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9회 경상남도의회(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상남도의회사무처

일시 : 2026년 1월 29일(목)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ㅇ 물금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기숙사 및 실내야구연습장의 성공적인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1. 학생 봉사활동의 교육적 가치 회복 및 대학입학전형 반영 촉구 건의안
2.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 지원 조례안
3. 경상남도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조례안
4.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경상남도교육청 소관

   심사된 안건
  ㅇ 물금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기숙사 및 실내야구연습장의 성공적인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1. 학생 봉사활동의 교육적 가치 회복 및 대학입학전형 반영 촉구 건의안(이용식 의원 외 39명 발의)
2.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 지원 조례안(손덕상 의원 외 18명 발의)
3. 경상남도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조례안(이시영 의원 외 16명 발의)
4.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진현 의원 외 23명 발의)
5.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노치환 의원 외 56명 발의)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경상남도교육청 소관

(10시 01분 개의)

○위원장 이찬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찬호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는 경남교육이 새로운 희망을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는 도약의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의 기운처럼 활력 넘치는 한 해가 되어 경남교육가족 모두의 삶에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위원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경남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경남교육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2026년 1월 교육전문위원실로 발령 받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영희 수석전문위원입니다.
  다음은 석명숙 전문위원입니다.
  (간부인사)
  다음은 교육청 소속 신임 간부 공무원을 소개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희 학교정책국장님 나오셔서 부교육감을 비롯한 신임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학교정책국장 김정희입니다.
  금번 인사 발령에 따른 우리 도교육청 부교육감님 및 신임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작년 12월 24일 자로 인사 발령을 받으신 박주용 부교육감입니다.
  다음은 금년 1월 1일 자로 인사 발령을 받은 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입니다.
  신승욱 총무과장입니다.
  양미 안전총괄과장입니다.
  손남구 시설과장입니다.
  (간부인사)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김정희 학교정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주용 부교육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 박주용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부교육감 박주용입니다.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 정재욱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경남공동체 일원으로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어진 책무에 무한한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도민에게 신뢰받는 경남교육을 위해서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하며 경남교육의 도약을 이루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위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경남교육의 발전을 위해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주용 부교육감님 환영합니다.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남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조례안 등 심사와 관련하여 소관 국장 및 부서장을 제외한 간부 공무원들께서는 이석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이석해 주십시오.
  다음은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조례안 4건, 건의안 1건,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 등 총 6건이며, 의안 심사 전에 업무협약에 관한 보고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회의 진행과 관련하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안건에 대하여 충분히 숙지하고 계시므로 양해해 주신다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1 학생 봉사활동의 교육적 가치 회복 및 대학입학전형 반영 촉구 건의안 검토보고서
429_3_교육_1차 2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 지원 조례안 검토보고서
429_3_교육_1차 3 경상남도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조례안 검토보고서
429_3_교육_1차 4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429_3_교육_1차 5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 검토보고서
  그러면 의사일정과 관련하여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청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위원님께서 요청한 자료를 빠른 시간 내에 전 위원에게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회의 중이라도 요청할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물금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기숙사 및 실내야구연습장의 성공적인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10시 06분)

○위원장 이찬호 의사일정 진행에 앞서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 업무협약 관리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업무협약 건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중화 미래교육국장님 나오셔서 물금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기숙사 및 실내야구연습장의 성공적인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래교육국장 이중화 미래교육국장 이중화입니다.
  물금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기숙사 및 실내야구연습장의 성공적인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6 물금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기숙사 및 실내야구연습장의 성공적인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이상 업무협약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이중화 미래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시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시영 위원 이시영입니다.
  지금 운동부 기숙사라든지 합숙소나 이런 부분은 전면 금지나 폐쇄나 운영을 이제는 안 하는 형태로, 교육청 방향은 그렇지 않습니까?
  답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교육국장 이중화 예,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이시영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부영에서 기부채납이다, 그죠?
○미래교육국장 이중화 예.
이시영 위원 아주 국장님 방금 말씀으로는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와 좋은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 우리 지금 교육청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과는 조금 다르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한번 여쭤봅니다.
○미래교육국장 이중화 기숙사가 제공되는 것, 합숙소는 금지를 하고 있지만 기숙사는 유지를 하고 있는 상태니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시영 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지금 운동부 기숙사나 합숙소에 대해서는 우리 교육감님 이하 전체 경남교육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대체적으로 반대하는 기조 아닙니까?
○미래교육국장 이중화 예, 맞습니다.
이시영 위원 그러면 이렇게 지어주고 무상으로나 기부채납하면 환영이고, 우리 예산으로 하는 것은 안 한다 이런 겁니까?
  과장님 답변 한번 해 보시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체육예술건강과 김태정입니다.
  지금 현재 교육부에서 법적으로 학생 합숙소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것은 학교 외에 학생 운동부를 지자체에서 지원을 하는 형태로 부지를 일단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부영에서 건물을 지어주는 기부 형태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시영 위원 과장님, 제가 여쭙고자 하는 질의의 요지는 뭐냐면 예를 들어서 지금 한 30억원 정도 기부채납을 하지 않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그렇습니다.
이시영 위원 그러면 지금 교육청에서는 기숙사라든지 합숙소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생각이 많으시다면 30억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정말 더 효과적이고 더 원하는 방향의 기부채납이 되는 게 더 저는 이해가 될 것 같은데, 기숙사라든지 합숙소는 싫어하시는 것 같은데 부영에서 30억원 준다니까 그러면 우리는 좋다, 긍정적인 효과가 많겠다, 우리는 환영한다, 이게 저는 좀 안 맞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지금 남해FC 같은 경우도 지자체에서 예산을 투여를 해서 운동부를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교육부에서 지금 현재 전체 반대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기숙사를 짓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지금 지자체에서 협력해서 학생 운동부나 또는 인원을 수급하는 데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시영 위원 과장님, 제가 되묻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기업이라든지 어디 특정 단체나 개인이 기부채납으로 해서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축구부나 야구부나 여러 가지 형태에서 기숙사나 합숙소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겠다 하면 그건 다 환영하는 입장입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처음에 부영 기부채납도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10억원이라는 부분이 들어왔고, 그다음에 부지 조성하는 데 저희들이 한 4억원 정도 들어가고 이런 상태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전체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시영 위원 묻는 질의에 다른 답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교육청이라든지, 자! 마무리를 할게요.
  기숙사 별로 안 좋아하시잖아요, 합숙소나.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이건 안 좋아하는 게 아니고, 법적으로 그런 거라서 저희들이 그런,
이시영 위원 그런데 지금 기업에서 이렇게 큰 금액을 기부채납을 해 준다 해서 기숙사나 합숙소에 대해서 해 주니까 고맙다, 좋다 이런 반응이신 것 같아서,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기부채납해 준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거든요.
이시영 위원 그러면 기부채납으로 해 준다면 다 좋고, 교육청에서는 굳이 기숙사나 합숙소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법이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못하는 거지, 학부모님들이나 전체 기숙사에 대한 부분은 다 요구가 있거든요.
이시영 위원 그러면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하고 싶으신데 법이 못하게 하기 때문에 못하고 있고, 기업에서나 이렇게 지원해 줘서 해 준다면 환영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사안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니까 합숙소를 법적으로 금지한다, 이렇게 지금 교육부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이시영 위원 그렇다면 이것은 다시 정책적으로나 제도적으로 교육청에서 좀 더 고민을 해 보셔서 우리 의회하고도 소통을 해서 기숙사나 합숙소를 할 수 있게끔 교육청에서 준비를 해 나오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미래교육국장 이중화 합숙소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고요.
  기숙사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위원장 이찬호 국장님, 과장님, 지금 이시영 위원님이 질의하시는 것은 어찌됐든지 교육부에서는 지금 현재 기숙사나 합숙소에 대해서 권장을 안 하고 있잖아요.
  안 하고 있는데 기부채납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환영하는 부분인데, 따지고 보면 그 부분도 만일에 원 취지가 그렇다면 기부채납을 하더라도 우리가 안 맞다고 해서 안 해야 되지 않느냐 이 이야기인데, 그런데 사실은 지금 합숙소나 기숙사가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교육정책 때문에 못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교육부가 그래서 안 한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좀 답변을 하세요.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그렇게...
○위원장 이찬호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 된다는 그 답변 나중에 다시 확인해 보시고요.
  부지 조성 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부지를 무상 사용입니까, 우리한테 주는 겁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지금 그것 때문에, 제가 그때 ‘동안’이라는 말 때문에 몇 번 양산시청하고 그걸 했던 이유가 전에 한번 손덕상 위원님께서 이 부분 가지고 지적을 해 주신 부분이 있어서 물금고등학교 야구부가 운영되는 동안 무상 계약했다라고 업무 체결하는 부분의 내용을 넣어놨습니다.
손덕상 위원 그러면 운영이 안 되면 다시,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폐부가 된다고 한다면 다시 원상 복구시켜야 되는 사항입니다.
손덕상 위원 업무 협약할 때 잘하셔야 되는 게 지금 밀양의 진로교육원, 의령의 미래교육원 부지 조성해서 땅값 싹 다 올려서 그거 올린 가격으로 매입을 한다 아닙니까, 교육청에서.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맞습니다.
손덕상 위원 그 바보 같은 짓이 어디 있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이번에 양산 진로체험관처럼 저희들 꼭 그렇게 ‘운영되는 동안’이라는 문구를 넣어놨기 때문에,
손덕상 위원 하여튼 부지 관련해서는 명확하게 해서, 그냥 달라고 하면 안 됩니까, 어차피 애들 위해서 쓸 건데.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아마 지자체에서도 그게 무상으로 해 줄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손덕상 위원 왜 무상으로 해 줄 수 없어요?
  김해 같은 경우 학생체육관 같은 경우는 부지는 김해시지만 교육청이 하고 있는데 거기는 ‘이걸 가지고 가라.’ 그런 말 이때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
  김해는 약속을 좀 잘 지키는 동네 같은데, 다른 데는 보니 전부 다 부지 토목공사 다 해서 건물 앉혀놓고 땅값 100원짜리 10만원짜리 만들어서 그거 교육청에서 사주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그래서 저희들 그렇게 안 하려고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손덕상 위원 하여튼 부지 관련해서는 양산시하고 잘 협의를 하세요.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금방 말씀하신 학교 내의 기숙사, 학생 운동 기숙사는 금지입니다.
  그런데 학생들 기숙사 하는 것은 지금 상관이 없는데, 학생 운동부만 하는 기숙사는 반대라 되어 있고, 학생 기숙사 안에 운동부가 들어가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손덕상 위원 그것은 따로 설명해 주세요.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그게 왜 그러냐면,
손덕상 위원 따로 설명해 주세요, 다른 사람 질의하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손덕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시영 위원님.
이시영 위원 제가 질의에 마무리를 못해서, 그러면 지금 야구부 기숙사인데, 물금고인데, 지금 경남에서 야구부 기숙사가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지금 꽤 많습니다.
  잠깐만, 자료 보고,
이시영 위원 있는 게 많다면 없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그 자료 저한테 정리해 주시고, 없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지금 김해고하고 그다음에,
이시영 위원 김해고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면 왜 없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지금 학교 자체 내에 운동부가 있는데 거기서 아마 지금 현재 기숙사를 짓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운동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업무 협약이 물금고랑 맺어졌잖아요.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이시영 위원 물금고로 선정된 배경은 뭡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이게 처음에 2년 전이었습니다.
  2023년도 그 당시에 물금고가 청룡기 준우승을 하면서 그쪽에 야구 허 모 분이 아마 너무 잘했다고 부영 사장하고 이야기해서,
이시영 위원 그러면 정리하자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어서 중간 역할을 하신 분이 계셨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맞습니다.
이시영 위원 그렇게 해서 부영에서 이렇게 좋은 기부채납을 하게 되었다라는 걸 배경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맞습니다.
이시영 위원 그러면 거기에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런 것을 환영하는 입장이라고 아까 말씀을 하셨고, 맞죠?
  그러면 지금 경남 관내에서 야구부 중에 아까 김해고를 비롯해서 다른 학교가 더 없을 건데, 추후적으로도 그런 학교에도 이게 될 수 있도록, 과장님하고 국장님하고 역할을 하셔서 우수한 성적 내서 추가적으로도 계속 더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시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이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용복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허용복 위원 물금고 협약서가 이루어지기까지, 시작에서부터 지금까지 혹시 어느 정도 걸렸는지 아십니까, 시간이.  
  지금 과장님 몇 번 바뀌어 놓으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2023년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오는 과정이 한 2년 넘게 걸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용복 위원 지금 과장님 몇 번 바뀌었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세 번 바뀌었습니다.
허용복 위원 그렇죠?
  자! 교육청 일이라는 게 이렇습니다.
  앞에 과장을 내가 욕을 하는 게 아닙니다.
  무능하다고 욕을 하고 싶지만 말은 못하겠는데, 두 번 바뀔 동안에, 김태정 과장님이 이거 마무리했습니다.
  오신 지 얼마나 됐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9월에 와서 저희들 10월부터 이 업무를 진짜 제일 최우선으로 올려놓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허용복 위원 고맙습니다.
  3개월 만에 해결할 것을 과장님 두 번 바뀔 동안에 이걸 해결 못 했습니다.
  그러면 무능하다고 보면 됩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그것은 아니고, 앞에 이런 과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아마 3개월 만에 업무 협약할 수 있는 시간이 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현재 업무 협약은 2월 3일에 교육감님 사인을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허용복 위원 부영건설 몇 번 찾아갔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저희들 서울까지 올라갔습니다.
  서울까지 올라가고, 부영에서 기부채납을 해 주는 것에 대한 서류를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부영에서는 끝까지 서류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부영이 지금 현재 기숙사를 지어주는 데는 대부분이 학교 안에 지어줬습니다.
  그런데 지금 양산은 학교 안의 부지가 아니고 외에 있는 부지다 보니까 자기들은 지금까지 이걸 기부채납하겠다는 것을 미리 해 준 적은 없다, 다 지어지고 나서 자기들이 나중에 기부채납에 대한 사인을 하겠다라고 지금 현재 답변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허용복 위원 맞습니다.
  부영건설에서 지금까지 건설업체가 운영되면서부터 자기들의 말에 대한 책임은 졌지만 선계약을 하거나 증거를 남긴 적이 없다는 데 대해서 이것이 교육청에서 풀지 못하는 숙제로 남아서 지금 3년을 끌어온 겁니다.
  그렇게 해석하면 됩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맞습니다.
허용복 위원 그렇다면 지금 부영에서 흔쾌히 승낙을 해 주셨고요.
  그러면 과장님 오셔서 교장선생님이 몇 번 바뀌었는지 아세요?
  이영문 교장선생님 이전에 이종인 교장선생님도 있었고, 지금 진주로 발령되어 갔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맞습니다.
허용복 위원 이런 역할들이 왜 악순환이 계속되도록 우리는 그걸 바라만 봤을까, 이제 우리가 이 물금고 사태를 보면서 우리 교육청에서는 좀 반성을 해야 될 게 있습니다.
  제가 늘 그래 왔습니다.
  인수인계를 하실 때 어디만큼 일을 해 왔고, 어디까지 수완이 발휘되어서 해 왔다는 것을 바통을 넘겨주셔야만 다음 과장이라든지 다음 업무자가 이걸 이어서 할 건데, 이게 다시 원상 복구가 되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하니 이런 시간이 걸리는 겁니다.
  원상 복구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하는 이야기인데 학부형한테 욕 얻어먹은 것부터 시작을 해서, 무능이라는 말부터 시작을 해서, 심지어 교육위원들이 뭘 하는 사람이길래 운동하는 학생들의 기숙사 하나를, 그분들이 지금 법안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항의를 한 겁니다.
  모든 것은 수긍이 되고요.
  이 자리를 빌려서 양산시에서도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늦게나마 교육청에서도 흔쾌히, 그 역할을 제가 어디까지 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감동이 있고 눈물이 나는 오늘 이런 협약서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고맙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물금고가 그렇게 전국에 유수한 고교 야구부에서도 성적을 많이 냈지 않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그렇습니다.
허용복 위원 좀 전에 존경하는 이시영 위원님께서도 다른 학교에는 기숙사가 없다 이런 배경도 설명을 하셨는데, 앞으로 교육청에서는 어떤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까?
  어떤 결과물을 가지고 오기 전에 학생들이 우선 운동을 할 수 있는 필드를 만들어 주는 게 우선 아니겠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해 주신 교육청에 대한 기간이 오랫동안 걸렸다는 부분은, 저희들이 솔직히 행정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냥 아무 서류도 없이 말로만 모든 걸 해 주겠다고 해서는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이걸 해결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행정적으로 저희들이 절차를 처리하다 보니까 이게 조금 시간이 걸렸을 뿐이고, 이게 만약에 학교 안에 지어질 건물이었다면 이렇게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을 겁니다.
  지금 밖에 기숙사를 짓는 부분이다 보니까 지자체와도 협약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어려운 부분과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격려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용복 위원 과장님과 함께 이 일에 같이 몰입을 했던 공무원님들께 한 번 더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새해 들어서 대신 이것으로 인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협약을 하면서, 위원장님, 1분만 더 쓸게요.
  협약을 하면서 지금까지 학부형들한테 항의 들어온 것이 좀 수습이 되어야 되는데, 계속 이런 식으로 스텝을 나가다 보면 또 다른 항의가 또 들어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물금고 사태라든지 앞으로 학생들의 결과물을 떠나서 학생들이 운동을 한다든지, 우리 경상남도에서 아주 흔쾌히 뛰어난 친구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친구들에 대해서는 결국 우리 교육청 자산 아닙니까?
  이것이 사실은 교육청 재산이 되는데 무엇 때문에 망설이는지 처음에 내가 참 의문이 많이 갔어요.
  가면서 내가 자꾸 풀어졌는데, 앞으로 존경하는 김태정 과장님께서 정말 체육, 예술, 건강이 우리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이렇게 운영이 됩니다 하는 모습을 잘 적나라하게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허용복 위원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 교육위원회 박남용 위원입니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반갑습니다.
박남용 위원 자료 보니까, 지금 물금고등학교 학생 야구부 몇 명입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지금 현재 기준을 40명으로 잡아서 20개를,
박남용 위원 40명으로 잡았는데, 지금 현재 야구부 학생이 몇 명이냐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정확한 인원은 제가 모르겠는데, 한 4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아마 40명 더 될 거거든요, 스태프들하고 하면.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학생들 수입니다, 학생들 수.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수용 인원을 최대 40명 해서, 선수, 코칭 스태프까지 포함해서 최대 40명 규모로 기숙사를 만든다는 말씀 아닙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맞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현재 인원도 수용 못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현장에 확인 한번 해 보십시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알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확인해 보시고, 지금 중언부언 하셨던 말씀들은 어쨌든 학교 내에 기숙사는 설치할 수 있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기숙사는 설치할 수 있다, 학생 선수 기숙사는 안 된다.
박남용 위원 어쨌든 기숙사지만, 이게 야구부를 위한 합숙소 형태로 운영을 할 것 아닙니까, 그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런데 아마 지방자치단체나 부영에서 요구했던 부분들에 비해서 교육청에서 심사숙고했던 부분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대경비는 어떻게 할 것이냐, 연간 운영비는 어떻게 할 것이냐, 초도물품, 그다음에 사무비품, 그다음에 장비 상당히 들어가지 않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박남용 위원 제가 볼 때는 여기 10억원 가지고도, 지금 추정하는 예산이 9억9,000 정도 된다고 하지만 저는 더 들어갈 수밖에 없다 생각하고, 지금 예산을 잡아놨지만, 준공 시점이 언제입니까?
  2027년도죠, 2027년 6월.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박남용 위원 그쯤 되지 않습니까?
  그때의 물가상승비가 포함이 된다고 한다면 이 금액은 상당히 충분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과연 기부채납이 우리 교육청에 좋은 건지, 일부 대학에서는 지금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연간 운영비까지 20년이면 20년, 30년이면 30년, 건물 지어주고 운영비까지 줍니다.
  에어컨 공조기 하나 설치해 주는 데도 그걸 운영비까지 포함해서 기부채납 형태로 맡기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은 결국에는 학교의 부담이나 교육청의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습니까?
  연간 운영비는 빠져 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이 아마 있었을 것이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맞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래서 기부채납을 그냥 어느 특정인이 설치해라, 기업의 사회공헌 차원에서 하나 만들어 주라고 말씀은 하지만, 그 말씀에 이어서 진행해야 될 해당 학교나 교육청은 엄청난 부담으로 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다음에 학교운영비만 가지고 운영이 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야구부 학생들, 야구선수들 성적을 내려고 하면 학부모님 부담이 엄청납니다.
  현재 별도로 회비를 내고 있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내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거 교육청이 어떻게 감당할 거냐,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의 고민들이 아마 부서에서는 있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유야 어떻게 됐든 지금 어른들 간에 협약이 이루어지고 협약서 사인을 하게 되면 부지 조성해서 진행을 하는데 다소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하여튼 기한 내에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e스포츠 좀 합니까?
  e스포츠 좀 아십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우리 창원을 대표하는 선수 알고 있어요?
  도란이라고 들어봤습니까, 도란.
  도란 혹시 아는 분 있습니까, 뒤에 도란.
  최현준, 창원남고 출신입니다.
  저도 왜 알았냐면 출퇴근하면서 현수막이 걸려 있더라고요, 학교 앞에.
  학교에서 게임하지 마라, 오락하지 마라, 스마트폰 하지 마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친구가 지금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게이머가 우리나라 페이커지 않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박남용 위원 페이커와 같은 소속 팀입니다.
  그래서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양산 물금고등학교뿐만 아니라 경남도 내에 체육이든 예술이든 하는 특기적성의 학생들이 학교 수업과 병행해서 엄청난 세계적인 선수로, 세계적인 예술가로 발돋움한다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교육청이 좀 더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됩니다.
  이것은 법적으로 안 됩니다, 이것은 제도적으로 안 됩니다,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습니까 하는 부분을 차치하고라도, 그런 성과는 고스란히 학교에서 가져가더라고요.
  교육청에서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 친구 창원남고 출신입니다, 우리 학교 출신입니다.’, 학교에서 과연 그 친구한테 해 준 게 있을까, 저는 그런 고민을 해 봤습니다, 그 현수막을 보면서.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저희들 들어가서 고민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답변은 특별히 하실 말씀 있습니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저희들 지금 미래로 가는, 체육도 미래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e스포츠 게임에 대한 부분도 저희들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변화에 맞게 저희들도 따라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남용 위원 경남도에서 e스포츠 관련해서 진주에 e스포츠 경기장 만들었죠?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박남용 위원 경남대학교에도 또 구축했죠?
  그것과 연계해서 우리 교육청 차원에서도 그걸 과연 어떻게 협업을 해서 이어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도 저는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알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상입니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선수 아까 41명 맞습니다, 양산.
박남용 위원 선수가 여기 40명인데,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지금 선수가 이 부분은,
○위원장 이찬호 과장님, 부족한 부분은 나중에 업무보고하실 때 하도록 하십시오.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예.
○위원장 이찬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물금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기숙사 및 실내야구연습장의 성공적인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보고 건을 마치겠습니다.

  1. 학생 봉사활동의 교육적 가치 회복 및 대학입학전형 반영 촉구 건의안(이용식 의원 외 39명 발의)
                       (10시 33분)

○위원장 이찬호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학생 봉사활동의 교육적 가치 회복 및 대학입학전형 반영 촉구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이용식 의원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식 의원 반갑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이용식 의원입니다.
  먼저 의안 심사를 비롯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찬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의안번호 제1366호, 학생 봉사활동의 교육적 가치 회복 및 대학입학전형 반영 촉구 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7 학생 봉사활동의 교육적 가치 회복 및 대학입학전형 반영 촉구 건의안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이용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용복 위원 존경하는 이용식 의원님, 늦게나마, 봉사활동에 대해서 상당히 오래하셨죠?
  어느 정도 하셨습니까, 지금까지?
이용식 의원 제가 봉사활동 시작한 지는 30세부터 해서 한 36년간 해 오고 있습니다.
허용복 위원 그렇죠?
  아마 봉사활동이라 그러면 이용식 의원이 대표적인 이름을 올리고 합니다.
  저희 양산에서는 다 알려져 있는 인물이고, 이번에 더 큰 길을 도약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자료를 보면서도 교육하고 봉사하고는 어떤 연관 관계가 있을까, 혹시 거기에 대해서 의원님 조례 발의하실 때 이거 연구를 한번 해 보셨습니까?
이용식 의원 이용식 의원입니다.
  학생 봉사활동은 사실상 가치관이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에 있어서는 절대적인 학교 밖 교육의 연장선상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허용복 위원 저도 거기에 대해 동의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교과과목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수업이라는 교과과목을 가지고 인생살이를 다 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에서 또 다른 영역을 공부할 수 있고 알아간다는, 이게 어른의 영역도 될 수 있고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 영역에도 충분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봅니다.
  또 다른 차원에서 봉사는 제가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만, 이게 인성하고 접근을 하면 조금 연관 관계가 있겠습니까?
이용식 의원 예, 사실상 자원봉사활동이라 하면 인성, 또 소위 말하는 공감, 연대, 책임의식 이런 것을 기르는 데 있어서는, 소위 말하는 전인적 교육에 있어서는 최고가 사실은 봉사활동이라 생각합니다.
허용복 위원 그렇습니다.
  누가 누구를 어떻게 도와주는가보다 일단 봉사를 하겠다는 그 마음이 어디에서 우러나왔는가 하는 동기 부여가 중요할 텐데, 봉사도 여러 가지 기준이 있겠죠.
  아까 교육적인 차원에서 이걸 써 달라 했는데, 어느 부분이 교육이라는 것을 반영해야 되고 또 어느 부분은 교육이라고 볼 수 없다, 봉사라 하는 것은 궂은일도 있을 테고 험한 일도 있을 테고, 또 남들이 볼 때는 보기 좋은 것도 있을 거거든요.
  지금 어른들이 하고 있는 라이온스라든지, 이게 다 봉사 아닙니까?
  그거 없는 사람 못 합니다.
  지금 이용식 의원님이 발의하시는 봉사는 가진 사람이나 가지지 않은 사람이나 다 같이 공통분모를 가지고 시작을 해야 되는데, 봉사에 학생들에게 교육이 반영된다면 뭐가 가장 기본이 되어야 된다고 보십니까?
이용식 의원 우선은 일반적으로 평가를 할 때는 정량적 평가와 정성적 평가를 놓고 있는데 지금 교육과정이 너무 정량적 쪽으로 편중되다 보니까 결국은 이런 모순된 현상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학생들의 교육도 물론 스스로입니다, 스스로 자(自) 자.
  스스로 원해서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 교육의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냐, 교육 계획에 의해서 편성된 그 일수만이 대입전형에 반영이 되도록 되어 있다 보니까 결국은 자발적으로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하지를 않습니다.
허용복 위원 성경 말씀에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했는데, 이제 봉사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야 됩니다.
  이게 왜냐하면 교육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역할을 사회에 했고 내가 어떤 역할을 지역에 했습니다 이걸 보여줘야만 교육에 평가가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애매한 문제들이 앞으로 갈등의 요소는 다분히 있다는 결론이 저는 나왔고, 그리고 이용식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저는 다 동의를 합니다만, 점차적으로 앞으로 우리가 고쳐나가야 될 거라든지 앞으로 회복되어야 될 것, 갈등의 요소는 어떻게 우리가 나름대로 가르마를 타야 될지 거기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연구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이용식 의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용복 위원 알겠습니다.
  이용식 의원님, 아무튼 조례 만든다고도 고생하셨고, 그동안에 봉사활동의 일등공신이라고 칭찬 한 번 더 합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 박남용 위원입니다.
  이용식 의원님 준비한다고 수고하셨고, 저도 전체적으로 공감은 합니다, 사인 한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그런데 이게 과유불급이라는 말씀들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훼손이 안 되도록 순수한 봉사활동이 성적 평가에 이어지면 좋지 않겠느냐 생각하는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내 생활 여건이 봉사활동을 할 수 없는 입장이었을 때는 그 봉사 점수조차도 아까운 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아마 교육과정을 개편하면서 형평성 부분도 우리가 염두에 두지 않았느냐 생각 들고, 저 역시 헌혈장려 조례라든지 헌혈교육 조례라든지 만들면서 이런 부분을 상당히 고민을 했습니다.
  나도 하고 싶지만 신체 구조나 여건상 헌혈할 수 없는 입장으로 한다고 하면, 마음은 있지만 동참을 못 하는 경우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건의안이 시기적으로 필요하고 공감은 하지만 우리가 또 반대급부적인 부분들도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는데, 건의안을 준비하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은 해 보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용식 의원 조금 전에도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사실상 자원봉사 활동도 양적인 면을 떠나서 질적인 면을 분석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정상을 참작해 줘야 된다는 뜻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자원봉사라고 시간 수만 늘리는, 그러다 보니 결국은 또 다른 부작용이 많이 일어나고 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이것이 2009년도, 또 2015년도 교육 개정을 할 때부터 사실 좀 문제가 있기는 있었습니다만, 봉사활동 너무 양적으로만 치우치다 보니까 그런 부작용이 많았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오면서 봉사활동할 데가 없습니다.
  할 데가 없는데 시수는 채워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또 다른, 소위 말하는 ‘가라’ 이런 봉사활동 실적을 많이 만들어 내고 하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2024년도부터 이것이 반영이 안 됐거든요.
  지금은 학교에 1년간 20시간을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놨습니다.
  그러면 학교에서 계획 세워놓은 그것만 반영이 되고 그 외에 본인이 학교 밖에서 진짜 순수하게 자율적으로 하는 그런 봉사 시수는 전혀 반영이 안 되는 문제점이 있거든요.
박남용 위원 저는 자료를 보면 경남도에 14세에서 19세 자원봉사활동 인원 해서 자료가 있는데 2018년도에는 한 50만 명 참여를 했습니다.
  그런데 2020년도는 17만 명으로 급격히 줄어버리고, 2024년은 학생 수 감소도 있겠지만 6만2,126명이라는 자료가 말씀을 해 주듯이 거의 90%에 가까운, 2018년 대비 2024년 인원은 봉사하는 인원이 거의 한 90% 가까이 줄어버린 이러한 상황을 본다고 한다면 정말 순수한 마음을 사회봉사, 사회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이런 부분들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다만 아까 말씀드린 반대급부적인 부분들도 보완을 해서 교육부에서 제대로 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면 좋은 봉사활동으로 이어지지 않겠느냐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용식 의원 답변드리자면 통계청 자료에 봐도 전국의 83%가 사실은 청소년 자원봉사가 줄어들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경남 같은 경우는 87.6%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은 사실 제도 개선을 통해서 좀 반영을 시키는 쪽으로 가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박남용 위원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건의안 내용에 대해서 숙지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학생 봉사활동의 교육적 가치 회복 및 대학입학전형 반영 촉구 건의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용식 의원님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식 의원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제가 건의한 대입제도 청소년 자원봉사 안이 꼭 좀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2.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 지원 조례안(손덕상 의원 외 18명 발의)
                       (10시 46분)

○위원장 이찬호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손덕상 의원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의원 반갑습니다.
  교육위원회 손덕상 의원입니다.
  의안번호 제1346호,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 지원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8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 지원 조례안
  존경하는 교육위원님 여러분!
  이번 조례안을 통해 도내 주요 대도시에서 겪고 있는 과밀학급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결될 수 있도록 본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손덕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허용복 위원 저 있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질의하실 겁니까?
허용복 위원 예.
○위원장 이찬호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용복 위원 지금 도내 과밀학급이 몇 개 정도 되죠, 학교가.  
  누가 답변할 겁니까?
○위원장 이찬호 지원과장님이 답변하세요.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학교지원과장 최치용입니다.
  지금 현재 과밀학교 수는 155개 교입니다.
허용복 위원 155개?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예, 그렇습니다.
허용복 위원 지금 자료를 보면서, 제가 동의를 했습니다만, 155개의 과밀학급이 한꺼번에 해결되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죠?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예.
허용복 위원 점차적으로 분기별로 하든지, 교육청 프로그램이 있을 것 아닙니까, 교육청 매뉴얼이 있을 것이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해결 방안은 뭡니까?
  155개의 과밀학급이 발생되었을 때 교원 수도 충족해야 될 것이고 학생을 나누어서 분산 배치해서 교실을 늘려야 되는데, 지금까지 어떤 식으로 해 왔습니까?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사실 우리가 과밀학교 해소를 위해서 예산을 선제적으로 편성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제일 첫 번째 부분이 교실 전용, 두 번째는 증개축, 세 번째는 모듈러를 통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지의 확보나 어려움, 또 시설 증개축의 한계, 또 학급 증축의 여건 부족 등으로, 또 현실적으로 과밀학교 해소에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조례를 통해서 좀 더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앞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허용복 위원 외람된 말씀 같지만 이것이 지금 예산을 더 확보하자는 취지 같은데, 지금 28명의 과밀학급이 이게 과밀학급이라고 보십니까?
  제가 얼마 전에 교실을 몇 군데 방문해 봤는데요.
  30명 이상도 수용할 수 있는 교실도 더러 있었거든요.
  그걸 왜 28명이라고 선을 잘랐습니까?
  용도에 따라서, 사항에 따라서, 교실 사이즈에 따라서 분명히 달라질 수가 있을 텐데, 꼭 굳이 28명이라고 명시를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교육부의 하나의 기준이라고 보시면,
허용복 위원 기준인데, 우리 교육청에서는 좀 탄력 있게 운영할 수 있지 않느냐 이 말이죠.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과밀학급은 28명입니다.
  28명 초과에 대한 부분이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교육청에서는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현재 급당 학생 수가 2026년 같은 경우에는 1학년 23명, 그다음에 2학년에서 6학년까지는 24명이고, 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총 28명까지고, 고등학교는 지금 현재 조금 학생 수가 있어서 22명에서 30명 사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허용복 위원 제가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인데, 지금 학령인구가 계속 줄지 않습니까?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예.
허용복 위원 그리고 28명이라고 하는 이 마지노선이 그렇게 넘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존경하는 손덕상 의원님이 이걸 발의하실 때는 과밀학급이 학생들 학습에 저해 요소가 있을 것이다 이런 차원인 것 같은데, 과밀학급이라 하는 아까 28명이라는 교육부의 선을 우리끼리 좀 탄력 있게, 적은 데도 있을 것이고 조금 공간이 넉넉한 데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아까 전에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부지 확보라든지 학교 증설이라든지 교원 증원 이런 걸 다 떠나서 좀 더 탄력 있게 제가 주문을 해 보는 것이 이런 거거든요.
  이것을 얼마든지 매뉴얼을 만들 수가 있고, 이런 것에 대해서 각 간부님들이 얼마든지 머리 맞대서 지혜롭게 풀 수 있는 거라고 제가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따라서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예, 과밀학급 기준이 28명 초과지만, 초등학교가 아까 23명, 24명이지만, 24명 초과되면 그것 또한 우리가 학급을 교실 전용이나 교실 증축을 시도를 합니다.
허용복 위원 어쨌든 간에 예산을 봐 가지고, 교육청 예산도 그렇게 넉넉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것을 봐서 시대 상황을 적용하셔서 탄력 있게 운영해 주십사 해서 제가 한말씀드렸습니다.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예, 알겠습니다.
허용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이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시영 위원 저는 조례에 대해서는 손덕상 의원님과 같은 생각이고 저도 동의를 했는데, 자료를 보면서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과장님이 답변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통상적으로 경남에서 과밀학교라고 하면 아무래도 지역이 김해나 양산이나 여기가 좀 많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죠?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예, 그렇습니다.
이시영 위원 그런데 조례안 9페이지 제일 마지막 자료를 보면 2025년 9월 기준 경남교육청 과밀학급 보유 학교 수 현황 한번 보시면 김해하고 양산 같은 경우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김해하고 양산의 학교 중에 과밀학교가 제일 많을 것이다 예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초등학교는 지금 과밀학교가 0이에요, 김해하고 양산이.
  그런데 중학교가 24개, 고등학교 11개, 35개나 있어요, 김해는.
  양산 같은 경우에 중학교 13개, 고등학교 10개예요.
  그런데 초등학교는 0이고, 중학교, 고등학교는 왜 이렇게 많습니까?
  과장님, 왜 이런 현상이 있습니까?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지금 현재 초등학교가 과밀학교가 2026년도 같은 경우에는 두 학교밖에 발생이 되지 않습니다.
이시영 위원 제가 묻는 요지가 뭐냐면 초등학교는 왜 없고 중고등학교는 왜 이렇게 많냐 이 말씀으로,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결론적으로 초등학교는 제일 큰 부분은 학생 수의 감소입니다.
  그런데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왜 실질적으로 과밀이 발생되고 있느냐 그 부분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2026년 신입생부터 학생이 줄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2022~2023학년 학생은 현재까지는 그대로, 그 학생 때문에 과밀이 발생되는 거고,
이시영 위원 과장님, 그 정도만 하시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따로 보고해 주시고,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초등학교는 지금 학생 수가 많다거나 신설 요인 발생 시에 신설을 많이 했다는 것 같고, 중학교, 고등학교는 그만큼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신설이나 균형 배치나 이런 게 원활하게 안 됨으로 인해서 특정 지역에 과밀이 많이 발생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저 개인적으로 드는데, 그런 현상이 어느 정도 저는 맞지 않나 싶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초등학교가 하나도 없는데,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위원님 말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기준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 통학구역의 학생 수를 가지고 판단을 하는 것이고, 중학교는 중학군의 기준에 의해서 신설 요인을 판단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군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이시영 위원 과장님, 지금 잘잘못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고, 지금 초등학교는 적정하게 지역에 맞게 신설 요인이 생기면 초등학교가 그만큼 따라온 것 같고, 신설이 된 것 같은데,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중학교는 중학군으로 하다 보니까,  
이시영 위원 제 질의 좀 듣고 말씀해 보세요.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예.
이시영 위원 중학교는 지금 초등학교가 하나도 없는데 24개가 과밀이 있는 가장 큰 이유가 뭡니까?
  이게 애들 학생 수 감소입니까?
  그에 대한 답변만, 이유만 좀 말씀해 주십시오.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어찌 보면 밀집지역입니다.
  중학교 학군에 보면 분산 배치는 다 가능합니다.
이시영 위원 그러니까 밀집지역에 중학교가 없어서 이 현상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 이 말이죠.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그렇습니다.
이시영 위원 제 질의가 맞죠, 지금?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그런데 우리가 중학군으로 봤을 때는 가능하다 그 말씀을,
이시영 위원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손덕상 의원님 지역구가 율하 쪽이고 장유다, 거기에 지금 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많은 만큼 초등학교가 많다는 것이고, 중학교하고 고등학교는 학생 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중학교, 고등학교가 그만큼 수가 못 미치니 과밀이 많은 것 아니냐 이 말을 제가 드리는 거예요.
  맞습니까, 틀립니까?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시영 위원 제 질의가 맞습니까, 틀립니까?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예, 일단 맞습니다.
  맞지만, 제가 말씀드려,
이시영 위원 “일단은 맞습니다.”가 뭡니까?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이시영 위원 제 질의에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리다지, “일단은 맞습니다.”가 뭡니까?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그런데 말씀드리고 싶은 말씀은 중학군이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신설 요인이라는 판단은 중학군 밀집지역과 밀집지역이 아닌 지역이 있지만, 학교 신설의 부분은 실제로 중학군으로 보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이시영 위원 과장님, 이 조례 심의하는 자리에서 이것을 논할 것은 아니고, 이렇게 과밀이 일어나는 요인이 그런 것 아닌가 하는 것을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맞죠?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예.
이시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이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조문 내용에 대하여 숙지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손덕상 의원님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의원 오늘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교육위원회 올해 마지막으로 6년 차가 되는데, 제 지역이 사실 초등학교 여기에 0으로 나와 있지만 한 학교는 증축을 세 번을 한 학교가 있습니다.
  수남초등학교라고 있는데 지금은 과밀이 다 해소가 되었습니다.
  방금 허용복 위원님하고 존경하는 이시영 위원님 말씀 주셨지만, 지금 초등학교가 문제가 아닙니다.
  초등학교는 많이 늘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조례뿐만 아니고, 이 조례가 뒷받침할 수 있는 것은 그 애들은 초중고에 계속 과밀에 노출되어 있다 보니 그 학교에 다른 여건이라도 지원해 주자라는 취지에서 이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고요.
  아무쪼록 교육위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올해 선거인데 하여튼 다들 지역에서 열심히 하셔서 올 7월에 또 다 같이 뵀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손덕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3. 경상남도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조례안(이시영 의원 외 16명 발의)                  
                       (11시 00분)

○위원장 이찬호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경상남도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이시영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시영 의원 반갑습니다.
  교육위원회 이시영 의원입니다.
  의안번호 제1358호, 경상남도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9 경상남도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조례안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개인형 이동장치는 이미 청소년들의 일상 속 이동수단이 되었고, 그만큼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의 책임도 더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조례안은 단속이나 처벌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과 지도 체계를 갖추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이시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욱 위원 어디 과 소관이시죠?
○위원장 이찬호 안전총괄과장님.
정재욱 위원 과장님, 이 조례 통과되면 어떤 프로그램의 교육을 하실지 복안은 아직 안 잡으셨죠?
○안전총괄과장 양미 안전총괄과장 양미입니다.
  지금 저희가 학교안전기본계획에 따라서 전문기관과 연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의원님이 발의하신 것은 좀 더 강화해서 아이들을 예방 지도하라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또 복안으로는 학생안전체험원에 PM 관련되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이번에 신설할 예정입니다.
정재욱 위원 이번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창체수업에 대한 걸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서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에 대한 요소들에 대해서 수업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교육도 하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눈높이에 너무 안 맞다라는 말을 너무 들었어요.
  그래서 이 교육 역시도 시설을 설치해서 애들이 거기서 보고 느끼게 하기에는 그것은 불가능한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결국에는 영상을 통하든지 무슨 프로그램을 통해서 애들한테 계도 활동하는 정도밖에 안 될 건데 그것 역시도 너무 시시할 수 있다, 이미 애들 개인 킥보드 탈 정도로, 전동 킥보드 탈 정도면 ‘얘야 이렇게 해야 돼, 저렇게 해야 돼.’ 그런 수준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잠시 체육예술건강과장하고 대화를 나눴는데 이것하고는 조금 다른 내용이지만 결이 비슷해서 잠시 말씀드릴게요.
  엊그저께 저희 아파트 1층에서 담배 피우는 학생 3명을 제가 만났어요.
  만났다기보다는 발견했는데 그 친구들한테 제가 지나가다 고민을 엄청 많이 했어요.
  내가 ‘여기서 담배 피우면 어때?’도 말이 좀 안 맞고, 다른 데 가서 피우라는 것도 아니고.
  ‘담배를 피우면 어떡하냐?’ 이렇게 하면 ‘아저씨가 뭔데요?’ 하면 제가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법적인 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킥보드 이것도 법적으로 애들한테 어떻게 규제할 수 있는 게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지역의 어른들이 지나가다가도 조금 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어려워졌다, 그래서 공조활동이 필요하다, 그래서 경찰이나, 그렇다고 해서 징계를 세게 하자 그것도 조금 맞지 않고, 학폭처럼 완전히 애들한테 그렇게 하면 강화시킬 수 있을지 그것도 모르겠고, 하여튼 이게 지자체에서부터 허가가 되면서 불거진 내용인데 이제 교육 쪽으로 넘어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계도가 되어야 될지 참 우려스럽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양미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안전수칙을 지키라는 예방 지도,
정재욱 위원 헬멧 착용하라밖에 안 되지 않나 싶은데, 이시영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하셨을 텐데,
이시영 의원 예, 제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정재욱 위원 어떤 눈높이에 맞는 교육이, 실효성 있는 교육이 있을지 한번,
이시영 의원 교육에 대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는 집행부에서 고민을 좀 더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일단 제 지역구에서 사망 사고가 있어서 저도 이것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 제일 문제는 뭐냐면 본인인증 절차가 너무 허술해서, 만 15세 이상 기준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나이가 안 돼도 부모님들 인증으로 해서도 할 수 있는 점, 그리고 또 보면 혼자가 아니라 2명, 3명이 같이 타서 더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점, 그리고 보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교육이 금방 정재욱 위원님이 담배를 이야기했지만 안전모를 안 쓴다고 해서, 담배도 무조건 피우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 담배를 사보면, 저는 담배를 안 피우지만 담배갑에 보면 담배를 많이 피웠을 때 폐암이라든지 여러 가지 건강에 문제가 되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전모를 안 쓴다고 해서 교육이 안전모를 보급하는 것보다는 안전모를 안 쓰므로 인해서 일어나는 심각한 부분을 학생들한테 평소에 많이 노출시켜 주고 그걸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부분이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 거울 속, 교실에 보면 거울이 있다면 거울에서도 안전모를 미착용을 한다든지 이렇게 했을 때는 얼마나 심각한지 이런 게 항상 생활 속에서 인지될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저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닌가, 그렇게 해서 무조건 보급만 하고 교육의 양만 늘린다는 게 아니라 애들이 생활 속에서 그것을 다 접할 수 있게끔 그런 환경을 마련해 주는 걸 우리 집행부에서 좀 더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습니다.
정재욱 위원 의원님 말씀처럼 이것은 해당 지자체와의 협의가 상당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교육기관에서 이걸 어떻게 커버할 수 있겠습니까?
  학교 근처 몇 미터 이내에서는 이걸 덜어낸다, 교육청에서 할 것 같으면 바로 그렇게 해 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어른하고 같이 써버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실효성을 갖췄으면 좋겠다, 저도 너무 공감하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이시영 의원님께서 시의적절하게 경각심을 주는 의미에서 조례를 발의해 주신 것 같고, 교육기관하고 해당 지자체하고 경찰서하고 조금 실효성 있는 대안을 찾아갔으면 좋겠다, 단순 영상에 해서 하기에는 애들 안 맞다더라고요.
  그 영상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따로따로 만들어서 강도를 세게 하지도 못하는 거고, 내나 초등학생 봤던 것 또 보고 이러니까 조금 안 맞다 그런 이야기를 현장에서 들어서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시영 의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조문 내용에 대하여 숙지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경상남도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조례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시영 의원님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시영 의원 본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아직 법과 제도가 현장에 충분하게 정착되지 않아서 학생들이 위험을 인지하지 못한 채 이용하는 사례가 많은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번 조례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예방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서 학생들이 안전수칙을 정확히 익히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4.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진현 의원 외 23명 발의)
                       (11시 10분)

○위원장 이찬호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박진현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현 의원 반갑습니다.
  박진현 의원입니다.
  의안 심사를 비롯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찬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안번호 제1344호,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10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진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조문 내용에 대하여 숙지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진현 의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현 의원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본 조례가 현장에서 어린이놀이시설이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진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4분 회의중지)

              (11시 28분 계속개의)

  5.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노치환 의원 외 56명 발의)
○위원장 이찬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노치환 의원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치환 의원 반갑습니다.
  노치환 의원입니다.
  경남교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며 백년지대계의 기반을 다져주신 이찬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을 포함한 총 오십일곱 분의 의원님들께서 공동 발의한 의안번호 제1367호,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11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노치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용복 위원 노치환 의원님, 조례 만든다고 욕봤어요.
  큰 욕봤고, 지금 이 조례의 정의를 한번 봐보시겠어요?
  제2조(정의)에 보시면 4번을 제가 지금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유보통합이라는, 애초에 이 단어가 어디에서 나왔냐면 영유아가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유아 교육과 영유아 보육을 통합하는 정책이다, 맞습니까?
노치환 의원 예, 맞습니다.
허용복 위원 자! 지금 여기 팩트가 뭐냐면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합해진다고 하는데, 혹시 어린이집 현황 파악을 했습니까?
노치환 의원 예, 하고 있습니다.
허용복 위원 어느 정도입니까?
노치환 의원 검토보고서의 자료는 2025년 11월 기준인데, 저는 2025년 4월 기준 보육정책과 자료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경남도 내 1,634개소에 4만3,876명이 있는데 인구감소지역은 11곳, 173곳에 4,425명입니다.
  여기 밀양이 1,000명 정도의 유아가 있기 때문에 밀양만 뺀 10개 군의 132곳은 3,400여명뿐입니다.
허용복 위원 지금 여기 제가 받은 자료에 보면 민간어린이집에서 하는 것하고 국공립에서 시행하는 어린이집 숫자가 다릅니다.
  민간이 더 많거든요.
  지금 현재 노치환 의원님께서는 민간을 포함하자는 거죠?
노치환 의원 예, 그렇습니다.
허용복 위원 저도 거기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왜냐하면 영유아 통합을 하게 되면 유보통합의 형태가 사립도 같이 포함을 했을 때 진정한 교육이 되는 것이고, 이게 먼 미래에 갔을 때는 정착이 되면 아주 안전하고 아름다운 경남교육이 될 것입니다.
  지금 경상남도교육감도 이런 내용을 알고 계시죠?
  교육이라는 아이사랑에 대한 슬로건을 늘 내걸고 있습니다만, 어떤 특정한 그런 데 대해서 편파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지금 어린이집 사립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발의하신 노치환 의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노치환 의원 경남교육청은 2021년부터 사립유치원에 대한 지원을 전국에서 제일 먼저 시작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 있어서도 경남교육청에서 챙겨만 주신다면 우리 경남도 내의 아이들을 가르치겠다는 우리 교육청의 목표와 일맥상통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허용복 위원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동의를 합니다.
  교육감님 생각이 그럴 것이라고 보고, 또 우리보다 앞서 이 조례 법안을 통과했던 경기교육청이 우리보다 못해서 통과시킨 것은 아닐 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교육은 백년지대계를 바라봤을 때 이게 어떻게 설계를 하는가에 따라서 교육의 정책과 논리가 다르게 해석이 될 수가 있습니다.
  아무튼 이 정책이라든지, 쭉 보면 앞으로 우리가 풀어가야 될 갈등의 소지는 있습니다만 궁극에 가서는 저는 나름대로 이 조례안은 설득력이 있다고 봐집니다.
  아무튼 조례안 만드시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교육하는 한 사람으로서 충분히 거기에 대해서 같이 뜻을 동의를 하고요.
  혹시 우리 교육가족들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경남의 교육가족들?
노치환 의원 교원들 말씀이신가요?
허용복 위원 예.
노치환 의원 교원들 숫자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은 못하고 있는데, 교원들 인건비는 경남교육청 예산의 45%가 인건비로 알고 있습니다.
허용복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뭐냐면 월급 주는 사람이 다 교육가족이 아닙니다.
  지금 숨어서 학원이 8,000개, 9,000개가 되거든요, 사립이.
  지금 유치원도 마찬가지예요.
  다 경남교육을 담당하는 사람들입니다.
  월급 주는 사람만 경남교육가족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가려져 있는 부분들을 노치환 의원님께서 드러내주셔서 고맙고, 정말 커튼 뒤에서, 그림자 뒤에서 열심히 교육하는 선생님들 위치에 경종을 울렸고, 이런 교육정책에 대해서는 저는 백 번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 박남용 위원입니다.
  저도 준비한다고 고생을 하셨고, 노치환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법적 전문가적 지식도 겸비하고 있고, 아마 심사숙고해서 만들어 주셨지 않았느냐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원칙적인 동의는 했습니다만, 그때도 말씀드릴 때 조례 심의할 때 몇 가지 여쭤보겠다는 말씀을 드렸으니까 거기에 준해서 말씀을 드리고, 일단 보니까 이게 지난 12일 검토의견서가 전달이 됐어요, 1월 12일.
노치환 의원 예.
박남용 위원 그다음에 19일 입법예고가 되었고, 그중에 집행부가 보류 의견을 냈습니다, 그죠?
  사전에 집행부하고 조율은 좀 하셨습니까, 내용에 대해서.
노치환 의원 유보통합추진지원 특별위원회에서 저희들 간담회를 했었습니다.
  간담회를 했었고, 일단 교육청에서 예산안을 다루면서도 제가 질의를 쭉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협의가 안 될 사항이라서 일단 특위 위원님들과의 간담회를 토대로 해서 조례안은 작성을 했었고, 담당자들과 자리를 하고 의견은 청취했었는데, 본인들 의견뿐만 아니고 교육청의 다른 예산 관련 부서라든지 전체적인 의견을 취합하겠다는 답을 받고 제가 조례안을 드렸는데 보류 의견을 받았습니다.
박남용 위원 일단 그렇고, 그다음에 노치환 의원께서 이 조례를 준비를 하면서, 우리 의회사무처에 입법계가 있잖아, 그죠?
  거기에 입법자문이 있는데, 그 자문은 좀 받았습니까?
노치환 의원 입법자문은 지금 시일이 걸리는 관계로 법률고문 두 분께 법률자문을 받았습니다.
박남용 위원 너무 성급하게 진행하시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우리가 지금 의회사무처에, 사실 아무리 바빠도 바늘을 허리에 꿰어서 사용을 할 수 없듯이, 조례를 우리가 입법하기 이전에 입법자문을 갖춰서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법률적인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법률자문을 하는데 그 절차를 시기적으로 뛰어넘어버리고 법률자문을 받았다는 것은, 의회사무처에서는 별말씀 안 하던가요?
노치환 의원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위원님, 말씀을 조금 드려야 되는데, 제가 다른 조례를 만들면서 입법 받으면서 집행부가 반대했다는 의견을 바탕으로 해서 성안 자체를 안 해 줬습니다.
  제 조례 낸 부분에 있어서 줄을 쫙쫙쫙 그어서 이 성안이 안 된다고 제가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우리 입법에 다시 이렇게 내리는 게, 이게 지금 교육청에서 보류 의견을 주셨는데 또 내리면 그렇게 성안 자체를 못 받을 상황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지금 입법을 못 믿어서 법률에 의해서 법률고문님을, 똑같은, 이분들이 입법에 내나 답을 주시는 분들입니다.
박남용 위원 금방 노치환 의원께서 입법자문을, 입법고문을 못 믿는다고 하는 말씀은 상당히, 대단히,  
노치환 의원 저는 행안부, 보건복지부, 법제처에서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고 그걸 조례로 제정이 가능하다는 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입법,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절차상에 문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의원님, 우리가 행정적인 절차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단계가 또 있는 거고, 그다음에 제가 볼 때는 집행부와 숙의 기간을 거쳐서 충분히 독소조항이 있으면 빼고, 또 법과 제도나 법률이 기반이 되어줘야 되고, 그래서 조례가 탄생을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라서 그런 내용을 포함하고 이제 절차를 밟겠습니다, 입법 쪽에다 넘겨서 말씀하신 대로 집행부에 특별히 이견이 없다, 그렇게 되면 성안이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한 절차들을 일단은 집행부에서 안 한다고 해서 집행부 무시해 버리고, 그렇게 집행부와 입법은 초록은 동색이라는 생각으로 뛰어넘어버리고 상위기관에 요구해서 그 내용을 토대로 지금 법률자문을 받았다는 거잖아요, 그죠?
  지금 저는 검토보고서에 대한 의견을 노치환 의원님께서 정말 열심히 하신다, 열심히 하고 의견에 대한 의견을 우리 의원들께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는 우리도 일부 배워야 될 부분이지만, 이 내용 자체에서도 사실은 궁금한 내용들이 법률고문이라면 우리,
노치환 의원 입법 의뢰하시는 그분들이십니다.
박남용 위원 우리 의회 법률고문이죠?
노치환 의원 예.
박남용 위원 외부인이 아니고.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쉽다 생각이 듭니다.
  들고, 그다음에 교육청 자체재원으로 인구감소지역, 6조에 보면 인구감소지역이 경기도하고는 좀 다른, 경남에 반영하는 내용인데 교육청 자체재원으로 충분히 감당 가능한 범위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 부분 주장하시는 것은 순세계잉여금만 가지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노치환 의원 재정이 없어서 못 한다고 제가 의견을 받았기 때문에, 재정 부담이 있다고.
  그런데 교육청의 결산을 쭉 해 온 바, 물론 적게 남은 해에는 590억원이 남았던 해도 있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
  그런데 2024년에는 1,450억원 정도가 남아 있었는데 1,000억원을 쓰는 것도 아니고 400억원을 쓰는 것도 아니고 우리 아이들 3,000명, 4,000명을 위해서 쓰는 돈이면 어느 정도 교육청에서 편성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박남용 위원 법과 제도적으로 교육청에서 사무가 이관이 되면 예산 플러스 업무, 그다음에 인원까지 정비가 된다고 한다면 제가 교육청에서도 못 할 것은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상위법들이 다 상충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조례가 하위법이면 상위법률인 부분에서 이게 가능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다, 그다음에 지금 교육청의 재원, 재원 하는데, 사실 교육청이 도청으로부터 받아야 될 법정전출금 알고 계시죠?
  얼마 정도 더 받아야 됩니까, 기획행정위원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노치환 의원 법정전출금에 있어서는 작년 법정전출금은 다 전출이 되었는데,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면 저도 교육위원회에 있다 기획행정위원회로 가서 느낀 게 교육위원회는 교부금을 주는 걸 받으면 되는 부분이지만, 도청은 지방세를 수납을 받아서 전출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을 조금 감안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교육세 같은 경우에 우리가 세금 징수하는 부분에 포함이 되어 있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자꾸 그런 주장을 해 버리면 교육부에서 정리를 해서 기획예산처라든지 기재부에서 정리를 해서 교육비만큼은 교육청에서 받아라, 분리를 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노력은 안 하고, 당연히 법과 제도적으로 세금에 포함되어 있는 교육세를 징수권자인 도청에서 받아서 배분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것은 안 하고 있잖아요.
노치환 의원 위원님, 그것은 따로 제가 말씀을,
박남용 위원 하여튼 그렇고, 그다음에 6조3항에도 보면 ‘지방자치단체 공동추진’ 되어 있거든요.
  재정 부담에 대한 비율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고민스럽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게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추진이 가능한 건지, 금방 법정전출금도 이야기했지만 이 업무가 완전히 넘어왔다고 하더라도 지방자치단체에서 책임 있게 유아보육 업무를 해 주겠느냐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도 좀 필요합니다.
  어느 분입니까?
  집행부 단장님,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입니다.
박남용 위원 단장님 1월 1일 자로 오셨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그래서 노치환 의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고, 제가 몇 가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타 시도 교육청에서 어린이집에 지원한 사업들이 좀 있잖아, 그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우리 교육청에서도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게 좀 있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이 가능하다면 이 조례 역시 문제없는 것 아닙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발의하신 노치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유보통합 3법이 영유아보육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입니다.
  이게 2024년 10월에 국회에 상정이 됐는데 아직 심사 통과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양하게 있겠지만, 지금 전국의 교육청이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사항들은 사실 법적 권한이나 시스템이 정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앙부처는 교육부에서 보육 사무를 받았기 때문에 적극행정위원회를 심의 의결을 받아서 우리 교육청에 한시적으로 어린이집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내려줄 테니까 지원하라는 사항으로 저희가 집행을 하고 있는 거지, 저희가 자체예산으로 집행하는 것은 없습니다.
박남용 위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활용한 한시적 시범사업을 지금 운영하고 있고, 법적 기반 미비, 그다음에 교육부 적극행정 심의 의결로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다음에 어린이집 지원 사무는 교육학예 사무로 보기는 어렵다는 교육청 입장, 맞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맞습니다.
박남용 위원 두 번째, 경기도와 좀 다르게 인구감소지역 언급이 되었는데 서울, 경기도와는 상관없이 경남의 인구감소지역, 인구소멸지역, 지난번 미래교육지구 사업할 때 인구소멸, 인구대응, 인구감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했지 않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이 내용을 노치환 의원께서 담았는데 그때는 미래교육지구 사업에 대해서 불편해 하니까 빼버리고, 지금은 유보통합한다고 인구감소지역 언급을 합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인구감소지역의 지원 취지는 공감을 하는데요.
  인구감소지역 지원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게 정책 목적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사무로 되어 있습니다.
  유보통합의 기본 취지와 목적은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어느 이용기관을 하든 간에 0세에서 5세 유아동이 양질의 교육과 돌봄을 차별 없이 받게 하는 게 유보통합의 기본 취지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하나의 지자체 안에도 국공립유치원, 사립유치원, 그다음에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협동어린이집 해서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 어린이집의 격차 해소만 해도 저희들 재정은 특별하게 국가에서 영유아보육특별법이라든지 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상향이라든지 이런 것 없이는 굉장히 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원, 차별 없는 보육, 교육 이런 부분들 유보통합의 기본 취지하고 좀 낮다, 그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그런 의견이 좀 있는 것 같고, 재정 부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이 재정 부담에 대한 과도한 우려, 아까 순세계잉여금 이야기했고, 교육청에서 남지 않느냐, 그다음에 법정전출금, 교육감이 지사한테 말씀하셔서 2,000억원 규모 정도 되는 법정전출금 예산 수립하기 전에 좀 받아내고 이렇게 하면 저는 재정 부담은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지금 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 또 가정어린이집과 국공립어린이집 간에도 굉장히 격차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입니다.
  정부에서 시행하는 국가사업입니다.
  그래서 국가 차원의 별도 특별한 재정 확충 없이는 실제적인 교육·보육의 질이 제고될 수 있을지,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지 담보할 수 없고, 이게 교육청 사업으로 넘어오게 된다 그러면 기존의 교육 사업들을 잠식할 수 있는 우려도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우리가 어린이집 대상 지원하는 부분들 있지 않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특별법에 의해서 특별교부금 시범사업으로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다음에 시군마다 금액이 좀 다르잖아요.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그러면 지금 기본적으로 지원한 경비 정도가 지난번에 말씀하신 한 155억원 정도 되는데 조례가 발의가 되었을 때 시군마다 차이가 있을 거잖아요, 상중하로 따져서.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그러면 전부 다 중이나 하 정도의 지원 대상자들은 상향평준화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맞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예산이 150억원 규모 같으면 1,500 규모로 늘어나지도 않겠느냐는 걱정이 되는 거잖아요.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1,500 같으면 말씀하신 순세계잉여금은 1,000억원 정도 남는데 그거 다 쏟아 부어도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지금 저희가 사전에 교육감으로 보육 업무가 넘어왔을 때를 대비해서 여러 가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기본적인 것만 해도 한 155억원 정도 드는데 지금 격차 해소하고 상향시키기는,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상향평준화했을 때는 한 1,170억원, 1,200억원 규모 정도의 예산이 소요된다, 남는 것 없다 이 말씀 아니겠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지금 저희가 올해,
박남용 위원 그다음에 집행부에서 단장님 1월 1일 자로 오셔서 이 업무 인수인계 충분히 받고 숙지해서 이 조례가 되었는데, 상당히 해박하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조례가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아까 말씀드린 유보통합 관련 3법이 아직도 개정되지 않고 있고, 우리가 지방자치법 28조에 보면 ‘지방자치단체는 법령의 범위에서 그 사무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법령과 제도가 정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례로 선제적으로 교육감한테 어린이집 지원이라든지 이런 경우는 법적 권한이 없는 교육감한테 사무를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고, 실제로 앞으로 개정될 법률이 정한 방향이나 위임 권한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조례가 시행이 될 경우에 이 내용을 자세히 모르는 일반인이나 어린이집 관계자, 또 유치원 관계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교육청에서 뭔가 별도로 해 줄 수 있다는 건가 하고 기대를 가질 수가 있고, 이 조례의 내용들을 보면 실제로 지금 이 법이 개정되지 않은 한에서는 저희가 임의로 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실효성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단장님, 하여튼 우려되는 부분들 충분히 말씀하셨는데,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마무리 좀 하십시오.
박남용 위원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유치원 같은 경우에도 엄청난 요구들이 있지 않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그다음에 지금 어린이집이 도내에 얼마나 되는지 규모조차 파악이 안 되고 있잖아요, 그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어린이집 숫자는 나와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렇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그런데 이 조례가 발의가 되었을 때, 발의가 된다고 하면 당장 지원 받아야 될 어린이집에서 엄청난 요구들이 있을 거잖아, 그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도청에 요구했던 내용들이 전부 다 교육청으로 올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했을 때 업무는 업무대로 마비되고, 돈은 돈대로 확보 안 되어 있고, 혼란스럽지 않느냐는 우려가 되거든요, 노 의원님.
  그래서 이게 좀 더 숙성하고 좀 더 집행부하고 의논해 보고 조례 안에 독소조항은 없는지 한 번 더 꼼꼼하게 챙겨보셔야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치환 의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박남용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집행부의 의견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안 드릴 수는 없습니다.
  법령이 미비하다, 법령의 범위 내에서 조례를 제정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대법원에서는 96추244 판결에서 법령이 없더라도 조례를 제정할 수 있다고 판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 우리 조례 제정의 범위는 추가 조례도 제정이 가능하고, 초과 조례도 제정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조례가 법령이 없기 때문에 조례로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지방자치법 강의를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저도 충분히 검토를 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위원장 이찬호 노치환 의원님 간단하게 좀, 시간 다 썼기 때문에, 박남용 위원님.  
노치환 의원 그다음, 재정을 말씀하시는데 재정을 시행한다고 해서 이걸 하루아침에 1,000억원을 쓰라는 게 아니고, 모든 조례에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라는 조건이 붙지 않습니까?
  충분히 집행부에서 들어줄 수 있는 부분만 하자는 것이지, 이것도 할 수 있다는 것이지, 해야 된다고도 제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부분을 존경하는 교육위원님들께서 감안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노치환 의원님, 제가 하나, 노치환 의원께서는 이것을 발의하실 때 유보통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조례를 발의하는 거죠?
노치환 의원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그런데 저희들이 이 조례를 통해서 시군 어린이집에 예를 들어서 지원을 한다고 해서 유보통합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이런 근거가 있나요?
  없잖아요.
  유보통합은 말 그대로 중앙부처에서 해서 해야 되지, 우리는 준비를 해서 법이 입법예고되어서 법이 통과되면 거기에 따른 시행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말 그대로 유보통합을, 만일에 어린이집이나 우리가 지원이나 이런 것들을 해서 유보통합이 빨리 이루어진다든지 원활하게 된다면 이 조례가 분명히 빨리 필요하죠.
  그런데 그것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말씀하신다는 것에 대해서는 좀 모순이 있다는 말씀을 내가 드리겠습니다.
  그 정도 됐습니다.
  최동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동원 위원 존경하는 노치환 의원님께서 이 조례를 발의하셨는데 상당히 노력한 흔적이 많습니다.
  저도 유보통합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동의를 했거든요.
  동의를 했고, 전체적인 것은 박남용 위원님께서 조목조목 다 이야기를 하셨고, 그래서 저도 나중에 보니까 우리 의회 입법의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우려하는 게 뭐냐면 조금 전에 대법원의 판결, 판례 이야기도 하셨는데 지방 조례가 상위법을 우선할 수 있다 그렇게 배우셨다고 그랬는데, 사실은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상위법을 하위법이 우선할 수 없다 이렇게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들이 예를 들어서 그렇다 하더라도 이 조례를 제정을 해 버리면 지금 당장의 재정 투입 문제를 아까 이야기하시던데, 이걸 하면 여기 기대감이 있어요.
  여기 해당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도 해당되겠지만.
  ‘이 조례에 근거가 마련됐는데 왜 예산 지원을 안 해 줍니까?’ 이렇게 요구를 바로 할 수가 있다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는 걱정을 하는 거고, 이게 아까 1,500억원 정도 소요된다고, 예산 규모가 추정이 된다고 했죠, 추계가.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최동원 위원 그래서 이게 지방자치단체하고 교육청하고 대응투자 또는 같이 공동으로 예산 투입되는 것이 자칫 잘못하면 교육청이 떠안는 그런 결과를 불러올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유보통합 핵심 3법이 있잖아요, 그죠?
  이야기 안 해도 다 아실 것 아닙니까?
  이게 국회에서 지금 계류 중이라는 말이죠.
  그래서 이게 결정된 다음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인데, 이거 하지 말자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교육청에 이미 유보통합지원 지금 있지 않습니까, 추진단장님도 계시고.
  하려고 하는데 이게 지금 시행이 안 되고 있거든.
  계획은 수립을 이미 계속 하고 있는데, 결정은 교육부에서 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그렇게 해야 재정을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 이것을 할 텐데, 역시 재정 문제가 가장 큰 고민이다, 그래서 시기를 조금 늦춰서 교육부나 중앙정부 결정되는 것 봐가면서 하면 어떻겠나 이런 제안을 좀 드립니다.
  어떻습니까?
노치환 의원 존경하는 최동원 위원님, 다르게 생각을 한번 고려해 주시면 우리 경남교육청에서 인구감소지역에 있는 4,400명의 아이도 돌봄을 포기하겠다는 집행부의 답으로밖에 저는 들리지 않기 때문에 조금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최동원 위원 아니, 아니, 그게 포기하는 게 아니고,
○위원장 이찬호 노치환 의원님, 그 부분에서는 답변이 적절치 않아요.
  왜 그러냐면 4,400명 지금 어련히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해서 하고 있고, 또 교육청에서도 거기에 준하는 정책들을 수립하고 있는데 그걸 교육청에서 그게 마냥, 어떻게 받아들이면 교육위원회에서도 만약에 이 조례가 통과 안 되면 교육위원회에서도 우리 어린이집 아이들을 버린다고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답변이에요.
  그런 답변들은 좀 조심스럽게 하셔야 된다고 저는 보여져요.
노치환 의원 그 부분은 조심스럽지만, 조례를 발의하고자 하는 본인 입장에서는 오전에도 여기 조례를 말씀을 드렸고,
○위원장 이찬호 아니,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이 조례 자체가 노 의원님,
노치환 의원 그 의견을 좀 감안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아니, 알겠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조례를 발의해서 유보통합에 있어서 선도적으로 유보통합이 빨리 된다든지, 예를 들어서 선행적으로 먼저 당겨온다든지 이렇게 된다면 이 조례를 당연히 저희들 해야 되죠.
  그런데 아무리 우리가 조례를 발의한다 하더라도 교육부에서 3법이나 이런 게 법이 통과 안 되면 저희들 무의미해요.
  그런데 예산을 가지고 자꾸 논의를 하는데, 예산은 의미가 없어요.
  예산은 노 의원님 말씀대로 예산 범위는 예를 들어서 1,500억원이 아니라 그 이하, 얼마 지원을 안 해도 돼요.
  예를 들어서 최소한의 지원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그걸 지금 논의할 사항은 아니고, 이 조례가 과연 유보통합에 적절하냐, 안 하냐 이게 우리의 쟁점이에요.
노치환 의원 위원장님, 인구감소지역 그 부분을 빼고 나면 추진자문위원회를 구성하자는 내용이 전부입니다.
  유보통합을 만들자는 것도 아니고, 이 조례는.
  지금 유보통합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의 회의를 원활하게라도 해 주기 위해서 추진 지원 조례를 만들게 됐다는 점을 감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물론 노치환 의원님께서 특위를 구성하셔서 많은 노력도 하셨는데, 추진단에서 준비도 하시고 저희 위원회에서도 충분히 유보통합에 대해서 계속해서 정책 제안이나 여러 가지 의견들 제시해서 해 오고 있어요.
  오고 있는 중에 조례가 지금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참고 좀 해 주시고,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 단장님!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입니다.
손덕상 위원 저는 동료 위원님들께서 팩트 체크는 잘하신 것 같고, 저는 기본 취지를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교육청에서 하는 게 보육입니까, 교육입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저희 교육청은 교육 사무입니다.
손덕상 위원 교육 사무죠?
  그러면 지방자치단체는 보육 업무를 하는 거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손덕상 위원 그걸 통합하는 게 유보통합으로 해서 정부에서 지금 하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인 이유가 상충되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계류 중이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그렇습니다.
손덕상 위원 우리 교육청의 입장은 경남교육청뿐만 아니고 전국이 다, 각 광역의 교육청들은 여기에 부정적인 입장을 교육부에 발표를 하신 것 같던데, 지금 경남교육청 입장은 어떻습니까, 유보통합의 기본 취지에 대해서요.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저희가 유보통합을 해야 된다는 것은 공감을 하지만 이번에,
손덕상 위원 공감을 한다고요?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유보통합은 수요자 입장에서는 해야 되는데, 지금 많은 산적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의 해결이 선제적으로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유보통합추진단이 하는 역할이, 매년 단장님이 바뀌었지만 실제적으로 하는 일이 뭐냐고 하면 답변을 잘 못 하시더라고.
  계속 논란만 왔다 갔다 하지 실질적으로 하는 일은 없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예산과 인력은 사실 불가항력적으로 안 되잖아요, 지금.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그래서 지금 법이 상정이 되었으나 계류 중에,
손덕상 위원 마지막으로 내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이게 만약에 통과되면 조례에 근거해서 교육청 집행부가 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지금 저희가 상위법이 통과되지 않은 한 특별하게 재정을 투입한다든지 이런 사항은 없습니다.
손덕상 위원 아무 사무를 할 수 없는 거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그리고 정부 차원의 유보통합 가이드라인도 정확하게 내려와야 되는, 법이 통과되고 교육부에서 가이드라인이 나오고 그 후차적인 절차들이 진행될 것입니다.
손덕상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손덕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하여야 하나 위원 여러분께서 조문 내용에 대하여 숙지하고 계시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생략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
  토론 시간인데, 질의 답변 시간에 여러 가지 의견들을 주셨기 때문에 잠시 정회 후 논의 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회의중지)

              (12시 1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찬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욱 부위원장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욱 위원 정재욱입니다.
  의안번호 제1367호,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의 심사 보류 동의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본 조례안은 정부 차원의 유보통합 3법 개정 및 지방자치단체 보육사무 이관 절차 상황을 살펴보고 교육청 관계 부서와 추가적인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심사 보류 동의를 제안합니다.
  이상으로 심사 보류 동의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정재욱 위원님의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의 심사 보류 동의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찬성하는 위원이 계시므로 정재욱 위원님의 심사 보류 동의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상남도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을 심사 보류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심사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노치환 의원님, 인사말씀하세요.
노치환 의원 일단 위원님들 말씀을 겸허히 받들어 3월에 수정안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심도 깊은 논의 감사드리면서 3월에는 부디 조례안이 통과될 수 있게끔, 가결될 수 있게끔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회의중지)

              (14시 12분 계속개의)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경상남도교육청 소관
○위원장 이찬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2026년도 경상남도교육청 주요업무보고는 직제 순에 따라 담당관, 학교정책국, 미래교육국, 행정국 순으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실 때는 보고서가 미리 배부된 점을 감안하여 2026년 추진계획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담당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직제 순에 따라 홍보담당관,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정책기획관, 감사관, 유보통합추진단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담당관별 보고가 끝나면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업무보고인 점을 감안하여 간결하게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박한규 홍보담당관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박한규 홍보담당관 박한규입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1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교육청)
  이상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필우 교육활동보호담당관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입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1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교육청)
  이상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추진 실적에 보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기반 조성이라고 해 놨는데, 사실 지금 학교는 거명하지 않겠지만 학부모 하나가 학교를 그냥 초토화시켜 놓은 학교가 있습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많기 때문에 일단 지역을 말씀해 주시면,
손덕상 위원 김해에,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예, 김해.
손덕상 위원 있는데, 이게 보면 학교장도 조금 역할이 부족한 것 같고, 그런데 이 악성 민원이 물론 첫 시작은 그렇게 되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전부 다 민원을 넣어서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을 직접 못하게 만들어 놨더라고요.
  이런 것을 담당관님이 빨리 현장 가서 조치를 취하고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될 건데 계속 핑퐁 게임하다가 학교는 구성원 모두가 더, 옆에 선생님들까지 힘들어지는 상황이 있더라고요.
  이런 건 빨리 특단의 조치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보고서를 보면 다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위원님께서 고민하시는 부분 저희가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가 적극 현재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사실 민원인의 요구랄까, 민원인이 행하는 법적 조치 부분까지 저희가 뭔가 제지할 수 없는 부분들이 실제 있습니다.
  저희가 있는 부분들은 법령의 범위 내에서, 그리고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현장에 실제 가보면 정말 상식 밖의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스 대 케이스 대응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으나, 현재의 전체적인 법령의 테두리에서 본다면 학부모의 자녀 교육에 대한 우선권 부분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있어서 학교가 이런 특별한 아이들 같은 경우 보면 여러 가지 정상적인 활동보다는 일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거나 또 선생님의 수업활동에 참여하기 힘든 학생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제일 안타까운 부분은 같이 학교를 믿고 의지하거나 소통하면서 뭔가 개선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는데, 이 부분을 거부하신다든지 자꾸 회피를 해 버리면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이 한계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시간을 갖고 꾸준히 접촉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너무 크게 말씀 주시니까 저는 갈피를 못 잡을 말씀인 것 같고, 뭐냐면 사소한 문제지만 이걸 학부모가 한 20개, 30개, 40개, 50개 넘게 민원을 넣어버리면 학교는, 사실 그 선생님 애들 수업을 못합니다.
  그러면 이런 것을 어떻게 조치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학교장이 해야 될 역할이 분명히 있는데 학교장은 교감한테 미뤄버리고, 어디인지 알겠습니까?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예.
손덕상 위원 한번 가서 그 교원이 얼마나 힘들고, 그 교원뿐만 아니고 옆에 있는 선생님들이 얼마나 힘든지 다시 한 번 마치고 나면 시간 나실 때 한번 가보십시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예,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왜냐하면 이 학년이 1학년인데 이 부모가 3학년까지 그 학교를 괴롭힐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빨리 중재를 해서 학부모가 처음부터 시작이 어디서 잘못됐는지 원인 파악해서 보호담당관님께서 학부모도 설득시키고 교원들 심리 치료도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여러 루트로 해서 우리한테 민원 들어오는데, 사실 우리가 개입하기는 좀 애로 사항이 있더라고요, 이해관계가 다르다 보니까.
  하여튼 그런 점에 힘드시겠지만, 그렇게 한 분이 다발성으로 민원 주시는 것은 해소를 빨리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예, 조속히 한 번 더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손덕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 지금 손덕상 위원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18개 지원청에 공히 이런 악질 민원들이 있어요.
  이것을 본청에서 적극 대응을 하셔서, 일선의 학교나 일선의 담당 선생님들한테 맡겨놓을 게 아니고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그게 왜 그러냐면 그 한 사람 선생님의 문제가 아니고 주변의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그 학교 전체가 엄청난 힘든 학교생활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걸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잠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찬호 답변, 그렇게 하시면 돼요.
  그렇게 해서,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노력을 해서 되는 게, 직접 하시라니까요.
  노력은 그동안 하고 있잖아요.
  어찌 됐든지 직접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으시라니까요.
  강성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성중 위원 25쪽, 교육공동체 관계 회복을 위한 갈등조정 시스템 운영 이꼬르 신설 업무라고 해 뒀는데, 말 그대로 이게 어떤 내용의 업무가 되어서 지금까지 어떤 자료를 신설로 하는지 부연설명 좀 해 주십시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실제는 작년 9월부터 이 업무가 만들어졌습니다.
  졌지만, 이게 규칙이 제정되고 홍보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좀 시간이 있었고, 저희가 11월, 12월 두 달 정도 시범적으로 운영을 했고, 사실상 올해부터 실질적인 갈등조정 업무가 시작이 된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갈등조정관을 우리가 2명을 채용을 해서 이분들이 지금 역량을,
강성중 위원 조정관이라는 두 분은 어떤 내용의 분을 채용을 해요?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우리 교육공동체 전반에 관한 갈등이 생겼을 경우에 당사자분들이 희망한다면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1차적인 각자 개별화된 대면 접촉을 하고 상담을 진행을 하고,
강성중 위원 그러니까 2명을 채용을 한다 했는데 어떤 내용으로, 변호사를 채용하는 건지 안 그러면,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전문가입니다.
강성중 위원 전문가라면, 그러니까 이 갈등의 전문가는 변호사 내지는 전직 경찰 내지는, 이런 분들이 주로 채용되는 거 아니에요?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그분들은 변호사는 아니고, 우리 지역, 특히 지원청에서 학폭 관련해서 갈등 조정을 하기도 하거든요.  
  그 부분에서 역량이 뛰어난 부분들이 있어서, 검증도 됐고, 그리고 이제 그 갈등의 영역들이 워낙 넓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지난 9월에 특별채용을 했습니다.
  박사급으로서 상당히 역량이 뛰어난 분들입니다.
강성중 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런 갈등이 좀 많이 해소되리라고 보고, 방금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의 말씀과 더불어서 일선 학교에서 학폭위원회라든지 이런 회의를 할 적에, 물론 시작할 적에 교육청에서 관리는 좀 애매한 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보고가 올라오면 그 현장 내지는 그 내용을 현장 가서 확인하고, 쌍방이 있으니까, 아까 신고하는 사람이 있고 또 가해자 있고 피해자 있고, 그 쌍방을 충분히 아우를 수 있는 결과가 학폭위원회에서 나오기 전에 그런 절차적인 내지는 과정을 제대로 거치고 있는지를 교육청에서 감독을 할 수 있는 기관이 있어요?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지금 학폭 관련해서는 저희가 아니라 민주시민교육담당이기 때문에 거기서 자세히 말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폭도 최근에는 그렇게 신고 위주보다는 당사자끼리 갈등 조정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고, 그것이 강화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는 학폭은 아니지만 학폭 이외에 교권 침해 혹은 아동학대 전 단계에서, 그리고 여러 가지 그 외에도 같은 교원끼리나 또 직장에 계시는 분들끼리의 갈등 부분이 실제 존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까지 우리가 행정조치가 나기 전까지 희망한다면 그런 것을 풀어보고자 하는 시스템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성중 위원 본 위원이 물어본 워딩이 그겁니다.
  행정조치가 나가기 전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하고 나서도, 그래서도 안 되면 그건 절차적으로 가야죠.
  그런 것들을 좀 더, 올 우리 교육청 업무보고 내용에 그런 정신이 좀 더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보고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허용복 위원님 질의하십니까?
허용복 위원 예.
○위원장 이찬호 예, 질의하십시오.
허용복 위원 손 잘 안 보입니까?
○위원장 이찬호 잘 안 보여서, 크게 드세요.
허용복 위원 청소년 창작 뮤지컬 이야기 들어봤습니까?
  여기 예산이 얼마나 잡혀 있습니까?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청소년 창작 뮤지컬이라는 부분들이 제 기억으로는 작년에 통영에서 한 것을 하시는 말씀,
허용복 위원 교육활동 보호 예방 차원에서 청소년 창작 뮤지컬 프로그램에 공연을 2회 하는 것에 대해서 지원해 주겠다, 24페이지 위에서 넷째 줄에 그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청소년 창작물이 없을 텐데 무엇을 가지고 창작 뮤지컬이라고 지칭을 하는지 알고 싶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아시겠지만 학생과 학부모, 교원 간에 아주 다층적인 갈등의 구조이기 때문에 어느 한 쪽만 이야기하거나 해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에 통영에서 한 초등학교에서 시작했는데 뮤지컬팀이 있어서 해마다 여러 가지 주제를 가지고 공연을 하고 했습니다.
  작년에 우연히 연결이 닿아서 이걸 해 보면 어떻겠느냐, 그래서 그분들이 작가가 글을 쓰고 해서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된 뮤지컬 공연을 하고 성황리에, 참 인기가 많았습니다.
  통영에서 공연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홍보에 관한 부분들을 다양한 영역에서 만들어서 지원하는 방법들, 홍보하는 방법들을 구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작년에는 한 번 했는데, 올해는 이게 성과를 보고 좀 더 다양하고 입체적인 주제를 가지고 한 번 더 해 보려고 하는 부분에서 있습니다, 뮤지컬 부분.
허용복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 하는 것은 교육활동이라고 하시니까 청소년 교육활동 중에서 청소년 교육활동 보호라는 이름으로 여러 가지 장르가 있을 텐데 지금 담당관님께서 뮤지컬을 택했다는 데에 대해서 제가 조금 의아했고요.
  그다음, 옛날에 학교 다닐 때는 학생 입장이라는 게 있었어요.
  영화관에 가서 우리가 거기서 정서도, 나름대로 꿈도 키워가고 여러 가지 친구들하고의 유대 관계가 있었는데, 이런 뮤지컬 홍보에 대해서 지금 제가 칭찬을 하려고 하는 거고, 청소년들의 창작 뮤지컬이라고 하니 청소년들의 창작 뮤지컬이라는 것이 내가 좀 의아했고, 그다음 얼마 전에 하동에서입니까?
  어느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제가 현장을 한번 갔다 와 봤는데 오페라입니까, 뮤지컬 비슷한 거 뭐라 그러죠?
  성악입니까?
  그걸 제가 하는 공연을 한번 봤어요.
  1부, 2부 나누어서 합디다.
  그런데 학생들 숫자가 너무 너무 많이 왔고, 엄마들하고 호응도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모르겠어요.
  민주시민교육과에서 이걸 담당할지 체육예술에서 담당할지 모르겠는데, 뮤지컬이라는 창작이 나왔으니까, 이런 이벤트성의 학생들하고 동참할 수 있는 것은 차후에 나가서 인성교육하고도 상당히 저는 직결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우리가 따로 인성교육이라는 프로그램이 없다면 이런 뮤지컬을 통해서 또는 학생들하고 단체관람 입장을 통해서 엄마들하고 같이 동참하는 이 프로그램이 제가 어떨 때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인성교육의 한편의 그림이 안 되겠나 싶어서 드리는 말씀이었고, 혹시 여기에 지원이 2회라는 것은 매달 2회를 말합니까, 연 2회를 말합니까?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지금 현재 2회 공연을 말씀드리고, 뮤지컬을 해 보니까 뮤지컬이라는 것이 소품이 굉장히 많이 이동되는 부분이 있어서,
허용복 위원 그렇습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예산 편성에 어려움을 좀 겪었습니다.
  사실은 제 개인적인 욕심인데 저는 이 부분을 뮤지컬뿐만 아니라, 경남교육청이 갖고 있는 자산인 영화고와 연극고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 학교 내의 구성원들의 갈등 문제를 풀어보면 그 자리에 교육공동체가 모두 함께 자리할 수 있지 않습니까, 어느 특정한 대상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그런 것을 통해서 갈등을 풀어보는 주제를 담으려고 지금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허용복 위원 지금 담당관님께서 그런 자기의 아이디어를 주셨는데, 정말 제가 감동스럽거든요.
  정말 제가 거기서 하나 더 덧붙인다 그러면, 이건 실례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든지 셰익스피어, 햄릿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연극 무대를 통해서, 또 영화 연극도 좋고 또는 영어 연극도 좋아요.
  이런 것은 애들 교육 프로그램하고 상당히 밀접할 수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정말로 우리 교육청에서 애착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이걸 접목하면 학생들 교육도 업그레이드될 뿐만 아니고 학생들 정서 함양이라든지 인성에도 대단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거 우리 담당관님 이번 기회에 2026년도 병오년의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한번 띄워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예.
허용복 위원 끝으로 이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1분을 더 얻었습니다.
  제 것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감사합니다.
허용복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이필우 교육활동보호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만조 정책기획관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정책기획관 강만조입니다.
  존경하는 이찬호 위원장님과 정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에도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추진계획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1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교육청)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 박남용 위원입니다.
  정책기획관님,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여러 교육정책이 부서별로 나누어져 있다라는 부분들에 대한 지적이 있었고, 또 성과관리 주체가 불분명하다라는 내용도 언급을 했었던 적이 있거든요.
  이번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정책기획관이 직접 총괄관리 조정하는 핵심과제 뭔지 한번 말씀해 주시고, 지금 실적부진 사업 정리는 했는지, 조정은 했는지, 그렇다고 한다면 그 기준이나 권한은 어떻게 있는 건지 그 두 가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정책기획관 강만조 먼저 정책에 대한 성과를 포함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드리기 어려운 질의를 해 주셔서 뭐라고 답드리기 좀 곤란합니다, 사실은.
  정책 조정이나 갈등에 대한 부분을 어찌됐든 총괄하는 저희 부서에서 해결해야 되는 부분은 맞고요.
  현장에서 직접 보셨을 때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저희들이 지난번 위원님들이 주셨기 때문에 그걸 토대로 각종 앞으로 향후의 기능과 조정 이런 역할을 통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몇 년을 저희들이 해 왔지만 그래도 여전히 부족하다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여튼 더 고민해서 준비를 하겠다는 말씀과, 성과관리나 평가 부분에 대한 부분은 현장의 목소리를 저희들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조금 더 제도라든지 규정들을 손을 더 봐서 최대한 저희들이 성과관리 부분을 반영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일단 어쨌든 성과관리, 또 실적부진 사업들, 갈등 조정, 정리 이런 부분들은 정책기획관실에서 지금 권한을 갖고 있죠, 자체적으로?
○정책기획관 강만조 업무에 따라서 조금씩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반적인 조직 인력 관련된 부분은 저희들이 총괄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역할을 잘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제가 지금 경상남도의회에서 2025년도 재정·정책 정보, 교육청에도 홍보가 됐습니까, 이 자료가.  
○정책기획관 강만조 의회에서만 보통 보고 저희들한테 따로 주시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필요하면 저희들이 의회에,
박남용 위원 이 관계 공무원, 관계 부서 직원들도 해당되는 교육청, 도청, 산하기관에도 좀 배포가 되어서 이런 좋은 정보가 공유가 되면 좋을 것 같고,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여기 보니까 94페이지, 2025년 집행률 저조 사업 30% 미만 사업 중에 정책기획관 부서가 경남교육 계획 수립 및 관리 이 부분 집행률이 작년도 28.6%예요.
  그 사업 알고 계시죠?
  경남교육 계획 수립 및 관리 여기 1억4,500 예산에 4,100만원 사용했습니다.
  이게 집행률 저조 사유를 보니까 경남교육 계획 수립, 경남교육 설명회, 정책성과 연구용역 사업비 12월 집행 완료 예정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이게 아마 2차 추경 하면서 나왔던 내용들인 것 같은데 한번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예.
박남용 위원 이러한 내용이 올해도 그대로 반영이 된다고 하면 기획관께서 말씀하신 실적부진 사업을 조정하고 정리하는 업무에 있어서는 본인 스스로 말씀을 지키지 못하는 결과를 낳지 않는가,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한번 챙겨보시고, 그다음에 35페이지부터 제가 예산을 쭉 보니까 제일 먼저 소통, 현장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예산을 보니까 과연 소통이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교육발전특구 운영 사업 여기는 넘어가도록 하고, 조직 및 성과관리 2025년도 예산이 56억원입니다.
  2026년도 60억원 가까이 되거든요.
  여기에는 예산을 증액해서 조정이나 성과관리를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지 않습니까, 예산은 의지 표명이니까.
  그다음에 38페이지, 공정한 법무행정 지원, 안 되면 법대로 하겠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2025년도 4억8,000에서 2026년도 5억6,400, 전 부서 20~30% 깎았음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송사가 많이 있다, 그죠?
  39페이지, 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업무 추진, 여기도 증액이 되었습니다.
  3억4,000에서 3억7,000, 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 운영, 그다음에 지방 교육재정 효율적 운용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데, 41페이지, 공립학교 회계운영 지원, 어떻습니까?
  지금 얼마죠?
  5,200억원에서 5,000억원 정도로 한 200억원 정도 삭감이 되고 있다 아닙니까, 그죠?
  이것은 여러 가지 요인이 안 있겠느냐 싶습니다.
  학교 수도 줄어들고 하니까 외부적인 요인들도 있고 내부적인 정비 차원에서 아마 그랬을 것 같은데, 42페이지, 의회소통 협력강화 예산이 어떻습니까?
  2024년도에 8,500, 2025년도에 7,860, 올해 예산 6,400입니다.
  소통되겠습니까?
  돈이 많다고 소통을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예산이라는 게 사업을 속도감 있게 어떻게, 의회소통 협력강화 이 사업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 예산을 편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는데, 제가 볼 때는 2026년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13대 의회가 출범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은 전혀 감안 안 한 것 같아요.
  그다음에 43페이지, 대외협력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예산은 얼마입니까?
  거의 절반 정도 깎였어요.
  정책기획관님이 이런 내용을 모를 리는 없을 것 같고, 지금 현재 교육감의 의지가 여기 담겨 있는 것처럼 저는 보입니다.
  이제 소통 안 하겠다, 대외협력할 필요 없다.
  그러면 자가 발전하셔야지, 교육청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외협력 사업 같은 경우에는 학교운영위원회, 교육현안 공동 해결을 위한 행정협의회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최소한의 예산이 2025년도에 반영이 됐지 않았느냐 싶은데 효과가 없으면 안 하시든지, 여기 학교운영위원회도 있습니다, 그죠?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예산을 반영할 때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예산이 반영이 되면 정책을 수립해서 운영하는 거다라는 표현을 쓰시기는 하셨는데, 예산이 꼭 많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위원님 지적하셨던 대로 저희들이 예산이 정말로 어려웠기 때문에, 조금 전에 제가 보고드렸다시피 최근 3년간 계속해서 예산이 줄고 있고, 몸집을 줄일 때 부득이하게 저희들이 줄일 수밖에 없는 예산들이 있습니다.
  인건비를 포함한 운영비, 조금 전에 학교기본운영비 줄은 것도 수치 하나만 보시더라도 한 200억원 정도가 줄었는데, 물론 안에 쳐다보면 학생 수나 학급 수가 줄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살림살이를 허리띠를 졸라맬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업 내용 하나하나를 제가 여기서 다 열거하기는 어렵겠지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소통과 협력 부분에 예산이 줄어서 그게 어려워질 거다라고 저희들은 판단하지 않고요.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오히려 소통하는 부분은 더 강화시키도록 제가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남용 위원 어쨌든 의회 소통, 의회협력 강화 이런 부분들은 올 7월부터 또 새로운 의회가 출범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많이 달라는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기획관님 말씀마따나 소통이나 협력이 될 수 있도록 예산도 좀 뒷받침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걱정스러운 부분들이고, 학교운영위원회 역할을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회의에도 출석해야 되고, 그 학교 전반에 관한 사항을 의논을 하는데, 그러한 자리에도 봉사하는 봉사 점수도 안 나오고 봉사 실적도 안 됨에도 불구하고 학교 발전에 애정을 갖고 하는 분들이잖아요.
  그분들이 정말 상실감 갖지 않고 소외감 갖지 않도록 교육청에서 최소한의 역할은 해 주셔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교장선생님들도 학교 현장에서 듣고 있겠지만 학생 때문에, 학교 때문에 학교운영위원회에 참여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해당 학생들이 졸업할 때 전부 다 성적대로만 상을 주니까 공로상 하나 못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부분 제가 몇 번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런 부분 학교 현장에서 지금 듣고 있으니까 학교 현장 교장선생님들이 좀 유연성을 갖고 학교운영위원들 역할 하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 좀 고민해 보시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덕상 위원 최대한 빨리 하겠습니다.
  보니까 지금 의회 방송을 얼마나 보는가 제가 봤는데 아까 전에 딱 시작할 때 한 40 몇 명, 지금 한 70명 정도 보고 있어요.
  책하고 다르다 아닙니까, 첫 판부터.
○정책기획관 강만조 지금 말씀하시는 것 유튜브 이야기하시는 거죠?  
손덕상 위원 예.
○정책기획관 강만조 이게 지금 본청 같은 경우에 방송이 되는 경우도 있고, 꼭 유튜브만 아니라도 볼 수 있는 방법들은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어떤 방법들이 있죠?
○정책기획관 강만조 저희들 사무실 같은 경우는 유튜브 아니고 일반 방송으로도 지금 청취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손덕상 위원 실질적으로 도의회 홈페이지 들어가면 유튜브로 다 방송,
○정책기획관 강만조 거의 대부분 유튜브로 봅니다.
손덕상 위원 지금 학교에 채널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정책기획관 강만조 제가 오전에 잠깐 봤을 때는 한 700명 정도 이상이 들어왔던 것으로 확인을,
손덕상 위원 그 자료 있으면 나한테 주시고요.
○정책기획관 강만조 실시간이라서 아마 그건 없을 거고, 제가 그때 본 적은 있습니다, 아까 오전에.
손덕상 위원 왜냐면 우리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했던 이야기들이 예산 통과하고 나면 1월인데 계약 업무가 들어가면 학교 현장에는 또 그대로 안 하고 있어요.
  한번 체크해 보시고,
○정책기획관 강만조 예.
손덕상 위원 그리고 학교운영위원회 관련해서 지금 학부모님들이 하는 게 운영위원하고 학부모위원 크게 보면 2개의 단체, 학교에 그게 되어서 학교하고 소통하는 창구 아닙니까?
○정책기획관 강만조 맞습니다.
손덕상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특정인이 한 5년 이상을 학부모운영위 갔다가 학부모회에 갔다가 하면서 교육청하고 소통하면서 자기는 뭐하는가 나는 솔직히 모르지만, 애들 위해서 하는 것인지, 이런 분들 좀 있죠, 교육청 내부적으로.
  손에 꼽히는 특정인들이 있잖아요.
○정책기획관 강만조 제가 여기서 발언하기는 조금 그럴 것 같고, 예를 들면 조금 전에 말씀한 약간 정치성을 띄신 분이라고, 저는 그렇게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그런 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아마 저희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같이 고민해 주시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이게 뭐냐면 오래되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에는 몇 년, 한 번 하면 2년 정도를 할 수 있는 기간을 준다든지, 다음에 다른 학교에 가서 또 다른 학교에 또 하더라고, 이분들이.
  그리고 나중 되면 큰 자기 연합이 되어 있더라고, 이게.
  특정인들 그게 과연 애들을 위해서 활동을 하고 있는지 그걸 한번 점검해 보세요.
  정치적으로 나는 모르겠는데, 진보든 보수든.
  아마 그런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아마 폐해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손덕상 위원 예.
○정책기획관 강만조 저희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학교 현장을 조금 더 잘 알고, 오래할수록.
  그다음에 통상적으로 학부모위원님들 같은 경우는 아이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게 되면 거기서 활동하셨던 노하우를 가지고 중학교로 가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위원님 특정한 몇 분을 아마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저희들이 나중에 한번 내용을 확인해 보고 폐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바로잡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고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왜냐하면 오래됐는데 아직도 그분들이 뭘 하고 있더라고.
  이거 문제 있습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오래한다고 꼭 나쁘다고 표현을 드릴 수는 없는데,
손덕상 위원 아니, 그게 문제를 다 지적하지는 못하지만,
○정책기획관 강만조 예, 알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하여튼 그런 것 앞으로 없도록 하세요.
○정책기획관 강만조 일단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그 규정을 만들면 되잖아요.
○정책기획관 강만조 또 다른 제약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  
손덕상 위원 아니, 또 다른 제약이 아니고, 제가 충분히 드릴 수 있다 아닙니까?
  최소 한 2회 정도는 연임할 수 있다든지 그렇게 되지만, 이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하고 있고, 또 아이들 졸업하고 나면 외부위원으로 해서 지역으로 들어와서 하고 있고, 그건 좀 잘못됐다 봅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하여튼 챙겨보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손덕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용복 위원님 질의합니까?
  질의하십시오.
허용복 위원 지금 학교운영위원장 선출하는 것 있죠?
○정책기획관 강만조 예.
허용복 위원 지금 어떤 식으로 운영위원장을 뽑습니까?
  조금 전에 존경하는 손덕상 위원이 운영위에 대해서 문제를 왜 제기했냐면 학교운영위원장이 정파에 대해서 만약에 발언을 한다든지 정파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교장도 흔들리고 학부형도 흔들리고, 거기에 일어나는 갈등의 요소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고 제가 묻고 싶은 거예요.
  지금 운영위원장이 사실은 정치하는 사람이 들어가서 안 되는데 거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정치를 하는 사람, 하려는 사람, 그전에 하셨던 분들, 그런 분들이 지금 다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학교가 통째로 그 사람의 손아귀에 왔다 갔다 좌지우지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럴 수 있는 확률도 없지 않아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정책관님에게 2026년도에는 학교만큼은 제발 정파나 또는 정치가 개입되지 않는 신성하고 깨끗하고 순수한 집단들이 학생들 운영하는 데 개입이 되어야지, 정치와 관련되어 있는 색깔 있는 사람들이 들어오면 문제를 충분히 일으킬 수 있다는 소지를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정책관님, 고민해 보신 적 있습니까?
○정책기획관 강만조 올해 또 지방선거도 있고 해서 일부 그런 이야기를, 저희들한테 직접적으로 민원이 들어오거나 한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위원님 말씀이나 지적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어려운 부분이나 있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현장을 좀 더 찾아가서 소통해 보고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저희들이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하다못해 꼭 올해뿐만 아니고 향후에도 지적하신 부분들은 학교 현장에서는 사라져야 될 문화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들이 고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최대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허용복 위원 충분히 거기에 대해서 공감하고요.
  그렇게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두 번째로 이게 우리 지역에 일어났던 실제 사건입니다.
  수학여행을 가는데 사전답사를 운영위원회하고 교사하고 같이 미리 합니까?
○정책기획관 강만조 그건 학교에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허용복 위원 그러면 일본은 어떻게 합니까, 해외에 나가는 것은.
○정책기획관 강만조 학교에서 판단해서, 원래 사전에 조사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가기 전에 어떠한 문제점들이 있는지, 그다음에 어떤 기관이나 어떤 장소를 방문했을 때 교육적 학습 효과라든지 이런 것들을 감안하기 위해서 아마 거의 대다수의 학교가 사전답사를 갔다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지난번에도 아마 행정사무감사 때 존경하는 손덕상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부분들이 있는데, 해외에 작년에도 가고 올해도 또 갔는데, 비슷한 곳에 갔는데 또 가야 되냐 이렇게 지적하는 현상도 있어서 제가 학교에 여쭤보기도 일부 했습니다만, 학교 입장에서는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은 곳이라 하더라도 100% 똑같은 곳이 아니면 미리 사전답사를 갔다 올 수밖에 없지 않느냐라는 이야기도 일부 있었습니다.
허용복 위원 제가 지금 장소를 물색해서,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여성 두 분과 모 고등학교 교사 두 분 남성이 사전답사를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누가 어디 가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렇게 가시다 보니까 다른 이야기들이, 학부모들이라든지 다른 소문들이 저에게 제보가 온 게 좀 그렇지 않느냐, 그래서 이런 것은 좀, 이걸 뭐라 그럽니까?
  이걸 수위조절이라고도 말할 수 없는 거고, 아니면 조금 비율을 바꾸라 하는 말도 못 하겠고, 또 요즘에는 전부 다 관리자분들이 여성들도 많이 계시다 보니까 행여나 그럴 수도 안 있나 싶은데, 제가 설명하기가 하도 애매해서 정책관님께 한번 그걸 여쭤봅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제가 뭐라고 답을...
허용복 위원 이런 경우가 있어서 제가 운영위원회에서, 그리고 당일치기로 갔다 오는 데 같으면 괜찮은데 일본을 갔다 오니까 이 말썽이 생긴 거예요.
  여기에 기자가 붙었습니다.
  그래서 기자를 설득시키는 데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설득시키는 데 제가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문제들은 사전에 충분히 우리가 차단할 수 있는 건데 이런 일들이 학교 수업하는 일선에서 별거 아닌 것을 가지고, 좋다고 했던 거고 애들한테 잘하려고 했던 문제들이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고 도출이 되었을 때 교장선생님도 황당하고 옆에 같이 일선에 계시는 교사분들도 다 당황했거든요.
  그것도 정책관님, 지금 저 하는 이야기가 외국 사례를 이야기합니다.
  1박 2일, 2박 3일 그렇게 갔을 때 과연 우리가 미리 사전답사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한번 감안해서 고민해 보시라 그 말씀 올렸습니다.
○정책기획관 강만조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허용복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정책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춘 감사관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이동춘 감사관 이동춘입니다.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1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교육청)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이동춘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입니다.
  유보통합추진단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1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교육청)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 단장님, 설명하는 것은 거의 교육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것 같은데 예산은 고작 1억2,000이다, 그죠?
  이거 추진되겠습니까?
  안 하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지금 본예산의 기준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거고, 작년도에도, 교육부 특별교부금이 아직 확정이 안 됐습니다.
  특별교부금이 작년에는 한 48억원 정도 교부가 되었습니다.
  올해 2월 중으로 특별교부금이 1차가 확정될 것으로 보이고, 작년보다는 전체 조금 줄어들 가능성은 있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내려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해마다 그런 게 반복이 되잖아, 그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특별교부금 같은 경우에,
박남용 위원 사전 예고나 사전 내시라든지 이런 제도도 있는데,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사업을 받아서 그걸 심사를 해서 특별교부금을 확정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소요되는 시간이 많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예산은 추정은 하겠지만, 내시라든지 예고가 없으면 확신을 가지고 사업을 준비를 못하지 않습니까?
  제가 보니까 지금 65페이지, 66페이지, 사업추진 계획만 보더라도 적지 않은 예산이 수반이 되는 것 같고, 일단 기본적인 계획은 세워놨다, 그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계획은 세워져 있고, 계획이 확정 여부에 따라서 조금 바뀔 수가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2026년도는 어느 정도 추정합니까, 유보통합 관리체계 일원화 이 사업비를.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지금 관리체계 일원화 부분에서는 시범 사업이 아니고, 우리가 도청하고 지자체하고 협력 사업이,
박남용 위원 시군청하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주로이기 때문에 거기는 시범 사업이 많지는 않고요.
  주로 영유아 보육·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시범사업에 시범학교 운영이라든지 각종,
박남용 위원 지금 시군 소관 부서하고 업무 협의도 해야 되고 교육청 사업 이관도 좀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유보통합을 하고자 한다면.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작년 예산 같은 경우에도 2억3,000 정도, 그런데 지금 1,000만원 잡아서 가능하겠느냐, 그리고 어느 정도 규모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저희가 작년에 유보통합 해서 협력단이라고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게 저희 부감님이 단장이시고 도청에 보육국장님께서 부단장으로 해서 열네 분이 참여되어 있는 유보통합추진협력단이 있고요.
  그다음에 유보통합추진실무단이라 해서 지역 교육지원청에 팀장급하고 지자체 팀장급이 모여서 하는 44명으로 구성된 게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도청이든 시군청에서 그 지역의 그 기관의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엄청나게 하잖아요.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박남용 위원 제가 얼마 전에 대전을 출장을 다녀왔는데 그 담당부서의 단장은 아침에 서울 국회를 한 바퀴 돌고, 12시쯤에 대전에 내려와서 또 그 업무를 보고, 이어서 세종을 다녀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 교육청은 교육부조차도 몇 번 다녀오는지 의구심이 들 때가 있어요.
  교육부도 좀 다녀오고, 그다음에 보건복지부도 가서 보육 업무는 어떻게 정리가 되고 있는지, 교육부는 어떻게 받아야 되는지, 그러면 그 교육부는 유보통합 업무를 교육청에 어떻게 내려줄 것인지 서울에 가서 이야기도 해 보고,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 중에 교육위원이 있는지, 아니면 교육위원들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선점을 해 보든지, 의제를.
  그런 역할도 교육청에서 하셔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다음에 이런 구조적인 문제, ‘예산 내시나 예고가 없어서 예산 편성하기 어렵습니다.’ 국회의원들한테 이야기해서 이런 부분은 제대로 바꾸어 주라 하고, 지금 고교 무상교육 같은 경우에 작년 8월인가 예산이 다시 재편성되어 내려왔지 않습니까?
  우리 교육청은 제가 지나친 표현일 수도 있겠지만 예산 확보나 사업 확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한 노력은 그다지 많이 하지 않더라, 어떻게 생각합니까, 1년 동안 교육 다녀오셨는데.
  그런 교육은 전혀 안 하시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지금 우리는 자체 세입재원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그런 제도적인 탓만 하잖아요, 우리가 나서서 하지는 못한다.
  아니, 그러면 교육부에 가서라도 ‘이 예산 빨리 빨리 확정해서 보내주십시오.’ 아니면 ‘내시를 좀 해 달라, 내년도 예산 편성하는 데.’ 이런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 법정전출금 이야기를 하지만 ‘법정전출금도 제도적으로 확실히 해 달라, 중앙부처에서.’, 그다음에 아까 세금 내국세의 몇 %, 그다음에 세금을 걷어서 걷어서 넘겨받잖아요.
  교육청은 ‘우리가 좀 받고 싶다, 우리가 징수하겠다, 전출 받으려고 하니까 우리가 마음이 부담스러워서 못 받겠다.’ 그런 식으로도 한번 개선해 볼 필요도 있겠다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여기에 대해서 전혀 안 하던 것은 아니고, 교육부를 통해서 수차례 회의 있을 때마다 이런 부분을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하여튼 우리 교육청 또는 지방자치단체 간에 유기적인 협조가 되어야 되고, 지금 새로운 부교육감이 오셨지 않습니까?
  또 중앙부처 인맥도 있잖아요, 교육부 인맥도 있고.
  그런 말씀을 하셔서, 그 역할을 하라고 지역 교육청에 부교육감 자리를 주는 겁니다, 세 번째나 지금 하신다던데.
  그 역할을 좀 충실히 해 주시고, 그다음에 지역 교육장들 이 방송 보고 계시겠지만 시군 좀 다녀가서, 지금 전화 한번 해 볼까요?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동원 위원님.
최동원 위원 단장님, 내가 짧게 짧게 할게요.
  유보통합 관련해서 오전에 조례 심의도 있었지만, 사실은 중앙정부에 법이 아직 계류 중에 있어서 뭘 하려고 해도, 그죠?
  지금 속도를 낼 수가 없는데, 지금 시범운영 중인 4개 기관이 있죠, 영유아 교실.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그렇습니다.
최동원 위원 이거 성과 평가는 언제쯤 나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평가 결과를 저번 1월 말에, 20일 경에 했습니다.
최동원 위원 아직 안 나왔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나왔습니다.
최동원 위원 나왔습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최동원 위원 나왔으면 우리 위원,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이게 2025년 한 해 시행한 것에 대해서 평가 결과를 했고요.
  그다음에 성과보고회도 가졌고요.
  거기에 대해서 그걸 재심사를 해서 2026년도에 재지정 여부를 결정을 하는 겁니다.
최동원 위원 우리 위원들 참석을,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그것은 위원들이 아니라 대학교수님들이나 현장에 있는 유아 전문직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모셔서 내부적으로 평가를 해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합니다.
최동원 위원 일단 성과 나오셨다니까 그 자료를 좀 주시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최동원 위원 결과가 어떤 평가가 나왔어요?
  긍정적입니까, 부정적입니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지금 저희가 꿈사랑생태유치원이라고 진주에 사립유치원 한 곳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중에서 장유어린이집, 그다음에 양산에 이화어린이집이라고 민간어린이집, 그다음에 창원에 참빛어린이집이라고 가정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저희가 시범학교의 주내용이 충분한 이용시간 보장과 충분한 이용일수를 보장해 주는 거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돌봄이라든지 그다음에 방과 후 정규 표준교육과정 외의 시간에 대해서 협력교사라든지 돌봄전담사가 별도, 우리가 교육부에서 교부금을 받아서 지원을 해 주고 했기 때문에 학부모들 만족도는 굉장히 높았습니다.
최동원 위원 만족도가 높다?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그리고 또 교사 대 영유아 비율을 우리가 0세 반에서 시작을 해서 1명당 교사 몇 명 이런 식의 인원을 차츰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보조교사가 더 필요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애들을 더 적은 인원을 가지고 교사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도 운영을 했는데 굉장히 효과가 높고, 시범학교 운영으로는 전반적으로 90점대 이상으로 다 효과를 봤습니다.
최동원 위원 90점으로 굉장히 높다, 그죠?
  결국 이게 시행이 되려면 교육부 의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디지털 교과서도 그렇고 이 문제도 그렇고 교육이 백년지대계인데 이런 결정을 바로바로 안 해 줌으로써 현장에서 오는 혼란은 저는 돈으로 환산이 안 된다 생각이 들고, 2023년도, 2024년부터 사실은 유보통합단장님 계셨다 아닙니까?
  이에 대해서 질의가 많이 없었거든요.
  왜냐하면 계획수립 단계였으니까.
  그래서 지금 시범운영을 1년간 해 봤잖아요, 그죠?
  그래서 어느 정도 평가가 나왔을 거라고 봐서 여쭤보는 거예요.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위원님께 그 평가 결과 자료를,
○위원장 이찬호 단장님, 그 부분은 내일 업무보고 다 마치고 시범 했던 결과보고서 보고를 별도로 하세요, 전 위원님 계실 때.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그 결과보고서가 나왔다 하니까, 그동안 했던 결과보고서 나왔다고 했죠?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위원장 이찬호 그걸 최동원 위원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최동원 위원 예, 그렇게 하세요.
○위원장 이찬호 내일 업무보고 이후에 바로 시간, 그 일정을 좀 잡으시라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합시다.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덕상 위원 감사관한테 안 한 게 있는데,
○위원장 이찬호 감사관한테 하실 게 있습니까?
  간단하게 하십시오.
손덕상 위원 제가 사실 평소에 궁금한 게 있었는데, 자율형 종합감사 있죠?
○감사관 이동춘 예.
손덕상 위원 이것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감사관 이동춘 예, 그렇습니다.
손덕상 위원 이것 감사 제대로 됩니까?
○감사관 이동춘 저희들이 지금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많이 보완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너무 자신을 가지면 안 될 것 같은데요.
○감사관 이동춘 아까 제가 보고할 때 말씀드렸는데 올해 매뉴얼이나 이런 것에서 신규 선생님이 오셔서도 접근할 수 있게끔 지금 동영상도 만들고 숏츠도 만들어서 선생님이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모르겠어요.
  행정실은 계속 행정 업무를 해 왔기 때문에 그 매뉴얼대로 잘하고 있는데, 교원들이 하는, 자체적으로 서로 상호 간에 하는가 모르겠는데, 그 감사는 형태만 갖춘 거지 실질적 감사 기능은 좀 빠진 것 같더라고요.
○감사관 이동춘 저도 처음에 감사관에 부임할 때 그 관계를, 위원님들도 이전에도 제 식구 감싸기 아니냐라는 의혹을 많이 제시를 하셨는데, 실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 3단계에 걸쳐서 자정하는 단계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한번 믿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손덕상 위원 교원들이 쓰는 자기 역량 강화할 수 있는 비용이 한 20 몇 만원짜리가 있죠, 복지 25만원짜리 있죠?
○감사관 이동춘 예.
손덕상 위원 그거 어째 쓰는가 압니까?
  모른다 아닙니까?
○감사관 이동춘 예.
손덕상 위원 그런 게, 스스로 감사를 하면 서로 한번 살펴보세요.
○감사관 이동춘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그게 왜냐면 안에 문제가 좀 있다고 제보가 많이 들어옵니다.
○감사관 이동춘 예, 확인 한번 해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손덕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담당관 소관 주요업무보고 건에 대하여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의견은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5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0분 회의중지)

              (15시 3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찬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학교정책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정책국 소관 부서는 학교혁신과, 유아특수교육과, 초등교육과, 중등교육과, 진로교육과입니다.
  김정희 학교정책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학교정책국장 김정희입니다.
  학교정책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전자회의록에 실음)
429_3_교육_1차 1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상남도교육청)
  이상으로 학교정책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찬호 김정희 학교정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학교혁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구현숙 학교혁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아특수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입니다.
박남용 위원 박남용 위원입니다.
  먼저 지난번 우리 감사에서 사립유치원 지원 격차, 방과 후 인력 지원 문제 이 부분 상당히 쟁점이 되고, 또 예산 반영할 때 다소 혼란스러운 부분들도 좀 있었지 않습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박남용 위원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공사립 간 지원 불균형 완화하기 위한 대책은 안 보이는데, 부서에서 마련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저희들이 무상교육비로 표준유아교육비 수준에 맞춰서 주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어서 올해는 5세에 대한 부분들을 표준유아교육비 60만원에 맞춰서 책정을 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고, 차츰 이후로 4세, 3세까지 확대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하고, 방과 후 과정의 교사 지원 같은 경우는 지금 4학급 이상에는 2명을 그대로 유지해서 주는 것으로 있기 때문에 다소 학급 수가 많은 대형 규모의 유치원들은 불편함이 조금 따르기도 하겠지만, 무상교육비나 지원 예산으로 그 범위 내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내를 하고, 저희들도 최대한 그 외에 컨설팅이나 교육과정 부분들에 대한 것들도 방과 후 과정이나 교육과정에 대한 컨설팅의 지원,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 같은 부분들도 신경을 써서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게 지금 선언적인 의미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 생각하고, 뭔가 제도적으로 갖추어져야 될 것 같고, 제도가 갖추어주면 예산도 수반이 되지 않습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박남용 위원 그런데 지금 그쪽에서 특히 상당한 상실감이 큽니다.
  여태까지 지내온 경과를 보면 조삼모사 형태로 우리 경남교육청이 공사립유치원 격차 해소라든지 차이 없이 유아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 선제적으로 예산을 집행한 부분들도 있잖아요, 법적 근거와 상관없이.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박남용 위원 그렇게 하다가 근거가 마련이 되고 실제 줘야 될 시기가 됐는데 먼저 줬지 않았느냐, 자기네들은 표준교육비에 맞춰서 받아야 되는데 전국 비교해 보니까 우리가 덜 받고 있다, 모자란 부분 달라 이것 아닙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현재 상황에서는 그렇게 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래서 지난번 예산 우리 심의하면서도 편성 안 된 예산을 정말 어렵게 어렵게 저희들이 내시를 받아서, 한 13억원 정도 규모잖아, 그죠?
  그때 그 정도 규모,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11억원.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한 12~13억원 정도 규모의 예산이면 그분들도 일정 부분 사립유치원에서 유아를 담당하고 있는 하나의 교육기관의 축으로서 수용하겠다는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유아특수교육과에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안 된다, 다시 추경이라도 편성해서 줄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지난번 12월 18일 본회의를 통해서 종료한 것으로 끝이 나는 건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다소 이전에 예산의 지원 부분들이 혼란스러운 부분들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무상교육비를 자체적인 재원으로 저희들이 먼저 선제적으로 지원을 하였고, 그러다 보니 여러 가지 항목으로 지원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표준유아교육비 명목으로 지원을 하는 한 가닥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하려고 하면 다른 일정의 부분들은 정리가 되어져 가고 표준유아교육비의 수준에 맞춰서 주는 단계로 가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방과 후 과정에 지원하는 부분들도 다소 정리가 필요했던 사항이어서 그렇게 했던 사항으로 우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앞에 과장님 계셨고, 그다음에 지금 이민애 과장님, 사실은 사립유치원 단체 쪽에서도 상당히 신뢰가 쌓여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박남용 위원 그다음에 적극적으로 행정하고 계셨고 소통하고 계셨고, 그런데 결론적으로 본인들이 받아야 될 재원을 못 받고 있으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다소 그렇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상당히 실망감이 크더라, 그대로 제가 전하겠습니다.
  기대는 했는데 우려로 돌아왔다 이 말씀이거든요.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그런데 말씀드렸듯이 그전에 저희들이 다소 여러 가닥으로 주던 부분들이, 많게 느껴지던 여러 가닥으로 받았던 부분들을 지금 정리를 해서 표준유아교육비로 산정해서 주다 보니 그렇게 느껴질 수가 있지만, 지금 이후로 4세나 3세까지 확대되어서 표준유아교육비에 맞춰 준다고 하면 그 재원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기존에 지원했던 것보다도 결코 적게 지원하는 부분은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박남용 위원 전국 17개 광역시도 교육청하고 비교도 해 보고 우리 경남교육의 공립이든 사립이든 유아교육에 있어서, 가르치는 데 있어서 소외되지 않고 상실감이 크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계실 때 잘 정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최대한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담당 사무관은 자리를 옮겼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박남용 위원 지금 과장님 책임이 더 크고, 과장님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크던데 그 기대가 지금 우려하고 있고, 실망감으로 안 가도록 우려 선에서 끝내서 잘 조정되도록 기대합니다.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올해 한번 만나봤습니까, 단체원들하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지금 바뀐 임원진분들을 최근에 만났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리고 말씀하셨는데, 지난번에 사립유치원연합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 아닙니까?
  알고 계시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듣기는 했습니다.
박남용 위원 왜 안 오셨습니까?
  그런 데 오셔서 소통도 좀 하고 교육청 입장도 이야기도 하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다른 일정이 있어서 못 갔습니다.
박남용 위원 아무도 안 오셨던데요.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저희들이 다른 교육적인 일정들이 있으면, 참석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시간이 있다면 참석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이라 그랬습니다.
박남용 위원 모니터링을 해서 어떤 분이 어떤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했다고는 후일담으로 제가 전해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교육감이면 더 좋을 것 같고, 어쨌든 부서를 관장하고 있는 과장님께서 오셔서,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사전에 취임식 할 위원장님 오셔서 참석할 수 없다는 부분들에 대해서 참석 못 할 일정이라는 것을 말씀드렸고 그렇게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알고 가셨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교육감님 가면 가장 이상적이고, 과장님 최소한 갔어야 되지 않겠느냐 싶은데, 과장님 못 간다고 하면 1월 1일 자로 새로 온 사무관이라도 가셔서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것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게 소통의 자리 아닙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그 외에 소통의 자리는 충분히 많이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호통 치지 말고 소통할 수 있도록 좀 하이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기대가 크더라,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큰, 제가 볼 때는 교육청 예산 규모로 큰 금액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금액에 상실감이 크지 않도록 한 번 더 노력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 과장님!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손덕상 위원 의회에서 작년에 유아 쪽도 마찬가지고 초등 쪽도 마찬가지고 의견을 우리가 많이, 정책 제안도 하고 하는데, 업무보고에는 우리 정책 제안한 것은 1개도 안 실렸더라고요.
  그리고 업무보고에는 올해 개원하는 공립유치원이 몇 개입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4개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그런 것 업무보고에 넣어주셔야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신설 유치원에 대한 부분들은 학교지원과 소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학교지원과에서 하는 것은 신설하는 것이고, 개원 준비는 유특에서 하잖아요.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같이 하고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지금 제가 물어보겠는데 주동유치원에 애들 몇 명 들어올 거 다 정해졌습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8학급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몇 명 들어옵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8학급에 인원은 정확하게는 지금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업무보고에 그걸 넣어놓으셔야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손덕상 위원 업무보고는 그런 거 업무보고하는 거지, 맨날 작년 거, 올해 거 똑같은 거 베껴서 숫자 5자, 6자 바꿔서 나오는 이런 거 말고.
  원래 15학급이잖아요, 거기.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원래는 계획은 15학급이었습니다.
손덕상 위원 그러면 지금 수요를 많이 과대 책정한 겁니까, 아니면 아예 홍보가 부족한 겁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홍보 부족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왜 홍보가 부족했습니까, 돈을 그렇게 들여서 하는데.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지역청에서 당연하게 그 지구에 아이들이 많아서 지원이 많을 거라고 아마 예상을 한 것 같고, 그런 데 비해서 지금 홍보가 조금 늦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설명회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아마 차후에 알고 오는 학부모님들이 계시고 이렇게 해서 아마 조금 많이 부족해진 것 같습니다.
손덕상 위원 왜냐하면 유치원 하나 설립하려면 예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조건을 맞춰서 어렵게 해 놨으면 거기 맞게끔 인원도 빨리 충원시키고 하셔야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아마 첫 해는 그럴 것 같습니다.
  작년에 사송도 2025년 3월 1일 자 개원할 때 15학급이었는데 8학급밖에 첫 해는 개원을 못 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다 충원이 되었습니다.
  그것처럼 아마 홍보가 조금 더 되면 내년에는 다 충원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덕상 위원 그 말씀 중에 답이 있다 아닙니까?
  작년에 경험했으면 올해는 그런 걸 했어야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저희들이 미처 지역청하고 소통을 더 많이 해서 빨리 챙겼어야 되는데, 그 부분의 잘못은 인정합니다.
손덕상 위원 오늘 잘못 인정하는 자리는 아닌데, 그리고 우리가 의회에서 위원님들 몇 개월 안 있으면 새롭게 들어오실 분도 계시고 교육위원회 마무리하는 단계인데, 그래도 우리가 입 아프게 정책 제안하고 의견드리고 하면 좀 반영을 해 주셔야지, 반영은 하나도 안 하고, 국장님!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예.
손덕상 위원 이제 시간만 지나면 끝난다 이겁니까?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 다소 소홀한 게 있다면 좀 더 앞으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그 부분을 챙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 그리고 제가 제안드렸던 게 유아체험분원 같은 것은 폐교를 활용하면 지역에 가장, 기관 설립에 돈 적게 들고 이용률 좋고 이용 가치가 높은 게 그런 것이라고 몇 번이나 이야기했는데도 거기에 대한 고민은 아무도 안 했더라고.
  그것은 학교지원과에서 업무다,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아마 그 부분도 담당 과에서 고민은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손덕상 위원 아까 고민 별로 안 한 것 같더만.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소통이 제대로 안 된 것 같고, 아마 지역 균형 때문에 많은 고민이 있는 것으로,
손덕상 위원 그것은 지역 균형하고 상관없습니다.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어느 곳이라도 만들어 주셔야지요.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또 다른,
손덕상 위원 그것은 큰 기관이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미래교육원 500억원, 600억원 들여서 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폐교 활용하면 적은 돈으로 효과는 그 3배, 4배 낼 수 있는 겁니다.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한 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살펴보지 말고 한번 만들어 보이소.
  내년에는 하나 개원한다고 생각하고, 김해 한림지역에 하나 하면 되겠대요.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알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손덕상 위원님,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 과장님, 혜림학교에 대해서 오랫동안 민원을 제기했던 분이 아마 학교에서 수용하는 것으로 해서 지금 절차를 밟아가는 내용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되어 오고 있습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학교에서 지금 그 부지를 매입을 했을 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을 학부모님들하고 그다음에 교직원들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간담회 하고 소통을 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그걸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의견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고 난 결과들을 가지고 우리 청으로 계획서를 제출할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김현철 위원 그래서 이게 어제오늘이 아니고 상당히 그 기간도 흘렀거든.
  학교에서 수용하겠다는 이야기를 한 지도 6개월 가까이 다 지나가는데, 지금 행정에서 하는 부분들이 보면 절차가 너무 까다롭더라고.
  어차피 하게 된 것 같으면 좀 빨리 진행해서 그 사람이 다른 둥지를 틀 수 있게끔 해 주는 것도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아마 내가 알기로는 학교에서 올라오면 또 교육청에서 투융자심사도 거쳐야 될 거고, 투융자심사 거치면 결국 예산에 반영해야 되는 절차가 남았는데, 그런 절차까지 겪으려면 시간이 얼마나 소요됩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6개월 이상 정도,
김현철 위원 예?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6개월 이상 정도는 소요가 될 것 같습니다.
김현철 위원 다음 추경 때는 가능한 건가요, 그러면?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빠르면 가능할 것으로 저희들은 예상을 했습니다.
김현철 위원 그러니까 오늘 내가 질의하는 내용은 어차피 줘야 될 부분은, 그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지금 급하거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내 일이라 생각하시고 빨리 진행을 해서 하루빨리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좋겠다 싶어서 질의하는 겁니다.
  알겠죠?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절차가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김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이민애 유아특수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초등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박남용 위원 제가 하나만,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 박남용 위원입니다.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초등교육과장 신현인입니다.
박남용 위원 과장님, 115페이지, 신규교사 임용시험 운영 사업인데요.
  초등교육과 고시담당 쪽에서 합니다, 그죠?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박남용 위원 이게 보니까 2024, 2025년도 3개 연도 예산이 확정된 예산입니까, 26억4,000.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박남용 위원 아까 우리가 처음에 앞에 부서에 이야기했을 때 이게 교육부 내시와 상관없이 확정할 수 있는 겁니까?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우리 자체 예산으로 다,
박남용 위원 자체 예산으로?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박남용 위원 교육비특별회계가 아닌 교육청 자체 예산,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맞습니다.
박남용 위원 26억4,000만원.
  올해 신규 교사, 작년에 신규 교사 규모는 어떻게 됩니까, 채용 규모가.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초등은 올해보다 조금 많았고, 중등은 올해보다 좀 적습니다.
박남용 위원 내년에는 어떻게 예상이 되죠?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지금 올해 2026년도는 초등은 222명, 중등은 674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박남용 위원 하단에 보니까 1차 합격자 유치원, 초, 특수, 중등,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합격자 발표했습니다.
  222명을 선발하려고 했는데, 204명,
박남용 위원 해마다 신규 교사 임용 규모가 계속 축소되고 있죠?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아무래도 전체 정원이 계속 줄고 있으니까 축소되고 있고, 올해는 중등은 고교학점제 등 이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증원이 되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 업무, 고교학점제 업무나 수업 때문에 교사가 증가되었다,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박남용 위원 그러면 예산이라는 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봤을 때 해마다 교원들이 줄어들고 있고, 학교도 줄어들고 있고, 교사도 줄어들고 있는데, 임용시험 관련해서 예산은,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응시자가 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응시자가?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응시자도 늘고, 시도 분담금이 또 증액이 되고 하니까 예산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전체 채용되는 규모는 주는데, 대신 고교학점제 같은 특수 업무 때문에...
  이게 임용시험 수수료도 있죠?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수수료 일부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고시 응시료, 얼마입니까?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담당하는 담당과장님이, 하여튼 그,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너무 세부적인 거라서,
박남용 위원 그것은 별도 수입으로 들어온다 아닙니까?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박남용 위원 이 수입도 적지 않을 것 같은데,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큰 금액은 아닐 것입니다.
박남용 위원 올해 채용 규모가, 아니, 응시 인원은 얼마나 됩니까?
  작년 전체 한 해,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1차에 1.5배를 뽑기 때문에 전체 인원은 1,000명이 넘습니다.
박남용 위원 1,000명 정도, 그런데 이게 임용시험 운영하는 데 시험 관련해서 예산이 26억원이라는 말씀 아닙니까?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26억원이 검정고시하고 초등임용, 유·초·특수임용, 중등임용, 검정고시도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다음에 관리비용 들어갈 것이고, 그다음에 시험장 관리,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채점,
박남용 위원 그렇죠, 채점.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시험장, 시도 분담금 등등 경비가 많이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덕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덕상 위원 짧게짧게 하겠습니다.
  똑같은 이야기인 것 같은데, 맨날 했던 이야기 돌봄, 학교 밖 돌봄하고 있는 것 있습니까?
  하려고 마음먹고 있다 아닙니까, 맞죠?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마음먹고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마음먹은 것 여기 좀 담아줘야 되는데 여기 안 담아서,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문자로 하기는 좀 그렇고, 지금 마음먹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특교가 아직 배정이 안 되었습니다.
손덕상 위원 일단 그것을 안 되더라도 여기 좀 실어줬으면 내가 기분이라도 좋을 것 같은데, 몇 번이나 내가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을 한 줄 넣어주면 그래도 우리 교육청에서 의지를 갖고 있다고 제가 생각을 하는데, 그게 한 줄 없으니까 의지가 없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어요.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의지 있습니다.
손덕상 위원 의지 있죠?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손덕상 위원 그것 꼭 하셔야 됩니다.
  교육감 바뀌더라도, 그때 되면 9월 인사 아닙니까?
  3월에 나가시는 것은 아니죠?
  3월에 나갈 수도 있나보네요.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인사는 아무도 모르는,
손덕상 위원 그래요, 모르는 거죠.
  하여튼 다음에 후임자가 오더라도 이것은 꼭 하셔서, 왜냐하면 방과 후 학교 돌봄하고 이 시스템이 엄청 잘 되어 있는데, 여기 소외되는 아이들도 어떻게든 혜택을 줘야 안 되겠습니까?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맞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교육부도 방향을 바깥쪽으로 돌리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업무 추진에는 별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손덕상 위원 그럼 그걸 올해 계획을 좀 세워서 저한테 따로 계획을 한번 주십시오.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손덕상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신현인 초등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등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중등교육과장 강인수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박남용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박남용 위원입니다.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예, 반갑습니다.
박남용 위원 먼저 의회에서 발간한 재정·정책 정보 책자 보니까 2025년도 집행률 저조 현황, 집행률 30% 미만 사업들이거든요.
  여기 중등교육과가 하나 있습니다.
  AI 디지털교과서 지원 사업 이게 한 50억 얼마입니까?
  3,000원 정도 그렇게 되네요.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예.
박남용 위원 그것 지금 어떻게, 이게 반납을,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이게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디지털교과서가 교육도서가 아니고 참고서로 법이 변경되면서 기존에 계획했던 예산이 집행되지 못하고, 1학기의 디지털교과서 비용은 집행되고 2학기부터는 집행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 사업들은 창의인재과로 좀 이관이 된 부분도 있고, 나머지는 다 반납 처리되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때 자료를 보면 9억9,700만원 사용하고, 말씀하신 대로 AIDT 활용 대상 학교가 전 학교가 아니고 디지털 기반 교육 연구 선도학교 97개 교로 축소되고, 또 초중등교육법 개정으로 인해서 AIDT가 교육자료로 전환되었고, 말씀하신 1학기 구독료 집행잔액 전액 삭감해서 반납했다 그 말씀이시죠?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예.
  선도학교는 축소된 것이 아니고 학교에서 희망하는 학교로 해서 저희들이 97개 추진했고요.
  2학기 때는 그 학교들 중에서 희망, 2학기도 계속해서 구독하는 것을 희망하는 곳은 창의인재과에서 전액 수용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리고 과장님,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IB 프로그램 미래교육, 또 교육과정 다양화, 교육 수요자, 교육 학부모 이런 부분들에 교육 과정의 다양화, 또 수월성 교육에 대한 요구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보니까 특별히 안 보여지거든요.
  어떻게 됩니까?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지금 저희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질문하는 학생, 토론하는 교실, 그리고 깊이 있는 학습, 이런 학생 주도적 수업을 배움 중심 수업으로 일체화시켜서 학교에서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셨던 IB 교육과정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장점이 많이 있고, 또 분명한 단점들도 있어서 저희 경남교육 정책 전반에 녹여낼 때의 문제점 때문에 저희들이,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사천교육발전특구 안에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
박남용 위원 그것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제한적으로 하는 것이고,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예, 그래서 우리,
박남용 위원 지금 우리 경남 도내 학생이나 교육 또는 거기에 관심 있는 교사들은 전체적으로 준비든 시범이든 하자는 이야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 때문에 지난번에 교육감하고 싱가포르 연수도 다녀오신 것 아닙니까?
  거기서 나온 결과는 어떻습니까?
  하겠다는 것입니까, 말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하겠다고 갔다기보다는 IB 교육과정에 대한 의회의 지적도 있고, 현장도 요구가 있어서 일단 가서 아시아 IB본부에 가서, 글로벌 쪽에 적용되는 부분에 가서 관계자들하고 이야기하고 토론하고 듣고, 우리 경남교육 정책 전반에 녹여낼 때 장점과 단점들을 진단을 하고, 그래서 방안을 찾아보러 간 것은 맞습니다.
박남용 위원 나름대로 그러면 다녀와서, 지금 벌써 거의 두 달 되네요.
  11월 말에 가셨죠?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저도 정확하게,
박남용 위원 보고서는 충분히 작성되어 있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이.
  교육감도 보고서 냅니까?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교육감, 개인적인 보고서는 아니고 정책팀에서 가서 갔다 온, 해외 탐방 갔을 때는 갔다 오고 나서 보고서를,
박남용 위원 그러면 그 자료 보고서 내용 저도 보고 싶습니다.
  가능합니까?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정책실이 총무과인데, 찾아서,
박남용 위원 과장님도 제출하셨을 것 아닙니까?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저희들은 가지 않았기 때문에,
박남용 위원 그럼 어디가 주관했습니까?
  창의인재과?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정책실에서 주관했습니다.
박남용 위원 정책기획관?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아니, 총무과 정책실에서 주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총무과 정책실에서?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예.
박남용 위원 담당 과장을 배제하고,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아니, 저희 담당 부서의 장학관은 같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그 장학관은 보고서를 작성하셨겠다, 그렇죠?
  작성해서 제출,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보고서는 개인적으로 작성하는 게 아니고 전체 간 팀에서 작성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몇 분이나 갔습니까?
  모르시겠다, 그렇죠?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정확하게 인원은, 10명 안쪽이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럼 우리가 일반적으로 의원들 같으면 전부 다 보고서를 1인당 보고서 하나씩 다 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경우에는 보고서 10건이 생성이 안 되고 팀별로 1건으로 처리되었을 것 같다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그 보고서라도 제출 좀 해 주십시오.
  가능하시겠죠?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제가 들어가서,
박남용 위원 총무부서에, 이 방송도 보고 있겠지만 총무부서에 말씀하셔서,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지났지만 초등교육과 같은 경우에도 집행률이, 초등과장님!
  집행률이 10%입니다, 10%.
  교육자료 개발 보급 1억900만원 잡아서, 이 내용 알고 계십니까?
  지역화 교재 인쇄 계약 중으로 최종 집행은 12월 예정이라 했는데, 이것 집행 다,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다 됐습니다.
박남용 위원 다 됐습니까?
  다 됐고, 그다음 유아특수교육과도 교원능력개발평가 해서 예산 1,000만원 잡았던 것 있죠?
  이 사업 폐지했지 않습니까?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그때는 교원능력개발평가와 같이 함께 하는...
박남용 위원 중복된다?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예, 그렇게,
박남용 위원 올해도 할 필요 없겠다, 그렇죠?
  그러면 이게 어느 부서에서,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교원능력개발평가 전체 총괄은 중등교육과지만 학교 급별로 따로 하고 있고, 저희들이 따로 개발하는,
박남용 위원 이것은 어쨌든 그러면 중복되는 사업 형태다, 그래서 유아특수교육과에서는 이 사업은 폐지했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까?
  어떤 부서에서 하고는 있다, 그렇죠?
  하고 있습니까, 중등교육과에서?
  교원능력개발평가,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교원능력개발평가가 폐지가 되고, 지금 다른 방향으로 전환을 하고 있거든요.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겠는데, 교원역량평가인가 이렇게 바뀌어서 시범사업을 작년에 하고,
박남용 위원 또 시범사업입니까?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그래서 그 팀을 구성해서 학교에 공모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개 학교.
박남용 위원 하여튼 근간은 교원능력 개발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평가, 하여튼 중복되는 부분을 부서 간 조정해서 한 부분에 대해서는 잘하셨다 생각하고, 계속 부서에 집행률 저조한 사업들, 감사 때 제가 지적했던 그런 부분들을 말씀을 드릴 테니까 준비하고 있는 부서들도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강인수 중등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일만 진로교육과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 박남용 위원입니다.
○진로교육과장 이일만 진로교육과장 이일만입니다.
박남용 위원 진로교육과장님도 바쁘시고, 최근에 또 다녀오셨죠, 해외?
  진로교육과 안 갔습니까?
  창의인재과,
○진로교육과장 이일만 예, 창의인재과,
박남용 위원 하여튼 진로교육과에서도 해외 선진지 견학을 좀 하지 않습니까?
○진로교육과장 이일만 저희들은 국제 교류가 있어서, 국제 교류가 학생도 있고, 관리자도 있고, 이렇게 몇 건이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전반기에는 보니까 의회에 요청도 하기도 하고, 의회가 요청하면 같이 가기도 하고, 그러면 의회가 보는 시각도 있고 집행부에서 보는 시각도 좀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러한 사업을 발전시킬 수도 있고 아니면 조정할 수도 있고 이런데, 전혀 의회에 요청이 없더라, 맞죠?
  의회 요청은,
○진로교육과장 이일만 의회 요청이라 하면 무엇을,
박남용 위원 우리 의원들한테, 최소한 교육위원들이라도, 전반기에는 몇 분이 다녀오셨잖아요.
○진로교육과장 이일만 전반기에는 학생들이 키르기스스탄에 그때 다녀온 것이 전부 다,
박남용 위원 아니, 의원들이, 우리 의원들이 같이 동행해서 다녀온 적이 있지 않습니까?
○진로교육과장 이일만 그런 적은 없습니다.
  우리 진로교육과 사업 중에,
박남용 위원 진로교육과는 없다?
○진로교육과장 이일만 의원들하고 같이 간 사업은 없었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 어차피 교육 업무로 해외 출장이나 견학을 가지 않습니까?
  그렇게 했을 때 의회 의원, 우리 교육위원회에 관심 있는 위원들한테라도 요청해서 동행할 수 있는, 경비를 부담시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같은 장소에서 보는 시각은 좀 달라질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찬호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철 위원 제가 국장님한테 한번,
○위원장 이찬호 예,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철 위원 국장님, 교육장 인사는 누가 합니까?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교육감님께서 하십니다.
김현철 위원 국에서 하죠?
  제가 지금 도의회 생활한 지가 8년인데, 우리가 지역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듣다 보면 불만사항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 이야기가 뭐냐 하면 거의 교육장으로 와서 거기서 임기를 마치다 보니까 자기가 열정적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쉽게 이야기해서 첫째는, 거기서 마치니까.
  교육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같으면 또 문제가 다른데,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두 번째는 되도록 그 지역에 있는 분을 교육장으로 해 줘야 애향심도 가지고, 또 두 번째는 그 시장하고 소통하고 협치가 잘 됩니다.
  그래서 지역 아이들 교육하는 데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데, 그런 부분도 좀 결여되어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물론 최종적으로 인사권은 교육감이 가지고 계시지만 그런 것을 좀 직언하셔서, 정말 교육장이 선도적인 역할을 함으로 인해서 교육의 질이 엄청 높아질 수 있거든요, 우리가 옆에서 보면.
  그래서 그런 것을 국장님께서 교육감한테 잘, 이제 교육감님 임기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저희들이 느끼는 부분들이 우리 도민들이 느끼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지역 출신들이 옴으로 해서 상당히 달라집니다.
  그런데 우리, 내가 하나 예를 들면 사천 지역에는 보면 거의 마치는 사람들이 오다 보니까 남은 임기 동안 더 열정적으로 하는 그런 기회가 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예,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김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하여튼 교육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고, 아까 우리 손덕상 위원님이, 위원님들 몇 분 이야기하셨는데, 업무보고하실 때 좀 따끈따끈한 정책 제안들을 하셔서 우리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발굴해 주시면 되는데, 새로운 정책이 없어서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저희들도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서 부족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이 정말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저희들이 잘 서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찬호 위원님들 말씀하신 부분들을 잘 청취하셔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일만 진로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학교정책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관련하여 오늘의 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미래교육국,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제2차 교육위원회는 1월 30일 금요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429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3분 산회)


○출석 위원(11인)
  이찬호       정재욱       강성중
  김현철       박남용       박진현
  손덕상       이시영       전현숙
  최동원       허용복

○위원 외 의원
  이용식       노치환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김영희

○출석 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부교육감                  박주용
  학교정책국장              김정희
  미래교육국장              이중화
  행정국장                  허재영
  홍보담당관                박한규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이필우
  정책기획관                강만조
  감사관                    이동춘
  유보통합추진단장          한경숙
  학교혁신과장              구현숙
  유아특수교육과장          이민애
  초등교육과장              신현인
  중등교육과장              강인수
  진로교육과장              이일만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태정
  총무과장                  신승욱
  학교지원과장              최치용
  안전총괄과장              양미
  시설과장                  손남구

○속기사
  강기훈       이아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