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경상남도의회(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경상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남연구원,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일시 : 2025년 11월 11일(화)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경남연구원 소관
나.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다.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소관
(10시 07분 감사개시)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경남연구원 소관
반갑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백태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과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해 주신 관계 공무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의정활동을 비롯한 예산안 심사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 수집은 물론 불합리한 시책이나 잘못된 행정 조치 등을 시정하도록 하여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수감 기관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념하시어 감사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위원님들 질의에 사실 그대로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경남연구원과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먼저 경남연구원부터 감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남연구원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관계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위증하는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동호 원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에 서명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경남연구원장 오동호
연구부원장 김태영
경영혁신실장 박성재
혁신성장본부장 박병주
도민행복본부장 이용곤
경남학센터장 고민정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장 정창용
경남연구원장 오동호입니다.
평소 우리 경남연구원에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 주셔서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작년 9월 20일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가장 먼저 추진한 일은 경남연구원 혁신을 위한 2030 경남연구원 그랜드 디자인 수립이었습니다.
우리 경남연구원이 나아가야 될 방향을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정하는 그러한 계획입니다.
글로벌 미래 전략은 경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하고 미래 전략 전문 연구기관, 또 경남도정의 싱크탱크, 경남학 산실, 지식공동체 플랫폼 허브, 또 최고의 지역연구원이라는 5대 추진 전략과 53개 실행 과제를 수립하였는데 지금 현재 착실히 이행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 전략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가기 위해서 2040 경남 미래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서 경남 미래 포럼과 경남 미래 대화를 운영하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습니다.
또한 경남도정의 실질적인 싱크탱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 경남도가 가장 시급해하는 주요 계획에 대해서 어 여러 가지 정책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경남 경제 자유 자치도 기본 구상이라든지 여러 가지 핵심 과제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고, 특히 경상남도와 경남연구원 정책 협의회를 구성해서 네 차례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경남학의 산실로서 경남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2030 경남학센터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또 지식 공동체 플랫폼 허브로 나가기 위해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라든지 또 일본의 하이퍼네트워크사회연구소 등 국내외 유수 연구기관과의 교류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베스트 지역 연구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CI를 도입하고 또 업무 효율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등 변화와 혁신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항상 경남연구원에 보내주신 위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또 앞으로도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을 드리고, 또 지적해 주신 사항과 고견에 대해서는 향후 경남연구원 운영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 경남연구원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또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영 연구부원장입니다.
박성재 경영혁신실장입니다.
박병주 혁신성장본부장입니다.
이용곤 도민행복본부장입니다.
고민정 경남학센터장입니다.
정창용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이어서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책자에 의거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2_기획행정행감_4차_1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남연구원)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고 간부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 순서가, 아! 간부 보고는 드렸네요.
시나리오가 잘못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은 요청해 주시기 바라며, 요청 자료는 전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노치환 위원님.
인건비 내역에 보면 선임연구원 가에서 나, 다급 연구위원들 해서 쭉 구분을 해 놓으셨는데, 그 구분된 분들 중에서 최종 3년간 이직 현황 자료를 뽑아 주시고요.
그다음 GNI TALK 7월, 8월, 9월분 인쇄하셔서 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쭉 배부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질의 중에라도 자료 요청이 필요하신 위원님께서는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되, 필요시 일괄 질의, 일괄 답변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명 위원입니다.
원장님 장시간 업무보고하신다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조직 및 인력에 보니까요.
연구직 직원이 많이 모자란다, 그죠?
이렇게 충원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전년도 행정사무감사에도 아마 이런 게 나왔던 것 같은데.
지금 인력 충원 계획을 수립해서 충원을 하고 있는데, 생각만큼 우수한 인력을 제때제때 충원하기가 쉽지는 않아서 저희들 지금 재공고를 하고 이런 상황에 있습니다.
우수 연구인력 확보,
아니면 지역의 그런 문제 때문에 그런지, 그런 게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고,
연구원 외부 출강 현황이 있네요, 보니까요.
이런 사례금이 보니까 20만원씩, 15만원씩 받은 게 있네요.
이때 1년에 몇 분 나가야 된다 이런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지적도 해 주시고 걱정도 해 주셔서 저희들 경남연구원은 금년부터 딱 기준을 정했습니다.
외부로 나갈 수 있는 대외활동 개선 방안을 마련했는데, 외부활동 매월 3회, 연간 48회 이하로 제한을 하고 개인별로 사례금으로 받을 수 있는 액수도 연 1,000만원을 넘지 않도록 제한을 했습니다.
4회 정도 되겠다, 그죠?
매월 4회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능하다 이 말이네요, 그죠?
대외활동 중에서도 성격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국가라든지 도라든지 시군 하는 각종 위원회에 법정으로 연구원들이 참여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또 다른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라든지 포럼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제가 중점 관리하는 것은 하여튼 직접 연구와 관련된 직간접적인 외부활동은 범위 내에서 허용을 해 주되,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다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연 48회면 아까 조금 전에 이야기했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인데, 조금 과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가면 거의 보통 하루 되는 경우가 많을 텐데.
행정직과 공무직으로 이렇게 나눠져 있다, 그죠?
처우가 다르다든지 어떻게 내용이 다른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시죠.
그래서 하는 역할이라든지 보수는 조금 차이가 납니다.
보니까 이게 현재 행정직 행정원의 경우에는 근속연수가 33년 된 직원이 행정원 3급이고, 24년, 30년 된 분은 2급입니다, 그죠?
2급으로 돼 있습니다, 그죠?
공무직 사무원 3급의 경우에는 근속연수가 6년 된 분이 4명, 1년 된 분이 2명인데, 행정직원에 대한 승진제도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승진의 부분에 있어서는 행정직은 행정직 따로, 공무직은 공무직 자체 내에서 승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무직이 인원이 많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연수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고, 저희들이 최대한 이런 부분을 형평성을 기해서 하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3년 됐는데 3급이고 행정은 2급에 보면 24년, 30년 돼도 2급이 돼 있거든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위의 자리가 비어야, 그 위의 자리가 비지 않으니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 조인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을 비롯해서 경남연구원의 연구진들이 수고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경남연구원의 목적이 경남도의 장기적인 발전계획 수립이고, 또 연구를 통해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그다음에 지역 발전과 도민의 편의 제고 등 여러 가지 삶의 질 향상, 싱크탱크 역할을 해야 될 연구원입니다, 그죠?
우리가 근무지를 이탈하고 영리행위, 체제비 부당 수령 등등 해서 아마 징계 조치가 있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위원회에서도 아마 여러 가지 징계 조치를 했는데, 3개월 징계 조치를 하기도 한 직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장님이 1년 조금 넘었죠?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제가 원장 취임한 이후에 여러 가지 조직 개편 이후 본부장, 또 부원장제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이전에 물론 공과 이런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능력과 조직 발전 가능성에 중점을 둬서 인사를 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진급을 한다든지 이런 걸, 급수가 올라간다든지 이런 걸 떠나서 직책에, 거기 직급에도,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이용식 위원님.
원장님 부임해 오시고 조직이 많이 안정되어 가고 노력한 부분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들도 많이 하고 사업 조정도 많이 하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이번에 전부 다 그렇습니다만 출자·출연기관 출연금과 관련되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상 연구소의 출연금이 2024년도에 우리가 그 당시에 35억원을 출연했고, 또 해외에서 원장님이 오시고 원장님의 출중한 능력을 우리가 인정해서 61억원의 출연금을 우리가 승인을 했거든요.
그리고 61억원을 우리가 출연 승인을 했는데도 그 이후에 4억원 정도 출연금이 발생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 출연금에 대한 명확한 산출 근거를 어떻게 두고 있습니까?
단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잉여금이 발생한 부분인데, 그것을 보는 각도에 따라서 잉여금 발생을 안 시키려면 다 쓰면 됩니다만 그중에 불요불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절감도 하고, 또 저희들 당초 계획한 부분하고 조금 다른 부분들이, 예를 들어서 인건비 운영과 관련해서 보면 저희들 채용을 5명을 하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2명밖에 되지 않거나 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차질이 빚어진 경우가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하여튼 잉여금이 발생되지 않도록 과학적으로 산출도 하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생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사실상 우리가 2023년도에 보면 경상남도 공공기관의 출연금 등 정산에 관한 조례를 사실은 제정했거든요.
했으면 정산 결과를 기반으로 해서 사실은 출연금 조정이 좀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그러면 이를테면 꼭 반납하라는 그런 명시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마는 일부 사실은 남는 부분이 있으면은 3억원이고 4억원이고 반납을 했다가 다시 출연금 산출 근거에 의해서 요청을 하면 됩니다.
저는 그것이 오히려 저희들도 편하게 자료를 보고 승인을 해 줄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은데 그것을 자체적으로 두루뭉술하게 자체 사업수입, 사업으로 이렇게 써버리니까 승인을 해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승인해 줄 때는 뭔가 이렇게 승인을 해 주는데 자체에서는 그것을 자꾸 비빔밥 섞듯이 섞어서 그냥 써버린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오히려 수입부, 지출부를 명확하게 좀 하는 것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거든요.
다만 운영 제도를 어떻게 하느냐는 조금 저희들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마는 어떻든 간에 하여튼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 제대로 보고도 하고 또 여러 가지 내역도 설명하는 그런 절차들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좀 지켜줬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기금이 있지 않습니까?
이 기금이 얼마나 있습니까?
한 36~37억원 정도 되지요?
이 기금은 그야말로 최후의 쌈짓돈이라 그럴까요.
그런 역할을 좀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걸 적립해 놓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특별하게, 연구원 설치 운영 조례에 의해서는 사실상 시설 또는 운영 목적에만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은, 운영에 필요한 기금은 사실상 우리가 출연금을 통해서 충분히 커버가 될 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굳이 이 기금이 있을 필요가 있겠나 하는 그런 생각도 사실은 듭니다.
단지 위원장께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제대로 기금이 관리되고 운영되도록 하는 게 문제라고 봅니다.
거기에 있어서는 저희들 기금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우리 경남은행에 정기예금으로 지금 예탁을 해 놓고 있는데 하여튼 제대로 운영도 하고 또 투명하게 하고 그에 관한 수익들은 우리 경남연구원 예산에 편성되어서 제대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만, 기금 나온 것을 그냥 예산에 관계없이 별도로 사용하는 이런 것은 아니고 하여튼 말씀 주신 대로 제대로 관리되고 운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원장님 경영 철학이 투철하니까 어쨌든 이 예산과 관련된 어떤 책임성, 투명성 이것을 충분히 강화해서 운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우리 지역학센터장님한테 여쭤봐야 될 것도 같은데 센터장님, 한 10일, 한 일주일 전에 2025년 제2회 전국 지방문화원 지역학 학술대회가 창원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혹시 개최 여부를 알고 계십니까?
지역학 학술대회가, 전국 지방문화원 지역학 학술대회가 창원 지방문화원에서 개최가 됐거든요.
혹시 그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우리 경남연구원이 2025년 7월 경남학센터를 출범했습니다.
저는 또 거기에 맞춰서 지역학 연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이번에 9월에 발의를 했고요.
그래서 우리 경남연구원이 가고자 하는 큰 방향 중에 1개가 경남학의 산실로서 경남연구원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질의하고자 하는 부분은 우리 지역 문화원에서 지금 굉장히 향토학, 진해면 진해문화원은 진해학연구소가 있습니다, 진해문화원 내에.
김해문화원은 김해학연구소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것하고의 연계는 아직까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우리 지역학 연구가 혈관처럼 저 밑에부터, 우리 경남학의 산실을 만들기 위한 경남학센터가 저 밑에서부터 우리 경남연구원의 경남학센터까지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주 우리 부위원장님 적절한 제안이시고 당연히 가야 될 방향이라고 봅니다.
특히 우리 경남학 진흥 조례 제정에 여러 가지 일익을 해 주시기까지 했는데 저희들이 비전 선포식 한 게 7월 1일이다 보니까 아직까지 그것까지는 제대로 나가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일단 우리 지역 내에 있는 대학의 연구소들하고의 협력 체계 거기에 우선을 두다 보니까 그것까지 나가지 못했는데 지난번 비전 선포식에서도 저희들에게 특별히 주문을 해 주셨고 또 가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내년도 경남학센터의 주요 과제로 지역 문화원과의 협력 체계 구축 이걸 좀 넣어서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지역학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학문적인 연구의 차원을 넘어서 지역발전 전략을 삼을 수 있는 계기로 우리 경남학센터가 역할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정책기획관님한테 여쭤볼게요.
기획관님, 공공기관 통합 채용에 있어서 경남연구원 같은 경우에는, 경남연구원하고 항노화연구원은 연구 인력 중심이기 때문에 우리 채용 부분에 대해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또 한편 일리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왜냐하면 연구기관에서 필요한 인재나 필요한 재목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제일 높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이 또 필요하기도 합니다.
한편 우리보다 더 큰 연구원, 경기연구원이라든지 부산연구원은 공공기관의 통합 채용 안에 연구 인력들을 또 채용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 대단히 바람직한 부분은 채용에 관한 뒷말이 전혀 나오지 않는 부분, 그리고 또 굉장히 광범위한 측면에서 많은 인력들이 또 한 번 도전을 해 보는 그런 것들에 이점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연구원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지금의 형태도 바람직한 부분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또 후자로 말했듯이 후자의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을 면밀하게 판단하셔서 좋은 방안이 채택될 수 있도록 원장님께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여튼 우리 기획관께서 말씀하신 대로 좀 그 부분은 면밀하게 저희들 도하고 협의를 해서 협의된 결과를 우리 의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윤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준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5페이지에 학술지 경남연구 발간 예정과 관련하여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경남연구원은 1993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학술지 경남발전을 발간하였으며 그 권호는 총 168호에 달합니다.
그러나 이후 후속 발간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경남연구의 원고 모집 공고를 지금 게시하고 있죠?
그리고 2009년부터 2016년도까지 총 11집의 학술지 경남연구를 발간하였으나 중단하였으며, 2019년에는 경남학연구를 창간했으나 또 2020년 제2호를 끝으로 발간을 중단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학술지는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를 발표, 공유함으로써 학문 발전과 정책 연구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경남연구원은 반복적인 발간과 중단을 거듭하면서 학술지의 권위와 신뢰도를 스스로 좀 훼손을 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발간되던 경남발전의 발간을 중단한 이유가 무엇인지와 또 과거에도 경남연구와 경남학연구를 발간하였으나 지속하지 못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문제의식하고 저하고 똑같았습니다.
그동안에 경남발전이라는 제호로 쭉 해 오다가 중단되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 그때 원장의 또는 도의 요청, 여러 가지 하면서 또 새로운 연구지가 만들어지고 했는데 이것을 중단한 것은 아니고 이번에 통합을 좀 했습니다.
앞으로 경남발전지라는 것을 계승해서 그 이름을, 옛날에 경남발전지로 한 것은 경남발전연구원이라는 이름을 좀 사용해서 경남발전이라는 연구지를 만들었는데 이번에 연구지는 경남연구로 통일을 해서 계속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하는 것이 저희들의 기본 방침이고, 두 번째, 일반적인 경남연구원의 소식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활동 사항에 대해서는 경남미래라는 이름으로 연간 활동지를 좀 발간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제목으로 봐서는 중단하고 또 새로운 것이 나오는 이런 것으로 보여집니다마는 그것에 관해서 종합적으로 새롭게 좀 정립을 한 것이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주기적으로 이어가야 되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단되거나 재개를 하더라도 일정 기간에는 중단되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이 좀 적절치 못해 보인다, 그런 지적을 드립니다.
타 연구원은 지속적인 학술지 발간으로 학술등재지로도 선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학술지 발간을 계속해 주시길 바라고 경남연구원이 반복되는 발간 중단의 악순환을 끊고 지역 연구 성과의 축적과 공유를 위한 안정적 학술지 발간 체계를 마련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현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몇 분 위원들께서 지적이라보다도 아마 질의를 드렸는데 이게 우리 연구원의 인력 현황이 정원 대비 현원이 턱없이 좀 부족하다, 그렇죠?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 경남연구원이 기본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물론 적당한 인원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 인원이 필요하기 위해서는 원장님, 무엇이 제일 중요합니까?
그 인원이 필요하기 위해서는,
물론 거기에서 덧붙이자면 여러 가지 있겠지만, 직원 복지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우리 정책기획관님 자리하고 계시지만 요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우리가 물론 하나의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투·융자 심의다 여러 가지 행정 행위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거치게 되는데 이 인구 절벽 시대에 사회간접자본시설, 몇십억원짜리 이런 시설, 그렇게 필요치 않는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투자를 하지 말고 좀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주요 부서 이런 데 조금 주안점을 둬서, 보조금 이것 한 60억원입니까, 우리 도에서.
그러면 잘 됩니다.
이직 안 합니다.
왜, 제가 타 연구원 사례를 보니까 예산이 좀 턱없이 부족하다는 그런 생각을 제가 가지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이것은 질의할 내용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물론 시의원을 하다가 도의원을 이렇게 하고 있지만 저는 사실 우리 경남연구원에 감동을 많이 받습니다, 감동을.
그 감동받은 사례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희들 의정 활동 지원에 대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더라,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감동도 받았고 또 제가 익히 모르고 있던 내용이 더 이렇게 첨언이 되어서 들어오니까 제가 알고 있는 어떤 지식의 범위가 더 극대화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는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물론 예산 때문에 아쉬운 점이 너무 많습니다.
뭐냐 하면 제가 지역을 들어서 질의 내용이 어떤 직접적인 연관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는지를 모르겠지만 저는 옛것을 찾아서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밝혀서 그걸 고정해서 우리 것으로 이렇게 다시 한번 더 재현해 보는 그 의미가 굉장히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산입니다, 예산.
뭐냐 하면 잘 알겠지만 촉석루 문제, 촉석루 그것 2014년도에 신청할 때 아무런 자료가 없었어요.
그냥 신청합니다, 주민들 동의만 받아서.
해야 된다는 당위성, 글로써 이렇게, 그러나 그 수많은 방대한 자료를 찾아서 저희들이 문화재청에 가서 직접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들도 놀랐다, 이것은 사실 경남연구원의 필요성이 입증된 것 아닙니까?
제가 원장님한테 드리는 말씀 아닙니다.
정책기획관님한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이제는 저희들이 할 일이 다 끝났습니다.
이제 진주시에서 행정 행위 절차에 의해서 예산 확보해서 신청하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좀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원장님, 갈마정 이야기 들어봤습니까, 갈마정.
보면, 제가 좀 이야기가 길어지는데 우리나라에 설화가 많습니다.
설화로서 관광 자원화해서 먹고 사는 지방자치단체가 한두 곳이 아닙니다.
홍길동전, 춘향전, 심청전 또 그 외 여러 가지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설화들을 사실인 양 이렇게 포장을 해서 관광 자원화, 춘향전이 안 그렇습니까?
그렇죠?
그게 실제로 있었던 게 아니잖아요.
그게 설화잖아요.
그런데 이 갈마정은 사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창건하기 이전에는 원경황후, 쉽게 말하면 신의왕후죠.
그게 한 씨였습니다.
죽고 나서 태조 이성계의 첫 번째 부인이 신덕왕후 아니었습니까?
그 신덕왕후를 처음 만났던 곳이 갈마정, 그것은 입증이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서별전을 지금 두고 모시고 있고, 그런데 이런 갈마정 우물을 발견했어요.
발견을 했는데 예산이 없습니다, 예산이.
기본 조사를 해야 되는데 경남도도 예산이 없고 그다음에 우리 학연구센터도 예산이 없고 그래서 지금은 그냥 숨겨놓고 있는 그런 실정에 있고, 그리고 또 저는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분명히 경남연구원에서 이걸 조금 집대성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그러면 그 당시 이성계가 진양 대호부 시절에, 신덕왕후가 왕비가 되고 나서 신덕왕후를 참 못 잊어서 진양 대호부로 이렇게 승격을 시켰다, 진양 대호부로 승격시켰는데 왜 신덕왕후가 청곡사에 있었냐 이런 것도 조금 예산만 있으면 집대성을 할 수가 있다 아닙니까?
충분한 관광 자원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데 지금 예산 때문에, 향완이 지금 어디 있습니까?
국립박물관에 있지 않습니까?
그 국립박물관에 있는 것, 조선시대 때 딱 한점입니다.
국보로 지정하면 됩니다.
그런데 예산이 없습니다.
참 안타깝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정책기획관님, 이것 좀 예산, 경남연구원에 주는 예산 이것 좀 아깝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것 풍족하게 줘서 좀 활발한 연구가 집대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이 있어야 됩니다.
이와 더불어 제가 원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중국의 동북공정 잘 아시죠?
그 사람들 왜 그러겠습니까?
그게 왜 그러겠습니까?
이게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는 뜻 아닙니까?
지금 없는 것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경남학연구센터 있죠?
이게 지금 제가 쭉 조사를 해 보니까 상피제 도입 이후에 사실 예산이 굉장히 격감이 되어졌습니다.
상피제 이것 적용 안 한 시절에 경남학연구센터에서 돈을 벌어서 오늘의 경남연구원을 아마 짓는데 현격한 예산 뒷받침이 된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 출연하는 출연금 62억원 그것 조금 올려서 경남학연구센터에 조금 지원해 줍시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지 못한 이런 문화재 학술 연구 활동들이 더 조금 활발하게 진행이 안 되겠습니까?
예산이 없어 못 하고 있습니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원장으로서도 예산 좀, 출연금 확대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좀 많이 지원해 주시면, 오늘 기획관께서 잘 들었으니까,
하여튼 우리 경남학센터가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물론 정책기획관님이 결정할 일은 아니지만 정책기획관님이 이런 생각이 먼저 오버랩이 되어야 진행이 안 되겠습니까?
다만 연구원 같은 경우도 지금 도의 싱크탱크 역할을 좀 하고 있고 또 원장님 새로 오시고 저도 와서 계속 연구원에 주문하는 게 정말로 우리 싱크탱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주문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많은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노치환 위원님.
그러면 김일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빨리 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마는 자료 안 주시면 이것 계속 진행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제가 한두 가지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우리 지방재정투자심사 타당성 검증이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는 거죠?
아니면 심사 전에 어떤 검증을 하시는 겁니까?
이게 심사 대상이 되는지 마는지 이런,
그래서 이 사업이 적어도 전문 연구자의 시각으로 볼 때 타당성이 있다, 또는 없다 하는 것을,
예산 편성 사업을 확정하기 이전에,
그냥 투자심사로 하면 이야기가 되는데,
그러니까,
그렇죠?
정확하게 하면 검증 업무가 맞습니다.
세부적인 금액하고는 좀 센터장이,
잠깐만요.
내가 할게요.
위원장님이 판단하셔서 하시면 됩니다.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장 정창용 피감사기관석에서 - 공공관리센터장입니다.
제가 답변을 대신해도 되겠습니까?)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장 정창용 피감사기관석에서 - 위원님 문의 주신 내용을 말씀드리면, 투자심사에 대한 심사의뢰서가 접수가 되면 도에서 저희 센터에 검증을 의뢰합니다.
검증은 사업 부서, 각 시군은 모든 사업을 하고 싶으니까 계획서를 제출하면 이게 적정하게 작성이 됐는지, 사업비나 타당성이 있는지를 검토해서 저희는 그 검토 결과를 도에 회신해 주고요.)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장 정창용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맞습니다.
도에서 위원회에서 저희 자료를 참고해서 결정하는 그런 사항이고요.
관련된 예산은 저희 센터, 저희 연구원 자체 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도나 시군으로부터 직접적으로 받는 금액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자체 예산으로 하신다고요?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장 정창용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맞습니다.)
실장님, 이런 데 들어가는 비용은 예산 항목에 안 들어 있습니까, 연구원에 지원하는 예산 중에.
(웃음)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런저런 일들을 하시는 데 들어가는 예산 전체가 출연금 안에 들어 있다.
예산 심사할 때 그런 내용, 세부적인 내용도 제공을 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출연금 안에 어떤 부분에 대한 예산이 들어 있는지 하는 것.
그러다 보니까 인건비 부족 부분에 대해서 자체 충당이 안 되니까 대부분 그 중심으로 저희들이 도에 요청을 하는데, 그것하고 자체 수입하고 다 플러스해서 1년 예산을,
제 이야기는 그런 부분의 이야기가 아니고 지금 이런 것처럼 도에서 요청하는 업무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죠, 별도로.
연구원에서 연구하는 연구 사업이나 기존에 하던 그런 쪽에서 들어가는 비용 말고 이것도 하나의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용역 주는 것 같은, 도에서, 그죠?
별도의 예산 목을 하나 세워서 같이 넣으시는 건 좋은데, 이런 부분들은 그렇게 하시는 게 저는 좋겠다 싶습니다.
창원대에 경남학연구센터가 있어요.
연구원에는 경남학센터가 있고, 그죠?
창원대 경남학연구센터는 제가 홈페이지에 잠깐 들어가 보니까 아라가야 쪽 일부 있고 다른 부분들은 크게 없어 보여요, 하시는 것도.
그러면 이 부분은 한번 창원대학교하고 상의를 해 보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아마 남명학연구소, 고운학연구소는 경남 출신의 유명한 유학자여서 MOU를 하신 것 같아요.
우리 경남 출신의 많은 흔적을 남기신 유학자가 한 분 계시죠?
점필재?
점필재연구소는 부산대학교에 있어서 여기 MOU를 안 했나요?
올해는 원래 저희 목표가 도내 4개 대학에 있는 지역학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MOU를 체결하고 공동 사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했고요.
내년에 아까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지방문화원이라든지 선비문화연구원이라든지 도 외, 아까 부산에 있는 점필재연구소 등등 대외적으로 확대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남명 선생이나 고운 선생님도 대단하신 분이기는 하지만 또 이분들에 비해서 적지 않은 역사적인 흔적을가지고 계신 분이 점필재 선생님 아닙니까?
그것도 밀양시에서는 굉장한 역사 인물로 해서 지금 많이 사업 투자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 경남도의회에서도 경남역사문화연구회라고 해서 연구회를 하나 하고 있는데, 점필재 선생님 관련 중심으로 그런 연구를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경남 출신의 분들, 그러니까 다루는 곳이 연구소가 다른 지역에 있다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 발굴하셔서 같이 경남학 연구에 포함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직 저희들이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깊이 들어가지를 못했는데, 제가 경남학센터라고 이름을 바꾸고 거기에 관한 사업 계획을 하는 것도 바로 그런 맥락입니다.
그러니까 앞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창원대, 또 어떤 데 가면 진주학, 무슨 학 해서,
그래서 이래서는 안 되겠다, 우리 경남연구원이 그야말로 지역학, 경남학이라는 이름으로 통일도 하고, 그래서 이에 관한 기본 산실이 되어서,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다 할 수는 없는 거고 각 기관들이 하고 있는데, 지원도 하고 같이 할 수 있도록 포럼도 하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경남의 역사적 인물들, 경남인의 역사를 조명하고 또 확산시키는 이런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뿐만 아니고 우리 경남 지역에 훌륭한 선현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어쨌든 경남학센터가 아주 큰 마음을 먹고 출발하신 것 같은데, 경남연구원에서 하는 경남학센터는 지금까지 위원님들이 계속 걱정하셨던 생겼다가 없어지고 생겼다가 없어지고 이런 리스트에는 들어가지 않도록 제대로 된 경남학을 좀 연구하시고 경남의 유산들을 잘 관리하실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노치환 위원님.
자료를 제가 다른 것 때문에 달라는 게 아니고, 이 부분을 아까 위원님들 먼저 말씀하셨던 처우 부분에 있어서 개선을 더 해 드리고 싶어서 한 부분이고요.
GNI TALK는 또 다른 내용이 있어서 한 건데, 전문위원실에서 지금 뽑고 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참 고생들 많으십니다.
첨부해 주신 자료의 내용들을 보면 하나하나가 다 읽어보고 싶은 내용들인데, 제가 시간상 못 읽어보기도 하고, 또 관심 있는 것은 저는 거꾸로 읽습니다.
결론부터 읽고 내용이 마음에 들면 돌아가서 읽기도 하고 하는데, 이 연구에 있어서 어떻게든 우리 도정에 반영될 수 있는 그런 안들을 도출, 학문적인 연구로서 머물 게 아니고 그런 연구들을 우리가 실행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더 찾아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방안들을 찾기 위해서는 전과 다른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어야 될 건데, 그런 분들을 영입해 오시는 데 있어서 아무래도 우리 경남이 지방이다 보니까 좀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부분들 원장님이 방법을 우리한테 제시를 해 주시면 적극 지지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다음 여기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 혹시 경남연구원은 기관회원으로 등록이 되어 계신가요?
조례 만드는 데 있어서 저는 그 학술지 정보라든지 논문 정보들을 참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 의회에 있는 정책지원관들이나 이런 분들이 그 아이디가 없다고 하던데, 혹시 기관회원의 여유가 있으시면 그런 아이디를 우리 의회에도 개방해서 같이 쓸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그게 돈을 어떻게 내는지 산정 방식은 잘 모르는데, 인원 단위로 끊어져 있는 건지 그럴 것 같은데, 그런데 혹시, 아니, 우리 의회에서도 할 수 있는데, 어차피 기관회원 등록돼 있으면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서 여유가 있다면,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은.
그런데 어차피 연구원에서 그 예산을 쓰고 계실 거니까 인원이 많이 여유가 남아 있다면,
그것과 차익을 포함한 회원비가 내서 다른 기관보다 저희가 적게 내거든요.
그 부분은 학교 같은 경우에는 인원을 몇 백 명 이렇게 하는데 여유가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동문이기 때문에 동문들한테는 그냥 회비만 받고 개방을 해 주시던데, 그것 때문에 한번 여쭤본 거고요.
올해 예산 집행 현황을 보게 되면 요구자료 10페이지부터 쭉 나와 있는데, 9월 30일 자료긴 한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해서 올 연말까지 다 집행할 수 있겠나 싶을 정도의 수준이거든요.
그러니까 학술용역의 내용들이 비용을 딱히 산정하기 어려운 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이월된 학술연구용역들이 작년에서 올해 넘어와서 종료된 사업을 보게 되면 다 70%대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학술용역에 있어서 비용 산정이라는 부분이 일반적인 원가라든가 계산을 할 수 없는 부분이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일어나기는 하는 것 같은데, 올해 집행된 게 보면 도는 집행률이 60%, 경남학은 존경하는 조현신 위원님은 경남학센터에 예산을 많이 올려주자고 하시는데, 9월 30일 기준으로 경남학센터는 47%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것 예산 심사할 때 이것을 반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지금 우리가 예산이 모자라는 것 같으면 다음에 이런 것 저런 것 할 때, 어차피 출연금이 나갔으니까 내년 예산이 진행이 되겠지만서도 이런 부분이 왜 이런지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거든요.
그게 대체로 저희 용역의 50% 가까이 되는데, 용역의 인건비 전출이 아직 안 이루어진 부분이 제일 큽니다.
보통 연말에 이루어지거든요.
그래서 연말에 그게 차출이 되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거의 해소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일반 행정기관에서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생소한 상황이다 보니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그러니까 위원님들은 더 해 드리라고 말씀들은 하시는데 사정이 이렇다 보니 막상 우리가 실질적으로 해 드리려고 해도 제한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대처는 연구원에서 하셔야 됩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이 연구원에 더 해 주자고 하는 데 있어서 다 이구동성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막상 절차에 들어갔을 때 이 부분은 분명히 집행부에서 또 제시를 할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의 대처는 연구원에서 해 주셔야 되고요.
올해 예산이 160만원 정도,
이것은 이메일링으로 한꺼번에 배부하는 거니까요.
물론 원장님 소식이 연구원 동정이긴 하지만,
하여튼 우리 경남연구원의 실질적인 활동 사항이 잘 표현되도록 그렇게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용식 위원님.
경남연구원이 요새 너무 잘하고 있으니까 좋은 이야기만 자꾸 하는 것 같아서 행정사무감사인지.
(웃음)
저는 경남연구원, 그리고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경영평가서를 한번 받아 왔습니다.
받아 봤는데, 물론 이것은 2024년 실적입니다.
2024년 실적으로 볼 때 경남연구원은 나등급입니다.
나등급으로서 점수로 보면 90.69로 전년 대비해서 오히려 1.5점 하락한 그런 평가가 나왔고, 리더십, 전략 관리와 성과 관리 체계 부문이 지속적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조금 전에 업무보고를 원장님께서 설명하실 때는 연구 결과가 도정에 대부분 다 반영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저희들이 평가하는 걸로는 아주 미흡한 쪽으로 평가가 나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긴장을 했으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저희들이 볼 때는 도정에 반영률이 낮은 부분에 있어서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또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어떻게 반영되고 있나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정기적으로 체크를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대부분의 수행되는 과제는 도나 시군에서 의뢰받아서 하는 과제기 때문에 만족도 체크를 하고요.
만족도가 현재 상태로 보면 94점 정도 되는데, 끝난 과제를 기점으로 계속 만족도 조사를 하기 때문에 이후에 과제가 끝난 대로 그게 아마 평균이 될 예정이고요.
정책 반영률은 끝나고 난 다음에 저희가 몰아서 저희가 제안한 정책 과제가 실제 도정에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제와 접목하는 단계가 있기 때문에 반영률이 높을 수밖에 없는 것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반영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그게 애매한 부분입니다.
정성적이냐 정량적이냐를 놓고 볼 때는 평가하기가 좀 애매한 부분은 있습니다만, 그건 일단은 그렇다고 하는 뜻을 전달드리고 싶고, 또 한 가지는 연구하는 연구자, 연구 성과의 평가가 결국은 인사 평가와 연계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시스템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보고, 또 그런 부분들을 객관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심사 평가, 인사 평가하는 데 있어서도 외부 인사를 이렇게,
그래서 그중에도 아까 이야기, 부원장께서 말씀하셨는데 도의 담당 과장도 들어오는 등등 해서 외부인의 심사 비율을 많이 높였고, 안에 인사위원회도 마찬가지로 외부 전문가들을 모셔서 같이 객관적으로, 또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체계를 구축을 해 놓고 있습니다.
제대로 하여튼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실상 업무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췄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입니다.
저희들이 착실히 하나하나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에서 나등급으로.
원장님께서 작년 9월에 취임하신 후에 쭉 보니까 경남연구원이 더욱 활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도 행사에 몇 차례 참석도 하고 했는데, 지금 사회적인 이슈도 있고 이런데, 경남연구원 해외 출장 현황에 대해서 제가 잠시 한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위원님들도 공무국외연수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치가 많이 커져서 언론이라든지 여러 곳에서 많이 대두되고 있는데, 연수 내용이나 성과 등을 공개하는 수준이 높습니다.
거의 공개를 다 하는 차원인데, 검토를 해 보니까 우리 경남연구원이 2023년도에서 열다섯 분이 8,400여 만원 비용이 들었고 2024년도에는 일곱 분이 550여 만원, 2025년도 올해에는 한 20명이 6,200여 만원 이렇게 비용이 들어서 해외 출장을 갔다 오셨는데, 연구원에서 해외 출장을 갈 때 출장 목적 등을 심의하는 심의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죠?
그러면 그렇게 하다 보면 투명성 이런 문제가 약간 대두될 수가 있거든요.
제가 염려하는 부분이 그런 부분입니다.
그러면 갔다가, 해외 출장을 갔다 와서는 해외 출장 복무 보고라든지 이런 절차는 다 취하죠?
갔다 오고 나면 연구 결과 보고서도 내도록 되어 있고, 그것 플러스 이번에는 특히 주요 이슈에 대해서는 이슈 리포트를 작성해서 실질적으로 우리만 갔다 온 것이 아니고 다른 갔다 오지 않은 사람과 도청에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이중 장치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경제자유구역 발전 방안을 논하는 연구자가 있으면 싱가포르라든지 두바이, 경제자유구역과 관련된 지역을 간다든지 하는 연구과제와 관련된 해외 출장이 주를 이루고 있고, 그 외에 원장이나 또 미래전략본부팀들이 가는 경우는 한일해협권연구기관협의회에서 하는 여러 가지 교류가 있고, 또 전체적으로 대한민국시도연구원협의회에서 계획하고 있는 해외 출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갈 경우에는 원장이 최종적으로 선정을 하는데, 관련된 대상지하고 연구과제하고 가장 적합한 자 중에 우수한 연구실적이 있는 자를 우선으로 해서 제가 선정을 합니다.
생각하는데, 원장님 오시기 전에 그 앞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제가 한번 지적, 꼭 이 문제는 아닌데 안에서 정실인사라든지 등등 이것 바람에 제가 지적을 하고 언론을 탄 게 있습니다.
그래서 염려스러운 것은 정말 잘하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잘못 와전된다든지 투명하지 않다는 것을 구성원들이 느꼈을 때는 또 뒷말이 생길 수가 있거든.
원장님이 아무리 잘해도 뒷말이 생기고 이러면 그런 경험도 있었기 때문에 제가 염려스러워서, 아무튼 이것도 원장님이 하시는 것도 많이 신경쓰이실 거고, 몇 십 명을 갖다가 선발, 선정하는 것도.
한번 기회가 되면 나름대로의 간부님들 중심으로 해서 선정위원회를 한번 구성하시는 게 더 투명하게 사회적으로 비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바로 내부 규정을 바꾸어서 내부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남연구원 소관 사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신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과 개선 및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시정하도록 하고 내년도 시책에도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남연구원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집행기관의 자료 준비와 중식 시간을 위하여 감사를 14시까지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4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05분 감사중지)
(14시 04분 감사계속)
나.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다음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관계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위증하는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황태수 원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에 서명한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황태수
경영기획실장 문미경
경남RISE센터장 박지현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황태수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백태현 위원장님과 박동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조언과 질책은 앞으로 진흥원 업무 발전을 위한 밑거름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문미경 경영기획실장입니다.
다음 박지현 경남RISE센터장입니다.
김현수 총괄운영팀장입니다.
정연수 기획성과팀장입니다.
김나경 사업관리팀장입니다.
고영화 평생학습정책팀장입니다.
윤지수 평생학습진흥팀장입니다.
김홍관 남명학사운영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업무보고는 기본 현황, 2025년 정책 목표 및 추진 과제, 2025년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2_기획행정행감_4차_2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상으로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2025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은 요청해 주시기 바라며, 요청 자료는 전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일수 위원님.
그리고 예산 항목에 보니까 RIS 사업 반납액이 있어요.
이 반납액 내용이 뭔지 그것 좀 같이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하셨죠?
이상입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 중이라도 자료 요청이 필요하신 위원님께서는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되 필요시에 일괄 질의, 일괄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재단법인 경남평생교육진흥원이 사실상 글로컬과 라이즈 사업 업무를 맡으면서 굉장히 지금 예산적으로나 행정적으로, 또 솔루션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그런 역할을 해야 될 것으로 지금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작년도 우리가 2024년도 경영평가 내용을 한번 자료를 받아보니까 경영평가 등급이 안 좋습니다.
이건 기관장의 부재, 리더십 부재 또 조직 내 소통의 부족, 또 신규 사업의 부족 이런 것으로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이런 평가가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또 이렇게 보니까 전체 예산 중에 임금 비중이 사실상 라이즈와 글로컬이 포함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임금의 비중이 굉장히 많거든요.
한 54% 정도를 지금 차지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고 또 평생교육센터 지원 사업 중에 행사성 프로그램이 참 많다, 이것은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이 나아갈 고유의 평생학습과 관련된 그런 내용보다도 행사성에 너무 많이 치중이 되어 있다는 그런 결론을 지금 도출해 낼 수가 있겠는데 그래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이 리더십 및 조직 관리 부문에서 2년 연속 최하위권으로 지금 기록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조직 리더십의 개선이라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내부 의사소통과 관련된 어떤 구조 개편 이런 부분에 있어서 원장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받은 이유는 저희들이 2021년도 4월에 오픈해서 그다음해에는 보면 2023년도에 1월에 개발공사가, 저희들이 수탁 업무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해 7월에 저희들이 라이즈 업무가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들어오고 또 최근에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이 올해부터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들어오다 보니까 조직이라든지 또 직원들이 들락날락하는 이런 부분도 있고 아주, 그다음에 또 그동안에 임시적으로 2023년도하고 2024년도는 평가 기간을 갖고 있었거든요.
우리가요.
우리가 그러다 보니까 조직이 안정이 좀 안 되고 그게, 올해 제가 부임하고 나서 8월 이후에 저희들이 라이즈 조직도 20명이 확보가 되고 오늘같이 이용권 사업도 3명이 안정이 되어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 참 그동안에 수탁 업무가 좀 많다 보니까 사실은 변명 같습니다마는 이렇게 해서 많은 조직에 어려움도 있고 또 아까 지적하신 대로 소통 부족, 신규 사업 행사성 이런 부분들이 많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들을 강화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조직 진단도 이달에 2,000만원을 해서 다시 의뢰해 놨고 그 용역의 결과가 나올 겁니다.
그 부분하고 해서 내년 초에 새롭게 조직을 진단하고 있고요.
그런데 라이즈 사업은 저희들이 그동안에 몇 년 동안 예비 단계를 거치다 보니까 좀 안정이 되어서 지난해, 지난달입니다.
지난달에 대구에서 보면 엑스포를 했습니다.
엑스포로 큰 행사를 했는데 거기에 지금 전국에서 각 대학이 다 모였는데 35개 대학에 상품을, 35개 상장을 줬습니다.
그중에 우리 경남이 최우수상도 하나 받고 대상을 2개 받았습니다.
전체 상을 15개 받았습니다, 35개 중에서.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라이즈 사업이 조금씩 안정이 되어 가고 있고,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 우리 경남이 어느 시도보다도 라이즈 사업이 좀 안정을 찾고 또 직원들이 그동안에 경상대학이라든지 창원대학에서 그 분야에서 많은 전문직 임기제가 채용이 되어서 아마 이게 질이 좀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하고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올해는, 올해까지는 제가 장담을 못 합니다마는 내년부터는 정말 경영평가가 더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확고한 어떤 철학을 가지고 목표, 또 비전을 제시하는 그런 원장님의 리더를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또 한 가지 방금 이야기했다시피 프로그램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일회성 행사 같은 것은 가능하면 좀 자제를 하고, 또 우리 여기에 평생교육진흥원의 목표가 나와 있다시피 평생학습 효과를 노릴 수 있는, 성과를 나타낼 수 있는 그런 뭔가 전환점을 제시해 줄 수 있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만족도라든지 이게 좀 떨어지고 또 우리 수요자 입장에서는 수강 신청도 많이 떨어지는 걸로 제가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는 새로운, 예를 들자면 문해 교육이라든지 배움온 사업을 수강할 수 있는 이런 콘텐츠 자체를 개발해서 새로운 것, 디지털 쪽으로 좀 강화를 한다든지 예를 들자면 요즘 최근에는 많이 이야기하는 생성형 AI라든지 또 피지컬 AI라든지 챗GPT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많이 수강 신청을 넣어서 우리 평생교육을 큰 부분에는 집중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해서 하고 조금 전에 지적하신 대로 행사성 이런 부분들은 내년부터, 예를 들자면 방통대 저희들 사업도 있습니다.
그것도 너무 그동안에 해 보니까 효과가 많이 없어서 내부적으로는 내년부터는 그런 사업도 안 하려고 이렇게 결단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조금씩 신규 사업도 찾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서 도민들이 수강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이쪽으로 앞으로 치중을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 조인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행정사무감사니까 이렇게 안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동안에 잘 파악하지는 못했으리라 믿습니다마는 또 우리는 위원으로서 할 의무가 있으니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이용식 위원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우리 도민들이 정말로 자기개발과 역량을, 우리 도민들한테 교육을 가르치고 그다음에 새로운 어떤 제시도 해 주고, 그리고 삶의 질 향상도 해 주기 위한 목적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아까 등급에서 다등급을 쭉 받았다, 앞으로는 좀 더 나은 그런 걸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보니까 평생교육진흥원에 우리 학습을 하는 데 있어서 코로나로 인해서 그러는지 그것과 덧붙여서 또 경기도 어렵고 해서 그러는지 우리 현재 학습의 참여율이 많이 떨어진 걸로 이렇게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앞으로도 전반적인 교육, 우리 평생교육을 활성화해야 되는데 지금 떨어진 학습을, 지금 떨어지고 있는데 우리 원장님께서는 어떻게 하면 우리 도민의 참여율을 높이고 할 수 있는 방안이 있겠는지 한번 고민해 보신 적이 있는지 그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해 교육 같은 경우에는 연령층이 대략적으로 한 70대 연세가 드신 분, 80대, 90대가 많다 보니까 우리 경남에 조사된 바로는 초등학교에 예를 들자면 필요한 문해 교육이 약 11만 명 됩니다.
그러면 중학교까지가 20만 명 정도, 그리고 31만 명이 문해 교육 대상인데 그 안에서 아프신 분도 계시고 또 병원에 계신 분,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배움을 포기한 분들이 있다 보니까 절반 정도는 저희들이 감으로 약 15만 명 정도는 문해 교육 대상자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일을 하다 보니까 해마다 연령층이 자꾸 돌아가시고 줄어요.
줄다 보니까 문해 교육도 이제는 일반 글쓰기 하고 배우고 읽기 이런 것보다도 아까 말씀드린 조금 더 차원을 높여서 핸드폰에, 키오스크라든지 또 디지털 사용 이런 부분들을 배워서 그런 쪽으로 이제 나가야 젊은 층도 더 확보되고,
그렇게 해서 많이 넓히고 있고 대학의 라이즈 사업도 평생교육 부문에 이렇게 많이 넓히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간접적으로 늘어나는데 기존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축소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앞으로 지적하신 대로 강화시키겠다 이 뜻입니다.
되고 있고 그다음에 평생이용권 바우처 사업이 26억5,800만원입니다.
이게 올해부터 경남의 전역에 지금 현재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소득층이라든지 사각지대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예산이 좀 적어도 실제 예산은 엄청나게 간접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죠?
이상입니다.
다음 조영명 위원님.
조영명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조인종 위원님 말씀하신 데 제가 추가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게 보면 주로 온라인 교육 쪽에 이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좀 율이 떨어진다 이런 말씀을 하시고 있는데 지금 홍보나 이런 방법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런 쪽도 좀 강화했으면 좋겠고, 지금 신규 강좌 개설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설문조사를 해 봅니까?
어떻습니까?
어떻습니까, 내용들이.
예를 든다면 청년들을 저희들이 설문조사를 해 보면 어떤 현상인고 하면 수요조사가 문화예술 미용 분야가 제일 높습니다, 청년들이.
그다음에 정보통신 분야가 좀 높고, 그리고 저희들 지금 하고 있는 게 전산, 세무, 회계, AI를 활용한 재무보고서라든지 챗지피티를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 네일아트라든지 한식 및 양식 마스터셰프 자격증이나 이런 부분들 젊은 층을 우리 지역에 앞으로 취업해서 정주할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교육들은 보면 관에서 하는 것보다 민간에서 하는 교육이 이미 활성화되어 있는 사업들 아닙니까, 그게.
저희들이 공모 사업 해서 사업을,
저희들이 공모 사업을 해서 필요한 사업을 공모를 해서 민간한테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게 한독직업전문학교, 또 창신대학교, 미우라인미용직업전문학교, 또 커피제과학원 이런 데서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앞으로 평생교육 사업을 주고 있습니다.
못 하는 쪽으로 주로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아까 뭐였습니까?
평생, 아니, 방송통신대학 이런 거, 이런 건 밖에서 할 수 없잖아요.
이런 거라든지 아까 축소한다 그랬는데 그런 거 한다든지, 아니면 며칠 전에 라디오 들으니까 어떤 할머니가 야학을 배우기 위해서 울산으로 가서 자기가 중학교, 고등학교 뭘 땄다 하는 그런 게 있더라고요, 보면.
그런 거라든지, 어떻습니까?
그런 거 해 보면.
검정고시 이런 거 있잖아요.
일부 단체에서 정말 몇십 년을 계속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일종의 문해교육인데, 이 문해교육도 시대가 자꾸만 많이 바뀝니다.
연령층이 돌아가시고 이렇다 보니까, 그렇다면 저희들은 그것보다 강좌 수준을 높여야 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희들 신경을 안 쓰는 건 아닌데 지역에서 하고 있다 보니까 문해교육의 하나의 일환이다 이렇게 생각을 저희들이,
질의도 좋게 해 주고 해야 걔도 똑똑해진단 말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문해교육이 사실 더 필요합니다, 앞으로.
정말 단순한 기술이나 이런 것은 앞으로 AI가 다 해 줘요.
저도 최근에 무릎에 연골이 파열되어서 MRI를 찍었어요.
찍어서 챗지피티에 딱 넣으니까 이것은 어떻게 수술해야 된다, 이것까지 분석을 다 해 줘요, 사진을 딱 넣으니까.
하니까 진짜 굉장합니다, 앞으로 이게.
그러기 위해서 그런 질문하는 방법을 앞으로 하려면 문해교육을 더 해 줘야 돼요.
이런 것 펜 글씨 학원이 없잖아요.
이런 것도 진흥원에서 해 줘야 돼요.
밖에서 할 수 없는 것을 해 줘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정말 일반 도민들이 평생교육기관을 스쳐 건너가게 되면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앞으로 과정을 개설해 나가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일수 위원님.
아까 요청했던 자료는 오지를 않아서요.
다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이 있는데요.
이것 법률 때문에 하는 거죠?
답변을 팀장님이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사업을 보면서 걱정되는 게 읍면동에 있는 주민자치위원회나 주민자치회 거기에 주민자치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그게 거의 평생학습 프로그램하고 같은 거잖아요.
겹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쯤 한번 먼저 확인을 하고 심사숙고해서 이 사업을 앞으로 진행할지 말지를 결정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RISE센터장님하고 대화를 좀 해도 되겠습니까?
이게 사실 헷갈립니다, 저희들이.
뭐냐 하면 평생교육진흥원에 있는 RISE센터, 그죠?
교육청년국에 있는 교육정책과인가요?
대학협력과인가요?
대학협력과 거기서 하고 있는 것, 차이가 어떤 거죠?
마이크 좀 당겨서 해 주세요.
기본적으로 5년간의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도의 대학협력과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그리고 최고 의사결정기관인 RISE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것도 대학협력과에서 합니다.
저희 RISE센터에서는 수립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에 따라서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그다음에 그 내용에 따라 공모를 하고 공모에 따른 선정, 그리고 사업 관리, 성과 관리 이런 부분을 하고, 그리고 관련된 지침을 제정하고 개정하는 부분, 그리고 성과를 확산하고 환류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 선정.
공모 선정은 RISE센터에서 위원회를 구성해서 외부 위원들을, 위원회를 구성해서 위원회에서 공모를 평가해서 산정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를 RISE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해서 결정을 RISE위원회에서 내립니다.
그 중간 작업, 밑바탕 작업만 하시는 거다, 그죠?
그건 아니고?
최상위,
RISE전문위원회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컨설팅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던데요.
중앙에서 50% 이상, 중앙RISE센터에서 위촉하신 명단에서 50% 이상이 평가위원으로 들어오고, 저희 전문위원에 있는 명단에서도 일부 넣어서 같이 위원회를 구성합니다.
그러면 RISE센터의 역할이 그러니까 뭐라 그래야 되나요, RISE 사업을 뒷받침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또 사업비는 RISE센터를 통해서 나가죠?
일 자체가 매끄럽지가 않을 것 같은데.
최종 선정은 도에서 해서 예산도 RISE센터에 미리 줘 놓고, 그죠?
그래서 선정해서 RISE센터에다가 “이 대상자들한테 얼마씩 예산을 제공하세요.” 그러면 그것을 돈 주는 역할만 하고 계신다?
그 시스템을 통해서 예산을 집행하고, 그리고 그 집행 건건에 대한 사업 관리하는 역할도 RISE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게 집행이 계획대로 어느 정도 순기에 따라서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다음에 e나라도움 시스템상 집행 내역을 보고 집행 내역이 혹시나 잘못되었거나 증빙자료가 없거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보완 지시를 내리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장비를 하나 살 때 1건, 인건비 한 번 나갈 때 1건, 간담회비가 한 번 나가면 1건 이런 식으로 지출한 건건이 집행,
8명이 한다 하더라도 한 사람 앞에 몇 개를 해야 되죠?
하여튼 제대로, 지금 이 시스템으로 가면 제대로 우리가 상시적으로 점검이나 이런 게 제대로 될지 하는 걱정이 되는 부분이에요, 월별로 매월 하고 이렇게 하시는 부분 자체가.
그래서 이건 한번,
그건 알겠고요.
앞으로 RISE센터가 RISE 사업 전반을 가지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죠?
그러려고 만든 센터 아닙니까, 그죠?
지금 센터장 하신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그래도 혹시, 안 해 보신 분보다는 나을 거 아니에요.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RISE센터가 지금처럼 이렇게 일부는 도에서 RISE 사업에 대해서 관여를 하고 진흥원에서는 지금 하는 일부를 관여하고 이 시스템이 맞는 것 같습니까?
실제 업무량은 그렇게 많은 건 아닙니다.
그 안에 보면 6개 분야에 10명 내외 전문가들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전문가 풀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전문성과 공정성을 주안으로 해서 거기에서 평가된 결과가 도에서 마지막으로 결정해서 RISE가 각 대학에 선정이 됩니다.
그랬던 사업인데, 제가 보기에는 어떤 면에서는 이 시스템 자체가 교육부하고 도하고 저희들이 매칭하는 게 아주 저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가 어떻게 중간에 개입할 수가 없어요, 제가 볼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부하고 도하고 저희 흐름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 또 RISE에 직원들이 제가 볼 때는 퀄리티가 높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지금 염려하시는 부분은 현재 좋다, 어떤 때는 재밌다는 때도 있어요, 사업이.
그런데 인재풀도 113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6개 분야에 113명이면 한 분야에 20명도 안 되는 거잖아요.
이 사람들을 아까 센터장님 이야기에 따르면 전체를 한꺼번에 쓰는 게 아니고 필요할 때마다 임의로 선정해서 하신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보완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경남RISE센터잖아요, 그죠?
도에서는 지역 RISE위원회를 갖고 있고, 그다음 밑에 상설적으로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운영위원회하고 지역 RISE센터는 도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비상설로 전문위원회를 운영하면서 공정하게 한 결과를 도에 보고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RISE센터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조금 트레이닝하는 시간을 가진다 생각하고 조금 더 이 체제로 가더라 하더라도, 그런데 원장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니까 진흥원으로 이관될 일은 없겠네요.
(웃음)
그러다 보니까 중앙에서 많이 전문가들이, 절반인 50% 이상이 모시고 오지 않습니까, 그걸 평가하기 위해서.
그러다 보면,
내가 사실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뭐냐 하면, 내일 제가 이야기하겠지만 도의 RISE위원회 위원을 보면 대학총장들이에요, 대다수가.
대학총장들이 위원으로 가서 최종 선정을 하면 자기 학교 것 하지 다른 학교 것 하겠어요?
그것은 원장님께서 터치할 부분은 아닙니다, 지금 상황은.
원장님께서 터치할 부분이 아니라고요.
기본 작업만 해서 올리시고 그 뒤에는 관여를 못 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RISE위원회의 권한에 비하면 위원 구성이 도저히 이건 이해를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원회 구성을 제 기억에 절반 이상 교육전문가로 하라고 되어 있는데, 물론 대학총장님은 교육전문가라고는 할 수 있겠죠.
그런데 교수님들도 많고 바깥에 교육전문가들 굉장히 많은데 왜 대학총장들을 넣어서 그렇게 하는 건지,
몇 개 되는 학교에서 다 위원을 차지하고 있으면 그 학교들끼리 갈라먹기 한다는 말 안 나오겠어요?
원장님 더 발언하시면 오히려 손해 볼 것 같습니다.
손해 보실 것 같으니까 더 발언하시지 말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제가 이 질의를 드린 겁니다, 사실은.
그래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할 수 있는 위원회가 진짜 힘을 쓰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구성원에는 충분히 문제가 있다, 위원들은.
그리고 절반 이상이라는 그 비율도 맞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서 이건 오늘도 제가 하여튼 지적을 하고요.
내일 또 다시 한 번 더 답을 듣겠습니다만, 경남도의 RISE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 구성원들 구조라든가 전반적인 부분을 한 번은 다시 되짚어서 정상화해서 가시는 게 좋겠다.
동의하십니까?
조현신 위원님.
존경하는 김일수 위원님께서, 이게 아마 김일수 위원 혼자만의 고뇌에 찬 질의가 아닐 겁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원장님 질의 답변 과정에서 직원들의 퀄리티가 높다, 저도 RISE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퀄리티가 높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보니까 RISE 사업이 정원이 15명인데 현원은 20명, 맞습니까?
나라장터를 통해서 다 합니다.
이것은 그냥 기본적인 상식이고, 예산 집행에 따른 성과 확인, 이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RISE 사업의 근본적인 목적이 뭔지 아십니까?
RISE 사업의 근본적인 목적이 뭡니까?
의도가 뭡니까?
RISE 사업을 하는 근본적인 목적이 뭡니까?
센터장님이 말씀해 보십시오.
원장님은 놔두고요.
목적이 뭡니까?
RISE 사업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뭡니까, 도대체.
지역 문제 해결입니다, 이게.
쉽게 말하면 기업의 혁신, 기업의 혁신에 따른 솔루션, 파트너 계획을 창출하고 그걸 통해서 우리 지역의 생태계를 바꿀 수 있다는 그런 희망적인 메시지입니다, RISE가.
그러면 김일수 위원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나는 센터장이 파견직 공무원이 아니고 그냥 RISE 사업을 직접 담당하는 그 센터장 같으면 그 센터장님한테 몇 가지만 제가 질의를 던져보면 직원들의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가 어느 정도 제가 바로 딱 알 수 있겠습니다.
이게 지역 연계 사업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지역 연계 사업은 뭡니까?
우리가 실행계획서를 넣을 때 각 대학별로 몇 가지가 착착착 안 있습니까?
이것 현장 확인한 적 있습니까?
없죠?
20명이 무슨 지역에 가서 통영이다, 거제다, 산청이다, 합천이다, 진주다, 직접 가서 성과를 확인한 적이 있습니까?
성과의 지표 이런 걸 확인한 적 있습니까?
없죠?
그래서 제가 묻는 것입니다.
직원들 퀄리티가 높은 게 아니라니까.
이게 확인이 안 되면 안 돼요.
제가 몇 가지만 들춰서 한번 이야기해 볼까요, 답을 할 수 있는가.
못 합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 직원분들이, 이게 사실은 1,700여 원의 예산을 핸들링하는 핵심 부서잖아요, 그죠?
그래서 전문가 집단이 돼야 되겠다.
공무원이 파견 나와서는 안 돼요, 그 자리는.
안 됩니다, 이거는.
진흥원에 전문가가 있어야 된다니까요.
이게 한 해 하다가 그만둘 사업이 아니잖습니까?
연계성이에요, 연계.
연계가 된다니까요.
그래서 내가 무슨 사업을 탁 던져서 거기에 답을 할 정도 되는 것 같으면 제가 던져보겠는데, 사실은 답변을 못 할 것 같아요, 내가 뭘 던지면.
그래서 직원들 퀄리티라는 게 뭐냐 하면 그 사업에 대한 이해도, 이해도를 통한 척도 이런 걸 알아야 되는데, 실제로 본 위원이 확인한 결과 제대로 이행되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예산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고, 확인한 결과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마지막으로 주문을 하겠습니다.
이 RISE 사업은 성과물에 따른 지역과 연계 사업에서는 반드시 그 성과에 대해 눈으로 확인을 하고 집행을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세부계획서에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지역 연계 사업은.
그래서 이 점에 조금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RISE 사업에 철저한 그런 게 필요하겠다는 점에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원장님 말씀해 보십시오.
저희들이 지난달에 실적 보고를 받아서, 중간에 중간 점검 단계가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대학에서 자율 지표대로 관리를 합니다.
저희 직원들이 대학과 매일 통화하면서 돌아가는 걸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고, 성과 진척도를 매일 점검해서 그 결과가 약 4~5개월 했던 중간 점검을 앞 달, 10월에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서 결과치를 보면 어떻게 됐냐 하면 앞으로 우리 목표가 대학혁신위원회는 지역 강소대학을 육성하고 5년 후에 지역 인재 양성 2만 명이 계획되어 있고, 정주 취업률이 20%, 기업 매출이 10%, 창업률이 20%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성과에 대해서 관리를 해 봤습니다.
점검을 해 본 결과가 어떻게 돼 있나 하면, 취업 창업률이 현재 기업체에 들어간다는 대학에서 발표된 게 8.6%가 되어 있고, 그다음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가 약 47%, 목표치 대비 올라와 있습니다.
그다음에,
성과에 따른,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게 아닙니다.
유학이고 뭐고 그 점을 이야기드린 게 아니고, 제가 그러면 질의를 드려볼까요?
통영의 어패류, 굴 패각 어떻던가요?
그다음에 지역사회 돌봄 전문가 양성, 어떻던가요?
산청은 또 뭡니까?
웰니스 관광, 그 어떻던가요?
현장 가 봤습니까?
안 가봤다 아닙니까.
그래서 통영의 굴 패각료 활용, 그것 어떻던가요?
잘 되고 있던가요?
그런 걸 확인하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세부계획서에 분명히 그게 들어 있어요.
세부계획서 보면 예를 들어서 통영의 굴 패각 보고서가 이 정도 됩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이.
그런 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인력으로는 부적절하다.
그래서 전문가가 양성이라기보다 전문가 집단이 돼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확인 안 하고 어떻게 집행을 합니까?
안 그렇습니까?
센터장님, 안 그렇습니까?
경남대학도 있어요.
내가 다 갖고 있어요, 자료를.
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게 정상적인, RISE 사업이 정상적으로 정착을 하려면 이런 것 세세한 부분까지도 앞으로 관리가 돼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여튼 오늘 내가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는 크게 마음에 담을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이런 점도 염두에 두시고 사업 진행을 해 주셔라 하는 바람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 노치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 말씀에 저도 보태자면 저는 전임 원장님과는 라이즈센터를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분리하자는 데 의기투합을 했었습니다.
계시는 분들 여기 계속 계셨으면 내용을 아시겠지만 라이즈센터가 우리 진흥원에 들어온 계기는 정부에서 법률에 도에서 못 하게 하니까 할 수 없이 지금 현재 별도의 조직을 만들 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되었는데 다른 시도에도 이런 식으로 하다가 다른 시도는 대부분 지금 별도의 조직으로 분리가 다 되었습니다.
부산 같은 경우에도 있다가 지금 라이즈혁신원으로 해서 아예 기구를 만들었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의 역할을 지난 전임 원장님과 했었을 때 전임 원장님은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라고 했었는데 오늘 원장님이 바뀌고 나니까 원장님은 또 진흥원에서 해야 된다고 하시니 제가 그 부분에 조금 난감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평생인재교육진흥원 나름의 업무가 저는 계속 말씀드린 게 작은 업무가 아니라고 말씀드렸거든요.
거기서 이 진흥원에서 본래 해야 할 사업들이 어떻게 보면 필요 안 한 것 같지만 그 80세의 노모들이 한글을 떼서 시집을 내어서 ‘나는 서방이 보고 싶다.’ 이런 글까지 시를 지으면서 이렇게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게 평생교육이지 않습니까?
그런 역할들을 할 수 있는 곳이 우리 도 산하 기관에서는 여기가 유일한 기관인데 그것뿐만 아니고 지금 장애인 교육에 있어서도 지금 40페이지 보게 되면 평생교육 거점센터 운영 사업 추진 현황 해서 있는데 장애인 평생교육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실질적으로.
그런데 이게 사업 보면 2,000만원 해서 내용도 똑같아요, 2년 동안 지금 하신 내용들이.
그러니까 우리 지금 진흥원에서는 이런 장애인의 평생교육에 대한 모델도 제시해 주셔야 되고 그 사람들이 이 평생교육을 통해서 일자리에 가서 전문 인력으로 육성될 수 있게끔 역할도 해 주셔야 되고 이런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노력할 수 있어서 장애인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역할도 지금 하실 수 있는 곳이 진흥원인데 그런 역할들은 지금 1,800억원보다는 안 중요해 보이시는 거예요, 지금 라이즈, 글로컬 돈 2,000억원 가까운 그 돈이 중요한 사업으로 느껴지시는 거지.
우리 도에서 그런 역할들을 할 수 있는 기관은 여기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사업들을 좀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2,000만원짜리 사업이 여기 있는 것, 그것도 하나가 아니고 사업 몇 개를 해도 총예산이 2,000만원인데 제가 봤을 때 이 라이즈센터, 라이즈야 또 지역 인재 양성이긴 하지만 글로컬 같은 경우에는 석박사급의 연구 평가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글로컬 석박사 연구 평가를 하는데 제가 지난번에 라이즈센터 하도 할 수 있다길래 라이즈센터 분들 죄송하지만 최종 학력 좀 주십시오 했더니만 석박사급의 연구를 평가할 수 있는 전문원들은 아니었습니다, 전문 인력들은.
그러니까 이 라이즈센터 같은 경우에도 원장님 너무, 우리 진흥원의 원래 사업도 키우시려면 무궁무진하게 키우실 수 있고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우리 의회와 같이 머리를 맞대시면 얼마든지 예산 확보하실 수 있는데 그 라이즈센터 같은 그런 부분들은 우리 도를 위해서 정말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정말 자기네들이 할 수 있게끔 도에 좀 건의를 해 주셔야 됩니다.
원장님 ‘이것 우리가 다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글쎄요.
그게 과연 바람, 지금 왜냐하면 진흥원에 이렇게 있는 게 전국에 몇 년, 처음에는 다른 곳도 이렇게 한 곳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다 독립해서 있습니다.
제가 금방 인터넷에 다 찾아봤습니다.
다 전에 그렇게 우리처럼 어중간하게 있던 것들도 이젠 다 독립이 됐어요.
그러면서 거기에는 완전히 원이라는 구성을 가지고 인적 구성을 훨씬 더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한 곳들이 제대로 성과를 내서 그 성과를 그려내야 그 젊은이들도 커서 거기에서 정주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차피 내일 또 우리가 말씀을 드릴 시간이 있으니까 좀 드려보겠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원장님도 한번 따로 좀 생각을, 고려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분위기가 왜 이렇게 가라앉았노.
원장님께서 취임하신 이후 쭉 보면 우리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더욱 활력이 좀 생기는 것 같아요.
그 정도로 열심히 하고 계신다는 이런 평가를 듭니다.
어쨌든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우리가 한 1,700억원대의 예산을 가지고 라이즈 사업이나 글로컬 사업 전반을 관할하고 있어서 사실상 우리 지역 대학의 경쟁력 강화의 최고 일선에 있는 기관임을 증명합니다.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내주기를 원장님께 당부드리면서 질의 종결,
자료가 안 왔는데요.
이것은 빨리 드리고, 이것은 하는 중이라도 우리 직원한테 자료를 건네줘요, 전문위원실에.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신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과 개선 및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시정하도록 하고 내년도 시책에도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감사를 위해서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13분 감사중지)
(15시 29분 감사계속)
다.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소관
감사에 들어가기 앞서 관계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위증하는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박>춘덕 원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에 서명한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다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박>춘덕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허신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윤석희
일시청소년쉼터소장 최문주
기획실장 권혁도
존경하는 백태현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오늘 행정사무감사 기간이기 때문에 업무보고는 최대한 줄여서 간단하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청소년지원재단 박>춘덕입니다.
존경하는 백태현 위원장님과 함께 열린 의정, 선진 의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재단은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도내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 다각적인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지원재단은 원장, 부서장, 직원들이 원팀이 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사업과 관심 사업에 대하여 업무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단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활동진흥센터 허신도 센터장입니다.
상담복지센터 윤석희 센터장입니다.
일시쉼터 최문주 소장입니다.
기획실 권혁도 실장입니다.
성문화팀 김은정 팀장입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팀 김미연 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재단의 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2_기획행정행감_4차_3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이상으로 청소년지원재단 2025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청소년지원재단은 청소년의 안전한 보호와 성장, 자립을 위해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복합적 위기 상황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갖추는 방향으로 운영을 지속하여 청소년 복지 선도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은 요청해 주시기 바라며, 요청 자료는 전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치환 위원님.
그다음 10페이지 보게 되면 국민권익위원회에 이첩 사건이 있는데 이것도 어떤 내용인지 좀 간략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 실태 조사한 결과 보고서 좀, 이상입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중이라도 자료 요청이 필요하신 위원님께서는 요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되 필요시 일괄 질의, 일괄 답변하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는데 간단한 질의 몇 개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학교 밖 청소년 수가 우리나라에 한 14만 명 정도 되는데 우리 경남에는 얼마 정도 되는 걸로 파악이 됩니까?
조영명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 밖 친구들을 보면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기에는 좀 많이 감소를 했어요.
그게 이유가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학생들이 학교를 안 가도 되고 이래서 감소를 했는데 2020년에 통계를 보면 자발적으로 자퇴를 한 청소년이 한 900명 정도 됩니다.
그중에 한 25.8% 정도가 학교 부적응 이유로 자퇴를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2024년에도 보면 한 280명 정도 이렇게 자퇴를 하고 지금 경남에는 한 2만4,000명 정도가 있다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요구 자료에 보면, 요구 자료 27쪽 보면 우리 지금 2024년, 2025년 이렇게 학업 중단 학생 현황이 있다, 그렇죠?
이런 특별한 원인이 있을까요?
하는데 요즘 팬데믹을 거치면서 가족이 대가족 제도에서 핵가족 제도로 바뀌다 보니까 이게 공교육에 대한 개념이 좀 많이 상실되고 공교육보다는 자기만의 특성을 살린 그러한 것들을 좀 빨리 당기고자 하는, 그러니까 자기 특성 살리고 공부를 하고 또 자립하고 이런 것들이, 자기 개성이 굉장히 강해졌기 때문에 옛날처럼 문제아가 학교를 그만둔다는 인식보다는 이제는 자기개발을 위해서 나가는 학생들이 더 많다,
자기개발을 위해서 그만두는 친구들이 더 많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회적인 변화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현황을 보니까, 지금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보니까 함양군은 특별히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유독 많아요, 지원 현황이.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지원 사업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보니까 함양군이 주로 좀 많은 것 같아요.
(○학교밖청소년지원팀 김미연 피감사기관석에서 – 아니요, 팀장입니다.)
뒤에 계시는 분들은 앞에서 발의할 때 위원장한테 허가를 받고 해야 됩니다.
저쪽 발언대에서 해 주기 바랍니다. 답변석에서 답변해 주십시오.
그 대안학교와 연계되어서 지원 서비스가 많이 제공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지원 사업이 좀 적은 편이다,
그래서 함양도 2명이고 인구수가 많은 창원 지역도 2명이기 때문에 사실 인력에 조금 한계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그러면 우리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 현황도 한번 같이 질의를 하면 될까요?
우리 지금 고립·은둔 청소년이 라디오 광고를 오늘 차 타고 오다 보니까 한 5% 정도 된다고 그러데요, 우리나라 전체에.
이 문제가 아주 심각한 것 같은데 이런 걸 우리가 앞으로 우리 재단에서 바깥으로 좀 끌어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어떤 게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죠.
9명의 인력이 20개 시군의 아이들을 직접 방문해서 학습 지원이라든지 그다음에 심리 지원, 그리고 활동 지원, 그리고 아이들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작년에는 실태 조사를 했었고요.
전체 9세부터 24세 청소년 48만9,000명 중에서 3,853명, 한 7.7% 정도가 고립·은둔으로 저희가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상급학교로 진학을, 그러니까 대학으로 진학한 아이들이 3명, 그리고 복교 및 적응이라고 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간 아이들이 2명, 그리고 검정고시에 합격한 아이들이 7명입니다.
집에서 그냥 문 걸어 잠그고 부모들은 낮에 일하면 이 친구는 낮에는 자고 밤에는 자기 할 것 하고 이런다고 그러더라고요.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좀 관심 있게 해서 대책을 세워서 아까 조금 전에 실적보다는 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노치환 위원님.
3페이지에 보시면 예산 집행 현황에 집행률 50% 이하 사업들이 있는데 지금 집행률이 28%, 30%, 27%거든요.
이게 너무 아직 집행이 덜 된 부분이, 하나는 지금 미채용으로 해서 하는 부분은 이해가 되는데 밑에 직업 역량 강화프로그램, 자립 지원 서비스 이것 같은 경우에는 왜 이렇게 저조한지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 사업에 지금 큰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 자립 취업 지원 서비스가 있잖아요.
있는데 이런 부분을 좀 우리가, 이 사업이 바깥으로 좀, 연말 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료를 만들 때 자르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계산 추계가 나온 것이고요.
그리고 그중에 좀 악성인 것은 무엇이냐 하면 고위기, 맨 위에 있는 것 있죠?
3번에 고위기 청소년 종합 심리 진단 프로그램 여기는 임상병리사 채용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의학적으로 메디컬 테스트를 합니다.
이런 친구들한테 하는데 잘 아시다시피 이런 인원들이 사실 계약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저희들 재단 쪽으로 오기보다는 병원에 있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들이 이것을 계약으로 해서 근무는 병원에서 하고 일은 우리 재단 일을 해 주는 걸로 해서 계약직으로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당초에 계획했던 것보다는 계약하는 단가라든지 이런 게 좀 줄어들어서 이게 매년 돈이 좀 남아요.
그래서 이게 중앙에서 내려오는 예산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걸 무조건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보고, 이러다 보니까 예산이 남아서 일부 조금 남겨서 다른 사업을 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업으로 발굴해서 하기는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에 와서 제가 위원님들한테 어떻게 설명을 드릴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중앙에서는 하라고 그러고, 저희들도 하려고 애를 쓰는데 임상병리사 같은 경우에는 거액을 주지 않으면 오지도 않으니 사실상은 하기 힘든 사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전문가를 해서 개별 계약을 해서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부서의 센터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분들이 이런 역할을, 여기에서 해 주시는 역할들이 청소년, 금방 앞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그 모든 문제들을 어쨌든 함께 풀어나갈 분들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궁금해서 자료를 요청드렸는데 한번 보고 나머지 그 부분은 예산 심사 때 말씀을 드리면 되는 거고 한데, 교육청에서도 학교 밖 활동들에 있어서 많은 예산을 들이고 있고, 아마 여기 우리 재단 예산보다 교육청 예산이 훨씬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앞에서도 전임 원장님 같은 경우에 같이 교육청하고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해서 MOU를 체결하신 걸로도 알고 있고 한데, 지원재단에서도, 지원재단만 하실 게 아니고 하여튼 학교 밖 우리 아이들의 문제라면 교육청하고 관계 기관들하고 협업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연구를 해 주시고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만 해서 절대 해결될 문제들이 아니거든요.
9페이지도 보게 되면 청소년 범죄 증가에 따른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향후 계획에 보면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 문제 이런 심리쪽으로 가지고 가셨는데, 저도 오랫동안 바깥에서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을 하면서 이런저런 사고 치는 학생들 위탁을 맡아서 선도조건부 기소유예된 애들, 사고 친 애들 맡아서 상담도 하고 그 아이들의 생활상을 검찰청에 보고도 하고 해서 관리를 하기도 했는데, 마음 건강의 문제보다는 일단 그 학생들은 우리보다는 법률적인 지식이 짧다 보니 이게 범죄인지 아닌지도 잘 몰라요.
돈 훔쳤으니까 얘가 도둑놈이지 “나는 도둑질 안 했는데요.” 하는데 이것 가져가는 애 옆에 있어도 우리는 법률상으로 공범으로 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선생님, 저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너 옆에 서 있었나, 안 서 있었나?”, “서 있었습니다.”, “야, 그러면 네가 하지 말라고 하지 그걸 하는 걸 보고 있었으면 너도 같이 잘못한 것 아니가?”, “에이, 그게 어찌 제가 잘못한 거예요, 쟤가 훔쳤는데요.”, 서류는 다 공범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의 역할들도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 그 아이들이 고등학생들은 사고 치는 부분의 문제가 거의 대부분은 자기 진로가 불분명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른 사고가 참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학교 밖 아이들도 어떻게든 뭔가 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게 있을 겁니다.
그걸 어쨌든 우리가 길을 틔어 주면 그 아이들이, 저도 그 한 학생 사례를 제가 발표해서 그것하게 되었는데, 그 학생은 응급구조사가 되고 싶다고 해서 전문대로 진학해서 응급구조사 됐다는 연락을 받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저학년들 같은 경우에는 법률지식이 부족한 부분들 문제가 있고 고학년들은 ‘엄마가 인문계 학교 가라고 하고 해서 갔는데 공부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은데.’ 하면서 오는 갈등들도 참 많았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의 역할들을 우리 재단에서 잘해 주십시오.
그런 부분들은 재단도 재단이고, 말씀드렸다시피 교육청하고 바깥에 이런 활동하시는 분들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하여튼 모든 가용할 수 있는 노력을 동원해서라도 학교 밖에 있는 아이들이 정상적인 사람으로 클 수 있게끔 하는, 한 번 비뚤어지기 시작하면 이제는 다시 되돌아오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그 친구를 정상으로 돌리기가.
그런 노력들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학교 밖에 대해서는 해마다, 우리가 경남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해마다 좀 늘고 있거든요.
계속 느는 추세기 때문에 이걸 도교육청에 미래교육과가 있더라고요.
거기 과장님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위카페라고 해서 마산에도 있고 도교육청에다가, 진주 쪽에다가 뭘 하나 더 짓겠다고 7억5,000만원 정도 예산을 넣었는데, 아마 위원회에서 재단하고 이중으로 일하는 것 아니냐, 재단하고 협의를 하라 해서 저희 재단에 찾아오셨더라고요.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했는데, 이게 밖에서 볼 때 우리 경상남도하고 경상남도교육청이 학교 밖 교육을 가지고 경쟁하듯이 하는 것 아니냐, 서로 잘하려고 하는 것인데 잘 못하면 도민들에게 그렇게 비칠 수 있다, 제가 과장님한테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업무를 높이고 분리되어 있는 것을 한쪽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제가 도교육청에다 그런 이야기를 했고, 그다음에 학업을 중단했다가 학교로 복귀하는 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학교 밖 학생으로 우리가 재단에서 관리를 하든 도교육청에서 하다가도 학교로 복귀가 돼 버리면 관리하는 게 끊어져 버리거든요.
이런 것은 좀, 일단 학교 밖 학생이 되었다가 다시 학교로 복귀했기 때문에 이런 친구들은 사회에 진출할 때까지 끝까지 보호를 해 주는 게 좋다, 그런 게 있는데, 이것도 저희들이 교육청하고도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학교 밖이 되기 위한 전조 조짐을 보입니다.
성적이 떨어진다든지 불안 증세를 보인다든지 결석을 자주 한다든지 하면 담임 선생님이 우리 재단으로 바로 “우리 반에 이런 친구가 있다, 와서 상담을 좀 해 달라.”고 하면 그 친구가 학교를 나가기 전에 상담을 해서 잡아두는 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저희들이 도교육청하고 협의를 통해서 꾸준히 같이 하자고 계속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는 각 학교가 있는 지역별로 유관 기관에서 학교장이 연락을 합니다.
우리 반에 이런 아이가 있다, 학교 밖이 됐다 이러면 도교육청으로 연락이 가고 유관 기관에서는 저희 재단으로 연락이 옵니다.
오면 그때부터 집중 관리를 하는데,이러한 부분들이 원스톱으로 바로바로 핫라인이나, 이런 표현이 맞는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있는데, 이걸 저희들 재단이나 우리 도에서 하기가 좀 그래요,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교육청에다가 이러한 사안을 이야기도 해 주시고 이렇게 하면 저희들이 업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대안학교들이 경남 전역에 골고루 있고.
대안학교들도 교육청에서 똑같이 예산 지원을, 오히려 더 나가는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해서도 한번 보십시오.
정상적, 요즘은 꼭 정상적으로 학교를 마쳐서 초·중·고 졸업해야 된다든지 이런 시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의 방향들도 함께 봐 주십시오.
다음 윤준영 위원님.
윤준영 위원입니다.
최근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국정 5개년 계획에 지역별 7대 공약, 15대 추진 과제로 경남 국립청소년수련원 설립 지원이 공식 반영되었습니다.
원장님, 이에 대해 동향 파악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것은 윤준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대통령 공약 사업으로 되어서 그게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그걸 하겠다고 발표를 한 사항이죠.
했는데, 국립청소년수련원은 광역지자체 여섯 군데 해서 경북이 두 군데 해서 총 일곱 군데가 있습니다.
이게 이번에 이 앞 회기 때 기수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경남도의회에서 대정부 건의안을 제출해 줘서 이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잘 가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데 경남도가 청소년수련원을 짓고자 하는 것은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형 청소년 진로 교육을 전담하는 곳으로 만들겠다 하는 취지가 굉장히 크고요.
전국에 있는 걸 보면 평창에는 숲하고 모험 활동을 하고, 우주센터는 항공우주체험을 하고 바이오생명센터는 농생명과학을 취급합니다.
해양센터는 수산활동을 하고요.
미래환경센터는 환경 교육을 하고 생태센터는 습지체험, 중앙청소년수련원은 리더십 연수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도에서 한미영 과장님 와 계십니다만, 국립청소년수련원을 한 500억원짜리 공사가 되는데, 이걸 광역지자체 중에 유일하게 없는 곳이 경남이기 때문에 도에서도 굉장한 신경을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도 제가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한테 부탁의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이것도 우리 경남 전체에 아직 어디로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저는 경남에 오면 좋다 이런 생각이 들고, 경남에는 항공우주, 생명의학 이런 것들, 조선, 반도체 이런 것들이 다 있기 때문에 청소년수련원이 기존에 있는 7개의 수련원하고는 특화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기획행정위원회가, 이번에 여가부가 이름이 바뀌었죠.
성평등가족부로 바뀌었는데, 거기에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 방문도 해 주시고 저희들이 가자고 하면 따라는 가겠습니다만,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시민들, 도민들이 전체적으로 힘을 모아야 될 때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박동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9월에 경상남도 자립준비청년의 날이라고 해서 경남도가 자립 청년을 위해서 행사를 했는데 혹시 알고 계시겠습니까?
그러면 어제 말입니다.
경상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열려서 오늘 알게 되었는데, 그건 어디에서, 주관 부서가 어디,
지금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경상남도청년지원재단이 2006년도에 경상남도청소년종합지원본부로 법인이 설립이 됩니다.
여기에 보면 지원재단의 업무보고 6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2006년도에 이렇게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재단본부로 되고, 2016년도에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10년 만에 명칭과 업무가 확대되고 변화되는 과정을 겪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25년, 2026년이 넘어가는 데 있어서 현재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의 업무가 교육청에서 하는 업무의 상당 부분을, 아까도 질의가 계속 나왔지만 상당 부분 겹치고 서로 경쟁하듯이 아니면 전혀 별개의 기관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중복적인 느낌이 있다.
그리고 청소년지원재단이 하는 업무의 대부분을 교육청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꼭 업무 조정을 한다기보다는 경남의 청년에 대한 정책 부분은 사실은 실종된 느낌이 있기 때문에 경남의 청년 업무를 포함하는 기능을 우리가 청소년지원재단에서 담아서 앞으로 향후 10년을 보고 그런 기획들을 할 필요가 있는 시기에 도달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한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감사하고, 경남의 청소년뿐만 아니라 청년을 생각하는 마음이 나는 우리 윤준영 위원님만 계신 줄 알았더만 박동철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3월에 청소년지원재단에 와서 보니까 24세까지 연령이 되어 있어서 요즘 도에 청년 조례를 보거나 하면 시군부 인력이 적은 데는 39세 이상까지도 조례로 지정을 해서 청년으로 하고 있는데, 청소년, 청년의 범위가 어디까지냐 하는 문제는 지방자치단체별로 다르고 우리가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3월에 부임해서 센터장들한테도 “왜 청년에 대해서 연결고리를 할 수 있는 업무가 없냐, 도에 이야기를 한 적이 있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청소년만 주력을 하다 보니까 그런 걸 놓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답변을 받고, 제가 부임하고 난 이후에 오늘 한미영 과장님 와 계신데, 제가 건의도 한두 번 했어요.
했는데, 우리 도에서 아마 의지를 가지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 의회가 좀 도와주고 도에서 의지를 갖고 하면 청년까지 업무를, 저희들이 한다, 안 한다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만일에 저희들이 그것을 맞는다고 하더라도 청년에 대한 업무를 전반적으로 다 할 수는 없고 도에서 손길이 덜 가는 부분, 우리가 챙겨야 되는 부분, 그런 것은 우리가 맡아서 하면 연계성을 가지고 갈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면 경남의 청년 인구수가 2022년에서 2025년까지 해서 만 3년이 안 되었는데 거의 5만 명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경남의 청년들은 부산으로 떠나가고요.
50% 이상이 부산으로 떠나가고 그외 대구 또는 수도권으로 가리라 생각합니다.
부산에 있는 청년들은 다시 수도권으로 가는 그런 현상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까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청년의 모든 정책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청년의 기능이 약화돼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것을 재단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의회와 본청과 재단이 같이 연구해서 청년의 정책을 담아내고 지원과 기획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청소년지원재단에서 향후 미래 10년을 위해서 디벨롭하는 그런 시기에 도달해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협력하면서 위원님들하고도 상의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도 의회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도의 의지인데, 제가 볼 때는 도의 의지도 굉장히 강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지나 봐야 알겠습니다만, 올해 안에 저는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일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웃음)
약간 색다른 질의를 먼저 드려 볼게요.
청소년재단이든, 한미영 과장님도 같이 생각해 주세요.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관련된 사업들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혹시 참여하는, 저는 이 말을 별로 안 쓰고 싶은데 다른 말이 없었습니다.
다문화 가정 출신의 청소년들, 그 부분에 대한 분석이나 그런 걸 해 보신 적이 혹시 있나요?
아니면 학교 밖 청소년 중에 그쪽 출신 친구들이 얼마나 있는지 그런 부분.
전문가가 답변하도록 그렇게,
위원장님 괜찮으십니까?
거기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같은 국민이고 같은 사람들인데, 그런데 워낙에 거기에 속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청소년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구분이 안 될 거예요, 거의.
구분이 거의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렇지만 정책을 하시는 입장에서는 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다른 불편함이 있을 겁니다, 분명히,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한번 사업이나 정책으로 녹여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거든요.
힘드시겠지만 어쨌든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니까 그런 제안을 드려보고 싶고, 예를 들어서 국제교류 이런 청소년들 그것도 하고 여러 가지 하죠, 그죠?
재외교민 자녀들 우리가 오라고 그래서 하는 것도 있고 그런데, 오히려 역으로 우리 국민 중에 자기 모국이 별도로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모국 경험도 시켜주고 이런 사업들도 저는 청소년 사업으로서는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 고민해 봐 주시고요.
원장님께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원장님 재임 전의 이야기기 때문에 편안하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위원회 감사를 한 번 받은 적이 있죠, 올 초에, 그죠?
거기에서 지적된 부분이 몇 가지 있는데요.
인사 관련된 자체 인사 규칙이 없다, 자체 인사 규칙이 없다.
그러다 보니까 승진후보자 서열 결정의 기준도 없다, 이런 지적을 받으셨어요.
혹시 이것 알고 계십니까?
조금 길게 해도 되겠습니까?
직원들 전체 분위기라든지, 그래서 제가 업무 파악을 해 보니까 자체 감사도 받았고 국민권익위원회 감사도 받았고 자체에서 갑질 논란이 있어서 제가 오늘 이런 말씀을 하면 TV를 금방 틀다가 보신 분들이 “원장이 저런 말 하니까 청소년지원센터 뭐 엉망진창이네.”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 지난 과거의 일이기 때문에 제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했고, 제가 와서 업무 파악을 하는 중에 인사 관련해서 인사를 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센터장, 원장 이렇게 해서 원장 권한이 굉장히 강화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와서 전원합의체로 풀었습니다.
원장 권한을 최소한으로 내려놓고 각 센터나 부서장이 다 동의하는, 점수를 줬을 때 근평을 줬을 때 다 동의가 되는 근평이 왔을 때 그걸 만장일치로 점수로 정하자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말하기 쉽게 전원합의체 형태로 바꾸자 이렇게 했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서는 근무평정이 제가 볼 때는 문제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21점부터 30점까지가 있으면 20.1을 받은 사람이나 20.09를 받은 사람이나 점수가 똑같아요.
그러면 21.1에서 21.09, 그러니까 그 1 한 칸을 10개로 분리를 시켜 놓았더라고요.
그렇게 했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21.09다 하면 21.09가 점수가 돼야 되는데 그게 평점은 그렇게 하고 21.02하고 똑같아요, 점수가.
그게 굉장히 불합리하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바꾸자 그렇게 했는데, 이걸 바꾸는데 보니까 이용규정도 바꿔야 되고 도에 인가가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절차가 복잡했어요.
제가 맨 처음에 부임해서 한 것은 정관 개정하고 이용규정, 조례 수정, 그다음에 각종 규칙 같은 것들을 저희 자체에서 사람을 선발해서 개정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한 6개월 했는데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근무평정 관련해서 존경하는 김일수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평정 관련해서는 지금 수정 작업을 마쳤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차후에는 이런 말들이 안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인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답변에 수고 많으십니다.
앞서서 조영명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 사업에 관련해서, 이것 발굴하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발굴하는데, 어떻게 발굴하고 있는지 실태 조사 관련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포괄적인 설명을 드리고 세부 사항은 센터장이 설명하는 걸로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가족들도 숨기는 게 고립·은둔입니다.
은둔은 그래도 조금 나은데 고립되어 있는 청소년에 대해서는 아주 문제가 심각하다 하는데, 저희들이 발굴하는 과정은 주변에 있는 친구들, 그다음에 친구로 같이 있다가 안 보이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나 1388 전화나 안 그러면 친인척들에 대해서 받아서 저희들이 그런 친구들 관리도 하고 상담도 하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센터장이 하는 걸로 위원장님,
예를 들어서 그 친구들이 주로 야간에, 그리고 미디어를 통해서 활동을 한다고 하면 일례로 저희가 야간에 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 형식으로 상담소를 만들어서 그쪽으로 유입을 한다든지, 그다음 정책적으로는 3개월 미만의 학교에 미연결된 사례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안전망이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상담센터나 학교밖센터와 연계되게끔 정부 정책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들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전화를 드려서 아이들을 발굴하고 그렇게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아까 그 9명이 우리가 활동을 해서 이렇게 한다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 생각에 더 잘할 수 있는 것은 그 지역의 이·통장님들이 더 잘 알 것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아까 아홉 분이 활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통장님들이 그 지역을 당연히 잘 알고 계시니까, 물론 그분이 또 꺼리는 것도 없지 않아 있겠죠.
그러나 그분들을 이용해서 같이 이렇게 발굴해서 우리 경남에 은둔 청년, 특히 청년이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좀 세밀하게 발굴해서 우리가 이게 맞춤형 서비스를 한다든지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다양한 방법, 지금 주신 이·통장님 회의 거기, 제가 분기 1회 정도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거기 외에도 저희가 자료를 통해서 줘서 이 사업이 좀 알려져서 실제로 이 사업을 몰라서 발굴되지 않는 사례가 없도록 열심히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통장들을 좀 많이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같아서 저희들이 도하고 좀 협의해서 기초자치단체나 안 그러면 각 동사무소 활용해서 주민자치회하고 MOU를 체결하는 방법을 좀 연구해 보겠습니다.
해서 예를 들어서 봉림동이다 하면 봉림동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업무 협약을 맺든지 해서 우리 통·반장님들이 가정 방문할 때 그러한 부분 저희들이 안내 책자도 만들고 이런 것도 만들어서 같이 좀 배포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들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사실 우리 이·통장님들이 지역을 훤히 잘 알고 계시거든요.
있으나 그래도 제일 많이 아는 분은 이·통장님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료 나왔습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자료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는 보건복지부 출처고 2025년 자살통계연보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자살 인구가 2023년도에 931명이고 경상남도 청소년 자살 인구가 58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예방이라든지 사전 발굴이라든지 이런 활동하고 있는 것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담을 진행하면서 자살 위험군으로 올라오는 아이들은 집중 심리 클리닉이라고 해서 자살을 예방하는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그 프로그램 속에서 상담을 하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장님 생각은,
그렇고 이런 부분들이 다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좀 합리적으로 만들어서 정책적으로 가져가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숙제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원장님이나 진흥원에 있는 직원님들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더 열심히 해서 어떻게 하면 청년들이 활기찬 경남에 정착해서 생활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을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용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우리 의정활동 할 때부터 해 온 모습을 볼 때는 아마 직원들이 조금 안 피곤하겠나 하는 생각도 좀 때론 들기는 합니다마는 오늘 행정사무감사이기 때문에 사실 경각심도 좀 줄 필요성도 있다 하는 그런 생각에서 제가 자료를 받은 내용을 가지고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2025년 경영평가에서 우리 청소년지원재단이 마등급을 받았습니다.
원장님 알고 계시죠?
마등급이라는 것은 최하위 등급이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우리 기행위 소속 소관 출자·출연 기관들이 다 지금 성적이 안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뭔가 조금 경각심을 줄 필요성이 있다 하는 것을 사실은 좀 느꼈고, 또 한 가지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지적 사항 이행률이 43%밖에 안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진짜 심각한 문제거든요.
우선 그 부분에 있어서 원장님은 어떻게, 무엇을 느꼈습니까?
전에는 없었는데 제가 부임해서 그걸 하는데 제가 부서장 회의 5번 하면 3번은 경영평가 관련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하는데 제가 도의 경영평가 관련해서 출자·출연기관 전체 회의를 두 번 참석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 가서 보니까 전년도에는, 제가 자수라 할까요?
이런 걸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좀 있었기 때문에 등급이 안 좋은 것은 제가 인정을 한다, 그렇지만 이제 박>춘덕에 대한 경영평가는 내년에 나오겠죠.
내년에 나오는데 제가 하다못해 나 등급은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 직원들한테 막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저부터 바뀌려고 노력을 합니다.
저희들이 경영평가에 대해서 지적을 받은 부분은 블라인드 채용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력 기재를 요즘은 안 하는데, 왜 하냐 이래서요.
저희들이 성평등가족부의 지침을 보면 우리 상담센터나 활동이나 일시쉼터나 이렇게 우리 재단에 입사를 하게 되면 입사 요건이 학력과 경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재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게 지적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입사 서류를 받을 때 그걸 꼭 기재를 해야만 되는 그러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있어서 그런 것들을 지적을 받았는데 왜 안 하냐 이러면 저희들이 입사를 할 수가 없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입사 요건 중에 4년제 대학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사회봉사직이나 이런 데 자격증이 있느냐, 그다음에 관계 기관에 몇 년을 근무했느냐 이게 근무 평점 중에 굉장히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 지적받은 데서 회복이 안 된다는 것은 저희들도 이걸 좀 어떻게 해야 될 줄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이 청렴 관련해서 추석 전에 감사위원장님을 초청해서 재단에서 청년 관련 집중 강의를 한번 받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날 감사위원장님이 오셔서 재단이 보니까 지적 사항도 별로 없는데 왜 하위 점수를 받냐, 나도 의아하다, 이런 이야기를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답변을 제가 드렸습니다.
저도 출자·출연기관에 와서 기관장으로 근무를 해 보니까 그 기관 평가가, 경영평가를 좀 잘 받으면 직원들도 좋아요.
좋고 한데 이게 왜 나쁘냐 이러니까 이게 절대평가를 하면 예를 들어서 16개 기관이 다 ‘가’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상대평가를 하다 보니까 똑같은 점수가 나와도 1등에서 16등까지 등수를 매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그러다 보니까 가등급이 몇 개, 나등급이 몇 개, 가나다라마 이렇게 해서 등급별로 이게 숫자가 정해져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거기서 조금만 한눈 팔면 바로 추락할 수밖에 없는 그런, 평가 기준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지적받은 걸 보면 근무 평정 규칙 같은 경우에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블라인드 채용 관련해서 한두 가지 정도가 지적이 있는데 한 가지는 완전히 이번에 운영 규정하고 다 바꾸면서 수정을 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이게 블라인드 채용에서 학력 기재 문제는 지금 중앙에서 지침을 바꿔줘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계가 있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어떤 업무를 보는 데 있어서 평가가 주가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우리 직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더라도 어느 정도의 성적은 나와야 되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사실 원장 공석 기간이 얼마나 됐습니까?
사실 그 조직의 리더의 역할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조금 더 간과하지 않아야 되겠다는 생각도 좀 들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위원회에서 출자·출연 기관이라든지 각 상임위 소속 부서들은 감시·감독을 해야 될 사실은 우리가 의무가 있는 위치에 있는데 이런 평가가 나온다는 것은 결국은 저희들에 대한 어떤 뭔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런 것은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다는 생각을 드리고요.
또 얼마 전에도 우리 존경하는 김일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종합감사에서도 이번에 지적 사항이 여럿 있었습니다.
출장 여비라든지 급량비 중복지급이라든지 이런 것은 어떻게 보면 아주 별것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마는 일단 청소년지원재단이라는 것은 결국 윤리의식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것은 금액이 적고 많고를 떠나서 이런 부분들은 사실 철저하게 좀 지켜 나가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단순한 것 같은데 이런 일이 일어난 데 대해서 지금 원장님은 어떤 방책을 가지고 있습니까?
처음에 제가 부임해서 재단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 재단이 내년 12월이면 만 20년이 됩니다.
만 20년이 되는데, 올해 19년 차인데 20년 된 재단이 지금 업무를 수기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을 하는데 우리 도에서도 수기로 하는 것을 안에 내부자의 보고가 없다 보니까 인지를 못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부임하자마자 우리 과장님에게 지금 이게 수기 작업하는 게 맞냐, 그 어떤 경우가 있어도 이것은 좀 전산화로 하는 것이 맞겠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 출퇴근이나 근태나 급여나 모든 업무 자체가 다 수기로 문서를 만들어서 하다 보니까 이런 오기가 나온다 하는 말씀 좀 드리고요.
이것 지금 내년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예산을 통과시켜줬기 때문에 전산 작업 완료를 해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빨리 구축해서 이걸 전산으로 하게 되면 이런 오기가 있을 수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출장비나 급량비가 그렇게 크지가 않습니다.
천 단위인데 그런데 이게 모이다 보니까, 저는 돈이 문제가 아니고 건수가 문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해서 저희들 내년에 빠른 시일 내에 구축을 해서 구축이 완료되면 의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하루빨리 시정을 해 줬으면 좋겠고요.
또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지금 우리, 방금 조금 전에도 언급을 우리 위원님께서 했습니다마는 청년과 관련 문제, 이게 그런데 사실상, 제가 한번 이 조례를 한번 봤습니다.
조례를 한번 봤는데 지금 우리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에 보면 어느 한 곳도 청년이라는 단어 하나 없거든요, 사실은.
전부 청소년과 관련된 부분에서 해야 되고,
그런데 욕심 같으면 청년도 포함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청년지원재단을 별도로 만들든지, 이 중요한 시국에 청년과 관련되는 별도의 어떤 기관이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사실은.
그런데 조례에 없는 부분을, 업무를 같이 한다는 그것도 또 위반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지금 우리 청소년지원재단에서 위탁받고 있는 양산청년센터 이 부분은 지금 어떻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양산 출신이다 보니까 원장님이 무슨 업적을 하나 남기고 싶었던 모양이에요.
아주 잘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센터를 만들어서 양산의 시장님도 칭찬이 대단하고 이래서, 그리고 제가 부임해서 이렇게 딱 보니까 경상남도는 광역기관이지 않습니까?
양산은 기초 지방자치단체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광역에위수탁,
이렇게 해 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했고, 그리고 올해 12월부로 계약 종료하고 정상적으로 갈 겁니다.
나름 열심히 참 열정적으로, 우리 원장님이 발로 뛰는 원장님이 되어서 아주 열정적으로 했다고 보는데 그것 하기 이전에 사실상 조례 개정부터 먼저 손을 보고 정상적으로 위탁을 하든지, 설립을 하든지,
저도 처음에 가서 그것을 인지하고 있었고 그게 올해 정리가 되고 우리 도에서 지금 청년 관련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저도 관련 업무를 하면서 그런 것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지원 근거나 규정 관련 이런 걸, 예산 이런 거나 확보를 먼저 하고 나머지 부분을 할 건데 제일 먼저 우선해야 될 것은 조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하게 되면 조례 명칭도 우리 위원회에서도 좀 잘 만들어 주시고, 그렇게 해서 좀 잘하면 저희들이 잘 받들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산시에서는 별도로 새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실과에서는 이걸 정확하게 위반되지 않도록,
원장님 열심히 해 주이소.
다른, 조현신 위원님.
청소년 활동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좀 하려고 했는데 원장님 외 누가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뭐냐 하면 수련 활동 인증제, 우리 수련 활동이라 하면 인증제에 해당되는 프로그램이 뭐가 있습니까?
어떤 내용이 있습니까?
수련관하고 수련원에서, 문화의집에서 하는 모든 활동은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청소년 수련 활동 이게 이전에 한 10년 전만 해도 법적 지위를 가진 단체가 있습니다.
그렇죠?
있습니다.
있고, 그래서 학교 밖의 수련 활동 교육이 이 법적 단체 지위를 가진 단체가 굉장히 왕성하게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느 순간에 시대의 흐름 속에서 이 활동이 굉장히 위축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게 국가적인 손실입니다.
이게 그 당시에는 청소년들의 진취적인 기상이라든지 호연지기라든지 협동심이라든지 서로 수련 활동을 통해서 그야말로 아까 앞에 내가 이야기했던 호연지기 이상의 그런 어떤 자기 주도형 그런 게 이렇게 생겨났단 말입니다, 부모가 아니더라도 그 교육을 수련 활동을 통해서.
그런데 이 수련 활동이 그냥 이제 전무해져 버렸습니다.
전무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하면서 청소년 활동 자체가 우리 도, 그다음에 경남교육청, 지금 협약이 되어 있죠?
활동에 대해서 협약이 되어 있는데 이게 사실 수련 활동은 지금 안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게 문제라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왜 그렇게 되었다 생각하십니까?
학교에 있는 친구들이다 보니까 교육과정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자기중심 행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딱 그거거든요.
쉽게 말하면 수련 활동을 하다가 사고가 났을 때 안전에 문제가 발생되면 누가 책임져야 되는지 책임 소재의 문제, 그리고 모든 가족이 1인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식의 소중함 이런 게 지금 압박이 되다 보니까 수련 활동이 거의 위축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지금 보면 우리 여성가족부 소관에 한국청소년진흥 그런 게 있죠?
그러면 지금 우리 재단에서는 수련 활동에 대해서는 어떤 복안이나 수련 활동을 방학기를 통해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시군에 있는 40개 넘는 수련 시설들이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이냐,
프로그램을 보급해 주는 역할들,
그런데 그런 게 시간이 갈수록 사라져 간다는 데 대해서 참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진짜 우리 애들이 얼마나 나약해졌습니까, 그것 때문에.
그래서 이걸 독단적으로 우리 재단에서 할 수도 없는 것이고 또 하려 해도 도교육청에서 아마 협업이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 청소년들이 학교 안에서의 그런 교육보다 학교 밖에서의 그런 활동들이 진짜 중요한데 이런 걸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승진 가점 제도가 없어졌습니다.
청소년 단체를 운영하는 교사들에게는 0.5점에 해당되는 가산점을 줬습니다.
그런데 그 가산점을 경상남도교육청에서 폐지하고 나서부터 교사들이 실제로 교외 활동이라든지 수련 활동 자체를 본인들이 가외 시간을 들여서 할 의무들이, 연세 드신 분들은 의무감이라든지 자기 필요성 때문에 그래도 하는데 젊은 교사들 중심으로는 이게 안 하게 되는 거죠.
그게 핵심,
선생님들 이제 안 하려고 그럽니다.
안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 경남 교육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청소년 수련 활동의 위축입니다.
딱 한다 하는 게 뭔지 압니까?
한 가지 딱 있습니다.
생존 체험 수영이라고 있습니다.
그 생존 체험 수영도 어디서 하는지 아십니까?
생존 체험 수영장이 뭡니까?
그러면 바닷가나 강가에서 해야 되는데 그걸 실내 수영장에서 생존 수영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한번 가보십시오.
그래서 참 안타깝다.
그래서 참 이게, 제가 질의할 내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청소년 수련 활동이 제 내심 조금 이게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제가 질의보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원장님 한 번,
하는데 집에 청소년들이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한 명 아니면, 한 명 내외이기 때문에 과거에는 학부모들이 청소년 수련회를 통해서 애들 집합 교육도 좀 시키고 이렇게 했는데 요즘에는 애들이 그런 단체의 역량보다는 부모들이 개인의 역량을 더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비단 경남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수련원이 다 문제입니다.
아까도 우리 윤준영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전국에 국립수련원도 지금 이용이 상당히 저조한 편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저희들이 경남에 인공지능형 청소년 수련관을 하나 만들면 그런 것들이 개인 역량과 취업과 관련된 수련원이기 때문에 좀 청소년 수련관 이런 것들을 운영하는 것도 이제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운영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있어서 저희들이 대표적으로, 우리가 지난 몇 개월 전에 청소년들이, 24세 미만으로 해서 대학생 포함해서 인공지능, 생활 속에 인공지능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 적이 한 번 있습니다.
있는데 참여율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높고 그런,
20년 전에 각 시군에서 청소년 수련원을 많이 건립을 했습니다.
그게 사설도 있습니다, 사설도.
그런데 지금은 다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립 청소년 수련원 있죠?
이게 사실은, 아이고, 내가 그 말은 안 하렵니다.
국립 청소년 수련 이것은 특성화된 수련이 아니면 진짜 무용지물이다, 무용지물.
나는 왜 만드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유를.
그래서 특성화된, 아까 이야기했던 AY라든지 우주 항공 이런 특성화, 특성화도 말로만 특성화가 아니고 진짜 특성화된 그런 청소년 수련이 되어야 이용객이 있지 1년 내내 텅 빈, 지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걸 절대로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되겠다.
그 간과의 중심에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 딱 중심을 잡아줘야 된다, 그런 말씀을 제가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아무튼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내주기를 당부드리면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소관 사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신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과 개선 및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시정하도록 하고 내년도 시책에도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쳤습니다.
내일 오전 10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다 수고했습니다.
(16시 51분 감사종료)
백태현 박동철 김일수
노치환 윤준영 이용식
조영명 조영제 조인종
조현신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상호
○피감사기관참석자
경남연구원장 오동호
미래전략실장 김태영
경영혁신실장 박성재
혁신성장본부장 박병주
도민행복본부장 이용곤
경남학센터장 고민정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장 정창용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황태수
경영기획실장 문미경
경상남도RISE센터장 박지현
총괄운영팀장 김현수
기획성과팀장 정연수
사업관리팀장 김나경
평생학습정책팀장 고영화
평생학습진흥팀장 윤지수
남명학사운영팀장 김홍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박>춘덕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허신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윤석희
일시청소년쉼터소장 최문주
기획실장 권혁도
성문화팀장 김은정
학교밖청소년지원팀장 김미연
○출석공무원 및 기타참석자
정책기획관 김영삼
청년정책과장 한미영
○속기사
김지현 강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