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경상남도의회(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회의록
경상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 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경상남도교육청덕유학생교육원
일시 : 2025년 11월 6일(목)
장소 :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회의실
감사일정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소관
나.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 소관
다. 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소관
라. 경상남도교육청덕유학생교육원 소관
(10시 15분 감사개시)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가.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소관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진주교육지원청, 거창교육지원청, 과학교육원, 덕유학생교육원에 대한 2025년도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위원회 이찬호 위원입니다.
바쁘신 중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 위원들과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진주교육지원청 김경규 교육장님, 거창교육지원청 신종규 교육장님, 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님, 덕유학생교육원 김결수 원장님을 비롯한 관내 교장선생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감사의 취지와 목적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년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위원님들의 의정 활동과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미흡하거나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되는 정책은 시정토록 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교육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2025년도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성실한 답변과 신속한 자료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의 규정에 따른 것이며,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위증하는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은 증인을 대표하여 김경규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와 선서를 하여 주시고, 거창교육지원청, 과학교육원 원장, 덕유학생교육원장과 다른 출석 공무원은 일어나 함께 오른손을 들어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각각 서명한 후 저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경상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6일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경규
교육지원과장 안서현
학생건강과장 박유현
학교통합지원센터장 김수정
행정지원과장 김향미
교육재정과장 강명숙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명석초등학교장 정미영
무지개초등학교장 윤정순
은하수초등학교장 이병만
이반성초등학교장 박치우
진주여자중학교장 조창현
진주남중학교장 나은주
진주봉원중학교장 장우철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진주동중학교장 김종섭
진주동명중학교장 최용준
삼현여자중학교장 조영주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진주고등학교장 정의창
명신고등학교장 황영태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진주동명고등학교장 양판석
삼현여자고등학교장 김형곤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경남체육고등학교장 정의진
>>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종규
교육지원과장 구영순
행정지원과장 정순환
거창유치원장 박경숙
남상초등학교장 제인식
아림초등학교장 원숙민
거창덕유중학교장 차수범
거창여자중학교장 김복순
거창대성중학교장 박용대
샛별중학교장 최희자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거창고등학교장 김예진
거창대성고등학교장 정종훈
거창나래학교장 박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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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원장 이명주
교육연수부장 강은경
창의과학부장 조은주
운영지원부장 강남재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
경상남도교육청덕유학생교육원
원장 김결수
인재양성과장 이충영
운영지원과장 정영이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님과 교육전문위원실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재욱 부위원장입니다.
강성중 위원입니다.
김현철 위원입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박진현 위원입니다.
손덕상 위원입니다.
이시영 위원입니다.
전현숙 위원입니다.
허용복 위원입니다.
(일동박수)
교육전문위원실 편도정 수석님입니다.
박점숙 전문위원님, 정책지원관 일괄 소개하겠습니다.
(일동박수)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각 기관에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보고해 주시고, 심사 순서가 아닌, 위원님들, 어제는 이석을 하셨는데 아까 위원님들께서 가능하면 이석을 안 하고 같이 회의장에서 그대로 진행을 했으면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렇게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좌석 배치를 다시 해야 할 거다 아닙니까?
(“그대로 가이소”하는 위원 있음)
교육장님들하고 앞에,
(“그대로 하셔도 안 되겠습니까”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자리에 앉아서 그대로 수감하시고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밖에 볼일이 있는 분은 잠시 이석하셔서 업무를 보셔도 되겠습니다.
각 기관의 간부소개와 함께 주요 현안 중심으로 보고해 주시고, 심사 순서가 아닌 기관에서는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경규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와 도교육청과 진주교육지원청 간부소개와 함께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경규입니다.
평소 경남교육 발전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 정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도교육청 임석관과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 그리고 학교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남교육청 허재영 행정국장입니다.
구미정 대외협력총괄 서기관입니다.
(일동박수)
이어서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서현 교육지원과장입니다.
박유현 학생건강과장입니다.
김향미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강명숙 교육재정과장입니다.
김수정 학교통합지원센터장입니다.
다음은 각급 학교 교장선생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은하수초등학교 이병만 교장 외 네 분의 교장선생님과 유치원장입니다.
진주봉원중학교 장우철 교장 외 일곱 분의 교장선생님 참석하셨습니다.
진주고등학교 정의창 교장 외 일곱 분의 교장선생님이십니다.
(간부인사)
(일동박수)
이어서 2025학년도 진주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3_교육행감_2차 1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이상으로 저희 진주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번 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더 나은 진주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과 여러 교육위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내용과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등 진주교육지원청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청을 하여 주시고, 감사 중이라도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요구한 자료를 전 위원님과 전문위원실 직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전에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욱 위원님.
혹시 저희들이 자료를 요구하게 되면 담당자분께서 작성해서 저희들한테 오기까지 최종 결재를 교육장님께 맡고 오게 됩니까?
(○무지개초등학교장 윤정순 피감사기관석에서 – 1,053명입니다.)
여기에 42명으로 자료가 되어 있고, 문산초등학교가 1,006명 되어 있고, 위에 5번, 6번 금곡초등학교가 1,050명 되어 있고, 전반적으로 자료가 완전히 엉터리입니다.
너무 실망스러운 자료를 주셨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주실 수 있나 모르겠 어요.
단순 착오 같으면 1~2개 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교육장님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지금 자료를 다시 작성해서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단순히 1~2개 오류가 아니고 잘못된 건지, 전산이 잘못돼서 이렇게 된 건지, 처음 시작하는데 저희들이 어저께 요구한 자료인데, 제가 당일에 요구한 것도 아니고 어저께 요구한 자료가 이렇게 기본적인 현황이 안 맞아서 제출해 주신 것은 정말 유감스럽습니다.
지금 제가 들고 있는 자료는 맞는데 위원님께 배부된 게 최초에 수정 전에 잘못된 자료였던 것 같습니다.
이시영입니다.
지금 요구자료 188쪽, 189쪽 보면 특성화고등학교 신입생 모집 현황 및 취업 대상자 및 대학 진학 현황이 있는데요.
여기서 추가로 특성화고 기숙사 유무 및 기숙사가 지금 있는 곳은 어떻게 지금 이용되고 활용하고 있는지까지 자료를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충원했을 때, 입학할 때 관내 모집 현황과 관외, 진주를 기준으로 진주에서 모집된 거랑 진주 외에서 모집 현황까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주하고 거창 같이 들으세요.
학폭 심의 관련해서 어제 김해, 양산도 같은 자료를 제출하셨는데, 오늘은 학폭 심의 불복 후에 행정심판으로 간 사안이 있을 겁니다.
상세하게 처분 경위서를 제출해 주시고, 두 번째로 학생 체벌에 관련해서 개인정보 제외하시고 상세한 경위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세 번째로 교권위원회를 운영하면서 교권들의 사항, 그리고 교권들에 대해서 처우 관계, 그리고 처리 결과서 보내주시고, 네 번째는 교원 징계 정도가 어디에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정확하게 명시를 해 주시고, 근무 학교에서 업무를 하면서 완성도가 다 높여지는 건지, 끝으로 교원 사기 향상을 위해서 교원 자기개발과 관련하여 현재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운영이나 성취도 관련 자료 있으면 최대한 빠르게 제출해 주셔야 여기에 맞게끔 제가 질의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양 기관 다 주시고, 경남을 벗어난 타 지역에 가신 내역, 출장 목적 주시는데, 지금 방송 보고 계시는 피감기관에서 앞으로 오실 때 다음 청도 그렇게 준비해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는 진주 한 곳만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각 과별 사업추진 업무추진비가 있습니다.
사용 내역을 올해 것만 상세하게 주시고, 그리고 예산의 지급하는 법적 근거라든지 관련 규정을 같이 첨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료 요구는 오늘 거창도 같이 있으니까 같이 자료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학교 폐교 현황, 폐교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부분하고, 또 하나는 학교 통폐합, 2024년부터 2025년, 2개 연도 학교 통폐합에 대한 현황을 제출해 주시고, 아까 이시영 위원님의 자료 요구한 것과 같은가 모르겠습니다.
초중고등학교 구기종목 육성 현황하고 운동선수도 몇 명인가 인원도 넣어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주교육청에 자료 요구할 겁니다.
최근 5년간 조리실무자 퇴직자 수, 그다음에 평균 근속연수 해 주시고, 그다음에 대체인력은 어떻게 하는지 자료를 요구합니다.
그다음에 거창교육청에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거창교육청은 2023년, 2024년, 2025년 홍보비 예산액, 집행액, 집행은 어디다 했는지, 그다음에 내년도에 예산액이 얼마 잡혀 있는지 예산액 자료를 요구하고, 자료 제출해 주실 때 담당자 성함하고 위에 담당한 장학사님 있으실 거 아니에요.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걸 지금 현재 진주와 거창이 교육지원청에서 얼마나 각 학교에 배분되어 있는지 바로 자료 좀 올려주세요.
두 지원청에 두 가지 자료 요청합니다.
전현숙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252페이지에 보면 교육복지 우선지원 추진사항 내역 있습니다.
초중고 전체 학생 수와 배치 학교 수를 전체로 표시해 주시고, 지정학교, 공모학교 구분해서 표시를 해 주시고, 2024년, 2025년 예산, 그리고 내년 사업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내년 사업계획까지 기본적인 것은 주시면 좋겠고, 최근 2년간 사업 추진 현황까지 다시 조금 정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집행부에서는 자료 요구를 가능하면 빨리 위원님들한테 배부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감사가 원활히 진행됩니다.
만일의 경우 자료가 미처 준비가 안 된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으면 미리 말씀하셔서 위원님들하고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진주교육지원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천 출신 김현철 위원입니다.
오늘이 이틀째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데 첫 날에 교육장님한테 다 물어봤던 사항들인데, 저는 교육장님들의 생각과 판단이 교육행정의 승패를 가른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의원 생활을 하다가 느낀 부분들인데 어떤 교육장님은 오셔서, 지자체에서 지원해 주는 금액이 상당히 많거든요, 학교에 지원해 주는 것은.
그러한 부분들 얻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또 소통과 협치를 하는 부분을 잘 지켜봐 왔습니다만, 또 어떤 교육장님은 오셔서 전혀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부분도 느끼고 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런 부분들이 우리 교육 발전을 위해서 아주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들이라 생각을 하고 있는데, 교육장님 지금 지방자치단체와 어떤 소통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저는 그런 모임에서 계속 강조하는 게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학생들, 복합 위기에 처해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지역사회가 많이 도와 달라, 그래서 지금 현재는 32개 기관과 업무협약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임기를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임기를 다 하는 그날까지 지역과 항상 상생하는 교육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통과 협치를 많이 하고 그렇게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도 듣기 좋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해 주시기 바라고, 특히 학교 건물이라든가 이런 것은 시민들과 같이 공유도 하고 같이 사용을 하죠, 계속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얼마 전에 과학고등학교에 현장 확인을 한번 갔습니다.
진주 경남과학고등학교에 가서 보니까 여러 가지 잘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한 가지 제일 아쉬운 부분이 지금 기숙사가 있는, 여기 아마 기숙사 있는 학교 교장선생님도 계실 겁니다만 제일 애로 사항이 뭐냐면 학교급식을 3식을 하다 보니까 요리종사자들이 1식 하는 것보다 3식을 하면 상당히 고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되면 고된 대가가 치러져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이직률이 상당히 높아져 있더라고.
한창 기술을 득해서 하다 보면 또 바뀌고, 바뀌다 보니까 결국 이어지는 게 학생들한테 음식 질을 낮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라도 이것은 정당한 대가가 지불되어야 이런 현상이 발생되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도교육청에도 여러 가지 임금을 인상하라든가, 어쨌든 인원을 늘리든가, 그분들이 자주 이직률이 생기지 않도록 부탁을 했습니다.
특히 과학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알다시피 휴일이나 그런 날도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더 타 학교보다 아마 근무시간이 많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교육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나 또 활용 방안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는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고등학교의 가장 큰 애로는 1일 3식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학생들이 기숙사에 머문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기숙사의 급식 문제, 기숙사 환경 문제를 교장선생님께서 가장 큰 애로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숙사의 조리종사원 1명은 도교육청의 사전 심사를 통해서 추가로 조리실무사 1명을 배치를 했습니다.
또 주말에도 운영되는데 진주에서 과학고등학교까지는 거리가 멀다 보니까 조리실무사님들이 약간 기피하는 학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추가로 더 발생되는 요구에 대해서 귀를 기울이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무사들이 단순히 밥을 한다는 이상을 넘어서 학생들에게 좋은 식단을 마련해 준다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현실을 무시하지 말고 조리종사자들이 계속해서 이 일을 이직률이 없게끔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교육장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하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서 이직률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강성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주는 예술의, 또 교육의 도시라고 하는 도시가 진주입니다.
새로운 생각으로 교육장님하고 잠깐 의견을 나눠보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48페이지 2025년도 신규사업 추진 현황을 보면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 시범운영 사업이 거의 진행이 되지 않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 반면 선도학교로 시범운영하던 학교의 1학기 교과서 구독료만 지급하고 2학기 분은 아예 계약을 해지한다고 자료에 나와 있는데, 그럼 이 사업은 지금 현재 어떻게, 이 디지털교과서가 내년부터는 안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어떤 내용으로 해지를 하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내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1학기까지만 하더라도 교과서로서의 자격을 가져서 우리 진주교육지원청에서도 6개 학교가 선도학교를 하면서 의욕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국회에서 AIDT가 교과서 자격을 잃고 교육자료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 본청에서도 교과서 지원은 가능하지만 교육자료는 우리 교육비특별회계로 지원할 수가 없다, 그래서 잠시 위원님들 요구자료를 낼 때까지만 하더라도 보류였습니다.
그런데 본청에서 그 뒤에 다시 교육자료뿐만 아니라 그 AIDT 교과서 문제는 AIDT를 그대로 활용하든지 2학기에 주어진 그 예산을 학습 코스웨어를 하든지 아니면 에듀테크를 활용하든지 학교에서 학교장 중심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해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1학기만 이렇게 수업을 활용하는 것은 앞으로 그로 인해서 남은 학사일정에는 특별한 문제나 변화나 그로 인해서 어려움은 없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 교육과정 운영에는 아무런 차질이 없습니다.
오늘 교장선생님 와 계시니까, 방금 교육장께서 일선 학교에 교육을 다 위임을 하고 학교장의 재량에 따라서 판단해서 하시라는 그런 내용 같기도 합니다.
제 말이 틀린 것은 아닙니까?
안 하셨어요?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선명여고 교장선생님,
방금 교육장님하고 질의하고 했습니다.
했는데, 학교 현장 일선에 위임을 하고 있는 상태, 일선에 계시는 학교장님으로서 이 교과서를 도입해서 어떻게 학교에서 계속하실 의향이, 여기는 추천된 선도학교로 지명된 학교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이 자료가 결과적으로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지위가 격하되고 하향됨에 따라서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 이런 입지가 현재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상태에서도 본교 학생들한테 교장선생님께서는 현장에서 이 자료로 교육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미리 생각을 해 두셨거나 앞으로 계획이, 현재 이 교과서로 할 것인지 복안을, 교장선생님께서 현장에서 하시는 분이니까 잠깐만 말씀하십시오.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저희들 선명여자고등학교는 특성화고등학교로서 아마 교감선생님하고 담당부장 선생님하고 의논을 계속 하고 있는데, 아마 계속 사용하는 게 학생들에게 좀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내년에 예산 배정이 된다면 제 생각에는 진행을 한번 해 볼 생각인데,)
선생님 잠깐만요.
교감선생님하고 일부 간부 선생님들하고 의논해서 이 교재를 쓸 것이냐를 의논을 하셨다고,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아닙니다.
전 선생님들하고 합니다, 항상.)
그러니까 학생들 여론을 수렴한다든가, 학생들도 나름대로 다 알고 있는 현실이거든요.
쟤네들이 공부를 하면서 당장 급한 것 아니니까 바꿔달라든지 이런, 개인의 하나하나는 아니겠지만 학생들이 전체적인 요구도 있을 텐데, 그것은 놔두고 선생님하고 간부 측에서, 학교 측에서 해 가자고 정해서 그냥 집행하면 학생들 반발이 없겠습니까?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죄송합니다.
위원님 지적에 따라서 학생들 의견과 학부모님들 의견을 수렴해서, 학교 선생님들하고 교육공동체 다 같이 의견 수렴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교롭게도 우리 경남에서 AI 디지털교과서 전국에서 그때는 선도적으로 했던 교육자료의 하나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게 어떤 변화로 인해서 이걸 폐기가 아니라 하기는 하되 현재 교육 현장에서도 너무 앞서가는 교육이 되어 버린다는 거죠.
알맹이 없이 겉만 앞서 가는 그런 결과가 될 수도 있다는 게 교육자료로서 지위가 하향된 배경이 그 원인이죠?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렇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말하자면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데, 우리 지방 학생들은 수도권하고 달라서 교육 정보나 자료가 아무리 잘 촘촘히 되어 있다 해도 그래도 부족합니다.
그래도 부족한 이런 상태에서 현재 우리 학생들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이것보다는 더 나은 길을, 또 다른 길을 봐야 되는데 이것을 가지고 놓기도 그렇고 가져가기도 그렇고 한 이런 딜레마가 있을 수도 있는데, 여기에 대한 학교 측에서, 특히 선도학교가 됐으니까 오히려 이 자료를 역으로 정말 우리 학생들한테 현실에 도움이 되는 자료로 만들어가는 이런 교장선생님 각오나 생각이, 교장선생님이 봉사할 시간이 얼마나 남았습니까?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얼마 안 남았습니다.
내년 8월 예정입니다.
일단 위원님의 조언에 따라서 학생들하고 교육공동체들하고 같이 의논을 해서 좋은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 내용들이 좋은 방안들이 만들어져서 현장에서 잘 이루어진다면 꼭 선택 받은 몇 개 학교뿐만 아니라 이 자료가 하향이 되었더라도 결국은 앞으로 가야 되는 내용을 우리가 그때 당시에는 경남교육청에서 선도적으로, 전국에서 최선도적으로 했던 사업의 하나인데 이렇게 사장될 수 없잖아요 하는 측면도 있겠지만 또 다른 진짜 교육적인 측면에서 이걸 했던, 그때 했던 그 의지, 하려고 했던 방향 이런 것들도 오히려 잘 살려서 이게 하고 안 하고 차이가 교육 현장에서 느껴질 수 있도록 우리 교장선생님께서, 일선에 계시는 선생님들께서 청춘을 바친 교육 현장에 정말로 가치 있는 선생님들의 역량이 보일 수 있도록, 그래서 다른 학교에 귀감이 되고 자료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교장선생님, 잠시만 제가 추가 질의드릴게요.
2학기 때는 디지털교과서로 수업을 안 했습니까?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수업은 아마 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장선생님, 부임하신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교장으로는 작년 9월에,)
작년 9월에 왔으면 올 1학기 때 디지털교과서를 선도학교로서 하다가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2학기에는 디지털교과서를 구입을 안 했는데 어떻게, 수업을 하고 있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교사들은 구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장선생님이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를 못 하고 계시네요, 지금.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피감사기관석에서 – 부장 선생님한테 제가 확인을 한번 하고 다시,)
그럼 교장선생님 됐고, 진주여고 교장선생님 오셨나요?
마이크 좀 주십시오.
교장선생님은 그 학교에 부임하신 지가 얼마나 됐어요?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저도 작년 9월 1일 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럼 1학기 때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해서 수업을 하셨죠?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하고 있습니다.)
그럼 2학기에는 수업을 하셨나요?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지금 2학기 때는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안 한다는 의미가 디지털선도학교 운영을 안 한다는 말씀이 아니고,)
아니, 이게 디지털교과서를 우리가 하려면 사용료를 지급해야 사용이 되지 않습니까?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진주여자고등학교는 코스웨어 사용료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 그럼 2학기 때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까?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장선생님이 볼 때 지금 교재로서, 교육자료로서 하향되었다고 보면 되는데, 그래서 결국은 지금 교육부가 디지털교과서를 본래는 전국적으로 전체 실시하려고 했는데 지금 안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 지금 하고 계시는데, 하고 계실 때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장단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진주여자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는 1학년의 전 과목이 아니라,)
영, 수만 했죠?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영어, 수학, 저희들은 몇 개의 과목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과목에 해당하는 교사의 역량에 따라서 이것이 잘 운영될 수도 있고 때로는 조금 더 부족한 부분을 느끼고 있다는 그런 학교 현장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본교 같은 경우에는 역량이 탁월한 교사가 운영을 하다 보니 교과서 수업을 운영하고 있는 그 외에 교사들에게도 충분한 연수와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내용을 통해서 역량 강화를 한 이후에 학생들에게 디지털 AI라든지 그런 교과서 사용 활용 능력으로 인해서 코스웨어 사용을 교과서뿐만 아니라 다른 것과 끌어와서 연계해서 하다 보니 학생 맞춤형 수업도 충분히 가능한 수업 혁신도 있고, 학부모나 학생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까지 되다 보니, 그리고 교과 외에 학교 행사 등도,)
교장선생님,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연계해서 하다 보니 지금 사실은 우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은 내년에도 교재 활용을 해서 이렇게 하실 것입니까?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피감사기관석에서 – 저는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다?
예, 됐습니다.
교장선생님 앉으시고, 교육장님.
그래서 사업을 AI 디지털 교육자료로 바꿔서 다시 교육청에서 학교로 2학기에는 배부를 했습니다.
그런 기간의 차이가 조금 있었습니다.
제 질의는 됐고,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지금 진주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신입생 모집 현황에 보면 신입생 충원율이 학교별로 편차가 큰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반면에 상업계열은 충원율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진주 지역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현상 같습니다.
사무자동화라든지 디지털 기반의 마케팅이 전문화되면서 상업계열의 고졸 인재가 취업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가 점점 적어지고 있다 그게 가장 직접적인 요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진주, 사천에 뜨고 있는 항공 분야라든지 기계, 전자는 아직까지 학생들이 잘 모집이 되고 있는데, 아쉽게도 상업계열의 학교들은 상당히 지금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업계열의 학교들은 지역의 특색에 맞게 학과 재구조화를 해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게 신입생 충원에 직접적으로 연결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경남정보고는 학과 재구조화를 해서 내년부터 학생을 모집하고, 선명여고 같은 경우에는 이미 작년부터 모집했는데 그 학과 재구조화되었던 과에만 아이들이 몰리고 기존의 전통 상업과는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주기계공고가 지금 구축하고 있는 서부권 청소년직업체험관하고, 지금 진주기계공고에 예산이 많이 투자되어 있는 항공기계과 실습실 지금 공사가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그래서 그 내용을 실시설계를 마쳤고, 지금 현재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 업체 입찰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업체험관이 완성되고 나면 경남 서부권 학생들, 특히 직업계고등학교의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교육장님이 본청 진로과장님으로 계실 때 추진한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특히나 사천에 항공청이 왔지 않습니까?
우주에 인프라 구축이 38조원입니다.
어마어마한 국가 예산, 세계적인 포커스가 앞으로 우주항공청으로 많이 잡힐 것인데, 사천에 인프라 구축부터 시작해서 우주항공청을 타깃으로 해서 진주기계공고의 인재가 세계적인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교육장님, 이 절호의 호기를 놓치면 교육장님 가슴에 한이 맺히는 게 아니고 우리 경상남도 교육에 한이 맺히고 대한민국에 한이 맺힐 수가 있어요.
이게 지금 엄중한 사태입니다.
이게 지금 오판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 많은 예산이 그냥 들이는 예산이 아니고, 흉내만 내는 예산이 아니고 진주기계공고에 인프라가 구축이 되고 진주, 특히 서부권 청소년 직업에 관련되어 있는 그 아이디어뱅크들이 서부경남 쪽에 몰려서 사천 항공청을 접수를 하고 나아가 코스모스시장, 항공시장을 접수하라는 그런 메시지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꼭 교육장님, 참고를 해 주시고, 이어서 진주 역세권에 신도심으로 알고 있는데, 학령인구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 통합학교를 개교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그래서 그때 2022년에 은하수초등학교가 설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이후에 또 2차 개발지구에 공동주택이 2,900세대가 들어오니까 은하수초등학교가 과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교부지도 있고 해서 그 자리에 초등학교를 다시 지으려고 했는데, 교육부 중투 과정에서 초등학교를 지으려면 적어도 4,000세대가 추가로 필요하다, 그리고 중학교 부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도 마찬가지로 단독으로는 수요를 만족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육부에서 중투 과정에서 저희들이 초중 통합학교로 부득이하게 그렇게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금빛초 금곡중학교, 왜 이렇게 2026년도 개교 예정을 앞두고 이름이 2개입니까?
교명을 2개로 쓰게 된 경위가 있습니까?
그러면서 이전하는 조건으로 금곡중학교 교명은 그대로 써달라는 게 그때 당시 우리 본청하고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래서 금곡중학교는 교명을 그대로 쓰는데 초등학교는 신설이니까 교명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모를 받고 교육공동체가 참여했는데, 금곡중학교하고 어감이 비슷하면서 예쁜 이름이 금빛초등학교다 그렇게 해서 이름이 금빛초 금곡중학교가 됐는데, 전국적으로 사례를 제가 걱정이 되어서 찾아보니까 이런 사례가 좀 있더라고요.
통합이라는 말은 안 씁니다.
참나, 이거 이름이 두 가지, 이걸 좀 어떻게, 이것부터 요점 정리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학교명들이 단출하면서도 좀 전통성이 있는데, 이게 아마 현대 감각에 잘 맞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고민해 보시고, 현재 공사 진행되고 있는 것 개교 준비는 잘되고 있죠?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통합이라서 초등학교, 중학교가 같은 시설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초등학교 학부모 걱정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교육장님 생각 묻기 전에, 얼마 전에 우리가 신주쿠를 가서, 도쿄하고, 일본에 갔을 때 저학년, 그러니까 초등학교 저학년하고 고등학교 학생들이 통합학교를 운영을 하는데, 언니 오빠들이 그 아이들 밥 먹는 데 반찬을 숟가락에 놔주더라고요.
그런 모습이, 참 그걸 보면서 제가 새로운 감동을 보고 왔는데, 어쩌면 그런 장면이 연출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이게 학폭과 관련이 된다면 시너지를 줄일 수 있고 확장성이 좀 있을 것 같습니까?
그래서 통합학교지만 건물이 완전히 다릅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건물이 다르고 운동장도 다르고, 같이 쓰는 공간은 체육관하고 급식소가 있는데, 체육관도 다른 학교의 1.5배에서 2배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가운데 가벽을 설치해서 분리를 했고요.
급식소도 조리장이 2개 있습니다.
조리사가 양쪽으로 배치되어서 우리 초등학생과 중학생 기호에 맞게 식단도 그렇게 구성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진주교육청, 특히 진주라 하면 제 고향이기도 하고요.
여기서 이야기 꺼냈는데, 오늘 진주기계공고 교장선생님을 찾으니까 안 보이네요.
오늘 진주기계공고 선생님 안 오신 모양이죠?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이병만 교장선생님, 지금 어떻습니까?
반갑습니다.
지금 아이들 바른 자세는 잘하고 있습니까?
(○은하수초등학교장 이병만 피감사기관석에서 – 은하수초등학교장 이병만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정책 발의를 해 주셔서 바른 체형 선도학교를 운영을 했고, 1학기 동안에 약 3개월 정도 했었는데, 아이들 전체 5, 6학년 대상으로 사전에 컴퓨터로 측정을 하니까 5, 6등급 학생이 약 37% 정도 나왔었는데, 그중에서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고, 그중에서 2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는데, 11명이 4, 5등급이었는데 그 학생이 4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효과가 있었다고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듣기 좋고 보기 좋습니다.
교장선생님 나갈 날만 기다리지 말고 거기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교육이라는 것이 죽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오래 살고 예쁘게 안 늙으려면 공부하고 배워야 됩니다.
어디 그만둔다고 좋을 것 같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교장선생님이 현직에 계실 때 안에 있는 아이디어 다 꺼내놓고 가야 됩니다.
(○은하수초등학교장 이병만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냥 빈손으로 가야지 갖고 가면 안 돼요.
(○은하수초등학교장 이병만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기대하겠습니다.
아무튼 진주라면 소리만 들어도 좋습니다.
교육과 예술, 그리고 문화의 도시라서 아름다운 도시로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은하수초등학교장 이병만 피감사기관석에서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끝으로 교육장님,
교육장님, 지금 진주에 그림을 그린다 그러면 교육장님 계실 때 마무리 어떤 그림을 그려놓았으면 좋겠습니까?
다른 한 부분은 아주 정책적인 문제라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 제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 아침부터 준비해 오신 과학원 이명주 원장님, 그리고 신종규 교육장님, 함께 오신 여러분들께 이 자리에서 고맙다는 말씀을 함께 올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재욱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저는 자주 뵙지 못한 교장선생님들께서 많이 자리하고 계신데,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서 본청 감사 때 자료를 활용하기 위해서 교장선생님 몇 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한울유치원 강두이 원장님 자리하고 계시죠?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한울유치원 시설 노후화로 시설 기준에 매우 못 미쳐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선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저희는 1998년에 개원해서 지금 현재 28회 입학을 받아서 아이들이 89명 재학 중에 있습니다.
6학급이고요.
건물 자체가 여유 교실이라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강당도 일반 교실 1개 정도고, 그래서 입학식, 졸업식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비좁지만 하고 있는데, 이게 옮기는 것 자체가, 저희가 조금 늘리고 싶어도 공간 자체가 없고, 배영초등학교하고 맞물려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올 4월에 교육장님이 저희 유치원에 방문하셔서 아주 걱정스러워 했고, 우리 아이들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 저희는 배영초등학교에 공동급식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로서는 28년째니까 고장 나는 것 수리하고 고치고 해서, 어떻게 공간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지금 현재는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개선 방향은 있으십니까?
방법이 그냥 없는 것 같습니까?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있는데, 그게 저만의 생각으로 될지,)
그것은 원장님 혼자 고민하실 게 아니고 이런 자리는 원장님의 생각을 충분히 공유하는 자리니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첫 번째는 평거·신안지구, 저희가 소속해 있는 곳이 평거·신안 지역인데, 우리 유치원을 비롯해서 신안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평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등 주변에 병설유치원이 조금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유치원 개원 때부터는 저희는 진주유치원처럼 이렇게 여러 병설유치원을 모아서 개원한 게 아니고 저희 유치원 단독으로 오다 보니까 병설유치원이 난립해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로 유아들이 많이 줄어서 지금 원아 모집이 조금 어려운 상황도 있어서 평거동에, 몇 년 전부터 평거동 지역에 국유지가 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렵지만 조금 모아서, 병설유치원과 단설유치원을 모아서 신안·평거지구에 새로운 곳으로 이전해서 지으면 저희들은 제일 좋은 방법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배영초등학교가 예전에는 58학급으로 굉장히 큰 학교였는데 지금은 많이 줄어서 잉여공간이 조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간을 조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어떨까 하고, 저는 그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 내용이 교육청이 전달이 된 적이 있습니까?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전달이 올해는, 그 이전에 원장선생님들의 요구도 계속 있었고요.
올해 교육장님하고 4월에 오셨을 때 제가 그 부분을 피력은 했었습니다.)
병설유치원에 대한 통폐합은 저희들이 계속 거론이 되고 있는데 일선 원장님께서 그런 의견을 주셨는데 교육청의 답변이 계속 미비하게 된다는 것은 저희들이 본청 가서 반드시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원장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타당하고 주실 의견이 있으면 정리를 해서 따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선인국제중학교 박상욱 교장선생님 와 계십니까?
선인국제중학교 단도직입적으로, 지금 좀 안정화는 되었습니까?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피감사기관석에서 – 선인국제중학교 교장 박상욱입니다.
지금은 정상적으로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약간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교육청에서 시설수선비라든지 보수비용을 배정을 안 해서 장기간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었지 않습니까?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래서 당시에 제가 감사관실에 지적을 해서 징계를 주고 하는 것은 좋은데 그것을 그러면 언제까지 계속 징계 받은 상태로 둘 거냐, 개선을 하고 나아지면 나아지고 있다라는 것도 책정을 해서 그 학교의 정상화를 계속 유도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 부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교육청에서 지원이 공평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피감사기관석에서 – 지금 현재 저희들이 누수가 많이 새어서 학생들이 좀 불편해 했는데 2학기 때 옥상방수공사 돈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설계를 끝내고 지금 입찰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학교의 시설 수선하는 데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까?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현재 그 부분에서는 문제는 없습니다.)
즉, 이제 학교에 필요한 것에 대해서 교육청에 요구를 하고 지원청에 요구를 하는 데 있어서 불합리한,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지는 않으시죠?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저희 같은 경우는 현재 지금까지 징계 문제에 의해서 제가 알기로는 도에서, 교육청에서 저희들에게 여러 가지, 예를 들면 원어민 요구를 한다든지 하면 그게 아마 어려운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특별하게 없습니다.)
앞으로 관리를 좀 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감사합니다.)
다음 대아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와 계시죠?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대아고등학교 교장 정규석입니다.)
대아고등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아직 그대로 사용하고 계시죠?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지금 상당히 노후화가 진행이 되어서 교체가 시급한 것 같습니다.)
연한이 몇 년 됐습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2011년도에 인조잔디가 조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햇수로 치면 약 15년 가까이 된 운동장입니다.
지금 대아고등학교는 아시다시피 대아중학교하고 대아고등학교하고 남학생들이 같이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축구를 매일 하고 하니까 노후화가 다른 학교보다는 인조잔디가 빨리 닳아서 아주 길었는데 지금 아주 짧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비가 오거나 이러면 가루가 하얀 신발에 묻어서 교실에 녹색가루를 그대로 묻혀서 들어가는 실정입니다.
건강상으로도 안 좋고 해서, 노후화가 빨리 진행이 되어서 교체를 하면 좋겠는데, 그동안 우리 시설담당 계장님부터 법인에서도 교체를 위해서 많이 타진을 도교육청과 해 봤는데 규정상 그게 안 된다고 되어서 지금까지 교체를 못 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의 답변은 어떤 답변을 받으셨습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교육청 답변은 규정상 학교에 구기종목, 축구와 같은 구기종목을 가진 학교는 다시 인조잔디 구장으로 교체가 되는데, 그렇지 않은 학교는 그냥 흙으로 된 마사토 구장으로 바꿀 수 있다 이렇게 규정이 되어 있어서,)
그러면 그 인조잔디 철거는 누가 해 줍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철거는 우리가,)
학교에서 해야 되는 겁니까?
마사 운동장을 쓴다고 하면, 마사 운동장 조성으로 다시 복귀하는 데 비용이 상당수 드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그것은 학교에서는 할 수가 없는 게 지금 예산이 학교에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본청에서 무책임한 답변인 것 같아요.
계속 시간 떼우는 것밖에 안 되는 것 같고, 대아고등학교는 아주 민가의 상류층에 있기 때문에 마사를 깔아놓으면 먼지 때문에 민원이 엄청난 곳입니다.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위원님 잘 알고 계시네요.)
편향적으로 일률적으로 하면, 제가 교장선생님을 탓하는 게 아니고 이렇게 학교의 목소리들을 취합해서 해야지 일률적으로 잣대를 세우는 게 안 맞다는 거거든요.
마사로 하려면 빨리 거두어주고 마사를 하라고 요구를 해야지, 계속 그렇게 환경 오염돼서 교육부에 이거 다 뜯어내라고 방침을 받은 것이지 않습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래서 교기가 있지 않고서는 인조잔디로 교체 안 해 준다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그동안 그렇게 해서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교장선생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시간 조금만 더 주십시오.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대곡중학교 교장 신정희입니다.)
이거 조금 실례되는 질의일 수 있는데, 대곡중학교는 학생 수가 많다 보니까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일명 창체 과목, 창의적 체험활동 지금 운영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이게 전 중학교에 다 운영되는 과목입니까?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렇습니다.)
창체 시간은 뭘 하는 시간입니까?
어떤 교육을 하는 과목입니까, 이게?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창체 시간은 그야말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해서 예술 분야라든지 인문, 여러 가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 게 쉽게 말해서 저희들 때 CA, 클럽활동 그런 활동 시간인 것 같은데 우리 학생들 이야기를 제가 들어보니까 이 시간에, 저희들이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는 학폭이라든지 흡연이라든지 디지털 성범죄라든지 성폭력이라든지 이런 교육을 하는 것도 이 시간을 활용해서 하시죠?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맞습니다.)
이 자료들은 누가 만들어서 주는 겁니까?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기본적인 자료들은 도교육청 자료실에서 많이 만들어 주시고요.
그리고 선생님들이 개별적으로 교육자료실에서 여러 가지 자체적으로 만들어 사용하시기도 하십니다.)
그러면 이걸 교육청에서 검증을 받고 심의를 해서 내려주면 학교에서는 그냥 이걸 틀어주는 시스템이죠?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단순하게 틀어주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재구성하기도 하고, 선생님들께서 재구성하여서 틀어주는 경우도 있고요.
또 학교 자체에서도 선생님들하고, 저희 학교에서는 행복학교이기 때문에 그런 과정들을 교육자료를 재구성하여서 학생들에게 제공하거나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학생들한테 제가 들었던 내용은 뭐냐면 너무 시시하고 눈높이에 맞지 않다, 다 그냥 자는 시간이다, 왜 그렇냐고 이야기하니까 초등학교 때 다 봤던 내용을 틀어준다, 그래서 눈높이에 맞지 않다는 겁니다.
지금 제가 거론했던 내용들, 학폭, 성폭력, 디지털 범죄, 흡연, 갈수록 증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제가 교장선생님을 닦달하는 게 아니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교육을 이 중요한 시간에, 애들 창의적 체험활동을 해야 될 시간에 교육청이 해야 될 책무들을 이 시간을 통해서 제공을 하는데 만족이 전혀 되지 않는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교육장님께서 오늘 진주교육지원청에 왔기 때문에 중학교 창체 수업에 대한 만족도와 효과에 대해서 분석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 주셔서 문제점이 또 무엇인지, 그러면 이 범죄들에 대해서 증감에 대한 효과가 있는 건지 이런 걸 분석해서 본청에 저희들이 질의할 수 있도록 진주청에서 교육장님께서 분석해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현숙 위원님.
전현숙 위원입니다.
자료가 아직 안 와서 하나는 두고 하나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요구자료 175페이지에 상담사 배치 기준율 한번 보겠습니다.
상담사 배치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교육장님 아니셔도 담당 과장님께서 답변 주셔도 되십니다.
담당이 누구시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게 상담사 배치 기준을 질의하신 겁니까?
있나요?
반 정도 배치가 되어 있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여기에는 저희 지원청에 위센터에 있는 상담교사와 상담사 다섯 분, 그다음에 임상심리사 한 분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순회 상담을 합니다.
주로 배치가 되지 않은 학교는 아까 기준을 말씀드렸듯이 학생들이 적은 학교에 미배치가 되어 있고, 저희들이 순회 상담을 갑니다.
질풍노도의 시기가 아직 아니어서 그렇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제가 조금 자료를 찾아보니까 지난 5년간 아동 우울증의 진료 건수가 2배 정도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사회적 문제가 지금 되고 있고, 특히 6세에서 11세까지 우울증 진단이 92%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기 감정을 표출하고 어른들이 조금 버거워 할 정도의 행동 유형을 보이는 것들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나타나고 발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에서부터 이미 시작이 되고 있는 것이고, 초등학교 어린아이들도 이미 마음을 좀 살펴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실 우리가 동물이 사는 세상이라고 비유를 하자면 어른들은 범이나 육식동물에 속하는데, 아동들은 아직 토끼나 사슴 정도밖에 안 돼요.
자기 마음이 어떻다라는 것을 자기보다 상위 포식자들이 있는 데서 표출을 제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런 상태에서 아동들의 심리나 아동들의 여러 가지 표출해야 될 것들이 나타나지 않고, 드러나지 않고 그대로 지나가는 거죠.
제가 이것도 도교육청에서 이야기를 할 것이기는 하나, 초등학교에 상담사 배치율이 낮거나 학교복지사의 배치율이 낮은 것은 어른들이 불편함을 덜 느끼기 때문이에요.
중학교, 고등학교에 상담사가 그렇게 많이 배치가 되는 것은 교사나 학부모나 사회가 이 아이들의 변화나 이 아이들의 표현들을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라는 어른들의 필요에 의해서 많이 배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초등학교 아동들은 어른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는 수준의 표현들이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아직 돌보지 않아도 된다라고 어른들이 자각을 못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회적으로 어쨌든 진단율 자체가 2배 정도 이미 발생하고 있다라는 것은 지표가 이미 이야기해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찌 하면 이 미배치율을 좀 올릴 수 있을까를 고민을 같이 해 주시기를 바라고, 진주교육청에서는 어떤 방안을 고민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상담이 좀 필요하다라고 할 때는 빨리빨리 연락을 주셔서 저희들이 체계가, 시스템이 잘되어 있습니다.
그것으로는 부족하다는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 학교나 교육청이 아동들의 심리나 마음 다스림에 대해서 조금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수준으로 고민들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치원 원장선생님 고생 많으시죠?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한울유치원 원장 강두이입니다.)
부임하시기 전에 기관에 혹시 계셨습니까?
유치원만 계셨습니까?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저는 유치원 전공하고 유치원 교사로 지금 현재 40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까 정재욱 부위원장님 말씀 중에 제가 참고로 몇 가지만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병설유치원 다 합치는 것에 대해서는 좀 동의를 하시는 것 같고, 그런데 지금 그 대안이 그 인근에 다시 공립유치원을 설립하는 게 대안이라고 주셨는데, 혹시 아까 전에 그 주변에 사립유치원은 없는가요?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사립유치원도 있습니다.)
그러면 사립유치원에는 애들이 많습니까, 적습니까?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조금 저희 유치원하고는 거리가 있기는 하고요.
진양호 쪽에 아이소크라테스하고 두 군데 정도가 좀 큰 곳이 있고요.)
알겠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한 병설유치원에 적은 인원이 있는 것보다 다함께 같이 생활하는 게 교육적으로 더 나을 것 같아서 묻는 건데, 그런 아이들을 어느 한 곳에 모아서 하는 게 교육적으로 더 낫지 않을까요?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저희가 지금 개원 이래 3~4년 전만 해도 아이들이 많아서 줄을 서는 유치원이고,)
아니, 그쪽을 묻는 게 아니고, 병설에 지금 애들이 적은 학교들 있다 아닙니까?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원만 계셨다고 하시니까, 한 3~4명이 교육을 받는 것보다 여러 명이서 함께 어울리는 게 공동체를 배우는 데는 더 낫지 않습니까?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병설유치원에 분포된 경남의 전체 율이, 유치원 선생님들이 한 1,000명이 넘어요.
알고 계시죠?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800 얼마인지 알고 있는데요.)
저는 자료를 받아봤는데 한 1,000명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교원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우리가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금 고민 안 되어 있겠지만 더 효율적으로 분명히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모르시죠?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지금 교사 수급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교사 수급이 어렵다고 들었는데, 사실 뿔뿔이 흩어진 교사들을 모아서, 아이들도 모으고 교사도 모으고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지금 신안·평거지역은 적어도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 유치원은 더 이상 넓힐 데가 없고요.
지금 급식조차도 대온초등학교가,)
원의 어려움을 말씀하는 게 아니고요.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그래서 모아서 저희 유치원에 좀,)
예, 알겠습니다.
혹시 유보 통합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유보 통합은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원장님이 보실 때.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좀 어려움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가능은 하겠죠.)
어떻게 가능합니까?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피감사기관석에서 – 지금 일단 도교육청이나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고요.
지금,)
알겠습니다.
그 정도로 하겠습니다.
진주에 보니까 제가 캐노피를 받아봤는데 좀 이상한 게 있어서, 이것 답변 가능하신 분,
금액도 상당합니다.
그런데 2020년도부터 최근 2025년까지 캐노피 사업을 엄청 했어요.
전체 금액이 얼마냐면 2억원이 넘습니다.
이런 거는 모르십니까?
충무공초등학교는 지금 학생 수가,
아까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학교 학생 수는 많고 학교시설은 아이들이 편의시설이 없다 보니까 비를 막을 수 있는 곳은 캐노피를 해서 아이들한테 제공하는 게,
우천통로로 해서 한 게 있고요.
지금 여러 가지 형태의 사업 내용이 있죠?
현장의 실태를 해서,
지금 연도별로 보세요.
이렇게 주는 데가 있습니까?
잘못됐죠?
요구에 의해서 준 것 아닙니까?
그리고 어제 양산청에 가서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는데 양산청에는 주차장에다 이걸 해 놨더라고.
물론 교원들도, 행정 하시는 분들도 비 피하면 좋죠.
그런데 교육적 가치로 봤을 때 이런 것은 하시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특히 주차장에 지금 캐노피 설치해 놓은 것 있어요.
혹시 설치하고 싶으면 캐노피 말고 다른 형태로 비가림을 하셔야지, 여기 교장선생님들 많이 와 계시는데 학교에서 이런 사업은 되도록 자제하세요.
내가 이거 전수조사를 지금 하고 있는데, 그리고 대구 업체가 왜 여기 들어와 있습니까?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오늘 여기 혹시 실업계고 교장선생님 와 계십니까, 특성화고.
제가 말하는 것은 특성화고 말고 공고, 공고 없죠?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경남정보고등학교 교장 하성일입니다.)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제가 9월 1일 자 와서,)
9월 1일 자,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러면 앞으로 자주 좀 다니세요, 밖으로.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렇지 않아도 지금 제가 와서 한 세 번 정도를 갔는데 상업경진대회, 경진대회라든지 격려를 하기 위해서 가야,)
기업을 많이 다녀야 돼요, 기업을.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기업도 그렇지 않아도 지금 몇 군데 다니고 있습니다.)
특히 실업계고 계시는 교장선생님들은 학교 바깥으로 많이 다니시고, 아이들을 가급적 어디 한 곳이라도 더 넣어줄 수 있으면 그렇게 해 주십사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방금 받아서 출장 관련은 나중에 오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진주교육장님, 준비하신다고 관계 공무원들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업무보고 3페이지 보면 조직이나 직원 현황 있지 않습니까?
전에도 없었고,
특히 교육재정과에는 10명 있는데 5명 있고, 8급은 정원 9명에 현원 12명, 편차는 저는 일부 이해는 합니다.
아마 진급이라든지 휴가라든지 이런 부분들로 있는데 직제, 정원 현황을 관리할 때 현실적으로 잘 좀 맞춰서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
과정은 틀린데 결과는 맞고, 하여튼 맞춘다고 고생하셨습니다.
하여튼 정밀하고 세밀하게 인원들을 맞춰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교폭력, 언론을 통해서 진주교육청이 어떤 내용으로 조명되는지 알고 계시죠?
법적 소송, 변호사 대리인까지 해서 소송도 진행 중일 텐데,
말씀하면 안 되죠?
사실은 학교폭력 전수조사 결과를 우리 교육지원청에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폭력 전수조사는 교육부에서 케리스(KERIS)에 위탁해서 전수조사를 하고, 그 결과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만 자료를 공유하는데 우리에게 그 자료를 요구를 해서 저희들은 가지고 있지 않다, 우리가 직접 생산하는 그런 자료가 아니다, 취급하는 자료가 아니다 그렇게 해서 정보공개법에 의해서 저희들이 부존재로 하고 비공개 처리를 했습니다.
우리 담당부서에서 몇 차례 소통을 했는데, 뉴스에 나와 있는 게 진주교육지원청이 그 민원인에게 충분히 자료를 제공하지 않으면서 내가 소송을 거니까 예산을 들여서 변호사를 샀더라 그 내용이 났습니다.
저희들이 변호사를 산 게 아니고 그 변호사는 우리 도교육청에 법무팀에 있는 변호사에게 자문을 받았을 뿐입니다.
그래서 그 관계를 그분에게 만나서 담당과장님이 충분히 다시 설명을 드리고, 아마 그분하고 네다섯 번 이상 만났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분이 그렇다면 오해가 풀렸으니까 소를 취하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겠다까지 얘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어떠한 법적인 범위 내에서 공개하고 있는 체계는 운영 중이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학교폭력에 관련된 내용들은 어린 아이들의 개인정보가 좀 있고, 이게 공개될 때는 낙인효과도 있고 하니까 될 수 있으면 저희들은 개인정보 보호 쪽에 많이 방점을 두고, 전체적인 통계는 도교육청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내용이 제한적으로, 하여튼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개인정보를 제외한 공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학교가 공개를 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겠고, 그다음 지역 단위 학교폭력 모니터링 협의체 이런 부분들은 구성하고 있습니까?
212페이지 보니까 진주 같은 경우에 지금 심의 건수가 쭉 나와 있습니다.
사안 접수 건수도 보니까 접수가 591건에 2023년도 자료는 204건, 34.5%를 심의를 했고, 2024년도 같은 경우에 805건, 상당히 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아마 늘은 것 같아요.
805건 중에 317건을 심의를 했습니다.
심의 건수 나와 있죠?
거기에 한 40% 정도, 그리고 2025년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동안 286건 접수를 해서 심의가 121건 42%, 최근에 이게 다른 김해나 양산도 그렇고 거창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전체적으로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학생들이 관계 회복을 하고, 다음에 미래를 보고 다시 회복을 하고 그래야 되는데 학부모님들께서 거기에 결국은 동의를 안 해 주면 학교장 자체종결제 네 가지 조건을 다 만족하더라도 대부분 다 학부모의 미동의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들도 그 부분이 힘들고, 저도 그 부분이 좀 힘들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공감을 하면서, 이게 접수해서 심의하는 게 능사냐, 그전에 소통과 대화, 이해나 설득을 통해서 서로 화해를 해서 그 두 아이가 더 친해질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다는 생각이고, 212페이지 자료 보면 최근에 금품갈취가 늘어나고 있어요.
금품갈취가 2023년도에 8건, 2024년도에 6건인데, 2025년도에는 16건입니다, 6개월 동안.
이것은 사실은 범죄자로 이어질 그러한 상당히 위험한 소지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각별히 담당부서, 담당교사 선생님들이 챙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중에 아마 계실 수도 있겠지만 사립학교 회계 관리 감사 시스템, 제가 왜 언급하는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작년에 엄청난 사건이 있었잖아요.
진주 사립중학교에서 교직원 11명 정도 전부 다 연쇄적으로 가족, 하여튼 그러한 내용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과연 이게, 저는 사립학교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이제는 투명성, 공정성, 객관성이 담보가 되어야 된다, 그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모든 자료가 다 공개됩니다.
그래서 회계감사라든지 역할을 할 수 있는 회계업무 전문가들도 그 학교에 채용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저는 들고, 지금 또 선의의 내부고발자가 피해를 봐서는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해당되는 학교가 좀 더 각성하셔서 잘하시기를 바라겠고, 지금 대아고등학교, 대아중학교 있죠?
제가 작년에 학교지원과를 통해서, 아까 대아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오셨던데, 거기 지금 교직원, 교원들은 모르겠는데, 교원들은 차치하고라도 직원들 정원은 다 채우고 계십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아직 못 채우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거기 지금 인건비하고 운영비하고 다 주잖아요, 교육청에서.
왜 못 채우는 거예요?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일단 제가 인사권자는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모릅니다만 제가 알고 있는 대로는,)
인사권자가 이사장입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리고 그 학교가 지금, 사실 그 학교를 키우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지역에 학부모들하고 학생들 아니겠어요?
교사들의 역할도 있겠지만 저는 교사들의 역할보다도 지역자원들, 지역자원의 역할이 더 크지 않습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지금 행정실 직원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행정실 직원이 중학교, 고등학교 왔다 갔다 하면서 근무하죠?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맞습니다.)
그래서 되겠습니까?
그거 언제적 이야기인데 아직까지 시정이 안 됩니까?
거기 이사장 뭐하고 계세요?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하여튼 제가 아는 대로 일단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재작년 이맘때 우리가 종합감사를 받고 행정실, 대아중학교하고 대아고등학교하고 직원들이 비위사실이 적발이 되어서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 분은 해임이 되셨고, 대아중학교와 대아고등학교에 각각 1명의 직원이 지금 징계를 받았습니다.
받고 있는데, 그분들은 기간이 승급 제한 기간이 풀려서 승진도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진이 되면 또 밑에,)
교장선생님, 그 내부적인 사정은 일일이 제가 다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 교장선생님이 충분히 알고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어떻게 승진 대상자를 승급해 줄 것이냐, 그다음에 업무를 경감해 줄 것이냐, 직원들이 힘들면 학교 전체 운영이 힘들지 않습니까?
이사장을 설득해서라도 왜 안 되는지, 그러면 학교를 바꾸든지, 학교 문을 닫든지, 하여튼 그런 식으로 강력하게 좀, 올해 안에 조치 가능합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일단 제가,)
가능합니까, 안 합니까?
답변 간단하게 하십시오.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노력하겠습니다.)
작년 초부터 계속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잘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직원들 힘들게 하지 마시고, 그다음에 이사장이 자격이나 능력을, 좀 그만두세요.
그리고 선인국제중학교 제가 지금 계약 체결 현황 보는데, 선인중학교 교장선생님.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입니다.)
거기 급식을 아침, 점심, 저녁 다 하고 있죠?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 학교가 유네스코 학교로 또 지정이 되어 있고, 학생 수는 100명 이하인데 상당히 의욕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은 차치하고라도, 제가 계약 현황 보니까 농수축산물 급식하는데 보니까 지금 계약 자료가 11월 게 있고 3월 게 있고 2건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11월 것, 지금 최근에 11월 계약 보면 더나은이라고 여기에서 계약을 했는데, 주소도 없고, 이게 관내업체인지 확인이 안 됩니다.
3월 것 같은 경우에는 관내업체 가람푸드라고 진주에 있는 업체에서 하셨네요.
확인 한번 해 보시고, 다른 부분들도 거의 마찬가지입니다.
대동소이합니다.
거의 온라인마켓 활용하고 있고, 우리 지역에 명문이라는 대아고등학교 한번 볼까요?
대아고등학교는 대아고등학교 급식을 제가 보니까 특이한 부분이 있어요.
이게 전체적으로 다 하시네요.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통합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통합급식, 그렇죠?
한 1억2,000~1억3,000만원을 제가 볼 때는,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이게 진주 농산물센터인가 거기하고,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먹거리통합센터,)
그렇죠?
그게 가능합니까?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먹거리통합센터로부터 식재료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대아고등학교가 다른 부분들도 잘하지만 그 부분은 상당히 잘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학교들은 부분 분리 발주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전파가 되어야 될 것 같고, 진주 농산물들이 상당히 우수하잖아요.
그다음에 박람회도 아마 이 시기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활용하시고, 아까 거명했던 은하수초등학교, 선인국제중학교, 대아고등학교 다른 물품들은 다 온라인 구매합니다.
제가 볼 때는 11번가, 쿠팡,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그런 온라인 구매를 행정실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우리 관내업체, 지역업체, 중소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오프라인으로 좀 돌려서 직접 가서 구매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게 우리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 아니겠습니까?
그런 분들한테 기회도 줘야지, 기회조차도 안 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위원님들, 잠시만요.
질의하실 위원님, 박진현 위원님 질의하실 거고, 또 질의하실 분 계시나요?
그러니까 지금 중식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잠시만요.
제가 정리를 좀 하죠.
그러면 12시 반까지 해서 마무리를 하는 것으로 할까요?
자료를 빨리 안 주시면 회의가 자꾸 진행이 늦어지거든요.
아무 관련이 없잖아요.
이게 왜냐하면 우리가 어제 김해, 양산도 그렇게 해 왔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진주교육청을 하면 진주교육청 담당만 하고 우리가 또 필요하면 부르면 돼요.
내가 한마디 하고 끝나면 하세요.
그분들은 좀 쉬게 하고 자료 준비도 하도록 해야지, 왜 이렇게 벌을 세웁니까?
회의 진행을 그렇게 그거 하시지 말고, 나중에 그냥 물어보시면 되는데 그걸 여기서,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됐고, 이시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주에는 저는 과학고도 얼마 전에 현지의정활동도 왔었고, 경남체고도 진주에 있고, 어쨌든 교육환경이 다른 시군들보다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제 제가 김해, 양산을 할 때 김해고등학교 교장선생님에게 여쭤보고 싶었는데 못 한 부분들을 진주에서 하겠습니다.
교기나 중점 스포츠클럽을 2개 이상 하는 학교들이 많이 있으신 것으로 압니다.
진주는 보니까 진주남중, 진주동중, 진주중학교하고 진주중앙중학교는 3개를 운영하더라고요.
이 두 학교는 오늘 참석이 힘드셨던 것 같고, 혹시 진주동중학교 교장선생님 계시죠?
지금 교기를 보니까 축구부하고 핸드볼부 운영하고 계시죠?
어떠한 어려움이 있으신지를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
(○진주동중학교장 김종섭 피감사기관석에서 – 핸드볼 같은 경우는 이미 지역에 있는 금산초등학교에서 핸드볼부를 운영하고 있어서 대부분 학생들은 금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저희 본교로 올라오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나 개선사항만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진주동중학교장 김종섭 피감사기관석에서 – 핸드볼부 운영에 있어서는 인원도 소수고 하다 보니까 어려운 점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핸드볼부가 아니고 축구부를 운영하다 보니까 학생들이 거친 운동을 하다 보니까 때에 따라서는 일반 학생들하고 진로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학업에 대해서 조금, 다는 아니지만 조금 불성실한 학생이 일부 있고, 그리고 교사가 열정적으로 지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새벽 운동 등을 통해서 조금 체력적으로 힘드니까 수업 과정에 있어서 약간의 마찰은 있고, 그 외에 불편한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예, 교장선생님, 알겠습니다.
혹시 운영비라든지 예산에 대한 어려움은 어떻습니까?
(○진주동중학교장 김종섭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산도 핸드볼 같은 경우는 교기고, 소규모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고, 그다음에 축구부 같은 경우는 외부 FC를 운영해서 학교에서는 예산 지원이 극소수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불편하거나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진주남중학교 교장선생님,
(○진주남중학교장 나은주 피감사기관석에서 – 진주남중 나은주 교장입니다.)
씨름하고 정구하고 한다, 그렇죠?
(○진주남중학교장 나은주 피감사기관석에서 – 씨름은 하고 있고, 현재 정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구는 지금 안 합니까?
그럼 씨름만 하네요.
(○진주남중학교장 나은주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러면 괜찮습니다.
앉아주시고, 그다음 경남체고 교장선생님 오셨죠?
제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급하게 불렀는데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경남체고가, 진주에서 초중학교가 다른 시군보다는 우리 진주가 보니까 교기라든지 스포츠클럽이라든지 운영을 아무래도 체고가 있어서 그런지 많이 하는 편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데, 체고 교장선생님으로 계시는데, 선수 수급은 일단 어떻습니까?
(○경남체육고등학교장 정의진 피감사기관석에서 – 선수 수급은 지금 현재 있는 각 학교에서 스포츠클럽이 활성화되어 있고, 또 자리매김해서 있기 때문에 선수 수급은 원활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제가 경남체고 학교 현황을 봤는데, 가까운 부산이나 경북이나 다른 데보다는 우리 학생 수가 조금 적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 영향은 있습니까?
(○경남체육고등학교장 정의진 피감사기관석에서 – 현재 우리 학교의 사정이 건물이라든지 훈련동 같은 게 지금 현재 한 학년에 90명이서 각각 있습니다.
거기서 생활을 하다 보면 부적응이 되어서 또 일부 한 학년에 8명, 10명씩 타 학교로 가고 해서 지금 현재로서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올해 보니까 얼마 전에 전국체전을 했는데, 안타깝게도 예전보다는 성적이 좋지 못하더라고요.
(○경남체육고등학교장 정의진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2024년보다는 올해가 좀 성적이 부족합니다.
그 결과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경상남도에서 전국체전을 치르다 보니까 조금 인센티브라든지 대진표에서 좋은 이점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저희들이 단체종목에서 결승까지 가서 우승하리라 봤는데 여건상 조금 컨디션 난조로 인해서 부족했습니다.)
내년에 더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
(○경남체육고등학교장 정의진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교장선생님 입장에서는 우리 도의회에서도 체육중학교를 유치하자는 위원님들의 말씀도 계시고, 또 교육감님이나 집행부에서는 난색을 표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 여기 교장선생님들 많이 계시지만 저희 김해나 시군부는, 군부는 좀 더 많이 심각한 게 연계가 잘 안 됩니다.
초등학교는 있는데 중학교가 없다든지, 초중은 있는데 고등학교가 없어서 꿈을 포기하는, 그런데 또 중학교에서는 유치를 하려고 해도 교기를 유치하면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교장선생님들이 별로 의지가 없으신 게 현실인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러면 우리 진주에서, 유일하게 경남체고가 진주에 있으니까 교장선생님 생각에는, 이게 양면성이 있습니다.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정답은, 어느 쪽이든 다 장단점이 있다는 전제하에 우리 경남체고 입장은 어떻습니까?
(○경남체육고등학교장 정의진 피감사기관석에서 – 그 양면성을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고,)
아니요, 그것은 굳이 말씀 안 하셔도 되고, 교장선생님의 입장만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경남체육고등학교장 정의진 피감사기관석에서 - 사실상 전국에 체육중학교가 울산, 서울, 인천, 대전 다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서 제일 문제점이 너무 어린 학생들을 기숙을 하면서 훈련시키다 보니 가정에서 해 줘야 될 역할이나 역면들이 부족해서 그게 제일 문제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중학교에서 또 운영하는 학교들이 제일 문제점이 선수 확보가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체육고등학교 교장으로서의 의견은 지금 현재 우리 경상남도가 각 학교에 스포츠클럽, 또 각 학교에 구기종목이 너무 정착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현행대로 유지하고 하는 것도 좋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면밀히 위원님들과 집행부하고도 고민을 해서 어쨌든 경남체육이 전국에서 제일 갈 수 있고, 또 초중고 학생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데 우리가 다 같은 취지이자 목적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시 경남체고 교장선생님하고 의논하는 자리를 저희가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특성화고 관련해서는 자료가 금방 와서 오후에 중식 후에 보충질의로 조금 주실 수 있습니까?
하십시오.
지금 보면 기숙사가, 일단 진주는 지금 특성화고가 5개 고등학교가 있더라고요.
그중에 보니까 기숙사가 두 군데 있고, 세 군데는 기숙사가 없어요.
기숙사가 있고 없고에 교육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래서 사실 충원율이라든지,
제가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거든요.
교육장님도 진로교육과에 계셨으니 더 잘 아실 건데, 지금 진주는 심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중에서도 경남정보고라든지 보면 충원율도 너무 낮고 취업률도 너무 저조해요.
맞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장님, 돌파구를 마련하실 방안이 있으십니까?
교장선생님하고 같이 어쨌든 학과 재구조화 완성해서 경남정보고등학교 충원율을 한 70~80%까지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지역보다도 진주는 너무 심각하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대대적인 개편 작업을 하셔야 되지 않는다면 이것은 작년 행감 때도 우리가 이런 부분을 몇 번 이야기를 했지만, 여기 행정국장님도 계시지만 위원들이 체감하기에 변화가 너무 없어요.
그래서 교육장님은 누구보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으시고, 여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나 개념을 더 잡고 계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 무언가 진짜 성과를 보여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이 말씀을 드리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성중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오늘 보니까 특별한 학교 이름은 빼라 그러니까 빼고, 최근 학교폭력에 관한 사안 처리를, 초등학교 있었죠?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도 담당 장학사가 있지만 그 장학사님은 그 아버지하고 그냥 친구가 되었습니다.
수차례 그 아버지를 찾아가서 관심을 가져주고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 주고 그렇게 해서 지금은 친구가 되었고, 그 학생은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박남용 위원님이 질의했던 내용 중에 덧붙이자면, 행정사무감사 자료 210페이지 보면, 210페이지하고 211페이지하고 자료를 보면 확연하게 다른 점이 있어요.
피해학생 내지는 가해학생을 선도하는 과정에서 일반 학교폭력 피해자한테도 주어진 조치사항에 보면 사회봉사명령이 굉장히 많아요.
사회봉사명령 시간이 굉장히 많은데, 도내 기숙사형 학교폭력 예방에서는 가해학생이나 피해학생이나 사회봉사 조치를 보면 2023년도는 아예 기숙형은 없고, 2024년도에는 1건 이렇게 있었어요.
공립에 하나, 중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 그리고 2025년도도 역시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이렇게 사회봉사를 주지 않아도 심의위원회에서, 이 사회봉사 주는 데는 심의위원회에서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행정에서, 법원에서,
그래서 일반 학교는 학교끼리 연합되어서, 또는 1 대 다 그런 폭력 문제는 사회봉사가 많이 나가는데, 기숙사 문제는 굉장히 소소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명 대 여러 명, 또는 1 대 다 이런 게 아니고요.
그런데 일반은 사실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러면 교육장께서는 봉사시간을 주는 의미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습니까?
학생에게 사회봉사 시간을 주는 것을,
학생에게 벌을 준다, 학교폭력에서 벌을 준다는 것은 배제나 징계의 의미보다는 반성, 회복 그런 의미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사회봉사라도 아이들을 사회로 안 보냅니다.
우리 교육청에 위센터에서 봄봄 프로그램을 돌려서 저희들이 학교 부담을 덜어서 아이들 사회봉사를 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대로 이 친구들이 자기 정신 세계나 어떤 개인의 생각들을 사회봉사를 함으로써 나 같은 사람 내지는 또 상대를 보고 느끼고 하는 장소로 보내는 데가 사회봉사 장소입니다.
그런데 그걸 학교 내에서만 보내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별로 근거가, 학생이 받아들이는 성향이 영 다를 것이다, 그래서 저는 그 내용보다는 일반적으로 한다면 밖에 동사무소도 있고 기타 또 다른 관공서가 있잖아요, 지구대도 있고.
이런 데를 보내서 사회봉사를 청소를 한다거나 그 지역에서 심부름을 한다거나 해서 자기 가치를 스스로 느끼면서 보는 시야를 넓혀주고 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게 사회봉사 취지거든요.
그런데 내나 교육청 내에서 학생을 그냥 끼고 밖으로 안 보내고 그러면 이 학생이 받아들이는 개념이 제가 볼 때 별로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주체가 저희들이 위센터에서 한다는 말씀입니다.
너무 확연하게 차이가 나니까 앞으로 학교도 기숙사형으로 해서 투자를 하셔서, 이 학생들 얼마나 좋아요, 사고 없이 공부 잘하고.
이런 행동을 우리가 교육 발전하는 하나의 과정으로써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교육장님 따로 하실 말씀 간단히 하시고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이상입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과학교육원에 교육연수부, 창의과학부, 운영지원부 부장선생님 지금 집무실이 있습니다.
집무실 현 그대로 사진 찍어서 나중에 프린트해서 제출해 주십시오.
원장님 실도 찍어주시고요.
(12시 18분 감사중지)
(14시 03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 질의하실 위원님,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진주청에서 음식을 너무 준비를 잘해 주셔서 배부른데 또 먹었더니 배가 터질 것 같습니다.
아까 전에 제가 사업 업무추진비 관련해서 자료를 받아봤는데, 일단 대표로 행정지원과장님!
혹시 과장님 공식적으로 한 달에 얼마 쓸 수 있습니까, 과장님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게.
40만원입니까?
교육청에서 돈 더 주면 더 쓸 수 있습니까?
그래서 사업성 업무추진비적인 부분에서 지원이 조금 더 되면 더 많이 현장과 소통하고 또,
(○행정국장 허재영 좌석에서 – 알겠습니다.)
(박수)
지금 여기 박수치면 안 되고요, 지금 행정사무감사에.
교장선생님들 많이 와 계시는데 혹시 교직원의 경조사가 있으면 출장 끊어 가시는 분 손 한번 들어보세요.
그리고 나는 출장 안 끊고 그냥 가시는 분 손 한번 들어보세요.
알겠습니다.
크게 내가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지만, 규정상은 출장 끊고 가셔도 됩니다.
그런데 되도록 이런 것은 그냥 저녁에 다녀오시면 더 안 낫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곡중학교 교장선생님 계시죠?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대곡중학교 교장 신정희입니다.)
제126기 서울대 교육행정지도자과정 워크숍에 대해서 성격이 어떤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2024년에 경상남도에서 경남 지역을 대상으로 5명의 교장을 선출하여서 서울대학교에서 세 달간 연수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도교육청에서 5명을 공모해서 간 거라 보면 됩니까?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 출장 횟수를 보니까 한 28회, 2년간만 봤는데, 올해 마무리 안 됐지만.
한 52일을 경남을 벗어난 출장을 많이 쓰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게 적절한가에 대해서 한번 여쭙고 싶어서, 여기 자료를 제가 지금 가지고 있거든요.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제가 그래서 학교 규모를 한번 봤어요.
규모가 꽤 여기 지역에서는 큰 학교더라고요.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물론 업무차 갈 수는 있지만, 관내 같으면 모르겠는데 관외 먼 곳까지 그렇게 많이 꼭 가셔야 했나에 대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제가 간 출장은 공무 외거나 그렇게 간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126기와 관련해 가지고는 4회를 갔고요.
그다음에 퇴직연수와 관련해 가지고는 1년에 한 번씩 2회를 갔습니다.
그 외에는 그렇게 제가 공무 외에 어떤 연수라든지 그런 것은 간 적이 없습니다.)
제가 공무 외에 갔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았고요.
출장이 너무 잦다, 되도록이면 규모도 좀 있는 학교인데, 관내는 우리가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교장협의회도 하고 교육청에서 하는 것도 있고 해서 상관없는데, 여기 자료 주신 교장선생님 지금 많이 오셨지만 유독 띄어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그것은 작년에 126기와 관련해서,)
126기뿐만 아니고 횟수도 좀 많은 것 같고 해서 제가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혹시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하는 게 안 좋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 말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복 다 착용하시죠?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교복 착용 안 하는 학교 있습니까?
왜 교복 안 하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진주동명중학교장 최용준 피감사기관석에서 – 진주동명중학교 교장 최용준입니다.
저희 학교는 제일 처음부터 교복을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시에서 보내주는 일상복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잘됐습니다.
제가 왜냐하면, 저는 교복을 애들이 입는 것에 대해서 조금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단체 성격의 애들 옷을 입혀야 된다면 저는 일상복이 좋을 것 같아요.
그 차이점을, 장단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진주동명중학교장 최용준 피감사기관석에서 – 저희는 아직 교복을 한 번도 안 입어봤으니까 장단점은 어렵고요.
일상복은 학생들이 편하게 학교에 입고 오고, 또 단체생활을 할 때 맞춰서 입고 가니까 바깥쪽으로 나갔을 적에 우리 학교 학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앉으셔도 되겠습니다.
양 기관 교육장님께서는 한번 이거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다, 경상남도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에 보면 교복 및 일상복을 구매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틀에 박힌, 교복도 물론 좋지만 일상복은 교복보다 더 편하거든요.
그리고 요즘 애들이 엄청 성장이 빠르다 아닙니까?
교복 한 벌 살 수 있는 돈 갖고 일상복을 사면 두 벌, 세 벌을 살 수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교장선생님들께서 선도적으로 한번 고민해 보시는 게, 학부모들하고 의논해 보시고 하면, 저도 애가 지금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데 우리 애들 교복 입는 거 제일 싫어하더라고.
그래서 맨날 추리닝 입고 다니고 이러던데, 그리고 몇 시 이후에 등교하면 다른 거 입고 가도 되고 이런 게 있던데 그게 안 걸려야 그렇게 되는 것 같더라고.
걸리면 또 문제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일상복으로 했으면 안 좋겠나 해서 의견을 한번 드려봅니다.
학교와 교육공동체의 결정 사항이고, 그렇지만 교복 지원비와 똑같이 일상복 지원비도 30만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요하지는 않지만 위에서부터 계속 그렇게 하다 보니까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제가 교육청에 지원청마다 규모에 따라서 직제 순으로 해 달라고 해도 그거 안 바꾸고 있습니다, 뒤에 앉은 분들이.
왜냐하면 규모가 큰 만큼 교육청도 다 직원 수가 다른데, 그러면 직제 순 하면 창원 다음에 김해가 되어야 되는데 진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진주가 그건 아니지만, 옛날 틀 그대로 지금 안 바뀐다는 거죠.
그것은 여기 교장선생님들 오신 분들 중에서라도 도전 한번 해 보시면 제가 적극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현철 위원님 잠시만요.
박진현 위원님 질의 한 번도 안 하시나요?
5분을 드리겠습니다.
김현철 위원님 보충 질의,
교육장님, 되도록이면 진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진주에서 소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게 교육장님의 복안이죠?
도 지침에 보면 지역청 물품 구입 시 지역업체 필수 이용 이렇게 관련 지침까지 내려갔는데, 이렇게 되는 이유가 뭐 있습니까?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데 이게 교육장님 말씀하는 것하고 형평이 안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경남도에서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우리 도를 벗어나서 수의계약하는 건이 많더라고.
이거 개선되어야 됩니다.
위원님, 저희들이 관내라 이야기하는 것은 통상적으로 경상남도 안을 우리 전체 관내로 생각을 하고,
조금 전에 제가 몇 가지만 이야기를 해 드렸습니다만 국기게양대 설치하는 것까지 안 돼서 타 시군에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죠.
그렇죠?
다니다 보면 왜 우리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업체들을 타 지역에 많이 주냐 하는 것을 의원들한테 엄청나게 민원을 많이 제기합니다.
그런 민원도 민원이지만 지역업체, 지역 경제부터 먼저 살리는 측면에서라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렇게 해 주시겠죠?
제가 이 자료를 요구한 근본적인 이유는 대도시 같은 데는 학생 체육선수들 충분히 뽑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소도시 같은 데는 구기종목을 육성하려면 타 시도, 타 시군에서 오지 않으면 육성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아마 뒤에 구기를 육성하는 교장선생님도 그런 것을 필수로 느끼실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가 문제냐면 지금 합숙소가 운영을 못 하고 기숙사로, 올 연말 이후로는 그렇게 해야 되죠?
그렇다 보면 여기 기숙사도 자료 제출할 때 표기를 해 주시면 어느 학교 기숙사다 이렇게 하는데, 아까 이야기를 했는데 운동종목에서 기숙사를 운영하는 구기종목 어디어디 있습니까?
기계공고요?
그래서 그런 고등학교는 기숙사가 있고, 초중학교는 운동부를 위해서 따로 기숙사가 지금 현재 부족한 편입니다.
용이한데, 비인기 종목 같은 데는 엘리트 체육으로 키우기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학교마다 다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어려움 중에서도 제일 어려운 부분이 뭐냐면 기숙사 부분입니다.
그러면 가르치는 초중학생들이 운동을 하려고 하면 자기네 돈을 들여서 이사를, 자기 지역에서 비인기 종목을 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교육청에서 지원을 해서 운동만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들 역할을 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진주는 그런 애로 사항이 전혀 없는 겁니까?
있으면 좋은데 그것보다 더 시급한 현안들이 많으니까 저희들이 우선순위에서 조금 밀렸을 뿐이지, 위원님 하시는 말씀에 다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운동을 안 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쨌든지 국가에서 엘리트 체육은 키워야 될 것 아닙니까?
육성시켜야 될 거다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을 우리한테 많이 호소를 하기 때문에 제가 학생들, 학부형이나 이런 사람들이 요구한 사항들을 전달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용이하게 운동할 수 있게끔 도교육청에서 행정국장도 나와 계시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에 지원이 많이 돼서 운동만 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는 게 교육장님 역할입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다 빼고 이것 하나만 제가, 나머지는 제가 자료를 보충해서 요구하겠습니다.
교원 징계를 보면 진주시에서 처벌을 받은 교원이 여기도 마찬가지로 왜 농어촌으로 가는지 혹시 아십니까?
그 규정에 의해서 일단 징계를 받아버리면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다 같이 하급지 전보가 원칙입니다.
징계 규정에 그렇게 나와 있어서 그렇습니다.
촌에 학생들이 무슨 죄를 지었어요?
뭐 때문에 그런 불합리한 혜택을 받습니까?
그래서 징계 교원에다가 초점을 두니까 당신들 죄를 지었으니까 고통을 받아라 그래서 하급지로 보내던 규정인데, 지금은 위원님 지적처럼 깊이 동감합니다.
도교육청의 담당 부서하고 이제는 그 규정을 다른 형태로 바꿀 때가 지난 것 같습니다.
귀향을 보내려면 차라리 섬으로 보내야지, 학교의 학생들 공부하는 신선한 교육에 어떻게 처분 받은 분이 그쪽에 와서 하는지 모르겠는데,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그러면 그 처분 받은 선생님은 누가 관리합니까?
교육장도 있고 그렇습니다.
징계라 그래도 사회인이 보면 좀 약한 징계입니다.
그런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제가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교육은 가능하니까 교육청에서 그렇게 징계를 보내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거 크게 논란거리가 분명히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관행이라고 말씀을 하시니, 이게 몇 년도 관행을 지금까지 계속 이어오는 것인지 몰라도 지금 21세기입니다.
글로벌 시대에는 제발 여기에 맞는 아이디어가 들어오면 거기에 대해서 방향 설정을 바꾸세요.
그게 잘하는 거 아닙니다.
관행이 그랬다, 큰 도시에서 작은 도시로 왔던 것이 어제오늘 이야기도 아닙니다.
지금 농어촌에 사는 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왜 처분 받은 선생까지 와서 애를 먹입니까?
그 뒷감당을 누가 책임지라고 농어촌에, 그 깨끗하고 순수한 파라다이스를 왜 그렇게 만들어요?
그래서 이런 것은 교육장님 계실 때 좀 뭔가 흔적을 남길 때 이런 것 하나 흔적을 남기세요.
저는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인사담당 부서와 충분히 협의하고 의견을 위원님만큼 강력하게 내겠습니다.
그거 참고해 주시고, 시간 절약 차원에서 질의는 여기서 그냥 사양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강성중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제가 손끼임 방지 설치 내역 현황을 자료를 받았는데, 어제 우리가 양산 가서 김해, 양산 감사를 하면서 역시 자료를 봤는데 초등학교 위주로 보면 100% 된 데가 많고요.
그다음에 그게 어떤 의미인가 모르겠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로 오면서 손끼임 방지가 많이 덜 되어 있는 것, 그리고 또 특수학교에서도 너무 덜 되어 있는 걸 봤는데, 오늘 진주에서도 역시 그런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이런 내용은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있습니까?
된 데는 100% 다 됐고, 안 된 데는 아예 하나도 안 됐고 그렇습니다.
말씀하세요.
저희 교육청에서는 자료를 받아본 결과 좀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유치원은 100%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갈수록 지수가 낮아지고 있었고, 그리고 특수학교는 1실만 안 되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여닫이문이라서 별도의 안전 장치, 이 끼임 장치가 아닌 다른 별도의 장치가 되어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학교별 자료를 보니까 학교별마다 편차가 컸습니다.
어떤 학교는 100% 되어 있고 한데, 이 부분은 향후 저희가 학교에 실태조사를 해서 전체적으로 내년까지는 다 100%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인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다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인데, 학교에서는 교육시설 안전인증을 지금 받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 항목이 그 항목 중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시설 안전인증을 받은 학교는 100% 되어 있는 상태고, 아직 인증을 못 받은 학교에서는 향후 보완을 해서 계속 인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적으로 학교 자체 예산으로 지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얼마나 챙기고 관심을 갖느냐에서 오는 내용인데, 예산이 어느 부서에서 나올는지는 몰라도 국장님 계시니까 잠깐 내용 한번 언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행정국장 허재영 좌석에서 – 위원님, 학생 안전과 관련해서 중요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 교육청에서도 모든 정책에 안전을 가장 우선적으로 가치를 존중해서 편성을 하고 있고 정책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한번 더 챙겨보고 학교 자체 운영비로써 불가능하다면 안전적인 측면에서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지 그 부서하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이것은 지금 크게 눈에 나타나지 않으니까 됐는가 안 됐는가를 갖고 계신 분들도 잘 이해가 안 되고 하실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러나 안전이라는 것은 작은 데서부터 만들어지는 게 안전의 기초입니다.
그런데 옛말에 이런 말이 있잖아요.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듯이 내가 통영에, 학교명은 말 안 하겠습니다.
큰 사고 난 학교 있죠, 불 난 학교.
그 학교에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의 하나로서, 그로 인해서 챙겨보니까 이런 것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평소에는 그냥 이렇게 넘길 수 있는 자그마한 일이지만 이제 와서 보니까 자그마한 일이 자그마한 일이 아니고 필수로 여겨지는, 작은 것들이 큰일로 만들어지니까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좀 더 명심하셔서 전 초중고, 유치원부터 손 끼임 방지가 다 되어서 우리 아이들의 안전사고에 지장이 없도록 좀 더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이 내용이 끝나고 나서 교육장께서는 보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자료 315페이지입니다.
내용 알고 계십니까?
공사 설계변경으로 해서 예산이,
갈전초등학교 옥상방수철거 및 바탕정리공사입니다.
내용이 보면 당초에 1억1,600만원 예산을 배정해서 진행하다 보니까 그게 192% 증액이 됐네요.
2억2,400만원 포함해서 3억4,100만원입니다.
이게 가능한 것입니까?
먼저 공사 집행 과정에서 과다한 설계변경으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학교 교육활동에 불편을 야기한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설계변경이 필요했던 사유는 당초예산 편성을 할 때 누수 원인을 옥상 바닥 균열로 보고 저희가 옥상 방수공사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착공 이후 학교 관계자들이 학교 교사동에 측면 누수의 심각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저희가 그 부분을 보니까 층간에 돌출부 인방에 균열이 발생되어서 이것은 부득이하게 예산을 설계변경을 해서 편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당초 설계에 참여했던, 또 설계에 참여해서 응찰해서 낙찰이 되어서 이 사업을 진행했던 업체가 있을 것이고, 최초에 시작했던 그 업체는 뭐라고 합니까?
그 업체에 대한 책임은 전혀 없는 것인가요?
기본적인 진단도 안 해 보고, 견적을 냈겠죠.
견적은 아니고, 견적 낸 데는 다른 업체가 견적을 냈을 것이고, 그 견적에 맞춰서 입찰을, 이 공사금액을 입찰을 띄운 것 아닙니까?
그리고 향후 저희가 발주기관에서 이 현장을 보니까 이러한 부분이 있어서 추가적으로 설계자한테 설계를 변경 의뢰한 상황이기 때문에 설계자의 귀책사유로는 좀 보기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당초예산을 편성할 때 미처 그 현장을 자세히 파악하지 못한,
실제 일하는 분들도 그 예산에 맞춰서 그 주변만 하는 거예요, 과업지시서에 나와 있는 것만.
그런데 조금 더 널리 보면 이런 부분들이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전체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측 불가한 내용은 아니겠지만 예측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장비를 가져와서 전체적인 점검을 해 주셨다고 한다면 이런 부분들도 좀 더 빨리 예산을 반영해서 진행이 됐을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공사 감독하는 감독들 입장에서도 그렇습니다.
지엽적인 부분만 보지 마시고 전체를 좀 봐주시라는 말씀, 이왕 작업 들어가는 거, 결국에는 확대해서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라든지 불필요한 예산 낭비라든지 시간 소요되는 것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전가가 된다 아닙니까?
그래서 향후에는 이게 반면교사 삼아서,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작은 공사 하나라도 직접 주무관이 현장을 전체적으로 둘러보는 그러한 부분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재정과장님, 이것 관련해서 제가 봐도 상식적으로 공사 설계변경은 단일 공사 그 안에서, 예를 들어서 바닥에 있어서 다른 하자가 생겼다면 이게 설계변경이 가능하다고 보여지는데, 그럼 바닥이 아닌 벽면 창호틀 있는 데 이걸 그 업체, 이게 입찰한 거예요?
수의계약한 것입니까?
이게 이렇게 증액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리고 재정과장님, 제가 질의를 하나 드릴 건데, 지금 진주 관내에 학교 급식소 환기 개선 사업 관련해서 설계 발주나 감리를 어디서 합니까, 우리 진주교육지원청은?
단위학교에,
일선 학교에서 실장님이나 영양교사나 이런 분들이 실질적으로 기술적인 부분이나 이런 것들을 전혀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모든 것을 책임을 전가해서 감독까지 해서 공사를 하다 보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공사가 완벽하게 되지 않고 환기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공사하고 난 이후에도 시설이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왜 이것을 질의하냐면 이제는 전문가 본청에서, 그래서 제가 본청에 물어보니 37명 정도의 관련 직원들이 있다고는 이야기하는데, 현장에서는 그렇게 안 한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주지원청도, 그럼 진주지원청에서 하고, 고등학교는 5급 이상 되는 데는 학교에서 한다,
진주는 하나도 없습니까?
한 군데도 안 했습니까?
하신 학교 없나요?
급식소 환기 개선 사업 한 군데도 안 하셨나요?
(장내웃음)
웃으시면 안 되고.
그다음 중학교 교장선생님 중에 환기 개선 사업하신 학교 있나요?
오늘 오신 학교, 없나요?
마이크 좀 주세요, 교장선생님한테.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경남정보고 교장 하성일입니다.
지금 설계 단계에 있고, 완결된 학교,)
그러니까 지금 설계 중에 있다,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설계,)
설계사무소 관련 업체에 맡기고,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입찰,)
입찰해서,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럼 향후에 예를 들어서 감독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피감사기관석에서 - 지금 진주교육청에서 계속 컨설팅하고 있고 협조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주교육청에서는 시설 관련해서 전문가가 있습니까, 환기 개선 사업 관련해서?
마이크 다시 주세요.
저희 과에 있습니다.
제가 왜 이걸 이야기하냐면 이 사업들이 아직도 많이 남았기 때문에 이게 본청에서 TF팀을 구성하든지 해서 전문가 집단이 모여서 해 주셔야만 일선 학교에서도 별 문제가 없고 어려움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현장을 확인한 것입니다.
제 질의는 됐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현숙 위원님, 마지막 질의하십시오.
전현숙 위원입니다.
교육복지사 관련 질의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252페이지 자료가 있고요.
오전에 자료를 요청드렸는데, 교육복지사가 하는 역할이 어떤 것인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교육복지사가 배치되는 학교는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을 하는 진주 시내에 27개 학교가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복지사가 하는 일은 아주 다양합니다.
학생들 공부를 직접 가르치는 것 외에 모든 일에 다 관여를 하신다, 특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학생, 특히 가정형편이나 정서적 위기에 있는 학생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전체 학생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인 법정보호 대상자 수가 70명 이상이고,
죄송합니다.
41명 이상이고, 그중에 8.39% 정도,
제가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중요하다기보다, 이 사업이 시작한 지가 좀 됐죠?
작년에도 감사 때 교육복지사 배치에 대해서 교육복지사의 역할에 대해서 조금 더 제고해 달라는 당부를 드렸는데,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은 아니고 아주 약간은 반영이 되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교육복지사 배치는 한 분 두 분 늘었어요, 지역마다.
그런데 예산이 반토막이 나 있습니다.
예산이 반으로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
다른 지역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느슨하게 둬도 되는 곳은 줄이되 어려운 상황을 돌봐야 하는 아이들, 청소년들에 대한 것이나 마음 돌봄을 해야 되는 곳이나 이런 곳은 제발, 지금도 채워진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인력이, 예산도.
그러한 부분은 전체 예산이 줄어든다고 줄이지 마시고, 그런 부분은 계속해서 부족했고, 아직도 부족하기 때문에 조금 더 채워가는 쪽으로 가줘야 되지 않는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내년에는 또 올해랑 예산이 똑같이 동결이 되는 것으로 오늘 보고서에 주셨고, 공모학교는 계획에 없네요.
그리고 새로운 사업인 학생 맞춤 통합지원이라는 사업이 생겼기 때문에 복지 전체 예산은 더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경상남도교육청에서도 이 상황에서 10명을 더 뽑기는 뽑았는데 전체 예산은 좀 느는데 단지 우선지원 사업이 조금 줄었습니다.
그런데 늘 강조를 하는 것이 가장 후미진 곳, 가장 어려운 곳을 봐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리는 것이고요.
이 예산을 줄이는 부분과 공모학교를 예산에서 계획에 없는 부분은 한 번쯤 다시 제고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 꼭 필요한 사업은 하지 않는 것이라도 다시 신규 사업으로라도 좀 하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진주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거창교육청 교장선생님들하고 관계자 분들 안에 다 계십니까?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럼 바로 이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나.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 소관
(14시 49분)
발언대로 나오시고, 잠시 자리를 이석해 주십시오.
자리 정리 다 됐으면 보고하십시오.
인사드리겠습니다.
평소 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경남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찬호 위원장님과 정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아홉 분의 위원님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개선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거창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교육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우리 거창교육지원청 직원과 학교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거창교육지원청 구영순 교육지원과장, 정순환 행정지원과장 인사드립니다.
남상초등학교 제인식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초중고, 특수학교에서 총 열두 분의 교장선생님과 원장선생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간부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5년 거창교육지원청 주요 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3_교육행감_2차 2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
이상으로 간략하게 거창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거창교육청에 관해 질의하실 위원님, 박진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는 행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공식적인 감사 자리입니다.
일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거나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도 계속 그러시던데, 감사 도중에 일부에서 웃거나 박수가 나오는 모습을 봤습니다.
여기는 웃거나 박수치는 자리가 아닙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을 대신해서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서 교육행정을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감사의 목적과 취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수정 내역을 본 회의장에서 도착하고 나서 확인했습니다.
위원님들 책상에 다 있을 텐데,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책자 수정 내용 해서 거창교육지원청이 있습니다.
첫 번째가 29페이지에 보면 자료는 문장을 참고용으로 사용했다가 삭제하지 않아서 뒤늦게 수정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교육장님 맞습니까?
날짜나 그런 부분 수정했다고요?
그러면 이와 같은 기초적인 오류가 감사 당일에야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행정의 기본이 무너진 것 아닙니까?
수많은 절차가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한두 건도 아니고 여섯 가지가 누락이 되거나 이럴 수가 있습니까?
그다음 두 번째, 40페이지.
40페이지에 보면 성폭력·성희롱 고충심의위원회 관련 내용은 위원 구성 현황과 개최 실적이 모두 누락되어 있습니다.
위원회 구성 일자는 언제 합니까?
작년에 관련 사안이 없었다는 이유로 올해까지 누락하는 것은 명백한 행정 소홀이며, 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한 점을 감안할 때 이것은 조직의 책임감과 감수성이 결여된 행정입니다.
교육장님, 맞습니까?
책상 위에 아침에 올려놓은 자료에 127페이지로 해 놨는데, 127페이지는 돌봄정책 현황입니다.
수정 자료 올려놨는데도 수정을 또 해야 돼요.
보건교사 배치 현황은 그 심각성이 큽니다.
당초 100% 배치라고 제출한 자료가 정정한 후에는 69%, 80% 수준으로 하락합니다.
이것도 오타입니까?
그다음에 네 번째, 136페이지에는 학교도서관 활용화 지원 사업은 프로그램 지원 항목 자체가 통째로 삭제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실수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다섯 번째는 넘어가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여자중학교 공립 육상을 누락시킨 겁니다.
그건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그다음에 여섯 번째 162페이지, 최근 3년간 예술 관련 교육 추진 현황에는 자료에는 이것 또한 2025년도 실적이 아예 통째로 누락되었습니다.
이것도 단순 오류 수준입니까?
이 자료를 어떻게 믿겠습니까?
행정사무감사의 의미 자체가 무색해질 것입니다.
행정은 꼼꼼해야 되고, 교육행정이라면 더욱 철저해야 합니다.
감사 당일에야 이게 발견된 게 매우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박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철 위원님, 자료 요구입니까?
자료 요구하십시오.
2023년, 2024년 2개년 동안 해 주세요.
최근 3년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하고 설치학교 현황을 지금 제가 보고 있습니다.
페이지 찾겠습니까?
찾았습니까?
183페이지.
그런데 2023년, 2024년도에 설치를 일부 하셨는데 이것 관련해서 혹시 깊이 있게 내용 알고 계십니까?
모르시면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고.
과장님 답변하십시오.
일어서서 해 주십시오.
이해를 하는 가운데서 발생량이 정말 많은 학교, 한 1,000명 이상 되는 학교에서는 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규모가 소규모 학교면 이런 걸 설치하셔서 다소 불편하더라도 하시는 게 맞다, 왜냐하면 환경적으로 봤을 때는 앞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앉으세요.
혹시 우리 의회 의원실 한번 찾아오신 적 있죠?
그래서 여러 가지 안전진단이나 이런 걸 통해서 건물이 C등급을 받았는데, 지난번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거창교육지원청에서 했습니다.
그때 위원장님 이하 같이 참여하신 교육위원님들께서 여건이 너무 열악한 것을 보시고,
보통 이런 업무는 담당 과나 그 지역의 의원님들이 많이 챙기는데 교육장님께서 의회까지 찾아오시는 걸 제가 처음 봬서 이분은 정말 열정이 대단하시다, 뒤에 교장선생님들 많이 계시지만 정말 두 분 교육장님 마찬가지고, 여러분들도 혹시 장학사, 장학관 해 보신 분 계십니까?
안 하신 분도 많을 거고, 안 해 보신 분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 장학사나 장학관 안 해 보신 분.
손 내리셔도 됩니다.
여러분도 학교의 기관의 장 아닙니까?
앞에 네 분도 좀 더 큰 단위의 기관의 장이신데 이분들 혹시 지역에서 학교 방문하시고 하면 저는 최대한의 예우를 갖춰주실 필요가 있다.
여러분들 자리는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는 거지, 의회나 이런 데 오면 사실 다들 한 자리씩, 본청에 하실 때 나름대로의 어려움도, 고초를 많이 겪고 하셨지만 그걸 다 참고 넘기시는 이유가 여기 계시는 교육가족들을 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여튼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신종규 교육장님처럼 발로 뛰는 교육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편하게 사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150페이지, 최근에 배움터지킴이 운영 또는 배치 현황 관련해서 언론에서 조명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요구자료에 보니까 이 내용이 또 있습니다, 그죠?
맞습니까?
자격요건 나와 있고, 지금 하루에 이분들 근무 형태가 어떻습니까?
그런 의미로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활동 제도가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분들이 요구하는 게 우리도 지금 정당한 대우를 해 달라, 급식도 안 주더라.
어떤 학교에는 교장선생님 재량껏 식사를 제공하는 데도 있고, 교통비하고 실비 정도 되었던 게 지금 자꾸 어떤 특정 단체와 이분들이 의기투합해서 요구들이 나오고 있는 것 아닙니까?
본래 취지나 목적과는 지금 달리 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다 보니까 특별히 휴게시간이라고 근로계약서에는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배움터지킴이실에 앉아 있다 보니까, 학교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시간이 정해진 게 아니고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출입을 할 때 누구냐, 어디서 왔느냐 이래 가지고 지난번에 대전에서 일어났던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감시하거나 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휴게시간이 정확하게 보장된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근로계약서 작성이 필요합니다.
교육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아침 이른 시간부터 오후시간까지 최소한 5~6시간 이상 쭉 근무를 하지 않습니까?
하게 되면 처음에 이야기했던, 1일 봉사 4시간으로 제한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교통비, 식비, 활동비, 여비가 포함되어 있는 거기에 중복해서 출장비까지는 지급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실제 받아가는 급여는 얼마겠습니까?
거의 봉사활동비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실적으로 그 이상을 실제 근무하는 수당 정도로 요구를 하지 않습니까, 그죠?
예산이 얼마나 있어도 이것은 저는 어불성설이다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구체적인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어르신들의 동기부여 차원도 있습니다, 이게.
미배치되어 있는 학교도 있고, 거의 배치는 되어 있는데, 어른들이 나름대로 아침에 운동 삼아 또는 손주 돌보는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가운데 해 보니까 최소한 최저임금은 받아야겠다는 욕심들도 생기는 것 같고, 또 부추기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교육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래서 학교장에 따라서 면제를 해 주고 하는 부분들은 아주 바람직하다고 보이고, 또 근무시간을 너무 오래 무료봉사처럼 자원봉사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제는 사회적으로 같이 논의를 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최소 기본에 충실해야 될 것 같고, 오전에 2시간 오후에 2시간 어쨌든 저는 그렇게 진행하면서, CCTV를 설치를 했지 않습니까, 취약 지역에.
그걸 좀 활용하시고, 예산이 한정이 없습니다.
한정이 없어요.
지금 사실 배움터지킴이 문제가 최근에 불거졌고, 그다음에 급식소 조리종사원들 파업 예고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도 본래 취지나 목적과는 지금 상당히 달리 가는 부분들도 좀 있습니다.
재원이 얼마나 있어야 될 것 같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미래세대 걱정을 하기에 앞서 현재 재정적 압박과 걱정을 하고 있다고 저는 말씀을 드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고, 관에서도 고용계약에 있어서 충분히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서 표준화되어 있는 결과가 좀 나와줘야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학폭 관련해서 험악한 이야기만 계속하다 보니까 지금 다른 걸 놓치고 있네요.
우리 선생님들의 안전과 선생님들의 교권은 어디까지 왔을까, 해마다 행감을 통해서 여러 가지 선생님들에 대해서 안전과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 이런 것에 대해서 늘 제가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제가 자료를 요청한 것 중에서 거창교육청에 자료를 요청했는데 함양하고 많이 어우러지거든요.
팩트가 뭐냐면 선생님들의 갈등, 선생님들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과연 직무와 병행해서 풀고 가는지, 쉽게 말해서 스트레스 어떻게 풀고 가는지 그걸 한번 보려고 했고, 교원들의 사기진작이라든지 교원들의 자기개발, 그리고 전체 성취 결과는 어떤지 늘 평소에 이게 궁금했던 자료고 내용이었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장님, 어떻습니까?
지금 거창 직원들, 거창에 근무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은 어떤 사고와 어떤 갈등이 봉착되어 있고, 풀어가는 방법과 과정은 어떤지 간략하게 소개 좀 해 주시죠.
그래서 선생님들을 존중하는 마음이라든지 이런 게 제가 개인적으로 볼 때는 다른 지역보다는 좀 낫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그런 영향 때문인지 교권침해 사안이라든지 또 학교폭력 사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른 지역보다는 월등히 낮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선생님들의 근무 여건이라든지 정서적인 안정을 위해서 저희들이 총 한 열네 가지 정도의 프로그램을 가지고 선생님들과 같이 항상 만나고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많이 아파본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아파하는 그 상처를 치유하고, 선생님이라면 옛날에는 우러러 봤는데 지금은 선생님이 그렇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 선생님들 보면서 한때는 존경스러웠다가 이제는 좀 측은할 정도로 왜 이렇게 자꾸 보는 시각이 다른지도 모르고, 또 어느 날 갑자기 학생이 대상이 아니고 학부모가 어떤 경쟁 대상이 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참 마음이 아픈데, 지금 프로그램을 보니까 연수를 자발적으로 가시는 분도 있고, 또는 효과적인 갈등 해결을 위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네요.
대표적으로 자랑하실 만한 게 있으면 한두 가지 소개 좀 해 주시죠.
그다음에 매년 관내 교직원들 대상으로 해서 현장맞춤형 회복적 생활교육, 자기 마음속에 큰 억눌려 있는 것을 누군가에게 한번 털어놓음으로써 스스로 치유되는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기 때문에 심지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해서도 이런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음악가라고는, 여기서 이야기해도 괜찮습니다.
베토벤의 B minor 3/4박자 안단테 모데라토가 상당히 진정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클래식 음악도 좋습니다만, 이런 치유를 통해서 선생님들이 실질적으로 회복이 된 뒤에 소문도 좀 들립디까?
단 1건 있는데 이 한 분은 부산으로 시도 내신이 잘 안 되니까 거창에서 사직을 하고 부산교육청에 시험을 쳐서 간 분이 한 분 있습니다.
신종규 교육장님의 지도력이라고 보고, 또 선생님께서 교육장님하고 잘 화합이 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학생들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를 위원님들하고 늘 고민하고 있지만, 또 학생들을 지도하는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께서는 어떤 고민이 있을까, 그 어느 누가 상담의 대상이 되어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지적질만 하려고 온 게 아니고 잘한 것, 아픈 것, 상처를 우리가 한번 어루만지고 우리는 어떻게 그분들에게 치유를 할 수 있을까, 그런 방향도 설정하려고 온 것입니다.
그냥 우리가 일방적으로 쏘려고 온 것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저희들도 지적해 주시면 따뜻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끝으로 한 가지, 지금 교육장님 행감을 받으시면서 오늘 아침부터 서둘러 오셨는데 교육위원님들한테 하고픈 이야기 있으면 오늘 가슴을 툭 터놓고 시원하게 이야기해 주시죠.
저희들이 듣고 가겠습니다.
아울러서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거창 관내에 계시는 선생님들,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자기의 마음속에 조금이라도 아픔이 있거나 힘든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교육장에게 연락해 주시면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실 문은 항상 열려 있으니까 언제든지 두드려주시기를 바라고요.
교육위원님들께서 평소에 애정을 가지고 우리 교육을 바라봐주시고 하는데, 저도 집행부의 일원으로서 어떤 때는 아쉬운 점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산이라든지 또 조직의 상황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항상 요구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 우리가 참고 양보하고 기다려야 될 때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위원님들과 항상 소통하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상생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만 있습니다.
언제든지 갑과 을은 바뀔 수가 있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 잘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재욱 위원님.
대부분 학교들의 기숙사 위생 관리는 침구류를 세탁하고 관리하는 정도 되어 있고 매트리스 관리에 대한 규정이나 지침이 지금 없는 상황인데, 거창여고에서 매트리스를 스팀하고 소독을 하면서 관리를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거창여고 교장선생님 와 계신 것 같은데 잠시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거창여자고등학교 교장 박기석입니다.)
제가 사실 이번 행정사무감에 임하면서 매트리스 관리 실태를 한번 점검을 하고 뭔가 매뉴얼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느꼈던 게 정수기라든지 비데라든지 에어컨을 주기적으로 케어하는 것도 근 10년 언저리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트리스 관리 또한 최근에 젊은 부부들부터 조금 부상이 되고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아이들이 면역력이 조금 떨어지다 보니까 진드기라든지 곰팡이, 세균 이런 것에 취약해서 그런 게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규정에는 아직, 전국적으로 봐도 매트리스에 대한 관리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거창여고에서는 매트리스 관리를 하신 것 같은데, 이렇게 위생 관리를 하시게 된 배경이 어떤 것에 있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아마 학생들을 기숙사에 보내는 부모님들이 굉장히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학생들의 건강이 가장 최우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진행하실 때는 너무 과하게 이런 관리를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질책도 있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혹시 학부모들 민원이 있어서 진행을 하시게 된 것입니까?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제가 사실 이번 9월 1일 자로 발령을 받았기 때문에 그 관계는 모르겠는데, 우리 학교에서는 한 세 차례에 걸쳐서 전문업체에 맡겨서 했습니다.
운영비하고 수익자 부담으로 해서 한 번 하는 데 약 220만원 정도 그렇게 들고 있고, 그다음에 제가 어제 위원님이 답변을 요구하신 그 질의를 보면서 실장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매트리스 언제 구입했냐 하니까 2019년이더라고요.
그리고 내용연수가 얼마냐 하니까 6년이다, 그러면 올해 갈아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하니까 내년에 예산을 좀 확보해서 새 매트리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그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연한에 대한 교체도 교체인데 관리에 대한 것을 신경을 쓰고 싶은데, 학생들의 만족도라든지 교장선생님이 판단하시기에 어떤 효과가 있으신 것 같습니까?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학생들은 아무래도 그런 매트리스를 전문업체에 맡겨서 청소를 해 주니까 좀 더 쾌적하고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상당히 만족도가 높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은 어떻게 마련하시는 거죠?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학교운영비 일부하고 수익자 부담으로 하고 있습니다.)
수익자 부담이라면 기숙사를 사용하는,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학생들이 부담합니다.)
그 동의를 어떻게 얻어내셨죠?
왜냐하면 매트리스 스팀 관리를 한다는 것은 좀 생소할 수 있는데,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제가 그것까지는 올해 갔기 때문에 그 부분은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관리 주기는 어느 정도 하고 계시죠?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2019년에 한 번 하고 2025년에 한 번 했으니까 한 6년 정도 걸렸습니다.)
관리 주기가 조금 길다, 그렇죠?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제가 드리는 말씀은 벤치마킹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교장선생님이 주신 내용도 듣고 관리 주기가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 저는 이 자료를 좀 취합해서 본청에 기숙사의 시료 채취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하면 곰팡이, 진드기, 미세먼지가 상당수 나오게 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본청에서 아마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것 같은데, 사전에 미리 시행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자문이 절실할 것 같거든요.
교장선생님께서도 관심을 갖고 자료를 누적해 주시면 좋겠고, 저희들도 요구하면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현숙 위원입니다.
하나만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교육장님께서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거창이 거창한 연극교육을 자랑을 하시면서 거창에 대한 자랑을 많이 해 주셨어요.
지난 작년에 감사를 할 때도 그렇고 거창에서 연극을 특화해서 지역에 있는 많은 자원과 교육자원을 같이 연계하고 활용해서 거창 전체가 잘 꾸려져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되게 많이 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게 바람직한, 요즘 아이들과 지역의 미래를 한꺼번에 키우고 담보하는 미래교육의 바람직한 모형 형태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한 가지는 아까 교육장님께서 교육장실 문은 열려있다, 언제든 힘겨운 게 있으면 찾아오라고 하셨기 때문에 한 개만 확인을 해 보고 싶은 것이, 거창에 연극고등학교가 있어요.
전문 영역의 공부를 하게 되고 역량을 키우게 되는 곳인데, 그러면 이 전문 영역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들도 확보가 잘되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신경을 쓰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동안에 연극고등학교에 처음 입학생이 들어와서 하던 그런 문화나 학교의 노하우나 이런 것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그게 학교의 하나의 문화로 차곡차곡 쌓이면서 금년에 미래교육원에서 지난번에 미래교육콘퍼런스 할 때 연극고등학교 학생들이 나와서 뮤지컬을 하고, 그다음에 이번에 11월 7일입니까?
거창에서 거창학생연극제를 할 때 개막 작품으로 거창연극고에서 개막작을 공연을 하고 했는데, 해가 갈수록 수준이 조금씩 더 업그레이드되어 가고 있다, 그리고 거기서 출연해서 하는 학생들도 점차 기능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데, 이런 것들을 위해서 지자체와 같이 협업을 해서 연극고등학교에 조그마한 연습실은 있습니다만 적어도 한 200~300명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공연장이 하나 필요하다 해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거창군에서는 20억원을 자체 부담을 해 주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정도고, 또 지역에 연극을 하고, 또 연극에 종사하는 분들이 다른 지역보다 대단히 많습니다.
그래서 연극협회 거창지부하고 거창연극학교에 있는 분들하고 모두가 같이 함께 연극고등학교뿐만 아니고 일반 학교에도 교육과정으로 많이 지원하고 있는 그런,
그러면 그 연극고 학생들을 키워내기 위한 교사, 전문교사의 수급은 원활한지, 그 전문교사는 어떻게 잘 확보, 확보라고 말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으나 되고 있는지, 학교에서의 어려움은 없는지 이런 것들을 우리 교육장님께서 확인을 하고 계신지, 그리고 문제점이 있으면 그 문제점을 어떻게 해소해 가실 것인지가 궁금한 거예요.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피감사기관석에서 – 반갑습니다.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입니다.
미처 교육장님께 모든 어려움을 다 말씀드릴 수가 없어서 못 드렸는데, 좋은 말씀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거창연극고등학교는 공립학교이기 때문에, 사립학교라면 선생님을 뽑을 때 연극이 전공인지 영화가 전공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립학교는 국가에서 고시를 쳐서 연극영화 전공과목으로 뽑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화 전공이 우리 학교에 온다면 우리는 굉장히 교육과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빨리 연극교과와 영화교과가 이미 대학에서는 다 분리되어 있는데, 전혀 다르거든요, 성격도 다르고.
우리 학생들이 대학을 진학할 때도 연극 전공하는 선생님으로부터 배워야지 영화 전공을 하는 선생님으로부터 배우면 안 되는, 이게 작년에 그걸 뽑을 때 우리 학부모님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선생님들도 굉장히 예민하게 움직여서 작년에 교육부에 질의도 하고 했는데, 방법이, 교육부에서 스스로 나서지는 않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민원이 30만 명이 되어야 된다든가 아니면 전국교육감협의체 회의에서 전체 100% 동의하에 그걸 올리면 교과 분리가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것은 사실 외부적인 요인으로 저희들은 굉장히 지금도 불안한 상태는 맞습니다.
그 부분을 위원님께서 알아주셔서, 질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외에도 공연장 같은 경우에도 사실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연극고등학교인데 시골 한편에 있다 보니까 상시적인 공연 연습을 할 수 있는, 요즘에는 더군다나 뮤지컬이나 마당극이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인데, 이런 것들이 상시 실습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시골에 한적한 데 있어서 교육환경은 너무 좋습니다만 꼭 필요한 이런 공연장이 이번 기회에 설립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방금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립고등학교는 우리 학교에 맞는 교사를 따로 모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전체로 모집된 교사를 파견이 오면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무용 선생님을 뽑아서 무용 선생님을 무용학교에 보내주는데, 우리는 한국전통무용을 하는데 전체 무용 선생님을 뽑아서 발레 하는 사람을 전통무용하는 학교에 보내주는 것이랑 똑같은 거예요.
지금 과정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연극고등학교 교장선생님께서 하신 것이고, 그래서 우리 경남에서 연극고등학교가 있다면 그 연극고등학교에서 연극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특별하게 뽑혀서 배정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써야 된다, 그동안은 영화를 전공한 사람이, ‘영화 전공한 사람이 연극 가르칠 수 있잖아’가 되겠지만 연극과 영화는 무대도 다르고 모든 것이 다릅니다.
영화는 아시겠지만 상영을 하는 기술이라든지 여러 가지 첨단 기법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강의를 하는 것이고 하지만 연극하고는 전혀 다른, 그러니까 전통무용과 발레의 차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뽑을 때부터 따로 뽑아서 배치가 되어야 된다, 그 부분이 지금 거창에서 엄청나게 많은 인프라도 있고, 엄청나게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이 좋은 연극이라는 재료가 실제로 아이들을 키워내는 학교 안에서는 어려움이 있더라 이 부분을 좀 참작을 해 주시기를, 그리고 교육청과 교육부와 논의를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 번도 안 하신 분 계세요?
이시영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주요업무보고 31페이지에 보면 교육 수요자가 만족하는 통학 편의 지원 해서 2023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예산액이 12억원이었고 집행액이 11억원 정도였는데, 통학차량에 대한 집행 내역을 주셨으면 좋겠고, 그 집행 내역과 차량 종류, 그리고 대절을 하셨을 수도 있을 것이고 보유를 하고 계신 것도 있을 것인데, 그 종류도 좀 같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대상 학교와 이용하는 학생 수, 그리고 이용 횟수라든지 그런 것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정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까 제안설명하실 때 보니까 지자체하고 소통도 많이 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어떤 식으로 소통하십니까?
그다음에 1학기 때 교육행정협의회를 한 번 했고, 2학기 때는 교육발전협의회를 또 한 번 했습니다.
여기에서 서른한 분의 교장선생님들께서 참석하셔서 학교에서 필요한 것, 또 요구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를 해서 군청에 자료를 주고, 또 군청에서는 검토를 하고 해서 그 자리에서 협의를 통해서 해 줄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받아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 부분에서 자료를 받아 보니까 거창에는 배드민턴하고 육상하고 역도하고 3개를 주 종목으로 육성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 배드민턴 선수가 10명 되고, 육상 선수가 7명 되는데, 이 선수들은 모두 거창에 거주하는 학생들입니까?
하는데, 여기는 기숙사가 필요 없습니까?
기숙사를 활용을 하지 않고 있나요?
그리고 자료가 오면 자료 보고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자료가 안 오니까, 여기 혹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오신 교장선생님 계시나요?
교육장님 뒤에 답변하실 사람 일어서십시오.
그런데 제가 물어보는 근본 취지는 취직하는 수하고 대학 진학하는 수하고 몇 명인지 알아야 되는 이유가 이렇게 본청에서 지원을 해서 취업을 하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학교인데 대부분 보면 그 학생 수보다 대학 진학을 하는 학생 수가 많더라고요.
물론 그러한 취직하는 부분이 어려운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그 취지에 안 맞다고 보입니다.
지원 받을 것은 충분히 다 지원 받고, 또 지원 받고 취업 안 하고 대학교를 간다는 것은 첫 취지하고는 상반되는 거거든요.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 승강기고등학교에서 2023년에 취업률이 13.6%고, 대학진학률이 86.4%인데, 거창에 동일 계열인 승강기대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취업하지 않는 아이들은 그쪽 부분으로 또 가는 아이들도 있고, 일반 대학으로 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장님께서 취업하는 부분도 관심을 가지셔서 그런 취지, 목적으로 갈 수 있게끔 방향을 잘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손덕상 위원님, 보충질의입니까?
추가질의입니까?
5분만 쓰십시오.
연극고등학교 교장선생님 마이크 한번 주시고요.
아이들 진학을, 연극 관련 학과 진학을 얼마나 합니까?
졸업생 몇 명에 몇 명 진학했다고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피감사기관석에서 – 잠시 자료를 보겠습니다.)
진학 많이 못 하죠?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피감사기관석에서 – 진학을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어디로 하고 있습니까?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피감사기관석에서 – 한국예술종합학교도 갔고요.
주로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서울 쪽으로 많이 진학을 하려고, 현실적으로 아이들은 그쪽 과다 보니까 대부분 전공과를 가는데, 현재 연기뿐만 아니라 스태프 방향으로도 많이 진학하고 있고, 그 외에 일반 대학도 진학하고 있습니다.
총 80명 현재 졸업생 중에 5명 빼고는, 5명은 개인적으로 극단을 직접 간 친구들이나 다른,)
그것 자료 있으면 자료 주시고요.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제가 왜 묻냐면 이게 설립 배경을 보면 연극고등학교 이름을 갖다 붙인 학교입니다.
그건 알고 계시죠?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대안학교입니다.
대안학교이고, 지금 교장선생님 말씀대로가 맞다면 방향을 잘 잡아가고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 첫 출발은 대안학교고, 특성화고등학교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이 있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는데, 옛날에 폐교 당할 학교를 지역사회의 요구에 대해서 됐는데, 그때 거창군에서 대응투자를 한 10억원 해 주기로 했는데 아직 못 받고 있죠?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 이제 받아야죠.
그렇게 해서 학교 설립합니다.
그러면 받아내야 됩니다.
교육장님,
(장내웃음)
사실 밀양에 가면, 연극고등학교도 그렇고 대안학교의 성격을 가졌지만 이름을 엇비슷하게 붙여서 학교가 되는데, 연극고등학교 교장선생님 말씀대로 그렇게 가고 있다면 잘 가는 방향인 것 같고, 옛날에 연극만 하는 게 아니고 처음에는 아이들이 내가 현장 가 보니까 설립되고 나서, 제가 보니까 좀 부족한 게 많았지만 지금은 실습하고 무대 만들고 하는 그런 실습실 다 되어 있죠?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실습동이 2023년도에 만들어져서 학생들이 실습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까 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설립 배경부터 싹 설명하고 그렇게 했으면 왜 전문강사가 선생님이 지원되지 않는지 그런 것도 이해도가 더 높았을 건데, 그런 설명이 좀 빠지신 것 같고, 그리고 교장선생님으로 계시는 동안에는 거창군에 무조건 돈을 받아내야 됩니다.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피감사기관석에서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MOU 체결한 것 있습니다.
교육장님하고 가서 하여튼 잘 한번 받아보십시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경남교육청에서 기관 설립을 많이 하는데 설립 목적에 맞지 않는 기관만 계속 설립해서, 하기는 좋은데, 이게 잘되면 좋지만 안 되면 사실 골칫덩어리가 됩니다.
그리고 지역사회에서는 뭐라도 하나 유치하려고 트릭을 씁니다.
뭐 해줄게요, 뭐 해줄게요.
그런데 교육청에 예산 통과되고 나면 그게 다 유야무야됩니다.
이 부분은 행감 때마다 하다가 안 했는데, 아직까지 돈을 못 받고 있어요.
꼭 돈 받아내시기 바랍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31페이지 통학편의 지원에 관련해서, 이것은 행정지원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 교육장님께서 하셔도 됩니다.
거창이라는 지역 특성상, 앉으셔서 하셔도 됩니다.
지역 특성상 통학에 대한 지원이 아마 많이 이루어져야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일 건데, 제가 그 지역 사정이나 그런 것은 잘 모르는 입장이겠지만, 제가 봤을 때 질의를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통학버스가 총 31대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원과장님, 버스 31대를 운영함에 있어서 잘되고 있는 부분과 애로사항이라든지 이걸 간단하게 먼저 제가 들어보고 싶습니다.
통학버스를 지금 저희가 직영 16대, 용역 15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31대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는데, 덕유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용역으로 이 31대 외에 또 5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우리가 통학편의를 하면서 그 학교에 있는 학생만 운영하는 게 아니라 가조초등학교 같으면 가조중학교 학생까지 같이 통학 편의를 위해서 공동 운영을 하고 있는 그런 것을 함으로써 중학생도 같이 통학편의를 하고 있고, 거창에는 지금 광역학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역학구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설명 다 들으면 10분을 혼자 말씀 다 하실 것 같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취지가 뭐냐 하면 버스 하나를 가지고 통학을 만약에 한다고 가정하면 지역적으로, 지리적으로 굉장히 이동 동선이 짧지는 않을 것입니다.
도시나 이런 데는 거점을 딱 잡고 거기서 20명, 30명이 타서 학교로 이동을 한다면 버스를 운영하는 게 굉장히 유연성이 있을 것 같은데, 군 단위라든지 시골에서는 학생 1명을 태우기 위해서 이동도 많이, 시간이 많이 필요로 할 것이고, 그럼 처음 타는 친구와 제일 늦게 타는 학생과의 시간 배차 관계라든지 그런 게 운영이 저는 절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31대를 운영한다는 것은 굉장히 많은 대수를 운영을 하시는데, 실제 이 버스보다는 그 밑에 보니까 통학택시 16대도 있고, 그 밑에 보니까 23인승 버스도 3대가 있고 이렇더라고요.
그래서 이 버스의 기준과 택시의 기준과 23인승 버스의 기준 이런 게 지금 그 기준 자체를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정하셔서 하고 계실 것 같은데, 그 기준이나 이 부분은 제 생각에 버스를 31대까지 운영을 하는 게 과연 적절한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교육장님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후에 통학버스 운영과 관련해서 면밀하게 다시 한번 더 검토하는 자리를 갖겠습니다.
그러면 통학버스를 지원 받는 기준은 뭐고, 멀거나 버스, 그 기준이 안 되는 친구들도 있을 거잖아요.
모니터링도 하셔야 될 것이고, 그렇게 하는 주기는 어떻게 되고, 기준은 어떻게 협의체가 있습니까?
아니면 어떤 식으로 해서 그걸 계속 업데이트를 해 가고 계시는지,
행정지원과장님 답변되시면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행정국장님도 와계신데, 버스 31대 이렇게 한다는 것은 엄청난 거거든요.
그런데 버스 하나에 몇 명이 안 타고 있는 버스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고, 그것은 버스가 아닌 택시가 되어야 되는 게 맞을 수 있을 것이고, 또 택시가 있는데 더 택시를 늘려준다거나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더 맞을 수 있는 것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늘 자리에서 제가 다 마무리를 못 하는데 자료 요구한 것 더 저한테 자료를 주셔서 본청 때 이 부분은 제가 다시 하는 것으로 하고, 어쨌든 교육장님께서 이거 면밀히 살피셔서 효율적인 운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거창교육청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정회 하시지 말고 바로 자리 이동하십시오.
위원님 양해되신다면 이명주 원장님,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하십시오.
다. 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소관
(16시 02분)
과학교육원장 이명주입니다.
먼저 이찬호 위원장님과 정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열한 분의 교육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참석한 과학교육원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은경 교육연수부장입니다.
조은주 창의과학부장입니다.
강남재 운영지원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과학교육원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3_교육행감_2차 3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질의 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좀 전에 학생들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프로젝트가 있네요.
전람회라든지 동아리 창의력 전국대회, 그리고 과학 프로그램도 있고.
수학이라든지 물리에서 과학을 찾지 말고, 원장님이나 저나 평범한 사람들이 그냥 바라보는 이 사람이 누굴까요?
이 사람의 성장 과정은 젊은 시절에 도박도 하고 술도 마시고 아주 험상궂은 일을 많이 한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젊은 시절이 그랬다는 겁니다.
차차 어른이 되어가고 성장 과정을 통해서 어느 멘토 한 분이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네는 지금은 이렇지만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렇게 자기 월급을 단 한 푼도 제대로 가져온 적도 없고 노름판에서, 술집에서 마약을 통해서 성장을 한때 했던 그 친구는 훗날 뭐로 성장이 되었겠습니까?
이 사람의 유년시절은 어른들이 봤을 때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 험상궂은 일생이었고, 시작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또 이 사람은 누굴까요?
채식주의자면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아주 알뜰한, 가정생활을 잘했던 사람입니다.
월급을 단 한 푼도 다른 데 사용한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유대인 학살의 장본인이었죠.
지금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우리가 보통 위인전을 읽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장 과정을 통해서 이 사람의 단 하나만을 보고 이 사람이 커서 뭐 될래,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이런 식으로 비아냥거리면서 학생들을 치부해 버리고 젊은이의 꿈을 꺾기도 합니다.
우리가 지금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 학생들에게 보다 좀 더 성찰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통해서 혹시 과학에 꿈이 없다 해도 또는 성장 과정이 잘못됐다 해도 우리 위치에서는 그네들에게 멘토는 못 돼줄 망정이라도 최소한의 길잡이 정도는 되어줄 수 있는 교육가족이 아니겠나 싶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 말씀을 원장님께 왜 드리냐면 혹시 과학원에 계시면서 이와 비슷한 형태의 어떤 사례가 있으면 듣고 싶습니다.
작게는 교실에서는 다소 선생님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우리 발명체험교실에 와서 하나의 정말 놀라운, 학급에서는 보이지 않던 발명품을 만들기도 하고 특별한 집중력을 보이기도 하고, 그런 작은 사례부터 시작해서 과학관에서 일어나는 체험들에서 평소에 볼 수 없는 것을 보이는 사례를 많이 봤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게 다가 아닙니다.
사람은 겉으로 보는 게 다가 아니거든요.
2차 대전 배경으로 해서 어떤 산모가 임신을 했을 때 과연 임신 7개월의 매독환자 산모가 그 애를 지워야 되는지 살려야 되는지 고민했을 때 이미 낳았던 딸은 귀머거리였고, 아들은 눈이 멀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산모는 결국 애를 낳습니다.
추후에 그 애가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운명교향곡의 베토벤이었습니다.
결국 나중에 베토벤은 눈도 멀고 귀가 멀어가면서 마지막 명곡 엘리제를 위하여를 작곡하면서 세계적인 희망을 줬지 않습니까?
그 환희는 메시지는 지금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저는 반드시 필요해서 오늘 원장님께 이런 말씀을 올려봅니다.
아무튼 앞으로 고군분투하시고, 늘 지켜보는 입장입니다.
이렇게 늘 보면서 원장님이 학생들을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장시간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희들이 천체 사업은 2026년 계속비사업으로 되어 있어서 지금 예산이 집행 안 된 상태이고, 이 예산은 2026년으로 이월될 예정입니다.
확인 한번 해 주십시오.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입니다.
이종명 선생님은 국제교류를 위해서 선발된 파견교사 선생님이시고, 이 교류는 국제교류 사업으로 저희 예산 일부와 람사르에서 지원을 받아서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저렴한 경비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밑에 람사르 총회라든지 이종명 선생님이 가신 것은 다 그런 형태로 가신 겁니까?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저희들 자비 부담도 있고, 람사르에서 분담해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율이 어떻게 되죠?
매번 회의 참석 때마다 똑같은 비율입니까?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아닙니다.
그때그때 조금씩 다르고,)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저희들이 어려울 때, 저희들이 분원이기 때문에 예산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교육청들은 자비로 다 가는데 저희들은 자비로 가기에는 예산이 너무 없어서 요청을 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지원해서 받고 가고 있는,)
어디에서 지원해 준다고요?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람사르 네트워크에서 해 주고 있습니다.)
람사르네트워크 어디에 있습니까?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순천에 가면 한국의 아시아 람사르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 부족한 것 요구하는 대로 주신다는 말입니까?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아니요.
저희들 1년 동안 4개 교육청이 분담금을 좀 모아서 쓰고 있고, 거기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각 지역교육청별로 1/N 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게 말이 되나요?
1/N 그걸 편법으로 모자란 부분을 돈을 거두어서 한다, 그거 약간 변칙으로 운용한다고 생각해도 되는 겁니까?
무슨 규정이 있는 겁니까?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4개 교육청에서 예산을,)
4개 교육지원청?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전남교육청, 인천교육청, 제주교육청, 경남교육청 해서 4개 교육청에서 2,000만원씩 분담금을 지출해서,)
그것은 협약에 따라 분담금 내는 건데 거기서 모자라는 운영비 같은 걸 지원해 준다?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다른 교육청의 기관에도 다 이런 요청을 하시는 겁니까?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산이 부족한 데는 그렇게 요청을 하고 있고, 예산이 부족하지 않은 데서는 요청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면 부족하지 않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거 각 기관별로 분담을 해서 하는데 우리도 회의 참석을 하는데 예산을 배정을 안 해서 우리만 거기에 요구를 한다면 그것도 기관의 자존심 문제인 것 같은데, 이것 그냥 모자라서 조금 요구를 했다 이런 정도로 하기에는 곤란할 것 같은데요.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아쉽게도,)
이거 원장님께서 예산을 왜 배정을 이렇게 해 주십니까?
안 모자라게 하든지 하셔야지.
대단한 성과인 것 같은데 2021년에서 지금까지 한 10배 정도 늘었고, 특히 2021년도에서 2022년 사이에 엄청난 규모로 이용객이 늘었는데 어떤 계기가 있어서 이렇게 된 건가요?
그런데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예산이 적은 관계로 그렇고,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원은 용역이나 그런 게 없고 모든 것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적은 예산에도 우리 직원들이 정말 발로 많이 뛰고 땀을 많이 흘려서 이루어내는 성과라고 봅니다.
특별히 추가된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과캉스 내에.
특히 명사특강 이런 수준 높은 특강들을 추구함으로써 학생들뿐만 아니라 도민들, 지역민에게까지도 과캉스가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의 날 행사 예산이 5,000만원 안팎인데, 그죠?
그리고 참여도 유·초중에서 이번에는 고등학교까지 늘려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등학생들의 참여가 좀 높았고, 특히나 고등학생들은 그런 참여를 통해서 생기부 기재와 관련된 부분도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비 과학교사인 경상대학교 과학교육과 학생들의 봉사부스 운영 이런 것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서 풍성한 프로그램이 미리 홍보가 되었기 때문에 많은 참여가 있었다고 봅니다.
이 또한 용역 없이 저희들이 모두 다 처음부터 끝까지 해내는 일들입니다.
자료 44페이지에 과학교육원에서 하는 교육과정 만족도 조사표를 주셨는데 10번, 발명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직무연수 이 만족도가 3.11이고 12, 큐브위성교육 선도교원 양성 직무교육 2기에서 만족도가 2.93으로 나오고 있고요.
운영 내용이나 강사 만족도가 다소 다른 교육에 비해서 조금 떨어지는 것 같은데 그 이유를 좀 분석을 해 주셨나요?
발명교육센터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어쨌든 모든 분들이 마치고 나갈 때의 표정은 만족도가 높았으나, 결과적으로 이렇게 돼서 우리가 질문지에 대한 평가를 다시 해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큐브위성교육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올해 처음으로 정말로 선제적으로 한 건데 원래 중등교사를 중심으로 했고, 그래도 중등교사만 할 것이 아니라 초등에도 이것은 필요한 연수다 해서 시작을 했는데 다소 중등에 비해서 초등에서 하기에 교육과정이 조금 어렵지 않았는가 이런 평가를 내리고, 이제 연수를 할 때 좀 더 면밀한 교육과정 분석을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두 번째 할 때 이렇게 만족도가 낮은 것은,
그게 중등 과학교사였고, 초등은 과학교사 아닌 모든 교사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조금 만족도가 낮은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2025년 계속비사업으로 처음에 29억원 편성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이 사업은 관측, 그야말로 시설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망원경을 구입해서 망원경에 맞는 집을 짓는 게 이 사업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망원경 구입을 먼저 시도했고요.
그런데 처음 망원경 구입 거기서 응찰을 한 업체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달청에서는 1업체 수의계약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좀 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다시 2차 공고를 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3개월 정도가 늦어졌고요.
그러다 보니 설계 기간이 3개월 정도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설계 검토 과정에서 처음에 계획한 우리 갖고 있는 리프트에 작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이 소방법과 장애인법에 위배된다고 해서 결국 거기 있는 리프트를 외부 엘리베이터를 고치는 과정에서 예산 변경이 필요해서 올해 2025년 본예산에 편성했고, 결국은 또 적산의 과정에서 외부로 엘리베이터를 빼는 과정에서 늘어난 면적 101㎡에 대한 공사비가 또 필요해서 이번 7월 추경에 예산을 편성하면서 공사가 늦어지게 되어서 이제 건축공사업체 선정이 되었고, 다른 13개의 업체가 다 선정되어 10월 31일에 드디어 건축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소 늦어진 바 있습니다.
학생들이 간 학교가 있습니까?
없으십니까?
어디 학교시죠?
(○남상초등학교장 제인식 피감사기관석에서 – 남상초등학교입니다.)
다른 학교는 한 번 안 가보셨습니까?
(○남상초등학교장 제인식 피감사기관석에서 – 무료로 운영되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자주 갑니다.
여기에 초등학교가...)
그러면 차량 편을 지원을 해 주시나요?
(○남상초등학교장 제인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지원을 받아서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리가 어느 정도 되죠?
(○남상초등학교장 제인식 피감사기관석에서 – 거창에서는 한 100㎞ 안쪽입니다.)
거창에서 학생들도 과학교육원을 활용을 많이 합니까?
(○남상초등학교장 제인식 피감사기관석에서 – 예, 제가 세 학교 옮겨 다녔는데 간 곳마다 한 번씩 다 갔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업무추진비 지출 내역을 보시면 교육연수부, 창의과학부 등등의 부서들이 있는데, 운영지원부는 사업추진업무추진비를 사용 안 하고 있습니다, 2년 연속.
예산이 없습니까, 그냥 일을 안 하는 겁니까, 자료를 보면.
잘 안 보시니까 좀 일어서 주십시오.
위원님 방금 지적해 주신 사업추진업무추진비 사실은 저희 운영지원부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어떤 홍보 사업이라든지 관련 사업들의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이번에도 예산에 반영 요구는 했었습니다.
했는데, 사정상 그게 아마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본청하고 잘 협의하셔서 꼭 확보해서 어떻게 운영하실까 한번 고민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요.
그 횟수에 많이 담겼습니다.
꼬맹이들은 이런 차 오면 구경하는 그 자체가 바로 교육입니다.
좀 내실 있게 운영해 주시고, 제가 간단하게 하고 마치겠습니다.
지금 내가 사진 제출해 달라 한 것 보셨죠?
왜냐하면 외부 사람들이 올 일은 없겠지만 외부에서 봤을 때는 저는 기관장이 네 분이 계신가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앞쪽에 부속실이 있었는데 그 부속실을 없애고 직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북카페처럼 만들었거든요.
그것과 같이 공간이 조금 넓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지금 있는 환경이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생활하고 있고, 그 대신에 그 안에 있는 집기는 사실 17년, 18년 전 그대로 있습니다.
이렇게는 운영하시면 안 될 것 같고, 그렇다고 이거 버릴 수는 없다 아닙니까?
잘 공간 활용을 하시는 게, 저는 외부에 누가 와서 보더라도 그렇게 보여질까봐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자료 56페이지 확인 좀 하겠습니다.
거기 보니까 최근 3년간 기자재 구입 또는 교체·수리 현황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게 구입을 한 것이고 어떤 게 교체를 한 것인지, 그리고 수리를 한 것인지, 세부적인 구분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어떻습니까?
이게 지금 2023년 자료만 보면 품목별로 스크린, 빔프로젝터에서 천체망원경 가대 외 이렇게 해서 쭉 나와 있는데,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까 과학체험2관에 있는 것들은 전시물들을 교체를 한 상태고요.
그 외에 것들은 주로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도 천체체험관을 리모델링을 했거든요.
그래서 현대화사업을 하면서 천체체험관에 있는 전시물들을 다시 교체를 한 그런 상황입니다.
취득연도는 있네요, 그렇죠?
보통 이게 취득, 이중에 그러면 수리를 한 것은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잖아요, 그렇죠?
수리라면 이게 취득을 언제 했는지, 내용연한은 얼마나 되는지, 구입 당시 금액은 얼마인지 알아야 우리가 사후에 수리를 하더라도 수리 보증기간 안에 들어가 있는지 그런 게 확인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입도 용이하지 않고, 구입이나 교체나 수리도 교육원에서 원하는 대로는 안 될 것 같다,
그러한 기능이나 목적을 갖고 있는데, 기자재가 그러한 욕구에 부합하지 못해서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부합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겠느냐 하는 그런 고민들도 있고.
두 번째, 과학 관련 기자재들 같으면 항공우주, 지금 사천 쪽에, 진주와 사천 상당히 연계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은 어떻게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우주항공교육센터를 꿈꾸면서 지금 당장 한국산업기술연구원 KTL, 그리고 진주시, 사천시, 경상국립대, 우주항공청과 지금 협약을 위해서 애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 전화로는 계속 이야기를 했고, 일정이 잡힌 데는 진주시도 잡혔고 KTL도 잡혔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들과 할 수 있는 일들은 협의하고 난 뒤에 전체적인 다각적인 MOU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큐브위성 교육과 관련해서도 하고 있고, 진주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주시에서도 지금 우주항공과학관을 설립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하고 그 우주항공과학관을 어떻게 설립할 것인지 협의를 하고 있고, 또 우리는 그것을 진주시와 무엇을, 금방 말씀하셨듯이 어떤 것을 협조할 것인지 지금 계속해서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런 유기적인 협조가, 그 주변에 인프라화 되어 있는 지방자치단체나 기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들을 과학교육원에서 십분 발휘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모든 프로그램이나 예산을 우리 경남교육청에서 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 역할을 교육원의 원장님, 지역의 교육장님, 또 나아가서는 각 뒤에 계시는 교장선생님들도 관심을 가지다 보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또 지방자치단체의 도움을 얻을 수 있고, 결국에는 우리 학생들이 그 지방자치단체의 일원으로 또는 그 기업으로 취업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조금 더 우리가 미래교육을 이야기하듯이 미래전략적으로 각 책임 있는 교육자들께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명주 과학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라. 경상남도교육청덕유학생교육원 소관
(16시 41분)
원장님 업무보고하시고 정회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만 해 주십시오.
덕유학생교육원장 김결수입니다.
경남교육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찬호 위원장님과 정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아홉 분의 위원님!
덕유학생교육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덕유학생교육원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인재양성과 이충영 과장, 운영지원과 정영이 과장 자리하셨습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2025년도 본원 주요업무보고입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8_3_교육행감_2차 4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교육청덕유학생교육원)
이상으로 덕유학생교육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더 나은 덕유학생교육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17시까지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17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44분 감사중지)
(17시 04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덕유학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1페이지 상단에 보겠습니다.
2년간 신규 사업 추진 현황 중에 복합형 생태교육장 조성 사전기획 용역 이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처음에 사전기획 용역해서 의욕적으로 한번 해보겠다고 하셨다, 그렇죠?
왜 그렇습니까?
96억원?
그래서 사전 용역을 한 번 하고 본예산을 2024년도에 이렇게 편성을 할 것으로 알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 예산 사전기획 용역 2,200만원을 올해 2024년도 돈을 받아서 설계사무소하고, 그다음에 세종에 있는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에 의뢰를 해서 사전용역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마치고, 본예산 편성에서 자투에서 우리 예산이 내려온 결과가 증축이 부적정하다, 불필요하다는 것을 받았습니다.
사전기획 용역 전에 충분히 내부적인 진단이 필요했던 사업 아닙니까?
돈이 100억원 가까이 들어가는데,
그다음에 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장님이나 일선 교장선생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하나의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용의주도한 준비가 필요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좀 부족하지 않았느냐, 그다음에 전체적인 부분은 다 알 수는 없지만 제가 볼 때는 또 아쉬운 점은 이거 관장을 민주시민교육과가 관장하죠?
그래서 제가 아쉬워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래서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전문부서가 있고 담당부서인 민주시민교육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도움을 받으셨겠지만 적극적으로 좀 받아야 될 필요가 있는 지점이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향후에 공간 재구조화, 야외생태교실 이런 부분들도 지금 활용해서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아예 복합형 생태교육장이 안 되면 이러한 사업들도 추진이 중단되는 거다, 그렇죠?
저희들이 체육관은 우리가 꼭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우리가 예산이 뒷받침되고 한다면 생태교육장 여기에 기존의 것을 변화를 시켜서 다시 우리가 체육관 설치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실내 공간을 마련하고, 그다음에 우리 주변에 있는 야외 생태학습장을 우리가 조성을 한다면 생태전환교육이 충분하게 우리가 바라던 대로 진행되지 않을까 저도 생각하고, 이것을 포기하지 않고 어떤 식으로든 다르게 추진하려고 자체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9월 1일 자로 왔습니다.
어쨌든 용기 잃지 마시고 부서하고 예산 담당 기획관실하고 잘 협의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내에 있는 학생교육원, 수련원 이런 부분들이 현실하고 많이 안 맞아요.
수요와 그 수요자 입장하고는 좀 동떨어져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맞춤 서비스를 해 줄 수 있는 교육원들이 되어 줘야 되는데, 시설도 낙후되어 있고 접근성도 떨어지고 하니까 아마 교육원에 원장님들이 가장 큰 애로사항이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릴 테니까 다시 한번 더 정리하셔서 꼭 필요한 사업이 있다고 한다면 말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정재욱 위원부터 먼저 하십시오.
정재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직속기관이 갑작스럽게 단기간에 많이 는 게 아닌가 이런 우려를 많이 하시는데, 원장님께서 저는 의견을 한번 여쭙고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덕유교육원하고 다소 유사한 성격의 직속기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지금은 저희들 목표가 생태전환교육의 수련기관으로 만일 수련활동이라는 자체가 조금 어떤 통합적인, 비슷하다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저희들은 최대한 생태전환 쪽으로 프로그램 운영하고 시설을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자연과 함께하는 학생들하고 지역주민에게 좋은 생태심 양성의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산 부족이라는 큰 과제를 뛰어넘어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해내야 된다고 봅니다.
과학교육원 같은 경우에도 우포생태교육원, 과학과 어찌 보면 생태전환이라는 전혀 상반된 주제를 가지고 함께 운영을 하고 있고, 교육연구사, 연구관님 다 별도로 계시기 때문에 전문적인 접근은 썩 무리가 없을 것 같고, 기관장의 관리적인 측면에서 기관장님이 계시는 것인데,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가 그 정도는 검토할 수 있지 않느냐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본청 가서 저희들이 고민해야 될 내용인데, 원장님 생각을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보면 상반기 때 입교한 학생이 2,341명이고, 또 하반기에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련활동할 학생들을 모집하는 모양인데, 이 학생들 모집할 때 신청한 사람은 다 되는 것입니까?
여기서 신청한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조절하는 것입니까?
사실 여러 가지 현장체험학습이 학생 안전 문제로 위축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고요.
또한 우리가 교사면책법을 근거한 학교안전법이 시행되었지만 사실 이게 한 번 학교 구성원들 자체, 우리가 현장체험에 대한 약간의 적극적인 그런 면이 많이 결여되다 보니까 사실은 신청 학교 수가 줄었는데, 그렇지만 저희들은 신청이 보통, 작년에는 좀 적었습니다.
우리가 1.5배에서 2배 정도 매년 이렇게 되는데, 떨어진 학교는 좀 많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복합생태장이 왜 필요하냐면 날씨 변화, 특히 덕유산은 날씨 변화가 심하고, 또 교육 장소가 외부에 있기 때문에 일찍 할 수 없어서 최대한 일찍 해도 3월 20일 이후에 시작해서 11월 18일, 20일 정도에 이렇게 끝을 냅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들어올 수 있는 학생들의 기수가 연중 40~45기 정도, 주로 2박 3일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들어올 수 있는 학교 수는 제한되어 있고요.
작은 학교라면 2개 학교 이상이 연합해서 들어오니까 학교 수가 많은데, 보통 학교는 1개 교가 들어오는 것을 원하고 있고, 또한 문제가 저희들 리모델링하면서 시설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학생 수용의 숫자가 자체적으로 많이 줄어들었어요.
저희 원은 리모델링하기 전에 200명 이상의 큰 학교를 수용할 수 있었지만 지금 현재는 140명, 지금은 교수요원이 줄어든 관계로 거의 100명 이하로 줄어들어야 될 실정입니다, 학생이.
그렇게 되면 큰 학교 100명, 200명이 되는 학교는 우리 한 기관에 들어올 수가 없어 15개 기수는 의령과, 큰 학교는 동시에 들어오는, 그렇게 되어서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 더 교육을 할 수 있는 장소, 날씨 변화에 대응한다면 충분하게 더 많은 학교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데, 그게 저도 원장을 하면서 내내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특별한 경우 저희들 안전에는 들어오기 전부터 요선도 보호 학생 파악하고, 그다음에 들어오고 나서도 저희들이 학생 모두 건강 상태를 간호사와 함께 전 교수원이 체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특별한 사고가 없는데, 학생들한테 전에는 병원에 이송하는 게 많이 없었는데 요즘 학생들이 조금 아파도 밤에 병원에 가기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차적으로 갈수록 밤에 응급실로 가는 학생들, 몸이 안 좋아서 가는 학생이 있지만, 자체 어떤 사고라든지 그런 것들은 저희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교육에 강점을 두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고는 없었습니다.
제일 먼저 중요한 게 안전이라 생각을 하고, 지금 여기 자료에 의하면 중학생들만 한정되어 있는데, 중학생들만 받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고등학생을 받았는데, 한참 중학생들의 생활 질서라든지 중학생들한테 좀 더, 굉장히 중2 학생들이 문제다 이렇게 우스갯소리로 말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학생들한테 먼저 집중적으로 이런 활동을 해서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해 보자 해서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2000 몇 년부터 중학생을 받았습니다.
알겠고요.
한 가지 더, 우리가 수련활동하는 학생들이 우리 도의 시군에서 거의 다 참여가 됩니까?
되는 시군이 있고 참여가 안 되는 시군들이 있나요?
시군마다 신청을 하는데 저희들 기존에 먼저 받았던 학교는 다음해에 전부 다 후순위로 밀려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3년 동안 받지 않은 학교를 우선으로 하고, 그다음에 그게 없을 경우에는 받았던 게 2년 이런 식으로 오면서 순위를 정해서 모든 학생들한테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특히 경남교육청에서 밥하고 모든 걸 다 지원하기 때문에 모든 학생한테 지역에 관계없이 해 줄 수 있고,
수고하셨습니다.
전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확인을 하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주신 게 업무보고 자료랑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제출해 주셨는데요.
이 자료 확인 다 하고 제출하신 거죠?
기본적으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금 제출하신 자료를 한번 봐주십시오.
정원·현원 및 사무분장 현황, 감사 자료 3페이지입니다.
정원·현원 불일치 사유를 정원·현원 표 아래에 따로 당구장 표시해서 적어놓게 되어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이것은 감사 자료입니다.
감사 자료고, 정원 외 현원 불일치 사유가 여기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이 자료를 다르게 제출해 주시면 다른 내용들은 신뢰하는 자료라고 알 수 있겠습니까, 기본적인 조직도부터 다르게 제출을 해 주시고.
어디서 발령해야 됩니까?
발령을 어디서 받아옵니까, 이 현원은.
간호직 같은 경우는 저희 인원도 있었는데 1명이 사표를 냈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임용을 거쳐서 이 사람들의 정식 발령이 11월 1일 자로 났기 때문에, 저희들 간호직도 11월 1일에 발령이 나서 지금 현재 학생교육원에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명은 대체로,
간호직은 정식으로 발령이 났고요.
시설관리직이 1명은 정식으로 있고요.
1명은 시설 대체로 지금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떤 인력으로 초과되어 있는 겁니까?
여하튼 자료가 잘못되었다는 한마디를 하고자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 자료로 알 수 없어요.
자료 이렇게 내시면 안 돼요.
행정, 일어서셔서, 이것 관련해서 답변이 가능하십니까?
이게 홈페이지에 등재되어 있는 것하고 저희들 자료 준 것하고 차이가 있다 하니 뒤에 마이크 드신 분, 관등성명 하십시오.
위원님 지적을 저희도 죄송하게 생각드립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내용과 좀 다른 부분은 제가 한 번 더 죄송하지만 파악을 해서 자료를 다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자료에는 현원이 21명으로 제출하셨고, 그죠?
그런데 이것을 여쭤보지 않았으면 그냥 넘어가는 거지.
너무나 단순하고 사소한 거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맨 첫 페이지에 나오는 이것을 보면서 뒤에 있는 것도 이게 신뢰가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입니다.
일단 이 부분 넘어가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9페이지, 최근 2년간 MOU 체결한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2025년 5월에 1건 MOU 체결을 하셨습니다, 그죠?
해설사 양성도 하고요.
각 경남 전역에 또한 가서 학생들한테 생태전환교육 관련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생태전환교육의 수련기관으로 지정되었지만 사실 인적 자원이 기존의 교육을 하는 구성원들로 대부분 짜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한테 학생들에게 질적 높은, 저희들 원에 있는 생태 관련 수업을 요구해 보니 이 부분은 상당히 부족함이 느껴졌습니다, 저희들이 볼 때.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좀 더 직원들의 역량도 강화하고 정말로 들어오는 학생들한테 질 높은 생태전환교육이 될 수 있는 것은 외부의 자원과 함께 우리 직원도 교육하면서 이걸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가서 이 부분을 하고 강사,
프로그램도 와서 저희들이 둘러보면서 어떤 교육을,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컴퓨터 여기가 정확하다 하면 되는데, 여기 다 나와 있구만.
여기 다 정확하게 되어 있네요.
지금 간호직은 8급 이하 신규 하나 들어왔네요.
일단은 그것은 됐고요.
사실 저는 우리 애를 여기 한번 보내서, 프로그램 좋은 거 있으면 한번 보내고 싶은데 프로그램이 좋은 게 없어요, 여기.
여기 교장선생님들 계시지만 뭔가 교육적으로 요즘 나약해진 애들을 빡세게 돌리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2박 3일만이라도.
그런 걸 만들어 내야지, 그래야 교장선생님들이 보낼 것 아닙니까?
저기 가면 애가 그래도 한 며칠 효과 있더라 이런 게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2박 3일 들어오면, 사실 1시에서 1시 반 사이에 들어오면 첫 날은,
사람이 빡센 게 1개도 안 보인다 아닙니까?
이거 한번 보십시오.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아까 비오면 못하고 뭐 있다 아닙니까?
비오면 비 맞혀서 하면 되지, 왜 안 됩니까?
비 맞는 그것도 교육인데.
우리 애가 흠뻑 젖어서 옷 다 버려서 오면 부모 입장에서 진짜 빡세게 하고 왔다 이렇게 안 느끼겠습니까?
생태도 우산도 쓰고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기존에 실외 공간이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 똑같은 말씀인 것 같고, 사실 아이가 여기 기관을 잘 몰라요.
모르고 학교에 홍보가 안 되어 있으면 교장선생님 안 보내면 여기 못 가봅니다.
이걸 한번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홍보를 하세요.
홍보를 하시고, 또 많이 오고 수요가 많고 이러면 교육청에서 재정 투자할 것 아닙니까, 여기 프로그램 더 해라.
스스로가 변하지 않으면 이것은 나중에 폐원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년도에는 가족캠프하고 여러 소외된 학생을 더 캠프를 늘리자라고 예산을 올렸는데 사실은 또 예산 상황이 좋지 않아서, 지난해에도 각종 연수나 힐링 프로그램하고 다 올렸는데 마지막에 도의회에서 잘렸고요.
그래서 올해도 더 올렸는데 사실은,
말씀 바로하세요.
의회에서 자른 게 아니고, 예산 편성 자체를 안 했는데 뭐 예산 삭감을 했다는 말입니까?
말 바로하셔야지.
우리 애들 보내고 싶고, 그리고 동부경남 김해, 양산에서 사실 너무 멀어서 못 가거든요.
아침 새벽에 일찍 불러서 빡세게 돌릴 수 있는 프로그램 한번 짜보이소.
원장님이 생각할 때 정확하게 말씀하세요.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찾아가는 게 올해도 3,700명 하면,
미진하고, 학생들이 이제는 거기에 가기로는 상당히 꺼려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방법을 이 기관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과연 이대로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할 것인지 이런 고민도 하셔야 되고, 그리고 여기 자료 보면 자료들이 아주, 29페이지에 보면 운영 실적에 위에하고 밑에하고 보면 2025년 12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 무슨 3,958명이 왔다는 말입니까?
12월 되지도 않았는데.
이게 저희들이 학교로 찾아가는 수련활동인데요.
사실 이게 모두 다 배정이 됐습니다.
지금 우리가 학교에 신청을 받아서 교육인원하고 다 배정이 되었기 때문에,
생태 프로그램 운영하면 학교 주변의 숲이라든지, 직접 애들이 이론상 공부하는 것이 아니고 주변의 자연환경 속에서,
학교에서 지금 많은 요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그런데 덕유산에서까지도 이렇게 학교를 찾아가는 생태교육을 할 이유가 뭐 있습니까?
거기에 오는 아이들만 잘 케어를 해서 하면 되는데, 그래서 제가 시간도 없고 해서 그런데, 그거 저희들이 고민 한번 해 봐야 됩니다.
고민해 봐야 되고, 지금 입소하면 3식 줍니까?
어쩝니까?
학생들만 제공하고,
그다음에 일반인들은 우리가,
우리 위원님들 한번 가시고, 그래서 오늘 여기서 계속해서 질의해서 정확한 답변을 얻기가 좀 그런데, 그래도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실랍니까?
마무리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현장을 직접 한번 가겠습니다.
원장님, 됐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진주·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님, 과학교육원 원장님, 덕유학생교육원장님을 비롯한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논의하셨던 여러 사항들 중 문제점이 있는 부분은 보완, 시정하여 우리 경남교육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시정, 처리, 건의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여 집행기관에 그 처리를 요구할 것이니 지체 없이 처리하시고 그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25년도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 45분 감사종료)
이찬호 정재욱 강성중
김현철 박남용 박진현
손덕상 이시영 전현숙
허용복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편도정
○피감사기관 참석자
진주교육장 김경규
교육지원과장 안서현
학생건강과장 박유현
학교통합지원센터장 김수정
행정지원과장 김향미
교육재정과장 강명숙
한울유치원장 강두이
명석초등학교장 정미영
무지개초등학교장 윤정순
은하수초등학교장 이병만
이반성초등학교장 박치우
진주여자중학교장 조창현
진주남중학교장 나은주
진주봉원중학교장 장우철
대곡중학교장 신정희
진주동중학교장 김종섭
진주동명중학교장 최용준
삼현여자중학교장 조영주
선인국제중학교장 박상욱
진주고등학교장 정의창
명신고등학교장 황영태
진주여자고등학교장 제홍점
경남정보고등학교장 하성일
대아고등학교장 정규석
진주동명고등학교장 양판석
삼현여자고등학교장 김형곤
선명여자고등학교장 정갑영
경남체육고등학교장 정의진
거창교육장 신종규
교육지원과장 구영순
행정지원과장 정순환
거창유치원장 박경숙
남상초등학교장 제인식
아림초등학교장 원숙민
거창덕유중학교장 차수범
거창여자중학교장 김복순
거창대성중학교장 박용대
샛별중학교장 최희자
거창여자고등학교장 박기석
거창연극고등학교장 강만호
거창고등학교장 김예진
거창대성고등학교장 정종훈
거창나래학교장 박일성
과학교육원장 이명주
교육연수부장 강은경
창의과학부장 조은주
운영지원부장 강남재
우포생태교육원 분원장 정대수
덕유학생교육원장 김결수
인재양성과장 이충영
운영지원과장 정영이
인재양성팀장 이상겸
○출석 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행정국장 허재영
대외협력총괄서기관 구미정
○속기사
강기훈 이아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