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종합심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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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상남도의회 | 작성일 | 2015.09.11 | 조회수 |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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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15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종합심사 - 수정안 가결, 5개 부대의견 - ▲ 경상남도의회 도청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인)는 제329회 임시회 기간 중 9. 11(금) 1일간, 예결특위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종합심사를 하였다. ▲ 2015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총 8조 2,774억원으로 당초예산 6조 9,941억원 보다 1조 2,833억원(18.3%) 증액되었다. 경남도의회 예결특위는 도로개설 등 SOC사업,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채무상환 등에 중점 편성된 재원배분의 적정성, 사업의 우선순위와 사업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피어 심사하였다. 그 결과 1개 항목에서 △4,500만원을 삭감하고, 5건의 부대의견을 채택하였다. 삭감 내역은 보건환경연구원 지구단위계획 변경용역을 불요불급하다는 사유로 전액삭감하였다. 부대의견은 도에서 교육청으로 전출하는 전출금은 사전에 교육청과 충분히 협의, 소통하여 당해연도 교육청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행 할 것을 촉구하는 건 등이다. ▲ 박인 위원장은 “한정된 재원으로 사업의 우선순위와 효과성 측면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적절히 배분되었는지, 불요불급한 전시성, 선심성 예산 편성 등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열성적으로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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