조정을 해서 사무관 TO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저희가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외유성 논란을 없애기 위해서 그 부분에 대한 개선 대책을 만들고 있고, 그다음에 공무 국외 출장 갈 때 가장 애로를 겪고 있는 게 기관 섭외 문제입니다.
이 부분도 저희가 다른 집행부의 해외 사무소라든지 유관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기관 섭외 관계를 좀 전문적으로 할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해외 출장도 지금 매년 가는 것을 격년제로 가는 것도 한번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일반적인 상임위별로 같이 가는 출장보다는 집행부에서 지사님이나 해외 출장 갈 때 우리 의원님들이 한두 분 가는 것을 어느 정도 규모를 좀 더, 숫자를 좀 더 늘려서 상임위 전체에서 가는 출장보다는 특정 업무를 가지고 가는 출장 횟수를 좀 늘리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외 친선연맹이 지금 3개가 있는데, 일본·중국·동남아가 있는데, 이번 기회에 몽골이라든지 중앙아시아 쪽도 한번 뚫어서 해외 친선연맹을 한 4개 정도로 확대하는 쪽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 교육 같은 경우는 저희가 당선되고 나서부터 바로 당선인 교육을 시작으로 해서 임기 4년 동안에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4년 내내 교육 프로그램이 좀 달라질 수 있게 그렇게 프로그램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알고 있는데, 그러면 만약에 상임위는 안 간다 해외 출장을.
저희가 안을 짜서 상임위 보고 ‘이렇게 가라’ 이러기도 그렇고, 상임위에서 이런 걸 가고 싶으니까 너희가 이런 협조를 해 달라 하면 저희들이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여행 담당은 진짜 우리가 외부에서 초빙을 해 와야 돼요.
그래서 그분이 총괄적으로 지휘를 해야 돼!
총괄적으로 지휘를 하면서 상임위가 간다 하면 그 상임위에 맞는 현지 시찰을 시킬 수 있도록 관광청이나 관광공사나 이쪽을 통해서 섭외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역할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만들고, 이 만드는 이유는 말 그대로 우리 도민들이 맨날 외유성 관광 간다는 걸 잠재우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게요.
그 부분입니다, 그 부분.
두 번째로는 외부 여행사가 들어오면 자기들도 이익을 남겨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분들은 이익을 남겨야 되는데 우리가 주는 돈은 정해져 있는 거고, 거기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따라가는 인원도 문제가 되고.
병폐가 거기서 나타난 건데, 이런 부분들을 완벽하게 씻어서 우리가 도민들한테 먼저 보여주는 게 순서입니다.
보여주고 우리가 가야지, 지금은 여기에 대해서 민감한 의원들은 해외여행 갈 필요 없어요.
안 간다 하지!
괜히 그것 갔다 와서 혈세를 써 가면서 욕 들을 이유 하나도 없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은 교육 갔으니까 교육 갔다 오고 나면 세부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할 건지를 처장님!
그때는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있으면서 가야 되는 거지, 그래야 떳떳하게 갈 수 있는 거지, 계속적으로 이게 전국적인 현상인데 얼마나 언론에서 보고 있겠어요.
그런 걸 한번 계획을 세워볼 필요가 있다.
의정담당관실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나중에 할게요”하는 위원 있음)
나중에 한다고...
(웃음)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담당관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됐고요.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홍보담당관은 제가 한 개 더 질의할게요.
지금 밑에 1층에 언제 완공됩니까?
지금 한창 공사 중입니다.
그것 혼선이 안 나도록, 지금 하는 데 하고 옮기는 데 하고 혼선이 안 나도록 하시기 바라고, 제가 이걸 좀 빨리 하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벌써 한두 달 막 루스 돼 버렸어요.
물론 당겨가지고 부실로 하라는 게 아니라 최대한 빨리하되 완벽하게 해라!
지금 2월 초 되면 이제 예비후보 등록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도 단위는 전부 도의회에 와서 브리핑하게 돼 있어요.
공약을 내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한 후보당 한 개씩만 내도 계속 쌓입니다, 그게.
지금은 평소와는 다르기 때문에 조금 더 당겨 가지고 완벽하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은 입법담당관실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오년 새해 첫날인데 상견례 겸 또 덕담하는 자리도 아마 이 회의 시간에 포함된 것 같습니다.
먼저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후반기 때 윤성혜 사무처장님 오셔서 우리 지역민들한테 “TV 많이 나오더라. 의정활동 열심히 하고 있네.” 이런 소리를 사실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여러분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우리 입법담당관님 소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업무에 보면 한 열한 가지 정도 업무 플랜이 있더라고요, 입법담당관님 쪽 5페이지에 보니까.
그런데 대부분 우리 의원님들이 느끼는 바가 뭐냐 하면 각 상임위별로 보면 도내에 우리 도 관련 단체, 쉽게 말하면, 한 600여 개 된다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각종 직능별로 보면.
그래서 돈을 적게 들이고 도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서 활동할 수 있는 게 간담회!
쉽게 말하면 우리 상임위별로는 현지 의정활동을 통해서 많이 가고 있지만 의정활동을 하려면 도민들하고 간담회를 좀 가져서 그 의사들이 우리 의정활동에 또 도정에 반영이 됐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도 없잖아 있었다, 3년 반 동안.
위원님, 정책토론회 지원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냥 간담회 형태로 해서 도민들의 목소리를 담아서.
그러니까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하는 것보다는 각 상임위별로 직능별로 좀 나눠 가지고, 그런 플랜들도 필요하지 않나?
그런 아쉬움이 있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면서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겁니다.
결국은 간담회의 목적이 정책을 개발하고 의원님들 의정활동을 촉진하는 그런 계기를 만들려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3대 오시는 대는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현지 의정활동을 가다 보면 1박 2일도 해야 되죠.
그래서 제가 상임위에 보면 우리 회의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보니까.
그래서 직능 단체별로 그런 분들이 와서 그런 간담회가 상시적으로, 수시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제가 첨언해서 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희성 위원님 질의하시죠.
저희 3기를 맞았죠, 그죠?
근데 데이터베이스까지는 저희들이, 물론 현황은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분들이 행여나 나중에 정책지원관이라든지 공공기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관심을 가져서 응모를 한다면, 응시를 한다면 가점이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까?
관심이 있습니다.
근데 이런 친구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이 좀 돼 있어야 되고, 그런 다음에 이런 친구들에 대한, 왜냐하면 이해도가 어느 정도 다른 학생들보다는 있기 때문에 가점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인센티브가.
이런 생각도 좀 해 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정책연구과제에 대한 12명 학생의 결과 발표물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저희가 챙겨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러니까 매칭을 하더라도 정책지원관도 나름의 업무가 있고 어쩔 수 없이 다 챙기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정책과제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던데, 제가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오히려 정책연구과제를 각 대학별로 시기에 맞게끔 공모전 같은 걸 펼쳐 가지고, 청년의 시각에서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라는 걸 대학별로 공모를 해서 또 거기에 시상을 하는 그런 예산을 좀 마련해서 또 그런 정책들을 우리 도의회에 들고 와서 의원님들께서, 그러면 이 청년들이 더 적극성을 가지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지금 한 예로 우리 장병국 위원님과 함께하는 인턴십과 얘기를 했는데, 블루카본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학생들이 조금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해외의 영어로 된 논문을 찾아보면서 하는 되게 어려운 과제를 수행하는 경우도,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물론 그것마저도 공부가 된다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진짜 이 청년들,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이런 공모를 통해서 과제를 만들어 놓고 역으로 우리가 또 그런 것들을 활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꼭 인턴십이 아니어도.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하반기에도 인턴십 예산이 있습니까?
1년에 한 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담당 직원, 입법담당관께 내용 설명 중)
아니, 직접 답변하세요.
그런데 이게 두 번 하기에는 의원님들 일정도 그렇고 여러 가지 안 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으로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계속해 주면 좋은데, 그 친구들이 와서 우리 도의회에 대한 인식이라든지 이런 게 아주 홍보가 많이 된다고 하면 안 할 이유가 한 개도 없는 거예요.
하면 되는데, 단지 아까 지원관까지 이야기가 많이 나간 거예요.
그 사람들이 6주 해 가지고 지원관, 지원관 하려면 3년 정도 경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 경력을 어디서 맞출 거예요.
맞출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구체적으로 그런 부분들도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걸 우리가 다음에 개발을 해 내야 된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다는 것 말씀드리고, 인턴십 부분은 지금 정희성 위원 같은 경우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 같으니까 논의를 해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좀 내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예산정책담당관실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수고하셨습니다.
예산정책담당관 소관까지 질의가 끝났습니다만 의회사무처 전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개인적으로 하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2026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보고한 내용과 우리 위원님들께서 개진한 의견은 2026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429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1분 산회)
정규헌 장병국 권혁준
김구연 서민호 손덕상
윤준영 이영수 전기풍
전현숙 정쌍학 정재욱
정희성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심지연
○출석 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사무처장 윤성혜
의정담당관 윤효석
의사담당관 류원
홍보담당관 박종주
입법담당관 이진용
예산정책담당관 편도정
○속기사
강기훈 유상호 우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